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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경계표주 설치로 국유재산 보호

산림피해 사전예방 위해 경계표주 설치-

등록일 2016년10월24일 16시2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국유재산을 보호하고 산림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올 해 장성군 장성읍 일원에 경계표주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유림 경계표주는 불분명한 경계로 인해 국유림 전용과 무단점유 우려지역에 정확하게 국·사유 지적경계를 확보하여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는 등 효율적인 국유재산의 관리를 위해 설치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이영선 소장은 “경계표주 설치로 국·사유 경계분쟁 우려지역에서의 무단점유와 산림피해 예방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하고, 설치된 표주의 훼손, 이동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며 지속적인 정부 3.0 가치실현을 위해 국민에게 다가가는 산림행정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김미숙 기자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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