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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관리하기 힘든 산, 이제 고민하지 마세요.”

- 올해 사유림 570ha 매수 추진-

등록일 2017년01월20일 15시4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산림의 공익기능의 확보와 임산물의 안정적 공급의 증진을 위하여 올해 41억원의 예산을 들여 광주광역시·전남 서부권 내 사유림 570ha를 매수한다고 밝혔다.

매수 대상은 국유림의 확대·집단화 권역에 있는 산림 등으로 국가에 매도하고자 하는 소유자는 영암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으로 매도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가능 여부 검토 절차에 따라서 매수하게 된다.

매수된 산림은 조림·숲가꾸기 사업 등을 통하여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숲·경관숲 등으로 국민들에게 제공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년 이상 보유한 산지를 국가에 매도할 경우 발생하는 소득에 대하여 양도소득세의 10% 세액을 감면해주는 혜택(도시지역에 소재하는 산지 제외)이 2017년 12월 31일 이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므로 산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하고, 국민들이 관리하기 힘든 사유림 매수 사업은 국민행복 정부 3.0의 가치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하나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미숙 기자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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