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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산림청, 사방전문가와 현장토론회 실시

- 지역특성을 반영한 사방사업 시공 공법 집중 논의 및 현장 자문 -

등록일 2017년06월03일 13시1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권영록)은 5월 31일 충남 금산군에서 산림조합 등 전문업체, 학계, 산림기술사 등 산·관·학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특성을 고려한 사방사업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국유림 경제림 육성단지인 이 지역에는 풍수해·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을 위하여 지금까지 사방댐 4개소와 계류보전 사업이 이미 완료되었으며, 올해에는 사방댐 2개소와 계류보전 2.42km를 추가로 시설할 예정이다.


이 지역은 화강암 계열의 토질이 분포되어 있고,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대형화되는 경향이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적절한 사방사업 시공 방법 등을 집중 논의하였으며, 산림재해 발생시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한 지역주민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권영록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사방사업은 여름철 산림재해로부터 인접한 민가 지역을 지키는 방패”라면서, “6월 말까지 산림재해 예방시설을 완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한편으로 유사시 신속한 대피 및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유관기관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하였다.

신나리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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