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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소하천 정비 박차

- 소하천 5곳 8.48㎞ 정비 순조...장마철 전 주요 공정 마무리 -

등록일 2017년06월19일 14시4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청주시가 상습적 수해 발생지 소하천 5곳에 대해 장마철 전 주요 공정 마무리에 박차를 가한다.


현재 청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소하천정비 사업은 5곳, 8.48km이다.


북이면 금암리 일원 ‘내추소하천 정비사업’은 0.8㎞에 교량 3곳을 설치하는 것으로 현재 토공 작업을 하고 있으며 공정률은 15%이다.


미원면 ‘구방소하천 정비사업’은 1.38㎞에 배수암거 8곳을 설치하는 것으로 토공 및 호안공을 추진하고 있으며 토지보상 및 지장물 보상이 순조롭게 진행돼 공정률 78%이다.


남이면 ‘산막소하천 정비사업’은 3.3㎞에 구조물 11곳 실시설계를 마무리하는 대로 공사를 착공할 예정으로 주중동 ‘주중소하천 정비사업’은 0.8㎞로 교량 1곳 실시설계 용역 중이며 주민설명회 실시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 상태이다.
또한 북이면 ‘송정소하천 정비사업’은 2.2㎞로 앞으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추진하는 사업 중 ‘탑연소하천 정비사업’은 사업비 26억 원을 투입해 0.84㎞를 지난 6월 5일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소하천 정비를 통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경지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집중호우 등 비상상황 대응 및 현장 안전관리 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신나리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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