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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장마철 피해예방 총력

- 산사태에 대비하여 주민대피체계 마련 등 사전조치 -

등록일 2017년07월05일 11시0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장마철 집중호우를 동반한    태풍에 대비하여 산사태 등 호우피해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산림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방지를 위한 사방사업을 6월 중 조기 완료 했으며, 산사태우려지역에 대한 마을이장 등 주민대피체계를 사전에 정비하였다.


또한,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및 사방지에 대하여 점검 하고, 국유임도 측구 및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집중호우대비 사전조치를 실시하였고,
산사태 현장예방단 등 가용인력 20여명을 활용해 산사태 취약지역   96개소, 임도 125km 인근 민가 주변을 우선적으로 현장점검 및 보수  조치를 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5월15일부터 10월15일까지 산사태대책 운영기간을 설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생활권 주변 위험요인을 사전 점검하고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현민 기자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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