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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2017년 사방사업 실시설계 심의회 개최”

- ´17년 하반기 사방사업의 첫 행보 Count down -

등록일 2017년07월19일 17시0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서부지방산림청은 2017년 하반기 사방사업 실시설계 품질향상 도모를 위해 오늘(19일)「사방사업 실시설계(2차)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심의회는 사방사업 설계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 및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산림기술사를 심의위원으로 구성하여 ‘사방시설 실시설계 사전심의 검토 기준표’에 따라 올해 하반기에 실시될 사방시설의 설계에 대한 적정성, 재해 안정성, 환경·생태·건강성 등을 심의하였다.


심의 대상지는 무주·영암국유림관리소 관내 지역 중 국지성 집중호우 및 태풍 발생 등으로 인해 산사태 피해 위험이 상존하는 지역을 추가 선정하여 금년에 계류보전사업과 산지사방사업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전반기 계획된 사방사업(사방댐 35개소, 계류보전 10.06km)은 6월말 완료


또한 여름철 자연재해대책기간(5.15∼10.15) 동안 국유림관리소 자체 실정에 맞게 점검반을 구성하여 현재 추진 중인 산림토목사업과 하자담보책임기간이 남아있는 산림토목시설을 대상으로 집중호우 피해사항 조사와 병행하여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방시설물을 점검할 방침이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사방사업은 단순히 자연과 이질적인 시설물을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산사태 예방·대응을 위해 꼭 필요한 구조물을 설치하는 것”임을 상기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김미숙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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