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양양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관리 단속 실시

- 목재제품의 품질향상 및 생산·유통질서 확립 도모 -

등록일 2017년10월12일 09시5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목재제품의 품질향상 및 안전성을 확보하여 소비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목재제품의 생산·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9월 목재제품 품질관리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목재제품 품질단속은 분기별 1회 이상 불시점검하고 있으며, 단속대상 목재제품은 방부목재, 합판, 집성재, 제재목, 섬유판, 파티클보드, 목탄 등 15개 품목으로 국내에서 생산되거나 수입·유통되는 제품들이다.


품질단속 시에는 목재제품의 시료를 채취하여「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한국임업진흥원에 품질인증 검사를 신청하여 목재제품에서 방출되는 유해물질의 종류와 양 및 인체·환경에 대한 영향력 정도를 고려하여 규격·품질인증 표시가 정확히 표기되어 있는지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규격·품질검사를 받지 않고 목재제품을 판매·유통하거나 품질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목재제품을 유통하는 업체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부과 등 행정·사법처리할 계획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관내 생산 및 수입·유통되고 있는 목재제품을 대상으로 연간 지속적인 단속을 할 예정이며,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유통질서의 확립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현민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