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무주국유림관리소, 불법생산.유통 목재제품 단속!!

등록일 2017년12월15일 10시5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목재제품의 생산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품질단속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국유림관리소 관내 5개 시(무주, 진안, 장수, 임실, 남원)에서 목재제품을 생산유통하는 업체가 대상이며 단속 품목으로는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에서 정하는 제재목, 방부목재, 합판, 목재펠릿 등 15개 품목이다.

이번 단속에서는 목재제품의 규격품질검사 및 품질표시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규격품질검사를 받지 않고 판매유통하거나 품질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제품을 유통하는 업체가 적발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처벌받게 된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단속 및 점검을 통해 소비자 보호는 물론 목재산업이 올바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선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