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산림청, 강원 삼척 산불 잔불정리 중

등록일 2018년02월14일 11시5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산림당국은 지난 11일(일) 강원도 삼척시 노곡면과 도계읍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14일 09시 현재 잔불진화 중이라고 발혔다.

이번 산불 진화를 위해 산림청 및 지자체 공무원, 산불진화대, 국유림영림단, 군인, 경찰 등 총 1,700여명의 진화인력과 산림헬기 22대, 군헬기 9대, 임차헬기 2대, 소방헬기 3대 등 총 36대의 진화헬기가 투입되어 13일(화) 21시 기준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또한 13일 야간에도 잔불정리 및 확산방지를 위해 진화인력 총 1,000여명을 투입해 잔불정리 작업을 했다.

오늘 오전 일출과 동시에 11대의 진화헬기를 투입했으며, 432명의 진화인력을 투입해 잔불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진화인력 116명(공무원 59, 진화대 57) 포함

이번 산불로 약 117ha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피해면적은 진화완료 후 현장조사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피해면적 : 삼척 노곡면 67ha(추정), 삼척 도계읍 50ha(추정)

산림당국은 “오후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되었기에, 오전 중 진화헬기 및 인력을 투입하여 최대한 물을 많이 살포해 잔불정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2월14일 10시 기상청 기상특보 현황 : 강원도 7개 시ㆍ군(정선, 삼척, 동해, 강릉, 양양, 고성, 속초, 태백)에 강풍주의보 발효

김현민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