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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인접지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행위 집중 단속!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전 직원 산불방지 기동단속 나선다 -

등록일 2018년03월12일 15시3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3월 12일부터 4월 29일까지 매주 주말 ‘전 직원 산불방지 기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봄철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로 인해 소중한 산림이 소실되는 등 최근 논·밭두렁, 농산폐기물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직원을 포함한 산불감시인력 70여 명을 기동단속반으로 편성하여 오전 11시부터 일몰 후 1시간까지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논・밭두렁이나 농산폐기물 및 쓰레기 소각 행위, 기타 불씨 취급 행위, 입산통제구역의 무단 입산 등 산불 원인행위 일체를 집중 단속한다.


허가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에서 불을 피운 위법 행위자에 대해서는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작은 불씨가 큰 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니, 산림인접지에서 논ㆍ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등을 태우지 말 것을 당부” 했다.
김미숙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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