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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우수한 형질의 나무 선발

등록일 2018년05월18일 14시2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종연)는 17일 센터 채종원 조성 및 육종 관계자 수형목 선발 방안을 위한 검토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육종전문가 및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18년도 수형목 선발대상인 산벚나무와 잎갈나무의 수형목 선발방법 및 클론증식 방안과 기후변화 대응 및 밀원수종 등 수요가 증가하는 특용수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하는 자리였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산주들이 선호하고 조림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수종들에 대해「채종원 조성·관리 중장기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2030년까지 우수종자를 생산하는 채종원을 지속적으로 확대 할 계획이다.


김종연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 수형목 선발 논의 결과를 토대로 채종원을 조성하여 우수종자를 전국에 보다 많이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가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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