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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고 싶은 산촌마을 만들어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살미면 재오개산촌마을에 꽃나무 심고 환경정화활동 펼쳐

등록일 2018년05월23일 08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종연)는 23일(수) 충북 충주시 살미면 ‘재오개 산촌생태마을’을 찾아 마을 주민들과 함께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를 가졌다.


‘산촌생태마을 가꾸기’는 산촌생태마을을 홍보하고 산촌 알리기를 위해 2014년부터 시작하였으며 ‘아름다운 산촌 만들기’와 병행하여 추진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직원과 충주시 농업정책국장, 살미면사무소 직원, 재오개 마을주민 등 80여 명이 함께 마을진입로 주변에 꽃나무 6,000그루를 심고, 잔가지와 잡풀제거, 쓰레기 줍기 등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이날 현장에서는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규제개혁 홍보 및 산촌마을 활성화를 저해하는 규제와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도 운영되었다.


김종연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아름답고 깨끗한 산촌생태마을 가꾸기를 통해 국민이 찾아오는 산촌을 만들 수 있도록 주민과 지자체, 관련기관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가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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