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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6일부터 다채로운 가을주간 행사 진행

한려해상국립공원 지정 50주년, 자연물을 이용한 다채로운 생태체험 제공

등록일 2018년10월11일 11시2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수식)는 ‘국립공원 가을주간’을 맞아 6일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30일간 다채로운 가을주간 행사를 진행한다.


한려해상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전시회로 시작하여, 바닷가에 버려진 마모된 유리 조각과 단풍잎 등을 활용해서 직접 목걸이와 손수건을 제작하는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년 35만 명 이상이 찾는 일몰 명소인 달아공원에서는 바다백리길 경관해설과 더불어 재활용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환경교육 프로그램「달아공원 쓰레기, 약이 된다」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학동자동차야영장에서는 11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영화를 상영하고, 탐방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학동자동차야영장 예약은 국립공원관리공단 예약통합시스템(reservation.knps.or.kr)에서 가능하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이희석 탐방시설과장은 “탐방객과 지역주민이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운 경관과 가을 정취를 충분히 만끽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참여로 유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많이 남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민중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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