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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무사고 산림헬기 조종사 포상

등록일 2018년10월12일 13시0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염종호)는 10월 12일 15년 동안 한건의 사고도 없이 산림헬기 조종사로서의 임무를 수행해온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전경선 기장을 선발하여 ‘15년 무사고 안전포상’을 실시했다.


15년 무사고 안전포상은 크고 작은 사고 없이 15년 이상 근무하면서 2,000시간 이상의 비행시간을 달성한 조종사와 15년 이상 무사고로 항공기 정비 업무에 종사한 정비사를 대상으로 한다.


산림항공본부는 항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이 상을 수여해오고 있으며 그동안 56명의 조종사와 정비사가 상을 받았다.


염종호 산림항공본부장은 “이번 15년 무사고 안전포상은 지난 15년간 철저한 자기관리와 원칙을 지켜온 결실”이라면서 “산림헬기의 안전운항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김민중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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