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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산촌 공동체 활성화 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 2018년 산촌 공동체 활성화 사업, 우수마을 3곳 선정! -

등록일 2018년12월04일 11시0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29일(목요일) 대전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에서 산촌 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하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갖고 우수마을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산촌 공동체 활성화 사업 지원대상인 마을들이 참여하여  올해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서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평가 결과, 울산광역시 울주군 소호마을, 경상북도 문경시 궁터마을, 충청남도 금산군 막현리마을 3곳이 우수 마을로 선정되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소호마을은 야생차 상품을 개발하여 ‘생산-가공-판매’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판로 개척을 통해 소득 증대 노력을 꾀하고 있다. 또한 젊은 청년층을 새로운 조합원으로 가입시켜, 새로운 마을 공동체인 ‘나무극장’조직을 통해 또 다른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 문경시 궁터마을은 고령화된 산촌마을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극복하고자 마을 주민들이 손쉽게 채취할 수 있는 산나물을 이용한 가공상품 개발 및 체험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충남 금산군 막현리마을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방문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도시민의 휴양·체험을 위한 운동장을 조성했다. 귀촌인과 원주민이 함께 마을진입도로 및 운동장의 꽃길 등 경관 조성 활동을 실시하고, 지자체에 적극 건의를 통해 마을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는 점이 다른 마을에 귀감이 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산촌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노력으로 산촌의 공동체를 복원하고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 며 “이 사업을 더욱 발전시켜 산촌을 활성화 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동한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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