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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숲 속의 대한민국 실현을 위한 숲가꾸기 본격 시동

등록일 2019년01월11일 15시3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숲 속의 대한민국 실현을 목표로 숲가꾸기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재해 없는 산림사업장을 만들고자 11일 전남 강진 서기산 산림가꾸기 사업장에서 국유림영림단과 담당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산림사업 발대식 및 안전기원제’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무사고 기원을 위한 산림근로자의 결의문 낭독, 안전용품 전달, 안전기원제 순으로 진행되었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올해 17억원의 예산으로 여의도 면적의 약 4배인 1,200ha의 산림에서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 열섬․폭염현상 저하 등 산림자원의 경제적 가치를 증진시키고 공익기능이 최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숲가꾸기를 추진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숲가꾸기는 숲을 건강하게 만들고 품질 좋은 목재를 생산할 수 있으며, 산사태 방지 및 산불피해 감소에도 효과가 크다”며 “건강하고 가치 있는 숲을 만들어 숲 속의 대한민국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미숙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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