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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림 무단 점유는 이제 그만!

- 구미국유림관리소, 2019년 국유림 무단점유 정리 및 단속 실시 -

등록일 2019년01월14일 17시2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관내 10개 지역의 국유림 중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지역에 대해 국유 재산권을 보호하고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금년에는 집중 정리 및 단속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관내 국유림 중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는 면적의 약 10%를 정리하였으며, 매년 국유림의 보호와 원활한 운영·관리를 위해 연초부터 정리 및 복구 계획을 수립하고 원상회복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기존 무단점유지에 대한 행정조치(정기 변상금 부과)와 병행하여 해당 점유자를 직접 설득하는 등 자진 반환을 독려하고, 경계표주 설치 확대 및 신·구 항공사진 대조를 통해 신규 무단 점유에 대한 단속도 강화 해 나갈 방침이다.


김영환 소장은 “국가에서 관리하는 국유 재산인 국유림을 일부 비양심적인 사람들에 의해 산림이 훼손되고 생태계 보호가 어려운 실정이다.”라며, “국가의 행정조치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국민들께도 국유림을 무단으로 점유하는 행위는 삼가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무단점유 자진반환 및 관련 제보 등은 구미국유림관리소 관리팀(전화 054-712-411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경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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