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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국립공원 봄 소식 알리는 야생화 활짝

소백산국립공원 복수초, 너도바람꽃, 노루귀 등 개화

등록일 2019년03월12일 17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소백산에서 봄을 알리는 복수초, 너도바람꽃, 노루귀 등 다양한 야생화가 개화했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지구 달밭골 인근에서 복수초 개화(1월 10일 개화)를 시작으로 너도바람꽃(2월 21일 개화), 노루귀(3월 9일 개화) 등이 차례로 개화하여 봄소식을 전했다.

 

소백산국립공원에 따르면 2017년 11월부터 2019년 3월까지 2년간 삼가지구의 평균기온(11월~3월)을 분석한 결과 2018년은 평균 영하 7.3도, 2019년은 영하 1.7도로 따뜻하여 전년에 비해 빨리 개화한 것으로 분석했다.

 

정문원 자원보전과장은 “봄을 맞아 다양한 야생화가 개화할 것이며, 소중한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야생화 촬영을 위한 샛길출입 및 훼손행위를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민중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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