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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무안 황토골 난꽃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등록일 2019년03월14일 15시0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2019년 무안 황토골 난꽃축제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무안스포츠파크(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3,000여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제16회 전라남도 난 연합회 전시회 및 제 9회 무안 난 연합회 황토골 난꽃축제와 동시에 개최되어 무안승달난우회를 비롯한 전라남도난연합회 22개 난우회 소속 회원들이 소장하고 있는 자화, 주금화, 홍화, 황화 등 600여점과 수석 50여점을 선보여, 난의 고결한 자태와 빼어난 기품을 주민들의 볼거리로 제공하였다.
 
최근 따뜻한 봄날임에도 미세먼지로 불편을 겪는 날이 많았지만 청초함과 신비함을 담은 각종 난들이 출품되었고, 난 꽃의 그윽한 향기가 가득한 전시장에는 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시상작으로는 이낙구(무안승달난우회) 회원의 홍화소심(청홍소)이 많은 난 동호인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였으며, 그 외 출품작 30점이 수상하였다.

 

 

 
임이수 무안난연합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난우 회원들의 출품 난 거래 규모는 황화 등 24점 4천 8백 여만원으로 난 산업이 새로운 변화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우리지역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향후 난이 취미가 아닌 새로운 소득산업으로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경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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