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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감나무 가로수 지속적 관리

등록일 2008년10월13일 23시5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상주시는 시내 도로변에 지역을 상징하는 감나무 가로수를 식재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남원동1개소, 북문동2개소, 동문동3개소, 화서면1개소 등 총7개 도로변의 3200m 구간에 감나무 450여본의 가로수를 식재하여 관리해온 상주시는 매년 가을이면 도로변 감나무에 감이 익어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함으로써 가을의 정취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으며 삼백(쌀,누에고치,곶감)의 고장으로 유명한 상주의 명물거리고 인정받고 있다.

올해는 가을이 일찍 오는 관계로 가로수 감이 벌써 붉게 익어 지나가는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잘 익은 감은 시민 누구나 감을 따서 맛을 볼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한다.

또한, 사업비 18,200만원 투입하여 홈에버에서 경북대 상주캠프스 구간에 고사된 가로수는 조형소나무 및 왕벗나무로 교체하고 사철나무 25,000여본을 식재하여 매연과 소음을 완화시켜 깨끗하고 쾌적한 가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현재 공사중에 있으며 연말에 공사가 완료되면 새로운 거리로 변모된 모습을 볼 수 있게 된다.
서경수 기자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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