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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珉中 記者의 탐방인터뷰(8) - 정선국유림관리소

등록일 2008년10월17일 20시2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o 강신원 소장에 대하여?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강신원(姜信元) 소장은 경북 안동에서 출생한 후 첫 공직생활을 충청북도 단양군에서 시작한 후 1987년부터 2008. 9월말까지 약 21년간 산림청 본청에서 보호과, 조림과, 행정관리담당관실, 총무과, 국유림경영과, 산림정책과, 목재소득과를 거쳐 2008. 10. 1.자로 정선국유림관리소장으로 자리를 옮긴 후, 화목한 직장분위기 조성, 안전사고와 부정부패 없는 관리소 달성, 시대의 변화에 적극 대응한 산림행정을 수행하여 국민과 더불어 함께하는 산림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전 직원들이 모두 하나가 되어 산림현장을 뛰고 있다.



신임 강 소장은 부인 김미순씨와 1남 2여를 두고 있으며, 취미생활로 낚시에 깊은 조예가 있을 뿐 아니라, 마라톤, 인라인, 축구 등 대부분 스포츠는 다 참가할 정도로 운동을 좋아하며, 주위 사람들에 의하면 강직한 성품은 산림공무원은 대부분 잘 알고 있을 뿐 아니라, 탁월한 추진력과 위기대응 능력이 매우 우수하다고 한다.

그동안 줄곧 산림청 본청에서 기획업무와 산림정책개발에 전념하다가 최 일선에서 산림행정을 직접 담당하게 된 신임 소장에게 금년도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한 주요성과와 앞으로 계획 등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o 산불 없는 관리소 달성에 최선을 다한다는데?

정선군은 82%가 산림인 전형적인 산촌지역으로 대부분 농경지가 산림과 연접되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결코 늦출 수가 없는 지역이다. 이에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서는 그동안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다 라는 슬로건을 걸고 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산불예방을 철저히 실시한 결과
김민중 기자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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