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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행사/축제 기사

  • 포천시, 뚝딱! 뚝딱! 목공예 체험 참가자 모집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8월 26일 관내 초등학교 학생 18명을 대상으로 한국 민속촌을 탐방하여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고 조선시대의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는 ‘2017년에 떠나는 조선시대’를  운영하여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10월 14일에는 ‘뚝딱! 뚝딱! 목공예체험’이란 주제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목공체험을 하여 오감발달과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목공예 진로직업체험을 함으로써 직업관을 넓힐 수 있도록 체험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대상은 관내 초등생 3학년~6학년(10세~13세)으로 참가비는 10,000원이며,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http://youth.pocheon.go.kr/)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문의처 ☎538-3394 담당자 장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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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1
  • 서천군-코레일 시티투어 연계 수학여행단 유치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전국 대상 학교 수학여행단을 유치했다. 군은 지속적인 수학여행 유치홍보를 통해 지난 2016년 인천 동수초등학교 100여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수학여행단을 유치한데 이어 2017년 인천 동수초 102명과 경기도 안양공업고등학교 42명 등의 수학여행단을 유치하여 서천의 주요 관광자원을 둘러보는 수학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수학여행 유치는 서천군의 지속적인 수학여행단 유치 노력과, 시티투어를 활용한 서천군만의 생태관광이라는 강점이 접목되어 이루어낸 결과이다. 학생들은 코레일을 통해 열차로 서천에 도착하여 서천 시티투어 버스로 2박 3일 동안 서천의 곳곳을 돌아보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서천군은 금강하구와 신성리 갈대밭, 갯벌체험 등 다른지역이 지니지 못한 독특한 장점인 생태관광을 통해 단순히 보고 즐기는 관광이 아니라 학생들이 보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에게 교육적인 효과도 매우 크며 시티투어를 접목하여 주요 관광지 입장료 할인 등의 혜택과 함께 편리하게 돌아볼 수 있어 수학여행의 효과가 극대화 되는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학여행단 유치를 계기로 수학여행지로서 서천이 경쟁력이 있다는 점을 확인하고,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프로그램 개선, 홍보 등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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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1
  • 300만 해바라기가 전하는 노란 가을…제5회 강주해바라기축제 개막
    뜨거웠던 여름과 조금씩 멀어지는 가을의 문턱에서 해바라기 수백만 송이의 노란 물결이 함안 법수면 강주마을과 법수산권역 일대에서 지난 9월 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펼쳐진다. 함안군은 지난 8일 오후 5시, 법수면 강주마을에서 열린 개막식에 김종화 군수 권한대행, 김주석 군의장, 도·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해 축제관람객들과 함께 ‘제5회 강주해바라기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은 식전행사인 색소폰 공연과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대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초청가수의 식후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김 권한대행은 격려사에서 “이번 축제를 통해 마을주민들이 더욱 화합·단결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 주민자치형 대한민국의 롤모델 축제로 거듭 발전하길 기원한다”며 “그간 마을주민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는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군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주마을발전회(회장 조권래)가 주최, 강주해바라기축제위원회(위원장 조문삼)가 주관한 이번 축제에서는 재배면적 4만 5000㎡ 규모 내 300만 송이의 해바라기 꽃 잔치가 마련됐다. 아름다운 해바라기와 함께 축제기간 동안 매일 평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주말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다채로운 참여행사도 즐길 수 있다. 주요행사는 링고리 던지기, 꽃 상여놀이, 골든팝스 공연, 어린이 댄스왕 선발대회, 해바라기씨 옮기기, 만보기 댄스 경연대회, 빙고게임, 도전 해바라기 골든벨대회, 민속놀이 경연대회, 버블버블 체험놀이, 해바라기 현장노래방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됐다. 또한 치즈 만들기, 조랑말 타기, 빵 무료시식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열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에서는 함안군조합공동사업법인 등 10개 업체가 참여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며 포도·단감 등 신선농산물, 청국장·된장·감식초 등 전통식품, 참기름·보리차·쿠키 등 가공식품 등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직거래 판매하고, 홍보·시식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 밖에도 지역경제와 관광활성화를 위해 축제와 연계, 낭만·힐링의 경험과 함안의 전통·역사를 느껴볼 수 있는 ‘아라가야 디톡스 힐링 체험 여행’ 프로그램도 아라가야협동조합(대표자 강태흔)이 주관해 축제기간 중 주말 1박 2일간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축제위원회에서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버스 30대와 일반차량 6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 3곳을 운영하며 장터식당, 간이급수대, 쉼터, 포토존, 화장실 등도 마련돼 있다. 또 축제기간 동안 안전사고 발생예방과 질서유지를 위해 합동상황실과 종합안내소 설치·운영을 비롯해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 구축,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안전관리계획 추진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축제 운영시간은 매일 저녁 7시까지로, 관람객은 6시까지 입장을 완료해야한다. 또한 입장료는 1인당 2000원으로, 마을 주민들의 소득창출과 더 나은 축제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단, 미취학 아동과 70세 이상 어르신은 무료이다. 조문삼 축제위원장은 “해바라기는 8일 현재 약 60~70% 개화가 진행된 상태로, 올봄 유래 없는 오랜 가뭄에 해바라기 생육이 지장을 받아 마을주민들이 몇 차례 씨앗을 다시 심어 피운 꽃”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함안에서 해바라기꽃과 함께 가을의 시작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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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1
  • ‘창원 저도 비치로드’9월의 걷기여행 길에 선정됐다
    창원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9월 걷기여행길 10선’에 콰이강의 다리가 있는 ‘저도 비치로드’가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걷기여행길’은 한국관광공사가 관광활성화를 위해 매월 선정하고 있으며, 이번 9월의 경우 선선한 바람이 기분 좋게 불어오는 계절감을 살려 ‘하늘과 별과 바람과 다도해’를 주제로 창원 저도 비치로드 등 10곳을 선정했다. ‘저도 비치로드’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최남단에 있는 저도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걸을 수 있는 해안길로, 저도 비치로드 주차장~1.2전망대~용두산 정상 갈림길~저도 비치로드 주차장까지 6.5㎞를 걷는데 3시간 정도 소요된다. 육지와 연륙교로 이어진 저도에서 가장 높은 용두산 자락을 걸으며 다양한 길의 변화를 만끽할 수 있고, 탁 트인 쪽빛바다를 바라보는 정취가 그만이어서 평소에도 관광객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특히 저도 비치로드에는 창원의 새로운 명물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가 있어 걷는 즐거움을 더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군 포로들이 만든 ‘콰이강의 다리’와 비슷하다 해서 ‘콰이강의 다리’로 불리는 저도연륙교는 영화 ‘인디안 썸머’(2001년 개봉작 박신양 이미연 주연)에 등장한 이래 전국적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들어선 ‘스카이 워크’ 덕분에 핫 플레이스로 거듭나고 있다. ‘콰이강의 다리’는 길이 170m, 폭 3m, 높이 13.5m의 철제구조로 1987년 지어졌으나 철교노후화로 2004년 새로운 연륙교를 건설하면서 인도전용 교량으로 전환됐다. 시는 올 초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이 보행전용 연륙교 바닥 80m를 강화유리로 마감해 13.5m 아래 바다풍경을 직접 볼 수 있는 ‘바다 위를 걷는’ 스카이워크를 조성했으며, 4월 개장 이래 55만 명 이상이 찾을 정도로 대단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시는 이번 한국관광공사의 ‘9월 걷고 싶은 길’ 선정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2018창원관광의 해’ 추진과 관련해 창원의 관광지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비치로드 찾아가는 길’에 대한 문의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수산산림과(☎055-220-4661). 이충수 창원시 관광문화국장은 “저도 비치로드는 연륙교가 있는 회귀형 탐방로”라며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연인 등과 어울려 걷기 좋은 길인만큼 전국의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면서 힐링 하시길 강력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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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1
  • 9.22~26 가을빛과 어우러진 80개 정원 ‘서울정원박람회’
    서울시는 9월 22일(금)부터 26일(화)까지 5일간 여의도공원에서 「2017 서울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삭막한 월드컵공원을 생기가득한 정원이 있는 공간으로 바꾸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한 서울정원박람회가 2015년을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아 새로운 장소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너, 나, 우리의 정원’ 이라는 주제로 통합과 화합이라는 시대정신을 담아, 80여 개의 다채로운 정원을 조성한다. 정원전문가들의 특색 있고 신비로운 ‘12개의 우수작가 정원’과 시민들의 창의적이고 독특한 아이디어가 일품인 ‘20개의 시민참여 정원’이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또, 현대자동차에서는 미래청년들의 휴식이라는 주제로  ‘기업참여 정원’을 조성하며, 여의도공원 문화마당 한 가운데는 여의주 보다 빛나는 여의지라는 의미를 담은 ‘수생식물정원’이 가을 여의도를 밝힐 예정이다. 가족, 연인, 학생 및 정원전문가 등 각 대상별 이색적이고 신선한 프로그램들이 벌써부터 주목 받고 있다.   도쿄 이노가시라 공원 100주년을 기념으로 한 일본영화 ‘PARK’와  정원, 플로리스트를 주제로 한 아일랜드영화 ‘플라워쇼’를 중앙무대에서 무료관람 할 수 있다.   아울러, 50개 기업이 참여한 정원산업전에서는 실생활에서 정원조성과 관리를 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박람회 기간  5일 동안, 약 50개 기업이 테마별 zoning을 통해 정원·조경산업 신제품과 신기술 들을 소개하는 정원산업 문화 교류의 장소로 꾸밀 예정이며, 관람만으로도 정원 최신트렌드에 다가서기에 충분한 기회가 될 것이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시민과 자연이 더불어 행복한 ‘숲과 정원의 도시 서울’을 실현하고 시민들이 정원문화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서울정원박람회를 개최했으며, 3회째를 맞아 더욱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갖춘「2017 서울정원박람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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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8
  • 하동군, 22일~10월 9일 코스모스·메밀꽃 축제…공연·전시·체험프로그램 풍성
    40만㎡(약 12만평)의 드넓은 들판을 수놓을 국내 최대 규모의 가을꽃 잔치 ‘하동 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가 이달 말 화려한 막을 올린다.    2006년 경관작물로 코스모스·메밀을 심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시작해 올해로 11번째를 맞은 북천 코스모스·메밀꽃축제는 ‘알프스 하동, 코스모스·메밀꽃으로 수놓다’를 슬로건으로 오는 22일부터 10월 9일까지 18일간 개최된다.   해를 거듭할수록 관광객이 늘어나 대한민국 대표 가을 꽃축제로 성장한 코스모스·메밀꽃축제는 다른 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 정도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축제가 날로 진화하면서 알프스 하동의 대외 이미지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 축제 때 국내·외에서 72만명의 관광객이 찾아 직접판매 33억원을 포함해 직·간접적으로 지역경제에 미친 파급효과가 16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군은 국내 대표 가을 꽃축제의 명성에 걸맞게 이번 축제에도 40여개의 무대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광객을 유혹한다.   다양한 재배방법을 시도하는 600m의 희귀박 터널은 조롱박, 뱀오이, 넝쿨식물 같은 30여종의 희귀 박이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으며 장관을 연출한다.   특히 올해는 코키아(댑싸리)단지, 백일홍 프로뷰전길, 사색꽃밭, 토종작물단지를 새로 조성해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지며, 탐방로의 울타리와 안전펜스에는 애기별꽃을 심어 자연친화적인 축제장으로 만든다.   지난 봄부터 개통한 레일바이크 코스인 옛 북천역∼양보역 주변과 철로변에는 가을 고향역의 정서를 간직할 수 있도록 코스모스를 심어 기차와 코스모스가 어우러진 간이역의 추억과 낭만을 즐길 수 있다.   하동의 특산물 동황토 체험, 네잎클로버를 찾아라, 왕고들빼기 체험, 떡메치기, 메밀묵 만들기, 소망기원문 만들어 달기, 꽃물들이기 등 가족·연인·친구가 함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된다. 남중권 9개 시·군의 농·특산물, 하동의 옛 사진, 동물농장, 토종작물단지, 애기별꽃길, 파파야길, 천연염색 제품전시 같은 전시 프로그램도 상설 운영된다.   군은 축제의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45농가의 북천코스모스·메밀꽃영농조합법인이 파종에서부터 꽃 단지 관리, 행사 추진에 관련한 사항까지 도맡아 이번 꽃잔치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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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6
  • 2017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개최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환경·에너지 분야 통합 전문전시회인 ‘2017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엔텍·ENTECH 2017)’이 9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부산시와 국제신문이 공동 주최하고, BEXCO, 투데이에너지, KOTRA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인 10개국 300개 업체, 803개 부스규모로 진행된다.    부산시가 ‘2017 클린에너지 부산 원년’으로 선포하고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정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본 전시회는 친환경 신기술들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다양한 기술들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며, 이와 관련한 전문교육 세미나 등을 통해 국내외 많은 산업 전문가들이 전시회장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환경산업관, 신재생에너지관, 전력발전관, 가스산업관, 녹색제품관, LED관 등 6개 전시관과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 운영된다.   환경산업관과 녹색제품관에서는 수처리, 폐기물·대기오염물질 처리, 녹색제품 등 친환경 제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부산친환경생활지원센터 부스 내에서는 녹색제품 체험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재생에너지관에는 수상태양광, 소형 풍력 등 미래 에너지 기술이 다양하게 전시된다. 해외 기업으로 영국 에코트리시티가 참가해 해외 풍력기술도 선보일 예정이며, ㈜야베스는 ‘태양광 발전사업 전망’(9월7일) 이라는 주제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전력발전관과 가스산업관에는 한국남동발전을 비롯한 국내 6개 발전사와 협력기업들이 대규모로 참가하고, 가스관련 대표 기관인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도시가스 등도 참가하게 된다. 발전사 중소협력기업 및 조선협력사 대상으로 한 구매상담회(9월7일)가 발전사 주관으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국내 최대 환경·에너지 해외 발주처 상담행사인 ‘글로벌 그린허브 코리아(GGHK) 행사’와 연계하여 해외바이어를 대거 부산에 초청한다. 총 38개국 130여개사 유망국 바이어들과 지역 기업들이 1대1 프로젝트 상담회, 풍력 파트너링 상담회(9월6일)를 가짐으로써 환경 에너지 기업들에게 해외 시장 판로개척 및 파트너링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기업 대상으로 ‘해외수주 애로상담회’, ‘환경정책자금 융자지원 설명회’, ‘공공기관 기술이전 설명회’를 비롯하여 공공기관 납품 지원을 위한 지자체, 공공기관 공사·구매 담당자와 공공내수 상담회(9월7일)를 진행한다.    또한, 20개국 700여명이 참가하는 국제학술대회인 ‘부산국제물포럼’이 동시 개최되고, 다양한 전문세미나가 열려 국내외 최신 트렌드, 관련 이슈와 전망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근희 부산시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전시회가 지역의 환경 에너지 기업들에게 국내외 시장 진출과 네트워킹 최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해외 유망국 발주처를 대거 초청하고, 국제학술대회, 전문 세미나 등 다양하게 마련하였다”면서 “참가기업들이 전시회를 통해 보다 많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명실상부한 한국 대표 전시회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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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09-06
  • 빛과 모래로 들려주는 환경의 소중함
    증평군은 6일 문화회관에서 자라나는 아이에게 지구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지역 어린이집 어린이 500여명을 초청해 기후변화 대응 관련 샌드아트‘북극곰의 SOS’를 공연했다. 공연 내용은 기후변화의 심각성, 환경보전의 중요성, 녹색생활실천방법 등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지역 내 어린이의 건전한 환경 가치관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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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6
  • "ESTC 2017 & 생태관광 박람회" 안산에서 생태관광 축제가 열린다.
    안산시(시장 제종길)에서 지난 2015년부터 공들여 준비해 온 ESTC 2017 & 생태관광 박람회가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ESTC는 지속 가능한 관광을 둘러싼 여러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 및 생태관광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 세계 생태관광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데 모이는 세계 생태관광분야 최고 권위의 행사로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다.   그동안 주로 미국을 비롯한 중남미 국가에서 개최됐으며, 아시아지역 개최는 안산이 최초이다. 특히, 올해는 UN이 지정한 「지속가능 관광의 해」이자 브라질 리우선언 25주년, UN 세계생태관광의 해 15주년 등 행사의 상징성과 효과성이 더욱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산시는 민선6기 출범이후 안산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숲의 도시” 조성, 세계적인 해양생태 관광도시 조성 등의 비전을 세우고 지난 3년간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ESTC 2017은 생태도시로 변화하고 있는 안산시를 국내는 물론 세계에 널리 홍보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생태관광 및 MICE 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시에서 전략적으로 유치하여 준비해 왔다.   안산시가 야심차게 준비한 만큼 ESTC 2017은 양과 질 모든 면에서 특별하다. 우선 컨퍼런스를 살펴보면 전 세계생태관광협회(TIES) 회장이자 유타대학교 학장인 Kelly Bricker 교수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전 국립생태원장이자 이화여대 석좌교수인 최재천 교수, 한국생태관광협회 회장이자 서울대학교 김성일 교수, 세계 생태환경계의 거두인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Zhang Xinsheng 총재의 마무리 기조강연 등 “생태관광의 세계적 영향 – 바다, 숲, 인류의 미래-”의 메인 테마와 9개의 논제를 가지고 6회의 기조·초청강연과 30여 회의 분과세션·연구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자들은 모두 국·내외 생태관광분야의 권위자들로 이들이 한데 모이는 것은 역대 ESTC 행사 중에서도 이례적인 일로 평가받고 있다.   행사 3일 차에는 6개 코스의 필드투어(대송습지 자전거 투어, 대부해솔길 트레킹, 풍도, 국립생태원, DMZ 안보관광, 경기도 대표 관광지)가 진행되어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안산은 물론,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행사장인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전시관 및 야외광장에서는 참가비 부담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태관광 박람회가 펼쳐진다.   총 100여 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생태관광박람회는 희귀어종 민물고기 전시를 비롯한 다양한 생태관광 체험 및 전시관, 로컬푸드 체험·자원재활용 도시텃밭 전시 등 도시농업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도시농업 한마당과 안산향토관광음식전·전국 팔도 향토관광 음식전·떡매치기 행사 등이 열리는 한국음식문화 체험관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안산시는 이번 생태관광 박람회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이색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추억은 물론, 환경·생태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생태체험 학습관이 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시는 이번 ESTC 2017을 통한 행사지출 및 참가자 소비지출 등 경제파급효과는 물론, 국내·외 폭넓은 홍보를 통해 안산의 브랜드 가치 상승 및 관광객 유치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며, 이를 통해 세계적인 도시성장 트렌드인 생태관광·MICE 산업 육성으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성장과 도시민 소득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국제회의 참가 방법은 ESTC 2017 공식 홈페이지(www.estc2017.or.kr, 네이버 “생태관광 국제회의”검색)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행사장 현장 등록데스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생태관광박람회는 별도의 신청·접수 없이 안산문화예술의전당을 방문하면 된다.   ESTC 2017은 세계생태관광협회, 안산시, K-water가 공동 주최하고, 안산시와 한국생태관광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해양수산부, 경기도, 한국관광공사, 안산도시공사, 한국MICE협회, 안산시관광협의회 등이 후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ESTC 사무국 전화(031-481-3922~5)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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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5
  • 2017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마을정원으로 오세요!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2017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기도와 안산시가 주최하고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정원, 도시의 숲이 되다”라는 주제로 화랑유원지와 고잔동 일원에서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 동안 개최된다.   특히 고잔동 일원에서 진행되는 마을정원 만들기는 박람회 시민정원추진단, 고잔동행정복지센터 뿐 아니라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난 3년간 활동해온 안산희망마을사업추진단의 주도로 지역주민들이 푸르네 정원문화센터의 정원사 교육을 이수, 마을정원 시공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지난 1~2차 주민참여시공은 소담, 우리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번에 진행한 3차는 소생길 정원을 대상으로 했다. 지난 1~2차와 마찬가지로 마을정원사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꼬마정원사, 청소년 정원사, 마을정원사로 양성된 고잔동 주민들을 중심으로 고잔동 통장들과 주민자치 관계자 등 모두 함께 소생길 정원 조성에 소매를 걷어붙였다.   자리를 함께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점차 조성되어가고 있는 정원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기대가 크다. 더욱이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가는 마을정원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으며, 이 일은 단순히 정원을 조성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 식물을 심고 가꾸는 즐거움과 함께 인성교육의 기회가 되고, 이웃과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마을공동체 정신을 일깨워주는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함께 하시는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격려했다.   고잔동 마을정원은 마을의 중심도로인 소생길 주변 산책로를 중심으로 ‘소생길 정원’, 마을공동체활동의 중심이 될 ‘소담정원’, 주민들의 일상이 될 ‘우리정원’ 등 3개의 정원으로 구성되며, 단지별 마을주민의 이야기를 담고 마을공동체를 형성하는 구심점이 될 것이다.   마을정원 참여시공은 1~3차로 마무리됐으며, 이후에도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9월 10까지 소생길 조성에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녹지과(☎481-240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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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5
  • 현대모비스 숲 음악회 포레스트‘For rest’
    오는 9일 오후 5시, 현대모비스 숲(미르숲) 하반기 음악회가 시작된다.   초평호 <2017 현대모비스 숲 음악회 블룸블룸 – 포레스트 For rest>는 현대모비스가 주최하고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연은 ‘음악이 있는 숲에서의 휴식’을 테마로, 현대모비스 숲 야외음악당(초평면 화산리 산7-1)에서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9월 9일)은 한국 록의 전설 김창완밴드와 실력파 인디밴드 레이브릭스 두 뮤지션이 나선다.   김창완밴드는 풍부한 음악적 스펙트럼과 더불어 통기타와 싱어송라이터, 그리고 음유시인 이미지가 포크의 뿌리와 맞닿아있는 가수로 세대를 뛰어 넘는 음악을 전하고 있으며, 레이브릭스는 남녀 혼성2인조된 신인 밴드로, 락 장르 음악을 하고,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 렛츠 락 페스테벌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어, 이번 숲에서의 공연이 더욱이 기대된다.   하반기는 9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의 공연이 진행될 계획이며, 김창완 밴드와 레이브릭스(9월 9일), 장혜진과 윤석철트리오(9월 23일) 하림의 아프리카 오버랜드와 김목인(10월 14일), 김창기 밴드와 자그마치(10월 28일)의 공연이 이어진다.   현대모비스 숲 음악회와 더불어 공연 전 숲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숲 체험 활동이 있고, 공연 관련 후기 등을 미르숲 음악회 SNS(인스타그램, 페이스 북)에 남기는 관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 추첨하여 출연 뮤지션 앨범 등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포레스트, For rest’ 자연친화적인 무대 경관과 어우러지는 음악회를 가족, 친구들과 함께 참여하여,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오감으로 즐기고, 뜻깊은 추억도 남기며, 농다리와 초평호 일원을 전국 제일의 명풍숲 관광지로 발전시키는 좋은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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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5
  • 태안군 청산수목원, 11월 26일까지 ‘팜파스 축제’ 열려
    태안군 남면에 위치한 청산수목원에서 9월 1일부터 11월 26일까지 갈대와 수련꽃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는 ‘팜파스 축제’가 펼쳐진다. 축제의 주인공인 팜파스그라스는 코르타에리아속의 벼과 식물로 서양 억새로도 불리며, 청산수목원에서는 축제기간 중 가을의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팜파스그라스가 뭉게구름처럼 피어나는 아름다운 광경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잔디광장에 연출된 ‘밀레정원’과 홍가시나무 등으로 구성된 ‘삼족오 미로공원’을 비롯해 가시연·호주수련 등 형형색색의 수련꽃이 펼쳐진 ‘수생식물원’도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 수목원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팜파스 축제를 찾아 가을의 아름다운 정경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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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5
  • 산청군 드림스타트, 나만의 다육식물 심기 체험
    산청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일 산청군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운영실에서 ‘나만의 다육식물 심기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체험행사에는 드림스타트 아동 및 보호자 25명이 참석해 다육식물을 심는 일련의 과정을 익히고 가족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육식물 심기 체험은 아동이 식물을 직접 심어보며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프로그램이다. 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직접 다육 식물을 심고 이름도 지어줬다”며 “매일매일 잘 자라도록 물도 주고 돌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식물과 교감하며 심신의 활력을 되찾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서적 안정감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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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5
  • 미동산수목원, 누름꽃 작품 전시회 개최
    가을의 초입인 9월, 충북산림환경연구소(소장 전희식) 산림과학박물관에서는 2017년 세번째 기획전시인 『미동산수목원 누름꽃 전시회』를 9. 5.(화)부터 10. 15.(일)까지 40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누름꽃은 압화(押花)라고도 불리우며, 흔히 들판이나 산에서 발견되는 야생화의 꽃과 잎, 줄기 등을 채집하여 물리적 방법이나 약품처리를 하는 등의 인공적인 기술로 누르고 건조시킨 후 회화적인 느낌을 강조하여 구성한 것을 말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출품 되는 작품들은 우리지역에서 활동하는 풀꽃사랑회(회장 이무송) 회원들의 작품이며, 누름꽃으로 제작한 풍경화, 인물화, 전등스탠드, 접시 등 다양한 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아울러 전시회와 연계하여 전시기간 중 토요일과 일요일에(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총 12회에 걸쳐 누름꽃 열쇠고리 및 양초 만들기 행사가 산림과학박물관 로비에 선착순으로 매일 100명씩 진행된다. 충북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누름꽃 전시회를 통해 가을의 미동산수목원의 자연과 더불어 옛 향수와 추억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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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4
  • 진주시, 룰루랄라!~ 신나는 가족 숲 속 운동회 마련
    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일 진양호 가족 쉼터 공원에서 영유아 가족 60여 명을 대상으로“가족 생태 숲 체험”행사를 가졌다. ‘가족이 함께 하는 숲 속 운동회’라는 주제로 3시간여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자연물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놀이로 온 가족이 힘을 모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숲으로부터 육체적, 정신적 치유의 시간이 되어 아이들의 성장과정에 꼭 필요한 활동이었다. 이날 행사에 두 자녀와 함께 참가한 하대동 이00씨는 “자연 속에서 가족이 함께 하는 숲 운동회는 즐겁고 신나는 시간이었고, 아이와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가족 생태 숲 체험은 2차례 더 진행될 계획이며, 이외에도 주말 가족체험프로그램으로 우리 먹거리 체험, 세시잔치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진주시에서 거주하는 영·유아 가정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jinju.go.kr/care/)를 참고하거나 전화(749-3617)로 문의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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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4
  • ‘군포 대야 호수 둘레길’에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선율
    군포시 대야동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주순) 주관으로 오는 9월 2일 반월호수 수변공원 야외무대에서 ‘제4회 반월호수 어울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후 7시 30분부터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통기타, 노래교실, 라인댄스 실력을 아낌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생활문화예술클럽 올드보이밴드, 안단테색소폰이 참가하고, 대야동 유관기관 및 직능단체 10여개가 함께 하는 등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초청가수 박상철, 우순실의 축하공연과 국악실내악단 공연 등 ‘찾아가는 우리마을 음악회’가 함께 진행돼 최근 준공된 ‘군포 대야 호수 둘레길’의 야경과 함께 멋진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제공될 예정이다.   김국래 대야동장은 “때마침 ‘군포 대야 호수 둘레길’이 조성돼 멋진 야경과 어우러질 아름다운 선율이 기대된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깊어지는 가을밤 낭만과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포 대야 호수 둘레길’은 지난 8월 11일 준공된 총 길이 3.4㎞의 순환산책로이며, 390여개의 야간조명과 함께 호수를 가로지르는 다리 위에서 만끽하는 멋진 야경이 이용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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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1
  • 안산시, 제2회 와동 곤충체험 페스티벌 개최
    안산시 와동(동장 최석원)은 9월 9일 와동 체육공원 내 생태곤충 체험관 부근에서 ‘곤충의 작은 날갯짓, 안산의 미래를 꿈꾸다’ 부제로 제2회 와동 곤충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곤충체험 페스티벌은 살아있는 곤충인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누에 등 다양한 곤충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고, 부대행사로는 곤충 만들기(클레이, 목걸이, 향비누, 액자, 뱃지), 식용곤충 시식, 곤충모양 페이스페인팅, 가족사진 촬영, 네일 및 타투 등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공원 내 다양한 곤충모형 및 포토존을 설치해 도심 속 곤충의 나라에 온 듯한 환상에 빠질 수 있다.   이 외에도 와동풍물, 어린이 밸리댄스, 한국무용, 난타, 경기민요, 웰빙댄스, 하모니카&우쿨렐레, 노래교실 등 와동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갈고 닦은 기량을 시민들에게 보여주는 작품발표회를 준비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제2회 와동 곤충체험 페스티벌은 9월 9일 13시부터 18시까지 와동공원 내 생태곤충체험관 주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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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1
  • 메밀꽃 향기 가득한 2017 평창효석문화제 개막
    메밀꽃향기 가득한 2017 평창효석문화제가 9월 2일부터 9월 10일까지 9일간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화마을 일원에서 (사)이효석문학선양회 주관으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축제인 효석문화제는 ‘소설처럼 아름다운 메밀꽃’을 주제로 주행사장을 비롯한 전통마당, 자연마당, 문학마당으로 메밀꽃밭, 전통공연, 문학산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올해는 이미 지난 5월말 작년까지 없었던 봄날 이효석 문학감성 프로젝트를 기획 추진하여 이효석 작품 낭독대회, 전국백일장 나만의 책 찾기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기간에는 축제성을 강화하여 먹거리촌, 메밀꽃밭 오솔길, 메밀꽃(깡통)열차, 문학산책 및 특강, 거리백일장, 메밀꽃 책방, 영화상영 등으로 폭넓은 계층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개막행사는 9월 2일 18시 주무대에서 문학의 밤 노래로 듣는 문학, 이효석 문학상 시상식을 시작으로 소설 속 인물체험, 거리상황극, 야간프로그램으로 추억의 영화상영, 소원 풍등 날리기, 빛의 세계, 작가와 함께 걷는 문학산책, 메밀꽃 포토존, 흥정천 작은 음악회가 열릴 계획이다. 축제장에서 소설 체험북 ‘메밀꽃 필 무렵’을 구매하고 축제장 곳곳에 숨겨진 기념 스탬프를 찍어오면 선물을 증정하고, 메밀꽃 포토존과 이효석문학관을 무료 입장할 수 있으며, 메밀꽃열차 이용 또는 온라인 음악사연 신청 시에도 메밀꽃 포토존의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축제기간 동안 봉평면내 효석문화제 지정 숙박업소를 이용하면 30~40% 할인된 숙박료로 이용할 수 있어 가족과 함께 2017년의 첫 가을 여행지로 적합하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작년보다 더욱 풍성해진 2017 평창효석문화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니, 민주도형축제로 지속적인 성장을 하며 평창의 대표축제로 자리 잡고 있는 효석문화제를 많이 찾아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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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1
  • 전국 단일면적 최대 규모‘창녕 낙동강 백일홍 축제’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오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남지읍 낙동강 둔치 체육공원 일원에서 ‘창녕 낙동강 백일홍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백일홍 축제는 경상남도 지정 우수축제로 4년 연속 선정된 창녕낙동강유채축제가 끝난 뒤, 낙동강 둔치의 유휴부지에 백일홍 꽃 단지를 조성하여 유채 향기의 여운을 가을까지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취지다. 단일 면적으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14만㎡의 창녕 낙동강 백일홍 꽃 단지에는 청명한 가을하늘아래 그림처럼 펼쳐진 형형색색의 백일홍과 낙동강의 푸른 물결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눈길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반도 정원과 산책로 주변에는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등 다양한 꽃을 식재하고, 대형 풍차와 원두막 등 조형물과 포토존을 조성으로 볼거리와 편의시설을 마련하여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가을 나들이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다. 또한, 유구한 세월을 품고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변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 길을 따라가다 보면 낙동강과 남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억새전망대를 만날 수 있으며 전망대 바로 옆에는 ‘낙동강 남지개비리길’이 나온다.    낙동강의 수려한 비경과 서정적 정서가 흐르는 낙동강 남지개비리길은 천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명품길로 여행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탐방객이 날로 증가하여 올해에만 6만여 명이 방문한 창녕군의 새로운 도보여행 관광명소이다.   또한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우포늪, 산토끼 노래동산, 우포늪 생태체험장, 78℃ 부곡온천에서 자연이 주는 여유로움을 느껴보는 것도 좋은 추억 여행이 될 것이다.   올 봄 유채축제를 다녀갔던 사람이라면 활짝 핀 백일홍이 반겨주는 창녕 낙동강과 노란 유채꽃밭을 담았던 사진을 비교해보는 것은 또 다른 재미와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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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30
  • 해바라기와 함께 즐기는 ‘아라가야 디톡스 힐링 체험여행’
    해바라기 수백만 송이의 화려한 향연을 볼 수 있는 ‘제5회 강주마을 해바라기축제’ 개최를 맞아 아라가야협동조합(대표자 강태흔)은 ‘아라가야 디톡스 힐링 체험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바라기축제와 연계해 군 방문객에게 함안의 역사와 문화, 낭만과 힐링의 경험을 선사하는 한편 지역경제와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함안 관광명소 투어와 다채로운 체험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9월 8일부터 시작되는 축제기간 중 9월 9일과 10일, 16일과 17일, 23일과 24일, 30일과 10월 1일 총 4회에 걸쳐 주말 1박 2일간 진행된다. 세부내용으로는 첫째 날 악양둑방 코스모스와 법수 해바라기 권역 힐링투어 후 저녁에는 함안낙화놀이(경남무형문화재 제33호)에 사용되는 낙화봉 만들기 체험과 낙화놀이를 감상하며, 여항산 자락에서 달과 별을 벗 삼아 1박을 하게 된다. 둘째 날은 역사·문화체험을 주제로, 생육신 조려유적에서 조선시대 선비의 충절을 되새기는데 이어 함안박물관과 말이산고분군에서 아라가야 왕족 의상을 입고 1500년 전 철기문화를 꽃피웠던 아라가야의 왕족이 되어보는 특별한 체험을 하게 된다. 또한 함안홍보식품관을 방문해 지역에서 생산된 유기농 통밀과 함안 곶감을 재료로 만든 다양한 먹거리를 시식하며 체험일정을 마무리한다. 프로그램은 1회당 35명 선착순 모집으로 예약이 필수이며 참가비는 숙박료, 입장료, 체험비, 교통비 등이 모두 포함된 1인당 3만 9000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아라가야협동조합 홈페이지(www.aragaya.net) 또는 전화(☎055-582-0582)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해바라기 축제와 연계해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구축코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축제기간 동안 많은 분들이 참여해 함안에서 특별한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라가야협동조합’은 올해 초 신설돼 아라가야 스토리 관련 상품개발·판매와 관광 프로그램 개발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며, 이번 프로그램은 함안군으로부터 시군창의사업인 도농한마음 역사문화연계프로젝트 사업비를 일부 지원 받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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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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