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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행사/축제 기사

  • 철암단풍 축제 10월13~15일 개최
    ‘추억해, 기억해, 시월의 첫 단풍’을 테마로 하는 제8회 철암단풍 축제가 10월13~15일 태백시 철암초등학교 앞 단풍군락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태백 철암단풍축제는 철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만)가 주최하고 철암단풍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순수 민간주도형 지역축제다. 유난히 고운 빛깔의 단풍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해를 거듭하며 편의시설도 확충돼 관광객들에게 손꼽히는 가을축제가 되고 있다. 축제에 앞서 12일부터 다양한 재능 기부 공연과 먹거리 풍물장터가 16일까지 운영된다. 개막일인 13일에는 청소년 동아리팀의 재능기부 공연을 시작으로 7080감성콘서트, 나도스타-장기자랑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쇠바우 사진전, 단풍 러브레터 보내기 등 전시·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 외에도 진달래, 신용, 홍혜리, 김선영, 허소영 등 초대가수 공연이 날마다 이어진다.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단풍사생대회, 새총사격, 단풍낙엽 소망쓰기, 스노우볼 체험, 민물낚시 체험, 단풍 컬러비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추억의 도시락, 단풍 전통 찻집 등 먹거리 부스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14일에는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드레스 코드 데이를 운영하고 15일에는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여유롭게 산길을 오르며 시원하고 맑은 가을의 향취를 듬뿍 느낄 수 있는 단풍산소길 걷기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 관계자는 “단풍마을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관광객,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는 화합의 장 마련에 중점을 두고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단풍축제장 일원은 폐광지역 관광자원화 사업으로 ‘철암 단풍향기마을’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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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2
  • 하동군,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 22일 개막
    40만㎡(약 12만평)의 드넓은 들판을 화려하게 수놓은 국내 최대 규모의 가을꽃 잔치 ‘제11회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가 22일 막을 올린다.   ‘알프스 하동, 코스모스·메밀꽃으로 수놓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축제는 추석 황금연휴가 들어있는 내달 9일까지 18일간 북천면 직전마을 일원에서 무대공연·전시·체험 등 40여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이번 축제는 올여름 극성스러운 가뭄에도 하동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영농조합 법인과 공무원, 마을주민이 꽃 가꾸기와 축제장 관리에 힘을 모아 축제기간 내내 활짝 핀 코스모스와 메밀꽃을 구경할 수 있다.   또한 백일홍 프로뷰전길, 사색꽃밭, 파파야, 토종작물단지가 올해 새로 조성돼 볼거리가 많아졌으며, 탐방로의 울타리와 안전펜스에는 애기별꽃을 심어 자연친화적인 축제장으로 만들었다.   여기다 축제기간 북천역 광장에서 호박축제(30일∼10월 9일), 이병주문학관에서 국제문학제(29일∼10월 1일)가 열리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일바이크 체험도 가능해 풍성함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레일바이크 코스인 옛 북천역∼양보역 주변과 철로변에는 가을 고향역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코스모스를 심어 기차와 코스모스가 어우러진 간이역의 추억과 낭만을 즐길 수 있다. 호박축제장에는 할로윈 호박 점등 이벤트와 호박조각하기·호박볼링·호박씨 빨리까기 같은 체험 프로그램, 맷돌호박·옥수수 등 농·특산물 판매, 호박전·호박튀김·호박꼬지·호박식혜 등 호박으로 만든 다양한 먹거리도 선보인다. 그리고 600m의 희귀박 터널에는 조롱박, 뱀오이, 넝쿨식물 같은 30여종의 희귀 박이 탐스럽게 열려 장관을 연출하고, 10월 2일에는 제1회 경남 슈퍼호박 경진대회를 열려 150㎏이 넘는 슈퍼호박을 구경할 수 있다.    가족·연인·친구와 함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준비된다. 하동의 특산물 동황토 체험,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찾아라, 왕고들빼기 체험, 떡메치기, 메밀묵 만들기, 소망기원문 만들어 달기, 미꾸라지 잡기, 꽃물들이기 등이 마련된다. 하동 및 남중권 9개 시·군의 농·특산물, 하동의 옛 사진, 동물농장, 희귀 분재, 천연염색 제품전시, 새싹 쌈 전시 등 다채로운 전시 프로그램도 상설 운영된다. 또한 다양한 먹거리의 향토음식부스와 농산물 시장도 열려 지역주민이 직접 생산한 고구마·밤 같은 각종 농산물과 음식을 맛보고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코스모스·메밀꽃 축제기간에는 전국의 허수아비가 총출동하는 ‘전국 허수아비 콘테스트’가 9월 30일∼10월 15일 악양면 평사리 황금들판 일원에서 열리고, 금남면 금오산에는 아시아 최장의 짚와이어가 최근 개통해 축제와 함께 모험과 스릴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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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2
  • 창녕 낙동강 백일홍 축제 개최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창녕군 남지읍 낙동강 둔치 체육공원 일원에서 ‘창녕 낙동강 백일홍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하공연과 군민과 관광객이 하나 되어 펼치는 백일홍 가요제, 창녕군 직장인 밴드 공연, 가족사랑 건강걷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지역민과 관광객이 다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단일 면적으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14만㎡의 창녕 낙동강 백일홍 꽃 단지에는 청명한 가을하늘아래 그림처럼 펼쳐진 형형색색의 백일홍과 낙동강의 푸른 물결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눈길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반도 정원과 산책로 주변에는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등 다양한 가을꽃을 심고, 대형 풍차와 원두막 등 다양한 조형물과 포토존을 조성하여 볼거리와 편의시설을 마련하는 등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가을 나들이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준비했다.   올 봄 유채축제를 다녀갔던 사람이라면 가을에는 활짝 핀 백일홍이 반겨주는 창녕 낙동강에서 또 다른 재미와 추억을 만들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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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2
  • 가을을 뽐내는 국화전시회 개최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2017 상주이야기축제와 연계하여 상주시 국화전시회를 9월 22일부터 9월 24일까지 3일간 상주시 북천시민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로 제16회를 맞이하는 상주시 국화전시회는 낙동강 700리를 주제로 하여 입국, 달마․복조국, 다륜 및 탑작, 현애 모형작, 분재국, 소국 등 5,000점을 전시하여 상주이야기축제에 찾아오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진한 국화 향기에 행복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에서 봄부터 정성껏 가꾸어 왔다. 이번 전시회는 볼거리 뿐만 아니라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는 국화 꽃꽂이 체험, 토피어리 체험, 국화나눔 QR코드 퀴즈행사 등 다채로운 무료행사도 함께 준비되어 있어 가을을 맞이하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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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2
  • 도심 속 가을! 장미․국화 생생전시회와 꽃길을 걸어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제7회 장미·국화 생생전시회를 연다. 이번 생생전시회에서는 ‘도심 속 가을! 꽃길을 걸어요’를 주제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장미와 국화 신품종 30종이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되는 품종은 해외에서 로열티를 받고 있는 딥퍼플, 딥실버, 쇼걸과 국내에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는 피치밸리, 핑크하트 등의 장미 15품종과 일본 절화수출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펄키스타, 스노우드림 등 국화 15품종이다. 생생전시회는 지난 2011년 화훼 유통업 종사자에 국산품종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시작된 행사로 올해로 7번째를 맞이했다. 이번 전시회에도 재배농가, 중도매인, 플로리스트뿐 아니라 많은 소비자들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순재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생생전시회가 침체된 국내 화훼산업을 활성화시키는 출발점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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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0
  • 황금연휴, 일산 호수공원으로 가을여행 오세요!
    9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열리는 '2017고양가을꽃축제'는 추석 연휴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한가위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민속놀이 체험장이 운영된다.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을 행사기간 내내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10월 4일, 6일, 9일에는 민속놀이 대회도 개최된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는 전광판 이벤트도 10월 4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꽃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10월 2일까지 사전 신청하면 행사장 내에 마련된 대형 전광판을 통해 노출된다.      행사장 내에 숨겨진 쪽지를 찾는 보물찾기 이벤트와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한다. 만물 난타 체험 정원에서는 실로폰, 드럼, 냄비 등을 두드리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도 있으며, 가을의 추억을 담을 수 있는 가을 찾기 포토존, 윈도우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매일 11시부터 18시까지 성악, 한국무용, 통기타, 색소폰 등 다양한 공연과 마술, 마임, 캐릭터 퍼포먼스, 포토걸 등 즐거운 이벤트가 무대와 거리에서 이어진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이사장 최성 고양시장은 “꽃향기 속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추석 연휴 가깝지만 특별한 가을꽃축제장에서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7고양가을꽃축제의 입장권은 성인 4천원, 어린이· 만65세 이상·장애인 등 특별할인은 3천원이며, 9월 28일까지 사전 예매 시 성인도 3천원에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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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9
  • 성남시청 공원서 23일 정원축제 열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9월 23일 오전 9시~오후 6시 성남시청 공원 12만4780㎡ 일대에서 ‘정원축제(Garden Festival)’를 연다. 이날 시청 공원을 오면 추명국, 모닝라이트, 사계국화, 구절초, 청하쑥부쟁이, 안젤로니아, 샤프란 등 다양한 가을꽃이 조화를 이룬 47개 정원을 자유 관람할 수 있다. 지난해 10월 이곳에서 개최한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당시 조성한 주제별 정원(33개)과 최근 조성한 시민참여정원(14개), 신구대 원예디자인과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가꾼 꽃길 가든이 펼쳐져 있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를 주제로 진행하는 정원해설사(14명)의 동행 해설을 들을 수 있고, 꽃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선착순 현장 접수를 통해 다육식물심기(300명·참가비 2천원), 드라이플라워 꽃다발 만들기(300명·1천원), 코사지 만들기(100명·1천원), 리스 만들기(50명·5천원)를 진행한다. 성남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사랑방문화클럽 행사와 연계한 오카리나, 색소폰, 통기타, 플루트 연주 등 다양한 공연도 펼쳐진다. 성남시는 정원축제가 끝나고 나서도 계절별 꽃이 아름다운 시청 정원을 가꿔 시민들이 힐링하는 문화 명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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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09-19
  • 추석황금연휴 여행은 ‘완도 명사갯길’이 제격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최장 10일간의 연휴기간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보고 ‘가족과 함께 명사갯길 힐링걷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지면 명사갯길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9월의 걷기여행길 10선에 선정되어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명품길이다. 주요 코스는 신지대교 휴게소 - 물하태 - 명사십리해변 - 석화포항까지 약 12km로, 왕복 약 4시간이 소요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걷기를 즐길 수 있다. 명사갯길은 완도항의 아름다운 경관과 수많은 여객선과 어선들이 왕래하는 모습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어 지루함이 없다. 명사갯길 구간이 짧다고 느껴지면 상산 등산로 약 2.6km도 잘 정비되어 있어 걷기 욕구를 충족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명사십리 백사장의 맨발걷기와 모래밭에 앉아 수평선을 바라보며 체험하는 멍때리기는 명사갯길만의 묘미로 꼽힌다. 군은 쾌적하고 안전한 걷기운동을 지원하기 위해 명사갯길 전구간에 대한 안전점검과 제초작업을 마무리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추석연휴기간 붉은 태양의 단풍을 느끼며 다도해의 절경을 느끼고 싶다면 신지 명사갯길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완도군은 추석 연휴기간 완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스탬프 투어 앱을 이용한 ‘10-10-10 특별 이벤트 행사’도 실시하고 있다. 10-10-10 이벤트는 추석연휴 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10일간 완도군을 찾은 관광객이 모바일 스탬프 10개 이상을 획득하면 완도 웰빙 특산품인 큰전복 10미를 상품으로 증정하는 행사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앱을 설치하고 인증지역을 방문하면 자동으로 스마트폰에 전자 도장이 찍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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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09-19
  • 천억송이 국화꽃의 향연’ 2017 대한민국 국향대전 내달 20일 개막
    ‘천억 송이 국화꽃의 향연’, ‘전국 최고의 국화축제’ 등 각종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는 2017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다음달 20일부터 11월5일까지 함평읍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성대하게 개최한다. 18일 함평군에 따르면, ‘국화향기 가득한 함평으로’를 주제로 다양한 기획작품과 수준 높은 분재작품을 선보인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축제장 중앙광장 입구에는 대형 광화문과 세종대왕상이 들어서 관광객을 맞이한다. 올해는 이곳에 평화의 소녀상을 새로 설치해 위안부 문제를 환기하고 인권과 평화를 상징하는 기념물로 승화시켜 역사교육의 장으로도 활용한다. 또 지난해와 차별화하기 위해 대형 무지개터널을 조성하고, 어머니의 일생을 주제로 한 함평천지 생활유물전시관을 개관한다. 군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농특산물 판매 업체를 지난해 83곳에서 올해 95개로 크게 늘린다. 내년에 개최하는 제20회 함평나비대축제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부스도 운영한다. 행사기간 동안 다양한 특별행사도 펼쳐진다. 20일 축제 개장식을 겸해 중앙광장 세종대왕상 조형물 앞에서 개장식 행사를 진행한다. 28일엔 함평 특산물인 한우와 단호박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제7회 전국 명품 한우와 단호박 요리경연대회’가 함평여자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11월4일엔 축제장 내 열린무대에서 국향대전 시낭송회가 개최된다. 풍성한 문화예술 행사도 볼거리다. 축제장 내 위치한 함평군립미술관에서는 국향대전 특별기획전 ‘황화만절-그윽한 향기에 취하다’와 군립미술관 소장품전 ‘축제에 부쳐’가 올해 말까지 진행된다. 이밖에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마련돼 관광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국화향기로 물든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수준 높은 국화작품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우리 군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가을의 낭만과 추억을 가득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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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9
  • 동두천시 상봉암1근린공원 (소요산 산림욕장 확대개발) 조성사업 착공식 개최
    동두천시는 시장공약사항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상봉암1근린공원(소요산 산림욕장 확대개발)조성사업이 첫 삽을 뜬다. 동두천시는 9월 15일 오전 10시에 상봉암1근린공원(소요산 산림욕장 확대개발)조성사업 현장에서 착공식을 개최하였다. 상봉암1근린공원(소요산 산림욕장 확대개발)조성사업은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일환으로 도비를 지원받아 총사업비 188억원의 예산으로 2015년부터 5개년으로 추진 중인 사업이며 2019년 7월 준공을 목표 추진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상봉암1근린공원(소요산 산림욕장 확대개발)조성사업과 관련하여 그 동안 건설기술심의, BF예비인증심의 등 사전절차를 이행완료하였고, 지난 8월 공사발주 및 계약체결을 완료하여 9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시설은 억새숲, 숲속데크로드, 화계원 등의 조경시설과 야영장, 숲속놀이터 등의 휴양시설, 발물놀이터, 물놀이장의 유희시설, 목재문화체험원, 유아숲체험원 등의 교양(체험)시설이 상봉암1근린공원 275,373㎡면적에 조성 될 예정이다. 상봉암1근린공원(소요산 산림욕장 확대개발)조성사업이 준공되면 주변의 소요산, 어린이박물관, 축산물 브랜드육타운 등의 관광시설과 시너지효과를 창출하여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는 소요산권 관광단지 인프라구축에 일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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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8
  •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안동시티투어 고택체험 먹탐 1박 2일 코스개발
    안동시와 안동시티투어에서는 안동지역의 특징을 살린 안동농산물도매시장과 고택에서 6차 산업탐방과 고택 궁중복식체험 등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새로운 아이템을 발굴해 10월 관광시즌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안동시티투어에서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와 관광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가장 한국적이며 화려한 궁중복식체험을 한옥(고택)의 맛과 멋스러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안동고택 체험 먹탐 1박 2일을 진행한다.   특히 안동전통의례시연단과 공동으로 ‘영화의 한 장면’, 그 시대 인물 등 화보촬영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택의 아름다운 건축미와 주변 풍광을 활용한 관광 상품 개발로 이어져 관광객 유치에 적잖은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안동고택 이상루’와 8.15 광복절 경축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언급한 독립운동의 성지 “임청각”(상해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이상룡 생가)에서 경북먹탐 1박 2일 궁중복식체험을 진행해 관광객들로부터 먹거리, 즐길거리에 극찬을 받았다.   안동시티투어 관계자는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브랜드 응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방문객의 주머니를 열기 전에 마음을 열어 감동을 공유하는 콘텐츠 개발에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홍연 체육관광과장은 “앞으로도 전통문화체험, 인성예절교육, 6차 산업탐방, 기업 임원연수, 가족체험 특별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해 잊혀가는 우리 조상들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발굴하고 보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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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8
  • 도심에서 만나는 사막의 꽃 … 2017 선인장 페스티벌
    희귀하고 다양한 선인장과 다육식물을 도심 한 가운데서 만날 수 있는 선인장 축제가 열린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서울 코엑스 동문 로비에서 ‘선인장과 함께 하는 행복한 나들이’를 주제로 2017 선인장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주최하고 영농조합법인 선인장연구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가정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희귀한 선인장과 다육식물, 누구나 만들어 볼 수 있는 선인장 다육식물 모둠작품, 다육식물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에케베리아 특별전, 선인장을 이용한 실내 인테리어,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선인장과 다육식물의 신품종과 신상품, 선인장을 주제로 한 일러스트와 아이디어 소품 공모작품 등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사막에서 볼 수 있는 대형 선인장과 알록달록한 비모란 선인장을 이용한 선인장 정원 등이 선보일 예정이어서 흔치 않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밖에 선인장과 다육식물 구입은 물론, 다육식물 모둠화분 심어보기 체험행사도 준비돼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031-229-6177∼8)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선인장페스티벌은 지난해에도 서울 코엑스에서 열려 11만 8천명이 관람했다. 김순재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선인장과 다육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난해 선인장페스티벌이 좋은 성과를 거뒀다”면서 “이번 페스티벌이 침체된 국내 화훼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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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8
  • '생태관광 국제회의 & 박람회' 성료... 새로운 성장 동력 확인
    아시아 도시 중 최초로 안산에서 열린 ‘2017 생태관광 국제회의 & 박람회’가 15일 오후 장신셍 세계자연보존연맹(IUCN) 총재의 강연을 끝으로 나흘 동안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40개국 120여 명의 등록자를 포함해 약 1000명이 컨퍼런스에 참가했고, 국내 20개 지방자치단체가 부스를 마련했으며, 만 명 이상의 누적 방문객이 박람회장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해양생태 관광도시를 꿈꾸는 안산시가 전략적으로 유치한 것으로, 세계적인 생태학자들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생태관광이 안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지난 12일 공식 개막 이후 캘리 브리커 전 세계생태관광협회 회장, 아이치 일본생태관광협회 회장, 빅터유 대만생태관광협회 회장, 마즈디 인도네시아 주지사, 장위진 북경임업대 교수, 최재천 전 국립생태원장 최재천 교수, 김성일 한국생태관광협회 회장 등의 생생하고 다양한 강연이 이어졌다.   ‘생태관광의 세계적 영향 – 바다, 숲, 인류의 미래’라는 행사 주제에 맞춰 총 6회의 기조·초청 강연과 30여 회의 분과세션·연구워크숍도 진행됐다.   특히, 행사 사흘째인 14일에는 안산 대부도와 대송습지, 풍도를 포함해 경기도 대표 관광지와 비무장지대(DMZ) 등 6개 코스로 필드 투어를 진행,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박람회장에는 지역 내 초중고 학생 및 유치원, 어린이집 등 단체방문이 이어졌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피지, 사모아, 투발루 등 남태평양 11개국 16명의 외국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가 ‘수자원 개발 및 관리’라는 주제로 특별 세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세션과 더불어 생태관광박람회장을 방문했으며, 특히 도시농업한마당에 큰 관심을 보였다.   행사의 대미는 장신셍 총재가 장식했다.   ‘생태관광 주류화의 기회 도래’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 장 총재는 “자연을 책임지는 생태관광이 최근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 분야”라며 “자연이 가장 좋은 약이고 자연을 경험하는 것이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가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체 생태관광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줬다.”고 평가했다.   이어 한국무용 신동으로 알려진 석예빈 씨의 ‘물동이춤’과 안산시립국악단의 환송공연이 펼쳐졌다.   안산시립국악단은 창작곡인 ‘하늘을 날다’를 시작으로 대중가요인 ‘헤이 쥬드(Hey Jude)’, ‘베사메무쵸’ 등을 연주했으며 마지막으로는 우리나라 전통 민요인 ‘아리랑’을 연주했다.   폐막 인사도 이어졌다.   켈리 브리커 교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과 사람 그리고 혁신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으며 세상을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꿔나가야 한다는 약속과 의지를 표현한 장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안산에서 따뜻한 느낌을 많이 받아 감사하다.”며 “특히 망가졌던 자연을 복원하기 위한 안산시의 노력에 대해 큰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전통적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오던 아시아 국가들이 산업화 과정을 겪으며 여러 문제점들이 발생했다.”며 “이를 생태관광을 통해 다시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종길 시장은 이번 행사의 성과에 대해 “안산시가 국제규모의 행사를 치를 수 있는 역량이 충분하다는 것을 확인했고, 지역 내 학생들에게 매우 좋은 학습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환경오염으로 기억됐던 안산시의 이미지가 녹색지대가 많고 환경보전이 잘 된 도시로 바뀌게 된 것이 무엇보다 크다.”고 평가했다.   안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약 24억 원 규모의 직·간접적 경제파급효과와 함께 전 세계 관광관련 전문가 및 종사자 200만 명에게 안산시를 홍보하는 마케팅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8 생태관광국제회의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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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8
  • 계룡시, 2017계룡軍문화축제 계룡산 안보등반 신청자 모집
    (재)계룡軍문화발전재단(이사장 최홍묵)은 국가안보 의식 고취를 위해 ‘2017계룡軍문화축제’ 기간 중 계룡산 안보등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재단은 민간인 통제구역을 한시적으로 개방하는 계룡산 안보등반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25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계룡산 안보등반은 전국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계룡軍문화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지난 2년간 여러 상황으로 개최되지 못했으나, 신청을 원하는 관람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최근 관련 기관과의 협조를 받아 이루어졌다. 축제기간 중인 다음달 10일부터 12일까지 3일에 걸쳐 한시적으로 특별 개방되는 구간은 계룡대활주로를 출발하여 암용추를 경유해서 헬기장까지 오르는 구간으로 올해 축제기간 중 한시적으로 개방되어 많은 등산 애호가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재단은 계룡軍문화축제 홈페이지(www.m-festival.org)를 통해서만 신청을 받으며, 3일간 총 60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접수 방법은 축제 홈페이지 공지사항 안보등반 신청 코너에서 신청하면 개인 휴대폰 문자(SMS)로 참가자 확정 통보되고 참가자 확정 후 여행자보험 가입증명서를 (재)계룡軍문화발전재단 팩스로 송부하면 된다. 계룡산 안보체험은 축제장내 지정된 곳에서 등록 절차를 마친 후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4시간 정도 진행되며, 등반 후에는 행사장에서 진행되는 국내외 군악대, 의장시범 공연, 병영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축제 관계자는 “제한된 구역을 3일간 개방하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사항 준수 등 참가자들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며, 이번 체험을 계기로 국가 안보의식 고취 및 자연 사랑의 마음을 갖는 뜻 깊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계룡산 안보등반 담당(☏042-840-2091∼2)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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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5
  • 서산국화축제,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서산의 대표 축제인 ‘서산국화축제’가 2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신뢰하는 대표브랜드로 꼽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13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지역축제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브랜드경영협회에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후원하는 이 상에서 서산국화축제는 소비자 브랜드 신뢰도, 이미지, 만족도, 축제의 고유성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고북면 가구리에 위치한 10만㎡ 면적 규모의 과수원에서 열리는 서산국화축제는 대형하트, 한반도지도, 국화동산, 작품국화 등 많은 볼거리를 마련하고 있다. 또 국화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문화예술공연, 직거래장터 등의 즐길 거리를 준비해 지난해 17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다음달 28일부터 11월 5일까지 열리는 제20회 서산국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해나리·해누리, 한우 등의 조형물과 포토존을 설치하고 국화재배 면적을 확대하는 등 새로운 볼거리를 준비하며 관람객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이완섭 시장은 “2년 연속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으로 서산국화축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며 “올해로 20회가 되는 이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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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5
  • 하동군, 산천초목 ‘제3회 식물표본 전시회’ 열어
    자연을 닮은 하동지역 사람들의 순수학술 동아리 산천초목(회장 공문조)이 13∼17일 하동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서 ‘제3회 식물표본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남 신안군 흑산도에 자생하는 식물군 189종과 지리산에 자생하는 식물군 163종의 표본이 전시된다. 전시회에는 두 지역에서 주목할 만한 식물, 자생종과 귀화종, 비슷한 식물 구별하기, 생태계 교란식물, 들판에 흔한 식물 등으로 나뉘어 각각 목본과 초본 2배수로 제작돼 선보인다. 산천초목은 이번 전시회를 위해 동아리 회원들이 지난달 4박 5일간 흑산도에 머물며 자생식물을 채집하고, 지리산 둘레길의 현장 식물답사를 통해 채집한 식물을 표본해 양 지역 식물의 비교 연구·평가는 물론 두 지역의 식물을 비교해서 볼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식물표본은 그 종이 존재했던 시간과 장소에 대한 영구적인 기록으로 식물 연구의 기초가 되며, 환경변화에 따른 종의 변이나 변화를 관찰하고 평가할 수 있는 소중한 식물자원으로서의 가치가 높다. 산천초목 동아리의 조은 식물 전문가는 “이번 전시회는 흑산도와 지리산권 하동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식물표본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지역의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는 특별한 체험 학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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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5
  • 합천 메밀꽃밭으로 “인생사진”찍으러 오세요~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의 기운이 완연한 요즈음 합천에는 카메라를 든 사람들이 모이고 있다. 가족 또는 친구, 연인끼리 소위 ‘인생사진(한 사람의 인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할 정도의 굉장히 잘 찍힌 사진을 일컫는 유행어)’을 찍기 위해서이다. 합천군은 잡초만 무성했던 황강변을 활용하여 관광객들에게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메밀꽃 재배단지(2ha)를 조성하여, 하얀 메밀꽃이 가득 피어 마치 소금을 흩어뿌린 듯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이곳을 찾은 한 관광객은 “특히 새벽녘에는 강변의 안개와 조화를 이뤄 꿈속에 있는 몽환적 느낌이다”라고 표현했다. 합천군에서는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옛풍취를 느낄 수 있도록 장승과 원두막도 설치하였으며,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허수아비 콘테스트를 개최한 후 허수아비를 전시하고 있어 포토존으로서는 최상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향후, 합천군은 메밀을 수확한 후 관내 이웃들에게 나눔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양귀비꽃, 작약꽃 등을 재배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정년효 소장은 “앞으로 이 지역을 관광명소화하기 위하여 이색 허수아비 콘테스트, 사진 공모전, 노래자랑 대회 등 소규모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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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5
  • 창녕군 행복학습센터, 자유학기제 '가구제작 직업체험' 운영
    창녕군(군수 김충식) 행복학습센터에서는 2016년부터 전면 시행된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13일부터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진로체험 연계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식중심 교육에서 체험위주의 역량키우기 중심 교육으로 학생들의 유연성, 창의성, 융합능력 함양을 도모하고자 2017년 창녕군 평생교육 부문 창안시책으로 발굴한 것이다.   관내 중학교 1학년생 총 141명이 참여하는 가구제작 직업체험반은 요즘 유행하는 DIY가구조립을 응용하여 생활에 유용한 소형 가구를 만드는 과정으로 목재에 대한 기본 상식, 가구제작 관련 직업소개 등 이론수업 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이어서 직접 책꽂이와 연필꽂이를 만드는 체험을 하게 된다.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창녕 청소년수련관, 영산 청소년문화의집, 남지 청소년문화의집에서 9월부터 11월까지 총 9회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자신에게 맞는 적성과 소질을 조기에 발견할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성격형성의 중요한 시기에 친환경적인 천연 목재를 접하게 함으로써 정서 안정과 학업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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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5
  • 국화향으로 가을을 채우는 『2017 양산국화향연』개최
    가을의 정취를 가득 담은 『2017 양산국화향연』이 오는 10월 27일(금)부터 11월 12일(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물금읍 워터파크 공원에서 개최된다.   양산 국화전시회는 바쁜 일상으로 멀리가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하여 접근이 용이한 도심지 공원에서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저녁 10시까지 개장한다.   아름다운 국화의 향기를 즐길 수 있도록 분재광장, 대국동산, 국화정원, 분수광장 등 테마거리를 조성하여 전시하며, 뽀로로, 라바, 동물 등 현애국으로 조형작품을 만들어 어린이동산을 조성하여 어린이에서 성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품격있는 소통의 장을 연출하였다.   또한, 행사기간 중 문화예술행사로 주민복지박람회, 양산예술문화제,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방문객의 편의 제공을 위하여 이동식화장실, 먹거리장터, 농산물직거래 장터를 마련하였다. 특히 야심찬 강소농(작지만 강한 농업)의 농산물, 화훼농가 직거래, 우리농특산물전시장 등 도시민과 농업인이 상생하는 직거래장터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양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국화전시회는33만 양산시민뿐만 아니라 부.울.경 요충지로 매년 방문객 늘어나 행사기간 주말에는 교통 혼잡이 예상되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셔서 가을 정취를 느끼는데 불편이 없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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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5
  • 경기옛길 걸으며 가을 정취 즐겨보아요
    경기도가 삼남길 등 경기도 옛길을 기반으로 한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23일 8번째 탐방을 실시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삼남길의 오래된 마을 거닐기’를 주제로 한 이번 탐방코스는 삼남길 3구간 모락산길이다. 이곳은 경기 남부 최대의 휴양지로 꼽히는 백운호수에서 시작해 임영대군묘역, 모락산 둘레길, 오매기 마을, 통미 마을을 포함한다. 옛 시골 마을의 정취가 있는 오매기 마을은 하트나무 포토존, 삼남길 주막 쉼터가 있어 도보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 통미 마을은 오매기 마을을 지나 수원으로 넘어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맑은 개울물이 흐르는 곳이다. 행사 신청은 경기옛길 공식 홈페이지(http://ggoldroad.ggcf.or.kr)와 경기문화재단 경기학연구센터 031-231-8574로 하면된다. 선착순 80명 모집이다. 경기옛길은 조선시대 실학자 신경준이 1770년에 집필한 ‘도로고’에서 언급한 6대로(삼남로 · 의주로 · 영남로 · 강화로 · 경흥로 · 평해로)를 기반으로 경기도와 관련 지자체, 경기문화재단이 조성한 역사문화탐방로이다. 경기옛길은 현재 삼남길(총 100km/과천시~안양시~의왕시~수원시~화성시~오산시~평택시), 의주길(총 56.5km/고양시~파주시), 영남길(총 116km/성남시~용인시~안성시~이천시)이 조성돼 도보여행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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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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