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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행사/축제 기사

  • 치악산 황장목 숲길 걷기 축제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왕의 나무 황장목’, 그 숲길을 걷는 「2019 상반기 치악산 황장목 숲길 걷기 축제」가 5월 18일(토) 오전 10시 치악산 국립공원 내 구룡사 일원에서 개최된다.   조선시대 왕의 관을 만드는 데 사용하기 위해 벌채가 엄격하게 금지된 최고의 소나무인 황장목 숲길을 걷는 이번 축제에서는 치악산 국립공원사무소 앞 주차장에서 출발해 세렴폭포까지 이어지는 황장목 숲길 걷기 외에도 옻칠기 및 한지 공예품 체험, 고판화 체험, 가훈 써주기, 숲속 작은 음악회, 원주 관광명소 안내·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참가자에게는 옻칠 주걱 기념품과 간식 및 생수가 제공되며, 황장목 숲길을 알리는 SNS 홍보 이벤트에 참가하는 선착순 200명에게는 토토미쌀 1kg이 지급된다.   한편, 구룡사에서는 행사 당일 문화재 관람료(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참가비는 1인당 5천 원이며, 참가 신청은 원주옻문화센터 홈페이지(www.wonjuottchil.com)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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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9
  • 산청군, '생초국제조각공원 꽃잔디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경남 산청군의 3대 봄꽃축제 중 하나인 '산청 생초국제조각공원 꽃잔디 축제'에 12만6천500여 명의 관람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 같은 수치는 지난 2017년 첫 개최 당시 3만5천여 명, 2018년 2회 5만1천여 명과 비교하면 2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생초면은 지난 4월 19일부터 5월 5일까지 17일간 열린 제3회 산청 생초국제조각공원 꽃잔디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면에 따르면 생초 꽃잔디 축제는 생초IC와 인접하고 산책로가 잘 가꿔져 있어 어린이 등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올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조각공원을 뒤덮은 형형색색의 꽃잔디와 함께 가야 시대 고분군, '국제 현대조각 심포지엄'에 참가한 국내외 세계적인 조각가들의 현대조각품도 감상했다.   이번 축제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음악·마당극 공연을 비롯해 지역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페이스 페인팅, 천아트 꽃그림 그리기 체험 등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생초국제조각공원 내 산청박물관과 박찬수목아전수관 체험행사를 비롯해 먹거리장터와 농특산물 판매 장터, 시식행사, 약선 차 운영 부스 등도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농산물 판매 장터를 비롯해 생초면을 대표하는 민물고기 전문식당 등의 운영으로 전체 매출 약 2억5천여만원을 달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   생초면은 꽃잔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조팝나무와 박태기나무 등 꽃잔디와 잘 어울리는 봄꽃나무를 추가로 심을 계획이다.   특히 박항서 감독의 고향이자 '축구의 고장'인 생초면을 알리기 위해 현재 조성된 축구공 모양의 꽃잔디를 새롭게 단장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제조각공원을 찾는 관람객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행사장을 확장하는 한편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을 추가 설치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생초면 관계자는 "민물고기의 고장 생초면의 이름에 걸맞은 민물고기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식당 운영자와 협의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추억을 자극하는 민물고기의 맛과 꽃잔디 향이 어우러지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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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담양군, 53만명이 반한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
    3년 연속 문화관광 ‘최우수축제’, 담양대나무축제가 6일 폐막식을 끝으로 6일간의 화려한 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축제는 ‘대숲에 물들다. 담양에 반하다’라는 주제에 맞게 매력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해 5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 손색이 없었다는 평가다. 이를 뒷받침하듯 축제에는 지역주민과 외국인을 포함한 관광객 53만여 명이 다녀가며 담양대나무축제의 위상을 증명했다. 축제기간 강한 햇볕이 파고드는 초여름 날씨에도 담양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은 ‘천연기념물 제366호’ 관방제림의 나무그늘에서 휴식을 즐기고 ‘한국관광 100선’ 죽녹원의 시원한 산책길을 걸으며 황금연휴를 즐겼다.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한 추억의 죽물시장 가는길 재현 퍼레이드와 대숲 푸른음악회로 달아오른 축제장에서는 대나무 카누 체험, 대소쿠리 물고기잡기, 대나무 어린이놀이터, 대나무 족욕 체험 등 대나무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체험장을 준비해 관광객을 맞이했다. 특히 전통 다도체험을 할 수 있는 죽로차 시음회는 외국인 관광객의 큰 호응을 받았다. 관광객들은 대나무향 가득한 죽녹원을 걸으며 죽림욕을 할 수 있는 여행을 통해 싱그러운 봄을 마음껏 즐기고, 담양만의 별미인 죽순요리와 대통밥 등 축제에서 빠질 수 없는 푸짐한 먹거리도 함께했다. 무엇보다 올해 대나무축제는 매력적인 야간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며 밤에도 즐길 것들이 가득한 ‘체류형 축제’로 변모했다. 축제장 곳곳에 펼쳐진 경관조명과 죽녹원 앞 플라타너스 ‘별빛길’, ‘뱀부 프로포즈’를 운영해 야간에도 축제장을 찾는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미디어파사드 프로그램, ‘뱀부 프러포즈’는 축제기간 매일 밤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선사했다. 축제기간 열린 ‘2019대나무 문화산업전’에서는 대나무를 활용한 공예품과 건강식품, 미용제품, 인테리어 제품 및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품 등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6일에는 뱀부피플을 송환하는 퍼포먼스와 함께 화려한 폐막식으로 축제의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관광객들은 축제장뿐만 아니라 축제가 열리는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보이는, 파이프오르간의 선율이 함께하는 문예카페 ‘담빛예술창고’와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메타프로방스 등을 방문하며 담양 곳곳에서 ‘소확행’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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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진한 장미 향기 가득, 5월은 곡성세계장미축제 유혹 속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장미를 한 곳에서 보려면 전남 곡성군을 기억하자. 곡성군의 대표 관광지인 섬진강기차마을 내에는 1004 장미공원이 있다. 4만 제곱미터의 부지에 단일 장미원으로는 최다 품종인 1004종의 장미가 식재되어 있으며, 해마다 5월 중순부터 세계장미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 간 수억만 송이 장미 향연이 사랑의 큐피드 화살처럼 방문객을 매혹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향기를 뿜어내는 형형색색의 서유럽풍 장미 사이를 거닐며 관람객들은 장미의 화려한 색으로 물드는 감동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곡성세계장미축제는 전국 동시 다발적으로 추진되는 장미축제와의 차별화를 위해 ‘골든로즈’를 콘셉트로 변화를 시도한다. 골든로즈 포토관에는 상상 속의 황금장미 조형물과 오브제 등을 전시하고, 잔디광장 등 축제장 곳곳에도 골든로즈를 모티브로 하는 포토존이 조성될 예정이다.   축제장을 찾은 연인, 친구, 가족들은 장미꽃의 자태와 꽃향기를 온전히 느끼면서 인생샷도 건질 수 있다. 또한 축제 기간 중 매일 14시부터 16시에는 행운의 황금장미 이벤트를 통해 순금 한돈의 장미를 가져갈 기회도 제공한다. 화려한 색을 자랑하는 장미축제인만큼 이색적인 컬러 이벤트도 진행된다. 5월 18일 오후 3시 30분부터 시작하는 ‘2019 로즈런(Rose Run)’ 행사에는 전국에서 3천여 명이 참여해 곡성읍내와 축제장 곳곳에서 빨강, 노랑, 파랑, 초록색 파우더를 뿌리며 신나는 레이스를 펼친다.   레이스에는 흥겨운 디제잉이 함께 펼쳐지며 레이스 종료 지점인 장미축제장에서는 유명 그룹 ‘코요태’의 스탠딩 무대가 참가자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빠뜨릴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축제 기간 중에는 사랑의 여름존 운영, 40년만에 부활한 5월의 여왕 제1회 메이퀸 선발대회, 컬러홀릭 뮤직페스티발, 라비앙로즈 뮤직 페스티발, 곡성 크래프트x갬성파티(청춘남녀 연인프로젝트), 게릴라 뮤지컬, 뮤지컬 퀸 최정원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쉴 새 없이 펼쳐진다. 곡성 세계장미축제는 지난해 축제기간 동안 30만 2,495명(유료 26만 9773명)이 방문하며 전국적인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관람객이 머무르는 시간이 길고, 만족도도 높아 젊은 연인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 축제로도 인기가 높다.   특히 전국 지자체 축제 중 최고 흑자 축제의 반열에 오르며 저력을 입증했다. 제9회 곡성세계장미축제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인파가 덜 붐비는 이른 아침과 저녁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꿀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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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 ‘북적북적’
    6일까지 담양 죽녹원과 관방제림에서 열리는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가 몰리는 인파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올해 축제는 대나무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대나무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행사와 이벤트를 선보여 축제를 찾은 방문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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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담양대나무축제에서 즐기는 ‘대나무 카누 체험’
    지난 4일 담양대나무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대나무로 만든 카누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는 ‘대숲에 물들다, 담양에 반하다’를 주제로 오는 7일까지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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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산청군, 5월 연휴는 꽃천지 산청에서 즐겨보세요
    가정의 달 5월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오는 연휴에는 지리산 청정골 경남 산청군으로 떠나보자.   5월을 맞는 산청군은 그야말로 꽃천지로, 그중에서도 으뜸은 '대한민국 힐링 1번지'로 손꼽히는 한방테마파크 산청 동의보감촌이다.   울창한 소나무숲과 하늘을 향해 쭉쭉 뻗은 편백숲으로 둘러싸인 동의보감촌은 아름다운 수형의 소나무와 약초 정원으로 조성됐다. 산청IC로 들어서서 동의보감촌을 향해 오르는 금서면 도로변에는 눈길을 사로잡는 꽃잔디가 소담스레 피어 있어 가는 길목부터 힐링이 되는 기분이다.   특히 사계절 산청의 약초를 감상할 수 있는 산청약초관은 전통 한옥 모양의 대형 유리온실로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약초와 희귀 목본 200여 종을 감상할 수 있다.   동의보감촌은 산청 한의학박물관을 비롯해 한방테마공원, 숙박이 가능한 한방자연휴양림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어의·의녀복 입기 체험은 남녀노소에게 인기이며 아이들과 여성을 위한 한방약초 버블체험과 한방화장품 만들기 체험도 가능하다.   특히 매주 토요일이면 전문예술단체의 마당극 공연도 펼쳐진다. 쏘가리, 피리 등 민물고기로 유명한 생초면에서는 오는 5일까지 '산청 생초 국제조각공원 꽃잔디 축제'가 열린다.   야트막한 언덕이 하늘과 맞닿은 곳에 오색빛깔 꽃으로 수놓은 공원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다. 꽃잔디에 반해 유명 조각가들의 작품을 놓친다면 너무 아깝다. 조각상 앞에서 찍는 인증샷은 어떻게 찍어도 그림이다.   생초국제조각공원은 가야시대 고분군과 '국제 현대조각 심포지엄'에 참가한 국내외 세계적인 조각가들의 현대조각품 20여점이 전시된 문화예술 공간이다.   인근에는 생초 고분군과 어외산성 등 가야 시대 문화재도 자리하고 있다. 전국 최고의 철쭉 군락지 산청 황매산에서 열리는 철쭉제는 매년 봄 산 전체를 연분홍빛으로 물들이며 관람객을 눈길을 사로잡는다.   산청 황매산 철쭉제는 12일까지 차황면 법평리 일원에서 합천군과 공동으로 개최된다. 1일 현재 30%가량 개화한 상태로 오는 연휴인 4∼6일에는 만개한 철쭉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토음식점, 농특산물 판매장, 천상화원 쁘띠프로포즈존 등을 운영하며 부행사장에서는 족욕체험, 동물농장 먹이 주기 체험, 산청흑돼지 무료시식회 등 다양한 행사를 체험할 수 있다. 황매산은 뛰어난 접근성과 잘 가꿔진 등산로, 탐방로가 있어 초보자도 쉽게 봄꽃 트래킹을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동의보감촌과 황매산 철쭉, 생초 꽃잔디 뿐 아니라 남사예담촌과 목면시배유지 등 우리 군에는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이 마련돼 있다"며 "5월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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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 창녕군, 우포잠자리나라 5월 1일 유료화 운영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우포잠자리나라'를 새롭게 단장하고 1일부터 유료화해 관광객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유료화 개장을 기념해 1번째 관람객에게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3개월간 무료입장의 혜택을 제공했다.   우포잠자리나라는 다양한 잠자리 성충과 유충은 물론 물벼룩, 깔따구 등 먹이와 천적까지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잠자리 체험관이다.   우포늪에 서식하는 잠자리와 곤충 등을 테마로 해 잠자리 알과 비슷한 씨앗을 비교하면서 볼 수 있는 부화관, 어둠속에서 손전등을 들고 잠자리 우화장면 관찰 및 숨 쉬는 항아리 속 다양한 생물 관찰, 우포늪 생태사진 전시, 잠자리 유충의 생활형태 관찰, 잠자리 유충 먹이주기 체험, 잠자리 먹이 및 천적 등을 관찰 할 수 있다.   생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각 구간마다 미션을 수행하면서 재미있게 관찰 및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해 미션을 성공하면 3개월간 무료입장의 혜택을 제공하며 관람료는 체험요금을 포함해서 어린이 5천 원, 어른 8천 원이다.   창녕군은 우포잠자리나라 개관으로 우포늪·산토끼노래동산·우포 생태체험장·우포생태촌을 연계한 친환경 관광자원 구축으로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친환경도시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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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 과천시, '과천화훼축제' 15일부터 5일간 개최
    과천시는 '제24회 과천화훼축제'를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중앙공원 일원에서 '꽃향기 가득한 과천의 봄'을 주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장에는 관내·외 우수화훼품목 및 수출·입 주력품목과 과천명품화훼를 대표할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이 봄꽃 세계 게이트, 봄과 달 정원, 봄꽃 정원, 봄꽃 파라다이스정원, 이코체 꽃밭 및 꽃길, 봄꽃 기차정원 등을 주제로 다양한 조형물 등과 함께 전시된다. 축제 개막식은 15일 오후 4시부터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다.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 공연과 개그맨 이동엽의 사회로 가수 박윤경, 민진주, 장서영, 소유찬, 오서길, 걸그룹 비타민엔젤 등이 출연해 즐거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중에는 버스킹 공연과 어린이 합창제, 어린이 사생대회, 어린이 벼룩시장,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시민참여 노래방, 사진콘테스트, 페이스페인팅, 석고마임, 캘리그라피, 도시농업체험, 식생활교육, 화훼체험 등 관람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와 행사가 더불어 진행된다.   또한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경마공원에서 운영 중인 바로마켓(과천농협 로컬푸드)이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도 판매하며 꽃 소비 저변확대를 위한 꽃 바자회도 개최돼 시민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화훼류(반려식물)도 판매한다. 꽃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이웃나눔 성금으로 쓰인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제24회 과천화훼축제가 우리 과천 화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축제장을 찾아 봄꽃의 아름다움을 한껏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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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 가족과 함께 떠나는 안동 나들이 떠나볼까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안동시에서는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행’을 테마로 추천 관광지 9곳을 선정해 전략적인 홍보에 나선다. 이달 가볼 만 한 곳은 하회마을, 봉정사, 농수산물도매시장, 유교랜드, 온뜨레피움, 월영교·안동민속박물관, 예움터마을, 도산서원, 농암종택 9곳이다. 5월 안동에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관내 곳곳에서 진행된다. 먼저 ‘취향 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 날’을 주제로 진행되는 봄 여행주간이 지난 4월 27일 시작해 5월 12일까지 이어진다. 봄 여행주간에는 월영교 일원에서 매일 여행객을 위한 무료 국화차 체험과 주말에는 안동관광지도를 활용한 게임, 캐릭터 보부상과 함께하는 전통체험, 월영장터 등이 진행된다. 특히 봄 여행주간 중 하회마을, 도산서원, 안동민속박물관 등 관내 주요관광지 6개소와 숙박, 교통, 체험, 음식 등에서 할인행사를 운영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방문 20주년 기념행사』도 큰 볼거리다. 여왕이 다녀간 하회마을, 농수산물도매시장, 봉정사 등 주요 관광지 일원에서 전통문화체험, 여왕 사진전, 선유줄불놀이, 고택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5월 14일에는 엘리자베스 여왕의 둘째 아들인 앤드루 왕자가 안동을 방문해 특별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안동문화관광단지 일원에서는 5월 4일부터 9일간 가족 관광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 ‘어린왕자의 8번째 행성, 온뜨레피움’을 주제로 ‘2019 온뜨레피움 페스타’가 열릴 예정이다. 마술,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벤트와 더불어 어린 왕자 스토리에 맞는 미션 워크 행사를 운영하고 기념품도 제공한다. 도산면으로 가면 도산서원과 더불어 가볼 만 한 곳이 바로 농암종택이다. 농암종택은 ‘농암 이현보’ 선생의 종택으로 부모님을 극진히 모셨던 선생의 ‘효(孝)’ 사상에 대해 한번 되새겨볼 수 있다. 70세가 넘은 나이까지 부모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색동옷을 입고 춤을 추었다는 그의 일화와 ‘부모님이 살아 계신 나날을 사랑한다’는 의미로 지었다는 ‘애일당’을 보며 따뜻한 가족 사랑을 다시 한번 느껴볼 수 있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5월. 재미와 의미가 있는 안동으로 나들이를 떠나보자.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안동관광홈페이지(www.tourando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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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 화려한 팡파르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최우수축제 ‘담양대나무축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지난 1일 오후 7시에 열린 개막식 식전행사에서는 의전행사를 최소화하고 스토리가 있는 대나무 피플 퍼포먼스와 뮤지컬로 화려한 문을 열었고, 이어 진행한 MBC축하공연에서는 가수 김연자, 남태현, 몽니 등이 출연해 담양대나무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축하하며 축제의 흥을 더했다.   올해 축제는 담양의 아름다운 밤하늘을 무대로 열리는 다채로운 공연은 물론 죽녹원 앞 플라타너스 ‘별빛길’과 ‘초승달’ 포토존을 조성해 매일 밤 색다른 감성을 전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뱀부 프러포즈’는 죽녹원이라는 생태관광자원과 다양한 사연을 결합한 소통형 인문학 콘텐츠로서 축제기간 매일 밤 8시부터 10시까지 죽녹원 분수광장에서 진행되며, 죽녹원과 플라터너스 숲길 사이에서 밤하늘에 가득한 별을 보며 명사와 함께하는 ‘담양별빛여행’도 대나무축제의 밤을 아름답게 밝힌다.   오는 4일 오후 7시에는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 출연자인 지원이, 설하윤, 장서영 등이 무대를 선보이고 5일 오후 6시에는 뮤지컬 배우 민우혁, 유지나가 호남필하모니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푸른음악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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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2
  • 우리 꽃의 그윽한 향기에 취해 보세요
    안동시농업기술센터와 우리 꽃 지킴이회 안동지회(회장 최복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4일부터 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제3회 우리 꽃 지킴이 야생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눈이 녹으면 봄이 온다’라는 주제로 회원들의 작품 150여 점을 전시한다. 관람객에게 사라져가는 우리 꽃(야생화)의 아름다움과 보존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재배 및 관리 방법에 대해 상담도 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하는 ‘2019년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 체험 및 직거래장터’와 함께 진행해 우리 꽃(야생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어린이들에게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평소 잘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종의 우리 꽃이 전시된다. 센터를 방문해 우리 꽃을 보며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란다.”며 많은 관람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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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2
  •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의 성공을 위해
    담양대나무축제가 1일 개막을 알렸다. 축제 주무대에서는 ‘제20회 담양대나무축제’ 개막식을 몇 시간 앞두고 담양대나무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죽신제(竹神祭)가 열렸다. 올해 축제는 ‘대숲에 물들다, 담양에 반하다’를 주제로 담양의 대표 대나무숲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오는 6일까지 6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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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1
  • 봄 여행주간 『원주 야경투어, 원주에서 봄』
    2019년 봄 여행주간을 맞아 원주시가 5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밤 원주투어버스 야경투어를 운영한다. 지난 2017년 8월 개통한 원주투어버스는 원주 지역 주요 관광지를 순환하는 시티투어 버스이다.   오는 5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 밤 7시 30분 엘리트체육관 앞에서 출발하며, 이용 요금은 3,000원이다.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으로, 엘리트체육관 앞(따뚜경기장)에서 출발해 AK백화점, 로아노크사거리, 롯데시네마 분수대(입맞춤), 단구열린광장, 홈플러스, 국민건강보험공단 스카이라운지(20분 정차), 행구수변공원(10분 정차, 회차), 강변도로, 보건소사거리, 남부시장 분수대(희망을 품다)를 거쳐 밤 9시경 엘리트체육관 앞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사회적 가치 창출 차원에서 시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원주 시내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를 개방하고 방문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한편, 원주시는 2017년 8월 강원도 최초로 오픈탑 투어버스를 도입했으며, 지난 3월 말 기준 총 15,801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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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1
  • 불국동 청년회, 불국사 겹벚꽃 축제 개최
    경주시 불국동 청년회(회장 김태열)는 지난 27일 불국사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지역주민 및 관광객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불국사 겹벚꽃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무대행사, 체험행사, 부대행사,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윤병길 의장, 이동협 시의원, 이영석 부시장, 장상택 관관컨벤션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예심은 지난 20일 불국동행정복지센터에서 30여 팀이 참여했으며 그중 12팀이 본선에 진출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불국사의 겹벚꽃은 아름다운 연분홍색의 꽃으로 일반 벚꽃의 절정기에 개화를 시작해 10여 일 후에 절정기를 맞으며 제2의 벚꽃 시즌을 만끽할 수 있다.   김태열 청년회장은 “오늘 행사는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참여로 지역 축제 한마당으로 성황리에 마쳤으며, 앞으로 불국동 청년회는 불국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겹벚꽃 축제행사를 계속해서 더욱 다채롭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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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 올 봄에는 떠나요 원주여행~ 『2019 봄 여행주간』
    원주시가 4월 27일부터 5월 12일까지 16일간 ‘2019 봄 여행주간’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여행주간’은 계절별 집중된 관광 수요를 분산하고, 국내 여행 분위기 조성 및 관광지 매력도 제고를 통한 국내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전국 여행 캠페인이다. 이 기간 원주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원주투어버스 야경투어, 조선취고수악대와 강원감영 수문병 교대식 재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원주투어버스 야경투어 이용 요금은 3천 원이며, 5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출발한다. 낮에만 운영하던 투어버스를 여행주간 동안 특별히 확대 운영하는 것으로 엘리트체육관에서 출발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스카이라운지, 행구수변공원을 거쳐 다시 따뚜공연장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선선한 봄바람을 느끼며 원주시 주요 야간 경관을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여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선취고수악대와 강원감영 수문병 교대식 재현은 강원감영 복원공사 완료에 따라 실시하는 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원주만의 독특한 전통문화를 관광객에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4월 27일 첫 행사에 이어 5월 4일과 1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또한, 원주시 대표 관광지인 원주소금산출렁다리도 여행주간 기간을 맞아 특별 야간개장을 실시한다.    지난해 화려한 야간경관과 운치 있는 풍경으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원주소금산출렁다리 야간개장은 5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야간개장 시간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원주시는 봄 여행주간을 맞아 스마트 스탬프 투어의 포인트를 두배로 지급하고, 상지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원주 캠퍼스를 방문해 원주시 관광 안내 지도와 리플렛 배부 및 SNS 인증 이벤트 운영 등 특별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여행주간 홈페이지(https://travelweek.visitkorea.or.kr)를 참고하거나 원주시청 관광정책과(033-737-51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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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 “치유를 위해 잠시 멈춤, 그리고 느리게 걷기”
    영암군(전동평 군수)은 지난 4월 26일 제주도의 올레길에 버금가는 월출산 기찬묏길 (6㎞)에서 영암군사회단체, 영암군민 및 관광객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월출산 기찬묏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영암군은 호남의 소금강 월출산을 배경으로 전국 최대 규모인 40만평에 조성된 유채단지에서 개최되는 “월출산 경관단지 유채꽃 축제” 성공을 기원하고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삶의 여유와 함께 행복을 만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이날 출발선언에서 참석자들에게 “월출산 기찬묏길 걷기대회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갖고 아울러 유채꽃 축제도 함께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말하며 “영암 월출산 유채꽃 축제가 농업외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월출산 기찬묏길은 지상의 기(氣)를 모아 하늘로 솟구치는 형국의 월출산 기슭을 따라 조성된 친자연적 氣웰빙 산책로로 월출산의 물, 바람, 숲, 길을 체험하면서 맥반석이 조화를 이룬 피톤치드가 풍부한 숲속에서 월출산의 기를 느낄 수 있도록 도보전용으로 개발된 친환경 건강도로이며 하루 평균 200여명의 군민과 내방객들이 이용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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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 장흥군, 2019년 봄 여행주간 운영
    장흥군이 4월 27일부터 5월 12일까지 ‘2019 봄 여행주간’을 맞아 특별한 추억거리와 여행의 즐거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봄 여행주간 동안 장흥에서는‘장흥군민의 날 및 보림문화제’, ‘제암산철쭉제’,‘정남진 장흥 키조개 축제’ 등의 풍성한 행사가 열린다. ‘장흥에서 한 달 여행하기 프로젝트,‘단체관광객 인센티브 및 기념품 증정’,‘장흥관광 모바일 스탬프 운영’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질 예정이다.   봄 여행주간 동안 매력적인 장흥의 관광지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편백숲 우드랜드, 정남진 전망대 등 주요관광지 4개소에서는 입장료를 할인한다.   군은 여행주간을 맞아 관광안내서비스 강화 등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속적인 고품격 관광마케팅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정종순 군수는“봄 여행주간 기간 동안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장흥만의 매력을 전달할 것”이라며, “정남진 장흥에서 몸과 마음이 치유받는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말했다.   한편, 장흥군에서는 유동인구 300만 달성을 위해 연초 관광발전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중앙기자초청 팸투어,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관광안내도 및 9경9미9품 홍보책자배부, 문화관광해설사 선진지견학 실시, 장흥관광 전용 블로그 운영, 내나라여행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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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 ‘보리밭 사잇길로’힐링나들이 하세요
    지난 4월 27~ 28일 황산면 연호마을에서 보리축제가 열렸다. 연호마을 냔냔이 농원에서 열린 보리축제는 20만평 드넓은 청보리밭을 개방하고, 풍년안전제를 비롯해 각종 축하공연과 체험행사 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주말을 맞아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낮은 구릉마다 끝없이 펼쳐진 초록색 청보리밭을 거닐며, 봄 기운 가득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황산 연호마을 보리축제는 오는 5월 연휴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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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 인천 옹진군, 백령도 100만 송이 튤립 구경 오세요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백령면 진촌 솔개지구 간척지 43ha에 지난해 파종한 튤립 100만 송이가 겨울철의 혹독한 추위를 이겨내고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해 백령도를 형형색색으로 물들이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백합목에 속하는 튤립은 4월 중순에 개화해 빨강, 노랑, 핑크 등의 색상을 띠며 위쪽을 향해 피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청정지역 백령도는 찬 공기와 해풍의 영향으로 적기보다 10일 늦은 4월 말부터 5월 초순까지 개화해 화려한 원색 꽃을 볼 수 있으며 옹진 군기를 형상화해 더욱 멋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간척지 탐방로에는 포토존이 설치돼 있어 관광객들이 저마다 스마트폰으로 튤립과 함께 셀카 촬영 재미에 푹 빠지고 있다. 백령도는 튤립 이외에 여름철에는 유채, 헤어리베치, 크림손클로버 등 녹비작물을, 가을철에는 코스모스, 메밀, 갈대밭 등의 낭만적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옹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튤립이 5월 초순에 만개해 장관을 이룰 것"이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친지, 연인과 함께 백령도를 찾으면 맑은 공기 속에서 튤립의 아름다운 물결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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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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