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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청군, 5월 연휴는 꽃천지 산청에서 즐겨보세요
    가정의 달 5월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오는 연휴에는 지리산 청정골 경남 산청군으로 떠나보자.   5월을 맞는 산청군은 그야말로 꽃천지로, 그중에서도 으뜸은 '대한민국 힐링 1번지'로 손꼽히는 한방테마파크 산청 동의보감촌이다.   울창한 소나무숲과 하늘을 향해 쭉쭉 뻗은 편백숲으로 둘러싸인 동의보감촌은 아름다운 수형의 소나무와 약초 정원으로 조성됐다. 산청IC로 들어서서 동의보감촌을 향해 오르는 금서면 도로변에는 눈길을 사로잡는 꽃잔디가 소담스레 피어 있어 가는 길목부터 힐링이 되는 기분이다.   특히 사계절 산청의 약초를 감상할 수 있는 산청약초관은 전통 한옥 모양의 대형 유리온실로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약초와 희귀 목본 200여 종을 감상할 수 있다.   동의보감촌은 산청 한의학박물관을 비롯해 한방테마공원, 숙박이 가능한 한방자연휴양림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어의·의녀복 입기 체험은 남녀노소에게 인기이며 아이들과 여성을 위한 한방약초 버블체험과 한방화장품 만들기 체험도 가능하다.   특히 매주 토요일이면 전문예술단체의 마당극 공연도 펼쳐진다. 쏘가리, 피리 등 민물고기로 유명한 생초면에서는 오는 5일까지 '산청 생초 국제조각공원 꽃잔디 축제'가 열린다.   야트막한 언덕이 하늘과 맞닿은 곳에 오색빛깔 꽃으로 수놓은 공원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다. 꽃잔디에 반해 유명 조각가들의 작품을 놓친다면 너무 아깝다. 조각상 앞에서 찍는 인증샷은 어떻게 찍어도 그림이다.   생초국제조각공원은 가야시대 고분군과 '국제 현대조각 심포지엄'에 참가한 국내외 세계적인 조각가들의 현대조각품 20여점이 전시된 문화예술 공간이다.   인근에는 생초 고분군과 어외산성 등 가야 시대 문화재도 자리하고 있다. 전국 최고의 철쭉 군락지 산청 황매산에서 열리는 철쭉제는 매년 봄 산 전체를 연분홍빛으로 물들이며 관람객을 눈길을 사로잡는다.   산청 황매산 철쭉제는 12일까지 차황면 법평리 일원에서 합천군과 공동으로 개최된다. 1일 현재 30%가량 개화한 상태로 오는 연휴인 4∼6일에는 만개한 철쭉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토음식점, 농특산물 판매장, 천상화원 쁘띠프로포즈존 등을 운영하며 부행사장에서는 족욕체험, 동물농장 먹이 주기 체험, 산청흑돼지 무료시식회 등 다양한 행사를 체험할 수 있다. 황매산은 뛰어난 접근성과 잘 가꿔진 등산로, 탐방로가 있어 초보자도 쉽게 봄꽃 트래킹을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동의보감촌과 황매산 철쭉, 생초 꽃잔디 뿐 아니라 남사예담촌과 목면시배유지 등 우리 군에는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이 마련돼 있다"며 "5월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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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 창녕군, 우포잠자리나라 5월 1일 유료화 운영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우포잠자리나라'를 새롭게 단장하고 1일부터 유료화해 관광객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유료화 개장을 기념해 1번째 관람객에게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3개월간 무료입장의 혜택을 제공했다.   우포잠자리나라는 다양한 잠자리 성충과 유충은 물론 물벼룩, 깔따구 등 먹이와 천적까지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잠자리 체험관이다.   우포늪에 서식하는 잠자리와 곤충 등을 테마로 해 잠자리 알과 비슷한 씨앗을 비교하면서 볼 수 있는 부화관, 어둠속에서 손전등을 들고 잠자리 우화장면 관찰 및 숨 쉬는 항아리 속 다양한 생물 관찰, 우포늪 생태사진 전시, 잠자리 유충의 생활형태 관찰, 잠자리 유충 먹이주기 체험, 잠자리 먹이 및 천적 등을 관찰 할 수 있다.   생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각 구간마다 미션을 수행하면서 재미있게 관찰 및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해 미션을 성공하면 3개월간 무료입장의 혜택을 제공하며 관람료는 체험요금을 포함해서 어린이 5천 원, 어른 8천 원이다.   창녕군은 우포잠자리나라 개관으로 우포늪·산토끼노래동산·우포 생태체험장·우포생태촌을 연계한 친환경 관광자원 구축으로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친환경도시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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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 과천시, '과천화훼축제' 15일부터 5일간 개최
    과천시는 '제24회 과천화훼축제'를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중앙공원 일원에서 '꽃향기 가득한 과천의 봄'을 주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장에는 관내·외 우수화훼품목 및 수출·입 주력품목과 과천명품화훼를 대표할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이 봄꽃 세계 게이트, 봄과 달 정원, 봄꽃 정원, 봄꽃 파라다이스정원, 이코체 꽃밭 및 꽃길, 봄꽃 기차정원 등을 주제로 다양한 조형물 등과 함께 전시된다. 축제 개막식은 15일 오후 4시부터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다.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 공연과 개그맨 이동엽의 사회로 가수 박윤경, 민진주, 장서영, 소유찬, 오서길, 걸그룹 비타민엔젤 등이 출연해 즐거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중에는 버스킹 공연과 어린이 합창제, 어린이 사생대회, 어린이 벼룩시장,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시민참여 노래방, 사진콘테스트, 페이스페인팅, 석고마임, 캘리그라피, 도시농업체험, 식생활교육, 화훼체험 등 관람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와 행사가 더불어 진행된다.   또한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경마공원에서 운영 중인 바로마켓(과천농협 로컬푸드)이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도 판매하며 꽃 소비 저변확대를 위한 꽃 바자회도 개최돼 시민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화훼류(반려식물)도 판매한다. 꽃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이웃나눔 성금으로 쓰인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제24회 과천화훼축제가 우리 과천 화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축제장을 찾아 봄꽃의 아름다움을 한껏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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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 가족과 함께 떠나는 안동 나들이 떠나볼까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안동시에서는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행’을 테마로 추천 관광지 9곳을 선정해 전략적인 홍보에 나선다. 이달 가볼 만 한 곳은 하회마을, 봉정사, 농수산물도매시장, 유교랜드, 온뜨레피움, 월영교·안동민속박물관, 예움터마을, 도산서원, 농암종택 9곳이다. 5월 안동에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관내 곳곳에서 진행된다. 먼저 ‘취향 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 날’을 주제로 진행되는 봄 여행주간이 지난 4월 27일 시작해 5월 12일까지 이어진다. 봄 여행주간에는 월영교 일원에서 매일 여행객을 위한 무료 국화차 체험과 주말에는 안동관광지도를 활용한 게임, 캐릭터 보부상과 함께하는 전통체험, 월영장터 등이 진행된다. 특히 봄 여행주간 중 하회마을, 도산서원, 안동민속박물관 등 관내 주요관광지 6개소와 숙박, 교통, 체험, 음식 등에서 할인행사를 운영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방문 20주년 기념행사』도 큰 볼거리다. 여왕이 다녀간 하회마을, 농수산물도매시장, 봉정사 등 주요 관광지 일원에서 전통문화체험, 여왕 사진전, 선유줄불놀이, 고택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5월 14일에는 엘리자베스 여왕의 둘째 아들인 앤드루 왕자가 안동을 방문해 특별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안동문화관광단지 일원에서는 5월 4일부터 9일간 가족 관광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 ‘어린왕자의 8번째 행성, 온뜨레피움’을 주제로 ‘2019 온뜨레피움 페스타’가 열릴 예정이다. 마술,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벤트와 더불어 어린 왕자 스토리에 맞는 미션 워크 행사를 운영하고 기념품도 제공한다. 도산면으로 가면 도산서원과 더불어 가볼 만 한 곳이 바로 농암종택이다. 농암종택은 ‘농암 이현보’ 선생의 종택으로 부모님을 극진히 모셨던 선생의 ‘효(孝)’ 사상에 대해 한번 되새겨볼 수 있다. 70세가 넘은 나이까지 부모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색동옷을 입고 춤을 추었다는 그의 일화와 ‘부모님이 살아 계신 나날을 사랑한다’는 의미로 지었다는 ‘애일당’을 보며 따뜻한 가족 사랑을 다시 한번 느껴볼 수 있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5월. 재미와 의미가 있는 안동으로 나들이를 떠나보자.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안동관광홈페이지(www.tourando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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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 화려한 팡파르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최우수축제 ‘담양대나무축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지난 1일 오후 7시에 열린 개막식 식전행사에서는 의전행사를 최소화하고 스토리가 있는 대나무 피플 퍼포먼스와 뮤지컬로 화려한 문을 열었고, 이어 진행한 MBC축하공연에서는 가수 김연자, 남태현, 몽니 등이 출연해 담양대나무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축하하며 축제의 흥을 더했다.   올해 축제는 담양의 아름다운 밤하늘을 무대로 열리는 다채로운 공연은 물론 죽녹원 앞 플라타너스 ‘별빛길’과 ‘초승달’ 포토존을 조성해 매일 밤 색다른 감성을 전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뱀부 프러포즈’는 죽녹원이라는 생태관광자원과 다양한 사연을 결합한 소통형 인문학 콘텐츠로서 축제기간 매일 밤 8시부터 10시까지 죽녹원 분수광장에서 진행되며, 죽녹원과 플라터너스 숲길 사이에서 밤하늘에 가득한 별을 보며 명사와 함께하는 ‘담양별빛여행’도 대나무축제의 밤을 아름답게 밝힌다.   오는 4일 오후 7시에는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 출연자인 지원이, 설하윤, 장서영 등이 무대를 선보이고 5일 오후 6시에는 뮤지컬 배우 민우혁, 유지나가 호남필하모니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푸른음악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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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2
  • 우리 꽃의 그윽한 향기에 취해 보세요
    안동시농업기술센터와 우리 꽃 지킴이회 안동지회(회장 최복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4일부터 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제3회 우리 꽃 지킴이 야생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눈이 녹으면 봄이 온다’라는 주제로 회원들의 작품 150여 점을 전시한다. 관람객에게 사라져가는 우리 꽃(야생화)의 아름다움과 보존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재배 및 관리 방법에 대해 상담도 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하는 ‘2019년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 체험 및 직거래장터’와 함께 진행해 우리 꽃(야생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어린이들에게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평소 잘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종의 우리 꽃이 전시된다. 센터를 방문해 우리 꽃을 보며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란다.”며 많은 관람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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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2
  •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의 성공을 위해
    담양대나무축제가 1일 개막을 알렸다. 축제 주무대에서는 ‘제20회 담양대나무축제’ 개막식을 몇 시간 앞두고 담양대나무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죽신제(竹神祭)가 열렸다. 올해 축제는 ‘대숲에 물들다, 담양에 반하다’를 주제로 담양의 대표 대나무숲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오는 6일까지 6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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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1
  • 봄 여행주간 『원주 야경투어, 원주에서 봄』
    2019년 봄 여행주간을 맞아 원주시가 5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밤 원주투어버스 야경투어를 운영한다. 지난 2017년 8월 개통한 원주투어버스는 원주 지역 주요 관광지를 순환하는 시티투어 버스이다.   오는 5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 밤 7시 30분 엘리트체육관 앞에서 출발하며, 이용 요금은 3,000원이다.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으로, 엘리트체육관 앞(따뚜경기장)에서 출발해 AK백화점, 로아노크사거리, 롯데시네마 분수대(입맞춤), 단구열린광장, 홈플러스, 국민건강보험공단 스카이라운지(20분 정차), 행구수변공원(10분 정차, 회차), 강변도로, 보건소사거리, 남부시장 분수대(희망을 품다)를 거쳐 밤 9시경 엘리트체육관 앞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사회적 가치 창출 차원에서 시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원주 시내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를 개방하고 방문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한편, 원주시는 2017년 8월 강원도 최초로 오픈탑 투어버스를 도입했으며, 지난 3월 말 기준 총 15,801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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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5-01
  • 불국동 청년회, 불국사 겹벚꽃 축제 개최
    경주시 불국동 청년회(회장 김태열)는 지난 27일 불국사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지역주민 및 관광객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불국사 겹벚꽃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무대행사, 체험행사, 부대행사,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윤병길 의장, 이동협 시의원, 이영석 부시장, 장상택 관관컨벤션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예심은 지난 20일 불국동행정복지센터에서 30여 팀이 참여했으며 그중 12팀이 본선에 진출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불국사의 겹벚꽃은 아름다운 연분홍색의 꽃으로 일반 벚꽃의 절정기에 개화를 시작해 10여 일 후에 절정기를 맞으며 제2의 벚꽃 시즌을 만끽할 수 있다.   김태열 청년회장은 “오늘 행사는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참여로 지역 축제 한마당으로 성황리에 마쳤으며, 앞으로 불국동 청년회는 불국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겹벚꽃 축제행사를 계속해서 더욱 다채롭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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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 올 봄에는 떠나요 원주여행~ 『2019 봄 여행주간』
    원주시가 4월 27일부터 5월 12일까지 16일간 ‘2019 봄 여행주간’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여행주간’은 계절별 집중된 관광 수요를 분산하고, 국내 여행 분위기 조성 및 관광지 매력도 제고를 통한 국내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전국 여행 캠페인이다. 이 기간 원주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원주투어버스 야경투어, 조선취고수악대와 강원감영 수문병 교대식 재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원주투어버스 야경투어 이용 요금은 3천 원이며, 5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출발한다. 낮에만 운영하던 투어버스를 여행주간 동안 특별히 확대 운영하는 것으로 엘리트체육관에서 출발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스카이라운지, 행구수변공원을 거쳐 다시 따뚜공연장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선선한 봄바람을 느끼며 원주시 주요 야간 경관을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여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선취고수악대와 강원감영 수문병 교대식 재현은 강원감영 복원공사 완료에 따라 실시하는 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원주만의 독특한 전통문화를 관광객에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4월 27일 첫 행사에 이어 5월 4일과 1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또한, 원주시 대표 관광지인 원주소금산출렁다리도 여행주간 기간을 맞아 특별 야간개장을 실시한다.    지난해 화려한 야간경관과 운치 있는 풍경으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원주소금산출렁다리 야간개장은 5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야간개장 시간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원주시는 봄 여행주간을 맞아 스마트 스탬프 투어의 포인트를 두배로 지급하고, 상지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원주 캠퍼스를 방문해 원주시 관광 안내 지도와 리플렛 배부 및 SNS 인증 이벤트 운영 등 특별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여행주간 홈페이지(https://travelweek.visitkorea.or.kr)를 참고하거나 원주시청 관광정책과(033-737-51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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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4-29
  • “치유를 위해 잠시 멈춤, 그리고 느리게 걷기”
    영암군(전동평 군수)은 지난 4월 26일 제주도의 올레길에 버금가는 월출산 기찬묏길 (6㎞)에서 영암군사회단체, 영암군민 및 관광객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월출산 기찬묏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영암군은 호남의 소금강 월출산을 배경으로 전국 최대 규모인 40만평에 조성된 유채단지에서 개최되는 “월출산 경관단지 유채꽃 축제” 성공을 기원하고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삶의 여유와 함께 행복을 만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이날 출발선언에서 참석자들에게 “월출산 기찬묏길 걷기대회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갖고 아울러 유채꽃 축제도 함께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말하며 “영암 월출산 유채꽃 축제가 농업외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월출산 기찬묏길은 지상의 기(氣)를 모아 하늘로 솟구치는 형국의 월출산 기슭을 따라 조성된 친자연적 氣웰빙 산책로로 월출산의 물, 바람, 숲, 길을 체험하면서 맥반석이 조화를 이룬 피톤치드가 풍부한 숲속에서 월출산의 기를 느낄 수 있도록 도보전용으로 개발된 친환경 건강도로이며 하루 평균 200여명의 군민과 내방객들이 이용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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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4-29
  • 장흥군, 2019년 봄 여행주간 운영
    장흥군이 4월 27일부터 5월 12일까지 ‘2019 봄 여행주간’을 맞아 특별한 추억거리와 여행의 즐거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봄 여행주간 동안 장흥에서는‘장흥군민의 날 및 보림문화제’, ‘제암산철쭉제’,‘정남진 장흥 키조개 축제’ 등의 풍성한 행사가 열린다. ‘장흥에서 한 달 여행하기 프로젝트,‘단체관광객 인센티브 및 기념품 증정’,‘장흥관광 모바일 스탬프 운영’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질 예정이다.   봄 여행주간 동안 매력적인 장흥의 관광지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편백숲 우드랜드, 정남진 전망대 등 주요관광지 4개소에서는 입장료를 할인한다.   군은 여행주간을 맞아 관광안내서비스 강화 등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속적인 고품격 관광마케팅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정종순 군수는“봄 여행주간 기간 동안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장흥만의 매력을 전달할 것”이라며, “정남진 장흥에서 몸과 마음이 치유받는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말했다.   한편, 장흥군에서는 유동인구 300만 달성을 위해 연초 관광발전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중앙기자초청 팸투어,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관광안내도 및 9경9미9품 홍보책자배부, 문화관광해설사 선진지견학 실시, 장흥관광 전용 블로그 운영, 내나라여행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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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 ‘보리밭 사잇길로’힐링나들이 하세요
    지난 4월 27~ 28일 황산면 연호마을에서 보리축제가 열렸다. 연호마을 냔냔이 농원에서 열린 보리축제는 20만평 드넓은 청보리밭을 개방하고, 풍년안전제를 비롯해 각종 축하공연과 체험행사 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주말을 맞아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낮은 구릉마다 끝없이 펼쳐진 초록색 청보리밭을 거닐며, 봄 기운 가득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황산 연호마을 보리축제는 오는 5월 연휴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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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 인천 옹진군, 백령도 100만 송이 튤립 구경 오세요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백령면 진촌 솔개지구 간척지 43ha에 지난해 파종한 튤립 100만 송이가 겨울철의 혹독한 추위를 이겨내고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해 백령도를 형형색색으로 물들이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백합목에 속하는 튤립은 4월 중순에 개화해 빨강, 노랑, 핑크 등의 색상을 띠며 위쪽을 향해 피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청정지역 백령도는 찬 공기와 해풍의 영향으로 적기보다 10일 늦은 4월 말부터 5월 초순까지 개화해 화려한 원색 꽃을 볼 수 있으며 옹진 군기를 형상화해 더욱 멋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간척지 탐방로에는 포토존이 설치돼 있어 관광객들이 저마다 스마트폰으로 튤립과 함께 셀카 촬영 재미에 푹 빠지고 있다. 백령도는 튤립 이외에 여름철에는 유채, 헤어리베치, 크림손클로버 등 녹비작물을, 가을철에는 코스모스, 메밀, 갈대밭 등의 낭만적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옹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튤립이 5월 초순에 만개해 장관을 이룰 것"이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친지, 연인과 함께 백령도를 찾으면 맑은 공기 속에서 튤립의 아름다운 물결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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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6
  •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 풍성한 야간 프로그램으로 더 신나게!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최우수축제에 빛나는 ‘담양대나무축제’가 밤에도 즐길 수 있는 낭만 가득한 야간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며 축제의 재미와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수려한 자연과 선비문화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담양의 대표축제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는 죽녹원 및 관방제림 일원에서 펼쳐진다. 축제장 곳곳에서 담양의 아름다운 밤하늘을 무대로 열리는 다채로운 공연은 물론 죽녹원 앞 플라타너스 ‘별빛길’과 ‘초승달’ 포토존을 조성해 매일 밤 색다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사전 사연 공모를 통해 접수된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들어 축제기간 스크린에 띄워 보여주는 ‘뱀부 프러포즈’는 축제기간 매일 밤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이벤트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뱀부 프러포즈’는 담양을 찾는 방문객들의 소소한 일상이야기, 따뜻한 감동 사연을 담아 죽녹원 봉황루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영상을 송출하는 프로그램으로 메일(bamboopropose@daum.net)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축제 첫날인 5월 1일 저녁 7시에는 퍼포먼스와 뮤지컬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열리는 ‘MBC 축하공연’에는 가수 김연자, 남태현, 몽니를 비롯한 다수의 가수가 출연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4일에는 트로트 오디션 예능 ‘미스트롯’에서 맹활약을 펼친 지원이, 설하윤, 장서영 등이 출연해 흥겨운 공연을 선보이고, 5일 농협담양군지부에서 주최하는 ‘푸른음악회’는 뮤지컬 배우 민우혁, 유지나, 호남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환상적인 선율을 선물한다. 담양대나무축제 밤의 열기는 마지막 날인 6일 저녁 6시 대나무 피플 환송 퍼포먼스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준비에 한창인 축제 관계자는 “어느 때보다 흥겹고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을 가득 펼칠 예정인 만큼 담양에서 행복한 봄 여행을 즐기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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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5
  • ‘취향 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날’엔 다양한 매력의 안동으로 떠나보세요!
    안동시에서는 ‘2019 봄 여행주간(4.27.~5.12.)’을 맞이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와 체험프로그램, 관광지와 숙박업체 할인 행사 등을 실시한다. 이번 여행주간은 맛집 투어, 힐링, 체험 관광 등 점차 다변화되는 관광객들의 수요에 맞춰 ‘취향 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날’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시는 특화 음식과 뛰어난 자연경관, 스토리가 있는 관광지를 바탕으로 각종 할인 행사와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여행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킬 계획이다. 행사는 4월 27일(토) 16시 안동민속촌 이원모 와가에서 진행되는 ‘만화방창에 울리는 우리 소리’ 고택음악회를 시작으로 봄 여행주간 동안 매일 여행객을 위한 무료 국화차 체험과 주말에는 안동 관광지도를 활용한 게임, 월영교 캐릭터 보부상과 함께하는 전통체험, 월영장터 등이 진행된다. 또한 하회마을에서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진행했던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이 4월 27일부터 5월 19일까지는 휴일 없이 운영될 계획이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하회별신굿 야간상설공연도 봄 여행주간 중 5월 4일(토) 웅부공원에서 첫선을 보이며 매주 토요일 저녁 도심지에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방문 20주년 기념행사’ 기간인 5월 11일부터 15일까지는 여왕이 다녀간 하회마을, 봉정사 등 주요 관광지 일대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5월 11일에는 봉정사 인근 칠계재 고택에서 국화차를 마시며 영국 가수 비틀즈의 노래를 우리 음악으로 들어보는 색다른 음악회도 열린다. 이 외에도 봄 여행 기간 중 지역 내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해 하회마을, 도산서원 등 주요 관광지 6개소에서는 입장료를 할인한다. 또한 호텔 및 게스트하우스, 고택 등 숙박업소와 교통, 음식, 체험 업체에서도 할인행사에 동참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관광객이 가장 많이 여행하는 봄 여행주간 기간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해 안동만이 가진 매력을 전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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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5
  • “월출산 아래 40만평의 유채꽃밭에서 펼쳐지는 향연”
    영암군(전동평 군수)은 경관농업 일환으로 천혜의 관광자원인 호남의 소금강이라는 불리는 국립공원 월출산을 배경으로 전국 최대 규모인 40만평의 경관단지에 유채를 재배하고 여름에는 메밀을 파종하여 사계절 볼거리가 있는 관광농업 육성을 위하여 영암농협과 함께 손을 맞잡고 농가소득증대 등 농업농촌에 발전을 위한 첫 발을 내딛고 있다. 이러한 목적으로 일환으로  “제1회 영암 월출산 경관단지 유채꽃 축제”가 오는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월출산 천황사 일원에서 열린다.   월출산경관단지유채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도상 영암농협 조합장)가 주최하고 영암군과 농협중앙회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월출산 유채꽃 만개, 향기에 물들다'는 주제로 천황사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활짝 핀 유채밭을 배경으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축제추진위는 제1회 월출산 경관단지 유채꽃 축제가 월출산 천황사지구 경관단지 조성사업 홍보, 농·특산물 판매를 통한 농가소득증대, 마을주민 참여 및 관광객 유치를 통한 농외소득증대, 영암 월출산 인근 관광인프라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축제추진위가 밝힌 축제일정을 보면, 첫째 날인 26일 오후 2시부터 '고고장구페스티벌'이 열리며 오후 4시에는 “월출산 기찬묏길 걷기대회”가 개최되고 오후 6시부터는 개막식전행사에 이어 개막행사 및 축하공연이 밤 9시까지 계속된다.   둘째 날에도 오후 1시부터 '고고장구페스티벌'이 열리고, 오후 6시30분부터는 군민노래자랑 및 축하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셋째 날에는 오전 11시부터 '고고장구페스티벌'이 열리고 오후 4시부터는 어울림한마당과 폐막식, 시상식 등이 열린다.   이들 공식행사 외에 축제기간 내내 관광객들이 화사한 유채꽃 속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행사 주무대에서는 ‘월출산 유채꽃 사진공모전 및 전시회’가 열리고, 주무대 주변에서는 ‘월출산 야생화 전시회’가 열린다.   또 메밀비누 만들기 및 메밀배게 만들기 체험과 코끼리 열차도 운행한다. 월출산 경관단지 유채꽃 사진공모전은 월출산 유채꽃을 사랑하는 누구나 응모가능하며, 4월 10일부터 시작하여 19일까지 접수를 마감했다.   심사를 거쳐 금상 100만원 등 푸짐한 상금도 준비되어 있다. 축제가 열리는 천황사 삼거리의 보조행사장에서는 영암읍내 각 마을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코너도 운영하며, 영암읍내 식당들도 참여해 지역특색을 살린 먹거리도 선보인다. 또 축제장 인근에는 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장터도 개설해 운영한다.   축제추진위는 행사장 교통대책 수립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축제기간 1만5천여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 가운데, 월출산 천황사 주차장(주차가능대수 400대) 외에 천황사 삼거리 임시주차장(주차가능대수 130대), 개신1리 입구에서 천황사 삼거리 일방로 주차장(주차가능대수 150대), 암벽경기장 주차장(주차가능대수 100대) 등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들 주차장은 영암읍자율방범대 회원들과 영암농협 직원 등이 나서 관리를 맡는다.   또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26일(오후 1시∼밤 8시)부터 27일(오전 11시∼밤 8시)까지 영암공설운동장에서 천황사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1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박도상 추진위원장은 "제1회 월출산 경관단지 유채꽃 축제는 어려운 농촌과 농민의 ‘희망 찾기’에서 시작된 뜻깊은 축제이자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 달성을 위한 큰 기틀을 다지기 위한 행사"라고 의미를 부여하면서, "유채꽃 축제를 통해 경관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전국적인 공감대 형성과 논에 타 작물 재배 사업 확대를 유도하며, 경관농업과 쌀 대체작목 육성을 통한 농가소득증대는 물론 농촌관광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국립공원 월출산 주변의 관광농업을 통해 농외소득을 높이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업 농촌 육성에도 크게 기여하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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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 신안군 임자도, 2019년 신안튤립축제 대성황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4월 12일부터 4월 21일까지 10일간에 걸쳐 임자도에서 신안튤립축제를 개최했다. “바다와 모래의 섬 임자만났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4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임자도를 찾아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무리했다.   올해 튤립 축제는 강한 비바람이나 안개 등이 발생하지 않아 축제기간 내내 최적의 환경에서 형형색색이 만개한 튤립을 감상할 수 있었다. 아울러 다양한 포토존이 축제장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대광해변과 백사장, 튤립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기에 충분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30여 분의 철부도선을 이용하는 교통 불편에도 불구하고 대성황을 이룬 튤립 축제를 축하하면서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정원) 및 관련 유관기관, 사회단체, 공무원들을 격려하였다.   신안군 관계자는 “내년(2020년)에 지도 ~ 임자를 잇는 연도교가 개통되면 획기적인 접근성으로 인근 도시인 광주에서 약 1시간이면 임자도에 올 수 있게 된다”며 “임자도는 12km에 달하는 대광 명사십리 해변을 비롯해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하여 사계절 이용 가능한 해양휴식문화 공간의 최적지가 될 것이 분명하다며, 앞으로 신안튤립축제를 세계적인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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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 세계농업유산 하동 화개골의 천년차밭길 걸어요
    ‘신록의 계절 5월 청정 지리산 자락에 드넓게 펼쳐진 야생차 밭 거닐며 세상의 모든 시름 잊고 힐링하는 시간 가지세요.’ 하동군은 내달 10∼13일 화개·악양면 일원에서 열리는 제23회 야생차문화축제 기간 ‘힐링과 치유의 천년차밭길 투어’를 마련한다.   천년차밭길은 1200년 역사를 간직한 하동 야생차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에 맞춰 차시배지 일원의 야생차밭을 걷기명소로 키우고자 군이 조성한 힐링 탐방로다.   탐방로는 50만㎡ 규모로 조성 중인 정금차밭에서 신촌차밭을 거쳐 쌍계사 인근 차시배지로 이어지는 2.7㎞ 구간이다. 걸어서 1시간 30분가량 걸리는 탐방로는 중간에 대나무 숲길도 조성돼 지리산 자락의 푸른 야생차밭을 조망하면서 깨끗한 공기도 마시고 심신을 정화하는 힐링코스로 그만이다.   인근에는 천년고찰 쌍계사와 칠불사, 하동차의 천년 역사와 차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야생차박물관, 전통 덖음차를 체험할 수 있는 차체험관, 영·호남 화합의 상징 화개장터 등 볼거리와 체험거리도 많아 평소 찾는 이가 많다.    ‘왕의 차! 다향표원! 천년을 넘어 세계에 닿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축제 대표프로그램의 하나이기도 한 천년차밭길 투어는 주말·휴일인 11·12일 이틀간 열린다.   행사 당일 오전 9시 40분 화개면 정금마을회관 앞에 집결해 행사 진행안내를 듣고 정금차밭 정자로 이동한 뒤 수니 킴의 버스킹을 감상한 다음 10시 20분 투어에 나선다.   가족·친구·연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스탬프 날인과 함께 생수가 제공되고 완주자에게는 기념품으로 ‘녹차씨앗주머니’가 증정된다.   군 관계자는 “힐링 투어 길에는 전망이 좋은 미니 포토존도 마련돼 있기 때문에 이번 축제기간 가족·연인과 함께 차향 그윽한 천년차밭길 걸으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화개동 일원은 오래된 차나무뿐만 아니라 차밭 속 바위와 산비탈이 잘 어우러진 우수한 경관에다 1200년 전의 재배방식을 그대로 이어오는 전통차 농업 등의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차 재배지로는 국내 최초, 세계 네 번째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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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 5월에는 나를 위해 담양 대나무축제로 잠시 떠나자
    3년 연속 문화체육관광 대표 최우수축제에 빛나는 ‘담양대나무축제’가 설렘주의보를 예고했다. 담양대나무축제는 대나무를 소재로 개최되는 국내외 유일한 축제다. 대나무 축제의 기원은 고려 시대에 매년 음력 5월 13일을 죽취일(竹醉日)로 정해 마을과 산에 대나무를 심고, 끝나면 주민들끼리 모여 친목을 도모하는 문화에서 시작됐다.   그 동안 대나무축제는 다양한 대나무 관련 콘텐츠는 물론이고, 죽녹원, 관방제림, 메타세쿼이아길 등 담양의 생태관광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2012년부터 5년 연속 문화관광 우수축제, 2017년부터 3년 연속 문화관광 최우수축제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봄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다.   올해 대나무축제는 “대숲에 물들다, 담양에 반하다”를 주제로 대나무의 유희적 가치가 가득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나무와 함께 생각하고, 놀이하며, 배우는 축제를 테마로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특색있는 콘텐츠를 계획하고 있다.   죽녹원 및 관방제림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나무축제는 행사장을 운ㆍ수ㆍ대ㆍ통을 테마로 공간을 구성 죽녹원에서 느끼는 심신의 행복(운, 運, Happiness)을 관방천(수, 水, River)에서 발산하며, 대나무(대, 竹, Bamboo)의 다양한 가치와 활용에 대해 공감하며, 담양의 다양한 대나무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는 세대공감(통, 通, Empathy)의 장으로 진행된다.   대나무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추억의 죽물시장에서는 죽제품 전시 및 판매는 물론 70~80년대 담양 경제를 이끌었던 죽물시장의 문화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대나무 관련 토속먹거리 판매와 마당극 등 전통문화예술 공연이 상시로 진행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과거와 현재를 잇는 대나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그리고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죽물시장 가는 길 퍼레이드는 4개 읍면씩 12개 읍면이 참여하여 담양군민의 삶 속에 구현된 대나무문화를 선보이며, 군민과 관광객이 흥겹게 함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계획이다.   대나무축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대나무로 만든 카누와 뗏목타기체험부터 대나무놀이기구체험, 대소쿠리물고기잡기체험, 대나무물총만들기, 대나무볼던지기 등 풍성한 대나무 관련 프로그램이 있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단위 관광객을 타깃으로 한 대나무체험놀이마당에서는 대나무어린이놀이터, 대나무수학놀이터, 대나무악기놀이터, 대나무연만들기, 대나무친구팬더만들기 등 핵심체험콘텐츠를 배치하여 날씨에 관계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뱀부 프러포즈’는 죽녹원이라는 생태관광자원과 다양한 사연을 결합한 소통형 인문학 콘텐츠로서 축제기간 매일 밤 8시부터 10시까지 죽녹원 분수광장에서 진행되며, 죽녹원과 플라터너스 숲길 사이에서 밤하늘에 가득한 별을 보며 명사와 함께하는 ‘담양별빛여행’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축제 관계자는 “축제현장 곳곳에서 주간에는 대소쿠리 물고기잡기, 죽취아리랑 플래시몹, 대나무문화산업전, 대나무악기놀이터, 대나무뗏목타기, 대나무족욕 등 다양한 체험행사에 참여하고, 야간에는 뱀부 프로포즈, 담양별빛여행, 플라터너스 야간경관 등을 빼놓지 말고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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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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