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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행사/축제 기사

  • 제20회 나비대축제 오셔서 꽃길만 걸으세요
    10일 함평군 나산면이 주요도로변 14개소에 꽃길조성을 하고자 팬지와 메리골드를 정성스레 가꾸고 있다. 꽃길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열릴 제20회 나비대축제에서 관내 주요도로와 소공원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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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0
  • “벚꽃 아래서 즐기는 부여 문화재 야행”
    벚꽃의 향기에 취하고, 문화재의 이야기에 취하는 부여 문화재 야행이 세계유산 정림사지에서 풍성한 프로그램과 함께 관광객을 기다린다. 문화재청과 충청남도가 후원하고 부여군이 주관하는 ‘2018 부여 문화재 야행’이 4월 6~7일 정림사지 및 부여향교 벚꽃길 일원에서 열린다. 문화재 야행 사업은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주변의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연계 활용해 야간에 특화된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역경제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문화재청에서 진행하는 공모사업이다. 이번 문화재 야행은 정림사지, 박물관, 부여향교, 주변 문화시설 등을 활용해 조명으로 빛을 더하고, 산책하며 문화와 예술을 즐기는 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야경(夜景), 야사(夜史), 야화(夜華), 야로(夜路), 야설(夜說), 야식(夜食), 야시(夜市), 야숙(夜宿) 등 8야(夜)를 중심으로 벚꽃이 아름다운 정림사지 돌담길과 부여향교를 연결하고, 이색창조거리와 연계해 메인스트리트로 조성,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더불어 문화재 3개소, 박물관 2개소, 문화시설 3개소 등 총 8개소의 문화시설을 야간 개방해 문화공연을 진행하고, 전통시장을 활용한 먹거리 체험존 등 지역 상권과의 상생방안을 모색한다. 올해 문화재 야행은 장소별로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먼저 정림사지 주변 돌담길에 조성된 사비 돌담길에서는 백제 도자기체험, 천년동안의 비밀, 백제 양산만들기 체험, 책 읽어주는 마을, 백제 향기테라피 등 가족들과 연인들이 함께 참여할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돌담길 중앙 부여 꽃길에서는 사비로맨틱 박스, 부여에 온 그대에게, 백제 오감만족, VR체험, 부여 렛미인(Let 美 人) 등 로맨틱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정림사지에서는 인터렉티브 아트터널, 달빛아래 쉼터, 백제 별을 따다 등 문화재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색창조거리에서는 부여 달밤 야시장과 컬링 게임을, 부여향교에서는 헌다례체험과 선비야 유생체험, 의열사에서는 별 볼일 있는 밤, 성흥산 사랑나무 포토존 등 각각 장소별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발굴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문화재 야행은 부여에 있는 문화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벚꽃이 만개한 부여시내를 돌아보며 가족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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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7
  • 제11회 신안튤립축제 개최
    신안군은 “2018년 제11회 신안튤립축제”를 임자도 대광해변 일원에서 4월 11일(수)부터 22일(일)까지 12일간 개최한다. “바다와 모래의 섬 임자도에서 꽃피는 튤립의 대향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12km 백사장 대광해변과 백만송이 튤립, 유채꽃밭, 각종 초화류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해변과 화사한 봄꽃을 함께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올해는 축제장에 축제 마스코트인 ‘튤리’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하여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축제장 주변에는 유채꽃밭을 조성하여 리빙스턴데이지, 비올라등과 함께 아름다운 봄꽃의 향기를 느낄 수 있게 하였다. 또한 다육식물 및 아열대식물 전시관이 있는 유리온실에서는 ‘새우란 전시’를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행사로는 ‘전국「섬」등산대회’, ‘제4회 튤립학생사생대회’가 4. 14(토)  개최되고 임자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하는「임자도의 풍경 & 옛 사진과 튤립의 만남전」이라는 주제로 사진전시회가 열리는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경험할 수 있으며, 신안문화원에서 주관하는 안좌 강강술래,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공연, 난타, 밸리댄스 등 다양한 공연과 유채꽃밭 승마체험과 재래김 만들기, 슬로시티 체험, 냅킨&우드아트 등 체험프로그램도 마련하여 축제장을 찾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는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는 조명점등 후 행사장을 무료로 개방하여 야간에 튤립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게 마련하였으며 주변 특산품으로 천일염, 대파, 참깨, 새우젓, 김 등과, 먹거리로 민어회, 간재미, 봄철 전어, 갑오징어, 숭어 등이 있어 미식가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가볼만한 곳으로는 임자도에 용난굴과 어머리 해변, 전장포항, 새우젓 토굴, 조희룡선생 적거지, 해변승마공원 있으며 지도읍에 신안젓갈타운, 전통시장, 송도위판장이 있다. 또한 증도면에 우전리 해수욕장, 태평염전 등이 있어 튤립축제장과 연계하여 관광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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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0
  • 제22회 제천 청풍호벚꽃축제 11일 개막
    제천의 봄을 여는 축제인 제22회 제천 청풍호벚꽃축제가 오는 4월 11일부터 22일까지 청풍면 물태리 문화마을 및 제천 시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시민 참여형 축제로 운영되는 이번 청풍호벚꽃축제는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봄을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식행사가 열리는 본 행사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열린다. 13일 시민시장들과 벚꽃터널 걷기를 시작으로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개막식에는 조스타, 벚꽃 소프라노의 식전공연과 브라스밴드, 아카펠라그룹 다이아, 박남정이 참여하는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14일과 15일에는 지역문화예술단체와 지역 출신 가수 등 25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으로 봄꽃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조성한다. 특히 특별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올해 신설된 ‘제1회 환상의 벚꽃듀어 노래자랑’을 개최해 관광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야간 벚꽃 레이저쇼’와 비보이 뮤지컬 마리오네트의 ‘야간 LED 및 레이저 퍼포먼스’ 등 야간 프로그램이 편성돼 더욱 젊고 낭만적인 축제로 진행된다. 시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28개 체험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올해에는 축제 기간 전 일정동안 운영된다. 또한 축제장을 벗어난 나들가게에서 행사장 주도로 입구구간 일부를 ‘벚꽃 레드카펫 포토존 구역’으로 지정 운영해 벚꽃 아가씨․인간 동상 마임․ 키다리아저씨 등의 이벤트와 포토존․레드카펫․프리마켓 설치로 축제장 뒷골목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거리의 악사 버스킹 거리공연과 벚꽃커플 즉석 사진 이벤트, 느린우체통, 민속놀이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도 골목길에서 열려 마을 곳곳이 축제 분위기로 연출된다. 이외에도 청풍호 수몰사진전, 후석 천관우 선생 유품 전시회 등의 전시행사와 제천 시내 일원에서 열리는 시민시장들과 벚꽃길 걷기, 세명대학교와 함께하는 꽃길 걷기 행사가 진행된다. 축제를 추진하는 제천청풍호벚꽃축제추진위원회는 “새로워진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 확대로 봄을 만끽하고 싶은 관광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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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0
  • 눈이 내린 듯 하얀 매화로 물든 광양 매화마을
    축제 이틀째인 지난 18일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에 하얀 매화들이 눈이 내린 듯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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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9
  • 하얀 매화로 물든 광양매화마을 상춘객들로 북적
    축제 첫날인 17일 광양매화마을에 매화를 보기위해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상춘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한편, 올해 20회를 맞은 광양매화축제는 3월 25일까지 섬진강변 다압면 매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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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9
  • 황금물결 안고 지리산을 탐(探)하다! ‘Welcome! 산수유꽃축제여행’
    전라남도 구례군(군수 서기동)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구례군에서 ‘Welcome! 산수유꽃축제여행’이 열린다. 구례 산수유꽃 축제장을 거쳐 사성암, 동편제판소리 체험장 등을 방문하는 이번 산수유꽃축제여행은 전국에 거주하는 주한 외국인과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참가자들은 대형버스를 타고 정해진 코스를 돌며, 미션 게임 형식으로 축제를 즐길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산수유 OX 퀴즈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알아가고, 구례 산수유꽃축제 챌린지 미션을 통해 축제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산수유 와플이나 산수유 즙 등 산동 산수유로 만든 구례 특유의 음식을 맛볼 수 있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 정서를 이해하고 문화를 즐기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군 관계자는 “산수유의 금빛 물결은 3월 중순 이후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하며,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한국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을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세계인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힐링도시 구례에서 진행하는 ‘Welcome! 산수유꽃축제여행’은  구례군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주)감성공간그룹 이츠스토리와 (주)찹스틱스와이드가 함께 참여했다.    한편, 올해로 19회째인 구례산수유꽃축제는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열리며, 축제가 열리는 산동면은 우리나라 최대 산수유 생산지로, 약 11만 그루의 산수유 나무가 있어 매년 봄이면 산수유꽃으로 노랗게 물든다. 이번 축제는 주무대 공연을 벗어난 산수유 군락지내 작은 음악회, 가족‧연인‧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산수유 먹거리 푸드존 및 지역문화예술 단체와 밴드 동호회가 출연하는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노오란 산수유 물결과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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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4
  • 꽃의 향연 ‘2018고양국제꽃박람회’ 내달 27일 개막
    ‘2018고양국제꽃박람회’가 4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경기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열린다. ‘세상을 바꿀 새로운 꽃 세상’을 주제로 30개국 320개 화훼 관련 기관과 업체가 참가해 꽃의 향연을 펼쳐 보인다. 올해 축제는 네덜란드, 콜롬비아, 에콰도르, 베트남, 중국 등 21개국 국가관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등 화훼 관련 기관과 국내외 업체가 세계 각국의 대표 꽃들과 화훼 신상품을 선보이게 된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세계 화예작가 초청전 Flower Moments 2018’에는 7명의 세계 최정상급 화훼 작가가 참여, 화훼 공간 장식의 최신 트렌드를 선보인다. 식물 전시관, 보랏빛 클레마티스 특별전, ‘춘야희우(春夜喜雨), 로비 정원 등 기획전시와 스마트 팜, 미디어 아트, 키네틱 아트 등을 꽃과 접목한 전시도 마련된다. 국내외 신품종 전시관, 수출화훼전시관과 선인장, 분재, 서양란 등 ‘고양 화훼 생산자 단체관’도 운영된다.   생산자 단체관은 침체된 국내 화훼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월드 플라워 페스티벌 정원과 고양 하늘 꽃바람 정원에는 초대형 꽃 조형 작품과 대자연의 모습이 꽃으로 연출돼 상춘객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동화 속 이야기가 펼쳐지는 ‘컬러풀 플라워 랜드’, 다양한 화훼 품종별 정원이 어우러지는 ‘고양 온새미로 정원’, ‘스카이 플라워 가든’ 등도 만날 수 있다.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버벌 퍼포먼스, 클래식, 밴드, 댄스, 태권도 등의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주말과 휴일에는 플라워 퍼레이드와 마임, 캐릭터 인형, 마술쇼 등도 열려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2018꽃박람회는 평일 10시~오후 7시, 금ㆍ일요일, 휴일에는 오전 9시~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사전 예매권은 4월 25일까지 네이버, 고양시 주민센터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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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7
  • 2018 산청 황매산 철쭉제 4월28~5월13일 개최
    경남도내 대표 봄꽃 축제인 산청 황매산 철쭉제가 오는 4월28일부터 5월13일까지 16일간 개최된다. 산청황매산철쭉제추진위원회와 산청군은 26일 오후 차황면사무소에서 축제위원회를 열고 축제 일정과 축제 위원장 선임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허기도 산청군수를 비롯해 담당 공무원, 24명의 축제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추진위는 회의를 통해 이문혁 차황 친환경축산 영농조합 대표를 산청황매산철쭉제 추진위원장으로 선임했다. 또 철쭉제례(개막식)와 전국 향우 등반대회, 철쭉사진 전시회 등 다양한 전시·체험 행사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허기도 산청군수는 “황매산 철쭉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형버스 주차장 등 주차장을 확충·정비하고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축제 전까지 모두 10억9500만원을 투입해 탐방로와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개선하고 있다”며 “산청 황매산 철쭉제는 지난해 14만여명의 관람객이 찾아 명실상부한 경남 대표 봄꽃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올해에도 ‘소금강산’이라 불리는 황매산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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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6
  • 제13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성황리에 열려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22일 오전11시 대전유성관광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산림분야 단체장 등 축하내빈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하여 『제13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고 밝혔다.   본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후원은 산림청,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등이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자치부문에 강원도 평창군 (군수 심재국), 정책부문에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 행정부분에 충청남도 신동헌 기후환경녹지국장, 교육부문에 신원섭 충북대 산림학과 교수, 연구부문에 이창재 국립산림과학원장, 임업부분에 박정희 아트인 아일랜드 대표, 단체부문에 (사)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정화)이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이번 시상에서는 입법부문의 수상자 선정이 없어 7개 부문 만을 시상하였다.   시상식에는 김헌중이사장의 환영사에 이어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정은조회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수상자마다 수상소감을 발표하며 본상의 제정의미를 새기며 서로의 축하와 소통의 장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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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6
  • 2017년 『제13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선정 발표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에서는 2017년 『제13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7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림관련 언론이 공동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고 밝혔다. 산림환경포럼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자치부문 심재국 (강원도 평창군수) ○ 연구부문 이창재 (국립산림과학원장) ○ 교육부문 신원섭 (충북대학교 산림대학 교수) ○ 행정부문 신동헌 (충청남도 기후환경녹지국장) ○ 정책부문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 ○ 임업부문 박정희 (아트인아일랜드 대표) ○ 단체부문 김정화 (한국숲유지원협회장) 가 선정되었다. (사)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보호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13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은 12월 22일(금) 오전11시 대전소재 유성관광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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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5
  •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인천에서 새롭게 열다.
    지난 12월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2017 대한목재산업박람회가 산림청)청장 김재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공동주최와 목재산업단체총연합화(회장 김헌중)주관으로 성대하게 열렸다.   오후5시에 개막식에서는 산림청장을 비롯한 산림관련기관장, 목재관련 20여 단체장과, 인천광역시 산림, 목재, 전시 관련 인사, 특히 지역구 의원인 안상수 국회의원과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증진을 위한 목조건축활성화를 위하여 제해성 대통령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장이 참석하여 전문건설업종의 신설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하였으며 적극 지원을 약속하고 관련업계에 격려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목재, 환경과 에너지를 아우르다” 라는 주제로 열려 목재산업, 목조건축, 목재문화 등을 폭넓게 소개하여 전문박람회의 방향을 제시한다고 업계와 소비자 모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특별행사로 산림일자리 박람회를 열었으며 상시로 운영되는 산림 일자리 박람회는 목재를 다루는 공공기관을 비롯하여, 산림IT, 산림협회 등의 기관들이 참여하였으며 일자리를 구하는 분들을 위한 이력서 증명사진, 화장, 옷 코디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도 준비하 큰 인기를 끌었다. 2011년 시작된 박람회는 5년간 서울 코액스 전시장에서 열렸고 지난 2016년부터 목재의 도시 인천에서 열리게 되었다.   김재현 산림청장의 대학생대상 특강으로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한국형 CLT하우스에서의 토크쇼와 음악회가 관람객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으며 주변의 시민들이 기족단위로 즐길수 있도록 이천명에게 무료로 목재를 가지고 작품을 만들어가는 체험을 제공하여 풍성하고 느낌있는 박람회라고 평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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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1
  • 인천 송도에서 오는 7일 목재산업박람회 개최
    2017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WOOD EXPO 2017)가 오는 7일부터 인천 송도 컨벤시아 1홀에서 진행된다. 산림청과 인천광역시에서 주최하며,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약 120개업체, 253개부스로 구성되어 있다.   2017목재산업박람회는 '목재, 환경과 에너지를 아우르다'라는 주제로 친환경 자원 '목재'에 대한 가치를 재조명하고, 목재정책 홍보와 목재산업에 대한 정보제공, 목조건축 및 목공예품 등의 전시와 세미나로 구성되어 있다.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목재이용 활성화 방안, 국내 목재 연구동향 및 산업방향, 도시 목질화 우수기술이라는 3가지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되며,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은 크게 6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드버닝 만들기 체험, 아름솟대 만들기 체험, 목재수납함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되어있다. 체험프로그램 중 아름솟대, DIY만들기 체험은 유아도 참여가 가능하며,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 소품도 만드는 구성이 되어있어 아이가 있는 가족 방문객들은 1석 2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세미나, 체험 프로그램 외 특별행사도 진행된다. 특별 행사인 '산림 일자리 박람회'는 목재산업 관련 협회 및 기업 취업희망자 및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약 25개의 관련업체가 참가하며, 구직자를 위해 채용정보 제공과 상담, 적성검사, 면접컨설팅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김재현 산림청장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의가 진행되며, 전국 목재이용 경진대회 진행 및 상장 수여도 함께 구성되어 있다.   목재산업박람회 황종욱 사무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친환경 자원인 목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목재산업이 보다 활성화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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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4
  • 천리포수목원, 캠프 및 체험 성황리 마무리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구길본)에서 진행한 ‘다함께 힐링캠프 및 산림분야 진로체험’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천리포수목원은 올 한해 1,440명 교육을 목표로,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자부담을 포함해 힐링캠프에 1,448명, 진로체험에 458명이 참가해 전체 목표의 132%를 달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권기금(녹색자금)을 지원받은 공익사업으로 주로 다문화 가정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천리포수목원은 각 지역의 다문화거점센터와 교육청, 교육지원청 등과 연계하여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특수아동, 보호관찰청소년 등 다양한 소외계층에 수혜를 주기 위해 노력했다.   올해 참여한 기관은 총 18곳으로 힐링캠프에는 1차, 2차 모두 참여한 곳이 6개 기관, 1차만 참여한 곳이 4개 기관으로 총 10개 기관이 참여하였으며, 진로체험에는 8개 기관이 참여했다.   힐링캠프와 진로체험에는 해설사와 함께하는 정원이야기, 바다이야기와 같은 산책프로그램과 더불어 내 나무 갖기, 자연물 액자 만들기, 색실 팔찌 만들기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하여 참가자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캠프 및 체험에 참가한 1,906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전반적인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매우만족’이 55%, ‘만족’ 35%로 참가자의 90%가 캠프 및 체험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필리핀 여성 참가자는 “이번 캠프가 다른 필리핀 이주여성들과 만나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숲과 바다에서 함께 어울려 놀다보니 잠시나마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천리포수목원 이현미 교육과장은 “1,2차 캠프에 모두 참여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효과성 측정 설문을 진행한 결과 숲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참가자가 32%에서 52%로 20%증가하였으며, 78%가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변화가 있음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며 “일회성 체험으로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모집에 만전을 기하고 다양한 힐링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2018년에도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나를 찾아 Dream 및 숲에서 미래를’이라는 이름으로 캠프와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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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30
  • “2017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개최
    대국민 목재이용 인식을 확산으로 생활 속 목재문화를 실현하여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2017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목재산업분야 최대의 문화·전시·체험 행사로 산림청과 인천시가 주최하고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다.   이번 박람회는 '목재, 환경과 에너지를 아우르다'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친환경 자원 “목재”에 대한 목재가치의 재조명 확산과 목재이용 촉진을 위한 목재산업관과 원목생산, 가공유통, 한옥건축과 목조건축, 목공예품 및 가구가 전시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우드버닝, 우드터닝, 서각판화, DIY, 솟대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일반인들도 쉽게 체험 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또한, 목재산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목재산업 취업설명회를 부대행사로 준비하여 전시장에서 직접 면접하고 채용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고용이 창출될 수 있도록 하였다.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woodexpo.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전시회 무료 참관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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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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