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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정책 기사

  • 한국임업진흥원, 내 아이디어가 임산업 소득창출에 기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난 6월 1일(월)부터 7월 10일(금)까지 진행된‘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우수사례 13건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한국임업진흥원의 대표적인 공공데이터 시스템인 산림정보‘다드림(林)’에서 제공하는 산림공공데이터(임산물통계, 임도망도, 맞춤형조림지도, 임상도 등)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 사례들이 공모됐다. 심사 기준(주제 적합성 40%, 독창성 40%, 활용성 20%) 에 따라 대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10건 등 총 13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하였으며, 7월 20일(월) 한국임업진흥원에서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선정된 우수사례를 활용하여 임산업 분야의 소득원 창출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정보‘다드림(林)’시스템(http://gis.kofpi.or.kr)은 다양한 산림정보를 누구나 필지 단위로 통합 조회할 수 있으며 특정 조건에 맞는 산림의 위치를 보다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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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15
  • 산림청, 목재제품 사전 품질검사 등 집중단속 실시
    최근 발암물질이 포함된 목재제품이 유통․판매되고 있어 소비자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 파티클보드, 섬유판의 경우 생산․수입․유통하는 일부업체가 사전 규격․품질 검사를 받지않고 유통하고 있는 실정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국내 생산, 수입‧유통되고 있는 목재제품을 대상으로 6. 17.〜6. 23.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대상 목재제품은 합판, 파티클보드, 섬유판, 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 목탄, 방부목재 등 8개 품목이다. 목재제품에 대해 사전에 품질검사를 받고 소비자가 잘 보이는 곳에 품질표시를 했는지 여부, 목재생산업에 등록했는지 여부와 등록기준 적합 여부 등을 점검한다. 단속업체는 국내에서 목재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이거나 직접 해외에서 수입‧유통하는 업체를 무작위로 선정하여 점검한다. 규격‧품질검사를 받지 아니한 목재제품을 판매‧유통하거나 규격‧품질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목재제품을 판매‧유통하는 경우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제45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산림청은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점검과 단속을 위해 담당 공무원,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목재제품 품질단속 전담팀을 구성했다. 전담팀은 산림청 본청, 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지방자치단체, 한국임업진흥원 등 30명이며, 전국 5개(수도권‧강원‧경상‧전라‧충청) 권역별로 1팀씩 운영한다. 이번 단속에는 전국 지자체 시‧군 담당자, 국유림관리소까지 포함해 500여 명이 투입된다. 산림청 남송희 목재산업과장은 “목재생산업 등록사항을 점검하고 등록, 자격요건에 이상이 있을때에는 사법 또는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라며,   “목재제품 품질단속 전담팀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부족한 단속인력을 지원해 유해한 목재제품이 유통되지 않도록 품질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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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5
  • 산림청, 19일까지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발굴 아이디어 공모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오는 19일까지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발굴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사회문제를 해결하거나, 산림자원과 다른 자원을 연계하여 산촌지역이나 임업환경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기업·사회적 목적의 실현과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창출을 동시에 추구하며 향후 사회적기업 인증을 목표로 함.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 건국대학교가 함께하는 이번 공모전은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준비 중에 있거나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을 희망하는 법인, 단체(3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는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취약계층에게 산림 관련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아이디어, 산림자원을 활용해 산촌지역사회에 공헌 할 수 있는 아이디어 등이다. 서류접수는 오는 6월 19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7월 6일 최종 15개팀 이상의 아이디어를 발굴 선정할 계획이다. 참가팀은 공모전 사이트(http://www.seforest.kr)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은 후, 이메일, 우편 또는 팩스를 통해서 제출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02)453-3735로 문의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아이디어를 산림분야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사업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워크숍, 국내 선진지 견학 등을 지원하며, 교육과정에 필요한 소정의 창업지원금도 지원된다. 산림청 이미라 산림정책과장은 "현재 30개의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숲가꾸기, 목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등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고 있다."라며,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판로개척 등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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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9
  • 산림청, 산양삼 산업 활성화 정책 토론회 열어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15. 6. 2.(화) 14:00~16:00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가짜 산양삼 불법유통 방지와 산양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토론회는 이종배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 주관으로 관련 당담자와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산양삼 산업 정책 추진방향, 산양삼 불법유통 실태와 방지대책, 가짜 산양삼 등 불량식품 근절방안 등 분야별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이 있었다. 한국임업진흥원 변재경 본부장은 '산양삼 불법유통을 방지하고 청정한 산양삼 종자의 안정적인 보급체계를 위해 산양삼 종자공급단지의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가짜 산양삼 불법유통 근절을 위해 산양삼유통관리시스템 개발을 통한 철저한 재배이력 관리의 필요성이 중점 논의되었다. 아울러, 한국임업진흥원, 경찰청, 식품의약안전처 등 관계기관 간 협업을 통한 지속적인 단속 등 예방효과의 중요성도 논의되었다. 산림청 김용하 차장은 "이번 토론회는 국회·학계·협회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산양삼 산업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 삼양삼 산업이 산업화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능성과 효능 등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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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4
  • 산림청, 산림분야 규제개혁 워크숍 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지난 5월 28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규제․민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산림분야 규제개혁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산림청 소속 공무원뿐만 아니라,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임업진흥원, 녹색사업단 등 산림분야 유관단체 규제․민원업무 담당자 등 약 90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국무조정실 이창수 규제총괄정책관이 정부규제개혁에 관한 특강을 했다. 이어 지난해 산림분야 규제개혁 추진사항과 올해 정부규제개혁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민원친절도, 청렴 등 공직자 행동강령 등 이해를 돕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해 풍력발전을 위한 산지입지 제한을 완화하고, 49년만에 나무의 벌채연령을 낮추는 등 105건의 크고 작은 규제를 개선한 바 있다. 또한, 정부업무평가에서도 청 단위 기관 중 규제개혁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규제개선 과제를 계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규제개혁을 통해 국민 불편을 해소하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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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4
  • 서부지방산림청, 장성 치유의 숲에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지난 11월 8일 전남 ‘장성 치유의 숲’에서 소속기관 직원, 숲사랑운동 서부연합단체,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북도지부, 산림조합 전남도지회, 학생 등 1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은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의 일환으로 숲을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며, 우리가 누리는 산림의 혜택은 후대가 누려야 할 재산으로 그들이 임자라는 의미로 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금번 캠페인은 주말 많은 인원이 방문하는 장성 치유의 숲에서 지역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운동 동참을 위한 서명받기, 산불조심 운동, 산림정화 활동을 하였다. 특히 박기남청장은 켐페인 현장에서 목재이용과 지구온난화에 관련성을 강조하는 등 산림청 목재생산과장을 역임한 전문성을 보였다.   서부산림청 박창오 산림보호팀장은 “산림은 우리세대의 것만이 아니라 후세에 물려줄 귀중한 자산으로 잘 보호해야 한다”면서 국민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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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06
  • 신성범 의원,「농어촌 특성화 학교 지원법안」본회의 통과
     새누리당 신성범 의원(경남 산청․함양․거창)이 대표 발의한“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개정법률안’이 9월 27일 국회 본회를 통과했다. 이 법은 농산촌 지역에 학생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고, 학생수가 부족한 학교에 대한 통폐합 논의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어촌 지역의 소규모 특성화 학교를 육성하거나, 농산어촌 지역으로 유학 오는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현재 운영중인 특성화 학교를 지원할 수 있는 조항을 신설했다.  신 의원은“학생수를 기준으로 농산촌 지역 학교 통폐합을 추진하는 것은 적절치 않으며, 농산촌 지역의 특성화된 지원을 통해 학생 수를 늘리고, 지역을 활성화시키는 새로운 교육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이 법안을 발의하게 되었으며,  이번에 본회의를 통과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신의원은 또“함양군 휴천면 금반초등학교의 아토피 치료 학교 지정, 산청군 생초중학교 축구부 신설로 인한 축구 유학생 증가 등의 사례와 같이 농산촌 지역에 특성화된 지원이나 프로그램 개발은 농산촌 지역 학교를 활성화시키고 역유학을 촉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성범 의원은“농산촌에 학생이 줄어든다고 학교 통폐합을 강행할 것이 아니라, 농어촌 지역에 맞는 특성화된 지원과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농산촌 학교를 살릴 수 있는 방안을 보다 적극적으로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이번 법안 개정으로 이런 학교에 대한 지원 근거가 마련된 셈”이라며 통과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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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27
  • 북부지방산림청, 목제품 품질표시 합동 계도활동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10월부터 본격 단속이 시작되는 합판, 방부목재, 펠릿, 구조용 제재목, 목탄, 목초액의 품질 표시단속에 앞서 북부지방산림청과 관할 국유림관리소가 함께 목제품 품질단속 계도 활동을 적극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친환경재료로 각광 받고 있는 목제품의 품질   강화를 위하여 계도 기간을 거친 후 10월 1일부터 본격적 목제품 품질단속에 착수 할 계획이다.    단속 품목은 합판, 방부처리목, 구조용제재목, 목재펠릿, 목탄, 목초액이며, 북부지방산림청 목제품 품질단속반이 직접 목제품 생산ㆍ유통ㆍ사용현장을 방문하여 목제품목의 표시기준에 따른 표시항목과 허위내용을 점검한다 특히, 최근 증가된 친환경 재료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놀이시설물에 사용된 방부목재의 유해물질 차단 기준 등에 맞는 제품의 생산 점검을 강화한다.    따라서 놀이시설물 등 점검품목의 샘플을 채취한 후 국립산림과학원의 성분 검사를 거침으로써 수요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목제품을 사용하고 품질표시 내용을 신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9월까지의 계도기간을 통하여 자발적인 목제품 품질규격 표시기준을 청작 시키고자 합동 계도활동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10월 1일부터 본격 단속을 실시할 예정으로 단속 품목에 표시할 내용을 표시하지 않았거나 허위로 표시하였을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6조 등 관계법령에 의해 일백만원 이하의 벌금 및 과태료를 부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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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19
  • 키르기즈스탄 공무원에 한국 산림녹화기술 가르친다
    중앙아시아 키르기즈스탄의 산림 공무원들이 산림녹화 선진국인 한국의 산림 녹화기술을 배우기 위해 방한해 3주일 일정의 교육을 받고 있다.       키르기즈스탄의 산림 분야 국‧과장급 공무원 14명은 지난 22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산림인력개발원(원장 김현식)에 입소, ‘조림 및 산림보전 과정’ 연수에 참여 중이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와 공동으로 교육을 주관하는 산림인력개발원은 이들에게 한국의 산림정책과 조림성공 요인, 산림재해 방지 및 대응기술 등을 강의하고 대관령 특수조림지, 국유림관리소 등 산림현장을 체험할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또 이들과 함께 한국 산림관리 기술을 키르기즈스탄 황폐지 복구 사업에 적용하는 방안 등도 논의한다.       김현식 산림인력개발원장은 “이번 교육과정이 한국의 선진 산림녹화 기술을 전수하는 이번 교윢과정이 키르기즈스탄 산림 복원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외산림협력 강화 움직임에 발맞춰 국제화 교육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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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28
  • 추석대비 숲 가꾸기 공공근로 임부임 예산 조기집행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는 매년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명절 등 근로자들이 임금체불로 곤란을 격지 않도록 공공기관이 앞장서야 한다며 10월 1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공공근로 숲 가꾸기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근로자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이전인 9월28일 임부임을 전액 지불하기로 하였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경제난 극복 사회적 일자리 숲 가꾸기 사업 공공근로에 참여하고 있는 근로자는 월 170명으로 총 지급액은 약 167,45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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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4
  • 산림청, EA기반 통합 사용자 워크숍 개최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9.16(수)~17(목) 2일간 강원도 횡성 숲체원에서 『통합 산림행정정보시스템 구축』사업에 대한『통합 사용자 워크숍』을 해당 업무, 지자체, 유관기관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행사에 앞서 산림청 김찬회 정보통계담당관은 과거 개별적으로추진되던 정보화사업을 EA기반의 통합ㆍ연계 중심의 통합사업으로 처음 시도하는 매우 의미있는 사업이므로, 현장 담당자들의 요구사항이 빠짐없이 반영되어 수요자중심의 시스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 10개 개별사업 - 대국민 : 해외산림정보, 신품종보호, 산림소득사업지원, 산림병해충, 산림GIS, 대국민포털 - 내  부 : ISP, EA, 임가경제조사, 임상도/산림입지도  이번 워크숍은 기존의 단위사업별 정보화사업 추진방식을 탈피하여 유사업무간 연계강화와 유사기능(게시판, 사용자관리 등), 정보자원(서버, DB 등)의 재활용성 극대화를 기반으로 구축하고 있는『통합 산림행정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의 진행내용을 공유하고, 현장 담당자들의 의견수렴 절차 강화를 통하여 최적의 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6개부서 10개 개별사업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하여 기획되었다.  산림청의 향후 구축방향인 포털(EP EP(Enterprise Portal) 산림청 전청 업무를 포함하는 대표 포털시스템)에 대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가를 모시고 특강을 실시하고, 대국민서비스 포털 및 각 시스템에 대한 시연이 진행되었으며, 각 개별사업별 전문가와 사용자들이 참여하여 분임토의를 실시 수요자 관점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사항 등을 수렴하였다.  정책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목원대학교 고대식 교수는 "금번 통합사업은 최근 이슈인 통합ㆍ연계에 기반한 상징적인 사업이므로 산림청 IT 거버넌스의 강화를 통해 전청 관점의 통합 정보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자문하였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통합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요구사항을 검토하여 남은 사업기간 중 사업진행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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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7
  • 산림청, 산불현장 무선통신체계 대폭 강화
    올해 봄철 우리나라에서는 예년보다 2배 이상 많은 산불이 발생했고 최근 미국 LA에서는 대형 산불로 막대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등 산불재해가 국내ㆍ외적으로 매우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청장 정광수)이 산불지휘본부와 산불진화 헬기 간 무선통신체계를 한층 강화해 산불진화의 효율성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산림청의 이번 산불현장 무선통신체계 개선은 산불현장에서 지방자치단체, 국유림관리소 산불담당 공무원들이 사용하는 무선통신의 출력을 기존 5W에서 20W로 대폭 확대하고, 휴대용 무전기에 한정되어 있던 통신채널(504채널)을 차량용 무전기에도 확대 설치토록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조치는 그동안 산불현장에서 지휘본부와 산불진화 헬기 간 통신상태가 지형조건이나 헬기와의 거리에 따라 고르지 못했던 것을 개선하고, 휴대용 무전기의 경우 배터리 수명이 짧아 사용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산림청은 이와 같은 산불현장 무선통신체계 개선을 통해 지휘본부와 산불진화 헬기 간 신속하고 정확한 산불상황 정보 교환으로 산불진화 인력과 자원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배치로 초동진화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산불현장 무선통신체계 개선안은 오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이전에 모든 조치가 완료되어 현장에 적용된다.  한편 산림청은 산불현장 무선통신체계 개선과 더불어 산불현장에서 산불담당 공무원들의 무선교신 기법을 숙달시켜 신속하고 정확한 산불 상황정보 파악과 정보교환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400여명의 전국 지방자치단체 산불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산불현장에서의 무선통신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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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7
  • 수목장 빙자한 산림 내 불법행위 발 못 붙인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새로운 장묘문화로 주목받고 있는 수목장과 관련된 산림 내 불법·위법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가장 자연친화적인 장사방법의 하나로 도입된 수목장이 장삿속으로만 생각하는 일부 몰지각한 장묘업자들에 의해 변질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지난달 하순(8.17~29) 산림청이 경기도와 합동으로 실시한 단속에서 자연장지(수목장림) 조성 허가 또는 신고를 해놓고서 실제는 분묘를 설치하거나 진입로를 만들기 위해 불법으로 산림을 훼손한 사례 등이 적발된 바 있고, 일부에서는 수목장에 대한 그릇된 인식이 악덕 상술과 결합하여 명당이라는 미명하에 은밀히 거래되는 사례까지 나타나고 있는 데 따른 것이기도 하다.  보건복지가족부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서 수목장림을 운영할 수 있도록 허가받은 사설수목장림은 한 곳도 없고, 공설수목장림은 산림청이 운영하는 경기도 양평의 하늘숲추모원과 인천광역시가 운영하는 인천가족공원수목장림 뿐이다.  사설수목장림은 개인·가족, 종중·문중, 종교단체, 법인(공공법인, 재단법인)이 조성·운영할 수 있는데 개인·가족은 100㎡ 미만, 종중·문중은 2천㎡ 이하, 종교단체는 3만㎡ 이하, 법인은 10만㎡ 이상의 규모로 시장·군수에게 신고를 하거나 허가를 받아야 조성·운영할 수 있고, 불특정 다수인을 대상으로 해서는 종교단체와 법인만이 할 수 있다. 따라서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종교단체와 법인이 조성허가를 받아 운영하는지를 확인하면 된다.  앞으로 산림청은 지방자치단체 등과 긴밀히 협력하여 수목장림 조성과 관련된 불법·위법 산림훼손행위 등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단속과 처벌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불법으로 산지전용행위를 하면최고 7년까지의 징역 또는 5천만원까지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고, 허가없이 수목장림 등 자연장지를 조성하면 최고 1년까지의 징역 또는 500만원까지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이와 함께 훼손된 산림을 원상으로 복구해야 한다.  산림청은 또한 산림훼손이나 국토잠식 없이 유골의 골분을 나무 주위에 묻는 수목장을 자연친화적인 장묘문화로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양평의 하늘숲추모원 조성 및 운영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매뉴얼을 발간·보급하는 등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수목장림 조성을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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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4
  • 산림청, 오는 10일 '제1회 대한민국 목재펠릿 대전' 개최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오는 10일 오후 1시 여주목재유통센터에서 산림청장을 비롯해 펠릿 관련업계, 자치단체 공무원, 산림조합지도원 등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대한민국 목재펠릿 대전'을 개최한다.  산림청과 한국펠릿연료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대전에서는  국내 유통되는 목재펠릿 연료와 보일러가 전시되고 산림청의 목재펠릿 산업화 정책소개, 펠릿보일러 업계 및 펠릿제조 업계의 사례발표 등 목재펠릿에 대한 정보제공과 펠릿보일러의 기술수준 향상을 도모하게 된다.  청정연료로 관심을 끌고 있는 목재펠릿은 제재 부산물 또는 숲가꾸기 산물 등을 톱밥으로 제조한 후 압축하여 만든 목재연료로 목재성분인 리그닌이 접착제 역할을 하여 별도의 첨가제를 사용하지 않는 무공해 청정에너지로,  '70년대 오일쇼크를 계기로 미국에서 대체에너지원으로 개발되었으나 그동안 유가하락으로 활성화되지 못하다가 2000년대 들어 기후변화협약에 따른 탄소세 도입으로 스웨덴이나 덴마크, 오스트리아 등 유럽국가를 중심으로 펠릿산업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말 세계 목재펠릿시장은 연간 1천만톤에 달하고 그중 80%이상이 유럽과 캐나다, 미국을 중심으로 생산·소비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중국과 일본 등에서도 목재펠릿 시장이 증가추세에 있으며, 2020년까지는 전세계 펠릿수요가 현재 15배에 달하는 1억5천만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목재펠릿을 저렴한 청정에너지원으로 보급하기 위해 농·산촌 지역에 거주하는 농업인 등에 대해 정부지원 보조사업(국비30, 지방비40, 자부담30%)으로 펠릿보일러를 지원하고 있으며 금년 3,000대 보급계획 중 상반기 1,448대를 설치하였고, 하반기 나머지 계획물량을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목재펠릿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지난해 여주목재유통센터에 펠릿공장을 설치하여 생산중에 있으며 금년 말까지 양평, 청원, 단양, 김해에 펠릿제조시설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민간시설에서도 펠릿제조공장 3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개소가 시설중으로 전체 펠릿 제조시설 10개소가 정상 가동되면 년간 125천톤의 목재펠릿이 생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산림청에서는 목재펠릿의 안정적인 원료공급을 위해 지역단위 펠릿 수요공급 일관시스템을 구축하고 숲가꾸기 산물수집과 바이오순환림 조성을 확대하여 2012년까지 농촌 난방유류의 최대 20%까지 목재펠릿으로 대체하고 펠릿 생산능력도 75만톤까지 늘려나갈 계획이다.  진선필 산림청 목재생산과장은 "장기적으로 2020년까지 국내 신재생에너지의 12%를 목재펠릿으로 충당한다는 목표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목재펠릿 생산기지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며, "이번 펠릿대전을 통해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자치단체 담당자들이 목재펠릿 산업화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여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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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9
  • 산림청, 부처간 소통과 협력을 통한 성과 공유 나서
    농림수산식품 3개 부처(농림수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는 3일 농촌진흥청에서 '제1회 변화창조 포럼'을 개최하여 기관간 소통과 협력을 통한 성과 공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포럼에서는 그동안의 부처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타 부처 및 공공기관으로 전파·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과 농림수산식품분야 거버넌스 구축방안 등이 논의된다.  3개 부처는 지난 7월부터 공동으로 82개의 정책현장 교차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해 부처간 교류는 물론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이해와 업무수행 협력이 활성화되어 왔으며, 정부부처 최초로 3개 기관이 모여 '훌륭한 일터(GWP : Great Work Place)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공무원들이 근무하고 싶어하는 최고의 직장을 만들어 나가는 데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각 기관이 추진한 국민공감 제안, 제도개선 등에 대한 전시, 공공부문 조직문화 선진화 학술세미나, 부처협력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타 부처 및 공공기관간 벤치마킹을 활성화하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변화창조 포럼은 수시로 기관별 순회개최를 통해 농림수산식품 분야의 미래 발전전략, 훌륭한 일터 구현 과제 등을 발굴·추진해 농림수산식품 부처간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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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3
  • 부여국유림관리소, 예산조기집행 산림청 최우수기관 선정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는 9월1일 산림청 회의실에서 산림청 소속 전국 27개 국유림관리소 중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2009년 1/4분기 집행실적은 연간진도율 32.4%로 상위권에 들지 못하였으나, 상반기 집행률 93%로 최우수를 차지 하였다.  이는 원활한 예산조기집행을 위해 산림청 산림예산조기집행점검단 회의결과를 모니터링 하고 상부 기관인 중부지방산림청으로 예산조기집행실적 및 현안업무를 보고함으로 착안된 사업(사유림매수, 공공산림가꾸기, 산불방지 등)수행을 위해 수시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모든 직원이 전심전력한 결과로 성취되었다.  조백수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상반기 조기집행 성과를 기조로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재정지출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재정지출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살리기와 서민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고, 대한민국의 경제난 극복을 위해 산림공무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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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2
  • 산림청, 국가소송 전담반 편성해 토지 브로커 차단 나서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일제시대와 한국전쟁을 거치며 지적공부, 등기부 등 지적자료가 없어진 점을 악용해 허위 또는 위·변조된 문서로 국유림을 편취하려는 토지 브로커들이 개입된 국가소송이 증가됨에 따라 국유림 소유권 분쟁 관련 국가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키로 했다.  올 한해 국유림 소유권과 관련해 국가를 당사자로 제기한 소송은 총 291건(면적 2,480ha, 공시지가 기준 256억원)으로 이중 상반기에 99건이 종결돼 국가가 52건(면적 152ha, 공시지가 기준 26억)을 승소해 승소율 53%을 기록했으며 현재 192건의 소송이 진행중이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국가소송업무에 경험이 많은 직원을 대상으로 본청 및 5개 지방산림청에 소송 전담반을 편성해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자문 변호사 3명을 선임해 국가소송 대응능력을 높이고 있다.  김성륜 산림청 국유림관리과장은 "토지 전문 브로커들의 국유임야 편취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관련자료 확충과 철저한 소송 수행으로 국유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브로커들에 현혹되어 사기사건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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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1
  • 산림청, 청소년 산림교육 강화를 위한 교과서 집필진 워크숍 개최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8월 27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초ㆍ중ㆍ고등 교과서 집필진 및 출판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산림분야 합동 설명회를 겸한 교과서 집필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최근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산림의 역할과 가치가 높아지고 교육과학기술부에서 ‘2007 개정교육과정’(’07.2.28 고시)이 시행됨에 따라 새롭게 집필되는 초ㆍ중ㆍ고등 교과서내에 변화하는 산림관련 내용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정책 추진방향, 기후변화와 산림의 역할, 청소년 산림교육 강화방안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산림관련 내용의 교과서 게재방안에 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청소년에게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숲 지킴이로서 꼭 알아야 할 최신 산림정보를 수록한 ‘Forest IQ 200’을 집필진 및 출판사 관계자에게 배부해 이해를 도모했다.  이미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새롭게 집필되는 초ㆍ중ㆍ고등 교과서에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산림관련 내용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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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7
  • ‘녹색성장 아이디어 공모’ 결과 발표
    산림청(청장 정광수)이 지난 7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녹색성장 아이디어 공모’ 결과 총 115건이 접수되어 이중 6건이 우수 아이디어로 채택됐다.  이번 응모에는 ‘탄소저감대책’, ‘바이오에너지’, ‘휴양문화 및 숲가꾸기’ 등에 관한 아이디어가 많이 제안됐으며 일반국민과 공무원의 참여도가 높았다.  과제 심사는 제안심사위원회에서 창의성(30%), 적용가능성(30%), 파급효과(20%), 효율성(20%) 기준에 따라 심사가 이뤄졌으며 최종 6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최종 선정했다.  ▲ 우수상   o 황효태씨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신개념의 바이오순환림 조성’   o 최영섭씨 ‘우드펠릿공장의 최적규모 및 유통바운더리 결정’   o 김일남씨 ‘트리-마일리지(Tree-Milage)’ ▲ 아이디어상   o 권혁기씨 ‘산림정보 이용을 위한 자원특성별 안내지도 제작’   o 신택수씨 ‘산림에서 발생하는 임목폐기물을 이용한 우드칩 생산과 활용’   o 주철규씨 녹색기금을 통한 녹색성장의 선순환구조 완성’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우수상 50만원, 아이디어상 30만원)이 각각 지급되며, 제안된 아이디어는 내부검토를 거쳐 산림분야 녹색성장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창재 산림청 산림정책과장은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에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국민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산림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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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6
  • 임업기술교육정보센타 개소식과 산림청장 특강
    지난 21일 경남 진주에 위치한 국립 경상대학교 농생명대학에서 국내 최초로 민간부분에서 임업기술교육과 정보제공을 위해 산림청의 지원으로 개설된 경상대 임업기술교육정보센터(FoTEC)의 개소식 행사 및 현판식이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광수 산림청장 ,하우송 경상대총장, 김헌중 산림환경신문 회장 등 내빈과 임업후계자협회장 등 추진위원 12명 등 관련인사 300명이 참가하여 성대하게 열렸다. 김종갑 농업생명과학대학장은 산림산업의 허브를 기대한다며  "FoTEC의 설립배경으로 녹색산업을 선도할 임업인의 양성이 시급한 실정이고 남부권 산림산업을 주도할 거점센터의 구축이 필요하며 산주및 산업체 즉, 수요자 중심의 산림기술에 대한 솔류션을 제공하는 토털서비스 지원체계의 구축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FoTEC의 추진조직으로는 센터장과 운영위원회와 교육지원팀, 기술및 정보지원팀,행정지원팀 3개의 부서를 두며  사업목표로는 임업인 및 산업체가 필요로하는 솔류션을 제공하는 토털지원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임업인관련 교육, 기술개발, 컨설팅등의 밀착지원을 통해 우수 산주의 양성 및 산림산업발전에 기여한다고 한다.   FoTEC의 주요사업내용 중 제일중요한 산림산업기술교육에서는 스타임업인을 초청하여 강의하는 스타임업인 교육과정과 전문임업소득화과정, 남부권특화 기술교육 등이 있다며 지난4월부터 8주간 GIS이론과 실습을 집중적으로 다뤄 전문인력을 배출하여 부족한 인력을 공급하였다고 한다.    개소식 축사에서 정광수 산림청장은 센터장의 노고를 치하하며 최초로 개설된 FoTEC의 성과를 봐서 전국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예산 또한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FoTEC 센타장을 맡고있는 산림환경자원학과 김의경교수는 "녹색성장과 남부권 산림산업의 메카를 꿈꾼다며 지난 2008년 12월16일 사유림경영활성화, 임업경쟁력제고 및 임가소득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임업인들에게 기술, 정보제공을 목표로 산림청과 MOU를 체결하고 센터가 개설되었으니 남부지방 임업발전을 위한 인적.물적교류와 정보제공의 새로운 장을 열것이다."라고 포부를 펼쳤다. 이어서 열린 정광수 산림청장의 녹색성장과 산림의 역활이라는 특강에서 과거의 산림과 치산녹화의 과정을 설명하고이에 대한 외국의 평가와 현재의 산림의 가치 및 녹색성장을 위한 산림분야의 주요과제에 대하여 편안하면서도 열정적인 강의가 있었다. 특히 취임사에서부터 밝힌 임업인을 섬긴다는 마음으로 민원을 진심으로 경청하는 자세와 긍정적인 자세로 대하는 자세가 임업인을 섬긴다고 느껴졌고 요즘 세간에서 말 많은 4대강 정비사업에서 대하여 4대강 살리기는 상류지역 산림관리 부터 시작해야한다는 설명과 소나무 재선충병 5년내 완전방제에 대하여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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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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