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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국제협력 기사

  •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 ‘무환자나무’로 천연 샴푸 개발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소장 박화식)가 서남해안에 자생하는 ‘무환자나무’ 열매껍질에서 사포닌을 추출, 두피 보호 천연샴푸 개발에 성공했다. 전남도 산람자원연구소는 무환자나무의 열매껍질인 과피에서 천연계면활성제인 사포닌을 다량 추출․정제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비듬원인균에 항균효과가 우수한 천연 사포닌 샴푸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무환자나무(Soapberry tree) 과피는 손으로만 비벼도 거품이 나오는 천연계면활성제 특성을 가지고 있어 예로부터 비누 대용품으로 사용돼 왔다. 이에 따라 전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무환자나무 열매껍질에서 순수 사포닌 분리정제 기술과 두발 세정제인 샴푸제조방법 등을 개발해 지난해 12월 29일자로 특허출원(출원번호 10-2008-0135521)했다. 또 최근에는 무환자나무 열매껍질에서 순수사포닌 30%를 분리 정제해 물 부족지역 여행자 또는 장기 야외활동가들에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물 없이도 두발세정이 가능한 천연샴푸 시제품인 SMS-2를 엔바이오사이언스사와 공동개발했다. 한편 전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해 자주색 꽃이 피는 동백나무 신품종을 개발해 품종특허를 출원했고, 항암자원인 희수나무의 대량증식체계 마련을 위한 종자발아방법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뿐만 아니라 난대자원인 붉가시나무 열매를 이용한 묵 제조법과 녹나무를 이용한 천연염료 제조와 염색방법을 개발하는 등 2008년에 7건의 임업시험연구 성과를 특허로 출원, 지적소유권을 확보하는 등 지금까지 총 12건의 특허를 출원했으며, 현재 꽃송이버섯 재배방법 등 3건은 특허등록이 완료돼 도내 영농업체에 관련기술을 이전했다. 이밖에도 식물 천연향 추출장치 등 2건의 기술은 희망업체에 한해 연내에 특허 기술을 이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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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2
  • 홍천국유림관리소, 숲 속에서 유아 대안교육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는 폐쇄된 교실의 정형화된 교육체계에서 벗어나 열린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하여 자유와 창의성을 키워주는 대안교육인 ‘숲속 유치원’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1월 28일부터 2월 20일까지 숲속 유치원 참여를 희망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숲 속 유치원’은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작년부터 홍천군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시작한 녹색체험 프로그램으로 작년 한 해 유․아동 4천여 명이 참여한 바 있다. 올해도 역시 어린이들이 자연의 품 안에서 밝고 명랑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특색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특색 프로그램으로는  ‘봄꽃향기 폴폴~’, ‘내 마음 속 새둥지’, ‘하늘하늘 꽃 손수건’ 등이 있다. 또한 숲속유치원 운영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탐방로 안전시설을 포함하여 모래놀이코스, 맨발 걷기 코스 등 다양한 숲체험시설이 보강 설치될 예정에 있어 전년보다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과 만나게 될 것 같다. 관심있는 어린이집은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경영팀(433-7705)로 문의하여 1월 28일부터 2월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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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22
  • 홍천국유림관리소 땔감수거용 국유림개방 및 설전후 땔감 나눠주기행사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는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땔감을 수집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홍천, 횡성 및 원주 지역의 국유림 58개소(349ha)를 2월 14일까지 개방할 계획이다. 더불어 설전후로 하여 영세민, 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12가구에게 27톤 분량의 땔감을 나누어 줄 예정이다.   기존의 사랑의 땔감 지원행사가 일부 어려운 독거노인이나 사회단체를 돕는 것이 중심이 되었다면 이번 땔감 수집을 위한 국유림 개방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고유가 시대에 더 폭넓은 국민들이 우리의 산물을 이용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더불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연휴를 맞이하실 수 있도록 27톤 분량의 사랑의 땔감을 12가구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땔감 줍는 기회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홍천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033-433-7702)에 연락하여 개방 중인 국유림 지역을 알아본 후 신청만 하면 된다. 정해진 기간 내에 국유림이 훼손되지 않는 범위에서 누구든지, 얼마든지 땔감 수집이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가 국민경제에 보탬이 되는 산림행정을 실현하는 기회로 삼고 앞으로도 땔감을 수집할 수 있는 대상지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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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20
  • 경기 북부지역 국유림에 대한 10년간의 장기계획 수립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경기도 고양시 외 6개시(산림구획명칭 : 고양경영계획구)의 국유림 4,135ha를 대상으로 다양한 산림기능이 최대한 발휘 될 수 있도록 10년간의(2009년~2018년)의 경영계획을 수립하고, 그 내용을 집대성한 “제2차 고양경영계획구 경영계획서” 책자를 발간하였다.   산림경영계획은 일정구역으로 크게 구분된 “경영계획구”를 기본구획   으로 하여 적절한 산림관리를 통해 지역환경과 경제 및 국민생활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숲을 관리하는 종합적인 산림계획으로써, 10년을 단위로 수립되고 갱신된다.   고양경영계획구에는 경기도 고양시ㆍ남양주시ㆍ구리시ㆍ의정부시ㆍ파주시ㆍ양주시ㆍ동두천시가 편입되어 있다.       앞으로 경기북부지역 6개시 국유림 4,135ha는 10년동안 탄소흡수원 확보를 위해 조림 30ha, 탄소흡수기능 증대를 위한 숲가꾸기 570.3ha, 목질계바이오매스 공급을 위한 임목  생산 4,350㎥ 등이 제2차기 고양경영계획구   경영계획서에 따라 연차적으로 실행된다.   특히 고양경영계획구(고양시ㆍ남양주시ㆍ구리시ㆍ의정부시ㆍ파주시ㆍ양주시ㆍ동두천시)에 분포된 산림은 수도권 인구밀집지역이라는 지역특성상, 도시근교농업지역, 전통농업지역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환경보전림이 대부분의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자연환경보전림, 산지재해방지림, 목재생산림이 산발적으로 분포되어 있으므로, 금번 산림경영계획 도시지역 주민생활여건 개선으로 쾌적한 생활을 위한 생활환경보전림, 자연환경보전림의 육성에 중점을 두고 산림계획을 수립하였다.   이번에 발간된 고양경영계획구 경영계획서에는 경기 북부지역 국유림에 대한 산림현황과 경영목표를 제시하고, 나무심기, 숲가꾸기, 임목생산 등 산림분야의 전분야가 망라된 종합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따라서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본 책자가 지역사회 전분야에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여 지속가능한 국유림경영과 더불어, 지역발전 및 주민 소득 증대의 밑그림을 그리는데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현재 수도권ㆍ강원영서 43만ha의 관할면적을 24개 산림경영계획구로 나누어 체계적이고 집약적인 국유림경영을 실현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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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20
  • 서부지방산림청, 상반기 사유임야 매수 집중 추진
     서부지방산림청이 올해 286억원을 들여 여의도면적의 약 6배에 달하는 4,700ha의 사유임야를 사들인다.  매수대상은「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백두대간보호에 관한 법률」등 산림관련 법률에 따라 지정된 국가가 꼭 보전해야할 산림으로 보안림, 백두대간보호지역, 산림전용제한지역 등 개인이 소유하고 있지만 법정제한구역에 들어가 재산권행사가 어렵고 산림경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산림이 해당된다.  서부지방산림청이 사유임야를 매수하는 것은 공익성이 높은 산림에 대한 국가관리를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안정적인 탄소흡수원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에 따라 사유임야를 지속적으로 매수하여 현재 약 11%에 머물고 있는 관내 전체 산림에 대한 국유림 비율을 2050년에는 33%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서부지방산림청은 특히 그동안 산림경영림을 중심으로 사유임야를 매수해 왔으나 70ha의 산림서비스림을 우선 사들여 국민들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숲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사유림 매수가격은 2개 감정평가기관이 산출한 평균금액으로 책정되며, 1개의 감정평가기관은 산림을 파는 산주가 추천할 수 있다.  사유임야 매수는 연중 이루어지고 있으며, 산림을 팔고자 하는 산주는 서부지방산림청이나 매매대상 임야소재지 관할 국유림관리소(정읍, 무주, 영암, 순천, 함양)에 신청하면 된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정부예산의 조기집행에 따라 올해 상반기까지 사유임야를 집중적으로 사들일 계획”이라면서,  “사유임야 매수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서부지방산림청 (☎063-620-4630~2)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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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9
  • 산림청, 2016년까지『산림문화체험숲길』1,500㎞ 조성
    국민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지역 고유의 산림생태·문화·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산림문화체험숲길」이 전국적으로 조성된다. 19일 산림청(청장 하영제)은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산림문화체험숲길 조성계획」을 발표하고 새로운 휴양활동의 기반시설인 산림문화체험숲길을 '16년까지 총 12개소에 1,500㎞(1단계 : ’12년까지 1,000km)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자체·전문가 등이 추천한 권역별숲길 조성 대상지역(아래 참조)을 중심으로 금년에 연구용역을 통해 세부 노선 선정 및 자원 조사 등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 권역별 숲길 조성 대상지역 : 7개 권역 12개소      수도권(수도권숲길), 강원권(약수, 야생화), 충청권(호반, 내포문화), 호남권(동학, 땅끝), 영남권(금강소나무, 낙동정맥, 영남알프스), 지리산권(지리산), 제주권(한라산) 우선 금년에는 국유림 지역에 산림문화체험숲길의 표준 모델을 만들고자 우리나라 최대의 금강소나무 군락지로 유명한 울진 소광리 지역에 「금강소나무숲길」20㎞를 시범 조성할 예정이며,「지리산숲길」도 3차년도 사업 70km를 새로 조성하는 등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지리산숲길은 2007년부터 지리산 외곽에 조성하는 국내 최초의 장거리 걷는 길로서 전체 예정거리 300㎞ 중 지난 해 전북 남원시와 경남 함양군을 잇는 약 30km 구간을 개통하였으며, 개통이후 약 3만명 이상이 다녀갈 정도로 국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금까지의 등산로가 등정(登頂)을 목적으로 산을 오르는 행위에 비중을 둔 수직적인 활동 공간인데 비해 산림문화체험숲길은 남녀노소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고유의 산림생태·문화·역사자원을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수평적으로 조성하는 장거리 걷는 길이라 할 수 있다.   산림문화체험숲길은 등정(登頂)이나 능선종주 등 수직적 형태의 노선은 지양하며, 신규 조성이 최소화되도록 기존 등산로·옛길 등을 찾아내어 수평적으로 연결하고, 백두대간 등 주요 보호지역은 가급적 노선에 포함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에 산재한 자연휴양림·산촌생태마을 등 기반시설 등과도 연계 조성하게 된다.   또한, 노선 선정과 연계하여 지역의 가치있는 자원조사도 병행하게 되는데 자연자원(식물상·동물상 등), 문화자원(지역의 설화·생활상 등),연결자원(등산로·옛길 등), 기반자원(자연휴양림·산촌생태마을 등)을 조사하여 DB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며, 이용자를 위한 쉼터·전망대 등 편의시설도 설치하게 된다.   주요 노선에는 등산안내인·숲해설가 등을 배치하여 다양한 안내 및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것이며, 마을 고유의 역사·풍습, 지역 축제 등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산림문화체험숲길이 조성되면 다양한 계층과 여러 유형의 등산수요에 부응하고, 국립공원 등 유명산에 집중되는 이용압력을 분산시켜 산림생태계 훼손을 완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산림청 하영제 청장은 "산림문화체험숲길은 우리 국민의 휴양의 질을 한 단계 높이고, 낙후된 농산촌 지역의 농산물 판매 등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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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9
  • 북부지방산림청 제2차기 여주 경영계획구 경영계획서 책자 발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2009년1월~2018년 12월까지 10년간 경기도 여주․이천 지역(산림구획명칭 : 여주경영계획구) 국유림 1,189ha 를 다양한 산림기능을 최대한 발휘 하도록 경영계획을 수립하고, 그 내용을 집대성한 “제2차기 여주경영계획구 경영계획서”책자를 발간하였다.   산림경영계획은 일정구역으로 크게 구분된 “경영계획구”를 기본구획   으로 하여 적절한 산림관리를 통해 환경이나 경제 및 국민생활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숲을 관리하는 종합적인 산림계획으로써 10년을 단위로 수립되고 갱신된다.    여주경영계획구는 앞으로 여주ㆍ이천지역 국유림 1,189ha에 대하여 10년동안 탄소흡수원 확보를 위해 조림 141ha, 탄소흡수기능과 맑은물 공급 기능 증대를 위한 숲가꾸기 1,712ha, 목질계바이오매스 공급을 위한 임목생산 21,416㎥ 등이 제2차기 경영계획서에 따라 실행된다.   특히 여주경영계획구(여주군․이천시)에 분포된 숲의 주요기능은 한강수계 지역으로 맑은 물 공급을 위한 수원함양림과 수도권 인구밀집지역으로 쾌적한 생활을 위한 생활환경보전림과 자연환경보전림이 다수 분포하고 있어, 맑은물 공급기능과 주민생활 여건 개선에 중점을 두어 산림경영계획을 수립하였다.   이번에 발간된 여주경영계획구 경영계획서에는 여주군․이천시 지역 국유림에 대한 일반현황, 산림현황, 경영목표, 사업계획 등 산림분야의 전분야가 망라된 종합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따라서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본 책자가 환경ㆍ경제ㆍ지역등 사회 전분야에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여 10년간의 산림경영에 대한 세밀한 계획이므로, 지속가능한 국유림경영과 지역발전 및 지역주민 소득 증대의 밑그림을 그리는데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현재 수도권ㆍ강원영서 43만ha의 관할면적을 24개 산림경영계획구로 나누어 체계적이고 집약적인 국유림경영을 실현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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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6
  • 산림청, 설 앞두고 임산물 수급안정 및 소비촉진
    산림청(청장 하영제)은 설을 앞두고 임산물 가격안정과 소비촉진을 위해「설 대비 임산물 수급안정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번 대책은 1.12~23일까지 추진되며 주요내용으로는 제수품목인 밤, 대추 등의 시장 가격안정을 위한 공급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산림조합중앙회를 통한 임산물직매장 등 95개소에서 설 성수품 특별사은 판매행사 일환으로 시중가격보다 5~20%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다.  또한 부정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산림청과 농산물품질관리원 합동으로 임산물 원산지 단속을 실시하여 수입산이 국산으로 둔갑하는 부정유통사례를 바로잡고 있다.  한편 산림청에서는 설 및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임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밤, 대추, 고사리 등에 대하여 소비촉진행사를 개최하고, 국내시장 개방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청정 임산물의 명품브랜드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임산물의 식품산업화를 촉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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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4
  • 구미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정병걸)는 1월중 관내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 약 4만 리터를 지역 주민들에게 양여할 계획이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청도 운문댐 상류의 상수원보호구역을 비롯한 김천, 성주 등 고로쇠나무가 분포하는 청정 국유림 약 500ha에 대하여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채취량의 90%를 무상으로 양여해 줌으로써 연간 약45백만원의 소득을 올리게 하는 등 산촌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천연 건강음료로 각광받고 있는 고로쇠 수액은 ‘뼈에 이로운 물’이라고 하여 골리수(骨利水)라고도 불리웠으며, 삼국시대 신라의 화랑들은 이를 신비의 영약으로 즐겨 마셨다고 한다. 고로쇠 수액은 수목의 뿌리가 자체적으로 여과한 알칼리성 이온수로 당도가 높고 마그네슘, 칼슘 등 미네랄과 아미노산 등이 풍부하며 위장병이나 신경통, 이뇨 등 그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로쇠 수액은 밤낮의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많은 조건에서 채취량이 많아지며, 원래 적기 채취일이 경칩(3월5일) 전후이지만 최근에는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이르면 1월말경부터 채취가 가능하다고 한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고로쇠 수액 채취지 주변 국유림에 대하여 마을 주민들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활동에 참여토록 함으로써 산촌소득원 개발과 내 고장 산 지키기의 새로운 모델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고로쇠 수액 채취가능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더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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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3
  • 경제난 극복을 위한 녹색일자리 발대식 개최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은 경제난 극복을 위한 녹색일자리 창출사업을 지난 년말전 모집을 완료하고 금년 1.5일 착수하였으며 1월 9일 인제읍 아미산 경로정 산정에서 구길본 북부지방산림청장, 신재경 인제군부군수 등 산림관계관 및 녹색일자리 참여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었다.   특히 녹색일자리 창출사업은 1998년 외환위기(IMF)때 정부실업대책의 일환으로 숲 가꾸기 공공근로를 통해 일자리를 제공한 바 있으며 국유림관리소는 금년에 인제군 지역에 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불감시, 무단산림훼손감시, 산림병해충예찰, 숲 해설, 등산안내 등 200명을 조기에 배치할 계획이며 농한기 농촌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줄 것이라고 한다.   한편 “저탄소 녹색성장”에 앞장서기 위하여 국유림 숲 가꾸기, 산림병해충방제사업, 산림재해예방사업 등을 조기에 착수하여 상반기에 60%이상 집행 국가 경제난 극복에 총력 대응 한다고 밝혔다.   구길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앞에 닥친 세계적 경제위기를 산림에서 극복하고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탄소흡수능력을  산림의 가치에서 인증되었드시 녹색뉴딜 사업은 산림의 자원화에서 활용을 위한 제2의 도약을 위한 시기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로운 녹색성장으로 전환하여 위기를 극복하는데 산림정책과 역량을 집중할 것을 밝혔다. 또한 발대식장에는 임업 기계화 집재장비, 산불진화장비, 동해안 대형산불 화판을 전시하여 참여자에 대한 시각적 홍보교육과 산업안전관리공단 강사를 초청하여 겨울철 산림사업 안전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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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9
  • 북부지방산림청, 올해 달라지는 현장 산림시책 발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에서는 강원영서ㆍ수도권 지역의 국유림 43만ha를 보다 효율적으로 경영ㆍ관리하여 숲을 녹색성장을 위한 터전으로 만들기 위해, 올해 새롭게 달라지는 산림시책을 발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009년 숲을 녹색성장을 위한 터전으로 만들기 위해 녹색일자리 창출과 신속한 사업실행,기후변화대책의 착실한 현장실천,산림의 숨은 가치 창출,산림의 가치 공유 등을 위한 산림시책을 중점 추진한다.   [새해 달라지는 제도 - 녹색일자리ㆍ신속한 사업실행]   첫째, ①사회서비스 일자리 단가가 인상되고, ②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의 선금이 지급되며, ③토목공사의 준공검사를 7일 이내로 단축시킨다.     안정적 녹색일자리 창출과 고용효과 증진을 위해 산림서비스도우미(숲해설가ㆍ숲길조사원 등) 일일 지급단가를 종전 45,000원에서 46,000원(부대비 포함)으로 인상하였다.    또한 숲가꾸기 사업의 경우, 종전에는 준공검사 후 사업비를 지급하던 방식에서 숲가꾸기 사업을 1개월 단위로 준공하고, 사업기간이 2~3개월이 소요되는 경우에는 계약금액의 50%를 선금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규정을 마련하였다.    아울러 산림토목공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원활한 자금유통을 위하여, 종전에 공사완료후 14일 이내 준공검사를 하던 것을, 올해는 7일 이내 준공검사 및 공사대금을 지급한다.  [새해 달라지는 제도 - 기후변화대책의 현장실천]    둘째, ①탄소에너지 중립 숲을 제공하고, ②청정에너지인 산림바이오매스 공급을 확대하며, ③바이오순환림 조림과 훼손지 등 유휴토지 조림확대 및 ④부적절하게 관리되는 사유림매수와 ⑤도시림 실태조사도 확대 실시한다.   기업, 단체 등 탄소중립프로그램 참여자에게 일상생활에서 배출한 탄소량을 상쇄하기 위한 산림활동에 숲을 제공하여 나무심기, 솎아베기 등을 국민이 참여하여 직접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숲가꾸기 산물수집단을 구성하여 목재로 이용 불가능한 산물을 수집후 펠렛의 원료로 업체에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 주민들이  임산연료로 부산물의 채취가 가능한 숲을 지정ㆍ운영 하며, 사랑의 땔감나누기 등 청정에너지인 산림바이오매스 공급을 확대시켜 나간다.   아울러 종전에 토사유출 등으로 자연경관이 훼손된 백두대간의 산림복원사업을 추진하고, 부적절하게 관리되고 있는 강원영서. 수도권지역의 사유림 470ha를 113억을 투입하여 확대 매수하며, 39개 시ㆍ군ㆍ구 68,721ha에 대한 도시림의 실태조사를 실시된다.  [새해 달라지는 제도 - 산림의 숨은 가치 창출ㆍ공유]    셋째, ①산림문화체험, 테마숲길 발굴, ②숲속유치원 확대운영, ③양평 국유수목장림과 산음 치유의 숲이 개장되고, ④범국민 운동인 숲사랑 운동을 확대추진 한다.    지역 역사․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중심의 산림문화체험 숲길을 발굴하고, 기존 임도를 국민휴양과 지역관광의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테마숲길로 조성하며, 숲속유치원을 9개소로 확대하여 운영하고, 양평 국유수목장림은 4월, 산음 치유의 숲은 1월에 개장한다.    또한 시민들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함께 나누고 더불어 누리는 숲을 만들기 위하여 범국민운동인 숲사랑운동을 확대한다.   그 외에도 산림내 사찰주변과 자연휴양림의 산불을 방지하기 위한 이격공간을 11개소에 조성하고,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사업도 피해가 있는 일정 소구역을 모두 벌채하는 방식으로 변경하고, 벌채 산물은 숯, 톱밥생산업체에 공급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새롭게 달라진 산림시책을 현장에서 적극 실행함으로써 현재 국가가 처해있는 경제위기를 산림부분의 일자리를 통해 극복하고, 건강한 숲으로 조성하여 ‘숲을 녹색성장을 위한 터전’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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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7
  • 경제난 극복을 위해 2009년도 숲가꾸기 사업 47억원 투입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최수천)는 지역 경제 활성을 위해 2009년도 숲가꾸기 사업에 47억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연간 4만명의 고용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경제난 극복을 위하여 올 한해 3,361ha, 47억원(작년대비 600ha, 16억원 증가)의 숲가꾸기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보통 2월 중순 경 착수하던 숲가꾸기 사업을 올해는 한달 보름이나 앞당겨 기축년 새해 시작과 함께 봉화군 소천면 현동리 일대에 숲가꾸기 사업을 조기 착수하여 실행 중에 있다.   이는 연초부터 사업을 조기 추진하여 산림근로자의 소득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기능인 영림단 뿐 아니라 지역의 산림조합과 산림법인체의 사업량을 확대하여 1일 4,500명이 고용되도록 할 계획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의 숲가꾸기 사업은 연인원 4만명의 고용이 창출되게 연중 고른 사업을 발주하여 산림근로자의 월별 고정적 소득 보장에도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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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7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강화사업 및 병해충 예찰방제단 발대식 거행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에서는 동절기 산불감시와 불법 수목굴채취 및 약용수종(엄나무, 겨우살이, 산청목, 느릅나무 등) 집중단속에 만전을 기하고자 산림보호감시원 및 병해충 예찰방제단으로 민간인 50명을 선발하여 체계적인 사전 교육을 실시 후 현장배치 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산림보호감시원 45명과 병해충 예찰방제단 5명은 산불예방 및 진화를 비롯한 자연재난 예방 및 복구, 산림보호,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 국유림보호활동도 겸할 수 있도록 이에 대한 방법 및 행동요령을 교육하여, 대상사업 전반에 대하여 연중 통합적으로 산림보호 활동 및 산림 병해충 예찰 ․ 방제를 수행하는 한편 봄․가을철의 산불조심기간에는 산불예방 및 감시 업무에, 여름철 자연재난기간에는 임도관리 ․ 산사태 등 수해방지 및 복구 업무에 중점을 두어 수행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산림보호 및 병해충 예찰 활동과 교육을 통해 지역주민의 민생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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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5
  • 산림청, 1.5일 서울 남산에서「숲가꾸기 녹색일자리 발대식」
    그동안 일자리가 없어 실업자로 생활해 오던 사람들이 기축년 새해 들어 소중한 일자리를 얻고 희망찬 새해를 맞아 1월5일 오전 서울남산(백범광장)에서 특별한 시무식을 갖고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특별한 시무식을 갖은 사람들은 산림청이 지난 12월 중순부터 말까지 전국적으로 공개 모집한 2만9천명의 녹색일자리 근로자 중 서울시와 북부지방산림청에 응모해 일자리를 얻은 800명의 숲가꾸기 근로자들이다. 이날 시무식에는 하영제 산림청장과 오세훈 서울시장도 자리를 함께 해 근로자들을 격려했고, 근로자 대표의 결의문 낭독, 안전교육에 이어 남산에서 본격적인 숲가꾸기 업무를 시작했다.   산림청의 이날 녹색일자리 발대식은 새해 들어 정부기관 중에서는 제일 먼저 시작되는 일자리사업으로 1.5일 서울권 녹색일자리 발대식에 이어 순차적으로 전국에 걸쳐 지방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발대식을 갖는다.   산림청이 추진하는 녹색일자리는 숲가꾸기, 산불감시, 산림병해충 방제, 산지사방과 같은「산림보호」와 숲해설, 등산안내와 같은「산림서비스」, 그리고 숲가꾸기 부산물 수집과 같은「산림을 이용한 대체 에너지 개발」등을 추진하는 일자리로, 실업문제를 해소하고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탄소를 흡수하는 숲을 건강하게 가꾸어 줌으로써 지구온난화에도 대처한다는 점에서 1석2조의「일자리 확대정책」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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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5
  • 고로쇠나무 수액채취로 산촌주민 농외소득 높인다
    춘천국유림관리소(정민호 소장)는 최근 산촌주민의 농한기 농외소득원으로 자리 잡고 있는 고로쇠나무 수액을 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가평군 지역의 주민을 대상으로하여 채취 신청을 2009년 1월 9일까지 접수받는다.  수액채취를 원할 경우, 신청자는 국유임산물 양여 신청서와 채취자명단, 주민동의서 등의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신청일 현재 춘천국유림관리소와 마을주민간의 국유림 보호협약이 체결되어 있어야 한다. ☎ 문의전화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경영팀 033-240-9942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수액채취지에 대해 친환경적 수액채취를 유도하고, 무분별한 수액채취를 근절하기 위해 신청자를 대상으로 2009년 1월 9일 수액채취․관리지침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이수자에 대해 채취원증을 교부하고 채취할 수 있도록 해 고로쇠나무의 생장에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08년 봄철에는 12개소 17ha의 국유림에서 15,847ℓ의 수액을 양여하여 31백만원의 소득을 지역 주민에게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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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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