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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방산림청, 치산분야 신기술 전국 최고 !
    북부지방산림청은 치산분야의 독자적인 기술을 향상시키고 보급하기 위하여 산림청에서 주최하는 “제2회 신기술ㆍ신공법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올해 6월 국유특허로 등록된 ‘와이어로프를 이용한 소형 골막이 사방댐’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콘테스트는 산림청에서 작년부터 사방사업 40주년을 맞아 임도와 사방분야의 신기술과 신공법을 발굴하여 치산분야의 독자적인 기술을 축적하고 이를 널리 알려 치산분야의 기술을 향상하고자 개최된 대회로써,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심사는 산림청 소속기관과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조합, 각종 학회및 비영림법인 등을 응모 대상으로 하였으며, 1차적으로 대학교수ㆍ기술사ㆍ공무원 등 전문가로 구성된 「서류심사위원회」가 응모자로부터 제출된 보고서를 서류심사하고, 2차적으로는 「현장평가위원회」가 1차 선정된 신기술ㆍ신공법 적용지역을 대상으로 현장평가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콘테스트를 통해 심사위원과 콘테스트 참석자들의 심사를 통해 순위를 결정하였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북부지방산림청의 ‘와이어로프를 이용한 소형 골막이 사방댐’은 장마철 집중호우시 산간계곡의 소계류로부터 토석과 유목의 하천유입을 근원적으로 차단하여 대규모 산사태나 홍수를 예방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 산림의 지리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적은 비용과 노력으로 산사태와 홍수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효율적인 사방시설이라는 점에 가장 큰 특징이 있다. 『와이어 로프를 이용한 소형골막이 사방댐』은 기존의 사방댐이 폭 30~40m의 대규모 하천에 설치되던 것과는 달리 침식이나 산사태가 우려되는 폭 5~20m의 소규모 산간계곡 상단이나 소하천에 설치됨으로써 기존에 설치된 사방댐에 보완적 기능을 수행하고 자칫 대형화될 수 있는 홍수피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기능을 한다. 시공비용이나 공사기간에 있어서도 기존의 사방댐이 2~3억원의 예산을 들여 3개월이상의 공사기간이 소요됐으나 소형 골막이 사방댐은 2천만원~1억원 정도의 적은 비용으로 1~2개월 내에 신속히 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최근 경제난 해소 방안이 사회전반적으로 강구되고 있는 시점에 저비용고효율의 신기술.신공법으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작년 제1회 콘테스트에서는 ‘다기능사방댐 및 그 시공방법’으로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올해 제2회 콘테스트에서는 ‘와이어로프를 이용한 소형 골막이 사방댐’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2년 연속치산분야 신기술을 발굴하는 영광을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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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7
  • 산림청, 공무원 정보화능력 경진대회 우수기관 입상
    공무원 정보화능력 향상을 통해 행정기관의 경쟁력을 높이고, 대국민 행정서비스 만족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10월2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된 “제15회 공무원 정보화능력 경진대회”에서 산림청이 98개 중앙․지방행정기관 중 우수기관(3위)으로 입상하여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번 경진대회의 평가 기준은 기관의 정보화 수준 진단결과와 교육실적 40%, 기관대표 4인의 경진대회 성적 40%, 자체 경진대회 개최실적 20%를 종합하여 고득점 기관 순으로 입상기관을 선정하였고, 개인평가 입상자는 없었으나 참가자의 고른 득점과 그 동안 산림청의 정보화 수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 산림청은 정보화 수준 진단실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입상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산림청은 향후 최고 수준의 산림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일류부처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정보화 능력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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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7
  • 산림청, 13~14일 전남 영암에서「치산분야 신기술·신공법 콘테스트」
    지구온난화에 따른 국지적 집중호우 등으로 대규모 산사태와 임도피해가 빈번해지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청장 하영제)은 지역적으로 숨어 있는 치산분야 기술을 발굴하여 확대·보급하고 환경변화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독자적인 기술을 개발해 나가기 위해 11월13~14일 전남 영암에서「치산분야 신기술·신공법 콘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임도·사방사업에서 현재 활용하고 있거나 도입할 계획인 신기술·신공법 중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통해 독창성과 경제성, 실용성이 뛰어나다고 인정되는 기술을 선정하여 전국 치산분야 담당 공무원, 전문기술자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를 발표하고 확대, 보급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사방기술은 우리나라에서 100년의 역사를 갖고 일제시대의 목재수탈과 6.25전쟁을 겪으면서 황폐해진 산림을 최단 기간에 녹화 성공국으로 이끈 산림분야 기반기술이다. 또한 임도는 산림을 관리하고 산불,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필수 기반시설로 4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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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7
  • 산림청, 13~14일 전남 영암에서「치산분야 신기술·신공법 콘테스트」
    지구온난화에 따른 국지적 집중호우 등으로 대규모 산사태와 임도피해가 빈번해지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청장 하영제)은 지역적으로 숨어 있는 치산분야 기술을 발굴하여 확대·보급하고 환경변화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독자적인 기술을 개발해 나가기 위해 11월13~14일 전남 영암에서「치산분야 신기술·신공법 콘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임도·사방사업에서 현재 활용하고 있거나 도입할 계획인 신기술·신공법 중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통해 독창성과 경제성, 실용성이 뛰어나다고 인정되는 기술을 선정하여 전국 치산분야 담당 공무원, 전문기술자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를 발표하고 확대, 보급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사방기술은 우리나라에서 100년의 역사를 갖고 일제시대의 목재수탈과 6.25전쟁을 겪으면서 황폐해진 산림을 최단 기간에 녹화 성공국으로 이끈 산림분야 기반기술이다. 또한 임도는 산림을 관리하고 산불,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필수 기반시설로 4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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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7
  • 경제난 극복, 현장 밀착형 산림분야 대책회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최근 경제난국 극복을 위한 산림분야 현장실천계획 대책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밀착형 생활공감을 할 수 있는 산림규제개혁을 통해 경제난 극복에 도움이 되는 산림행정을 구현하기 위하여 2008.11.13일(목).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경제난 극복 대책회의와 산림규제 개혁단 회의를 함께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한 수도권과 강원영서지역의 국유림을 직접관리하고 있는 6개 국유림관리소장(춘천,양구,인제,홍천,수원,서울) 및 실무담당자가 참석한 이번 회의는 최근 경제살리기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경제난국 극복을 위한 산림분야 현장실천계획에 대한 대책회의와 함께 국민경제활성화에 불필요한 산림분야 규제에 대한 규제개혁심의회 개최가 함께 개최되어 그 의미가 더해졌다. ‘비상정국’ 인식되고 있는 현재 당면한 경제난국 극복을 위한 산림분야 현장실천계획 대책회의에서는 사회적 일자리창출 및 확대, 산림바이오매스 수집 등 실질적으로 국민들이 생활공감을 할 수 있는 현장 계획에 대하여 현지 실무자들을 통해 국민들의 소리를 적극 수렴하고, 관련 규제에 대한 심층적인 토의로 진행되었다. 산림규제개혁 심의회에서는 토사석의 매각결정기준 현실화 외 2개과제에 대하여 현장 업무추진 중에 발생하고 있는 규제의 현황과 실무자들을 통해 국민의 소리를 적극 수렴하는 토론과 관련법령에 대한 검토로 진행되었다. 규제개혁은 산림행정의 불합리하고 과도한 규제를 발굴하여 개혁함으로써 국가경제발전에 도움을 주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실시되고 있다. 그동안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보호, 국유재산관리, 국유림경영, 산림자원조성 분야의 업무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규제를 개혁하기 위하여 올해 5월부터 월 1회 심의회를 개최하여 현재까지 공동산림사업 범위 확대 등 13건의 산림관계법령 개정안 등을 산림청에 건의한 바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최근 계속되는 경제위기 속에서 산림법령 등에서 발생하는 각종 규제를 개혁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경제난 극복을 위한 산림분야의 다양한 현장밀착형 생활공감 대책 마련을 통해 국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산림행정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회의 개최의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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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7
  • 기후변화에 따른 저탄소 사회 만들기
    지구온난화란 CO2 등 온실가스에 의해 지구가 더워지는 현상이며 기후변화란.아프리카에 눈이 오는 것, 겨울에 봄꽃이 피는 것 등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날씨가 나타나는 것이다. 모든 분야에서 녹색성장이라는 탄소배출권 축소의 움직임이 보이고 있으며 저탄소사회를 만드는 기본활동으로 산림경영은 유일한 탄소흡수가 인정되는 활동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에서는 대응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저탄소 사회 만들기운동을 펼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먼저 유치원·초등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방법 홍보하고 걷기운동(자동차안타기) 확대 및 1회용품 사용자제 유도하여 탄소발자국지우기 캠페인을 벌인다. 또한 숲 가꾸기의 잉여임산물 활용으로 화석연료 사용억제 및 사회 환원하는 사랑의 땔감나누기 확대하며 우드칲을 활용한 숲길조성, 토목사업에서 목재펜스·목재옹벽 활용, 목재입간판으로 일제정비(08~10년) 등 소경재활용을 확대한다. 산림전용신청 시 산림활동 참여유도하고 산림전용편입지 내 입목을 벌채가 아닌 굴취하여 조경수 적극 재활용하여 탄소중립제 시범운영한다. 인제국유림관리소 용환택 소장은 "저탄소사회는 목재가 플라스틱·철강 등을 대신하여 사용될 때 이루어진다. 일단 플라스틱 등의 사용량이 줄면 생산·사용·폐기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가 감소되고, 플라스틱을 대신하는 목재로 키우는 과정에서 온실가 흡수되므로 1석2조인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적극 홍보하고, 목재활용에 적극 동참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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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7
  • 겨울나기 땔감 지원하는 국유림관리소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는 13일 국유림 숲 가꾸기 작업장에서 발생되는 폐잔목을 수집하여 인제지역내 거동이 불편하고 생활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에게 겨울철 난방용 땔감 6톤을 전달하며, 저탄소 녹색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숲 가꾸기 사업에서 나오는 산물 중 산업용재로 활용이 어려운 나무를 수집하여 13일 북면 원통6리 전모(여, 80세)씨외1명의 독거노인에게 사랑의 땔감 6톤(2대분)을 전달하였다.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는 인제군청 사회복지과를 통하여 사전에 지원대상자를 파악하여 거동이 불편하며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우, 소년 소녀 가장 등을 우선적 지원대상으로 지원한다. 용환택국유림관리소장은 1가구당 월동용 평균 화목 수량은 3㎥으로 앞으로도 숲 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목재로서의 이용가치가 적은 나무를 수집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땔감을 지원받은 전옹은 경제가 어려워 어느 해보다도 힘든 겨울을 날것으로 예상하였는데 땔감을 지원받아 󰡒올 겨울 커다란 고민 하나를 덜게 되었다”며 매우 고마워하였다. 사랑의 땔감은 국유림관리소에 소속된 민간인 산림보호감시원들이 연중 산림보호 순찰 중 틈틈이 산림사업장의 폐잔목을 수집하여 이루어지고 있으며,『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아주 작은 사랑의 시작으로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작은 사랑의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화목연료의 지원은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따른 저탄소 사회 만들기의 일환인 화석연료 사용억제와 함께하는 사회 환원 이라고 밝히며, 화목용 땔감은 산림사업장의 임산물 중 이용할 수 없는 후동목 등으로 각종 재해우려지역의 폐잔목을 수집하여 재해의 위험을 방지하는 효과와 더불어 일석삼조의 산림행정속에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땔감 나누어지기는 계속 이어질 것 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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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08-11-17
  • 보은국유림관리소,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숲가꾸기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심영만), 산림조합충북도지회(회창 이재철),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는 숲가꾸기 기간(11.1~11.30)을 맞이하여 공무원, 영림단, 지역주민 등 약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 산34-1번지 도시숲 조성지에서 합동으로 숲가꾸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최근 저탄소 녹색성장이 국가발전에 있어서 핵심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탄소 흡수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산림(1ha의 숲은 연간 7.3t의 탄소 흡수)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기 위하여 이번 숲가꾸기 행사를 실시하게 되었으며, 이날 행사는 오전에는 도시숲 조성지내 경관을 해치고 있는 형질불량목, 덩굴류(칡 등)에 대한 제거작업 및 형질 우량한 입목에 대한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하였으며, 아울러 오후에는 숲해설가와 함께 도시숲 조성지 내에 생육하는 수목, 야생화, 곤충에 대한 숲해설 및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금번 숲가꾸기 행사에 참석한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숲가꾸기 작업은 산림을 보다 가치 있는 경제.환경자원으로 육성하는 일이며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 경제난 극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효과도 있음을 설명하며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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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4
  • 산림규제개혁으로 국민경제 활성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산림규제개혁을 통해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산림행정을 구현하기 위하여 2008.10.13일(목).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규제 개혁단 회의를 개최한다. 규제개혁은 산림행정의 불합리하고 과도한 규제를 발굴하여 개혁함으로써 국가경제발전에 도움을 주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실시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보호, 국유재산관리, 국유림경영, 산림자원조성 분야의 업무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규제를 개혁하기 위하여 올해 5월부터 월 1회 심의회를 개최하여 현재까지 공동산림사업 범위 확대 등 13건의 산림관계법령 개정안 등을 산림청에 건의한 바 있다. 이번 규제개혁회의는 최근 경제살리기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경제난국 극복을 위한 산림분야 현장실천계획에 대한 대책회의와 함께 실시되어, 규제개혁심의회 개최의 의미가 더해졌다. 북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한 수도권과 강원영서지역의 국유림을 직접관리하고 있는 6개 국유림관리소장(춘천,양구,인제,홍천,수원,서울) 및 실무담당자가 참석한 이번 규제개혁 심의회에서는 토사석의 매각결정기준 현실화 외 2개과제에 대하여 현장 업무추진 중에 발생하고 있는 규제의 현황과 실무자들을 통해 국민의 소리를 적극 수렴하는 토론과 관련법령에 대한 검토로 진행된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최근 계속되는 경제위기 속에서 산림법령 등에서 발생하는 각종 규제를 개혁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여 국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산림행정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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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3
  • 상지대, 복합경영 학습 열중
    ▲ 미산리 곰취와 표고 작목현장에서 상지대(총장 김성훈) 산림과학과 미래형 숲 관리인력 양성사업단에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과 산학협력으로 개설된 산림복합경영 현장실무교육을 10월 31일~11월 1일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산림복합경영단지에서 현장실무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이 천연 국유림에서 임산물작목반의 도움으로 현재 유지관리하고 수확된 임산물들에 대한 산림복합경영에 대하여 북부지방산림청 현직 강사로부터 직접 강의를 듣고 1년생 곰취 작목 현장과 표고버섯 작목 현장에서 직접 실습을 하였다. 또한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이장으로부터 미산리의 주요 수입원이 산림농업에 대한 향후 발전 방향과 2008년도 우수농촌마을선정에 이르기까지의 많은 경험담으로 향후 산림농업에 대한 참신한 연구들이 많이 있기를 바랬다. 이 사업은 3학년 학생들이 입산하여 1박2일로 다양한 산림복합경영의 현장실무와 산림조사 등 산림경영계획에 필요한 여러 가지 기초지식을 현장에서 배우는 실무능력을 배양하고자 하는 국내 미래형 숲 관리 전문가 과정이다. 이 프로그램을 위하여 북부지방산림청 장관웅, 정창덕, 조창준 등 실무전문가들이 현장교육을 맡아 주고, 김갑태 사업단장과 류동표 교수가 학생들과 함께 산림복합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조언과 실무 및 산림기사를 겸무한 현장실무 능력을 배양하여 우수한 지역인재들을 배출하고자 하는 누리사업단의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이다.     ▲ 미산리 임산물 작목반장으로부터 작업현장 설명을 듣고 있다.    © 산림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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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2
  • 탄소흡수원관리를 위한 숲가꾸기 체험행사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는 탄소순환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산림을 숲가꾸기 운동 10주년을 맞이하여 2008년 11월 7일 춘천시 남산면 백양리일원 국유림에서 각계 각층의 산림가족 105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우리가 심고 가꿔온 나무를 지역주민, 업무협력단체(한강수력발전처, 강촌리조트, 생명의 숲)직원, 춘천국유림관리소직원 등 산림가족들이 숲가꾸기의 하나인 가지치기작업을 직접 체험함으로 탄소절감을 위한 산림활동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현장실천 운동을 가졌다. 또한, 숲가꾸기체험행사와 더불어 사랑의 땔감 수집과 탄소발자국 지우기 캠페인을 실시하여 참가자들은 지구 온난화 방지에 한 몫을 하였다고 자긍심을 가져 지구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였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차천식)는 탄소순환의 중추적 역할로서의 산림관리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더욱 더 알리기 위하여 앞으로도 저탄소사회 지향을 위한 탄소마일리지제도, 탄소발자국 지우기 캠페인, 사랑의 땔감 나누어 주기 등 다채로운 행사로 기후변화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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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0
  • 춘천국유림관리소, 탄소흡수 숲가꾸기 일일체험행사 개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차천식)는 숲가꾸기 운동 10주년을 맞이하여 숲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을 되새기고 숲가꾸기 사업의 필요성을 국민과 공감하기 위해 2008년 11월 07일 오전 10:00부터 춘천시 남산면 백양리(강촌리조트 내)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산림청직원 35명과 지역주민, 유관기관(한강수력발전처, GS건설), 환경단체(생명의숲) 등 각계각층의 산림가족 100여명이 참여하여 조림목에 대한 가지치기 작업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지구온난화 방지의 최우선에 있는 숲의 중요성을 고취하는 시간을 갖는다. 차천식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해야 하는 지금,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통해 숲의 중요성과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산림가족이 공감하는 행사로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주요일정은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숲가꾸기 체험(가지치기 등), 탄소발자국 지우기 국민참여캠페인(산지정화 등), 국민의 숲 현지 안내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행사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저탄소녹색성장의 중요성에 대한 각계각층 대국민 공감대 형성과 함께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새롭게 인식 하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또 다른 의미가 있다. © 산림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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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0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저비용 다수확 잣 생산기술 개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원장 김태수)는 국립산림과학원과 공동으로 지난 10여년간의 다개화 클론선발 및 저수고 유도법 개발로 일반 잣 생산농가보다 최대 7.5배까지 잣 수확량을 늘릴 수 있는『저비용 다수확 잣 생산원 조성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하였다. 이 기술은 최근 국내 잣 생산량의 50% 까지 육박하고 있는 수입 중국 잣에 대항하여 국내 잣 생산 농가를 지킬 수 있는 최적 대안이며, 이 기술을 이용한 잣 생산원 조성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조속한 잣 생산원 조성을 위하여 그동안 개발된 다개화클론의 보급, 저수고 유도 등 잣 생산원 조성 및 재배․관리기술에 대한 현장실연회와 현지방문 컨설팅을 적극 추진한다. 『저비용 다수확 잣 생산원 조성기술』은 선발된 다개화 클론을 접목하여 잣 생산원을 조성하고 조성 후 6년부터 저수고 유도법에 따라 수형을 낮게 유도하여 결실되는 가지가 많도록 재배하는 것이다. 잣 생산은 조성 후 8년부터 시작되고 10년 후 부터는 정상수확이 가능하며 영양 및 지속적인 수형관리를 하면 약 50년 이상 대량수확이 가능한 기술이다. 또한 이 생산원은 일반 임분에 비해 잣 종실을 최대 7.5배까지 증산할 수 있으며, 채취비도 최대 1/5로 절감할 수 있어 획기적인 잣 생산기술로 받아 들여 진다. 저수고 유도방법은 다개화클론을 접목한 후 6년째부터 수고가 4~5m에 도달하면 주간의 3~4m 높이에서 단간을 실시한다. 이때 마디 수는 4~5개로 조절하며 전체 가지수는 투광량을 고려하여 20개 내외로 한다. 저수고 유도 시기는 춘기2~3월 또는 추기 10~12월에 작업여건을 고려하여 실시한다. 잣나무 다개화 클론선발 연구는 10년 전부터 착수한 것으로 선발된 수형목 200본 중 전체 암꽃 평균개화율 46.1%에 비해 훨씬 높은 평균개화율 70.6%인 강원85호 등 43본을 다개화 클론으로 선발한 것이다. 국내 잣 종실 생산량에 대한 중국에서 수입되는 식용 잣의 비율은 2006년은 1,158톤, 2007년은 1,702톤, 금년에는 9월말 현재 1,960톤에 달하는 등 매년 30~40%의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다. 또한 중국산은 국내산에 비해 가격이 약 절반으로 토종 잣 생산기반을 위협하고 있어 국내 잣 생산 농가의 생산성 향상 및 생산단가를 낮추는 것이 시급하다. 잣 종실은 국민이 선호하는 식품이나 최근 수입산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증가되고 있어 국내산 친환경 잣 공급에 대한 국민의 요구가 높아 국내 잣 생산원 조성이 시급하다. 잣 종실의 주산지인 강원도, 경기도에서는 잣 생산 특성화에 대해 관심은 높으나 새로운 잣 생산원 조성에 시간 및 재정 투자가 필요한 등 어려움이 있어 이에 대한 적극적인 추진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잣 생산체계의 개선을 위해 개발된 다개화클론의 보급, 저수고 유도 등 잣 생산원 조성 및 재배․관리기술에 대한 현장실연회와 현지방문 컨설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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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06
  • 포플러로 축산폐수 획기적 제거기술 개발
    포플러로 축산폐수를 획기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다. 이는 국립산림과학원 환경정화팀의 10여년간 식물체의 증산작용의 원리를 이용하여 개발한 기술로 5년생 포플러 숲 1.0ha에서 연간 약 1,140톤의 축산폐수 제거가 가능하다. 이 기술은 기존의 화학적, 생물학적 축산폐수 정화방법에서 나타나는 2차 환경오염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연간 약 3,200만원/ha 이상의 폐수 처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포플러는 빨리 자라는 나무로 바이오매스 생산량이 많아 목질계바이오에너지로 활용 가능성이 높아 지구온난화의 방지(탄소흡수원인 동시 신재생대체에너지원)에도 도움이 되는 등 일석삼조의 혁신적 기술이다. 특히 이 기술은 2012년부터 런던협약에 의거 축산폐수의 해양투기가 전면 금지됨에 따라 축산폐수의 무단 방류 등으로 인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경제적이고 환경친화적인 대안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축산농가의 경제적 부담은 물론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 설명회, 축산농가 방문 컨설팅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이 기술을 조속히 보급하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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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06
  • “정산리 마을에 농촌일손돕기 위해 젊은이들로 가득 찼네요”
    가을 농번기철을 맞아 원주산림항공관리소는 6일 원주시 부론면 정산리 마을 농촌일손돕기에 1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하여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농촌 일손돕기는 마을 안길 산수유 채취 및 주변쓰레기 줍기를 실시하였으며, 산수유 약 200kg을 채취하였다 정산리 마을주민들은 젊은이들과 함께 땀흘리며 활기찬 분위기에 함께하는 자리가 되어 고맙다는 인사의 말을 전했다. 원주산림항공관리소는 꾸준히 정산리 마을에 농번기철 일손돕기와 농산물 구매하기 등 농촌사랑 운동을 추진하여 농가 소득에 보템이 되고, 농촌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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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06
  • 춘천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차천식)는 숲가꾸기 운동 10주년을 맞이하여 숲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을 되새기고 숲가꾸기 사업의 필요성을 국민과 공감하기 위해 2008년 11월 07일 오전 10:00부터 춘천시 남산면 백양리(강촌리조트 내)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북부지방산림청장(구길본)을 비롯한 산림청직원 35명과 지역주민, 유관기관(한강수력발전처, GS건설), 환경단체(생명의숲) 등 산림가족 70여명이 참여하여 조림목에 대한 가지치기 작업을 직접 체험함으로서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지구온난화 방지의 최우선에 있는 숲의 중요성을 고취하는 시간을 갖는다. 차천식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해야 하는 지금,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통해 숲의 중요성과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산림가족이 공감하는 행사로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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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06
  • 산림청, 산림관련 기술자격 이중취업 및 자격증 대여 특별 단속
    산림청(청장 하영제)에서는「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산림분야 기술자격제도에 따라 산림의 효율적인 경영, 산림사업의 질적 수준 향상, 산림사업 기술의 발전을 위해 산림기술자 제도를 운영해 왔으나 최근 산림기술자들의 이중취업 및 자격증 대여행위 등 불법행위가 늘고 있어 산림경영기술자, 산림토목기술자 등「산림자원의 조성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발급되는 산림기술자에 대해 11.1~12. 26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고유가, 경기악화 등 업체의 어려운 사정을 감안하고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분야 자격취득자 중에서 고용보험 이중가입, 기술행위가 어렵다고 보여 지는 고령자, 취업사업체와 원거리 주소 자, 고용보험/건강보험/연금보험/산재보험 등에 가입된 취업체가 상이한 자 등 이중취업 및 자격증 불법대여가 의심되는 자격소지자 및 해당업체로 최소화하고, 기술자를 정상적으로 채용한 업체는 조사대상에 포함하지 않는다. 이번 단속결과 불법대여가 확인되면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산림기사, 산림산업기사 등의 국가기술자격에 대해서는 대여회수에 따라 자격정지 3년 또는 자격취소와 함께 ‘1년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한 산림기술자격에 대해서는 자격취소와 함께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또한 자격증을 대여 받아 허위로 산림사업법인으로 등록한 업체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거짓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등록한 경우’ 로 인정되어 산림사업법인의 등록 취소와 함께 자격증을 대여한 산림기술자에 대해 기술자격 취소의 행정 처분과 1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산림청에서는 ‘자격증 불법대여 근절을 위해 앞으로도 필요한 시기에는 수시로 단속을 계속 실시할 계획이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산업현장에 자격자 채용증가와 양질의 인력채용에 따른 사업품질향상 및 공정경쟁 시장질서 확립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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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01
  • 산림지리정보시스템 신기술 한자리에 모인다!
    산림청(청장 하영제)은 10.30~31일 강원도 고성에서 산림분야 지리정보시스템의 현지이용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산림공무원의 GIS 기술의 안목을 넓힘과 동시에 관련 기술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산림청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 대학, 산림조합, GIS 관련기관 등이 참여하는「제8회 산림GIS 워크숍 및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 산림조합 등 11개 팀이 각자 기관의 명예를 걸고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게 되며 수상자에게는 산림청장의 표창과 포상금을 지급받는 명예를 안게 된다. 또한 둘째날 개최되는 워크숍 세미나는 GIS/GPS/RS를 산림분야에 활용중이거나 개발된 프로그램 및 연구분야와 산림분야에 현재 활용되고 있거나 활용 가능한 시스템·프로그램·장비에 대한 개발 현황을 소개하는 등 SessionⅠ·Ⅱ로 나누어 개최함으로써 참여자가 관심분야에 선택적으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이번 워크숍 및 경진대회에서 가장 주목을 끄는 분야는 산불예방분야이다. 청원군에서 발표하는 "산불재난감시 및 분석시스템 개발" , 중부지방산림청의 "FGIS를 활용한 산불예방 DB 구축 활용" 과 세미나에서 "IT기반 전략적 산불방지 통합시스템 구축 사례" 가 발표되어 산불을 과학적이고 효율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림지리정보시스템 도입은 치산녹화기로부터 50년간 종이도면으로 관리해 오던 산림을 디지털 화하여 과학적인 산림경영의 시대를 여는 계기가 마련되었고 지리정보시스템(GIS) 및 위성항법(GPS)시스템을 통한 산림관리의 대혁신을 가져와「예산절감」,「대민서비스 품질향상」,「국가경쟁력 제고」라는 일석 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향후 국토통합정보시스템 구축사업과 연계한 산림지도의 정밀화(1:5,000), 산림지리정보 표준화, 웹 기반의 산림지리정보는 대국민 서비스 실시 등 21세기 디지털 산림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이 필요하다' 고 말하고 'GIS 장비 보급, 전문인력 양성 등 인프라 부분에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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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30
  • 강원지역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과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 및 강원지방기상청(청장 박광준)은 산불 등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강원지역 기후변화에 대비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하여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10.28(화)에 강원지방기상청에서 체결한다. 최근 기후변화와 관련하여 산림재해의 적기대응을 통해 탄소배출을 최소화 하는 것은 산림의 탄소흡수원 및 탄소순환 시스템 확충을 위한 중요한 실천과제일 뿐 아니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기반을 보전한다는 의미에서 산림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점점 증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가을철 산불예방기간 도래와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강원지역 유관기관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저탄소녹색성장을 위한 지역 상호협력의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데 이번 협약의 의미가 더 해지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북부ㆍ동부지방산림청은 산림청 부지에 기상ㆍ지진관측 장비 설치와 산지 내 악기상 현상통보, 기상관측 표준화 시책 등에 적극 협력하고, 강원지방기상청은 산불 및 산사태로 인한 재해예방, 산림보호 및 조성 등 기상정보와 자료를 적극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협약 참여기관은 협약내용의 후속이행을 위하여 실무진이 참여하는 실무추진회의를 연1회 이상 실시하여, 협약사항 추진현황을 점검하는 등 협약내용의 이행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앞으로 강원산간지역의 기상정보를 실시간 공유하고, 기상관측장비 설치 시 상호 협력함으로써, 자연재해로부터 신속하게 국민의 재산과 생명 보호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산림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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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28
  • MIRECO와 함께하는 중학생들의 광산여행!
    한국광해관리공단(미래코) 경인지역본부는 ‘08년 10월 28일 경기도 용인에 소재하는 헌산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광산체험행사를 하였다. 헌산중학교는 대안학교로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자연친화적인 전인교육을 목적으로 학업기회를 잃은 학생들에게 교육기회를 주는 것을 학교교육지표로 하는 특성화 중학교이며, 학교운영의 특징은 친환경 생태체험교육을 하는 자연친화적 학교와 체험위주의 자율적인 교육을 하는 즐거운 학교 만들기에 있어 광산체험행사가 학생들의 교육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할 것으로 보인다. 금번 행사는 광물을 채굴하는 과정과 연탄을 제조하는 과정, 광해발생 및 광해복구현장을 견학하고 체험하므로써 광물자원과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우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광산체험행사는 헌산중학교를 출발하여 경기도 포천시 소재 (주)동원리소스광산에서 광물(티탄철)을 캐는 채광 현장과 유용광물을 분리해내는 선광장, 광산개발시 발생되는 폐석유실방지시설 및 선광장에서 발생되는 먼지날림을 방지하기 위한 광해방지시설(집진기)을 견학하고, 학생들은 티탄철이 특수강의 합금, 페인트 등의 안료, 염료, 섬유, 제지, 유리공업 등의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호기심어린 눈길로 티탄철을 만져보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으며,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다음으로 의정부 소재 동원연탄공장에서는 자동식 기계로 연탄을 제조하는 과정을 견학하고 수동식 연탄제조기로 연탄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행사를 하면서 우리나라에서 나는 유일한 자원이 연탄(석탄)이라는 말에 자원의 중요성을 인식하였다. 마지막으로 화성시 소재 폐광산인 삼보광산에서 광물찌꺼기 저장시설과 수질정화를 위한 시험시설(Pilot Test)을 견학하였으며, 학생들은 광산개발로 파괴된 자연을 복구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광해관리공단의 역할에 대해 이해하고 자연환경보존의 중요성을 느낄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정동교 경인지역본부장은 헌산중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광산체험행사는 경인지역본부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대안학교 학생들의 정서함양에 기여하고 미래의 일꾼인 학생들에게 “광물자원의 소중함과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다고 한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각계각층의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하여 자연환경보존의 중요성과 한국광해관리공단의 역할에 대해 알릴 계획이라고 한다. © 산림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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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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