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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국제협력 기사

  • “제1회 우리나무 바로알기 콘테스트” 행사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오는 23일 양양군 현북면 어성전리 어성전 산림교육관에서 강릉생명의 숲과 공동으로 강원영동지역 6개 초등학교 122명의 학생들과 함께 “제1회 우리나무바로알기 콘테스트”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리꽃․우리나무 바로알기 운동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콘테스트는 어린 학생들이 나무 이름과 특성 등 숲에 대한 기초지식을 배워 우리꽃·우리나무를 사랑하고 가꾸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 위한 행사라고 한다. 콘테스트 진행은 나무에 얽힌 유래, 쓰임새 등 나무에 관한 지식을 겨루는 『숲속골든벨』 예선전을 거쳐 숲에서 학생이 직접 선택한 나무의 수목도감을 만드는 『나만의 수목도감 만들기』 본선으로 진행 된다. 콘테스트에 참가한 학생들은 나무이름 알아맞히기 대회 외에도 목공예 체험, 숲해설 프로그램 등의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되며, 숲속에서 펼쳐지는 광화문복원용 금강소나무 사진 전시회에도 참여 할 수 있다. 동부산림청 관계자는 “이번행사로 어린이들이 우리 나무의 이름과 특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 숲과 우리나무를 바로 아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 한다”라고 행사 준비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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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23
  • 전남도, 농업박람회장에 숲향기와 숲의 꿈이 피어난다
    향토색 묻어나는 목공예품 전시 등 산림환경관 개장  '작은 통나무 집에서 숲향기를 느껴보세요.' 전라남도는 24일 농업기술원에서 개막하는 제7회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숲가꾸기 산물을 이용해 지역향토색이 묻어나는 목공예품을 제작·전시하고 4∼5명의 가족이 통나무집에서 편백나무 피톤치드 향을 음미할 수 있는 공간 등을 꾸민 산림환경관을 개장한다. '숲향기와 숲의 꿈'이란 주제로 개장하는 산림환경관은 지난해 순천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 이어 두 번째로 전남도가 주최하고 산림조합중앙회 전남도지회가 주관하는 전시회다. 목공예 전시뿐만 아니라 작은 통나무집에서 숲향기를 체험할 수 있다. 산사태 위험지 및 황폐하천 정비로 산림의 공익적 경제적 기능향상 광경을 전시하고 현재 사방댐과 산간하천 정비사업 시공시 재해예방과 더불어 물놀이와 휴양공간을 함께 조성하는 다목적 사방사업도 소개한다. 광주·전남 생명의 숲 주관으로 숲가꾸기 부산물을 이용해 나무연필, 솔방울부엉이, 나무목걸이 등을 제작하는 체험행사도 함께 실시한다. 이를 통해 버려진 나무에 새롭고 친근감 있는 생명력을 불어넣어 자라나는 초등학생 및 청소년들에게 산림자원의 활용과 숲이 주는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전시 및 생산된 목공예품 판매행사도 실시하는 등 생산자에게는 희망을 소비자에게는 남도의 멋과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들이 추진된다. 이원희 전남도 산림소득과장은 "이번 전시회가 소박하고 잔잔한 감동과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산림 종사자와 목공예가들의 지혜를 모아나갈 계획"이라며 "목공예전시회가 남도의 목공예품을 다른 지역과 차별화하고 다양한 소재의 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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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21
  •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화관련 심포지엄 개최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화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는 가운데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시기에 목질바이오에너지연구사업단에서 2008.10.24(금), 08:30시~12:40에 국민대학교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국민대학교 산림과학연구소 주관으로 국내 정황상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산촌형 목질바이오에너지 공급 시스템의 구축 전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국민대학교 김영균 교수 사회와 지정토론자로는 국립산림과학원 손영모 박사, SK건설 SK임업부문 이중호 기획실장,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이재구 박사,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김형진 실장, 국민대학교 김기원 교수가 참여하여 심포지엄을 갖는다 08:30~09:10 등록 09:10~09:30 축사(국민대학교 ) 격려사(산림청) 개회사(사업단장) 09:30~09:50 산림탄소순환마을 조성을 위한 산림청 바이오매스 보급 정책 (산림청 목재소득과, 이종건 과장) 09:50~10:10 LCA분석에 의한 산림바이오매스 활용전략 (강원대학교, 김준순 교수) 10:10~10:30 산림바이오매스 수확비용 절감 방안 (국립산림과학원, 송태영 박사) 10:30~10:50 휴 식 시 간 10:50~11:10 산림바이오매스, 지속가능 공급전략 (강원대학교, 이정수 교수) 11:10~11:30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소규모 열에너지 이용기술 (보우엔지니어링, 류 만열 대표) 11:30~11:50 미국 산촌지역의 목질바이오연료 보급전략과 “Fuels for School" (국민대학교, 김영숙 교수) 11:50~12:40 지정토론 및 자유토론 (좌장: 국립산림과학원 김외정 부장) 12:40~14:00 점심식사(청향, 국민대학교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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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9
  • 참여형 단체의 숲에서 탄소흡수를 위한 숲 가꾸기 행사추진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인)는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국유림을 국민의 숲으로 관리하여 숲 체험 및 산림문화 휴양 공간 등을 제공하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참여한 민간단체와 산림청의 참가자 60명이 공동으로 숲 가꾸기에 참여하여 국민 참여 형태의 숲을 가꾸어 제공하기 위한 행사를 2008. 10. 15(수요일)에 강릉시 강동면 산성우리 산90번지 피래골 국유림에서 개최 한다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와 (주)라파즈한라는 국유림을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고 국유림 관리에 국민이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6.7.12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강릉시 강동면 산성우리 산90번지내 47ha 내에서 매년 숲 가꾸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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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5
  • 울긋불긋 “가을 단풍 숲길” 함께 걸어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가을 숲속의 단풍소리”라는 주제로 아름다운 숲길의 걷기 체험을 위해『제1회 강원 숲길 걷기 대회』를 10.18(토), 춘천 집다리골 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제1회 강원 숲길 걷기대회」는 제7회 산의 날 기념식과「제1회 산림문화 한마당 축제」의 일환으로 북부지방산림청과 강원도가 주최하고 (재)대한걷기연맹의 후원으로 10.18.(토).약 500여명의 강원도민들의 참여한 가운데 춘천시 사북면 지암리에 위치한 집다리골자연휴양림의 가을단풍이 만발한 아름다운 숲길 순환 코스 10km, 15km 2개코스를 걷게 된다. 강원 숲길 걷기대회는 개인, 가족, 단체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할 수 있고, 걷기 이외에도 숲속 웰빙체조 따라하기, 건강체크코너 운영, 숲해설, 목공예체험, 산림문화작품 관람 및 도토리줍기․ 잣까기 등의 숲체험 활동 등 다채로운 숲속 문화행사가 개최되며, 행사장까지는 당일 춘천 102보충대 주차장(당일 08:30부터, 5대 운행) 셔틀버스가 운행될 예정이다. 특히, 숲속 건강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숲속을 걸은 후 직접 혈당을 측정하여 수치변화에 따른 치유효과를 알아보는 숲속 건강체크 코너를 운영하며, 이곳에서는 혈압․체성분체크 및 금연상담 등 건강컨설팅 서비스도 제공되어 숲과 건강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높이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걷기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완보자에게는 완보증과 함께 명예산림보호지도요원증을 발급하여 숲사랑 운동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증대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행사를 앞두고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길을 걷는 것은 중독성이 아주 강하며, 더불어 숲이 주는 건강물질을 몸과 마음에 담아 건강해질 수 있다. 이것이 바로 건강한 중독이다.”라고 자신만의 건강비결을 밝혔으며, 이번 행사로 지속가능한 참살이(웰빙)산림문화로 각광받는 걷기를 생활화함과 동시에 숲의 중요성에 대한 대국민적 공감대 형성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산림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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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5
  • 제7회 산의 날 “대관령 옛길 등산로 걷기” 행사에 큰 의미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인)는 대관령 옛길에서 정서적․육체적 건강 유지를 위한 산행이「산」이라는 자연과 더불어 호흡함으로써 대관령 옛길의 경관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 지역에 분포하는 금강소나무 장령림의 울창하고 아름다움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강릉시 성산면 자치위원회에서 추진하는 “대관령단풍축제”와 연계하여「대관령 옛길 등산로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개최된 제6회 대관령 단풍축제(대관령 옛길 등산로 걷기)행사에 이어 이번 행사에는 참가인원 선착순 1,500명으로 지역 최대의 명실상부한 “산림문화 축제”라고 밝히면서 제7회 산의 날을 맞이하여 지역 문화행사로 개최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대관령 옛길 등산로 걷기” 행사 1. 행사개요 ○ 일 시 : 2008. 10. 18(토요일) 09 : 00 ~ 15 : 30 ○ 장 소 : 구영동고속도로 대관령 하행선휴게소~대관령옛길 등산로 ~ 대관령 박물관 ○ 참가인원 : 선착순 1,500명 ○ 주 최 : 강릉시 ○ 주 관 : 성산면주민자치위원회 2. 행사안내 ○ 참가신청 및 행사문의 : 성산면주민자치위원회 033-641-4601 ○ 참가신청 접수기간 : 2007. 10. 17(금요일)까지 ○ 참 가 비 : 1인당 10,000원(식대, 교통비, 기념품, 보험료) 3. 강릉국유림관리소 세부 추진계획 《대관령 옛길 숲 해설》 - 장 소 :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반정, 하제민원) - 내 용 : 구간별로 숲 해설가 4명을 배치하여 등산객에게 숲 해설 - 숲해설가 : 최점남, 이순자, 윤지숙, 서용숙 《대관령 옛길 등산 안내》 - 장 소 : 하행선 휴게소, 반정, 하제민원 - 내 용 : 구간별 배치 등산안내 및 안전관리 - 등산 안내인 : 김창문, 최승근, 김영삼, 강학모, 《금강소나무 오행시 전시》 - 장 소 : 옛길 입구 감시초소 부근(숲가꾸기 현장) - 내 용 : 금강소나무 주제 오행시 작품전(10점) - 숲 사랑지킴이 안내 : 홍성학, 김동운 등 4명 《역사의 숨결! 금강소나무 동영상 상영》 - 장 소 : 옛길 입구 주차장 부근 - 내 용 : 역사의 숨결 ! 금강소나무 동영상(광화문 복원궁재 위령제) - 숲 사랑지킴이 안내 : 김충길, 김영규 등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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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3
  • 산림청, 09년도 목재소득사업 공모 심사결과 발표
     그동안 일률적으로 예산을 배분하여 추진하던 사업방식을 바꾸어 지역의 특화품목을 육성하고 전국단위로 능력 있는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2009년도 주요 목재소득사업에 대하여 공모로 사업자를 선정하였다. 이번 공모는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산지약용특화단지조성, 산지약용식물 가공유통시설, 산약초 타운조성, 펠릿제조시설 등 6가지 사업에 대하여 실시하였다.  35명의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하여 지난 9월 한 달간 공모한 결과 63명의 사업자가 신청하여 평균 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사업자에 대하여 10.6(월)~10.7(화)까지 외부위원이 참여하는 2차 발표심사를 하였다. 심사결과 우선순위에 따라 사업자를 선정하였으며, 기준점수 미달의 경우 사업자에서 제외하였다. 이번 심사는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심사위원들이 심사숙고하여 평가를 실시하였다. 이러한 공모로 사업자를 선정하게 됨으로써 사업계획성의 검증으로 산림사업이 보다 탄탄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09년 목재소득분야 공모심사 결과 □ 산림소득사업   사업명 순위 및 사업자 ① 산림작물    생산단지    15개소 ① 솔봉산채작목반(강원 인제) ② 철원도라지두릅영농조합법인(강원 철원) ③ 의령군한지문화산업특구사업단(경남 의령) ④ 둔기마을회(전남 구례) ⑤ 궁류나물영농조합(경남 의령) ⑥ 창선농업협동조합(경남 남해) ⑦ 백운산토종복분자작목회(전남 광양) ⑧ 버들농원생약작목반(강원 춘천) ⑨ 이인형 등 3인(전남 장성) ⑩ 청송부남고사리작목반(경북 청송) ⑪ 해제분재생산자회(전남 무안) ⑫ 두릅작목반(경남 합천) ⑬ 하번천생태장수마을영농조합법인(경기 광주) ⑭ 청도군산림조합(경북 청도) ⑮ 들풀에관상산림작목반(경북 경산) ② 임산물산지    종합유통센터    12개소 ① 진상농업협동조합(전남 광양) ② 금정농업협동조합(전남 영암) ③ 해동백제영농조합법인(충남 부여) ④ 농업회사법인청도와인(주)(경북 청도) ⑤ 한농복구회장흥지부영농조합법인(전남 장흥) ⑥ 산청군임업후계자영농조합법인(경남 산청) ⑦ 청흥표고버섯영농조합(충남 청양) ⑧ 토담(주)(강원 강릉) ⑨ 양촌감영농조합법인(충남 논산) ⑩ 임당영농조합법인(경북 청도) ⑪ 무주군산림조합(전북 무주) ⑫ 한려버섯영농조합법인(전남 여수)   사업명 순위 및 사업자 ③ 산지약용식물    특화단지    10개소 ① 평창오대산의봄영농조합(강원 평창) ② 화순군산림조합(전남 화순) ③ 의령군산림조합(경남 의령) ④ 함양군산림조합(경남 함양) ⑤ 오대산림영농조합법인(경남 하동) ⑥ 하늘내린인제골영농조합법인(강원 인제) ⑦ 단양군산림조합(충북 단양) ⑧ 무등산영농조합법인(전남 화순) ⑨ 장생고려산삼영농조합법인(경기 포천) ⑩ 천덕산양삼영농조합법인(전남 곡성) ④ 산약초타운    2개소 ① 경남 산청군 ② 전남 화순군 □ 목재이용사업   사업명 순위 및 사업자 ⑤ 펠릿제조시설    2개소 ① 경남 김해 ② 충북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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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9
  • 양평광산의 폐석유실방지사업 사업설명회 실시
    한국광해관리공단(mireco) 경인지역본부가 10월 7일 양평군 양동면민 숙원사업인 양평광산의 폐석유실방지사업 사업설명회를 실시하였다. 양평광산 주변은 그동안 우기에 폐석이 하천으로 쓸려내려와 주민들은 피해를 양동면에 계속 호소해 왔다. 경인지역본부는 이러한 피해를 복구하고 피해의 재발을 방지하기위하여 2008년 폐석유실방지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한국광해관리공단이 직접설계하고 착공하게 되었다. 양평광산의 폐석유실방지사업은 현장의 지형을 최대한 보존하며 석축쌓기로 시공이 될예정이며, 폭우시 하천에 쓸려온 폐석도 정비하여 주변환경과 조화가 되도록 설계하였다. 정동교 경인지역본부장은 양평광산 폐석유실방지사업이 잘 마무리되도록 최대한 노력을 할 것이며, 주민들의 뜻을 적극 반영하여 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완벽하게 복구하겠다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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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8
  • 국민의 편의를 위한 정보공개 창구 조성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걸)는 국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산림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사무실 내 국민의 편의를 위한 정보공개 창구를 조성하고 담당자를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공공기관에서 보유․관리하는 정보를 국민에게 공개하는 제도인 정보공개제도에 따라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나 열린정부 홈페이지(https://open.go.kr)를 통해 정보공개목록을 게시하고 있으나 이번에 조성한 정보공개 창구는 PC 활용도가 낮은 노령층이나 아직 정보공개제도가 생소한 국민들을 위함이라고 말했다. 정보공개목록과 청구서식 등을 비치하고, 정보공개 청구 편의를 위한 PC를 설치하여 국민들이 정보공개 운영 매뉴얼이나 각종 서식 등을 필요시 바로 출력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관련업무 담당자가 지속적인 관리 및 자료의 정기적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 이밖에도 영덕국유림관리소는 민간인이 포함 된 정보공개심의회를 구성하여 정보의 공개여부를 결정하기 곤란한 사항 등에 대하여 공개여부를 결정하는 등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으며, 정보공개 청구를 위한 방문 시 청구절차 등을 친절하고도 상세히 알려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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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8
  • 임업 노동력 고령화의 해결책을 찾는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양양국유림관리소와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임업기계장비 실연회가 오는 7일(화) 양양군 현남면 하월천리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실연회는 임업기계장비의 효율과 성능을 확인하고 산림사업 현장에서 기계화를 확산시키고자 개최하는 것으로 동부산림청 직원들과 강원도 시ㆍ군 산림공무원, 임업기능인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 할 계획이다. 행사장에서 시연 될 장비들은 임목 수집 장비 중 많이 사용되는 타워야더, 하베스터, 파르미윈치 등 9종으로 산림공무원 및 임업기능인이 장비를 활용한 산물 수집을 직접 실연 할 계획이라고 한다. 동부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실연회는 기계장비를 이용한 목재 생산 작업을 점차 확대함은 물론 향후 국산기계장비 개발, 기계화 기능인양성을 통해 고령화 추세의 임업기능인을 숙련시켜 임업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활로를 모색하기 위함이다”라고 밝혔다. ▲ 춘천집재기  ▲ 타워야더  ▲ 파르미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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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8
  • 새로운 산촌 소득 증대 사업 개발로! 산이 돈이 된다
    남부지방산림청 (청장 : 곽주린) 에서는 국유림을 활용하여 주민 소득 증대 방안을 개발하기 위하여 국유림을 활용한 주민 소득 증대 사례 경진 대회를 지난 2008년 9월 23일 남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개최 하였다. 이번 경진 대회에서는 산림내의 쪼릿대 등 관목류를 이용하여 건강음료로 민.관 합동으로 개발한 영주국유림관리소를 비롯한 5개 (영주,영덕,구미,울진,양산국유림관리소) 국유림관리소에서 자체 실행하여 개발한 사례를 주제로 하여 사업목적과 연구 분석한 결과, 주민에게 기여한 소득효과를 체계적으로 발표하는 경진 대회이다 산림내의 다양한 부산물과 관목류를 이용하여 주민의 소득이 증대되는 개발사업을 경진대회를 통하여 우수 사례는 산림청 전국 대회에 출전 자료로 이용하고 이를 타 지역 국유림에 적극 적용하여 국유림을 활용한 주민 소득이 증대 되도록 적극 추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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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2
  • 인제 송이ㆍ잣 흉년! 겨울나기 한숨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는 산촌주민의 농외소득 창출을 위해 인제읍 하추리 외 11개 마을과 국유림 19,155ha에 대하여 송이, 잣에 대한 분수약정을 지난 9월1일 체결하여 약 12억원의 농외 소득 창출을 예상하였지만 가을철 이상기온으로 예상이 빗나가면서 고 유가 시대에 산촌마을의 겨울나기는 한층 어려워졌다고 한다. 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송이 생산은 8월중 이상기온에 따라 인제군 1일 생산량이 전년도 1개 송이작목반 생산량에도 못미치는 최악의 흉년임에도 9월중 국유림에서 임산물(버섯, 잣)을 무단으로 채취하려는 외지인과 산촌 주민과의 마찰은 흉년에 따른 농외소득의 절감으로 승강이를 벌이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였다고 한다. 자연산 표고버섯, 능이버섯, 석이버섯, 송이, 잣 등을 국유림에서 무단으로 채취하다가 적발된 사람 대부분은 “국유림에서 자란 임산물은 주인이 없다” 는 생각에 채취하거나 몇 개는 괜찮겠지 하는 생각에 “서리?”를 한 것이라고 하지만 현행 형법상 엄연히 절도행위라는 것이다 현행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상 “산나물ㆍ약초류ㆍ약용수 등 임산물을 무단으로 채취하거나 주인 허락 없이 채취할 경우 7년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처벌을 받게 되어 있으며 미수범도 처벌한다” 채취 금지 대상은 자연송이와 표고버섯ㆍ잣ㆍ도토리 등이 포함된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이 같은 규정을 모르다 보니 야산에서 임산물을 무단으로 채취하다 낭패를 볼 수 있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의하면 주5일 근무제를 맞아 산행인구가 급속하게 증가되고 있으며 국유지 산림 안에서 “산나물ㆍ버섯류ㆍ약초류가 무분별하게 채취되고 있다” 고 한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산촌주민과 산림보호협약 및 분수약정(채취자90% 국가10%)을 맺어 지속적으로 산림 보호ㆍ관리는 물론 주민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나 외지인 들이 무단 입산하여 송이ㆍ잣 등을 불법으로 채취하고 있어 지역주민과 마찰을 빚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주민에 의하면 외지인들의 입산을 금지하고 잣, 버섯 등을 채취하지 못하게 단속할 경우 산에 불을 지른 다고 엄포를 놓는 등 험악한 고성이 오갈대가 한두 번 아니라고 하소연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가을 철 이상고온과 가뭄으로 송이생산이 적어 산림을 보호관리하고 있는 지역주민의 소득이 크게 줄어 생계에도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불법으로 임산물을 채취하지 않도록 외지인의 각별한 배려를 당부하기도 하였다 관계자는 적발되면 처벌보다는 계도 위주의 단속하지만 산림자원보호 차원에서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하면서 특히,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내의 무단입산이나 산나물ㆍ약초류ㆍ희귀야생화를 채취할 경우 관계규정에 의거 엄격하게 의법 조치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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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30
  • 국유양묘장 닥나무 묘목생산 포지 조성
    북부지방산림청은 기후변화대응의 일환으로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한 신규조림을 지원하고, 한지문화 보급확대 및 한지의 재료인 닥나무 묘목지원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 등 국민경제에 도움이 되는 산림행정을 펼치기 위하여 용문국유양묘장에 닥나무 묘목생산 포지 조성 5개년 계획을 수립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 용문국유양묘장에서는 2011년부터 매년 10,000여본 이상의 묘목을 생산하여 20,000㎡정도의 면적에 조림할 수 있는 묘목을 원주지역 농가의 신청을 받아 보급할 계획이다. 강원도 원주지역 한지는 20~30년 전까지만 해도 호저면, 귀래면, 부론면, 판부면 등 여러 지역에서 생산되었고, 닥나무의 품질은 중부내륙지방의 알맞은 기후와 환경에서 육성되어 우수성이 과거부터 널리 알려졌다. 또한 200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원주한지문화제는 원주한지와 관련된 전통문화예술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한지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원주한지문화제 공식 후원기관으로서 매년 문화제 행사장 준비와 관련하여 조형물 설치를 위한 낙엽송 소경재를 공급해 오고 있다. 한지의 우수성이 알려지고, 국민들의 문화감수성이 증가하여 한지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닥나무는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대체작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따라서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기후변화대응의 일환으로 탄소배출권확보를 위한 신규조림의 일환으로 영농조건이 불리하여 생산성이 현저히 저하된 한계농지 조림을 지원하고, 한지문화 보급 및 한지의 원료인 닥나무재배로 농가소득 증대를 통해 국민경제에 도움이 되는 산림행정을 펼치기 위하여 국유 양묘장에 닥나무 묘목 생산포지를 조성하기로 한 것이다. 앞으로 국유양묘장에서 닥나무가 계획적으로 보급됨으로써 영농조건이 어려운 한계농지의 조림이 확대되고, 한지관련 산업의 육성이 가속화되어 원주지역 한지산업 발전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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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6
  • 잣나무털록병 내병성 유전자, 우리나라 잣나무가 으뜸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잣나무털록병(Cronartium ribicola) 저항성 품종육성을 위해 전 세계 잣나무류(오엽송) 수종에 대한 인공접종 및 선발시험을 실시한 결과, 우리나라 잣나무가 잣나무털록병에 대해 가장 저항성이 높은 수종이라고 밝혔다.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외국에서도 이와 유사한 결과를 보고하고 있는데 잣나무털록병 접종시험 결과, 외국의 잣나무류 수종들이 22~86%의 피해율을 보이는데 비해서 우리나라의 잣나무와 섬잣나무는 피해율이 1% 미만으로 높은 저항성 나타냈다고 한다. 또한, 잣나무털록병 저항성 수종과 민감성 수종의 교배시험을 통해 차대의 잣나무털록병 내성 증대효과가 입증됨에 따라 잣나무털록병 내성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 잣나무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는 잣나무털록병에 대한 해법으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구미지역의 주요 조림수종인 스트로브잣나무(P. strobus), 몬티콜라 잣나무(P. monticola), 람버티아나 잣나무(P. lambertiana) 등은 잣나무털록병에 대한 저항성이 약해 외국에서도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우리나라 잣나무가 잣나무털록병에 내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알려짐에 따라 국내에서 개최되는 임업연구기관연맹(IUFRO) 제2분과 심포지엄(The Breeding and Genetic Resources of Five-Needle Pines, 9.22~25)을 계기로 잣나무털록병 연구의 권위자인 King 박사(캐나다), Sniezko 박사(미국) 등을 포함한 전 세계 연구자들이 기술교류 및 공동연구 추진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였다. 그러나, 잣나무는 시베리아, 중국, 일본에 분포하는 한대성 수종으로 지구온난화가 심화됨에 따라 그 분포지가 점차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잣나무 분포의 남한계에 위치한 우리나라 잣나무는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우리나라 잣나무 유전자원의 보존 및 활용을 위한 클론보존원 및 채종원 등의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기 위한 산림생산성 유지·관리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어 앞으로 우리나라가 전 세계 잣나무털록병 저항성 품종 육성연구를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우리나라 잣나무를 교배모수로 활용한 잣나무털록병 저항성 품종이 개발되어 상업화된다면, 우리나라는 잣나무 소유권자로서 국제신품종보호동맹(UPOV)의 조약에 의한 개발이익 공유 차원에서 개발된 품종의 무상이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개발자가 제3국에 수출할 때에도 잣나무 사용 수수료(Royalty)를 받을 권리가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 잣나무의 부가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해서는 잣나무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국제 공동연구를 통한 신품종개발을 적극 추진해야 할 것이다. 잣나무털녹병(Cronartium ribicola)은 1854년 소련의 발틱해 연안에서 최초로 발병한 후 시베리아, 유럽, 북미지역 등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 우리나라는 1936년 최초로 발병된 후 1970~1980년대에 잣나무 조림지에 심각한 피해를 준 바 있다. 최근에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발병율이 높아져 그 피해가 점차 심해지고 있다. 세계임업연구기관연맹(IUFRO)은 임업분야의 UN으로 비유될 만큼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큰 단체로 이를 통해 잣나무털록병 내성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 잣나무의 우수성을 알리고 그 보존 및 활용방안을 모색할 수 있게 된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은 전 세계 모든 국가들이 산림유전자원의 경제적 가치가 중요함을 인식하여 산림유전자원의 보존 및 활용을 위한 연구 활동에 주력하고 있으며 국제신품종보호동맹(UPOV)의 조약을 통해 산림유전자원의 주권을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우리나라 잣나무가 잣나무털록병에 대한 우수한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진 만큼 잣나무 유전자원의 보존 및 활용을 위한 항구적인 대책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아울러 국가적 차원에서 우리나라의 산림유전자원 전반에 대한 탐색 및 평가 연구를 더욱 강화하여 현재와 같은 국경없는 자원전쟁 시대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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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6
  • 숲가꾸기 기술향상을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배오장)는 9월 22일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 단지봉 경제림단지 내에서 숲가꾸기 기술향상을 위하여 숲가꾸기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토론회는 다양한 의견 수렴 및 기술자문을 위하여 임업전문가, 학계, 영림단원, 산림관계자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재생산 기능 및 산지재해예방기능이 최대한 발휘되는 숲가꾸기 방법을 모색하였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서는 목재생산기능 위주의 숲가꾸기 뿐만 아니라 임도변 숲가꾸기 방안, 수종별 가지치기 적용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숲가꾸기 기술향상을 위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숲가꾸기 현장토론회는 임업지식과 현장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자리인 만큼 그동안 탁상공론이 아닌 현실성 있는 숲가꾸기 방안을 제시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각계 각층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숲가꾸기 기술향상을 위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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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3
  • 상지대 이현규교수 제11회 농림수산.식품과학기술대상 수상
        ▲ 이현규교수    제11회 농림수산.식품과학기술대상 시상식이 2008년 9월 24일(수) 11시에 at센타 제2전시장(3층)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시상식에서는 정부포상 8점과 장관표창 16점 등 24점이 시상된다. 특히 상지대학교 이현규교수가 "임도시공시 재해발생 방지공법개발"연구로 농식품부장관표창을 받는다. 이현규교수의 자연친화적 임도 옹벽 기술개발은 21c 산림경영에 필요한 임도 신설 시 자연친화적 옹벽 기술개발과 산지에 임도 시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공기를 단축한 기술개발, 강재틀을 이용한 조립형 옹벽 및 측구 부착 형 신기술 공법 적용하는 연구목표 및 내용으로 하였다. 연구성과로는 임도옹벽의 경제성 및 경량화를 통한 기본 설계도 작성과 겨울철 임도옹벽 시공으로 기존 계절 선택 한계를 해결, 시공 후 즉시 식생을 도입하여 주변에 자연 친화적 시공, 경사진 곡선임도의 조립식 옹벽 시공이 가능하도록 제작, 임도 재해의 원인이 되는 물길을 옹벽에 측구 부착으로 해결, 옹벽의 외적, 내적 안정성 검토로 산업화를 위한 인증의 성과가 있었다. 연구특징으로는 1차, 2차, 3차 현장시공으로 문제점 해결 최종 Standard Model 개발한것이다.     ▲ 최종 Model 시공 모습        ▲ 1년 후 식생 도입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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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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