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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국제협력 기사

  • ’09년도 경제난 극복을 위한 일자리창출 첫발 내딛어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걸)는 ‘산림보호감시원’,  ‘소나무류 재선충병 단속초소 요원’, ‘숲해설가’ 및 ‘숲길조사원’ 등 106명을 금년 1월 5일부터 현지에 배치함으로써 경제난 극복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지역 실물경제의 위축을 최소화하고 민생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09년도 사회서비스 일자리사업 참여근로자를 예년보다 한 달 가량 앞선 지난해 12월, 근로자를 확대 선발하였다.     포항․경주․영천시, 영양․청송․영덕군 등 각지에서 선발된 이들은 앞으로 산림보호 및 각종 서비스 분야에 투입되어 활동을 하게 된다.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1월 5일 오전 발대식에서, “국가차원의 ‘경제 살리기 운동’, ‘저탄소 녹색성장’에 앞장서기 위하여 산림부문에서도 협조가 절실한 시점”이며, “이에 부응하기 위하여 사회적 일자리창출․각종 산림사업 등은 물론, 현지에 배치되어 근무하는 사회적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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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3
  • 보은국유림관리소, 내년도 숲가꾸기사업 조기착수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는 경제난국 극복에 기여하고 숲의 가치를 증진시키기 위하여 2009년도 숲가꾸기사업을 회계연도 개시전인 2008.12.30. 조기 착수하였다.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정부의 경제난국 극복을 위한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숲의 가치증진을 위하여 2009년도 숲가꾸기사업 128ha를 회계연도 개시전인 2008.12.30. 조기 착수하였다. 이번 2009회계연도 개시전 숲가꾸기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1억2천5백만원으로 관할 2개영림단과 1개산림조합에서 참여하고 있다. 한편 보은국유림관리소는 2009년도에 총 18억원을 투입 1,500ha의 숲가꾸기를 실행하여 30,0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림의 가치를 증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숲가꾸기사업과는 별도로 연인원 31,300명을 고용하여 산불․산림병해충방제 등 산림보호사업 및 대국민 산림서비스증진사업도 추진하며 2009년도 상반기에 예산의 70%이상을 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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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31
  • 영월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는 숲가꾸기 사업 과정에서 나오는 산물 중 목재로써 가치가 낮은 나무를 수집하여 관내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에게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땔감을 나누어 주는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2008년 11월 17일~12월 22일 숲가꾸기 사업에서 생산된 목재로써 활용이 불가능한 나무를 수집하여 관내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무상으로 지원하였다. 산림청은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기 전에 숲가꾸기 산물을 수집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땔감으로 지원하는 양은 약 42톤으로 총 17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2.5톤씩 땔감을 지원하였으며, 11월 12일부터 한 달간 제공하였다. 김시용 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국유림관리소가 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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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6
  • 산림청, 장애우 시설에 러브하우스 성탄선물
    산림청(청장 하영제)은 성탄절을 맞아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장애우들에게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공간제공을 위해 국산목재를 이용한 시설개선사업을 (사)한국목조건축협회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24일 오전 대전 중구 중촌동 소재 대전밀알선교단에서 준공행사를 가졌다. 산림청, (사)한국목조건축협회 사업주관으로 사업기간 2008. 12. 16 ~ 12. 23까지 사회복지법인 대전밀알선교단(대전시 중구 중촌동)에 주야간 보호시설, 주간보호시설, 공동작업장의 내부벽, 칸막이, 목재가구, 붙박이장 등 개선공사를 하였다. 준공행사에는 산림청, (사)한국목조건축협회, 장애우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국산목재의 친환경성과 유익성를 직접 체험하고, 시설을 개선해 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가 되었다. 산림청에서 추진한 국산목재이용 사회시설 개선사업은 유치원·학교 등에도 국산목재이용 시설을 확산하기 위해 처음으로 시작한 시범사업으로 사업성과에 따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남성현 산림청 산림이용국장은 "산림청은 국산목재를 이용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목재이용 보급을 확대해오고 있는 가운데 성탄절을 맞아 장애우 및 소외계층 복지시설에 국산목재를 이용해 시설 내부환경을 개선해줌으로써 사랑도 전하고 국산목재의 보급도 확대하고 합니다" 라고 이번 사업의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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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6
  • 내년 강원영서ㆍ수도권 사유림 매수에 113억 투입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2009년 한해 총 1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적극적으로 사유림(개인산)을 사들인다. 2009년 북부지방산림청이 매수목표로 잡은 사유림 규모는 총 470ha(남산면적 339ha의 1.4배)로 매수대상은 개인이 소유하고 있으나 숲가꾸기 등 산림경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산림이나 백두대간보호구역, 공원구역, 상수원보호구역, 군사시설 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보안림 등 법정제한구역에 편입되어 재산권행사가 어려운 산림 등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이 적극적인 사유림 매수에 나선 것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산림육성을 통한 탄소흡수원의 안정적 확충을 위해 2050년까지 국내 국유림율을 40%까지 확대하기 위한 산림정책의 일환이다. 사유림매수를 통한 국유림확대로 국가에서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숲가꾸기 등 산림경영을 함으로써 탄소흡수원 확충 뿐 만 아니라 산림의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한층 강화하여 국민생활 환경의 질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의 사유림 매수대상에는 도시민과 장애인을 위한 산림휴양서비스 제공 목적의 산림서비스림 22ha와 소양강 탁수 유입을 줄여 맑은 물 공급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소양강댐 상류지역 고랭지밭 38ha 등이 포함된다. 특히, 이제까지는 산림경영임지를 중심으로 매수하여 왔으나 앞으로는 산림서비스림과 생활환경 개선림으로 확대하여 매수할 계획이다. 사유림 매수 가격은 2개 감정평가기관이 산출한 평균 금액으로 책정되며, 이중 1개의 감정평가기관은 산림을 매도하는 산주가 추천할 수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의 사유림 매수는 연중 실시되며 산림을 매도하고자 하는 산주는 매매 대상 임야 소재지 관할 국유림관리소나 북부지방 산림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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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6
  • 『영덕군』2008년 산림분야 숲가꾸기사업 경북 최우수 기관 선정
    그간 산림녹화 위주로 관리되어온 산림을 보다 가치있는 경제․환경자원으로 탈바꿈하고 현 국정의 핵심 아젠다인 “저탄소 녹색성장”의 밑거름으로 숲가꾸기사업이 대두되고 있다. 영덕군은 군 전체 면적의 81.5%에 달하는 약6만여ha의 소중한 산림을 가치있는 경제림 전환과 공익 기능 제고를 위해 금년 2,000여ha(계획 1,566ha)의 산림에 대하여 맞춤형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여 약30%정도 초과 목표 달성하였다. 또한 저소득 청년실업 해소와 산림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17명을 운영하여 관내 등산로 50km정비, 공공숲가꾸기 100ha, 숲가꾸기 산물 500㎥을 수집하여 산림의 경제․환경적 가치를 증대시킴은 물론 관내 불우한 이웃에 대한 땔감용 화목 150대분을 지원하여 군민과 더불어 호흡하는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에 따라 산림분야 숲가꾸기사업 계획 및 실행, 실적 등 사업의 적정성에 대하여 경북도 평가를 실시한 결과 영덕군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는 2006년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이래 수상한 것으로 영덕군 산림관리 정책의 위상을 더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영덕군수(김병목)는 산림분야 숲가꾸기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 지속적인 산림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이룬 결과로 치하하였으며, 산림은 우량한 목재의 안정적인 공급은 물론 우리 전 국민이 누려야할 맑고 깨끗한 물과 공기를 제공하여 주는 유한자원으로 우리 후손에게 잘 가꾸어 물려주어야할 소중한 유산이라고 역설하고, 한발 더 앞서 산림을 지키고 가꾸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덕군(산림축산과)에서는 명년부터 숲가꾸기 사업량을 지속으로 확대 실시하여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육성책으로 시행하는 숲가꾸기사업이 지역 산주들에게 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산주들의 편의를 위해 연중 대상지 신청을 받고 있다.(산림축산과 ☎730-6411~2 ) 또한 지역 주민 및 산주들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사업시행을 점차 확대하여 산송이 생산 등 산림 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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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6
  • 2008년 경상북도 MVP 및 시책유공 공무원 선발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지난 12. 18일(목) 도정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300만 도민의 숙원 사업인 도청이전지 선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박성근씨(도청이전추진단)를 『경상북도 MVP공무원』으로 주요시책 추진 성과로 도정 발전에 크게 기여한 4명에 대해 『도정주요시책 유공공무원』으로 선발하였다. MVP공무원으로 선정된 도청이전추진단 박성근씨는 도청이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체계 마련과 도청 이전 후보지 입지기준, 후보지 공모 등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의한 후보지 선정과 이전 예정지 선정과정 공개 등 신속한 후속 조치로 선정 후유증을 최소화 하는 등 도민들의 공감대 형성으로 300만 도민의 숙원을 이루었다. 도정주요시책 유공공무원으로 선발된 정책기획관실 김호진씨는 정부의 초광역 경제권 발전계획 수립에 대비한 대형 프로젝트 개발 및 신경북 발전 전략 수립 등에 기여한 공로로 투자유치과 김경동씨는 민선4기 10조원 상당의 국․내외 기업의 도내 투자유치 성과로 수산자원개발연구소 박무억씨는 전국 최초 대게치게 시험생산 성공으로 어업소득 창출 기여로 산림녹지과 임일규씨는 경북북부 지역의 산림자원 활용을 위한 국립백두대간 고산수목원, 백두대간 테라피 단지를 유치하였으며 다양한 산림휴양시설(자연휴양림 22개소, 산림욕장 16개소 등)을 조성한공로를 인정받아 선발되었다. 한편, 김용대 행정부지사는 2009년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 행정선진화, 경북형 녹색성장 등 창의적인 업무수행과 도정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무원을 선발하여 포상 함으로써 “뛰어난 성과에는 보상이 있다는 분위기를 확산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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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3
  • `08 상주시 숲가꾸기 현장 토론회
    상주시에서는 12월19일 화서면 상현리 산1-3번지 시유림에서 시 관계자, 숲가꾸기 작업단, 사업자 및 설계ㆍ감리자 등 50여명 초청 2008 숲가꾸기 현장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상주시의 산림에 대하여 기존 녹화된 산림을 가치 있는 경제적 환경차원에서 육성하기 위해 설계ㆍ감리자의 의도를 작업단에게 전달하므로써 가치있는 숲 조성에 나설 계획이며 숲가꾸기에 대한 전반적인 수범사례와 문제점, 개선대책을 발표, 토론하고 작업단의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함께 실시하였다. 특히, 감리자는 현장에서 작업을 하는 작업단이 형질이 우수한 미래목을 구분할 안목을 키워 숲의 경제적 가치를 증진시키고 생태적인 안전성을 유지하며 시각적으로는 풍요로움을 주는 숲 조성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상주의 푸른 숲은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작업하기를 당부하였다. 시 관계자는 "고유가로 인한 연료난과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흡수원이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서 숲이 우리 인간에게 주는 혜택과 가치를 인식하고 향후 숲가꾸기 연찬회 및 안전관리교육을 수시 개최하여 품격있는 숲을 만들고, 작업단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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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2
  • 동부산림청, 사유림 414ha 매수계획 수립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2009년에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의 안정적인 기반확충 및 도시림 조성을 위한 사유림 414ha를 28억원의 예산을 들여 사들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산림경영을 위한 사유림 380ha를 33억원, 도시림 조성을 위한 산림서비스림 5ha를 9억원을 들여 사들였으며, 2009년은 경영임지 410ha, 산림서비스림 4ha를 28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속적으로 매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당면한 경제난을 극복하기 위하여 이달부터 2009년 사유림매수계획을 산림청 홈페이지에 공고하였으며, 적극적인 사전홍보를 통해 2009년 상반기에 예산의 60%를 집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매수대상지는 백두대간보호지역, 보안림과 같은 산림관련 법률에 따라 제한림으로 지정되어 사유재산권을 침해받고 있거나 개인이 경영관리하기 어려운 사유림이며, 매수 가격은 2개 감정평가기관의 평가금액을 산술 평균한 금액으로 책정하고, 이중 1개의 감정평가기관은 산림을 파는 산주가 직접 추천하여 선정할 수 있으나, 감정가 차이로 매도를 포기하여 국가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2030 국유림확대 기본계획에 맞추어 매년 지속적으로 사유림을 매수해 나갈 계획이며, 산림을 팔고자 하시는 분은 해당 임야소재지를 관할하는 국유림관리소에 신청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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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8
  • 사회적 일자리 창출위한 2009년 산림보호감시원 조기선발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배오장)에서는 최근 경제난 극복을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2009년도 사회적 일자리 창출 사업』을 조기 집행한다. 이번에 실행되는 사업은 산림보호감시원(66명)과 산불예방전문 진화대원(25명)을 선발하는 것으로 12월 22일까지 신청을 받아 12월 26일 최종 선발하여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저소득층 및 청년실업자 고용창출을 유도한 것이라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구미국유림관리소 관할구역(상주, 구미, 김천, 청도, 칠곡, 대구, 경산, 군위, 성주, 고령)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자 또는 임업관련 교육을 이수한 자 등이 해당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대상자 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통하여 선발하여 내년 1월 초순에 근무요령에 대한 교육 실시 후 본격적인 사업에 투입한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배오장)는 국민들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사업이 경제위기 극복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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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8
  • 지역 주민과 함께 산림보호활동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최수천)는 산림보호분야인 산불, 임도관리등 자연재난의 예방 및 복구, 산림병해충예찰 및 방제, 숲사랑 운동 등 산림보호활동, 국유림 보호활동 등에 민간인 감시원을 고용하여 각종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산림재해 분야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로 사회서비스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산림보호강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보호강화사업은 2009년 1월 5일부터 실시할 계획이며, 일일고용인원 140명으로 연고용 인원 38,000명의 일자리 창출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보호강화사업은 봄, 가을철 등 산불조심 기간에는 산불예방활동 및 감시업무에 주력하고, 여름철 임도관리등 자연재난의 예방 및 복구, 산림병해충예찰 및 방제, 숲사랑 운동 등 산림보호활동, 국유림 보호활동 등에 업무는 연중 실시할 것이라고 한다. 한편 취업신청 기간은 2008. 12. 16 ~ 2008. 12. 22일까지로 신청일 현재 만 18세이상 신청, 건강한 사람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주국유림관리소 보호계(054-636-2053)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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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8
  • 산림바이오매스 최종보고회 개최
    산림조합중앙회는 12월 17일, 산림조합중앙회 회의실에서 ‘산림바이오매스 확대보급과 산업화에 관한 연구’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 김외정 극립산림과학원 부장, 김영숙 국민대 교수, 김종철 한국임업신문사장, 마상규 산림기술인협회 회장과 관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지구환경문제의 대두 및 친환경에너지원에 대한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고효율 장비를 통한 에너지 소비절감과 대체에너지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현실에서 산림바이오매스 자원육성과 산물수집의 근원적 확대방안을 강구하고 펠릿의 산업화를 통한 산림바이오매스 산업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시행하였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총괄한 이번 연구에서는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실태 및 필요성, 산림바이오매스산업의 경제성 분석 및 국가 경제적 효과분석, 그리고 산림바이오매스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과 관련된 연구를 수행하고 산림기술인협회에서 산림바이오매스 산지수집 시스템 개발 및 산업화 방안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또한 산림바이오매스 산지수집 시스템 개발 중 산지수집 공정 및 비용분석은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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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8
  • 경북도 산림환경연구원, 자매결연마을 방문 농촌사랑 실천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은 경주시 양북면 구길리(대표 김을조) 자매결연마을을 방문(2008.12.11)하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해 주기 위한 산림유역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유역면적 420㏊에 사방댐 2개소, 바닥막이 40개소 등을 설치해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자연재해예방으로 주민생활 보호와 농경지 침식방지 사업에 대한 설명회로 주민들의 의견정취 및 건의사항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자매결연마을의 환경정비를 위한 대나무 빗자루 100개(싯가 1백만원 상당)를 직접 제작하여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여 저물어 가는 한해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 구길마을과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은 지난 2005년 10월 31일 농도상생(農都相生)의 정신을 바탕으로 농촌이 도시와 더불어 함께 발전할 수 있는󰡒농촌사랑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농촌일손돕기 등 꾸준한 교류활동을 이어 왔으며, 매년 정기적으로 농촌사랑활동에 나서는 산림환경연구원 서정모 원장은 앞으로도 계속하여 직원들과 함께 소중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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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5
  • 「산지의 효율적 이용 및 관리방안」심포지엄
    (사)경북산림포럼(이사장 이동섭 경북대 교수)은 12. 4일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산지이용 및 개발에 따른 각 주체별 갈등해소와 산지이용 활성화, 외국의 산지이용사례 및 산림지리정보 DB구축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산림청, 경북도, 경주시, 산림조합 경북도지회가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하영제 산림청장의 『동아시아 그린허브로 저탄소 녹색성장 이끈다.』의 특강과『경북산림관리에서의 거버넌스』(경북대 한상열 교수), 『산지관리제도 현황 및 개선방안』(박기남 산림청 산지제도과장),『산림테라피의 현황 및 전망』(경주대 조용기 교수),『Web GIS를 활용한 경북 산림지리정보 DB구축』(경북도 산림녹지과 김택동) 등 4개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사)경북산림포럼은 2008년 3월 14일에 설립되어 대학교수(임학, 조경학, 관광경영학 등), 산림공무원, 시군 산림조합장, 산림기술사협회 등 임업관련단체 등 100여명의 회원이 경상북도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관리 및 이용을 비롯하여 지속적인 산림 및 임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학술활동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제시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경북도 은종봉 산림녹지과장은 우리나라 전체 면적의 64%, 우리도는 71%가 산지로 70년대 피와 땀으로 산림녹화에 성공하였지만, 이제는 잘 가꾸어진 산을 조화롭게 보전하는 한편 산림에서 소득을 창출하는 전략적 방안을 모색하는데 지혜를 모아야 할 때 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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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04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행사 실시
    산림청에서는 매년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설정하고, 이 기간동안 숲가꾸기 체험 행사 등을 실시하여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백수)에서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11. 27(목), 2008년도 조림지인 정읍시 산내면 종성리 지역에서 정읍국유림관리소 직원,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 기능인 영림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숲가꾸기는 조림목에 대하여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보살피고, 지금까지 조성된 산림을 보다 경제․사회적으로 가치있는 숲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비료주기를 실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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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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