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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국제협력 기사

  • 동북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협력방안 공유
    아시아녹화기구(운영위원장 고건, 前국무총리)는 고려대학교 기후변화특성화대학원과 공동주최로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이하 COP21)가 열리는 프랑스 파리 한국파빌리온에서 현지 시간으로 12월 7일(월) 「동북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협력방안 (Advancing forestry cooperation to tackle climate change in Northeast Asia)」을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바로 앞서 진행된 파리총회 고위급회의에서 북한 정부대표로 참석한 리수용 북한 외무상(김정은 제1위원장)이 “국가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 대비 37.4% 줄이기 위해 산림 파괴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10년간 63억 그루의 대규모 나무심기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이 처음으로 국제사회에 산림복구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내비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북한을 포함한 동북아 산림협력 방안을 논하는 이번 세미나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 역시 뜨거웠다.      고건 운영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시장메커니즘의 적용을 통해 동북아의 산림황폐화를 방지하고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산림조성사업은 장기간 다자간의 협력이 모였을 때 비로서 가능한 만큼 오늘 국제 세미나를 통해 산림녹화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준 북한을 포함한 동북아 산림조성을 위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네트워크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제발표에서 정서용 고려대학교 교수는 동북아시아의 산림녹화를 위해 설립된 아시아녹화기구를 소개하고, 남한의 성공적인 산림녹화 사례를 북한의 산림황폐화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하면서 “북한 산림녹화 사업은 A/R(Afforestation and Reforestation,신규조림/재조림) CDM과 REDD+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다른 형태의 툴과 플랫폼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 REDD+(Reducing Emission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 산림전용 억제 및 산림황폐화 방지를 통한 탄소감축 방법 크리스토퍼 마르티어스 책임연구원은 CIFOR의 REDD+ 글로벌비교연구(Global Comparative Study on REDD+)는 “15개 국가를 대상으로 REDD+가 적용되기 전과 후를 비교하여 각 국가가 처한 환경과 필요를 파악하고, 정책입안자가 정보를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소개하며 “특히 2010년과 2015년 사이를 비교했을 때, REDD+를 위한 참여자의 네트워킹 정도가 향상하고 있는 것을 보아 탄소 배출을 감축하는 방향으로 참여자들의 행태가 변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시간에서 마리오 보쿠찌(Mario BOCCUCCI) UN-REDD 프로그램 사무국장은 2℃ 제한을 위한 산림 관리의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현재 UN REDD+ 프로그램은 각국이 처한 개별의 니즈를 파악하고 지원함으로써 각 국이 산림에 대한 시스템과 전략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고, “남한의 산림녹화 성공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충분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런 의미에서 아시아녹화기구의 경험은 좋은 예시가 될 수 있겠다”고 전했다. 왕춘펑 사무관은 산림분야를 국가전략으로 삼아 기후변화 마스터플랜에 포함시키고 있는 중국의 현황을 전하면서 “산림은 동북아시아지역의 경제·사회 뿐만 아니라 환경문제에 있어서 중요한 어젠다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에, 남한의 성공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북한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몽골을 포함한 동북아시아로 확대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망했다. 마지막으로 윤평화 산림청 사무관은 산림청에서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등에서 진행하고 있는 국제 협력 사업을 소개하면서 북한도 협력 국가 중 하나임을 강조했다. “북한의 산림녹화 사업을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에게 온실가스를 감축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경제 개발을 이루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한편, (재)기후변화센터는 파리총회까지 연속 7년간 비정부기구로 참가하여 현지 시간으로 8일(화) 「COP21 이후 : 저탄소 경제에 관하여」를 주제로 기후변화센터 국제세미나를, 11일(금) 기후환경법정책센터, 독일의 베를린자유대학교(Freie Universität Berlin)와 공동주최로 「아시아의 Post-2020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COP21 공식 사이드이벤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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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9
  • 사단법인 한국숲유치원협회, 숲교육 관련자 1.000여명이 모이는 국제심포지움 개최
    사단법인 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종호)는 이번 주간에 미국, 호주 등의 숲교육 관련 전문가들을 모시고 11월 26일에는 서울 삼육대학 숲속의 현장워크숍과 28일에는 대전 정부청사 후생동에서 국제심포지엄을 갖는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여러 영연방 국가에서 널리 활동하는 숲교육전문가 Niki Buchan(호주의 자연유치원 교육의 원리탐색)과 미국 보스턴의 숲속요청 숲유치원과 오크가족센터 창립자이며 원장인 katie Roberts(미국 숲유치원의 유아와 지역사회 보존), 국내 놀이터 디자이너인 편해문(놀이터, 위험해야 안전하다)이  주제 강의를 맡았으며, 특색있는 4개 분야의 현장연구를 발표하는 마당으로 마련했다.   특히 작년부터 ‘숲학교’의 개념으로 유치원을 넘어 초등, 중등학교의   숲교육으로 확장되고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실제적인 사례로   전북교육청 꿈숲학교 프로젝트에 참여 구이초등학교와 부산시 교육청과   사단법인 부모애숲의 1년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하였고, 숲활동 시 초기적응 프로그램의 실제(서울 보람유치원)와 숲 교육을 위한 학부모 참여와 협력(포항 하늘숲유치원)에 대한 연구 발표도 하게 된다. 콘크리트 숲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영유아들의 건강과 교육에 대한 성찰의 장으로, 과잉보호에 내몰리는 대한민국 아이들과 놀다가 다칠 권리를 박탈당하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교육자와 부모들, 그리고 유아교육기관과 학교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할 것이다.  * 참가 신청 방법 : 협회 홈페이지 (www.forestkid.or.kr) → 교육행사 → 행사세미나 → 2015숲학교국제심포지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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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27
  • 한국산림아카데미, 인생 2막! 산에서 돈을 벌자 !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신입생모집
    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안진찬)는 산에서 보물을 찾고, 인생 2막을 숲과 함께 하는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제8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산림경영 인재육성의 산실로써 산림인재양성, 임업신기술개발,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현재까지 600여명의 산림전문인력을 양성하였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 12월 조연환 前산림청장,안진찬원장 및 산림전문가들과 함께 설립되었다.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은  산림소득과 연계된 현장중심 실습위주의 교육과정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은 2011년 3월, 제1기 입학을 시작으로 각 기수별 90명씩, 현재 7기까지 배출되었다. 교육은 전국에서 교육생이 모집되는 특성상 중부권인 충남 공주시와 천안시산림조합 등에서 주로 교육이 진행되며, 50%이상의 실습교육은 전국 주요 임업현장을 다니며 현장사례 및 실습으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2016년 3월 11일부터 2017년 3월 10일까지 1년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1개월에 2차례씩 총 24차, 160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당일교육(토)과 합숙교육(금,토)으로 이루어진다.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의 주요교육내용으로는 산림정책,산지관리와개발, 산림복합경영, 산야초, 산채, 목조주택, 산지전용, 고로쇠, 양묘, 조경수, 산양삼, 분재, 숲 해설, 산림치유, 야생화, 버섯, 수목장, 임도개설, 산림경영계획서 작성, 수목식별, 효소와 발효,임업 6차산업, 주요 단기임산물재배방법, 귀산촌 방법 등 산에서 소득을 올릴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다. 교육생 모집은 산림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90명의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비는 1인당 350만원이다. 원서접수는 인터넷신청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다음카페)나E-mail: jcan600@nate.com 또는 전화 042)471-9963, 9960~1로 하면 되며, 2016년 1월 29일(금)까지 모집기간이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안진찬 원장은 참여교수진으로 이전제(서울대 교수), 변우혁(고려대 교수), 김종진(건국대학교 교수), 이문호(한국과수민간육종가협회장), 전영우(국민대학교 교수), 이 욱(국립산림과학원), 신창호(국립수목원),김하선(강원도산림개발연구원)김재현(건국대교수)강성기(산림교육원) 등 50여명의 교수진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국산림아카데미의 주요 졸업생으로는 박수현 국회의원,권선택 대전시장(4기)을 비롯하여 이석화 청양군수,김영만 옥천군수(1기) 등 전/현직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이 포함되어 있으며 최병암 산림청 국장(4기), 정은조 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2기), 김성연 한국양묘협회장(산림 1기) 등 산림청 및 산림관련협회 단체에서도 참여하였다. 본 교육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따른 임업후계자 자격요건이 주어지고 또한 귀농.귀촌.귀산촌교육100시간 이수시간이 인정된다. 임업후계자로 선정되면 각종 정부지원사업 및 공모사업 등에 지원할 수 있는 전문임업인의 자격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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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20
  • 전북교육청, 도내 14개 학교에 목공체험교실 운영 나서
    전라북도교육청이 전주공고에 목공체험센터를 구축하고, 이리공고와 김제자영고 등 14개 학교에 목공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전라북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인성교육과 창의력 신장을 돕기 위해 전주공고에 목공실습실과 전시실, 재료실을 갖춘 목공체험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전주공고, 이리공고, 김제자영고, 부안제일고, 전주남중, 군산기계공고, 남원용성고 등 7개 학교에 목공체험교실을 구축해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체험프그램,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하는 목공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정읍제일고 무주중 진안공고 장계공고 오수고 순창중 고창고 등 7개 학교에도 목공체험교실 환경 조성과 기자재 구입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라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목공체험학습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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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07
  • 지역사회기반의 ‘범죄예방 환경설계 (CPTED)’도입 현황과 앞으로의 과제는?
    국무조정실 소속 국책연구기관인 건축도시공간연구소(소장 제해성, 이하 auri)는 오는 8월 21일(금) 오후 2시, 서울 페럼타워에서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① 포럼에서는 일상생활 공간에서 일어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하여  물리적 시설을 계획하고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범죄예방 환경설계(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이하 셉테드)사업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색하고자 하며,  ② 국내 관련 전문가와 일반 시민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근 일상생활에서 사회적 약자, 특히 아동, 여성,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각종 범죄 사건・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삶터의 안전을 위협하고, 이는 사회・경제적 비용 손실 및 지역 쇠퇴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범죄 방지를 위해 중앙정부, 지자체, 연구소 등은 마을, 학교, 공원 등 국민의 생활과 밀접한 공간에 셉테드 관련 사업을 운영하거나 가이드라인을 연구하고 보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법무부의 ‘법질서 실천운동 시범사업’, 국민안전처의 ‘안심마을 시범사업’ 등 중앙정부 차원에서 다양한 시범사업이 실시되었으며 서울시, 부산시 등 지자체도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을 지역 곳곳에 시행하고 있다. auri도 중앙정부 및 지자체와 긴밀하게 협력하며 범죄예방 환경설계 기준과 안전한 실내건축 기준 마련, 안심마을 조성 시범사업 모니터링, 법질서 실천을 위한 범죄예방 선도사업, 보행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 지원 등 건축도시 분야의 안전 구현을 위하여 다양한 법제를 마련하고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포럼에서는 그간 중앙정부, 지자체, 연구소가 진행해 온 셉테드 관련 사업 현황을 공유하여 문제점을 짚어보고, 정책 실효성 제고와 지속적인 사업 운영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은 다음의 주제발표 3개와 전체 토론으로 구성된다.   ▲기성시가지 범죄취약지역의 특성과 셉테드:서울시 사례/신상영 연구위원(서울연구원 안전환경연구실) ▲범죄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방안/김걸 교수(한국교원대 지리교육과)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셉테드 사업 추진 계획/손동필 연구위원(auri)   이후 좌장인 최재필 교수(서울대 건축학과)가 ‘우리나라 셉테드의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토론 및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참석자들이 그간 부처와 지자체가 시행한 사업, 연구, 정책의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범죄로부터 보다 안전한 생활공간을 만들기 위한 여러 아이디어가 자유롭게 논의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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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15-08-20
  • 국민대학교 삼림과학대학, 숲에서 치유를 – 『산림치유지도사』가 되는 법
    산림치유지도사란 향기, 경관 등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활동을 지도하는 전문가로 산림청이 발급하는 국가전문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을 말한다.  산림치유사의 활동 영역은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치유의 숲,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숲길에서 활동 가능하며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활동비용을 지원한다. 산림치유지도사가 되려면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을 받고 국가가 시행하는 시험에 통과해야 한다. 전문자격이기 때문에 법률에 따라 산림, 보건, 의료, 간호 분야의 활동가를 대상으로 양성하는데, 산림분야에 원예, 조경, 농학 등의 분야를 포함하고 있다. 산림치유지도사 교육은 산림청의 엄격한 기준에 의해 지정받은 공인 양성기관에서만 받을 수 있다. 국민대학교 삼림과학대학에서는 미래 유망 국가전문자격인「산림치유지도사」양성과정을 새로이 개설하여 오는 8월 10일부터 제1기 과정을 시작한다.    특히 다수의 강사가 전문영역의 전문가이며 대학 교수로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과정에서 공통교재로 쓰이는 ‘표준교재’의 집필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집인원은 1급 35명 이내, 2급 35명 이내이며 이번 달 31일(금)까지 신청서류를 접수받아 8월 10일 개강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국민대학교 홈페이지(http://www.kookmin.ac.kr/)를 참조하여 우편, 방문, 이메일로 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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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15-07-14
  • 대전교육청 지원 R&E 과학고 프로그램 (산림자원을 이용한 통합과학 교육&연구)
    2014년 3월초, 대전시교육청에서는 대전소재 정부출연연구원과 종합대학 중심으로 Research & Education 과학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14년 3월에  41명의 인력풀이 형성되었고, 대전고등학교 담당교사와 연구멘토가 매칭이 최종적으로 매칭이 되어 올해 4월 부터 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 1학년 90명이 참여하여, 총 16개팀이 대전교육청 지원 R&E 과학고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그 중 통합과학분야(생물학, 생화학, 한의학)의 연구팀( “동신과 KIOM GO!”)은 16개 팀 중 하나로써, 한국한의학연구원 선임연구원 강영민 박사가 연구멘토를 맡아, 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 1학년 5명 학생(김희수, 신황, 이정연, 주정연, 임재엽) 및 지도교사 최윤희선생님(생물)과 함께 “프로테오믹스 기술을 이용한 약용식물의 유용단백질분석”이라는 제목으로 연구활동을 2014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국 과학을 이끌어 갈 미래 과학자를 정부출연연구원과 과학고에서 연구와 교육을 병행한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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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23
  • 산림과학 공동학술대회 및 생물다양성협약(CBD) 개최기념 국제심포지엄
    산림과학 공동학술대회 및 생물다양성협약(CBD) 개최기념 국제심포지엄이 2014년 4월 17일과 18일에 The-K 서울호텔(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다. 본 학술대회에서는 산림경영정보학회, 한국산림경제학회, 한국산림공학회, 한국산림유전·생리학회, 한국산림휴양학회, 한국임학회와 공동으로 산림과학 각 분야의 학술적 교류의 활성화를 위해 연합하여 학술대회가 열린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본 학술행사는 한국임학회에서 주도적으로 준비하였으며, 한국임학회는 1960년 1월에 우리나라 산림과학 및 임업관련 학회 중 최초로 창립되어 우리나라의 산림과학과 임업 발전의 중심축이 되어 왔다. 오늘날 한국임학회는 산림행정기관, 연구기관, 임업단체, 기업 및 대학 등 160여개의 기관회원을 포함하여 9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모범적인 대형학회로서 면모를 굳혀가고 있다. 그리고 이날 같이 공동으로 주관한 한국산림유전생리학회는 기존의 산림유전연구회와 수목생리연구회의 상호보완이 절실히 요구되어, 학문의 특성상 유전과 생리를 서로 융합하고 활동을 강화할 필요성에서 새롭게 발족된 학회로써, 학문의 급속한 변화로 인해 유전과 생리 부문이 더욱더 세분되어 서로의 정보교환과 이해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어, 두 분야를 분리해 생각해선 안되며, 서로 보완적이어야 하므로 한국산림유전․생리학회를 설립해 산림환경관련 분야의 연구 변화를 주도해 나아가고 있다. 이날 한국산림유전생리학회(회장 나천수)에서는 2편의 우수포스터 발표상을 선정하였다. 경상대학교 산림환경자원학과 석사과정 임현정 학생이 발표한 “수분결핍에 따른 식물의 생리적 변화와 내건성 자생식물 종 선발에 관한 연구”와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자원그룹 선임연구원 강영민 박사가 발표한 “한약재 천산룡(穿山龍)의 기원식물인 부채마와 단풍마의 식물형태학 및 이화학적 비교“ 논문이다. 특히 산림분야 공동학술대회가 열린 것은 시대적 흐름이며, 산림종합과학으로서의 면모를 강조하고 이에 부응하기 위한 노력으로 유관학회와의 교류를 증대하며, 국내외, 산림분야 연구 및 학술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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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22
  • 두류공원 이월드 내,‘워터파크’설치
    대구 두류공원 이월드에 현대식 놀이시설을 갖춘 워터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다. 최근 대구시와 이랜드그룹은 두류공원 이월드 내 3만 6천㎡의 부지에 하루 5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지상 4층(지하 2층), 연면적 10만㎡ 규모의 파도풀, 유스풀, 미끄럼틀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 및 주차시설을 갖춘 워터파크를 2017년까지 조성을 목표로 첫 단계인 주민 의견청취(3. 20. ~ 4. 8.) 절차를 마쳤다.   이랜드는 지난 해 10월 200억 원을 들여 새롭게 단장한 83타워와 함께 이랜드그룹 차원의 역점사업으로서 워터파크를 조성하는 데 500억 원의 자금을 투자하고, 놀이기구 교체와 시설을 개․보수하는 데 300억 원을 들여 대구의 랜드마크인 4계절 종합테마파크로 조성한다는 것이 그룹의 입장이다.   워터파크가 조성되면 타 도시에 비해 관광자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대구로서는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여 지역에 단 하루라도 더 머물게 하는 유인책이 되어 지역경제 발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특히 기존 놀이시설, 83타워 등과 어우러져 국내 관광객은 물론 중화권 관광객 유치에도 한 몫을 하리라 기대된다.   이랜드 측에 따르면 그동안 많은 불편을 겪었던 주변지역 주민 및 이용객 주차난 해소를 위하여 워터파크 지하 2층 ~ 지상 2층에 1,800여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대형 주차공간을 계획하였고,   - 금번 주민의견 청취로 접수된 의견에 대해서는 가능한 범위 내에서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인근 주민과 이월드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사업추진 과정에서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민의견 청취과정에서는 이월드 주변 1종일반주거지역을 2종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과 교통 및 소음대책 마련, 두류타워길 1개 차로 추가 확충, 주변상권 활성화 대책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시 김부섭 환경녹지국장은 “워터파크가 설치되기 위해서는 앞으로 도시공원위원회 심의 및 사업시행에 따른 교통영향분석․개선대책, 사전재해영향성 검토 등 인가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인근 주민 및 상인들이 우려하는 부분이 추진 과정에서 상당 부분 해소 또는 최소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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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14-04-11
  • 약용식물 관련 정보 공유하는 국내전문학술지 발간
      원광대학교 한의대 이금산교수(한약정보연구회 회장)와 한약정보연구회 편집위원위 (한국한의학연구원)은 한약정보연구회지(韓藥情報硏究會誌, Korean Herbal Medicine Informatics)는 2013년 9월에 1호를 발간하였으며, 2권 1호는 2014년 3월 30일에 발간이 되었다. 현재 한약정보연구회에서 정기간행하는 학술지로서, 매년 3월과 9월에 발간되며, 원고 접수는 전자우편(editor@khmi.or.kr)을 통해 연중 상시 접수한다. 현재 기타학술지(국문, 영문 모두 가능)로 분류 중이며, 2-3년 후 KCI 등재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Print ISSN 2288-5161, Online ISSN 2288-5293), 원고의 대상은 한약(한약재 및 한약제제)과 관련된 정보로서, 산림분야, 농업분야, 한의학분야 전분야의 약용 혹은 한약관련 정보의 신규성이 있거나 최소한 기존 정보를 전혀 다른 형식으로 재가공한 것이며, 학술적·산업적 이용가치가 있고, 다른 학술지에 인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이 게재될 수 있다.   원고 접수처 : editor@khmi.or.kr 공식 웹페이지: http://journal.khmi.or.kr ※ 발간일은 매년 3월 30일(1호), 9월 30일(2호)이며, 원고는 상시 접수하고 있다.   현재 한약정보연구회지 (KHMI)는 제1권 1호(2013년 9월 30일)에 8권의 논문이 발간되었고, 2권 1호(2014년 3월 30일)에도 8권의 논문이 발간이 되었다. 본 한약정보연구회지는 저널 원문검색 서비스 업체인 '학술교육원'과 디지털콘텐츠 서비스 계약을 체결되었다.  현재 본 연구회의 정기간행학술지인 '한약정보연구회지' 전문을 본 사이트뿐 아니라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 구글 학술 검색, 네이버 전문정보 등 주요 논문검색 사이트에서 검색할 수 있으며, 원문이 무료로 제공된다.   - 한약정보연구회 임원단 (2013~현재) 회장: 이금산 교수 (원광대학교) 편집임원(편집위원장): 최고야 박사 (한국한의학연구원) 총무(편집위원): 김정훈 박사 (한국한의학연구원) 일반임원(편집위원): 강영민 박사 (한국한의학연구원) 일반임원: 김영식 연구원 (㈜뉴메드) 일반임원: 이승호 연구원 (우석대학교) 그리고, 이금산교수는 학회지 발간사에서 "SCI(E)로 대변되는 실적 위주의 가치척도가 연구 분야를 오히려 편중시키고 있습니다. 즉, ‘SCI(E) 점수가 높은 학회지에 투고할 수 있는 정보’가 곧 ‘유용성’이라는 이상한 등식이 성립되어 가고 있습니다. 본래 실용학문은 문자 그대로 ‘實用’을 위해서 출발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이 ‘實用’이라는 단어에 ‘利’뿐만 아니라 ‘通用(두루 씀)’도 합목적임을 고려한다면 위에 언급한 정보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한약정보연구회는 위와 같이 직접적으로 고부가가치가 창출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외면당하는 한약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쉽게 이용할 수 있게 가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산림분야 및 농업, 한약분야, 약용식물 분야의 논문의 학술적 가치가 높아지기 위해서는 그 분야에 맞는 다양한 정보와 연구가 연구자에게 제공 되기위해 힘써야 하며, 본 학회지가 그 분야의 정보를 제공해주는 선구자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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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02
  •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은 겨울철 국민의 놀이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남부지역 청옥산자연휴양림내 물놀이장의 빙판을 이용하여 얼음썰매장과 눈썰매장을 1월중 개장하겠다고 밝혔다.   얼음썰매장에서 어린이와 부모는 휴양림에서 나누어준 썰매를 타면서 추위에 서로 호호불어주며 즐거운 겨울방학을 보낼 것이다.     경북 봉화군 고지대 위치하는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박관원팀장은 청옥산자연휴양림이 전국 유일의 야영전문휴양림으로 겨울철 놀이시설인 얼음썰매장과 눈썰매장을 동시에 오픈 함으로 보다 많은 국민이 방문할수 있도록 하겠다 하였다.   방문고객도 "얼음썰매장과 눈 썰매장을 동시에 개장하면 눈 썰매를 가지고 다시 드넓은 청옥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하여 숲속에서 눈썰매를 타면서 피로를 풀며 힐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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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07
  • 치악산국립공원, 지역주민 소득 창출을 위한 농‧특산물 장터 개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본격적인 여름성수기가 시작됨에 따라 공원내 야영장 및 주차장에서 국립공원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 치악산국립공원 장터에 참여한 지역주민이 탐방객에게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는 모습> 치악산사무소는 청정한 치악산 자락에서 지역주민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 및 특산물을 국립공원 안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치악산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에게 양질의 먹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주민에게는 소득 증대 향상을 통해 경제 회생에 도움을 주고자 올해에도 장터를 마련하였다고 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신종두 소장은 “국립공원 장터가 지역주민과 협력적인 관계의 일환으로 시작된 만큼 지역사회와 더욱 상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탐방객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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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23
  • 국립휴양림관리소의 자연재해 예방활동
    국립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청옥산자연휴양림에서는 2013년 4월 19일 경북 봉화군 석포면 유관기관 단체 봉화군 석포면장.석포파출소.119응급구조대,지역주민등 30여명이 참여하여 합동모의자연재해대비 훈련을 실시하여 재해발생 시 신속한 조기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코자하기 위하여 합동모의훈련을 실시하였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박관원팀장은 요즘 건조한 시기에 산불발생위험과 봄철 많은 국민의 산행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을 위하여 유관 기관단체가 합동으로 모의훈련을 실시함으로 모두가 자연재해 안전사고방지에 철저를 기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 하였다 이날 훈련은 휴양림팀장의 진행으로 자연재해로 인한 화재진화 및 응급처치 심폐소생술과 산불조심캠페인등이 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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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19
  • 목재공업협동조합 이경호 이사장, 중소기업 문화경영특별위원회 위원장 맡아
    지난 3월 14일 중소기업중앙회 이사회회의실에서 "중소기업 문화경영 특별위원회"를 발족하고 첫 회의가 열렸다. 구성원으로는 협동조합, 기업, 정부(지식경제부/문화체육관광부/중소기업청). 유관기관(한국문화예술위원회/예술의전당/국립국악원등). 문화예술단체(한국PD연합회/한극연극협회/한국뮤지컬협회등). 학계(숙명여대/수원대/경희대등) 및 전문가(명보아트홀/한미회계법인등) 총 35명으로 이루어졌으며 위원장에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 이경호 이사장이 임명되었다. 지난 2년동안 홈앤쇼핑의 상품추천위원회 위원장의 임기를 훌륭히 마친 이경호이사장께서는 이어서 중소기업들의 문화경영 사업에 관한 기업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이 위원회를 이끌게 됐다. 사업 내용은 중앙회의 중소기업 찾아가는 문화공연. 동호회 지원사업. SB문화경영 아카데미. 중소기업 문화대상. 문화접대비 캠페인. 문화경영 활성화 지원사업 등에 동참 또는 조언을 할 예정이다. 이경호위원장은 " 문화공연 관람, 동호회 활동을 통해 직원들을 창의적으로 변화시키고 예술적 감각이 있는 제품개발을 위해 기술과 예술을 접목시키면서, 앞으로 문화경영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중소기업의 문화경영을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소견을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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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11
  • 명상 기회는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에서
    국립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에서는 청옥산자락 계곡에 명상의 숲을 조성하여 일반 시민에 개방함으로 경상북도의 다양한 수종에서 발생하는 피톤치드로 도시민의 일상에 찌든 스트레스 해소와 가정친화에 도움을 주었다. 청옥산자연휴양림 팀장 박관원은 요즘 사회가 치열한 경쟁으로인한 스트레스와 핵가족화에 의한 가족대화 단절등을 해소하기위한 경북지역의 청옥산자연휴양림내 경치가 절경인 계곡에 명상의 숲을 개발,발전시켜 도시민의 피로회복과 재충전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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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1
  •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팀장 박관원)은 진입하기 전까지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인 농다치고갯길 꼭대기까지 올가는 양평군 옥천면 37번국도변 휴양림입구가 나타나고, 정상에 서면 울창한 숲과 남한강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어 눈이 시원하고 산안개가 끼는 아침이면 통나무 집 주위에 운무가 가득해 색다른 분위기가 나무로 산악자전거,오토바이 동우회 회원이 즐겨 사용하는 코스이다.. 중미산휴양림은 해발 834m의 중미산은 산 전체에 침엽수림이 빽빽히 들어차 있어서 봄부터 가을까지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숲으로 우거져 있다. 중미산자연휴양림은 서울 인근(1시간거리) 있으면서도 인근의 유명산, 용문산등의 높은 산에 둘러싸여 있어 마치 강원도 산촌에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휴양림 내에는 7인용부터 17인용까지 다양한 크기의 통나무집 7실이 자연과 조화롭게 분산 배치되어 있고, 야영장과 오토캠핑장 66면이 개설되어 있고 휴양림 중심부에 자연학습로가 설치 되어 직접 산림을 체험할 수 있는 야영전문휴양림이다, 테마 숲은 산림이 인간에게 주는 심신수련을 하며 오리엔티어링경기를 실시하여 회사,단체,학교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일반인도 신청하면 하루 2회 10시.13시에 참여할수도 있다. 휴양림내에는 기존 산책로를 이용 12개의 환경해설판이 설치된 스스로 알아보는 자연학습로는 약 50분에서 1시간30분이 소요되는 3.4㎞의 거리를 돌아보는 동안 자연휴양림의 이해와 숲이 인간에게 주는 역할등 청소년의 자연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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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04
  • 삼성전자직원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하루
    9월 16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중미산자연휴양림에서 삼성전자 황주천부장외 95명이 오리엔티어링경기를 하며 보림된하루를 보냈다. 이날 오리엔티어링 종목은 빙고오리엔티어링경기를 하였다. 빙고오리엔티어링은 회사마크등 그림을 맞추는 퍼즐경기로 애사심과 그림이 완성되어가는 과정의 성취감으로 모두 만족감을 느낀 하루였으며. 황주천 부장은 전 직원이 휴양림내 오리엔티어링경기를 체험하도록 하여야겠다고하였다. 중미산자연휴양림 박관원팀장은 회사,단체가 휴양림에 와서 남족감과 성취감을 느낄수있도록 오리엔티어링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하고 코스도 정비하여 여러분이 즐길수 있는 휴양림으로 만들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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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18
  • “양구지역 국유림 잣 양여로 1석3조의 효과거양!”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양구군 양구읍 월명리 등 3개 산촌마을 국유림 52ha의 잣나무 임지에서 생산되는 잣 종실(피잣) 약 3톤(시가 2천만원)을 현지 주민들에게 양여하여 산촌마을 소득창출․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양구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금년도 양구지역의 잣 구과 결실상황이 양호하여 예년에 비하여 4~5배 가량 수확예정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견되어, 금년 잣 양여로 산촌마을 주민들의 농외 소득증대에 큰 보탬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구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잣 채취로 인한 임목피해 방지를 위하여 20년 이상 자란 건전한 잣나무에서 구과를 채취하도록 하고, 잣 채취 시에는 전용 채취도구를 이용하는 등 초두부가 절단되지 않도록 채취기술을 적극적으로 지도 할 방침이다.  국유림관리소에서는 관내 국유림 인근 마을 주민들과 산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주민들이 산불예방 및 병해충 예찰 등 산림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토록 하고,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잣, 수액, 송이 등)의 10%는 국가에서 수납하고 90%는 마을 주민들에게 양여함으로써 산촌주민 소득증대와 더불어 효율적인 산림보호 및 국고세입 증대에 기여하는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양구국유림관리소 소장(김은수)은 앞으로도 산촌주민이 자율적으로 산림보호에 앞장서서 참여하도록 하고, 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촌주민의 소득증대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한편, ‘찾아가는 산림청’, ‘도와주는 산림청’, ‘정다운 산림청’, ‘고마운 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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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26
  • 상주곶감 ‘지리적 표시’제도 및 ‘품질관리’ 교육 실시”
    전국 곶감 생산량의 60%를 생산하고 있는 상주시는 상주곶감발전연합회 F&G영농조합법인 주최로 2010년 지리적 표시제 1차 교육을 19일 오전9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곶감 생산농가 3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금번 교육은 ‘상주곶감 지리적표시품 품질관리계획’에 명시된 규정에 따라 실시하는 것으로 기존회원은 물론 금년에 신규 가입한 회원이 2010년에 생산할 지리적 표시품의 품질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지리적표시 제도 외부전문가(향토지적재산본부 조사연구실장 김영민)를 초청하여 실시하였는데, 국내․외 지리적표시 제도의 의의와 사례, 상주곶감 등록 현황, 상주시 곶감산업의 당면과제들에 대한 내용을 심도 있게 교육 했다. 지리적표시제도란 특정 지역의 우수 농산물과 그 가공품에 지역 이름을 표시, 농산물 품질의 우수성에 대한 보증과 함께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 하는 제도이다. 상주시는 ‘상주곶감’의 차별화․명품화를 위해 2007년에는 산림청에 지리적표시를 등록(농산물품질관리법)하였으며, 2008년에는 특허청에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을 등록(상표법)하는 등 상주곶감이 고유의 우수한 품질특성을 유지하면서 지역의 특화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상주곶감의 지리적표시제 정착과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여 최고 명품 상주곶감 생산과 아울러서 무한한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농가소득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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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20
  • 수원국유림관리소 관내 2개 지역 잣종실 양여
    고려 현종 때 송나라로부터 들여온 의약서적의 하나인「성혜방」에는 잣을 극찬하기를, “잣을 백일을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300일이 지나면 하루에 500리를 걸을 수 있다. 심지어 오래 먹으면 신선이 된다.”고 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하)는 잣 풍년을 맞아 경기도 양평의 잣나무 생육지 2개 마을의 국유림보호협약 대표자에게 잣종실을 양여하였으며 총 2천여 kg을 채취할 예정이다. 이는 국유림보호협약에 따라 국유림 보호활동을 한 지역주민들에게 국유림 내 임산물을 양여함으로써 국유림의 자율적인 보호와 단기소득 임산물의 지속적인 생산으로 농외소득을 증대시키도록 하는 정책에 따른 것으로 이번 양여로 2천여만 원의 농외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올해는 잣이 풍년이라 잣종실을 채취하고자 하는 보호협약 마을이 많아 추가로 조사·승인할 예정이며 최근 일부 지역에서 임산물 채취권을 타인에게 양도․매도하는 불법한 사례가 감지되고 있다고 하여 이와 같은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양여지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잣은 해송자(海松子) ·백자(柏子) ·송자(松子) ·실백(實柏)이라고도 한다. 솔방울처럼 생긴 구과(毬果)에 들어 있고 속에 있는 흰 배젖[胚乳]은 향기와 맛이 좋아 식용하거나 약용한다. 지방유와 단백질을 함유하며 자양강장의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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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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