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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국제협력 기사

  • 도시화 문제 해결위해 아-태지역 국가 한국에 모였다
    국가 간 도시숲 정보와 경험을 공유해 도시화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목표(SDGs)*를 달성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이 한국에 모였다.       *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 UN이 지정한 지속가능한 발전목표로서 도시숲 문제는 17개 목표 중 11번째 “포용적이며 안전하고 회복력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와 거주지 조성”에 해당.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3일부터 15일까지 “모두 함께 더 푸르고, 더 시원한 도시를 위해”라는 주제로 서울 The-K호텔에서 제2회 아-태지역 도시숲회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 제2회 아-태지역 도시숲회의(2nd Asia-Pacific Urban Forestry Meeting, APUFM): 국제식량농업기구(FAO) 국가 간 도시숲 정보·경험을 공유, 도시문제 해결책에 관해 논의하는 국제회의 (1회는 중국 주하이에서 개최) 국제식량농업기구(FAO) 관계자와 17개국* 도시숲 전문가 등을 비롯해 2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는 도시화·산업화에 따른 도시의 문제점과 각국 추진정책 등을 논의하고 국가별 우수사례를 공유한다.      * 17개국 : 뉴질랜드, 대한민국, 말레이시아, 몽골, 미얀마, 싱가포르, 인도, 이란,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호주, 미국, 영국, 이탈리아, 캐나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가별 도시숲 거버넌스 사례 발표, 5개 분과* 회의, 도시숲 정책담당자 포럼, 서울 도시숲 견학 등이 있으며, 마지막날 서울 도시숲 실행계획 채택을 끝으로 폐회한다.      * 5개 분과 : 계획 및 조성,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정화, 복지와 건강, 일자리와 시장화, 협치와 정책 김재현 산림청장은 “도시숲 확대를 위한 전략을 모색하고 국제 도시화문제 해결책을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림청은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도시숲 등 관련 정책을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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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3
  • 남양주 중소기업 몽골 해외시장 개척, ‘남양주 다산숲’조성사업 추진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8월 9일부터 8월 15일까지 국제 우호협력도시와 경제교류 확대, 해외시장 진출 육성, 미세먼지와 황사 피해 감소를 위한 숲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몽골 울란바타르시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의 이번 국제 자매도시 몽골 울란바타르시 방문에 관내 기업으로 구성된 몽골 해외시장개척단과 함께하여 본격적인 경제교류의 물꼬를 텄다. 이번 방문에는 경기동부상공회의소 명제태 회장을 비롯하여 몽골 진출에 관심이 있는 관내 기업 8개사가 참여하였으며, 방문기간 동안 개별 상담회를 통한 바이어와의 상담이 진행되었고, 몽골 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몽골 중소기업인과의 간담회가 개최되어 양 상공회의소 간 경제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 몽골 국영방송인 UBS에서는 큰 관심을 갖고 직접 촬영을 실시하였으며 이석우 남양주시장을 인터뷰하는 등 양 도시간 향후 경제교류 추진에 큰 기대를 보였다.   또한 몽골 울란바타르 KOTRA 무역관을 방문 시장현황 및 진출전략 등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고, 몽골 국립 백화점 유통 관계자 면담 및 재래시장 조사 등 우리 기업의 현지 시장 개척을 위한 활동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도시의 경제교류가 활성화 되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국제 자매도시와의 경제교류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남양주시는 미세먼지와 황사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2018년부터 몽골에 숲 조성사업을 실시할 계획으로, 이번 방문 기간 동안 협의를 통해 울란바타르시에“남양주 다산숲”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를 위하여 14일 몽골 울란바타르시청에서 이석우 남양주시장과 손도이 바트볼드 울란바타르 시장은 황사․미세먼지 피해를 감축하고 유엔사막화방지협약에 동참하기 위하여 몽골 울란바타르시에 『남양주 다산 숲』을 조성하기로 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몽골 고비사막에서 시작된 모래폭풍은 서해를 넘어 우리나라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어 산림청에서는 2007년부터 2016년까지 약3천ha에 나무를 심은 바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도 사막화 방지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석우 남양주시장는 “이와 같은 세계적 기류에 동참하고 사회에 공헌하고자 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이번 사업제안은 19년째 이어온 울란바타르시와의 우호협력관계를 더욱 증진시키고 미래지향적 국제공헌 도시로 도약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양해각서에는 양도시의 경제와 관광교류를 활성화하겠다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어 앞으로 양도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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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3
  • 한국산림아카데미,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신입생모집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은 산에서 보물을 찾고, 인생 2막을 숲과 함께 하는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제9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 12월 조연환前산림청장, 안진찬원장 및 산림전문가들과 함께 재단법인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으로설립되었다.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은 산림소득과 연계된 현장중심 실습위주의 교육과정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은 2011년 3월, 제1기 입학을 시작으로 각 기수별 90명씩, 현재 8기까지 배출되었다.    교육은 전국에서 교육생이 모집되는 특성상 중부권인 충남 공주시와 천안시산림조합 등에서 주로 교육이 진행되며, 50%이상의 실습교육은 전국 주요 임업현장을 다니며 현장사례 및 실습으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2017년 3월 10일부터 2018년 2월 10일까지 1년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1개월에 2차례씩 총 25차, 160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당일교육(토)과 합숙교육(금, 토)으로 이루어진다.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의 주요교육내용으로는,산림정책,산지관리와개발, 산림복합경영, 산야초, 산채, 목조주택, 산지전용, 고로쇠, 양묘, 조경수, 산양삼, 분재, 숲 해설, 산림치유, 야생화, 버섯, 수목장, 임도개설, 산림경영계획서작성,공무사업,효소와발효,임업 6차산업, 주요 단기임산물재배방법, 귀산촌 등 산에서 소득을 올릴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다.    교육생 모집은 산림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90명의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인터넷신청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다음카페)나 E-mail: jcan600@nate.com 또는 전화 042)471-9963, 9960~1로 하면 되며, 2017년 2월 24일(금)까지 모집기간이다.  본 교육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따른 임업후계자 자격요건이 주어지고 또한 귀농.귀촌.교육100시간 이수시간이 인정된다. 임업후계자로 선정되면 각종 정부지원사업 및 공모사업 등에 지원할 수 있는 전문임업인의 자격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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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7
  • 사단법인 한국숲유치원협회, 홍콩의 로사리힐 유치원생들의 한국 “숲 유치원” 방문
    사단법인 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종호)는 홍콩 로사리힐 유치원생 71명과 교사11명을 초청하고 우리나라 숲유치원을 방문하여 숲에서 마음껏 놀이하는 기회로 숲과의 만남이 3월 21일 월요일 아침부터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불암산 자락 숲속에 위치한 원암유치원(원장 이인숙)생들이 홍콩유치원생을 1대1 멘토로 줄따라 숲으로, 자연물 만다라, 흙물감 그리기, 계곡탐사, 숲길걷기 등 다양한 숲체험 활동을 하였다. 언어가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서로가 자연스럽게 숲 놀이 하는모습에 참여한 한국과 홍콩의 교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특히 숲활동에 흥미를 더해주는 밧줄놀이를 통해 집중력과 모험심을 발휘할 수 있었으며, 특별한 설명 없이도 어린이들은 매우 즐겁게 참여하였다. 또한, 계곡탐사를 통해 개구리알과 도룡뇽 알을 발견하고는 손으로 만지는 등 한국 어린이의 행동을 보고는 홍콩의 어린이들도 함께 탐색하였다.   숲은 아이들에게 훌륭한 교육환경이다. 숲활동을 처음 경험하는 것이지만 유아들이 숲에서 하나가 되어 노는 모습에 양국 관계자들은 지속적인 교류가 필요함을 공감하였다. 그리고 홍콩 관계자들이 원암유치원 내에 아름드리 금강송 소나무를 보고 감탄하고 유치원내에 전통적인 한옥을 보고 놀라워했다. 또한 유치원이 숲과 인접되어 있는 환경을 매우 부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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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2
  • 동북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협력방안 공유
    아시아녹화기구(운영위원장 고건, 前국무총리)는 고려대학교 기후변화특성화대학원과 공동주최로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이하 COP21)가 열리는 프랑스 파리 한국파빌리온에서 현지 시간으로 12월 7일(월) 「동북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협력방안 (Advancing forestry cooperation to tackle climate change in Northeast Asia)」을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바로 앞서 진행된 파리총회 고위급회의에서 북한 정부대표로 참석한 리수용 북한 외무상(김정은 제1위원장)이 “국가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 대비 37.4% 줄이기 위해 산림 파괴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10년간 63억 그루의 대규모 나무심기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이 처음으로 국제사회에 산림복구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내비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북한을 포함한 동북아 산림협력 방안을 논하는 이번 세미나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 역시 뜨거웠다.      고건 운영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시장메커니즘의 적용을 통해 동북아의 산림황폐화를 방지하고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산림조성사업은 장기간 다자간의 협력이 모였을 때 비로서 가능한 만큼 오늘 국제 세미나를 통해 산림녹화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준 북한을 포함한 동북아 산림조성을 위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네트워크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제발표에서 정서용 고려대학교 교수는 동북아시아의 산림녹화를 위해 설립된 아시아녹화기구를 소개하고, 남한의 성공적인 산림녹화 사례를 북한의 산림황폐화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하면서 “북한 산림녹화 사업은 A/R(Afforestation and Reforestation,신규조림/재조림) CDM과 REDD+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다른 형태의 툴과 플랫폼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 REDD+(Reducing Emission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 산림전용 억제 및 산림황폐화 방지를 통한 탄소감축 방법 크리스토퍼 마르티어스 책임연구원은 CIFOR의 REDD+ 글로벌비교연구(Global Comparative Study on REDD+)는 “15개 국가를 대상으로 REDD+가 적용되기 전과 후를 비교하여 각 국가가 처한 환경과 필요를 파악하고, 정책입안자가 정보를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소개하며 “특히 2010년과 2015년 사이를 비교했을 때, REDD+를 위한 참여자의 네트워킹 정도가 향상하고 있는 것을 보아 탄소 배출을 감축하는 방향으로 참여자들의 행태가 변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시간에서 마리오 보쿠찌(Mario BOCCUCCI) UN-REDD 프로그램 사무국장은 2℃ 제한을 위한 산림 관리의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현재 UN REDD+ 프로그램은 각국이 처한 개별의 니즈를 파악하고 지원함으로써 각 국이 산림에 대한 시스템과 전략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고, “남한의 산림녹화 성공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충분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런 의미에서 아시아녹화기구의 경험은 좋은 예시가 될 수 있겠다”고 전했다. 왕춘펑 사무관은 산림분야를 국가전략으로 삼아 기후변화 마스터플랜에 포함시키고 있는 중국의 현황을 전하면서 “산림은 동북아시아지역의 경제·사회 뿐만 아니라 환경문제에 있어서 중요한 어젠다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에, 남한의 성공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북한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몽골을 포함한 동북아시아로 확대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망했다. 마지막으로 윤평화 산림청 사무관은 산림청에서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등에서 진행하고 있는 국제 협력 사업을 소개하면서 북한도 협력 국가 중 하나임을 강조했다. “북한의 산림녹화 사업을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에게 온실가스를 감축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경제 개발을 이루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한편, (재)기후변화센터는 파리총회까지 연속 7년간 비정부기구로 참가하여 현지 시간으로 8일(화) 「COP21 이후 : 저탄소 경제에 관하여」를 주제로 기후변화센터 국제세미나를, 11일(금) 기후환경법정책센터, 독일의 베를린자유대학교(Freie Universität Berlin)와 공동주최로 「아시아의 Post-2020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COP21 공식 사이드이벤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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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9
  • 사단법인 한국숲유치원협회, 숲교육 관련자 1.000여명이 모이는 국제심포지움 개최
    사단법인 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종호)는 이번 주간에 미국, 호주 등의 숲교육 관련 전문가들을 모시고 11월 26일에는 서울 삼육대학 숲속의 현장워크숍과 28일에는 대전 정부청사 후생동에서 국제심포지엄을 갖는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여러 영연방 국가에서 널리 활동하는 숲교육전문가 Niki Buchan(호주의 자연유치원 교육의 원리탐색)과 미국 보스턴의 숲속요청 숲유치원과 오크가족센터 창립자이며 원장인 katie Roberts(미국 숲유치원의 유아와 지역사회 보존), 국내 놀이터 디자이너인 편해문(놀이터, 위험해야 안전하다)이  주제 강의를 맡았으며, 특색있는 4개 분야의 현장연구를 발표하는 마당으로 마련했다.   특히 작년부터 ‘숲학교’의 개념으로 유치원을 넘어 초등, 중등학교의   숲교육으로 확장되고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실제적인 사례로   전북교육청 꿈숲학교 프로젝트에 참여 구이초등학교와 부산시 교육청과   사단법인 부모애숲의 1년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하였고, 숲활동 시 초기적응 프로그램의 실제(서울 보람유치원)와 숲 교육을 위한 학부모 참여와 협력(포항 하늘숲유치원)에 대한 연구 발표도 하게 된다. 콘크리트 숲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영유아들의 건강과 교육에 대한 성찰의 장으로, 과잉보호에 내몰리는 대한민국 아이들과 놀다가 다칠 권리를 박탈당하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교육자와 부모들, 그리고 유아교육기관과 학교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할 것이다.  * 참가 신청 방법 : 협회 홈페이지 (www.forestkid.or.kr) → 교육행사 → 행사세미나 → 2015숲학교국제심포지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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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27
  • 한국산림아카데미, 인생 2막! 산에서 돈을 벌자 !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신입생모집
    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안진찬)는 산에서 보물을 찾고, 인생 2막을 숲과 함께 하는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제8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산림경영 인재육성의 산실로써 산림인재양성, 임업신기술개발,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현재까지 600여명의 산림전문인력을 양성하였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 12월 조연환 前산림청장,안진찬원장 및 산림전문가들과 함께 설립되었다.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은  산림소득과 연계된 현장중심 실습위주의 교육과정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은 2011년 3월, 제1기 입학을 시작으로 각 기수별 90명씩, 현재 7기까지 배출되었다. 교육은 전국에서 교육생이 모집되는 특성상 중부권인 충남 공주시와 천안시산림조합 등에서 주로 교육이 진행되며, 50%이상의 실습교육은 전국 주요 임업현장을 다니며 현장사례 및 실습으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2016년 3월 11일부터 2017년 3월 10일까지 1년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1개월에 2차례씩 총 24차, 160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당일교육(토)과 합숙교육(금,토)으로 이루어진다.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의 주요교육내용으로는 산림정책,산지관리와개발, 산림복합경영, 산야초, 산채, 목조주택, 산지전용, 고로쇠, 양묘, 조경수, 산양삼, 분재, 숲 해설, 산림치유, 야생화, 버섯, 수목장, 임도개설, 산림경영계획서 작성, 수목식별, 효소와 발효,임업 6차산업, 주요 단기임산물재배방법, 귀산촌 방법 등 산에서 소득을 올릴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다. 교육생 모집은 산림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90명의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비는 1인당 350만원이다. 원서접수는 인터넷신청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다음카페)나E-mail: jcan600@nate.com 또는 전화 042)471-9963, 9960~1로 하면 되며, 2016년 1월 29일(금)까지 모집기간이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안진찬 원장은 참여교수진으로 이전제(서울대 교수), 변우혁(고려대 교수), 김종진(건국대학교 교수), 이문호(한국과수민간육종가협회장), 전영우(국민대학교 교수), 이 욱(국립산림과학원), 신창호(국립수목원),김하선(강원도산림개발연구원)김재현(건국대교수)강성기(산림교육원) 등 50여명의 교수진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국산림아카데미의 주요 졸업생으로는 박수현 국회의원,권선택 대전시장(4기)을 비롯하여 이석화 청양군수,김영만 옥천군수(1기) 등 전/현직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이 포함되어 있으며 최병암 산림청 국장(4기), 정은조 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2기), 김성연 한국양묘협회장(산림 1기) 등 산림청 및 산림관련협회 단체에서도 참여하였다. 본 교육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따른 임업후계자 자격요건이 주어지고 또한 귀농.귀촌.귀산촌교육100시간 이수시간이 인정된다. 임업후계자로 선정되면 각종 정부지원사업 및 공모사업 등에 지원할 수 있는 전문임업인의 자격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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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20
  • 전북교육청, 도내 14개 학교에 목공체험교실 운영 나서
    전라북도교육청이 전주공고에 목공체험센터를 구축하고, 이리공고와 김제자영고 등 14개 학교에 목공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전라북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인성교육과 창의력 신장을 돕기 위해 전주공고에 목공실습실과 전시실, 재료실을 갖춘 목공체험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전주공고, 이리공고, 김제자영고, 부안제일고, 전주남중, 군산기계공고, 남원용성고 등 7개 학교에 목공체험교실을 구축해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체험프그램,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하는 목공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정읍제일고 무주중 진안공고 장계공고 오수고 순창중 고창고 등 7개 학교에도 목공체험교실 환경 조성과 기자재 구입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라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목공체험학습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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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07
  • 지역사회기반의 ‘범죄예방 환경설계 (CPTED)’도입 현황과 앞으로의 과제는?
    국무조정실 소속 국책연구기관인 건축도시공간연구소(소장 제해성, 이하 auri)는 오는 8월 21일(금) 오후 2시, 서울 페럼타워에서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① 포럼에서는 일상생활 공간에서 일어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하여  물리적 시설을 계획하고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범죄예방 환경설계(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이하 셉테드)사업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색하고자 하며,  ② 국내 관련 전문가와 일반 시민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근 일상생활에서 사회적 약자, 특히 아동, 여성,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각종 범죄 사건・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삶터의 안전을 위협하고, 이는 사회・경제적 비용 손실 및 지역 쇠퇴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범죄 방지를 위해 중앙정부, 지자체, 연구소 등은 마을, 학교, 공원 등 국민의 생활과 밀접한 공간에 셉테드 관련 사업을 운영하거나 가이드라인을 연구하고 보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법무부의 ‘법질서 실천운동 시범사업’, 국민안전처의 ‘안심마을 시범사업’ 등 중앙정부 차원에서 다양한 시범사업이 실시되었으며 서울시, 부산시 등 지자체도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을 지역 곳곳에 시행하고 있다. auri도 중앙정부 및 지자체와 긴밀하게 협력하며 범죄예방 환경설계 기준과 안전한 실내건축 기준 마련, 안심마을 조성 시범사업 모니터링, 법질서 실천을 위한 범죄예방 선도사업, 보행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 지원 등 건축도시 분야의 안전 구현을 위하여 다양한 법제를 마련하고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포럼에서는 그간 중앙정부, 지자체, 연구소가 진행해 온 셉테드 관련 사업 현황을 공유하여 문제점을 짚어보고, 정책 실효성 제고와 지속적인 사업 운영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은 다음의 주제발표 3개와 전체 토론으로 구성된다.   ▲기성시가지 범죄취약지역의 특성과 셉테드:서울시 사례/신상영 연구위원(서울연구원 안전환경연구실) ▲범죄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방안/김걸 교수(한국교원대 지리교육과)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셉테드 사업 추진 계획/손동필 연구위원(auri)   이후 좌장인 최재필 교수(서울대 건축학과)가 ‘우리나라 셉테드의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토론 및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참석자들이 그간 부처와 지자체가 시행한 사업, 연구, 정책의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범죄로부터 보다 안전한 생활공간을 만들기 위한 여러 아이디어가 자유롭게 논의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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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15-08-20
  • 국민대학교 삼림과학대학, 숲에서 치유를 – 『산림치유지도사』가 되는 법
    산림치유지도사란 향기, 경관 등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활동을 지도하는 전문가로 산림청이 발급하는 국가전문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을 말한다.  산림치유사의 활동 영역은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치유의 숲,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숲길에서 활동 가능하며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활동비용을 지원한다. 산림치유지도사가 되려면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을 받고 국가가 시행하는 시험에 통과해야 한다. 전문자격이기 때문에 법률에 따라 산림, 보건, 의료, 간호 분야의 활동가를 대상으로 양성하는데, 산림분야에 원예, 조경, 농학 등의 분야를 포함하고 있다. 산림치유지도사 교육은 산림청의 엄격한 기준에 의해 지정받은 공인 양성기관에서만 받을 수 있다. 국민대학교 삼림과학대학에서는 미래 유망 국가전문자격인「산림치유지도사」양성과정을 새로이 개설하여 오는 8월 10일부터 제1기 과정을 시작한다.    특히 다수의 강사가 전문영역의 전문가이며 대학 교수로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과정에서 공통교재로 쓰이는 ‘표준교재’의 집필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집인원은 1급 35명 이내, 2급 35명 이내이며 이번 달 31일(금)까지 신청서류를 접수받아 8월 10일 개강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국민대학교 홈페이지(http://www.kookmin.ac.kr/)를 참조하여 우편, 방문, 이메일로 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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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14
  • 대전교육청 지원 R&E 과학고 프로그램 (산림자원을 이용한 통합과학 교육&연구)
    2014년 3월초, 대전시교육청에서는 대전소재 정부출연연구원과 종합대학 중심으로 Research & Education 과학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14년 3월에  41명의 인력풀이 형성되었고, 대전고등학교 담당교사와 연구멘토가 매칭이 최종적으로 매칭이 되어 올해 4월 부터 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 1학년 90명이 참여하여, 총 16개팀이 대전교육청 지원 R&E 과학고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그 중 통합과학분야(생물학, 생화학, 한의학)의 연구팀( “동신과 KIOM GO!”)은 16개 팀 중 하나로써, 한국한의학연구원 선임연구원 강영민 박사가 연구멘토를 맡아, 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 1학년 5명 학생(김희수, 신황, 이정연, 주정연, 임재엽) 및 지도교사 최윤희선생님(생물)과 함께 “프로테오믹스 기술을 이용한 약용식물의 유용단백질분석”이라는 제목으로 연구활동을 2014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국 과학을 이끌어 갈 미래 과학자를 정부출연연구원과 과학고에서 연구와 교육을 병행한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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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23
  • 산림과학 공동학술대회 및 생물다양성협약(CBD) 개최기념 국제심포지엄
    산림과학 공동학술대회 및 생물다양성협약(CBD) 개최기념 국제심포지엄이 2014년 4월 17일과 18일에 The-K 서울호텔(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다. 본 학술대회에서는 산림경영정보학회, 한국산림경제학회, 한국산림공학회, 한국산림유전·생리학회, 한국산림휴양학회, 한국임학회와 공동으로 산림과학 각 분야의 학술적 교류의 활성화를 위해 연합하여 학술대회가 열린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본 학술행사는 한국임학회에서 주도적으로 준비하였으며, 한국임학회는 1960년 1월에 우리나라 산림과학 및 임업관련 학회 중 최초로 창립되어 우리나라의 산림과학과 임업 발전의 중심축이 되어 왔다. 오늘날 한국임학회는 산림행정기관, 연구기관, 임업단체, 기업 및 대학 등 160여개의 기관회원을 포함하여 9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모범적인 대형학회로서 면모를 굳혀가고 있다. 그리고 이날 같이 공동으로 주관한 한국산림유전생리학회는 기존의 산림유전연구회와 수목생리연구회의 상호보완이 절실히 요구되어, 학문의 특성상 유전과 생리를 서로 융합하고 활동을 강화할 필요성에서 새롭게 발족된 학회로써, 학문의 급속한 변화로 인해 유전과 생리 부문이 더욱더 세분되어 서로의 정보교환과 이해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어, 두 분야를 분리해 생각해선 안되며, 서로 보완적이어야 하므로 한국산림유전․생리학회를 설립해 산림환경관련 분야의 연구 변화를 주도해 나아가고 있다. 이날 한국산림유전생리학회(회장 나천수)에서는 2편의 우수포스터 발표상을 선정하였다. 경상대학교 산림환경자원학과 석사과정 임현정 학생이 발표한 “수분결핍에 따른 식물의 생리적 변화와 내건성 자생식물 종 선발에 관한 연구”와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자원그룹 선임연구원 강영민 박사가 발표한 “한약재 천산룡(穿山龍)의 기원식물인 부채마와 단풍마의 식물형태학 및 이화학적 비교“ 논문이다. 특히 산림분야 공동학술대회가 열린 것은 시대적 흐름이며, 산림종합과학으로서의 면모를 강조하고 이에 부응하기 위한 노력으로 유관학회와의 교류를 증대하며, 국내외, 산림분야 연구 및 학술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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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22
  • 두류공원 이월드 내,‘워터파크’설치
    대구 두류공원 이월드에 현대식 놀이시설을 갖춘 워터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다. 최근 대구시와 이랜드그룹은 두류공원 이월드 내 3만 6천㎡의 부지에 하루 5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지상 4층(지하 2층), 연면적 10만㎡ 규모의 파도풀, 유스풀, 미끄럼틀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 및 주차시설을 갖춘 워터파크를 2017년까지 조성을 목표로 첫 단계인 주민 의견청취(3. 20. ~ 4. 8.) 절차를 마쳤다.   이랜드는 지난 해 10월 200억 원을 들여 새롭게 단장한 83타워와 함께 이랜드그룹 차원의 역점사업으로서 워터파크를 조성하는 데 500억 원의 자금을 투자하고, 놀이기구 교체와 시설을 개․보수하는 데 300억 원을 들여 대구의 랜드마크인 4계절 종합테마파크로 조성한다는 것이 그룹의 입장이다.   워터파크가 조성되면 타 도시에 비해 관광자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대구로서는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여 지역에 단 하루라도 더 머물게 하는 유인책이 되어 지역경제 발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특히 기존 놀이시설, 83타워 등과 어우러져 국내 관광객은 물론 중화권 관광객 유치에도 한 몫을 하리라 기대된다.   이랜드 측에 따르면 그동안 많은 불편을 겪었던 주변지역 주민 및 이용객 주차난 해소를 위하여 워터파크 지하 2층 ~ 지상 2층에 1,800여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대형 주차공간을 계획하였고,   - 금번 주민의견 청취로 접수된 의견에 대해서는 가능한 범위 내에서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인근 주민과 이월드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사업추진 과정에서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민의견 청취과정에서는 이월드 주변 1종일반주거지역을 2종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과 교통 및 소음대책 마련, 두류타워길 1개 차로 추가 확충, 주변상권 활성화 대책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시 김부섭 환경녹지국장은 “워터파크가 설치되기 위해서는 앞으로 도시공원위원회 심의 및 사업시행에 따른 교통영향분석․개선대책, 사전재해영향성 검토 등 인가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인근 주민 및 상인들이 우려하는 부분이 추진 과정에서 상당 부분 해소 또는 최소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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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1
  • 약용식물 관련 정보 공유하는 국내전문학술지 발간
      원광대학교 한의대 이금산교수(한약정보연구회 회장)와 한약정보연구회 편집위원위 (한국한의학연구원)은 한약정보연구회지(韓藥情報硏究會誌, Korean Herbal Medicine Informatics)는 2013년 9월에 1호를 발간하였으며, 2권 1호는 2014년 3월 30일에 발간이 되었다. 현재 한약정보연구회에서 정기간행하는 학술지로서, 매년 3월과 9월에 발간되며, 원고 접수는 전자우편(editor@khmi.or.kr)을 통해 연중 상시 접수한다. 현재 기타학술지(국문, 영문 모두 가능)로 분류 중이며, 2-3년 후 KCI 등재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Print ISSN 2288-5161, Online ISSN 2288-5293), 원고의 대상은 한약(한약재 및 한약제제)과 관련된 정보로서, 산림분야, 농업분야, 한의학분야 전분야의 약용 혹은 한약관련 정보의 신규성이 있거나 최소한 기존 정보를 전혀 다른 형식으로 재가공한 것이며, 학술적·산업적 이용가치가 있고, 다른 학술지에 인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이 게재될 수 있다.   원고 접수처 : editor@khmi.or.kr 공식 웹페이지: http://journal.khmi.or.kr ※ 발간일은 매년 3월 30일(1호), 9월 30일(2호)이며, 원고는 상시 접수하고 있다.   현재 한약정보연구회지 (KHMI)는 제1권 1호(2013년 9월 30일)에 8권의 논문이 발간되었고, 2권 1호(2014년 3월 30일)에도 8권의 논문이 발간이 되었다. 본 한약정보연구회지는 저널 원문검색 서비스 업체인 '학술교육원'과 디지털콘텐츠 서비스 계약을 체결되었다.  현재 본 연구회의 정기간행학술지인 '한약정보연구회지' 전문을 본 사이트뿐 아니라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 구글 학술 검색, 네이버 전문정보 등 주요 논문검색 사이트에서 검색할 수 있으며, 원문이 무료로 제공된다.   - 한약정보연구회 임원단 (2013~현재) 회장: 이금산 교수 (원광대학교) 편집임원(편집위원장): 최고야 박사 (한국한의학연구원) 총무(편집위원): 김정훈 박사 (한국한의학연구원) 일반임원(편집위원): 강영민 박사 (한국한의학연구원) 일반임원: 김영식 연구원 (㈜뉴메드) 일반임원: 이승호 연구원 (우석대학교) 그리고, 이금산교수는 학회지 발간사에서 "SCI(E)로 대변되는 실적 위주의 가치척도가 연구 분야를 오히려 편중시키고 있습니다. 즉, ‘SCI(E) 점수가 높은 학회지에 투고할 수 있는 정보’가 곧 ‘유용성’이라는 이상한 등식이 성립되어 가고 있습니다. 본래 실용학문은 문자 그대로 ‘實用’을 위해서 출발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이 ‘實用’이라는 단어에 ‘利’뿐만 아니라 ‘通用(두루 씀)’도 합목적임을 고려한다면 위에 언급한 정보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한약정보연구회는 위와 같이 직접적으로 고부가가치가 창출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외면당하는 한약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쉽게 이용할 수 있게 가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산림분야 및 농업, 한약분야, 약용식물 분야의 논문의 학술적 가치가 높아지기 위해서는 그 분야에 맞는 다양한 정보와 연구가 연구자에게 제공 되기위해 힘써야 하며, 본 학회지가 그 분야의 정보를 제공해주는 선구자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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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02
  •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은 겨울철 국민의 놀이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남부지역 청옥산자연휴양림내 물놀이장의 빙판을 이용하여 얼음썰매장과 눈썰매장을 1월중 개장하겠다고 밝혔다.   얼음썰매장에서 어린이와 부모는 휴양림에서 나누어준 썰매를 타면서 추위에 서로 호호불어주며 즐거운 겨울방학을 보낼 것이다.     경북 봉화군 고지대 위치하는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박관원팀장은 청옥산자연휴양림이 전국 유일의 야영전문휴양림으로 겨울철 놀이시설인 얼음썰매장과 눈썰매장을 동시에 오픈 함으로 보다 많은 국민이 방문할수 있도록 하겠다 하였다.   방문고객도 "얼음썰매장과 눈 썰매장을 동시에 개장하면 눈 썰매를 가지고 다시 드넓은 청옥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하여 숲속에서 눈썰매를 타면서 피로를 풀며 힐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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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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