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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국제협력 기사

  • 국유림내 송이ㆍ잣채취로 약 656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증대 기여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에서는 관내 10개 시ㆍ군의 국유림에서 채취가능한 잣종실과 송이버섯에 대한 양여를 완료하여 약 656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금년도 잣종실의 결실상태는 잣종실의 해걸이 특성으로 인하여 전년보다 다소 부진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적극적인 양여지역 확대로 양여량은 전년보다 약 44% 증가된 14,545kg이 양여되어 약 107백만원의 소득증대가 기대되며,  송이버섯은 양여지역 감소 등으로 전년보다 3% 감소된 4,383kg이 양여되었으며 약 549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증대가 기대된다.  금년도 잣종실과 송이버섯 등 국유임산물의 양여는 관할 국유림관리소와 마을주민이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해당 지역 국유림의 산림보호 활동을 수행하는 조건으로 협약마을에 양여를 실시하였으며 양여금액의 90%는 지역주민들의 소득으로 연결된다.  국유임산물 양여를 받은 해당지역 주민들은 잣ㆍ송이 채취반을 조직하여 체계적인 공급이 가능하여 유통체계 개선 및 관련 산업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청정지역내의 고품질의 자연산 송이ㆍ잣을 채취함으로서 높은 가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양여허가 없이 국유림내에서 특정임산물(잣종실, 송이, 산나물 등)을 채취할 경우「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며,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특히 추석명절을 전후하여 성묘객 편의를 위하여 관내 임도를 개방함에 따라 불법 산림부산물 채취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하고 기동단속반 운영 등 집중적인 계도ㆍ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국유림내에서 채취 가능한 잣종실과 송이버섯은 가을철 농산촌 주민의 주요 소득원이므로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잣ㆍ송이 생산량 증대를 위한 숲가꾸기 및 송이산 환경개선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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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8
  • 중부지방산림청,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으로 추석 성묘객 편의 도모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오는 19일부터 우리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관할 구역내 임도 218㎞를 10월 18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하기로 결정하였다.   임도는 산림보호 및 산림경영을 위한 기반시설로 평소에는 산불과 임산물 무단 채취 등을 예방하기 위하여 통행이 제한되고 있었으나, 대부분의 묘소가 산림내에 자리하고 있는 데에 착안하여, 추석을 맞이한 성묘객들이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 또는 성묘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임시 개방한다.   중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임도 노폭이 3m내외로 좁고 안전시설이 미흡하므로, 특히 차량을 이용한 통행시 조심운전 할 것과 산림의 불법훼손 및 임산물의 불법 채취 등을 금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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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7
  • 과로에 지칠 때, 식욕이 떨어질 때 오미자 음료로 해결!!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지난 9월 11일(금) 오미자 최대 생산지인 경북 문경시 흥덕동에 소재한 농산물가공창업교육센터에서 국내산 오미자의 가공·상품화 및 소비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산업화 방안을 모색하였다.  품목별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현장연구모임은 금년에 최초로 시작하여 1차 밤, 2차 감, 3차 수액, 4차 산양삼를 주제로 진행한바 있으며, 이번 제5차 모임에서는 오미자의 안전한 저장 및 유통방법, 오미자의 가공 및 상품브랜드를 통해 소비를 활성화할 수 있는 마켓팅 전략 등을 모색하기 위해 오미자를 가공·생산하는 현지공장을 찾아 사업추진과정에서 부딪치는 어려움과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정책과의 폭을 줄여 원할 한 오미자 가공·유통산업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번 유통·가공 현장연구모임에는 오미자 가공품을 직접 생산하고 있는 문경시 농산물가공창업교육센터와 기술지도를 하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참여하였고, 산업화를 타진하기 위해 문경오미자 지리적표시등록업체, 산동농협, 문경시 산림과 및 산림조합 등에서 참석하여 오미자의 채취·가공·상품 브랜드화·유통 등 일련의 과정에 대한 분야별 토론을 통하여 오미자 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였다.  오미자는 껍질은 시고(酸), 과육은 달며(甘), 씨는 맵고(辛), 쓰며(苦), 전체는 짠맛(鹹)의 다섯 가지 맛이 나므로 오미자(五味子)라 한다. 오미자는 낙엽 덩굴성의 다년생 목련과 식물로 5월초에 홍백색의 향기로운 꽃이 피고, 둥근형의 과실이 20~30개의 낱알이 한 송이를 이루어 8~9월에 붉게 익으며, 9월부터 한 달간 수확한다.  동의보감에서는 예로부터 영약으로 피를 맑게하고 땀을 줄이며, 갈증을 해소와 주독(酒毒)을 풀어주고, 남녀 모두 원기를 보강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러한 오미자는 '06년도에 648톤, '08년도에는 1,759톤으로 약 3배정도 생산량이 증가하였으며, 문경에서만 1,200톤을 생산하여 180억원의 소득을 올렸으며 이는 전국의 68%를 점유하고 생산량이다.  오미자의 생산량 증가와 관심에도 불구하고 상품화 및 유통에 대한 기반시설은 매우 열악한 실정이다. 이번 연구회에서는 전국의 최대 오미자 생산지인 문경시에 오미자를 가공 상품화할 수 있는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의 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문경오미자 산업특구' 걸맞게 생산에서 가공 상품화 및 마케팅까지 일련의 사업지원으로 오미자를 산업화해야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산림청은 2010년에 산림소득사업을 특화하기기 위하여 총 7개 사업 총사업비 580억원을 투자하여 품목별 지역별로 특화하여 지역적 브랜드로 발전시킬 계획으로 공모사업을 추진(공모접수 '09.8.11~9.9, 최종합격자 발표예정 10월1)하고 있어 품목별 산업화를 추진하는 지자체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 산림청에서는 현장연구모임을 품목별로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현장과의 의사소통을 통한 맞춤식 산림정책을 추진하고, 지역 산림산업에 대한 문제점 해결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여 품목별 산업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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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5
  • Wood '樂'Festival 12일 팡파르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여의도공원 내 문화의 마당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목재문화 체험 축제인 '2009 Wood '樂' Festival'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목재를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목재를 이용한 큐빅 만들기, 퍼즐 맞추기, 나무 인형 만들기 , DIY 가구 만들기, 공룡 만들기, 남대문 만들기 등 다양한 목공체험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한옥공포조립하기, 목재 OX 퀴즈, 나무 볼링 등 이벤트 행사와 다양한 목공예품이 전시되었다.  특히 일본의 전문 목공 지도자들이 대거 참여해 나무 동물 퍼즐(쿠미키), 우드 버닝 등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목공 활동이 소개되며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와 한옥연구소(주)가 함께 참여한 우리 고유의 한옥 조립 체험과 더불어 행사장 중앙에서는 요술 나무(카프라), 우드 블록, 우드 볼, 가베 존이 설치 운영되었다.  진선필 산림청 목재생산과장은 "그동안 일부 공방이나 단체 등을 통해 소규모로 진행되어 오던 목공 활동은 평소 도시민이 접하기에는 시간적 공간적 어려움이 있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에 소개된 다양한 목공 활동은 물론 해외 프로그램을 모두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목재문화포럼( 운영위원장 서울대학교 이전제교수)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포럼 홈페이지(http://www.woodforu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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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0
  • 제철 야생버섯... 잘못 먹으면 생명을 위협하는 독약!!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가을철을 맞이하여 산에서 쉽게 만나게 되는 각종 야생버섯 가운데 독버섯이 많이 있으므로 잘못된 버섯상식으로 야생버섯을 함부로 먹으면 건강을 치명적으로 해칠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버섯은 건강보조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지만, 일부 버섯은 생명에 치명적인 독소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버섯이 많이 생산되는 가을철에는 버섯 중독사고가 자주 일어난다. 이는 독버섯에 대한 국민들의 잘못된 인식 때문인데 비슷한 버섯을 무조건 먹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싸리버섯, 뽕나무버섯, 송이, 능이, 느타리 및 노루궁뎅이 등 식용버섯으로 잘 알려진 버섯들은 여름이 끝나갈 무렵부터 초가을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야생버섯을 채취하여 먹는일이 이때쯤부터 많아지게 된다. 그런데 개나리광대버섯, 독우산광대버섯, 흰알광대버섯 등 맹독성 버섯으로 알려진 종류들도 이때 버섯을 많이 만들기에 독버섯 사고도 이즈음에 많이 발생하고 있다.   야생버섯을 식용할 때는 반드시 알고 있는 버섯만 먹는 것이 중요하다. 왜나하면, 식용버섯과 독버섯은 모양이 유사한 것이 많고, 일반인이 쉽게 구분하기 어려우며, 전래되는 버섯의 상식과 전혀 다른 면이 많기 때문이다.   야생버섯을 먹고 매스껍고 구역질이 나고 구토, 설사, 경련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우선 먹은 음식물을 토해내고 곧바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때 환자가 식용한 버섯이 있으면, 병원에 가져가는 것이 좋다. 버섯 종류에 따라 독소물질이 다르고 치료법도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독버섯을 먹고 사람이 죽는 경우는 독버섯을 잘 모르거나 독버섯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독버섯은 화려하고, 곤충 및 민달팽이 피해가 없고 은수저를 검게 변화시키며, 대가 세로로 찢어지고, 소금물에 절이면 무독화 된다는 말들은 잘못된 상식의 대표적인 예이다.   또한 민달팽이나 곤충은 사람보다 버섯 독소에 저항성이 크기 때문에 벌레 먹은 독버섯도 많이 있다. 약한 독소를 가진 독버섯들은 소금물로 독소물질을 우려 낼 수 있지만, 맹독성 버섯은 독소물질이 소량으로도 강력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소금물에 절인다고 독소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허경태 산림청 산림이용국장은 “독버섯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믿고 야생버섯을 먹는 것은 절대적으로 위험하며, 독버섯에 대한 전문가적 지식이 없는 일반인 들의 경우에는 독버섯 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채취하여 먹지 않는 것이 상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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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8
  • 처서(處暑) 이후 송이산 관리로 풍년의 기쁨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최완용)은 금년 추석에는 송이를 차례상에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였다. 다만, 백로를 즈음하여 생산되는 송이는 그 보다 약 보름 앞선 처서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관리를 해야만 풍년의 기쁨을 맛볼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무더위가 지나고 태풍이 한 두 차례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고 나면 가을철 숲 속의 보물 송이가 사람들의 기억에서 살아난다. 송이는 토양온도가 19℃ 아래로 내려가면 흙 속에서 송이 균사가 뭉치면서 약 일주일이 지나면 땅 위로 얼굴을 내민다. 우리나라는 대체로 백로(白露)를 즈음하여 강원도 북부지방과 고산지대부터 시작하여 한로(寒露)가 될 때까지 생산기의 절정을 이룬다.  특히, 금년 추석은 백로와 한로의 한가운데 날짜를 차지하고 있어서 송이 생산이 정점에 달하는 시기이므로 차례상에 송이를 올리는데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상청의 예보에 따르면 금년 9월은 평년과 비슷한 기온과 강수량이 예상되므로 지난해와 달리 평년 수준 이상의 송이 생산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이는 항암성분 등의 약리성분도 있지만 솔잎의 은은한 향기로 인하여 계절의 진미(珍味)로 대접받는 송이는 고급품의 경우 1㎏당 50만원을 넘기도 한다.  송이는 갓이 펼쳐지지 않은 채 길이가 10㎝ 이상 곧게 자란 것을 가장 으뜸으로 친다. 길이가 너무 작은 것은 채 크지도 않은 어린 송이라고 할 수 있고, 갓이 펼쳐진 것은 이미 늙어버린 송이라고 할 수 있다. 곰팡이의 종자라고 할 수 있는 포자를 머금은 갓을 채 펼치지 않은 상태가 가장 영양가 높은 송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중국산과 북한산 송이도 많이 유통되고 있는데, 사실 눈으로 쉽게 식별하는 것이 어렵다. 굳이 국산 여부를 따지기 보다는 신선도를 보는 것이 차라리 바람직하다. 송이의 향이 은은한 향이 강하며, 자루가 단단하고 갓이 펴진 정도가 거의 없는 것을 골랐다면 기쁜 마음으로 맛을 볼 수 있는 장소로 이동할 시간 !!  일반인도 송이 축제에 참가할 경우 송이를 직접 채취해 볼 수 있다. 경상북도 봉화(9월 24일~27일), 울진(9월 25일~27일) 및 강원도 양양(9월 25일~29일)에서 송이 축제가 열린다. 미리 인터넷을 통하여 축제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송이 채취는 산 위에서 내려오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산 위로 올라가면서 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흙 속에서 조용히 머리를 내밀고 올라오는 송이는 위에서 보면 낙엽 등에 가려 잘 보이지 않고, 아래쪽에서 보면 상대적으로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송이를 채취할 때는 송이가 땅 속에서 부러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캐내어야 하며, 주변을 다 뒤져서 송이 산을 망가뜨리면 내년뿐만 아니라 2~3년간 송이를 채취할 수 없게 된다. 송이 균이 땅 속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보호해 주는 주의가 필요하다.  송이가 땅 속에서 자라기 시작하여 땅 위로 올라와 종자인 포자를 퍼뜨리려고 갓을 펼치기까지는 9월의 경우 약 보름이 걸리는데, 날씨가 추워지는 10월 말이면 일주일 만에 갓을 펼치며 서두르는 모습을 보인다. 서둘러 갓을 펴는 늦가을의 송이는 갓이 단단하지 않고 속이 다소 비는 경향이 생긴다. 따라서 정말 맛있는 송이는 초기 송이라고 할 수 있는데, 금년의 경우 추석 직전, 송이 축제가 열리는 시기의 송이가 가장 맛있는 송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송이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미리 송이산을 관리하여야 한다. 송이 생산은 실제로 백로(9월 7일)가 아니라 처서(8월 23일)에 시작된다고 생각해야 한다. 송이가 실제로 땅 위로 올라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감안하면 약 보름 전부터 송이산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기온은 낮아졌지만 비가 오지 않는다면 하루에 5㎜ 수준으로 물을 뿌려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벌레먹은 송이가 되지 않게 하려면 송이가 날 장소에 썩는 낙엽이나 덤불이 없도록 미리 정리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미리 길을 닦아놓고, 송이를 도둑맞지 않도록 지킬 수 있도록 시야를 확보하는 등의 사전작업을 해야 한다.  또한, 송이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기 위해서는 송이산을 잘 관리해 주어야 한다. 송이산은 다소 황폐한 모습으로 유지되어야만 송이 생산이 계속될 수 있다. 숲이 우거지면 송이는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사라지게 된다.  1970년대와 1980년대 초반에는 국가의 단속을 피해가면서 굳이 소나무 가지와 낙엽을 긁어다 땔감으로 사용하였기에 송이가 많이 생산되었다. 하지만, 소나무 밭에 소나무 낙엽이 쌓이면서 흙이 좋아지고 활엽수가 많아지면서 송이가 점차 나지 않게 된다.  산림청은 이러한 국가 자원의 손실을 막기 위하여 송이산 환경개선을 위한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각 시·군의 산림관련 부서에 문의하면 자세한 방법을 알려주는데, 내년에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금년에 미리 알아보고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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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3
  • 북한 황폐지 복구 지원 종자공급방안 미리 준비해야”
      김동근 겨레의 숲 공동대표(전 산림청장)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 도착, 업무현황과 우리나라 종자 생산․공급 및 유통관리실태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고 북한 황폐지 및 비무장지대 생태복원을 위한 종자 및 묘목 공급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업무현황 보고에서 김태수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원장은 우량종자공급․유통관리체계, 신품종 보호․관리체계 및 산림유전자원 기본계획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또한, 작년 8월에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를 개원한 뒤 우량 산림종자 공급원 조성과 산림유전자원 국가관리 인프라 구축 등 그 동안 신설기관 기반구축 전반에 관하여 보고한 뒤, DNA 분석실, 종자품질 검정실, 종자 탈종 및 정선시설 등을 견학하였다.   업무현황을 보고받은 자리에서 김 전 청장은 국내 우량종자 생산 및 공급을 담당하고 있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저탄소 녹색성장 사회의 기반구축과 북한 산림 황폐지 복구를 위한 우량종자 공급, 묘목생산, 기후대별 조림 가능수종 등에 대한 자료를 확보하여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는 등 사전준비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또한, “국내에 보급할 우량종자 이외에도 북한지역 산림 복구에 사용할 수종별 종자량을 미리 예측하여 채종원 조성시에 고려하는 방안도 검토하였으면 한다”고 당부하였다. 이러한 북한 황폐지 복구 사업은 우리 민족의 영토인 한반도를 푸르게 보전하는 중요한  녹화사업의 중심축으로 후손들에게 녹색 국토를 물려주는 중요한 사업임을 강조하고, 앞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이 진행되면 많은 지원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김 전 청장은 겨레의 숲 대표 자격으로 9월말경 북한을 방문하여 북한 황폐지 복구를 위한 종자지원 및 자체 종자생산 관련 협의를 가질 예정이다. 계레의 숲에서는 북한지역 양묘장 조성 및 양묘 생산기술 전수, 남북공동 나무심기행사, 산림병해충 방제 사업, 남북공동 산림병해충 연구기반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한편, 김동근 전 산림청장은 제 8회 기술고시 합격 이후 농림부 농업정책국 국장, 산림청장, 농림부 차관,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개성공단 초대 이사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행정전문가로 현재는 한국산지보전협회 회장, 겨레의 숲 공동대표로 재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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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2
  • 새로운 임업경영기술 벤치마킹으로 경쟁력 강화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전문임업인(독림가)의 선진 임업기술 정보교류 및 임업경영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인 산림경영모델학교를 2회에 걸쳐 운영한다.   첫 번째 과정으로 3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가평에서 90명의 독림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산림경영모델학교에서는 각계 임업전문가를 초빙해 새로운 고소득 임산물에 대한 소개와 재배기술을 교육하고 경영성공사례 공유 및 현장체험을 통해 새로운 임업경영 기술을 벤치마킹하게 되며 전문가 초청 특강도 이뤄질 예정이다.  두 번째 과정은 오는 11월에 15ha이상의 산림을 소유하고 모범적으로 경영하고 있는 자 인 독림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독림가는 한국산림경영인협회에 참가를 신청하면 된다.  이종건 산림청 산림경영소득과장은 "사유림 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독림가들이 새로운 임업경영 능력을 높여 지역사회에 전파함으로서 임업경쟁력 강화 및 사유림 경영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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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2
  • 호우피해 복구계획 현장토론회 개최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나성택)에서는 지난 7월 14일~15일 충주시 산척면일원 집중호우로 발생한 호우피해지에 대한 완벽한 복구를 위하여 복구계획 현장토론회를 충주시 산척면일원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사상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산사태 5.89ha, 임도유실 630m 등 산림피해 발생지역에 대하여 항구적이고 완벽한 복구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9월 1일 중부지방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림조합중앙회 충북도지회, 충주산림조합, 산림기술사 등 사방분야 전문가 20여명이 참여하여 복구방안에 대해 열띤 의견을 나누는 장이 되었다.  금번 실시된 현장토론회는 호우복구지 현장 설계 및 시공방법 등의 기틀을 마련하고 시공시 발생할 문제점을 미연에 분석하여 대안을 강구하여 신속하고 견고한 복구가 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호우피해복구사업은 충주시 산척면일원 천등산임도외 1개노선에 총사업비 9억5천만원을 들여 산사태, 임도유실 등에 대한 복구를 실행랄 계획이며, 현장토론회 의견을 수렴하여 복구설계를 완료하고 9월초 공사를 착공하여 년내 완료를 목표로 실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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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2
  • 혈압·혈당 특효 ‘참바늘버섯’ 대량 생산 길 열려
    혈압과 혈당 조절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참바늘버섯 인공재배에 성공해 천연 건강기능 식·의약품 개발이 추진된다.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참바늘버섯을 국내 최초로 인공재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대량생산이 가능해짐에 따라 참바늘버섯 균사체와 자실체의 대량재배 방법 정립을 통한 항산화효과 및 세포 독성실험, 동물 및 임상실험 등을 체계적으로 실시해 효능을 과학적으로 입증해나감으로써 인체에 부작용이 전혀 없는 천연 건강기능 식·의약품으로 개발, 산업화해나갈 계획이다. 일본에서는 소비자들에게 매우 각광받고 있지만 인공재배가 어려워 자연채취에만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전남도 산림자원연구소가 참바늘버섯 인공재배에 성공, 재배기술을 특허 출원키로 했다. 산림자원연구소는 앞으로 다양한 야생균주를 확보해 기능성이 우수한 균주를 선발, 희망농가에 기술을 이전해주는 등 대량생산 기틀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 배지에서 인공재배되고있는 참바늘버섯     ◇ 냉동건조된 참바늘버섯  참바늘버섯(Mycoleptodonoides aitchisonii)은 일명 침버섯이라 불린다. 상큼한 과일향이 나는 버섯으로 예로부터 우리나라와 일본 등지에서는 맛과 향이 좋은 식용버섯으로 알려져 왔다. 강원도와 제주도 등 참나무임지에서 드물게 발생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주로 너도밤나무 그루터기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 아직 국내에서는 소개가 많이 돼 있지 않지만 혈압 및 혈당강하 기능, 항암, 뇌기능개선, 도파민방출 효과 등의 우수한 기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몇몇 해외저널을 통해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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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8
  • 국유림 목재생산, 수요자가 원하는 맞춤형으로...
    목재는 저탄소 순환사회의 가장 소중한 생활·건설·건축 원자재이기때문에 녹색성장사회의 친환경자재인 목재공급의 확대와 적기 실행의 중요성은 증대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에서는 그린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목재펠릿 등)의 원료 공급을 확대하고 국제적인 원자재 수급 불안정 해결 및 국내 목재산업 안정을 위하여 목재생산자․벌목전문가․환경단체 등으로 구성된 목재생산․수급자문협의회를 구성 운영한다.  협의회는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 원료 및 국산목재 생산 확대방안 모색하고, 실제 목재를 필요로 하는 수요자가 원하는 맞춤형 목재생산을 위하여 추진하게 된 것이다.   이번에 구성되는 협의회는 매년 2회(상․하반기) 정기협의회를 개최하며 목재생산 및 수급계획 협의․확정 및 목재수급 문제점 및 개선대책 협의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목재공급체계 구축을 목표로 활동하게 된다.   목재생산․수급자문 협의회는 목재산업 이해관계자(생산자, 벌목전문가, 가공업체, 환경단체)가 모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불안정한 국산 용재 수급 해결 방안 및 저탄소 녹색성장의 화두로 떠오른 바이오매스에너지 원료의 확대공급 및 안정적인 공급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의회 구성 후 첫 회의는 2009. 09. 10(목) 개최예정이며, 금후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목재생산 백서』를 발급하여 국유림 목재생산에 대한 현장경험과 지식을 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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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6
  • 국유림 더덕재배 사업지도로 농가 살림살이에 보탬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에서는 지역주민들이 국유림을 이용하여 산더덕을 재배하도록 한 강원영서ㆍ수도권지역 산더덕 분수약정지 42개소 222ha에 대하여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현장 사업지도를 중점 실시한다.   이번 사업지도에서는 단기소득 임산물의 생육 및 관리상태, 조림지 사후관리 사업 적정 실행여부를 중점적으로 지도하여 국유임산물이 농가소득자원으로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게 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2001년부터 지역주민의 자율적인 산림보호 활동 및 국유림경영 참여를 유도하고 주민소득 증대를 위하여 이번에 사업지도를 실시하는 42개소 222.2ha의 국유림에 대하여 보호협약 및 분수약정을 체결하고 지역주민들이 국유림을 이용하여 산더덕을 재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역주민의 산더덕 재배는 산림보호 활동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그 대가로 판매수입의 90%를 무상양여 받고 10%는 국가에 납부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중점적인 단기소득임산물 사업지 점검 및 지도를 통해 국유임산물이 농가 소득 자원으로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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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5
  • 33년만에 국유임산물 매각기준 바꾼다
    국유림에서 생산한 목재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부피 기준인 '재적(㎥)' 단위 매각기준에 '중량(ton)' 단위를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국유임산물 매각기준이 개정된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최근 국산재에 대한 목재업계, 건축업계 등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공급량을 늘림과 동시에 산업용재로는 가치가 떨어지는 목재자원까지도 이용할 수 있도록 매각방법에 대한 기준을 개선하여 적용한다.   * '09년 국산재 공급계획 : 300만㎥(사유림 270만㎥, 국유림 30만㎥) 이에 따라 국립산림과학원장이 고시한 원목의 품질 등급이 4등품 이하인 국유림 목재는 '재적(㎥)' 또는 '중량(ton)' 단위를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매각기준 개정으로 국유림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목재는 산업용, 건축용, 가구용 등으로 가공·활용되고 상대적으로 가치가 떨어지는 목재는 칩·펄프용, 임산 연료용 등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어 국산재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진선필 산림청 목재생산과장은 "그동안 국유림에서 생산하여 공급한 목재는 국산재의 10%인 30만 입방미터(㎥) 정도로 수요에 비해 공급량이 적은 실정이었다"며, "이번 국유임산물 매각기준 개정을 시작으로 목재 이용 및 활용 증진, 목재산업 발전을 위해 목재생산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1976년부터 적용해 오던 '국유임산물 매각 예정가격 사정기준 등 시행요령'은 국유림 생산 목재 매각시 부피기준인 '재적(㎥)' 단위로만 적용하도록 되어 있었다.  ※ 주요 개정내용  < 중량단위 매각 기준 >   o 매각 산물 : 국립산림과학원장이 고시한 원목규격(품등) 4등품 이하의 생산 목재   o 시가의 조사·적용 : 거례실례가격을 조사·결정   o 매각수량의 결정 : 공인된 계측기를 사용 공무원이 직접계측 하거나 산물수집량 등을 기준으로 매각 후 사후정산   o 사후정산방법 : 매각량 대비 실계측량이 많거나 적은 경우 계약자 상호간 확인 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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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5
  • 자연의 보물 송이버섯! 산촌주민 소득향상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택암)에서는 본격적인 송이채취 시기에 앞서′09. 8. 24(월)14:00시에󰡒국유림내 송이(유상)양여󰡓23개리 마을 대표자 대상으로 송이 양여에 따른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국유림에서 송이 1,283kg(1억6000만원)을 국유림의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양여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산불예방과 산림보호활동을 이행하는 조건으로 송이를 채취한 채취금액의 10%는 국가에 납부하고 90%를 무상으로 양여하여 산촌 마을의 농외소득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간담회에서는 소나무 임지의 감소와 낙엽층과 관목류가 번성하면서 송이 균사가 생육하기 어려워 송이 생산량이 줄어들고 있어 생산 증대와 품질 개선을 위해 송이산 가꾸기 사업을 적극 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마을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송이 채취기간인 8월말부터 10월 하순까지 국유림내 송이 불법채취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어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하지 않은 주민들이 국유림 내에서 송이를 불법채취하면 관계법령에 따라 사법처리 방침으로 등산객 및 무단출입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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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4
  • 국유림내 송이ㆍ잣채취로 주민소득 올린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에서는 관내 10개 시ㆍ군(강릉시, 속초시, 양양군, 고성군, 평창군, 영월군, 정선군, 동해시, 삼척시, 태백시)의 국유림(國有林)에서 채취가능한 잣종실과 송이버섯에 대한 양여를 실시하여 지역주민의 소득을 올린다고 밝혔다. 국유림내에서 채취 가능한 잣종실과 송이버섯은 가을철 농산촌 주민의 주요 소득원으로서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잣ㆍ송이 생산량 증대를 위한 숲가꾸기 및 송이산 환경개선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금년도 잣종실과 송이버섯 등 국유임산물의 양여는 관할 국유림관리소와 마을주민이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해당 지역 국유림의 산림보호 활동을 수행하는 조건으로 협약마을에 양여하게 되며 산물매각의 90%는 지역주민들의 소득으로 연결된다.  국유임산물 양여를 받은 해당지역 주민들은 잣ㆍ송이 채취반을 조직하여 체계적인 공급을 함으로서 유통체계 개선 및 관련 산업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청정지역내의 고품질의 자연산 송이ㆍ잣을 채취함으로서 높은 가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양여허가 없이 국유림내에서 특정임산물(잣종실, 송이, 산나물 등)을 채취할 경우「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며,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양여기간중 무단 채취자 및 산림보호 순찰 강화 등으로 선량한 채취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8년 하반기에 잣종실 10,080kg(78백만원), 송이버섯 4,506kg(513백만원)을 지역주민에게 양여하여 소득증대에 기여한 바 있다.  금년도 국유림의 잣종실 결실상태는 작년에 비해 다소 부진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송이의 경우 여름철 저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어 송이 생육에 이상적인 상태가 유지됨으로써 여름송이 생산량이 급증하는 등 예년보다 생산량이 증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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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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