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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국제협력 기사

  • 산림청, 28일 산림소득사업 경영활성화 워크숍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청정 임산물에 대한 시장수요를 확대하고 임산물의 가공, 브랜드화를 통한 산림소득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5월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산림소득사업 경영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임업 경영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한 산림소득사업의 활성화 방안 모색과 산림소득사업자의 경영성공사례에 대한 벤치마킹을 유도하여 산림소득을 극대화하려는 것으로, 시장경제를 활성화 하려는 정부의 주요정책 방향과도 일치한다.  워크숍 참여자는 시장경제 전문가, 산림사업 성공자, 산림소득사업자, 관련단체, 산림청 및 지자체 담당자 등 150여명으로, 산림소득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향, 생산·유통의 성공전략, 임산물의 다양한 가공 및 브랜드화를 통한 이윤 극대화 방안에 대한 전문가와 사업자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가 소개된다.  워크숍의 진행은 산림청 허경태 산림이용국장이 산림소득사업 활성화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고, 산림경영소득과 이종건 과장은 '산림소득사업 지원 및 정책'에 대한 추진방향을 발표를 한다.  시장경제 전문가 발표로 지역농업네트워크 정기수 대전지사장은 '임산물 유통의 성공조건', 강원대 이재선 교수는 '임산물생산 및 소비 활성화 방안', 성진영농조합법인 장성기 대표는 '법인 운영사례'를 발표하며, 성공사례 발표자에 대한 성공요인과 보안점 등에 대한 경영컨설팅도 겸하여 진행된다.  성공사례발표는 생산분야에서 신지식임업인 박행규 대표가 '산림복합경영을 통한 임산물의 소득원화 방안', 유통분야는 정안밤 생산자영농조합법인 박상만 대표가 '생산자 중심의 유통 효율화 방안' 가공분야는 영농조합법인 밤뜨레 강신황 이사가 '가공식품을 통한 임산물 판매활성화 방안', 브랜드화 분야는 보은군청 농축산과 구영수 과장이 '지역대표 임산물의 특성화 방안'을 발표하여 부피로 느낄 수 있는 경영노하우를 전수한다.  워크숍 관계자는 그동안 산림소득사업이 생산분야에만 치중하여 시장경제 개념에서의 산업화 및 경영화 체계 마련이 미흡하였다고 말하며, 임산물의 산업화 및 경영활성화를 위해서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임산물의 다양한 가공품과 상품화 개발이 필수적이며, 임산물시장 점유를 위한 지속적인 상품홍보와 브랜드화를 통한 마케팅전략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임산물은 농산물에 비해 생산규모 및 시장 점유율은 낮지만 지역별 특산물이 다양함으로 이를 상품·브랜드화 하여 틈새시장을 공략한다면 농산물보다 상대적으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견해이다.  한편 산림청 허경태 산림이용국장은 임산물의 소비촉진을 통한 고소득창출을 위해 청정임산물의 생산지원은 물론 임산물 가공·상품화 및 산림소득사업 경영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유도하고, 소비자는 저렴하고 질 좋은 임산물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산림소득사업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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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09-05-27
  • 북부지방산림청 숲유치원 국제캠프 및 세미나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폐쇄된 공간에서의 정형화된 보육교육체계에서 벗어나 열린 자연 속에서 자유와 창의성을 중심으로 한 대안교육의 방향제시를 위해, 작년부터 국내 처음으로 유아  전문 녹색교육프로그램인 ‘숲유치원’을 국유림에서 운영하고 있다.  현재 북부지방산림청 관내(수도권ㆍ강원영서) 30여개의 유치원 등 보육기관이 숲유치원 참여협약을 체결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o 숲유치원 운영실적(2008년 기준) : 294회, 13,333명 참여  이에 숲유치원의 운영을 더욱 활성화하고 한국형 숲유치원의 올바른 방향제시 및 국민인식 확대를 위해 “Let's Have Fun In the Forest‘’ 캐치프레이즈 아래 4개국(한국ㆍ스위스ㆍ독일ㆍ일본) 300여명이 참여하는「숲유치원 국제캠프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  5.22.~ 5.23.오전까지 진행되는 숲유치원 국제캠프는 국내에 거주     하는 국제유치원생 및 국내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스위스, 일본의      숲유치원 전문가들이 직접 체험프로그램(숲과의 소통, 목재카프카 등)을 진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유아기부터 선진 자연교육을      체험ㆍ습득함으로써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와 동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5.23. 진행되는 숲유치원 국제세미나는 인천대학교의 숲유아교육연구소(소장 : 이명환 교수) 주관으로 진행되며 숲해설가 및 관련    보육기관의 교사를 대상으로 숲유치원의 선진국인 독일, 일본, 스위스 및 국내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산림문화작품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작 및 숲해설 관련 교재ㆍ교구 전시, 숲유치원과 일반 보육기관 교사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펼쳐질 예정이다.    북부지방산림청 구길본 청장은 “숲유치원은 많은 유아들이 자연과 교감하여 육체와 정신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의의가 있다면서 “이번 국제캠프 및 세미나가 숲유치원에 대한 국민의 인식제고 및 숲유치원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이번 행사개최의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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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1
  • 제5회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지리정보경진대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에서는 비가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늘(21일) GPS 및 GIS 관련 업무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제5회 산림지리정보 경진대회를 정선 가리왕산 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하였다.  본 경진대회는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을 비롯한 내부평가위원 2명과, GIS 소프트웨어 전문가 등 외부평가위원 3명으로 심사위원을 구성하여 각 국유림관리소에서 출전한 경진팀을 대상으로 GPS 측량 및 GIS 소프트웨어 활용사례를 평가하였으며, 대회결과 정선관리소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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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1
  • 부여국유림관리소, 2009년 공공산림가꾸기 첫 삽 뜨다.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는 2009년 5월 18일 오전 9시에 대전광역시 대덕구 가양비래공원에서 2009년도 공공산림가꾸기사업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경제위기의 조기극복을 위한 사회서비스 일자리창출사업의 하나로 대전지역에서 선발된 근로자 1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올해의 공공산림가꾸기 사업계획 및 작업요령에 대하여 설명하였고 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산림가꾸기사업은 자원의 양적․질적 가치를 높일 뿐만 아니라 공공기능 증진에도 많은 기여하고 있다. 본 사업에서 목질계 바이오매스 활용을 위한 숲가꾸기 산물수집, 풀베기, 덩굴제거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근로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로 선발되어 아주 기쁘고, 가계에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라며 지역 산림가꾸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한편,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올해에 대전․충남지역에 13억원의 예산을 들여 공공산림가꾸기를 실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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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8
  • 한국목조건축협회와 캐나다우드 M.O.U 체결
     5월 15일 사단법인 한국목조건축협회(회장 이정현)와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소장 정태욱)는 목조건축의 품질인증을 위한 양자간에 M.O.U를 체결하고 목조주택의 품질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여 발전시키기로 하였다.  체결식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에서 한국목조건축협회 측에서는 이정현 회장, 이원열ㆍ박찬규 부회장, 장길완 기술위원이, 캐나다우드 측에서는 정태욱 소장, 황태익 이사, 중국사무소 캐리 학비스트 등이 참석 하였으며 5-Star Program을 협회가 이양받아 추진하려는 계획이다. 5-Star 인증프로그램은 건축 시 과정별로 정해진 품질기준에 적합 여부를 체크하고 준공 후 인증서를 제공하여 소비자에게 신뢰를 확보함으로서 목조건축의 품질향상과 목조공사업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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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5
  • 영월국유림관리소, 공공산림가꾸기사업 본격 착수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5월 14일(목) 2009년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근로자들은 3일간의 숲가꾸기 기술 및 안전교육을 받고 하동면 주문리 숲가꾸기사업지의 폐잔목 수집에 투입되었으며 수집된 임목은 펄프 및 톱밥등의 원료로 제공되고 일부 불우이웃들에 대한 화목지원용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사업지 폐잔목. 수집이 임산물 이용 촉진 및 산림재해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사업을 통해 산림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이해와 관심이 증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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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4
  • 도내 유통 봄나물, ‘안전성에 이상 없어’
     도내에서 생산 유통되는 봄나물의 농약 잔류량 실태 조사결과, 안전성에 이상이 없 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도영)은 지난 3월부터 도내에서 유통되는  다소비 봄나물 8종(미나리, 두릅, 취나물, 참나물, 달래, 시금치, 냉이, 돌나물)48건을 수거 하여 잔류농약의 안전성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대부분 검출되지 않거나, 잔류허용기준에 크게 미달하여 안전성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82종류의 농약성분에 대한 안전성 검사 결과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지난 3월부터 4월에 걸쳐 도내 포항, 경주, 김천, 구미, 안동, 영주 등 6개 지역의 재래시장, 대형 마트에서 판매되는 미나리 등 8종 봄나물에 대해 살균, 살충제등 182종의 농약잔류 량을 조사한 결과, 두릅, 취나물, 달래, 시금치, 냉이, 돌나물은 농약이 전혀 검출되 지 않았고, 미나리와 취나물에서 프로시미돈 농약이 미량으로 검출 되었으나 농약 잔류 허용기준 (5ppm)보다 크게 낮아(허용기준의 0.4~7.4% 수준) 대부분 안전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다소비 농산물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잔류농약 함량 모니 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 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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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9
  • 남원시, 목기 실용화 위해 보급
    전북 남원지역의 음식점에 가면 앞으로 전통목기에 담긴 정갈한 음식을 맛보게 될 전망이다. 남원시는 남원 목기의 실용성을 널리 알리고자 목기를 고객용 그릇으로 쓰는 음식점에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목기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 시내의 향토색 짙은 한정식과 추어탕 업소에 우선하여 보급되며 시는 구입비의 50%를 지원하게 된다. 음식점에서 쓰게 될 목기는 남원목기조합이 지리산 자락에서 생산된 물푸레나무 등으로 만든 밥과 반찬 그릇, 찻잔 세트 등이다. 시와 목기조합은 목기를 대중화하기 위해 현대적 감각에 맞는 디자인의 음식점 및 가정용 목기 세트뿐만 아니라 목걸이, 손거울 등도 개발해 놓았다. 시가 목기 보급에 나선 것은 값싼 플라스틱 제품이나 도자기, 중국산 목기에 밀려 점차 쇠퇴하는 지역의 목기산업을 활성화하고 음식점 매출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남원목기는 지리산에서 생산된 토종 목재의 독특한 향과 단단한 재질, 뛰어난 기술을 인정받으며 조선시대에 왕실 진상품으로 바칠 만큼 전통과 품질을 인정받았으나 최근 수요가 줄며 위기를 맞고 있다. 임영란 전통산업 담당은 "우리나라 최고의 목공예라는 명성을 되찾고 실생활에서 널리 쓰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음식점부터 남원목기를 보급하기로 했다"며 "제품 다각화와 품질 고급화에도 박차를 가해 옛 명성을 되찾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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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9
  • 단양군 바이오연료 '펠릿' 대량생산
    경유 등을 대체할 수 있는 목재 연료로 주목받고 있는 압축톱밥 바이오연료인 '펠릿'이 충북 단양에서 내년부터 본격 생산된다. 29일 단양군에 따르면 최근 산림청이 공모한 '2009 펠릿제조시설 설치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3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오는 12월까지 가곡면 대대리 584번지 1만 2천㎡ 부지에 연간 1만 2천500t을 생산할 수 있는 펠릿공장을 짓기로 했다. 이 공장에서 생산된 펠릿은 도내 시설 하우스와 농가 등에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 길이 3.8cm, 굵기 0.6~0.8cm 정도의 담배 필터 크기인 펠릿은 숲 가꾸기 사업에서 나오는 산물과 리기다소나무 수확 벌채목을 톱밥으로 분쇄하고 나서 고압축 처리를 거쳐 만들어진다. 목재 연료로 주로 이용되는 장작이나 우드 칩은 모양이 불규칙하고 발열량도 낮아 이용하기 불편했으나 펠릿은 형태와 크기가 균일해 정량공급이 가능하고 탄소배출량이 적어 대기환경오염도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다. 특히 펠릿 2kg(800원)을 난방연료로 사용할 때 가정용 난방유인 등유 1ℓ(930원)와 같은 열효율을 발생시켜 연료비 절감 효과도 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펠릿제조공장이 완공되면 약 80여 명에게 안정적인 일자리가 제공되고 제품판매를 통해 연간 5억 원 이상의 순이익이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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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9
  • 태백국유림관리소, 숲도 가꾸고 일자리도 창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에서는 당면한 경제난국을 극복하고, 경제 재도약의 기반마련과 산림분야 일자리창출사업의 일환으로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을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국유림일원에서 5월 초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태백국유림관리소에서는 고원휴양 산림도시인 태백을 더욱 푸르게 가꾸는 동시에 태백지역 고용창출 증대를 위해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70여명을 채용하여 우리지역 산림을 가꾼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18세 이상 65세 이하로 현재 실업상태이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자로 오는 30일까지 태백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전화:033-550-9942)으로 문의 접수하면 된다.  금번 선발된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는 주 40시간을 근무하며 1일 45,000원(기술인부 50,000원)을 지급받고, 산림바이오매스 수집, 어린나무가꾸기, 가지치기, 덩굴류제거, 풀베기 등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에 종사하게 된다.  이를 위해 태백국유림관리소에서는 5~12월까지 8개월동안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 산림에 숲가꾸기 사업을 실시하여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태백지역 실업해소에 도움이 되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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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8
  • 오리엔티어링과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 중미산자연휴양림에서는 2006년 휴양림의 비즈니스모델로 오리엔티어링을 선정하고 대한오리엔티어링연맹 경기도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휴양림 내 오리엔티어링 컨트롤마크를 설치하였다. 중미산자연휴양림에는 2007년부터 년 2,000여명의 사회 각층(기관, 학교, 회사)의 단체고객을 유치하여 오리엔티어링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의 호응에 보답하고자 중미산자연휴양림 팀장 박관원은 극동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대학 내 사회체육학과 학생이 오리엔티어링에 참여 순위에 따라 학점을 이수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9년 4월 26일에는 극동대학 교수 유근영과 학생 30여명이 오리엔티어링 경기에 참여 학점을 취득하였으며 국립자연휴양림은 국민의 휴식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라는 취지에 부합하기 위하여 중미산자연휴양림 관리팀장 외 전 직원이 오리엔티어링 3급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중미산자연휴양림 팀장은 오리엔티어링은 국민의 심신건강과 성취감을 동시에 제공하는 스포츠라며 중미산휴양림 숲에서 국민이 오리엔티어링 스포츠를 즐기고 휴식하루 있도록 보다 나은 행동공간을 만들어 보람찬 내일을 설계할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한다. 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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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8
  • 정읍국유림관리소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 120명 모집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백수)는 숲가꾸기를 통한 기후변화 대응과 녹색일자리창출로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공공산림 가꾸기」사업에 참여할 근로자를 2009년 4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모집 한다.  저소득층 및 청년실업자를 산림에 투입함으로써 고용 창출로 산림의 다양한 가치와 편익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이 사업은 정읍국유림관리소 관내 국유림 627ha에 사업비 11억 9천만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국유림내 간벌, 어린나무가꾸기, 풀베기, 덩굴류제거, 산물수집등을 통하여 공익적 기능이 큰 산림을 보다 가치있는 경제적, 환경적기능이 높은 자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취업자에 대하여 산림기술교육을 통해 전문 임업기능인으로 양성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읍국유림관리소 (063-537-8694)로 문의 하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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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2
  • 춘천국유림관리소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참여자 모집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2009년 하반기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공공산림가꾸기)사업에 참여할 근로자를 2009년 4월 22일부터 4월 28일까지 우편 및 방문접수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적서비스 일자리 창출(공공산림가꾸기)사업은 1997년 IMF 당시 연평균 1만3000여명의 실업자를 구제하며 경제위기극복의 원동력이 되었던 숲가꾸기 공공 산림가꾸기 사업이 세계적 경제위기속에 다시 부활 한 것으로 숲가꾸기에 따른 산림자원육성, 경제 활성화, 친환경바이오매스 수집활용 등 다양한 성과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 실시하는 사회서비스일자리 창출사업은 춘천, 화천, 청평, 철원지역에서「숲가꾸기 근로자」97명, 「업무보조요원」8명을 서류심사 및 면접을 통하여 선발한다. 선발된 총105명의 근로자는 5월 초부터 올해사업종료 시까지 숲가꾸기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정민호)은 산림자원 육성, 바이오매스 활용과 국민경제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사회적서비스 일자리 창출(공공산림가꾸기)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하며 국민적 이해와 관심으로 많은 본 사업에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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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09-04-22
  • 닥나무 심어, 한지관련 산업육성의 기반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2009. 4. 17.(금) 10:00~14:00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흥양리 산104에서 지역 경제활성화와 전통한지문화 계승   을 위해 한지산업 육성의 기반이 되는 닥나무심기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코자 닥나무심기 행사를 원주시청, (사)한지개발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한지산업 육성을 위한 닥나무심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닥나무 500본 식재와, 북부지방산림청과 원주시청간에 한지산업육성 공동산림사업 협약이 함께 체결되었다.   이번 한지산업육성 공동산림사업 협약체결로 원주시 소초면 흥양리일원에는 닥나무 생산단지 2ha를 조성하고,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직접 운영하는 양평 용문양묘장에서는 5년동안(2009~2013) 닥나무 묘목 35,500본이 생산될 예정으로, 2011년이후부터는 연10,000본의 닥나무 생산이 가능한 시스템이 갖추어지게 된다.   그동안 원주한지문화제 등을 통해 국내외적으로 한지의 우수성이 알려지면서 한지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닥나무는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대체  작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에 조성되는 닥나무생산단지는 어려운 경제난 속에 한지문화 보급 및 한지의 원료인 닥나무재배로 농가소득 증대와 함께 안정적인 닥나무공급으로 한지관련 산업의 육성의 전초기지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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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17
  • 장바구니에도 "산불예방 다짐"을 담는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서울·경기, 강원영서지역을 관할하는 지역특색상 대도시권역와 농산촌권역을 구분하여 창의적인 이색산불  예방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청명.한식 이후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산불로 산불비상경계령이 이번주에도 계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북부지방산림청(청장:구길본)에서도 산불예방활동에도 초비상이 걸렸다.    4.11.(토)에  기존의 주요등산로 입구에서 하던 산불홍보를 주말 사람 들이 가장많이 모이는 대도시의 E-마트 등 대형마트와 농산촌의 재래 시장 등에서 “산불조심 장바구니” 1000개를 나누어 주는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수도권과 강원영서지역의 43만ha의 국유림을 6개 국유림관리소가 권역별로 관리하고 있다. 현재 전국 산불로 많은 산림이 잿더미로 변하고 있는 상황으로, 지역특성을 고려하여 서울·수원·춘천 대도시 권역의 관리소와 홍천·양구·인제 농산촌권역관리소로 구분하여 지역별로 특색있는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하여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공감대를 확대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산림보호계장은 “4월 한달동안 산불방지 총력대응기간으로 정하여 관내 이장협의회, 산악회 등 ”숲사랑운동“단체와도 지속적   으로 산불예방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 3월 85개의 시민단체가 주축이 되어 강원영서ㆍ수도권지역 시민들이 주도하는 숲사랑운동의 중심본부인 「숲사랑운동 북부권역본부」를 출범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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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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