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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국제협력 기사

  • 제9회 전국목구조기술경진대회 개최 지원확정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목조건축분야 행사이며 목조건축기술자들의 기능올림픽인 제9회 전국목구조기술경진대회 개최가 6일 노동부의 승인으로 최종  확정되었다고 발표하였다. 대회기간은 9월25일-26일 양일간에 걸쳐 한국목조건축학교 및 영암한옥학교에서 제작, 디자인 2개분야, 10개 직종으로 실시된다 전국목구조기술경진대회는 2001년 노동부의 민간기능경기대회지원으로 시작되어 그동안 8회에걸쳐 해당 분야 최고의 대회로 자리매김하였으며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장을 대회장으로하고 직업훈련뉴스의 주관으로  금년에 9회에 이르고 있다. 전국목구조기술경진대회는 노동부, 산림청, 한국산업인력공단, 산림조합중앙회, 전라남도, 전라북도의 후원으로 개최되며 수상자에게는 분야별 대상에는 노동부 장관상 ,직종별 금상에는 산림청장상, 은상에는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장상, 동상에는 산림조합중앙회장상, 우수상에는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장상, 및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 회장 특별상,  전라남도지사 특별상, 전라북도지사 특별상등이 수여되며 입상자들은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자격이 주어진다. 참가신청은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전국지부 및 평생교육원등에서 7월1일부터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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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09-04-06
  • 전남도, 11월 전국 첫 박람회 앞두고 전문가 간담회
    전라남도가 오는 11월 영암 구림마을에서 추진하는 전국 최초 ‘한옥건축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지난 12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김흥식 명지대 교수 등 학계와 건축사협회, 목조건축관련 협회 등 관계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옥건축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한옥 전문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전남도가 추진하는 한옥건축박람회는 최근 정부 정책인 저탄소 녹생성장과 더불어 시기적절한 행사이므로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행사 장소인 영암구림마을은 마을 그 자체가 2천200년의 역사와 전통이 그대로 살아있는 곳이므로 실생활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서 한옥과 한식체험을 연계해야 하며 한옥의 우수성과 한옥에 대한 모든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장으로 조성돼야 한다는 다수 의견이 제시됐다. 이와함께 한옥건축박람회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가능한 행사가 되기 위해서는 시설물의 효율적인 유지관리와 인근 시군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연계하는 방안도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전남도 김태형담당 사무관은 이날 전문가들로부터 제시된 의견들을 충분히 검토해 한옥건축박람회 마스터플랜 수립시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전통한옥이 밀집해 있는 농촌마을 중심지에서 다양한 형태의 한옥을 직접 살펴보면서 1박2일의 한옥민박체험 위주로 개최해 그동안 국내에서 개최된 여러 형태의 일회성 관람위주 행사와 차별화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승옥 전남도 행복마을과장은 “준비과정 등을 감안해 올해는 Pre-한옥박람회로 개최하고 내년부터 한옥건축박람회로 승격해 매년 개최할 예정”이라며 “내년부터는 F1대회와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옥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남도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한(韓)스타일 사업과 연계해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지난달 국토해양부 등에 사업비지원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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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06
  • 국가 산림이 국가 살림을 키워요
    국내외 경제위기로 실업자가 늘어나고 지구온난화로 지구촌 환경이 심각하게 위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우리국토의 64%를 차지하고 있는  산림이 일자리 창출과 청정 대체에너지원으로 국가 현안과제를 해결하는 키워드로 부각되고 있다.  이는 정부 업무보고에서 숲가꾸기가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동시에 숲가꾸기 부산물로 펠릿과 같은 목질 바이오매스 에너지를 생산하여 이용함으로써 화석연료 사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을 대폭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관련 사업들이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숲가꾸기, 숲가꾸기 산물수집, 펠릿 생산을 숲가꾸기 현장에 일관된 시스템으로 구축하여 추진하고, 생산된 펠릿은 각 지자체 등에서 구입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비닐하우스 시설재배나 화력발전에까지 이용을 확대하는 등 펠릿 관련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추진의 필요성 등이 논의되었다.  이밖에도 숲의 수원함양 기능을 증진시키기고, 4대강 살리기 사업에 있어서의 숲가꾸기 확대 필요성도 논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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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27
  • 상지대 산림과학과 미래형숲관리인력양성사업단 복합경영 학습
     상지대(총장 유재천) 산림과학과 미래형 숲 관리인력 양성사업단에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과 산학협력으로 개설된 산림복합경영 현장실무교육을 3월 6일~7일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산림복합경영단지에서 임산물작목반의 도움으로 현재 유지관리하고 수확된 임산물들에 대한 산림복합경영의 실습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 대상목 선정 및 수액 채취요령 실습, 수액채취지 사후 관리 요령 설명 및 실습, “산삼가현산서표(産蔘加峴山西標)” 및 장뇌 재배지 견학 등을 북부지방산림청 현직 강사로부터 직접 강의를 듣고, 고로쇠 채취 현장과 장뇌재배지 작목 현장에서 직접 실습을 하였다. 고로쇠 채취 현장 실습                                    고로쇠 천공후 수액채취 이 사업은 4학년 학생들이 입산하여 1박2일로 국내에서 실시되고 있는 다양한 산림복합경영의 현장실무와 산림조사 등 산림경영계획에 필요한 여러 가지 기초지식을 현장에서 배우는 실무능력을 배양하고자 하는 국내 미래형 숲 관리 전문가 과정이다. 이 프로그램을 위하여 북부지방산림청 유인호, 정창덕, 조창준 등 실무전문가들이 현장교육을 맡아주었고, 김갑태 사업단장과 류동표교수가 학생들과 함께 산림복합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조언과 실무 및 산림기사를 겸무한 현장실무 능력을 배양하여 우수한 지역인재들을 배출하고자 하는 누리사업단의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산삼가현산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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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25
  • 숲에 디지털을 심고 가꾸는 GISㆍGPS 최고는 누구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에서는 과학적인 산림관리를 위한 필수 장비인 GISㆍGPS 장비의 현장 활용방법 등을 공유하여 행정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제3회 산림지리정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 일시ㆍ장소 : 2009. 3. 17.(화) 중미산자연휴양림(경기도 양평군 소재)   북부지방산림청은 숲가꾸기 경계측량 등과 각종 산림사업지의 정보관리를 위해 GISㆍGPS장비를 현장에 도입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항공사진과 위성영상자료로 산림사업 대상지를 조사하는 등 디지털 산림관리를 현장에 적용해 오고 있다.   따라서 GISㆍGPS 장비는 이제 산림공무원들의 산림행정 필수장비로써 국민들과의 최접점에 있는 산림공무원들의 이 분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에 「제3회 산림지리정보 경진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중미산자연휴양림에 개최되는 이번행사에는 북부지방산림청 산하 각 국유림관리소별로 활용 우수자를 선발하여 18명이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GPS장비를 활용하여 좌표 취득 후 GIS 도면구축과 좌표취득, GIS도면 작성 요령 등 최종성과물을 발표하게 된다. 또한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국유림관리소에서는 FGIS Lock(지리정보 운영 시스템) 등 부상과 성과관리 평가시 가점을 받게 된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경진대회를 통한  GIS․GPS장비의 현장 적용 기술경쟁으로 우수한 기술을 서로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FGIS(산림지리정보)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관계자는 산림지리정보 등 디지털 산림관리를 통하여 과거 종이도면 등에 의해서만 관리되어 오던 산림현장이 과학적으로 관리되어 예산절감, 대국민 서비스 제고 등의 효과를 얻고 있으며, 경진대회를 통해 일선 기관에 빠르게 보급ㆍ확산되고 있다고 이번 대회 개최의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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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16
  •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버려진 소나무의 가치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강신원)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원동력인 숲가꾸기 사업을 실시하면서 버려지는 소나무 원목을 수집하여 매각한 결과 1그루당 약 5,100원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수집된 소나무 원목을 매각한 결과 1그루당 4,641원에 매각되었으나 금년도에는 전년보다 120% 증액된 5,564원에 매각되고 있으며, 소나무 1㎥당 가격도 전년도 57,748원 보다 140% 증액된 81,045원에 낙찰되고 있어 숲가꾸기 산물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아울러 숲가꾸기 산물 수집시 많은 비용이 소요되지만, 일단 수집된 산물은 보드류 원자재, 펠릿원료 등으로 전량 자원으로 재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나무를 이용하여 목조주택으로 시공시 철근콘크리트 주택보다 약 4배가 많은량의 탄소를 고정하는 등 효과가 우수함으로 숲가꾸기 산물수집을 확대하는 것이 매우 시급한 실정이다.     ※ 탄소저장량(1동) : 목조 주택 6톤, 철근콘크리트 주택 1.6톤  한편,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원동력인 산림을 잘 가꾸고 산불 등 산림재해로부터 보호하는데 전 국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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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16
  • 국산목재 공급․이용 활성화로 지역경제 살린다!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소장 최수천)에서는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한 국산목재공급 활성화 방안마련을 위하여 지난 3,13(금) 지역 펠렛업체, 펄프생산업체, 제재소대표와 임업인, 임업전문가, NGO, 산림관계 공무원, 주민 등 32명이 함께 모여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주제 발표한 동해시 소재 일도 바이오테크(주) 조희규 현장소장은 간벌, 숲 가꾸기, 벌채 등으로 국산목재 생산 및 공급도 많이 하여야 하고 산원에 목재생산과정에서 발생되는 폐잔목을 함께 수집 운반하여 톱밥으로 생산하는 펠렛 등 바이오매스 산업 자재로 이용하면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지구온난화에 주범인 탄소배출량도 줄일 수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크게 기여 할 수 있다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여야 한다고 발표하자 많은 박수를 받았다.  그리고 숲가꾸기 등으로 산원 잔존하는 폐잔목을 수집함으로 산불발생시 불쏘시게 역할을 하는 잔존목을 사전 제거함으로 산불예방에도 크게 기여 할 수 있다고 함께 입을 모았다.  또한 이날 모인 산림관계 대표들은 어려운 시기에 우리가 함께 지혜를 모아 국산목재 생산 공급과 이용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 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하여 노력하자고 하면서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한 산업용재 등 「국산목재공급이용 발전 협의회」를 구성하여 어려운 목재업계의 현실을 공동 대응하자고 다짐하였다.  이날 담당관계관 (최신규)은 이러한 산림 관계관이 자주 모여 민․관 협력체계 유지와 국산목재를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으로 생산하여 필요한 시기에 안정적으로 공급 이용하면 지역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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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09-03-14
  • “금강소나무 육성”경험과 지혜를 한권에..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금강소나무 육성에 대한 2년간 5개지방산림청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전국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통합지침인「금강소나무 육성 통합 매뉴얼」을 발간하였다. 「금강소나무 육성 통합 매뉴얼」에는 후계림조성, 숲가꾸기, 병해충방제, 산불예방, 사업실행 입간판 설치, 사후관리 등 세부사업에 대한 내용이 모두 고려되어 수록되어 있어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강소나무림은 어린나무층이 없어 점진적으로 감소되고 있는 상황으로, 후계림 조성 및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금강소나무림 유지를 위한 사업방안 조기 정착이 필요한 상황으로, 이번 매뉴얼의 발간으로 육성사업 추진의 통일된 기반이 마련 되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또한 이번 매뉴얼은 국유림경영과 관련한 현안사항 및 현장에서 발생한   문제해결을 위한 공동노력의 일환으로 지난해 5개지방산림청의 실무자 20여명으로 구성된「국유림경영협의회」의 첫 성과물이라는데도 남다른 의미가 있다.   금강소나무육성 사업은 문화재용 금강소나무림을 관리하고 있는 3개지방산림청(북부ㆍ동부ㆍ남부)에서 공동으로 육성방안에 대한 뜻을 모아 지난해 「국유림경영협의회」주요과제로 선정되어 중점 추진된 바 있다.     금강소나무는 백두대간과 낙동정맥의 산줄기에 집단적으로 서식하는 소나무로 곧고 크게 자라고 형질과 재질이 뛰어나, 보존ㆍ육성ㆍ확대를 위한 노력은 그동안 계속되었고, 소나무재선충 확산으로 소나무살리기 운동이 점화되면서 육성사업이 더욱 본격화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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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09-03-11
  • 산에서 돈 벌기, “산림경영 모델숲”에서 답을 찾자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에서는 2008-2010년 3년간 30억원을 투입하여 산림소득 증대ㆍ산림문화확대ㆍ산림경영관리의 ‘일석삼조’의 효과를 창출하는 홍천「산림경영 모델 숲」2차년도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상오안리일원 국유림 4,150ha에 조성되고 있는 「산림경영모델 숲」 2차년도 사업에서는 산채단지 조성 등 주민소득사업과 관광인프라 구축 등이 중점 추진된다.   ◦ 소득사업단지(13ha) : 표고단지ㆍ특용수ㆍ산채단지 등  ◦ 관광인프라 : 비지터센타(지상2층,181㎡), 웅비누각, 데크로드, 산책로 등  ◦ 산림사업 : 숲가꾸기 사업 281ha 등    「산림경영 모델 숲」은 산림자원육성 등 기본적인 산림사업에 충실하면서 경관림조성, 재해예방시설, 관광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용도로 국유림을 활용함으로써 지역 주민소득원 창출의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시범사업이다.     조성 1차년도였던 2008년에는 기반시설인 진입로 0.2㎞를 포함한 임도구조개량 2.3㎞와 주민소득사업 18㏊를 포함한 숲가꾸기 555㏊, 주차장 및 전기․통신시설(외주), 상수도 시설을 완료한 바 있다.   산림경영 모델 숲은 그동안 단순히 심고 가꾸고 보호받는 숲에서 이제는 숲에서 ‘돈’을 창출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하여 사실상 산촌주민들의 소득창출의 모델을 제시한다는 데에 조성의 의미가 더욱 크다.   아울러 녹색성장사회의 친환경자재인 목재공급의 확대를 위하여 목재문화증진 및 산림경영의 활성화가 반드시 필요한 시기이므로, 기후변화대책의 현장실천사례로 산림경영 모델 숲 조성은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국유림에서는 처음으로 조성하는 「산림경영 모델숲」을 성공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추진과 산림복합경영이 정착되어 녹색성장의 원동력인 산림의 효율적 경영관리 모델이 제시될 것”이라고 사업추진의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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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10
  • 춘천국유림관리소,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한 숲해설서비스 제공
     춘천시 남산면 강촌리 ‘국민의 숲’지정지(강촌 구곡폭포 관광지 일원)에서 진행하는 숲속유치원과 숲해설 프로그램은 2008년 참여자가 한달 평균 600여명에 달했다.    조용히 눈을 감고 있으면 아름다운 새소리, 물소리와 싱그러운 풀내음이 가득한 춘천국유림관리소 숲속유치원인 숲속다람쥐학교에서, 아이들이 올망졸망 모여앉아 숲해설가 선생님들의 포근한 숲속이야기와 함께 숲속 에 울려 퍼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파릇파릇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숲속유치원에 다양한 씨앗도 심고 현장을 점검하며, 올해도 알찬 숲해설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참여자의 눈높이에 맞춘 숲해설로 살아있는 숲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올 연말까지 진행될 숲해설 프로그램은 숲해설가 3인을 배치하여 숲속다람쥐학교와 강촌 구곡폭포를 찾는 사람들에게 숲 향기를 전하고 있으며, 매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어린이, 성인 구분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경영팀(033-240-9940-9943) 또는 사이트 숲에ON(http://www.forest.go.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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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10
  • 충주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로 경제난국 극복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나성택)는 숲의 가치 증대와 기후변화협약 post 2012를 대비한 타소흡수원 확충을 위하여 2009년도 숲가꾸기 사업 1,470ha로 확대하여 추진 중이며 경제난 극복을 위한 녹색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숲가꾸기 사업의 조기발주(상반기 중에 당해년도 사업의 70% 추진)로 2월말 현재 372ha에 350,896천원 3,1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였으며 무엇보다 연중추진으로  보다 안정적인 녹색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잇다고 밝혔다.  또한 화석에너지를 대체할 신․재생에너지원인 산림 바이오매스 이용․확대방안(5,900㎥ → 11,800㎥)으로서 수종갱신, 솎아베기, 숲가꾸기 산물수집 등을 확대, 지속적 추진으로 안정적인 국내재 공급 및 목재 자급율 제고하고 잇다고 하였다.  충주국유림관리소 나성택소장은 금년에 1,470ha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면서 증가된 산물수집량 5,900㎥(1,960㎥→ 7,860㎥)를 확대수집하기 위하여 임업기계․장비의 활용도 제고와, 특히 금년 5월부터는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자 일일 100여명을  투입하여 녹색일자리 창출은 물론 산림바이오매스 산물수집과 공급확대로 『저탄소 녹색성장의』 국가비전에 기여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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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04
  • 홍천국유림관리소, 3.1절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에서는 3월 1일 강원일보사가 주최하는 3.1절 기념 시민건강달리기 행사에서 전 직원이 함께하는 봄철 산방지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홍천국유림관리소는 3.1절 홍천군민 건강달리기 행사에 참여해 산불방지를 위한 예방활동을 펼쳤다. 곳곳에 산불방지를 위한 현수막을 설치하고, 건강달리기 참가자들에게 산불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하는 의미의 산불예방 100만인 서명운동을 실시하였다. 더불어 서명에 참여해 준 달리기 참가자에게는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였다.   달리기 행사에 참가한 직원은 참가자 전원이 한마음으로 완주에 성공했다며 올 봄에는 지역주민들과 똘똘 뭉쳐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 밝힐 예정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불조심기간(1월 31일~5월 15일)을 맞이하여 입산통제구역 64개소 56,562ha와 등산통제구역 18개소 128.6km를 지정 관리하고 있으며, 산불위험에 따라 입산을 통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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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01
  • 우리아이 숲에서 뛰놀며 배우게 해요!!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는 2월 26일 열린 자연 속에서 체험 학습과 재미있는 자연놀이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숲 속 유치원」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 및 운영의 활성화를 위하여 홍천관내 20개 어린이집과 정보공유 및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숲 속 유치원’ 운영협약을 체결하였다. 「숲 속 유치원」 운영 협약은 홍천국유림관리소가 보유한 환경과 자연에 대한 녹색전문지식을 유아교육기관의 전문지식과 공유하여 기존 방식에서 벗어난 전문화ㆍ차별화된 유아 눈높이 맞춤 녹색체험 프로그램의 개발 및 발전을 약속하는 시간이 되었다. 「숲 속 유치원」은 홍천군 삼마치 ‘체험의 숲’에서 작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것으로 올 3월부터 11월까지 총 180회에 8천여명의 어린이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이는 전년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숲속 유치원이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음을 반영한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남송희)은 숲속유치원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이들에게 더 나은 숲속체험이 될 수 있도록 시설 재정비는 물론 프로그램 개발에도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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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6
  • 산주 동의없이 고로쇠 수액채취하면 안돼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는 우수 ․ 경칩을 전후하여 나무수액 채취시기가 도래되고 참나무류에 자생하는 겨우살이와 음나무순 채취를 위해 사전에 도벌하는 산림피해를 미리 예방하는 동절기 산림보호 예방활동에 특별사법경찰관외 민간인산림보호감시원을 5개반 63명으로 편성한 산림보호예방단을 3.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유림관리소는 인제읍 고사리외 15개 마을에 고로쇠 수액채취를 위한 양여승인이 완료된 가운데 이를 빙자한 양여지역 주변에서 나무수액(고로쇠, 단풍나무, 박달나무 등)외에 참나무 겨우살이와 음나무 순 채취를 위해 미리 도벌을 하는등 산림피해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범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집중 예방 및 단속활동을 펼친다.  이를 위해 특별사법경찰관 지명자를 포함한 민간인 산림보호감시원 등 5개반 63명으로 예방단을 편성하여 인제지역 고로쇠, 단풍, 박달, 음나무, 참나무류 자생지와 38개의 임도 255km곳곳에 감시원을 배치하여 산림피해예방 및 단속을 산불예방활동과 병행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위반자는 산림절도죄로 관계법(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법률)에 의거 처리 할 것이며 최고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함을 알리는 펼침막(100장)을 골짜기 입구 곳곳에 부착하여 단속에 앞서 사전 예방위주의 활동으로 건강한 숲을 보호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였다. 국민 모두가 숲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산림의 불법행위를 발견하면 신속한 신고(☎ 463 - 8169 보호관리팀)를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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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5
  • 밤 신품종 심사기준 작성, 품종등록 체계 구축완료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국내의 밤나무 재배자를 보호하고 신품종개발 촉진과 우수한 품종을 개발할 수 있는 밤나무 신품종심사 기준이 되는 “밤나무 특성조사요령”을 작성함으로써 밤나무 육성자 및 재배자가 신품종 출원등록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금번에 작성된 “밤나무 특성조사요령(TG)”은 국내 밤나무 육성자와 재배자가 새로이 개발하여 출원한 신품종에 대하여 심사하는 기준으로 이는 밤나무 재배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신품종을 개발을 촉진하는데 활용될 것이다  밤나무 특성조사요령은 신품종밤나무의 심사기준과 출원인이 신품종출원 신청을 쉽게 하는데 활용될 것으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국내의 학계 및 연구기관, 밤나무 재배자 등 각계의 전문가들과의 수차례의 검토를 거쳐 3년만에 작성한 것이다.  이번에 작성된 “밤나무 특성조사요령”은 밤나무 신품종 심사를 위해 “나무의 수세”에서부터 “밤 생산성”에 이르기까지 총 55개 특성에 대한 조사기준 및 방법을 상세히 규정한 것이다. 앞으로 밤나무의 품종보호권 설정을 위해 신품종 출원을 원하는 사람은 “밤나무 특성조사요령”에 따라 각 특성에 대한 성적을 조사하여 그 결과를 소정의 양식에 기재,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 제출하면 국제기준(UPOV)에 맞는 신품종 심사를 거쳐 품종보호권을 획득할 수 있으며 지적재산권을 통한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품종보호권의 유효기간은 20년이며 임목․과수는 25년이다  밤나무 “특성조사요령”은 신품종으로 출원하고자 하는 품종에 대해 재배시험을 실시하여 “구별성, 균일성, 안정성”을 평가할 때 사용되는 특성별 조사기준 및 방법으로서 ① 조사요령의 목적 및 대상범위, ② 종자의 제출량 및 횟수, ③ 특성검정방법(재배작기, 장소, 시험조건 등), ④ 특성별 조사기준 및 방법, ⑤ 품종특성표, ⑥ 품종특성기술서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밤나무뿐만 아니라 표고버섯, 벌개미취, 기린초 등 48종에 대해서 품종별로 연구자, 재배자 및 학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운영하여 “특성조사요령” 작성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개인육종가들의 출원을 돕기 위하여 현장컨설팅 등 찾아가는 서비스도 병행하여 수행할 것이다.    종자산업법에 의하여 도입된 품종보호제도는 신품종육성자의 권리를 법적으로 보장하여 주는 지적재산권의 한 형태로서 특허권과 유사하게 새로운 품종개발자에게 배타적권리를 부여함으로써 다양한 신품종 개발을 촉진하여 우수품종을 육성하고 우량종자의 보급을 촉진하여 해당식물의 생산성 증대 및 농민소득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산림청 소관작물은 2008년 밤나무 등 16종을 시작으로 2009년부터 전 품종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 ’08년 현재 산림수종 품종보호 출원신청 가능한 품종(떫은 감, 산수유, 천마, 밤나무, 느티나무, 벚나무, 단풍나무, 대추나무, 산딸기, 표고버섯, 백운풀, 벌개미취, 돌단풍, 기린초, 대사초, 쑥 등 16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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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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