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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지방산림청, 상반기 사유임야 매수 집중 추진
     서부지방산림청이 올해 286억원을 들여 여의도면적의 약 6배에 달하는 4,700ha의 사유임야를 사들인다.  매수대상은「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백두대간보호에 관한 법률」등 산림관련 법률에 따라 지정된 국가가 꼭 보전해야할 산림으로 보안림, 백두대간보호지역, 산림전용제한지역 등 개인이 소유하고 있지만 법정제한구역에 들어가 재산권행사가 어렵고 산림경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산림이 해당된다.  서부지방산림청이 사유임야를 매수하는 것은 공익성이 높은 산림에 대한 국가관리를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안정적인 탄소흡수원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에 따라 사유임야를 지속적으로 매수하여 현재 약 11%에 머물고 있는 관내 전체 산림에 대한 국유림 비율을 2050년에는 33%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서부지방산림청은 특히 그동안 산림경영림을 중심으로 사유임야를 매수해 왔으나 70ha의 산림서비스림을 우선 사들여 국민들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숲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사유림 매수가격은 2개 감정평가기관이 산출한 평균금액으로 책정되며, 1개의 감정평가기관은 산림을 파는 산주가 추천할 수 있다.  사유임야 매수는 연중 이루어지고 있으며, 산림을 팔고자 하는 산주는 서부지방산림청이나 매매대상 임야소재지 관할 국유림관리소(정읍, 무주, 영암, 순천, 함양)에 신청하면 된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정부예산의 조기집행에 따라 올해 상반기까지 사유임야를 집중적으로 사들일 계획”이라면서,  “사유임야 매수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서부지방산림청 (☎063-620-4630~2)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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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9
  • 산림청, 2016년까지『산림문화체험숲길』1,500㎞ 조성
    국민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지역 고유의 산림생태·문화·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산림문화체험숲길」이 전국적으로 조성된다. 19일 산림청(청장 하영제)은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산림문화체험숲길 조성계획」을 발표하고 새로운 휴양활동의 기반시설인 산림문화체험숲길을 '16년까지 총 12개소에 1,500㎞(1단계 : ’12년까지 1,000km)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자체·전문가 등이 추천한 권역별숲길 조성 대상지역(아래 참조)을 중심으로 금년에 연구용역을 통해 세부 노선 선정 및 자원 조사 등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 권역별 숲길 조성 대상지역 : 7개 권역 12개소      수도권(수도권숲길), 강원권(약수, 야생화), 충청권(호반, 내포문화), 호남권(동학, 땅끝), 영남권(금강소나무, 낙동정맥, 영남알프스), 지리산권(지리산), 제주권(한라산) 우선 금년에는 국유림 지역에 산림문화체험숲길의 표준 모델을 만들고자 우리나라 최대의 금강소나무 군락지로 유명한 울진 소광리 지역에 「금강소나무숲길」20㎞를 시범 조성할 예정이며,「지리산숲길」도 3차년도 사업 70km를 새로 조성하는 등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지리산숲길은 2007년부터 지리산 외곽에 조성하는 국내 최초의 장거리 걷는 길로서 전체 예정거리 300㎞ 중 지난 해 전북 남원시와 경남 함양군을 잇는 약 30km 구간을 개통하였으며, 개통이후 약 3만명 이상이 다녀갈 정도로 국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금까지의 등산로가 등정(登頂)을 목적으로 산을 오르는 행위에 비중을 둔 수직적인 활동 공간인데 비해 산림문화체험숲길은 남녀노소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고유의 산림생태·문화·역사자원을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수평적으로 조성하는 장거리 걷는 길이라 할 수 있다.   산림문화체험숲길은 등정(登頂)이나 능선종주 등 수직적 형태의 노선은 지양하며, 신규 조성이 최소화되도록 기존 등산로·옛길 등을 찾아내어 수평적으로 연결하고, 백두대간 등 주요 보호지역은 가급적 노선에 포함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에 산재한 자연휴양림·산촌생태마을 등 기반시설 등과도 연계 조성하게 된다.   또한, 노선 선정과 연계하여 지역의 가치있는 자원조사도 병행하게 되는데 자연자원(식물상·동물상 등), 문화자원(지역의 설화·생활상 등),연결자원(등산로·옛길 등), 기반자원(자연휴양림·산촌생태마을 등)을 조사하여 DB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며, 이용자를 위한 쉼터·전망대 등 편의시설도 설치하게 된다.   주요 노선에는 등산안내인·숲해설가 등을 배치하여 다양한 안내 및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것이며, 마을 고유의 역사·풍습, 지역 축제 등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산림문화체험숲길이 조성되면 다양한 계층과 여러 유형의 등산수요에 부응하고, 국립공원 등 유명산에 집중되는 이용압력을 분산시켜 산림생태계 훼손을 완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산림청 하영제 청장은 "산림문화체험숲길은 우리 국민의 휴양의 질을 한 단계 높이고, 낙후된 농산촌 지역의 농산물 판매 등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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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9
  • 북부지방산림청 제2차기 여주 경영계획구 경영계획서 책자 발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2009년1월~2018년 12월까지 10년간 경기도 여주․이천 지역(산림구획명칭 : 여주경영계획구) 국유림 1,189ha 를 다양한 산림기능을 최대한 발휘 하도록 경영계획을 수립하고, 그 내용을 집대성한 “제2차기 여주경영계획구 경영계획서”책자를 발간하였다.   산림경영계획은 일정구역으로 크게 구분된 “경영계획구”를 기본구획   으로 하여 적절한 산림관리를 통해 환경이나 경제 및 국민생활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숲을 관리하는 종합적인 산림계획으로써 10년을 단위로 수립되고 갱신된다.    여주경영계획구는 앞으로 여주ㆍ이천지역 국유림 1,189ha에 대하여 10년동안 탄소흡수원 확보를 위해 조림 141ha, 탄소흡수기능과 맑은물 공급 기능 증대를 위한 숲가꾸기 1,712ha, 목질계바이오매스 공급을 위한 임목생산 21,416㎥ 등이 제2차기 경영계획서에 따라 실행된다.   특히 여주경영계획구(여주군․이천시)에 분포된 숲의 주요기능은 한강수계 지역으로 맑은 물 공급을 위한 수원함양림과 수도권 인구밀집지역으로 쾌적한 생활을 위한 생활환경보전림과 자연환경보전림이 다수 분포하고 있어, 맑은물 공급기능과 주민생활 여건 개선에 중점을 두어 산림경영계획을 수립하였다.   이번에 발간된 여주경영계획구 경영계획서에는 여주군․이천시 지역 국유림에 대한 일반현황, 산림현황, 경영목표, 사업계획 등 산림분야의 전분야가 망라된 종합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따라서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본 책자가 환경ㆍ경제ㆍ지역등 사회 전분야에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여 10년간의 산림경영에 대한 세밀한 계획이므로, 지속가능한 국유림경영과 지역발전 및 지역주민 소득 증대의 밑그림을 그리는데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현재 수도권ㆍ강원영서 43만ha의 관할면적을 24개 산림경영계획구로 나누어 체계적이고 집약적인 국유림경영을 실현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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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6
  • 산림청, 설 앞두고 임산물 수급안정 및 소비촉진
    산림청(청장 하영제)은 설을 앞두고 임산물 가격안정과 소비촉진을 위해「설 대비 임산물 수급안정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번 대책은 1.12~23일까지 추진되며 주요내용으로는 제수품목인 밤, 대추 등의 시장 가격안정을 위한 공급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산림조합중앙회를 통한 임산물직매장 등 95개소에서 설 성수품 특별사은 판매행사 일환으로 시중가격보다 5~20%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다.  또한 부정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산림청과 농산물품질관리원 합동으로 임산물 원산지 단속을 실시하여 수입산이 국산으로 둔갑하는 부정유통사례를 바로잡고 있다.  한편 산림청에서는 설 및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임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밤, 대추, 고사리 등에 대하여 소비촉진행사를 개최하고, 국내시장 개방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청정 임산물의 명품브랜드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임산물의 식품산업화를 촉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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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4
  • 구미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정병걸)는 1월중 관내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 약 4만 리터를 지역 주민들에게 양여할 계획이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청도 운문댐 상류의 상수원보호구역을 비롯한 김천, 성주 등 고로쇠나무가 분포하는 청정 국유림 약 500ha에 대하여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채취량의 90%를 무상으로 양여해 줌으로써 연간 약45백만원의 소득을 올리게 하는 등 산촌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천연 건강음료로 각광받고 있는 고로쇠 수액은 ‘뼈에 이로운 물’이라고 하여 골리수(骨利水)라고도 불리웠으며, 삼국시대 신라의 화랑들은 이를 신비의 영약으로 즐겨 마셨다고 한다. 고로쇠 수액은 수목의 뿌리가 자체적으로 여과한 알칼리성 이온수로 당도가 높고 마그네슘, 칼슘 등 미네랄과 아미노산 등이 풍부하며 위장병이나 신경통, 이뇨 등 그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로쇠 수액은 밤낮의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많은 조건에서 채취량이 많아지며, 원래 적기 채취일이 경칩(3월5일) 전후이지만 최근에는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이르면 1월말경부터 채취가 가능하다고 한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고로쇠 수액 채취지 주변 국유림에 대하여 마을 주민들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활동에 참여토록 함으로써 산촌소득원 개발과 내 고장 산 지키기의 새로운 모델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고로쇠 수액 채취가능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더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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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3
  • 경제난 극복을 위한 녹색일자리 발대식 개최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은 경제난 극복을 위한 녹색일자리 창출사업을 지난 년말전 모집을 완료하고 금년 1.5일 착수하였으며 1월 9일 인제읍 아미산 경로정 산정에서 구길본 북부지방산림청장, 신재경 인제군부군수 등 산림관계관 및 녹색일자리 참여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었다.   특히 녹색일자리 창출사업은 1998년 외환위기(IMF)때 정부실업대책의 일환으로 숲 가꾸기 공공근로를 통해 일자리를 제공한 바 있으며 국유림관리소는 금년에 인제군 지역에 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불감시, 무단산림훼손감시, 산림병해충예찰, 숲 해설, 등산안내 등 200명을 조기에 배치할 계획이며 농한기 농촌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줄 것이라고 한다.   한편 “저탄소 녹색성장”에 앞장서기 위하여 국유림 숲 가꾸기, 산림병해충방제사업, 산림재해예방사업 등을 조기에 착수하여 상반기에 60%이상 집행 국가 경제난 극복에 총력 대응 한다고 밝혔다.   구길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앞에 닥친 세계적 경제위기를 산림에서 극복하고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탄소흡수능력을  산림의 가치에서 인증되었드시 녹색뉴딜 사업은 산림의 자원화에서 활용을 위한 제2의 도약을 위한 시기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로운 녹색성장으로 전환하여 위기를 극복하는데 산림정책과 역량을 집중할 것을 밝혔다. 또한 발대식장에는 임업 기계화 집재장비, 산불진화장비, 동해안 대형산불 화판을 전시하여 참여자에 대한 시각적 홍보교육과 산업안전관리공단 강사를 초청하여 겨울철 산림사업 안전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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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9
  • 북부지방산림청, 올해 달라지는 현장 산림시책 발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에서는 강원영서ㆍ수도권 지역의 국유림 43만ha를 보다 효율적으로 경영ㆍ관리하여 숲을 녹색성장을 위한 터전으로 만들기 위해, 올해 새롭게 달라지는 산림시책을 발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009년 숲을 녹색성장을 위한 터전으로 만들기 위해 녹색일자리 창출과 신속한 사업실행,기후변화대책의 착실한 현장실천,산림의 숨은 가치 창출,산림의 가치 공유 등을 위한 산림시책을 중점 추진한다.   [새해 달라지는 제도 - 녹색일자리ㆍ신속한 사업실행]   첫째, ①사회서비스 일자리 단가가 인상되고, ②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의 선금이 지급되며, ③토목공사의 준공검사를 7일 이내로 단축시킨다.     안정적 녹색일자리 창출과 고용효과 증진을 위해 산림서비스도우미(숲해설가ㆍ숲길조사원 등) 일일 지급단가를 종전 45,000원에서 46,000원(부대비 포함)으로 인상하였다.    또한 숲가꾸기 사업의 경우, 종전에는 준공검사 후 사업비를 지급하던 방식에서 숲가꾸기 사업을 1개월 단위로 준공하고, 사업기간이 2~3개월이 소요되는 경우에는 계약금액의 50%를 선금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규정을 마련하였다.    아울러 산림토목공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원활한 자금유통을 위하여, 종전에 공사완료후 14일 이내 준공검사를 하던 것을, 올해는 7일 이내 준공검사 및 공사대금을 지급한다.  [새해 달라지는 제도 - 기후변화대책의 현장실천]    둘째, ①탄소에너지 중립 숲을 제공하고, ②청정에너지인 산림바이오매스 공급을 확대하며, ③바이오순환림 조림과 훼손지 등 유휴토지 조림확대 및 ④부적절하게 관리되는 사유림매수와 ⑤도시림 실태조사도 확대 실시한다.   기업, 단체 등 탄소중립프로그램 참여자에게 일상생활에서 배출한 탄소량을 상쇄하기 위한 산림활동에 숲을 제공하여 나무심기, 솎아베기 등을 국민이 참여하여 직접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숲가꾸기 산물수집단을 구성하여 목재로 이용 불가능한 산물을 수집후 펠렛의 원료로 업체에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 주민들이  임산연료로 부산물의 채취가 가능한 숲을 지정ㆍ운영 하며, 사랑의 땔감나누기 등 청정에너지인 산림바이오매스 공급을 확대시켜 나간다.   아울러 종전에 토사유출 등으로 자연경관이 훼손된 백두대간의 산림복원사업을 추진하고, 부적절하게 관리되고 있는 강원영서. 수도권지역의 사유림 470ha를 113억을 투입하여 확대 매수하며, 39개 시ㆍ군ㆍ구 68,721ha에 대한 도시림의 실태조사를 실시된다.  [새해 달라지는 제도 - 산림의 숨은 가치 창출ㆍ공유]    셋째, ①산림문화체험, 테마숲길 발굴, ②숲속유치원 확대운영, ③양평 국유수목장림과 산음 치유의 숲이 개장되고, ④범국민 운동인 숲사랑 운동을 확대추진 한다.    지역 역사․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중심의 산림문화체험 숲길을 발굴하고, 기존 임도를 국민휴양과 지역관광의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테마숲길로 조성하며, 숲속유치원을 9개소로 확대하여 운영하고, 양평 국유수목장림은 4월, 산음 치유의 숲은 1월에 개장한다.    또한 시민들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함께 나누고 더불어 누리는 숲을 만들기 위하여 범국민운동인 숲사랑운동을 확대한다.   그 외에도 산림내 사찰주변과 자연휴양림의 산불을 방지하기 위한 이격공간을 11개소에 조성하고,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사업도 피해가 있는 일정 소구역을 모두 벌채하는 방식으로 변경하고, 벌채 산물은 숯, 톱밥생산업체에 공급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새롭게 달라진 산림시책을 현장에서 적극 실행함으로써 현재 국가가 처해있는 경제위기를 산림부분의 일자리를 통해 극복하고, 건강한 숲으로 조성하여 ‘숲을 녹색성장을 위한 터전’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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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7
  • 경제난 극복을 위해 2009년도 숲가꾸기 사업 47억원 투입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최수천)는 지역 경제 활성을 위해 2009년도 숲가꾸기 사업에 47억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연간 4만명의 고용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경제난 극복을 위하여 올 한해 3,361ha, 47억원(작년대비 600ha, 16억원 증가)의 숲가꾸기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보통 2월 중순 경 착수하던 숲가꾸기 사업을 올해는 한달 보름이나 앞당겨 기축년 새해 시작과 함께 봉화군 소천면 현동리 일대에 숲가꾸기 사업을 조기 착수하여 실행 중에 있다.   이는 연초부터 사업을 조기 추진하여 산림근로자의 소득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기능인 영림단 뿐 아니라 지역의 산림조합과 산림법인체의 사업량을 확대하여 1일 4,500명이 고용되도록 할 계획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의 숲가꾸기 사업은 연인원 4만명의 고용이 창출되게 연중 고른 사업을 발주하여 산림근로자의 월별 고정적 소득 보장에도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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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7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강화사업 및 병해충 예찰방제단 발대식 거행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에서는 동절기 산불감시와 불법 수목굴채취 및 약용수종(엄나무, 겨우살이, 산청목, 느릅나무 등) 집중단속에 만전을 기하고자 산림보호감시원 및 병해충 예찰방제단으로 민간인 50명을 선발하여 체계적인 사전 교육을 실시 후 현장배치 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산림보호감시원 45명과 병해충 예찰방제단 5명은 산불예방 및 진화를 비롯한 자연재난 예방 및 복구, 산림보호,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 국유림보호활동도 겸할 수 있도록 이에 대한 방법 및 행동요령을 교육하여, 대상사업 전반에 대하여 연중 통합적으로 산림보호 활동 및 산림 병해충 예찰 ․ 방제를 수행하는 한편 봄․가을철의 산불조심기간에는 산불예방 및 감시 업무에, 여름철 자연재난기간에는 임도관리 ․ 산사태 등 수해방지 및 복구 업무에 중점을 두어 수행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산림보호 및 병해충 예찰 활동과 교육을 통해 지역주민의 민생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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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5
  • 산림청, 1.5일 서울 남산에서「숲가꾸기 녹색일자리 발대식」
    그동안 일자리가 없어 실업자로 생활해 오던 사람들이 기축년 새해 들어 소중한 일자리를 얻고 희망찬 새해를 맞아 1월5일 오전 서울남산(백범광장)에서 특별한 시무식을 갖고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특별한 시무식을 갖은 사람들은 산림청이 지난 12월 중순부터 말까지 전국적으로 공개 모집한 2만9천명의 녹색일자리 근로자 중 서울시와 북부지방산림청에 응모해 일자리를 얻은 800명의 숲가꾸기 근로자들이다. 이날 시무식에는 하영제 산림청장과 오세훈 서울시장도 자리를 함께 해 근로자들을 격려했고, 근로자 대표의 결의문 낭독, 안전교육에 이어 남산에서 본격적인 숲가꾸기 업무를 시작했다.   산림청의 이날 녹색일자리 발대식은 새해 들어 정부기관 중에서는 제일 먼저 시작되는 일자리사업으로 1.5일 서울권 녹색일자리 발대식에 이어 순차적으로 전국에 걸쳐 지방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발대식을 갖는다.   산림청이 추진하는 녹색일자리는 숲가꾸기, 산불감시, 산림병해충 방제, 산지사방과 같은「산림보호」와 숲해설, 등산안내와 같은「산림서비스」, 그리고 숲가꾸기 부산물 수집과 같은「산림을 이용한 대체 에너지 개발」등을 추진하는 일자리로, 실업문제를 해소하고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탄소를 흡수하는 숲을 건강하게 가꾸어 줌으로써 지구온난화에도 대처한다는 점에서 1석2조의「일자리 확대정책」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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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5
  • 고로쇠나무 수액채취로 산촌주민 농외소득 높인다
    춘천국유림관리소(정민호 소장)는 최근 산촌주민의 농한기 농외소득원으로 자리 잡고 있는 고로쇠나무 수액을 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가평군 지역의 주민을 대상으로하여 채취 신청을 2009년 1월 9일까지 접수받는다.  수액채취를 원할 경우, 신청자는 국유임산물 양여 신청서와 채취자명단, 주민동의서 등의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신청일 현재 춘천국유림관리소와 마을주민간의 국유림 보호협약이 체결되어 있어야 한다. ☎ 문의전화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경영팀 033-240-9942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수액채취지에 대해 친환경적 수액채취를 유도하고, 무분별한 수액채취를 근절하기 위해 신청자를 대상으로 2009년 1월 9일 수액채취․관리지침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이수자에 대해 채취원증을 교부하고 채취할 수 있도록 해 고로쇠나무의 생장에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08년 봄철에는 12개소 17ha의 국유림에서 15,847ℓ의 수액을 양여하여 31백만원의 소득을 지역 주민에게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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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5
  • ’09년도 경제난 극복을 위한 일자리창출 첫발 내딛어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걸)는 ‘산림보호감시원’,  ‘소나무류 재선충병 단속초소 요원’, ‘숲해설가’ 및 ‘숲길조사원’ 등 106명을 금년 1월 5일부터 현지에 배치함으로써 경제난 극복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지역 실물경제의 위축을 최소화하고 민생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09년도 사회서비스 일자리사업 참여근로자를 예년보다 한 달 가량 앞선 지난해 12월, 근로자를 확대 선발하였다.     포항․경주․영천시, 영양․청송․영덕군 등 각지에서 선발된 이들은 앞으로 산림보호 및 각종 서비스 분야에 투입되어 활동을 하게 된다.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1월 5일 오전 발대식에서, “국가차원의 ‘경제 살리기 운동’, ‘저탄소 녹색성장’에 앞장서기 위하여 산림부문에서도 협조가 절실한 시점”이며, “이에 부응하기 위하여 사회적 일자리창출․각종 산림사업 등은 물론, 현지에 배치되어 근무하는 사회적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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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3
  • 보은국유림관리소, 내년도 숲가꾸기사업 조기착수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는 경제난국 극복에 기여하고 숲의 가치를 증진시키기 위하여 2009년도 숲가꾸기사업을 회계연도 개시전인 2008.12.30. 조기 착수하였다.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정부의 경제난국 극복을 위한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숲의 가치증진을 위하여 2009년도 숲가꾸기사업 128ha를 회계연도 개시전인 2008.12.30. 조기 착수하였다. 이번 2009회계연도 개시전 숲가꾸기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1억2천5백만원으로 관할 2개영림단과 1개산림조합에서 참여하고 있다. 한편 보은국유림관리소는 2009년도에 총 18억원을 투입 1,500ha의 숲가꾸기를 실행하여 30,0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림의 가치를 증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숲가꾸기사업과는 별도로 연인원 31,300명을 고용하여 산불․산림병해충방제 등 산림보호사업 및 대국민 산림서비스증진사업도 추진하며 2009년도 상반기에 예산의 70%이상을 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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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31
  • 영월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는 숲가꾸기 사업 과정에서 나오는 산물 중 목재로써 가치가 낮은 나무를 수집하여 관내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에게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땔감을 나누어 주는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2008년 11월 17일~12월 22일 숲가꾸기 사업에서 생산된 목재로써 활용이 불가능한 나무를 수집하여 관내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무상으로 지원하였다. 산림청은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기 전에 숲가꾸기 산물을 수집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땔감으로 지원하는 양은 약 42톤으로 총 17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2.5톤씩 땔감을 지원하였으며, 11월 12일부터 한 달간 제공하였다. 김시용 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국유림관리소가 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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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6
  • 산림청, 장애우 시설에 러브하우스 성탄선물
    산림청(청장 하영제)은 성탄절을 맞아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장애우들에게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공간제공을 위해 국산목재를 이용한 시설개선사업을 (사)한국목조건축협회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24일 오전 대전 중구 중촌동 소재 대전밀알선교단에서 준공행사를 가졌다. 산림청, (사)한국목조건축협회 사업주관으로 사업기간 2008. 12. 16 ~ 12. 23까지 사회복지법인 대전밀알선교단(대전시 중구 중촌동)에 주야간 보호시설, 주간보호시설, 공동작업장의 내부벽, 칸막이, 목재가구, 붙박이장 등 개선공사를 하였다. 준공행사에는 산림청, (사)한국목조건축협회, 장애우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국산목재의 친환경성과 유익성를 직접 체험하고, 시설을 개선해 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가 되었다. 산림청에서 추진한 국산목재이용 사회시설 개선사업은 유치원·학교 등에도 국산목재이용 시설을 확산하기 위해 처음으로 시작한 시범사업으로 사업성과에 따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남성현 산림청 산림이용국장은 "산림청은 국산목재를 이용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목재이용 보급을 확대해오고 있는 가운데 성탄절을 맞아 장애우 및 소외계층 복지시설에 국산목재를 이용해 시설 내부환경을 개선해줌으로써 사랑도 전하고 국산목재의 보급도 확대하고 합니다" 라고 이번 사업의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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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6
  • 내년 강원영서ㆍ수도권 사유림 매수에 113억 투입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2009년 한해 총 1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적극적으로 사유림(개인산)을 사들인다. 2009년 북부지방산림청이 매수목표로 잡은 사유림 규모는 총 470ha(남산면적 339ha의 1.4배)로 매수대상은 개인이 소유하고 있으나 숲가꾸기 등 산림경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산림이나 백두대간보호구역, 공원구역, 상수원보호구역, 군사시설 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보안림 등 법정제한구역에 편입되어 재산권행사가 어려운 산림 등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이 적극적인 사유림 매수에 나선 것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산림육성을 통한 탄소흡수원의 안정적 확충을 위해 2050년까지 국내 국유림율을 40%까지 확대하기 위한 산림정책의 일환이다. 사유림매수를 통한 국유림확대로 국가에서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숲가꾸기 등 산림경영을 함으로써 탄소흡수원 확충 뿐 만 아니라 산림의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한층 강화하여 국민생활 환경의 질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의 사유림 매수대상에는 도시민과 장애인을 위한 산림휴양서비스 제공 목적의 산림서비스림 22ha와 소양강 탁수 유입을 줄여 맑은 물 공급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소양강댐 상류지역 고랭지밭 38ha 등이 포함된다. 특히, 이제까지는 산림경영임지를 중심으로 매수하여 왔으나 앞으로는 산림서비스림과 생활환경 개선림으로 확대하여 매수할 계획이다. 사유림 매수 가격은 2개 감정평가기관이 산출한 평균 금액으로 책정되며, 이중 1개의 감정평가기관은 산림을 매도하는 산주가 추천할 수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의 사유림 매수는 연중 실시되며 산림을 매도하고자 하는 산주는 매매 대상 임야 소재지 관할 국유림관리소나 북부지방 산림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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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6
  • 『영덕군』2008년 산림분야 숲가꾸기사업 경북 최우수 기관 선정
    그간 산림녹화 위주로 관리되어온 산림을 보다 가치있는 경제․환경자원으로 탈바꿈하고 현 국정의 핵심 아젠다인 “저탄소 녹색성장”의 밑거름으로 숲가꾸기사업이 대두되고 있다. 영덕군은 군 전체 면적의 81.5%에 달하는 약6만여ha의 소중한 산림을 가치있는 경제림 전환과 공익 기능 제고를 위해 금년 2,000여ha(계획 1,566ha)의 산림에 대하여 맞춤형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여 약30%정도 초과 목표 달성하였다. 또한 저소득 청년실업 해소와 산림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17명을 운영하여 관내 등산로 50km정비, 공공숲가꾸기 100ha, 숲가꾸기 산물 500㎥을 수집하여 산림의 경제․환경적 가치를 증대시킴은 물론 관내 불우한 이웃에 대한 땔감용 화목 150대분을 지원하여 군민과 더불어 호흡하는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에 따라 산림분야 숲가꾸기사업 계획 및 실행, 실적 등 사업의 적정성에 대하여 경북도 평가를 실시한 결과 영덕군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는 2006년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이래 수상한 것으로 영덕군 산림관리 정책의 위상을 더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영덕군수(김병목)는 산림분야 숲가꾸기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 지속적인 산림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이룬 결과로 치하하였으며, 산림은 우량한 목재의 안정적인 공급은 물론 우리 전 국민이 누려야할 맑고 깨끗한 물과 공기를 제공하여 주는 유한자원으로 우리 후손에게 잘 가꾸어 물려주어야할 소중한 유산이라고 역설하고, 한발 더 앞서 산림을 지키고 가꾸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덕군(산림축산과)에서는 명년부터 숲가꾸기 사업량을 지속으로 확대 실시하여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육성책으로 시행하는 숲가꾸기사업이 지역 산주들에게 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산주들의 편의를 위해 연중 대상지 신청을 받고 있다.(산림축산과 ☎730-6411~2 ) 또한 지역 주민 및 산주들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사업시행을 점차 확대하여 산송이 생산 등 산림 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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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6
  • 2008년 경상북도 MVP 및 시책유공 공무원 선발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지난 12. 18일(목) 도정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300만 도민의 숙원 사업인 도청이전지 선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박성근씨(도청이전추진단)를 『경상북도 MVP공무원』으로 주요시책 추진 성과로 도정 발전에 크게 기여한 4명에 대해 『도정주요시책 유공공무원』으로 선발하였다. MVP공무원으로 선정된 도청이전추진단 박성근씨는 도청이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체계 마련과 도청 이전 후보지 입지기준, 후보지 공모 등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의한 후보지 선정과 이전 예정지 선정과정 공개 등 신속한 후속 조치로 선정 후유증을 최소화 하는 등 도민들의 공감대 형성으로 300만 도민의 숙원을 이루었다. 도정주요시책 유공공무원으로 선발된 정책기획관실 김호진씨는 정부의 초광역 경제권 발전계획 수립에 대비한 대형 프로젝트 개발 및 신경북 발전 전략 수립 등에 기여한 공로로 투자유치과 김경동씨는 민선4기 10조원 상당의 국․내외 기업의 도내 투자유치 성과로 수산자원개발연구소 박무억씨는 전국 최초 대게치게 시험생산 성공으로 어업소득 창출 기여로 산림녹지과 임일규씨는 경북북부 지역의 산림자원 활용을 위한 국립백두대간 고산수목원, 백두대간 테라피 단지를 유치하였으며 다양한 산림휴양시설(자연휴양림 22개소, 산림욕장 16개소 등)을 조성한공로를 인정받아 선발되었다. 한편, 김용대 행정부지사는 2009년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 행정선진화, 경북형 녹색성장 등 창의적인 업무수행과 도정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무원을 선발하여 포상 함으로써 “뛰어난 성과에는 보상이 있다는 분위기를 확산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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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3
  • `08 상주시 숲가꾸기 현장 토론회
    상주시에서는 12월19일 화서면 상현리 산1-3번지 시유림에서 시 관계자, 숲가꾸기 작업단, 사업자 및 설계ㆍ감리자 등 50여명 초청 2008 숲가꾸기 현장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상주시의 산림에 대하여 기존 녹화된 산림을 가치 있는 경제적 환경차원에서 육성하기 위해 설계ㆍ감리자의 의도를 작업단에게 전달하므로써 가치있는 숲 조성에 나설 계획이며 숲가꾸기에 대한 전반적인 수범사례와 문제점, 개선대책을 발표, 토론하고 작업단의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함께 실시하였다. 특히, 감리자는 현장에서 작업을 하는 작업단이 형질이 우수한 미래목을 구분할 안목을 키워 숲의 경제적 가치를 증진시키고 생태적인 안전성을 유지하며 시각적으로는 풍요로움을 주는 숲 조성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상주의 푸른 숲은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작업하기를 당부하였다. 시 관계자는 "고유가로 인한 연료난과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흡수원이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서 숲이 우리 인간에게 주는 혜택과 가치를 인식하고 향후 숲가꾸기 연찬회 및 안전관리교육을 수시 개최하여 품격있는 숲을 만들고, 작업단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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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2
  • 동부산림청, 사유림 414ha 매수계획 수립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2009년에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의 안정적인 기반확충 및 도시림 조성을 위한 사유림 414ha를 28억원의 예산을 들여 사들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산림경영을 위한 사유림 380ha를 33억원, 도시림 조성을 위한 산림서비스림 5ha를 9억원을 들여 사들였으며, 2009년은 경영임지 410ha, 산림서비스림 4ha를 28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속적으로 매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당면한 경제난을 극복하기 위하여 이달부터 2009년 사유림매수계획을 산림청 홈페이지에 공고하였으며, 적극적인 사전홍보를 통해 2009년 상반기에 예산의 60%를 집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매수대상지는 백두대간보호지역, 보안림과 같은 산림관련 법률에 따라 제한림으로 지정되어 사유재산권을 침해받고 있거나 개인이 경영관리하기 어려운 사유림이며, 매수 가격은 2개 감정평가기관의 평가금액을 산술 평균한 금액으로 책정하고, 이중 1개의 감정평가기관은 산림을 파는 산주가 직접 추천하여 선정할 수 있으나, 감정가 차이로 매도를 포기하여 국가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2030 국유림확대 기본계획에 맞추어 매년 지속적으로 사유림을 매수해 나갈 계획이며, 산림을 팔고자 하시는 분은 해당 임야소재지를 관할하는 국유림관리소에 신청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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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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