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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광장 기사

  • 산림조합중앙회, 한국환경공단과 환경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지난 11일 해외조림지의 온실가스 배출권 확보를 비롯한 포괄적인 산림, 환경 분야의 발전과 협력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산림조합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외 조림지(약2만9천ha)의 온실가스 배출권 확보와 바이오매스 연료화 환경성 평가, 해외사업 인적 교류 및 국내ㆍ외 시설에 대한 상호 활용 등 이다.     산림조합중앙회는 그동안 해외조림사업에 있어 지속가능한 친환경 산림경영을 증명하는 FSC인증을 획득 할 수 있도록 현지 합작 임업사와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최근 국내 발전사를 대상으로 바이오매스 원료 공급 사업을 추진하는 등 산림의 환경 분야 기여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FSC인증이란  산림 자원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확산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NGO인 산림관리협의회(Forest Stewardship Council, 이하 FSC)에서 구축한 산림경영인증시스템을 말한다.   한국환경공단은 환경부로부터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전담 운영기관으로 지정받아 환경오염방지, 환경개선, 자원순환 및 촉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배출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산림을 활용한 새로운 환경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에서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이번 협약 체결은 산림과 환경 분야를 대표하는 최고 전문기관의 협업을 통해 관련 산업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우수 사례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산림자원을 활용한 환경 사업을 추진하여 환경 친화적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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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해충
    2019-06-13
  • 남부지방산림청, 2019년 국민디자인단 발대식 가져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지난 11일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목공 등 관련 전문가, 사업담당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남부지방산림청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국민디자인단은 정책수요자인 국민, 서비스디자이너와 공급자인 공무원이 정책과정 전반에 함께 참여하여 서비스디자인 기법을 통해 공공서비스를 개발·발전시키는 국민참여형 정책그룹이다.     지난 4월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국민디자인단 서비스디자이너 과제 지원기관으로 남부지방산림청이 선정되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목공 등 관련 전문가,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 및 목제품을 사용하는 산림교육전문가·단체 등으로 국민디자인단을 구성하였으며, 4개월간 운영을 통해 국유림 내의 미수집 나무를 활용한 사회적 경제기업 육성방안과 목제품 이용 활성화 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국유림 미수집 나무 공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수요자인 국민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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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6-12
  • 보은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 행위 특별 단속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여름 휴가철 산림 휴양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행·야영 관련한 불법행위를 방지하고자 오는 6월17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에서는 특별사법경찰관 및 관계 공무원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산림오염행위 등을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불법으로 산림 내 물건적치 및 시설물 설치 등을 할 경우 「산지관리법」제54조에 의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에 처할 수 있으며, 오염물질·쓰레기 투기 행위 및 불을 피우는 행위 등은 「산림보호법」제57조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이 청정한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불법 행위를 면밀히 단속할 것이며, 엄정한 법집행으로 위법 행위를 근절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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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6-12
  • 산림청, 벤처형 조직 '스마트 산림재난대응팀' 신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야간산불 진화 등 산림재난 시 드론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국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벤처형 조직인 ‘스마트 산림재난대응팀’을 신설한다고 12일 밝혔다.   벤처형 조직은 행정안전부에서 조직 운영의 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신규 도입한 혁신형 조직으로, 행정체계 및 공공서비스 개선 등 국민편의가 크게 증대되는 과제를 추진하는 한시조직을 말한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산림청 김동욱, 임명완 사무관, 행안부 이재영 조직실장, 산림청 김항송 사무관>   스마트 산림재난대응팀은 행정안전부의 1-2차 심사를 거쳐 4.4대 1(44개 중 10개 과제 선발)의 경쟁률을 뚫고 지난 11일 종합 순위 3위로 최종 선정되었다.   앞으로 스마트 산림재난대응팀은 소화탄(30kg) 탑재 드론을 개발해 야간산불 대응을 강화하고, 라이브 매핑(Live mapping, 4초 내 산불지형도 작성) 기술을 활용해 신속한 산불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또 저전력광역통신기술(LPWA)을 활용한 산불 감지 전송 시스템 구축, 근력 증강 착용기술(웨어러블) 개발,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을 활용한 재난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 LPWA(Low Power Wide Area) : LoRa(통신규약) 단말기를 나무에 설치하여 열 감지에 의한 산불탐지 및 실시간 알람 전송 가능   본 팀이 본격 가동하게 되면 4차 산업혁명시대 임업·드론·통신 분야의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열악한 산림재난 현장업무 환경을 극복함으로써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일자리 창출 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최병암 기획조정관은 “그간 분산되어 운영해 온 스마트 재난업무의 총괄시스템을 갖추면서 최첨단 기술 도입의 동력을 확보하게 되었다.”라면서 “산림재난대응팀은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만큼 국민 안전을 위해 앞으로 큰 활약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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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6-12
  • 정읍국유림관리소, 8월말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여름 휴가철 불법 상업행위와 산림오염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8월 30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단속 대상은 관내 9개 시·군( 고창, 군산, 김제, 부안, 순창, 완주, 익산, 전주, 정읍) 을 중심으로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 ▲산간 계곡 내 무단점유 ▲불법 시설물 설치 ▲임산물 불법 굴ㆍ채취 ▲산림 오염 행위 등이다. 특별 단속기간 내 적발된 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계획이며,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된다.   이소장은 “여름 휴가철 산림 내 쓰레기 투기 등 매년 불법행위들이 관행화 되어 산림피해가 심해지고 있다.”라며 “내가 먼저 솔선수범하여 소중한 산림을 후손에게 물려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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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6-12
  • 산림청,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휴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오는 17일부터 8월 말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단속 항목은 ▲지정 야영장이 아닌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100m 이내의 토지)에서의 취사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및 시설물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등이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각 지방청, 지자체 등과 협력해 산림특별사법경찰 1300여 명을 투입해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서는 유명 휴양지 및 계곡 등 휴양객이 몰려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먼저 안내문 게시 및 계도활동을 펼치고, 이후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권장현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에서 불을 피우는 것은 산불기간뿐만 아니라 연중 단속 사항”이라면서 “특히 여름 휴가철 산간 계곡에서의 취사행위는 모두 과태료 부과 대상이므로 주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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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6-12
  • 산림조합중앙회,2019 반부패 청렴정책의 실천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워크숍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6월 11일 반부패·청렴정책의 실천과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부패취약분야(계약/관리)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산림조합중앙회 각 부서 및 지사무소 과장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과 수립을 위한 조직의 점검, 인식 확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책 추진에 각 부서 및 지사무소 직원들의 자율적 참여를 높이기 위해 개최하였다.   워크숍은 EK청렴사회연구소 한창희 소장의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한 역할과 실천” 특강을 시작으로 2018년도 쳥렴도 및 부패방지 결과 분석, 2019년도 청렴도 및 부패방지 시책평가 계획과 부패취약분야 대응방안,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개최되었으며, 반부패 정책 주요 추진사항에 관리자 집단의 의견 수렴을 통한 반부패 정책에 대한 참여도를 제고하고 조직 내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통한 원인 발굴 등 사전예방 및 상호 협력에 의한 반부패, 청렴 문화정착에 더욱 힘쓰기로 하였다.   산림조합중앙회는 반부패와 청렴정책 실천을 위한 꾸준한 교육과 실천을 통해 건전한 조직문화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청렴도 제고방법에 따른 의견 수렴과 윤리경영을 목표로 다양한 워크숍과 외부 초정강연 등 반부패와 청렴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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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19-06-12
  • 산림청, 국유림의 사회적가치 증진 위해 머리 맞대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13일 강원도 강릉시 세인트존스 경포 호텔에서 지방청, 국유림관리소 등 현장 간부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가 자산인 국유림 자원을 활용하여 산촌지역의 공동 이익과 일자리 창출 등 정부혁신 역점과제인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현장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제도의 모범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개선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민간 사회적협동조합의 전문가가 ‘국유림영림단(산림경영단)의 사회적경제기업 전환 제도’를 소개하는 특강도 마련된다.  산림청에서는  단순 숲가꾸기 위주의 사업에서 벗어나 산불 진화 등 공적기능을 강화하고 공동산림사업 등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해 국유림영림단의 사회적경제기업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임상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국유림의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지역 공동체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기존 국유림을 대부·사용 허가 등으로 활용 중인 마을을 기업화하여 사회적경제 주체로 육성하고 있으며, 올해 40개 이상의 사회적 기업을 발굴하고 2022년까지 212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6-12
  • 국립산림과학원, 묘지용 한국잔디 신품종‘태지’ 개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묘지용 잔디에 특화된 신품종 한국잔디인 ‘태지’를 개발하였다.   지난 10일 국립산립과학원에 따르면 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가 개발한 태지는 들잔디(Zoysia japonica Steud)의 유전적 장점을 높이기 위해 콜히친(Colchicine) 약제를 처리해 개발된 4배체(倍體) 품종이다.   태지는 엽너비가 6.4㎜로 일반 들잔디 5.3㎜에 비해 잎이 넓고 뿌리와 새싹이 발생하는 ‘기는 줄기(땅 위를 기는듯 자라는 식물의 줄기)’의 포복경 두께도 1.97㎜에 달한다. 이는 일반 들잔디(1.01㎜)보다 2배 정도 두꺼운 수치로 땅에 박히는 힘이 강하고 줄기생장·뿌리 활착력이 우수해 묘지용 잔디로 알맞다.   손영모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장은 “태지가 묘지용 잔디로 활용돼 농가소득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용도별 수요자 중심의 신품종 잔디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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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9-06-12
  • 국립산림과학원 · 한국실크연구원 산림자원 네트워크 업무협약 체결
    우리 산림자원에서 추출한 천연 색소로 명품 실크를 물들인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산림바이오소재 산업과 실크 산업의 동반성장을 모색하고 산림바이오자원을 통해 국내 산림자원의 고부가가치를 이끌어내기 위해 11일(화) 한국실크연구원(경남 진주시 소재)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에서는 산림자원에서 얻은 천연 색소 및 인피섬유(한지원료) 소재 이용 연구에 주력하고 있으며, 활용도 증대를 위해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양 기관의 협약은 ▲ 산림바이오자원을 이용한 기능성 소재 개발 ▲ 정부사업 및 연구과제 공동 참여 ▲ 연구인력의 교육 훈련 및 상호 정보교류 ▲ 실험분석 및 연구 시설의 협력 ▲ 세미나 및 학술회의 공동 개최 ▲ 기타 협력이 가능한 모든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손영모 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에서 발굴한 천연 색소자원 등을 실크소재와 접목하고 실용화 단계까지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면서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두 기관이 산림자원 고부가가치화와 실크산업 발전을 위하여 긴밀한 공동연구 네트워크를 형성하겠다”고 전했다.    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지역기반 산림자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관련 기관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내실 있는 신산업 동력자원으로서 산림생명자원을 개발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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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9-06-11
  • 괴산증평산림조합, 괴산군과 증평군에 체육발전 기금 및 장학금 기탁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이 지난 5월 28일 괴산군 문화예술 체육진흥재단 후원회에 체육발전 기금 1천만원과 (재)증평군민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괴산증평산림조합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 왔다.   정연서 조합장은 “2019년 충북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도민의 화합과 괴산군과 산림조합의 도약을 위함과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괴산군, 증평군의 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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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19-06-11
  • 괴산증평산림조합 꽃거리 조성을 위한 꽃묘 기부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은 괴산군과 꽃묘 위(수)탁 계약을 하여 2018년도부터 도시 내 녹지를 늘리고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계절별로 꽃묘를 생산하였다. 괴산증평산림조합은 괴산에서 열리는 2019년 제58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을 기원함과 관내 꽃거리 조성을 위해 여름꽃 생산 시 추가 생산하여 나누어주기 행사를 추진하였으며 괴산군 새마을회를 통하여 11개 읍·면과 내방고객을 대상으로 메리골드, 페츄니아 등 약 2만본을 기부하였다.     정연서 조합장은 “2019년 충북 도민체전을 맞이하여 거리에 꽃묘 식재함으로써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괴산군으로 만들어 산림의 문화적 가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 산림조합에서는 산림경영계획 작성에 따른 벌채, 조림, 숲가꾸기 및 조경수, 임산물 생산 등 산주·임업인의 임업경영 활성화를 위한 상담을 위해 산림경영지도원을 배치하고 있으며 문의사항이나 애로사항이 있을 시 언제든지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37)으로 전화나 직접 방문하여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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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19-06-11
  • 북부지방산림청‧원주지방국토관리청‧원주지방환경청 합동 청렴 워크숍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6월 10일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원주지방국토관리청‧원주지방환경청과 공동으로 청렴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주혁신도시에 위치한 3개 기관은 작년에 청렴활동을 위해 청렴클러스터를 구성하여 합동 청렴캠페인 등을 추진하였다.   청렴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 각 기관의 청렴담당자들은 먼저 올해 청렴 클러스터 활동에 대한 계획을 세웠고 각 기관의 청렴 계획 및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그리고 국가기관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청렴 클러스터를 민간부문으로 확대하는 것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북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청렴문화를 나누어 청렴한 세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6-11
  • 한국임업진흥원, ‘2019 단기임산물 수출유망품목발굴대회’ 참여업체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7월 8일(월)까지 ‘2019 단기임산물 수출유망품목발굴대회’ 참가 업체를 모집한다. 진흥원은 우수한 임산물을 생산하는 생산자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산림청과 함께 2016년도부터 ‘단기임산물 수출유망품목발굴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발굴분야는 임산물 HS 코드로 수출이 가능하거나, 원료의 50%이상을 임산물의 원료로 가공한 상품이다. 수상자에게는 해외시장개척 사업비, OK컨설팅 지원 등의 부상이 주어지며, 그 밖에도 2020년도 임산물 수출지원사업 공모 시 우선 선발 인센티브를 얻게 된다. 발굴된 수출유망품목 업체에 대해 산림청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2016년도 대상 수상업체인 한반도의 배강찬 대표는 “수상을 계기로 수출용 상품개선 및 해외마케팅 비용을 지원 받게 되었고, 수출전문가로 구성된 OK컨설팅 지원으로 시장개척 초기에 겪을 수 있는 많은 시행착오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임산물 수출준비 기업이 필수적으로 도전해야 하는 대회라고 추천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상품 생산업체가 임산물 수출전문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산림청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6-11
  • 한국임업진흥원, 2019 제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 3일(월)부터 6월 20일까지 산림분야의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고자 ‘2019년도 제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모집 공고를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사업체 중 사회적기업육성법에서 정한 ‘조직형태’를 갖추고 ‘사회적 목적 실현’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올해부터 ‘사회적 목적 실현’은 정관 및 사업계획서로 평가하고 ‘유급근로자 고용 및 매출’을 필수 요건으로 하지 않는 등 요건이 많이 완화되었지만, 그만큼 기업이 가진 사회적가치의 구체성, 준비단계 등이 중요해졌다.자세한 사항은 공고문 참고(https://www.kofpi.or.kr/notice/notice_01view.do)하면된다. 구길본 원장은“올해 예비사회적기업 요건이 많이 완화되었다”며, “요건이 완화된 만큼 다양한 사회적가치를 지닌 기업들이 참여하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함께 이루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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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6-10
  • 운일암과 반일암의 여름밤 축제 ‘성황’
      제3회 운일암과 반일암의 여름밤 축제가 8일 주천면사무소 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마을축제는 주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만춘)가 주체가 되어 면민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자 진안군 마을축제 5대 분야 중 문화기획축제로 기획·공모하여 마련한 축제다.   축제는 전통놀이마당, 전시회, 체험마당, 전통혼례, 마당극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특히, 지금은 거의 사라진 전통혼례를 되살려 옛 방식대로 오재록(구암마을, 52세) 부부가 27년 만에 다시 새신랑·새신부가 되어 식을 올렸다.   신랑은 말을 타고 등장하여 위풍당당함을 자랑했고 꽃가마를 탄 신부는 신혼 때처럼 수줍음을 간직한 채 화려한 한복과 더불어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이날 안용남 주천면장은 고천문을 낭독하여 부부의 백년해로를 기원했다. 전통혼례를 치르는 내내 주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즐겼다.   마당극패 우금치의‘별을 따는 장똘뱅이’ 마당극 공연은 어르신들이 광장에 둥글게 둘러앉아 박수를 치고 추임새를 넣으며 마당극의 일원으로 배우들과 하나가 됐다.   김만춘 주민자치위원장은 “문화생활을 접하기 힘든 현실에서 면민이 다 같이 모여 축제를 즐기니 보람차다”며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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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6-08
  • 수원수목원 조성 과정에 시민 참여 확대해야
        ‘수원수목원’ 조성 과정에 시민 참여를 확대해 시민이 수목원을 스스로 가꾸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수원시가 지난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연 ‘수수라이브러리1.0 특강 마지막 이야기’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수목원’을 주제로 강연한 이근향 서울식물원 전시교육과장은 “시민은 수원수목원을 이용하기만 하는 손님이 아니라, 스스로 가꾸고 즐길 수 있는 주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식물원·수목원은 지역경제와 도시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수원수목원은 자연문화를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수수라이브러리1.0 특강 마지막 이야기’는 강연과 청년연구원의 ‘수원수목원’ 연구결과 발표, 청년연구원(6명) 표창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수수라이브러리1.0은 수원수목원 조성 과정에서 시민 의견과 수목원에 관한 정보를 모으고 공유하는 첫 번째 참여형 플랫폼을 뜻한다.   수원시는 수원수목원 설계 과정부터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려 지난 3월부터 수원수목원 라이브러리 특강을 시작했고,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청년연구원 6명은 ‘수원수목원 발전 방향’ 등 여러 가지 주제로 진행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청년연구원은  버스 정류장 시설물·펜스 외벽을 활용한 ‘수원수목원 홍보 전략’  신호교통 체계를 개선하고 보행로를 정비하는 내용을 담은 ‘수원수목원 보행 접근성 연구’ , ‘수원수목원 애플리케이션 기획’ 등 의견을 제시했다. 수원시는 청년연구원이 제시한 아이디어와 연구결과를 수원수목원 실시설계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이영인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은 “수원수목원 포럼 등을 열어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할 것”이라며 “수원수목원만의 특화된 관리·운영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첫 수목원인 수원수목원은 천천동 일월공원 내에 축구장 14개 넓이인 10만 1500㎡ 규모로 조성된다. 2019년 현재 실시설계 중이며, 2020년 공사를 시작해 2022년 개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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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상주시, 제3회 상주 청寶리축제 개최
      상주시는 지난 5. 31.(금) ~ 6. 1.(토) 양일간 청보리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강희종) 주관으로 청리면 청상리 일원에서 개최된『제3회 상주 청寶리 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본 축제는 면단위 농촌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SNS와 사람들의 입소문을 통해 1만 여명의 관광객이 찾아왔으며, 황천모 상주시장,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해 축제를 빛냈다.   특히 청리면 자매결연도시인 서울시 중구 장충동에서 이영균 주민자치위원장, 박계성 장충동장 등 30여명이 축제장을 찾아 상호 선물교환과 함께 양 지역간 우애와 화합을 도모하였다. 아울러 인천시 계양구 풍물단의 개막식 축하공연은 양 지역간 문화 소통을 통한 도농 교류의 물꼬를 트기에 충분했다.   이번 축제는 첫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청리면과 계양구청 풍물단이 함께하는 청상나들이, 지역가수 문화공연, 우리두리 노래자랑, 맨손 물고기잡기․밀떡구이 체험, 다랑이논 가족사진 콘테스트 등 다양하고 실속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으며, 메인 무대와 체험장을 이동하는 트랙터 열차 일명 ‘청寶리 트랙키’를 운영하여 내방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편리함도 제공하였다.   특히 이번 축제는 축제 추진위원회를 관내 기관단체장과 이장 등으로 구성하고, 축제 부스를 청리면 주민과 단체에 우선 배정하였으며, 관내 문화예술인들의 재능 기부 공연을 실시하는 등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참여를 높여 더욱 뜻 깊은 축제가 되었다.   강희종 축제추진위원장은 축제 성과 평가를 토대로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내방객들에게 추억과 힐링을 선사하는 더욱더 알차고 내용 있는 축제를 만들어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이신우 청리면장은 이번 청보리 축제를 위해 애써주신 축제추진 위원과 면민, 그리고 축제장을 찾아주신 내방객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본 축제를 통해 얻은 자존심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는 청리면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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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3
  • 6월의 초록빛 햇살에 청보리 내음을 맡으며...제2회 안동호 섬마을 청보리 축제
        안동호의 6월은 초록빛으로 눈부시다. 제2회 안동호 섬마을 청보리 축제가 지난 1일 시작해 오는 9일까지 계속된다.   안동섬촌영농조합법인은 안동시 도산면 의촌리 경관단지에서 26ha의 청보리밭을 조성했다. 청보리밭 축제가 열리는 곳은 지난 30여 년간 낙동강 상류 수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경작이 이루어져 농약에 의한 부영양화 등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를 가지고 있던 곳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안동시·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안동상공회의소·의촌리 마을주민이 함께 노력해 친환경 경관 단지를 조성했고, 당시 전국에서 4일간 4만여 명이 방문해 관광명소로서의 가능성은 입증했다. 이를 기반으로 한 올해 축제는 의촌리 마을주민 주관으로 열려 더욱더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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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3
  • 화성시, ‘제3회 화성호 생태 세밀화 전국 공모전’ 접수 시작
      화성시는 화성호와 주변 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19 화성호 생태 세밀화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난 3월부터 공고된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청소년 및 성인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6월 3일부터 10일까지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작품 접수가 가능하다. 작화는 반드시 화성호 자생 생물을 대상으로 한다.   2017년 기초자치단체 최초의 세밀화 전국 공모전으로 시작한 ‘화성호 생태 세밀화 전국 공모전’은 벌써 3회를 맞이한다. 작년 제2회 공모전에서는 189개 응모작 중 치열한 경쟁을 통해 42개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수상작은 ‘2018 평화가 허락해준 소풍 in 매향리’ 축제와 화성시 관내 순회전시에서 시민들을 만났다.   화성호는 내측으로 담수호, 내륙습지, 갈대 군락이 형성되어 있고, 인근에는 연안습지인 갯벌이 펼쳐져 있어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 생물들의 쉼터이자 생태계의 보고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화성호에는 조류 90종, 야생동물 7종, 저서생물 29종, 식물 31종 등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화성시는 화성호와 화옹지구 간척지, 매향리 갯벌을 포함하는 화성습지의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2018년 12월 EAAFP(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 등재에 이어, 2020년 화성습지보호지역 지정 및 2021년 람사르 습지 등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모전을 기획한 화성시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은 “희귀한 법정 보호종이 서식하는 화성호는 우리 모두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수원군공항이 이전될 경우 서해안 생태환경의 심각한 훼손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화성호 보전을 위해 많은 분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의 세부 내용은 화성시생태관광협동조합 홈페이지(www.hsecotour.co.kr) 또는 화성시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생태관광협동조합(031-355-8664ㆍ868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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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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