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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국유림관리소, 2019년 하반기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모집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유동적인 산불변화 추세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19년 하반기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를 8월 7일부터 30일까지 모집 및 선발하여 금년 9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4개월)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는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구미국유림관리소 관할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만18세 이상의 신체 건강한 자로 선발 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취업취약계층, 소방 관련기관 근무자로 관련분야 2년 이상 근무경력자 등이 선발 시 우대가 된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자는 2차 체력검정을 통하여 합산한 최종점수가 높은 14명이 선발되고, 주요임무로는 산불 진화 활동 및 모의 진화 훈련, 산불방지와 관련된 현장업무 등이다.   2019년 하반기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에 응모하고자하는 자는 산림청 홈페이지 모집 · 공고 서식을 활용하거나 구미국유림관리소 보호팀에 신청서를 교부받아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신청이 가능하며,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보호팀(☏054-464-8528)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8-08
  • 춘천국유림관리소, 사회적기업과 손잡는다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7일 사회적기업인 ㈜오투놀이학교(대표 최형구), 사회적협동조합인 그린케어복지(대표 우덕관)와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목적을 실현하는 관내 사회적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날 양 기관은 각각 유아·어린이 대상 오감 발달 공동 산림체험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 재활활동 지원 및 숲체험 기회 마련과 산림복지시설 이용 활성화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두드림 유아숲체험원(춘천시 신북읍 유포리)을 비롯하여 춘천·화천에 총 4개의 숲체험장을 운영중이다. 또한, 장소별로 각 3명의 산림교육전문가(유아숲지도사·숲해설가)를 상시 배치하여 월별로 다양한 산림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리소는 국유림 장소 제공 및 산림교육전문가 지원, 각 기관과 협력하여 대상별 산림체험 프로그램 발굴 등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며, 각 기관에서는 유아·어린이·장애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산림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기관별 목적사업 수행 및 사회적가치 환원에 힘쓸 예정이다.   박현재 소장은 “민·관이 협력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국민에게 다양한 산림혜택을 나눠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국유림을 활용한 산림형 사회적기업 후보군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8-08
  • (재)숲과나눔, 환경·안전·보건 분야 난제 해결할 연구자 2차 모집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우리 사회의 환경·안전·보건 분야 난제를 해결할 ‘박사후펠로우십’과 ‘특정주제연구자’를 올 2월에 이어 2차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서류접수는 8월 21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박사후펠로우십’은 재단의 창립취지와 미션에 맞는 연구를 수행할 박사학위 소지자로,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미만자(2015년 8월~2019년 8월 취득자)를 대상으로 최대 2년까지, 연 최대 1억 원의 연구비와 생활비가 지원된다.    ‘특정주제연구자’는 재단에서 지정하는 특정 주제 연구를 희망하는 연구자로 석사 과정생부터 지원 가능하다. 또한 현장에서 해당 분야의 난제 해결을 위해 활동 중인 현장활동가 (학사 이상, 경력 만 5년 이상)에게도 기회가 주어지며, 1년 동안 연구비와 생활비로 최대 3천만 원이 지원된다.   이번 2차 모집에 재단이 제시한 연구주제는 △기후변화의 건강 영향 △대국민 위해도 소통 정책 및 제도 △동남아 등 개발도상국에 대한 환경 지원 △미세먼지의 위해도 소통 △우리 사회의 안전 인식 증진을 위한 정책 △지속 가능한 농촌 태양광 사업 △직업병의 사회보장 △한반도 환경협력 △해양 플라스틱 등으로 우리 사회가 중점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현재 1차로 선발한 7명의 연구자들 이외에 추가로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해 연구에 매진할 인재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국내외 대학원생에게 등록금과 학습지원비를 지원하는 ‘석·박사과정’ 분야와 ‘글로벌리더십’ 분야,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해 연구하는 ‘박사후펠로우십’ 분야, 특정 주제를 연구하는 ‘특정주제연구자’ 분야 등 네 가지다. 지난해 12월, 34명의 국내외 석박사 장학생 선발을 시작으로 올해 초 박사후펠로우십 2명, 특정주제연구자 5명 등 총 41명의 인재를 선발했다.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를 참고하면 된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 산림환경
    • 환경보존
    2019-08-08
  • 남부지방산림청, 산불상황실 시스템 활용 교육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6일 산불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산불상황실에서 운용중인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산불확산예측프로그램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산불상황실 근무자의 시스템 운용 역량을 강화시켜 산불 발생 시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특히,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통해 산불상황도를 작성하고, 산불확산예측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기상, 지형, 진화자원 투입 등을 고려한 산불확산예측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실무교육을 통하여 산불업무 담당자의 산불 대응을 위한 전문성이 강화되었으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8-06
  • 부여국유림관리소, 2019년 하반기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모집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인 산림재해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2019년 하반기 산불재난특수진화대(15명)를 선발한다.     신청기간은 2019년 8월 6일부터 8월 16일까지이고 신청방법은 부여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신청자격 및 선발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부여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041-830-5023)에 문의하거나 산림청, 시·군 홈페이지 또는 워크넷에 게재된 모집공고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엄격한 체력검정을 통해 선발된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대전, 세종, 충남 일대에서 산불예방활동 및 산불진화 등 산림재난상황에 투입된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산불시기가 연중으로 확대되고 대형화되고 있는 만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운영을 통해 가을철 산불 등 산림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8-06
  • 산림항공본부,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12년 무사고 달성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용관)는 7월 16일부터 8월 6일까지 전국 2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밤나무 항공방제를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밤나무 항공방제 총 면적은 19,664.7ha로 산림헬기 14대(대형 5대, 소형 9대)를 투입하여 운영되었다. 지역별 방제면적은 ▲세종 160ha  ▲충남 5,886.2ha ▲충북 626.9ha ▲전남 4,007.6ha ▲경남 8,984ha 등이다 금년부터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시행에 따라 항공방제 시 비산으로 인한 목적 외 지역의 피해방지를 위해 전자방제도면, 완충지대 확보 등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여 주변 농가피해를 사전 예방하였으며, 이른 시기 발생한 5호 태풍과 폭염 등 어려운 기상환경 속에서도 안전한 항공방제 임무를 위해 지역주민, 시·도지자체 및 산림청 공무원의 협력으로 2019년 밤나무 항공방제를 안전하게 마무리 하였다 김용관 산림항공본부장은 “승무원 및 각 지자체 담당자들이 안전사항을 준수하고 협력하여 항공방제 무사고 12년을 달성 할 수 있었다”며 “농가 소득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위해 산림병해충 항공방제 등을 적극 지원하고, 무사고 안전운항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관리본부
    2019-08-06
  • 남부지방산림청, 태풍 ‘프란시스코’ 대비 비상대비체계 가동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소형)가 오늘과 내일까지 경상도 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점검 및 비상대비 태세에 돌입하였다.  이번 태풍 내습에 대비하여 남부청 및 5개 관리소 산사태담당자들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방재기상정보시스템과 산사태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기상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태풍상황에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담당자들이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임도시설, 산림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물과 산림사업장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과 국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올해 6월말까지 산사태 취약지역 842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완료하고 취약지역 주변의 주민 대표 등 3,875명에 대하여 신속한 대피를 위한 상황전파체계를 구축하였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태풍 ‘프란시스코’ 내습으로 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산사태 등의 산림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산사태 발생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산사태대책상황실(054-850-7760~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8-06
  • 삼척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0명 모집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은 2019년 가을철 산불예방 진화업무를 위해 오는 8월 13일(화)까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8월 13일까지 서류 접수 후 서류심사, 체력검정 및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최종 선발된 인원은 9월1일부터 12월 말까지 근무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으로 구비서류 등 모집 관련 궁금한 사항은 삼척국유림관리소 보호팀(033-570-5220∼6)으로 문의하거나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에서 공고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지광성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금년도 봄철 발생한 대형산불 진화에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활약상이 빛났다. 지역의 우수한 진화인력을 조기에 선발·운영함으로써 가을철 산불 등 산림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06
  • 국가 수목장림, 개원10주년 기념 수기 공모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이달 30일 까지 경기 양평군 양동면 소재 국립하늘숲추모원에서 이용객을 대상으로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하늘숲추모원의 개원 10주년을 맞아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의 마지막 단계인 회년기 수목장림 정책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하늘숲추모원과 관련된 산문형식 수기(1,000∼4,000자 이내) 또는 사진(2,960×1,440픽셀 이상)으로 하늘숲추모원 이용자에 한해 응모가 가능하다.   시상은 최우수상(1점), 우수상(2점), 장려상(3점) 등 총 6개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국립하늘숲추모원 글램핑장 이용권 등 부상이 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하늘숲추모원 누리집(홈페이지, sky.fowi.or.kr)을 참고하거나 수목장림사업팀(031-775-6638)으로 문의하면 된다.   연성훈 사업운영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은 수목장림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면서 “올바른 장례문화 정착을 위해 많은 국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하늘숲추모원은 지난 2009년 산림청에서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일원에 조성한 국내 1호 국립수목장림으로, 산림복지 전문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운영하고 있다.   이 시설에서는 취약계층의 장례비 부담 절감 및 수목장림 활성화를 위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국립수목장림 취약계층 사용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인근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과 연계해 유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8-06
  •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모집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연중 발생되는 산불재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12일까지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 1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의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관내 시·군(고창, 군산, 김제, 순창, 부안. 완주, 익산, 전주, 정읍 부안)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 자로서 만 18세 이상으로 군 복무를 마쳤거나 군 복무가 면제된 자로 시행기관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신청접수는 정읍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063-570-1944)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선발된 근로자는 9월 2일부터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워크넷(www.work.go.kr), 일모아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이소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의 임무가 막중하다”며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 있는 대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8-05
  • 동부지방산림청, 동해안 산불진화 유공자 4명 정부포상 수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강원도 동해안지역(고성·강릉) 대형산불 진화에 크게 기여한 4명이 8월 5일 14시 정부서울청사 대강당에서 정부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포상자는 총 33명(대통령 표창 15점, 국무총리 표창 18점)으로 지난 4월 4일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인제군 남면 남전리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진화에 공적이 우수한 자가 선발되었다. 동부지방산림청 수상자는 고성군과 강릉시 산불진화 현장에 참여하여 산불 초동 대처와 주민 긴급대피 등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산불 확산 저지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문화재인 천년고찰 화암사를 지켜낸 공적이 있는 자로 다음과 같다. 동부지방산림청 김동환(대통령 표창)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 홍성인(대통령 표창) 양양국유림관리소 이규연(국무총리 표창) 양양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 양승현(국무총리 표창)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고성과 강릉 대형산불 시 산림공무원과 산불진화대원 등의 헌신적인 숨은 노력이 있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며 “이번 수상자뿐만 아니라 산불재난 현장에서 묵묵히 진화 작업에 적극 임해 주시는 공무원과 진화대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05
  • 동부지방산림청, 태풍 ‘프란시스코’ 대비 산사태 우려지 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북상하는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에 대비하여 산사태 발생 위험이 있는 취약지역과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해 현장점검 및 예찰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5일 현재 프란시스코 강도는 중(최대풍속 초속 27m), 크기는 소형으로 6일(화) 밤~7일(수) 새벽 남해안에 상륙하면서 강도가 약해지겠으나, 7일 오후에 강원도에 영향을 주면서 50~150mm(많은 곳은 2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대규모 산지전용지, 임도신설 사업지, 숲가꾸기 사업지 등 산림사업장을 점검하여 공사가 진행 중인 곳은 예방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동해안 산불피해지와 정선군 알파인경기장에 대해서는 산사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관리 한다. 산사태 위기경보가 발령되면 산사태대책상황실을 24시간 비상근무체계로 전환하고, 산사태취약지역(916개소)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위기대응 문자메세지를 발송하게 된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태풍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킬 것”을 산사태 대응 부서에 지시하였으며, “태풍 피해 발생 시 신속하게 응급복구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05
  • 국립수목원, 광릉숲 천연기념물 장수하늘소 6년 연속 발견 및 재도입 방사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이 위치한 광릉숲(경기도 포천)에서 천연기념물 제218호, 멸종위기야생생물 I급인 장수하늘소 수컷 1개체가 발견(8월 1일)됨에 따라,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으로 서식이 확인되었다.   2019년 8월 1일에 발견한 장수하늘소의 상태     - 몸 길이 98 mm의 수컷이며, 큰턱이 긴 장치형, 이른 아침에 조류 등으로부터 공격을 받은 것으로 판단되며, 복부, 뒷다리(좌, 우)가 유실되어 있었음. 장수하늘소는 같은 속(Callipogon)의 다른 종들이 중남미(멕시코, 콜롬비아 등)에 분포하는 반면, 유일하게 동북아시아에 분포하는 종으로, 극동러시아와 북아메리카가 베르링 육교(Berling land-bridge)로 연결되었었음을 증명하는 살아있는 화석 종이라도 할 수 있다.  장수하늘소는 한반도가 속한 구북구지역에서 가장 큰 딱정벌레의 일종으로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광릉숲이 유일한 서식지로 확인이 되고 있다. 또한, 개체수가 매우 적을 뿐만 아니라 밀도가 매우 낮은 것으로 판단되고 있어 이들에 대한 서식지내로의 지속적인 개체수 재도입과 복원이 시급한 종이다. 국립수목원은 장수하늘소 복원을 위해 광릉숲을 비롯하여 국내에서  서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국내 토종 장수하늘소의 생물학적 특성 연구를 진행 중이다.  그 결과, 2017년 확보한 장수하늘소의 16개 알로부터 실내 대량사육기술을 접목 후 정상적으로 우화한 수컷 성충 2개체를 2018년 7월 국내 최초로 본 서식처인 광릉숲에 재도입 한 바 있으며, 지난달 29일에는 또 다른 3개체의 암컷을 광릉숲에 방사하였다. 국립수목원 임종옥 박사는 “멸종위기종 장수하늘소 복원을 위해 현재 확보하여 사육중인 광릉숲산 개체들의 안정적인 유지와 서식처인 광릉숲 실태 조사 등, 체계적인 연구가 지속적으로 수행되어야하며, 무엇보다 전문 사육시설 등의 연구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 라고 말했다. 국립수목원은 2020년부터 “위치 추적기술개발을 통한 국내에서의 장수하늘소 모니터링”, “임산 부산물을 이용한 사육법 개발”, “광릉숲의 장수하늘소 생태 수용력 분석” 등의 보다 정밀한 연구를 통해 국내 대형 희귀곤충인 장수하늘소 복원 뿐 만 아니라, 유용 산림곤충의 자원화 및 산업화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9-08-05
  • 평창국유림관리소 불법 국유임산물 채취자 적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단속 과정에서 지난 7월 29일 평창군 방림면 백덕산, 사자산 일대 국유림에서 국유임산물(유근피, 느릅나무뿌리) 160kg을 불법으로 채취한 주모씨(57세) 등 3명을 입건하였다고 밝혔다.       산약 초, 특·약용식물, 버섯류 채취시기가 도래하는 가을철에 불법행위가 더욱 성행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평창군, 평창경찰서와 합동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산림에서 산주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산물을 절취하다 적발 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제1항에 의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정부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산림보호 홍보, 단속을 통하여 죄의식 없이 행하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바로잡아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 엄정한 사법처리를 통해 인식 개선에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뉴스광장
    • 환경
    2019-08-05
  • 보은국유림관리소, 자체 개발한 다목적 드론으로 돌발병해충 방제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8월 1일 샘봉산 선도 산림경영단지인 보은군 회인면 오동리 일원에서 자체 개발하고 특허 등록한 산림재해  다목적 드론으로 산림병해충 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재해 다목적 드론은 15L 약제통을 탑제하고 15분 비행시 0.5ha 방제가 가능하고 상시카메라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 효율적인 산림병해충 방제가 되도록 제작되었다   이번 방제지는 보은군 회인면 오동리 일원으로 2018년 헛개나무 조림지 9ha(약 3만평 정도)에 갈색날개매미 병해충이 발생된 지역으로 인근 양봉농가와의 협조를 통해 바람이 잔잔한 5시에서 9시 사이에 방제를 실시하였으며 드론방제는 지상방제가 어려운 지역에 정밀 방제를 할 수 있는 등 효과가 뛰어나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하였다.   한편 담당자는 “산림재해 다목적 드론은 병해충방제 뿐만 아니라 산불진화시 투하장치를 활용한 구호품 보급, 확성기를 활용한 대국민계도 방송서비스 등을 실시 할 수 있으며,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경작지 주변에 발생한 돌발병해충 방제 지원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으며 앞으로 산림재해 다목적 드론을 활용해 산림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8-05
  • 북부지방산림청,매미나방 등 여름철 돌발해충 집중 방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최근 기상이변 등으로 매미나방,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이 장소를 가리지 않고 국지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8월말까지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돌발해충에 대한 예찰ㆍ방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개체수가 급격히 증가한 매미나방은 수목(농작물) 피해뿐만 아니라 건물외벽 등 생활권 주변에 무더기로 산란하여 도시경관을 저해 하고 있으며, 매미나방에 묻어있는 독성가루에 의해 알레르기성 피부질환 등 주민들의 일상생활에도 위협을 주고 있다. 최근 매미나방이 대규모로 발생한 원주시 봉화산 등산로 일대(면적 10ha)의 나무줄기에 집단적으로 산란된 난괴(알집)를 원주시와 공동방제하여 쾌적한 등산로 및 생활권 주변 환경을 개선하였다.    * 매미나방의 암컷이 산란 시에는 약 300개의 알을 낳으며 한 알집 당 수백개의 유충이 부화되는 등 엄청난 번식력을 가지고 있음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기후변화 등으로 증가하는 돌발해충에 대하여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로 병해충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주변에 돌발해충이 발생할 경우 적기 방제를 할 수 있도록 가까운 산림청이나 해당 시ㆍ군으로 신고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8-05
  • 제주도 숲 밝히는 별, ‘운문산반딧불이’ 보존나선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의 제주산림과학연구시험림은 청정지역의 지표종인 ‘운문산반딧불이’의 집단 서식지다. 하지만 최근 이상기후의 영향, 인간의 간섭으로 인해 반딧불이의 서식지 훼손과 개체수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제주산림과학연구시험림 내의 ‘운문산반딧불이’의 서식지 생육환경을 모니터링하고 개체를 증식하기 위한 다양한 현장 시험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운문산반딧불이(Luciola unmunsana Doi)’는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산에서 처음 보고되어 붙여진 이름이다. 크기는 8∼10mm 정도로 해마다 6월 말부터 7월 초 짝짓기 시기가 되면 몸에서 스스로 빛을 내며 한여름 숲속을 별처럼 수놓는다.  생활사 전부를 육상에서만 보내는 곤충으로 물이 있는 습지를 선호하는 다른 반딧불이와 다르게 유충기를 땅속에서 보내기 때문에 숲에서 생활하는 특성이 있다.  2013년부터 ‘운문산반딧불이’가 시험림에서 지속적으로 관찰되고 있으나, 최근 한라산의 평균 기온이 평년에 비해 낮게 나타났고, 갑작스런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등 서식지가 훼손될 가능성이 높다. 이외에도 인간의 간섭으로 서식지가 제한되거나 파편화되기도 하는데, 도시의 불빛은 반딧불이의 짝짓기를 위한 점멸성 발광 기능(수컷 분당 약 60∼80회)을 저하시켜 번식활동을 방해한다고 알려져 있다. 암수 모두 날개가 있는 애반딧불이와 달리 운문산반딧불이의 암컷은 날개가 없어 서식지가 파괴되면 이동이 불리하므로 숲 환경 보전 및 서식지 내 개체 증식이 더욱 중요하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운문산반딧불이’의 개체 증식 및 서식지 보존․확대를 위해 짝짓기와 산란, 유충 부화 등을 시험림에서 관찰하였으며, 알에서 깨어난 유충을 시험림에 방사하는 등 개체 증식을 위한 시험연구를 수행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고상현 소장은 “미래 후손에게도 반딧불이 추억을 지켜줄 수 있도록 운문산반딧불이의 서식지 환경 보존에 국민들의 관심이 필요한 시기”라며 “제주도 산림과학연구시험림의 생물종다양성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8-05
  • 산림청, 강원도 동해안지역 산불진화 유공자 포상·격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강원도 동해안지역 산불진화 유공자 정부포상 수여식’을 가졌다. 수여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직접 참석해 포상하고, 수상자들에게 감사와 축하인사를 전했다. 이날 산불진화 시 국민의 생명보호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진화작업 및 지원활동에 기여한 29명과 4개 단체가 표창장을 받았다.   5일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강원도 동해안지역 산불진화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및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유공자는 ▲주민 대피 및 산불진화 등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에 기여 ▲공중에서 진화헬기에 의한 산불 조기진화에 기여 ▲자원봉사 및 선행을 실천하거나 의로운 행동 등 미담사례 분야로 구분되어 선정되었으며, 행정안전부의 확인 절차를 거쳤다.   5일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강원도 동해안지역 산불진화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엄기인씨에게 대통령표창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대통령표창을 받은 엄기인씨는 산불로 본인의 집과 식당이 전소된 상황에서도 이웃주민들의 신속한 대피 지원과 이재민들을 위한 급식차를 운영하여 매일 300명 이상의 이재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또한 홍성민 산림청 공중진화대원은 강풍속 화마의 최전방에서 주·야간 진화작업을 실시하고, 특히 화암사 주변의 집중 진화작업으로 소중한 문화재 피해 방지에 기여하여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5일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강원도 동해안지역 산불진화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속초시 장청마을부녀회 곽봉순 회장에게 국무총리표창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국무총리 단체표창을 받은 장천마을부녀회는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대피와 이재민들에 대한 생활지원, 식사제공 및 구호 등 봉사활동을 통해 하루아침에 삶터를 잃은 이재민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었다.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이번 대형산불은 지역주민, 산불진화대원, 전국의 진화장비 동원 등 일사불란한 진화작업 덕분에 조기 진화할 수 있었다.”라면서 “대형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과학적인 산불위험예측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재난성 대형산불 대응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8-05
  • 산림청, 아름다운 한목(韓木) 사진 찾습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우리 목재인 한목(韓木)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9년 한목 사진 공모전’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산목재 인식 개선 및 목재 소비 촉진을 위한 ‘아이 러브 우드(I LOVE WOOD)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목재, 사진에 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는 목재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출품작은 한목의 나뭇결을 담은 사진, 한목으로 제작된 소품 사진, 한목으로 지어진 목조건축 등 목재와 관련된 사진만 제출해야 하며, 나무 사진은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   산림청은 모두 12점의 작품을 선정하여 10월 7일 심사결과를 발표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산림청장상과 상금 150만원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10월 19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리는 ‘목재문화페스티벌’에서 진행된다. 수상작은 10월 18∼19일 대전시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열리는 ‘목재문화·감성 페스티벌’ 행사장 내 전시되고, 2020년 한목 달력 제작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이종수 목재산업과장은 “사계절이 뚜렷한 환경에서 자라 나이테가 선명한 한목은 그 자체로 예술작품”이라면서 “이번 공모전뿐만 아니라 아이 러브 우드 캠페인을 통해 우리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8-05
  • 산림청, 숲에서 산림분야 교원 직무연수 실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초·중·고등 교원들에게 숲속 놀거리·치유거리·배울거리 등 활동을 제공하고 산림교육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10월말까지 산림분야 교원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직무연수는 10개 산림교육센터(7.25∼8.24), 숲사랑소년단 본부 및 5개 지부(7.29∼8.9), 생명의숲(8.6∼8.8), 천리포수목원(7.29∼8.9) 등 17개 기관, 전국 19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이들 기관은 해당 교육청으로부터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어 참여 교사들은 연수시간을 모두 인정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은 교과 지도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숲생태 인문학, 목공·치유 체험, 산림생태 탐방, 수목원 가드너 등 기본소양부터 전문영역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연수 참가방법은 해당 기관의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전자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미래세대를 이끌고 숲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교원들의 역할이 크다.”라면서 “앞으로도 국민과 교원, 아이들이 산림의 중요성을 배우고 마음이 치유되며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 등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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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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