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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리카 최초 ‘가봉’ 레드플러스(REDD+) 결과기반 보상
    (시계열 순으로, Berta Pesti : CAFI 사무국 리더 , Dr. Pascal Richter : 주가봉 독일 대사 (German Ambassador to Gabon), Mr. Tanguy Gahouma-BeKale : 대통령 고문 및 가봉 국가 기후 의원회 사무 차관 (Adviser to the President, Permanent Secretary of the National Climate Council of Gabon), Professor Lee White : 가봉 산림해양환경기후변화부 장관 (Minister of Forests, Oceans, Environment and Climate Change, Gabonese Republic))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아프리카 대륙의 국가 중 첫 번째로 가봉이 레플러스(REDD+)* 성과에 대해 노르웨이 정부로부터 1천 6백 90만 불 규모의 결과기반 보상을 되었다고 밝혔다.    * 레드플러스(REDD+) : 개도국의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활동(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의 약자 가봉의 레드플러스 결과기반 보상은 산림청이 이사국으로 참여하고 있는 중앙아프리카 산림이니셔티브(CAFI) 사업으로 추진되었다.    * 중앙아프리카 산림이니셔티브 : Central African Forest Initiative     ①참여국 : 가봉, 콩고민주공화국, 콩고공화국,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카메룬, 적도기니     ②공여국 : 한국, 유럽연합(EU), 노르웨이, 독일,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Sveinung Rotevatn : 노르웨이 기후환경부 장관   중앙아프리카 산림이니셔티브 사무국은 6월21일부터 6월25일까지 제18차 이사회 기간 중 6월22일 세계 열대우림의 날(International World Rainforest Day)을 기념해 별도 행사를 마련하여 가봉이 레드플러스 결과기반 보상을 받는 최초의 아프리카 국가가 됨을 발표하였다. 이번 결과기반 보상을 위해 가봉 정부와 노르웨이 정부는 2019년 9월에 결과기반 보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2016년부터 2025년까지 10년간 레드플러스를 통해 이룬 성과에 대해 중앙아프리카 산림이니셔티브의 검증을 통해 최대 1억 5천만 달러를 노르웨이 정부가 가봉에 지불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번에 가봉이 결과기반 보상으로 받는 1천 6백 90만 불은 2016년부터 2017년까지의 레드플러스 성과에 대한 것으로 가봉은 톤당 5달러의 보상을 받게 된다.  한편, 노르웨이 정부와 가봉 정부는 레드플러스 감축성과에 대해 ‘아트 트리즈(ART TREES)'* 기준의 추가 인증을 받을 경우, 톤당 10달러를 받을 수 있도록 협의하였으나, 이번 사업의 성과는 ‘아트 트리즈(ART TREES)’의 인증을 가봉이 통과하지 못하여 톤당 5달러의 결과기반 보상만을 받게 되었다.    * ART TREES : The Architecture for REDD+ Transactions REDD+ Environmental Excellence Standard Per Fredrik Pharo : 노르웨이 국제기후 및 산림 이니셔티브 디렉터   중앙아프리카 산림이니셔티브는 콩고 열대우림 보전과 참여국의 산림전용 방지 정책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 9월 기후정상회의에서 발족하였다. 산림청은 2017.1.17. 중앙아프리카 산림이니셔티브에 가입하였으며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총 200만불을 중앙아프리카 산림이니셔티브(CAFI)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가봉의 결과기반 보상 행사에서 가봉 정부측에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현재 산림청에서 국가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레드플러스 사업을 기반으로 중앙아프리카 산림이니셔티브, 리프(LEAF)* 등 국제단체 및 민간과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개도국 산림황폐화 방지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LEAF(Lowering Emissions by Accelerating Forest finance): 2030년까지 열대·아열대지역 산림전용·황폐화 방지 및 전 세계 기후목표 상향에 기여를 목적으로 정부와 민간이 기후재원을 조성하는 이니셔티브   Tanguy Gahouma-BeKale : 대통령 고문 및 가봉 국가 기후 의원회 사무 차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6-25
  • 아시아산림협력기구-필리핀 환경천연자원부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는 6월 23일 필리핀 환경천연자원부와 ‘필리핀 산림관리 지역 내 공동체의 참여를 통한 목재생산의 수직적 통합촉진’을 위한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 :  기후변화ㆍ사막화 방지 등 국제적 산림 현안에 대응하고 아시아에서 산림 분야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09.6)에서 제안되어 한국 주도로 설립된 국제기구 이번 사업은 필리핀 비사야와 민다나오 지역에서 2021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118만불(13억)의 규모로 진행된다.  목재생산의 전 과정에 지역 공동체를 참여시켜 조림지를 조성·육성하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등 사업 모형을 개발하여 목재생산의 수직통합을 실현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온라인 행사로 진행된 체결식에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리카르도 칼데론 사무총장, 필리핀 로이 시마튜 환경천연자원부 장관,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리카로토 칼데론 사무총장은 “필리핀 산림지역 내 공동체의 부가가치 창출과 지속가능한 목재생산 부족 사태를 해결하여 지역 공동체의 생계 향상에 기여하고 회원국과 협력하여 산림복원 모형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로이 시마튜 장관은 “이 사업 외에도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 산림보호, 산불관리 등의 분야에서 산림청과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의 선진 기술 전수 등 상호 협력이 활발히 추진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한국-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필리핀 산림분야 협력이 더욱 증진되기를 기대하며, 2022년 한국 서울에서 열리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 필리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6-25
  • “창원이니셔티브 출범 10주년“ 기념 공모전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021년 세계사막화 방지의 날(6.17) 및 창원이니셔티브 출범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사막화방지 우수 동영상 공모전’과 ‘비대면 합창대회’를 6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사막화의 심각성을 국민에게 알리는 한편, 기업·시민단체를 대상으로 사막화방지 및 토지복원 활동 우수동영상을 발굴하고, 일반 국민 대상 비대면 합창대회로 대국민 관심을 유도하여 사막화방지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 국제연합(UN)은 ’94년 6월 17일 프랑스 파리에서 채택된 사막화방지협약을 기념하기 위하여 매년 6월 17일을 세계 사막화 및 가뭄의 날로 지정하였다.    ** 창원이니셔티브 : 대한민국 산림청이 국제연합사막화방지협약 제10차 당사국총회(창원, 2011)에서 출범하였으며 세계사막화방지 및 토지황폐화중립 이행을 지원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공모전은 △사막화방지 우수동영상, △합창대회 두 부문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6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유튜브 게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 참가자(단체)가 사막화방지 활동 동영상, 비대면 합창 경연곡을 부른 영상을 참가자(단체) 유튜브에 게시하고 신청서와 영상을 전자우편(10thunccd@gmail.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온라인 조회수(좋아요)로 우수작품 후보자를 선정하고, 선정된 작품을 심사위원이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시상은 창원이니셔티브 출범 10주년 기념행사장(10.15, 창원)에서 진행된다. 사막화방지 우수 동영상 공모전은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사무총장상(2점), 산림청장상(1점), 경남도지사상(3점) 총 6점을 수여하고, 비대면 합창대회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사무총장상(1점, 1,000$), 산림청장상(1점, 100만원), 경남도지사상(1점, 지역특산품)  총3점을 수여한다.     *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 가능 특히 우수작은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 총회, 창원이니셔티브 10주년 기념행사 및 세계사막화방지의 날 등 국제행사에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세계사막화방지의 날 및 창원이니셔티브 출범 10주년을 기념하여 추진하는 공모전으로 사막화방지 활동 및 산림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6-25
  • FC코리아랜드 코르크 바닥 포장재- 국내목재업계 최초로 조달청 [혁신장터 몰]에 등록
    혁신제품이란 공공기관과 기업의 혁신기술의 동반 성장을 위하여 사회적 가치, 공공성, 혁신성, 시장성 등을 평가해 지정한 제품으로서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이하 조달법)“ 제5조제1항제2호에 따라 심의를 거쳐 조달청의 최종 승인을 득한 제품을 말한다. 천연 소재인 나무 껍질로부터 채취하여 가공한 코르크 바닥 포장재는 세계최초로 우리나라에서 개발되었다. 국내의 도로포장 및 산림과학 기술의 집약체인 이 제품에 대한 표준화 및 규격화를 위해 지난해 2월에는  ”투수성 코르크 바닥 포장재(KS F 8980)“ 라는 한국산업규격(KS)이 제정되었다. (주)에프씨코리아랜드(대표이사 성세경)는 앞서 언급한 ”유해물질 없는 친환경 도로포장재“ 혁신제품 지정 기업이면서 KS 제품인증서 제1호 취득 기업이다. 도로 포장 업력이 25년에 달하며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코르크 사업에 회사의 사활을 걸고 있다. 고품질 가공 코르크 칩의 고효율적 생산을 위해 스마트공장 시스템을 도입하고, 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3년간 약 12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국산 참나무 껍질 기반의 바닥 포장재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르크 바닥 포장재는 이미 시행된 도시숲 법과 맞물려 코르크 맨발길, 숲길, 학교숲, 치유의 숲길, 숲유치원, 탄소상쇄 숲, 미세먼지 저감 숲 등에 확장가능성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성세경대표는 탄소중립이 요구되는 시점에 코르크 바닥 포장재를 6m2 설치시 자체계산으로 약 1ton의 이산화탄소를 상쇄하는 효과를 가지며, 적정 탄성과 함께 콘크리트 포장 대비 평균 9도가 낮아 코르크로 만든 길위를 일상에 지친 도시인들이 맨발로 걷는 그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2021-06-25
  • 한려해상국립공원, 파크프렌즈(유관기관) 합동 해양쓰레기 환경정화활동 실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2021년 6월 22일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파크프렌즈(유관기관) 합동 유·무인도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거활동에는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사천시청, 사천교육지원청 등 총 6개 기관 120여 명이 참석하여 신수도, 아두섬 등 한려해상국립공원 사천지구 도서지역에서 해양쓰레기 2톤을 수거했다.  ○ 6개 참여기관(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사천시청, 사천교육지원청, 사천낚시어선협회, 자연보호사천시협의회, 한국수자원공사 경남서부권지사) 한편,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안심 발열 검사소를 운영하여 참석자 전원에 대한 소독제 배부 및 발열검사를 실시하여 바이러스 지역감염에 대응하였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원관리를 전개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6-25
  • 춘천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지 실태조사 실시
    대부지 실태조사(산양삼재배) 중 현장사진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관할 국유림의 대부·사용허가지(이하 대부지)에 대한 부실관리 대부지 정리 및 시정 등 대부지 관리체계 확립을 위해 오는 11월말까지 29건 50ha의 국유림 대부지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사업실적, 목적 외 사용여부, 대부료 납부현황 등 대부지 관리 전반에 대해 조사하며, 또한 대부지의 이용효과를 높이기 위한 대부자의 의견도 반영이 된다.  관리소는 조사를 통해 타 용도 사용 등 불법사항이 적발되거나 대부지가 부실하게 관리된 경우라면 청문 후 대부 취소 절차를 진행하며, 산지관리법 등 관련법에 따라 처벌하고, 관리가 잘된 대부지는 다음연도 실태조사에서 제외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철저한 현지 조사 및 수대부자와의 소통을 통해 대부지 관리를 강화하고, 국유림의 효율적 이용과 투명한 산림관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대부지 실태조사(산양삼재배) 중 현장사진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25
  • 정선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병해충·코로나19 방제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하여 6월부터 8월까지 ‘코로나19 극복, 생활공감형 방제’를 실시한다. 이번 생활공감형 방제는 산림인접 마을을 비롯하여 면역력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이 주로 생활하는 복지·요양시설 등 1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방제는 정부기관 인증 약제, 초미립자 살포기 및 살균소독용 분무기를 사용하며, 건물 내부는 실내 살균소독, 건물 외부는 생활 해충 방제를 하는 등 복합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쾌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위하여 방제 실행지는 정기적으로 현장을 방문하여 효과를 모니터링하는 등 철저히 관리하고자 하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6-25
  • ‘2050 탄소중립’ 실현 우수 종자 생산·공급에서 시작!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24일 서울대학교와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채종원 조성 및 종자관리 기술 개발」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산림정책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채종원 조성, 우량종자 생산·공급, 탄소흡수를 위한 기후수종 선정 등을 주제로 관련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뤄졌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채종원 조성 현황과 앞으로의 조성계획, 올해 완공되는 ‘스마트 산림종자 처리시설’ 운영 방안을 발표했으며, 서울대학교 산림자원학과에서는 주요조림수종인 낙엽송의 개화결실 변이 및 채취시기 구명, 탄소흡수를 위한 기후수종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시나무류 채종원 조성방안, 침엽수 구과 해충의 모니터링과 방제기술 개발 등의 주제로 발표했다.    또한, 한국양묘협회에서는 우량 묘목 생산을 위한 양묘장 관리 및 시설 현대화 추진 상황을 발표했다. 채종원은 조림에 사용할 우수 산림종자를 생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성된 종자생산 단지를 말한다.    채종원은 목재가치가 높은 우수한 나무(수형목)를 전국에서 선발하여 복제한 나무들로 조성되기 때문에 채종원산 종자로 키운 나무들은 부모의 우수한 유전적 형질을 물려받아 일반 숲에서 생산된 종자로 키운 나무와 비교해 최대 30% 생장이 우수하다고 보고되고 있다. 특히, 생장이 우수한 나무는 상대적으로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이 높기 때문에 우리 숲의 탄소흡수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나무심기의 기본이 되는 우수종자를 생산하는 채종원의 역할이 중요하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1968년부터 현재까지 약 1,000ha의 주요조림수종 채종원을 조성·관리하며 산림용 우수종자를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편백, 붉가시나무 등 이산화탄소흡수 능력이 우수하고 미래 기후환경 변화에 적응 가능한 기후수종 채종원을 2026년까지 50ha 이상 확대 조성할 예정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최은형센터장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는 채종원에서 생산된 우수종자로부터 시작 된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탄소흡수 능력과 기후변화 적응력이 우수한 수종을 중심으로 채종원을 조성·관리하여 우수 종자 공급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1-06-25
  • 함양국유림관리소, 우기 전 재해예방 위한 사전점검 총력
    올해 장마 시작이 6월말∼7월초로 예상되는 가운데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산림재해 예방을 위하여 관내 산림토목 사업장 21개소 및 산사태취약지역 173개소에 대하여 현장점검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본격적인 장마기간을 대비하여 사방사업(사방댐 설치 2개소, 계류보전 2개소, 산지사방 1개소) 및 지난해 발생한 산림피해에 대한 복구사업(6개소)을 오는 6월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해 기상상황에 따라 산사태위기단계별로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산사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재해 예방을 위하여 사방사업을 우기 전 완료할 예정이나, 혹시 모를 재난에 대비해 집중호우 시에는 기상예보 및 안내문자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주시고 계곡·산지 주변의 외출을 자제하는 등 마을 주민들이 적극 협력하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6-25
  • 산림항공본부-국제대학교, 관·학 교류협약 체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원주 소재, 본부장 고기연)는 ’21.6.24.(목) 오후 2시 국제대학교(평택 소재, 총장 김 방)와 상호 간의 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한 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항공정비 분야의 우수하고 창의력 있는 전문 인재양성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향후 상호 간의 현장견학, 특별강연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나아가 헬기 실습 기자재의 공동활용, 산림항공 주요임무를 위한 기술자문 및 지원, 항공업무 발전을 위한 세미나 참석 등 항공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가 가능하도록 운영할 계획에 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할 학생들이 명확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였으며, 향후 “헬기정비 분야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SNS 등을 통해 상호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임을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6-25
  • 춘천국유림관리소,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24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2020년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시작한 캠페인으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릴레이 형식으로 전파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북부지방산림청 최수천 청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할 기관으로는 춘천시 산림과, 춘천시산림조합, 홍천국유림관리소를 지목했다. 춘천국유림관리소 김주미 소장은 “이번 릴레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고, 마음놓고 다닐 수 있도록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25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서 문화가 있는 날 연계 문화예술공연 펼쳐
    2020년 유명산자연휴양림 숲속문화공연 사진   ‘2021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인천경기)’는 재능 있는 청년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자 지역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공연 및 문화 향유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6년째 진행 중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원더러스트에이엔씨㈜가 주관하는 ‘2021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인천·경기)’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경기도 내 위치한 4개소 자연휴양림에서 지역주민과 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문화공연을 협력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경기도 내 문화공연 4개소 휴양림은 유명산(가평), 산음(양평), 중미산(양평), 아세안(양주)이다. 2020년 아세안자연휴양림 숲속문화공연 사진   코로나19에도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와 관람객들은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은 필수착용으로 진행한다. 본 공연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특히, 가족단위의 이용객이 많은 국립자연휴양림의 특성을 고려하여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고 기관협력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답답함 호소 및 감염을 우려하는 지역민들과 안전한 휴양과 힐링 공간을 찾는 국민들을 위해 마련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기획 및 마련한 공연으로 답답했던 마음을 잠시나마 위로할 수 있도록 하며, 지역민들과 국립자연휴양림의 이용객이 편안히 즐길 수 공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공연 관련 진행 등 문의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으로 하면 된다.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 체험센터 전경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6-25
  • 울산·경남권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역협의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울산·경남권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상황 및 향후계획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관계기관 영상회의를 6월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황, 향후계획, 기관별 협력사항 논의 등의 시간을 가졌으며 QR코드 시스템을 활용한 예찰 강화, 가을철 방제를 위한 사전준비 철저, 피해 및 확산방지를 위한 관심과 노력을 당부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울산경남권역 15개 관계기관은 방제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개선대책을 논의하고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점검하였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지역을 줄이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업예찰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소나무림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6-25
  • 국립대전숲체원-대전충남지방병무청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대전숲체원(원장 권영록)은 대전충남지방병무청(청장 홍승미)과 23일 모범 병역이행자 및 병역명문가분들께 숲체험 기회 확산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은 ▲산림복지서비스 연계사업 발굴 및 공동 추진 ▲병역명문가, 모범병역이행자 산림복지서비스 수혜 활성화 ▲산림복지서비스 확산 및 협업사업 홍보 등 동반성장 협력 ▲신규사업 모델 개발 등 양 기관 발전을 위한 공동협력이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산림복지서비스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 및 국가에 충성한 성실 병역 이행자를 위한 다양한 산림복지 혜택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권영록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가에 충성한 병역명문가분들께 숲에서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코로나 우울 등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6-25
  • 영동군산림조합 “표고산업 소득증대에 노력”
    영동군의 대표 특산품인 건표고버섯공판이 지난 5월 14일 영동군산림조합(조합장 한창수)에서 있었다.   영동군산림조합 주관으로 실시된 이날 공판은 표고재배임가 39명이 생산한 6.7톤의 건표고가 나왔으며, 전국표고버섯상사 연합회 상인들이 입찰해 재배농가는 1억 8천만원 상당의 소득을 올렸다. 영동 표고버섯은 고산준령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지리적 입지조건과 일교차가 큰기후이기 때문에 버섯 생장에 최적의 자연환경 조건을 갖추고 있어 맛과 향이 뛰어나고, 단백질과 각종 미네랄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동맥경화 예방, 혈압조절, 성인병 예방, 항암 등에 효과가 크다. 앞으로 영동군산림조합은 표고재배자에게 소득증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귀농 귀촌을 실시하여 표고재배를 원하는 분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6-25
  • BTS와 친절소년의 메세지는“위로와 희망”
    망선문 숲길 풍경   제주친절문화발전연대(공동대표 강동훈)가 지난 19일 회원, 시민활동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선문 숨길에서 “BTS와 친절소년의 메시지는 위로와 희망”이라는 슬로건으로 숲 보전 및 코로나 극복캠페인에 나섰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만들어 주면 즐겁지 아니한가? “위로와 희망”은 세상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라 했다.(친절소년 중에서).  친절, 연결, 포용이라는 메시지로 위로와 희망을 전한 BTS(방탄소년단)의 성공비결도 그렇다.  지난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도 BTS를  2020년도 연예인으로 선정하면서 그 이유를 “그들은 고통과 냉소가 가득한 시기에 친절, 연결, 포용이라는 메시지에 충실했고 팬덤은 이들의 긍정메세지를 세계로 전파했다“고 했다.  이날 캠페인 슬로건으로 BTS와 친절소년을 내세운 배경이다.   (사)제주친절문화발전연대는 사람들이 야기한 지구시스템의 변화에 의해 수많은 생명체가 멸종되고 있는 전대미문의 코로나19 현실앞에서 숲도 고통을 느낄 것이라면서 숲을 귀하게 예우할 때 그들로부터 “위로와 희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이제 숲속의 새들도 날개를 펼치고 지저귀며 즐거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명체와 맺어야 하는 새로운 관계를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이면서 이날 행사를 진행한 방선문 숲길은 상상속에 의인화된 고목들이 우뚝 버티고 서있는 세계적인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록에 의하면 방선문 숲길은 예부터 선비와 시인 묵객들이 찾아와 풍류를 즐겼던 곳으로 영주10경에 꼽힐 만큼 뛰어난 절경을 품고 있다.
    • 산림환경
    2021-06-25
  • 나주숲체원, 산림문화 네트워크 협의체 발대식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지역 문화의 문화적 가치 및 역량 등 문화 활동 교류를 위한 산림문화 네트워크 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자생, 자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지역 문화인 간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 및 산림문화의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체로 구성되어 발대식 및 각 대표자들 위촉장 수여 등으로 마련됐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국립나주숲체원은 지역 문화인을 구심점으로 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악기 연주 및 의식주 관련 지역 문화축제 ▲소외계층을 위한 산림문화 캠프 운영 ▲지역문화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소외계층를 포함한 국민 모두가 풍성한 산림문화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로 산림복지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6-24
  • 국립나주숲체원-전남도교육연수원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전라남도교육연수원(원장 나영숙)과 ‘산림생태 환경교육을 통한 교원 연수 활성화’를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가 발표한 ‘2050 탄소중립 실현’의 일환으로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지속 가능한 산림생태 환경교육과 연계한 교원연수 활성화를 위하여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산림생태 환경교육과 ‘기후위기와 생태적 삶으로의 전환’을 주제로 하는 교원연수 운영을 위한 상호지원 △각종 행사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에 필요한 정보 교환 등이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은 “이번 협약으로 산림교육과 연계한 교원연수를 통해 미래지향적 인재육성을 위한 행복한 학교만들기를 위하여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6-24
  • 대관령치유의숲 - 강릉영동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은 강릉영동대학교(총장 이상철)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실습 추진과 산학협력을 통한 기술개발 및 공동연구 등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전문기술인력 양성 교육에 필요한 상호 협력 △맞춤형 현장실습 지원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에 대한 협력 등 총 7개 항목이다. 국립대관령치유의숲 김진숙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복지 분야 지역 인재 양성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이를 통하여 고품질의 산림치유프로그램 확보와 현장 중심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6-24
  • 정원 진흥 전담기관 운영 등 수목원정원법 개정
    수목원정원법 개정-2021 대한민국 아 름다운 정원 경연 대상 `노래하는 정원`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수목원정원법’」개정(법률 제17723호, 2020.12.22.공포, 2021.6.23.시행 및 법률 제18025호, 2021.4.13.공포, 2021.6.23.시행)에 따라 정원 진흥사업 전담기관 운영, 정원의 시설기준 등을 골자로 한 법령을 개정했다. 기존에는 정원정책 실행에 필요한 정원 진흥 전담기관 운영 근거가 없고, 정원에 대한 구체적인 시설기준과 정원과 관련된 실태조사 및 통계조사 추진근거가 미흡하였으며, 정원 진흥에 관한 법적근거가 국가로만 포괄적으로 규정되는 등 구체적이지 않아 정원 확충과 정원산업 육성 및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책 확산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수목원정원법 개정을 통해 정원진흥사업 및 전담기관 운영 근거마련과 실태조사 의무화 등 정원진흥을 위한 산림청장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규정하였으며, 정원의 기능과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해 정원치유* 도입과 정원의 구분을 확대하고,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하위법령에서 정하도록 위임하였다.    * 정원치유(법 제2조) : 정원의 다양한 기능과 장원을 활용하여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증진시키는 활동 수목원정원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정원이 갖추어야 할 시설의 종류 및 기준을 신설하였다.    - 정원치유․교육․실습 등 개별 분야에 특화된 정원 조성 유도를 위해 정원의 유형을 다양화하고 정원별 갖추어야 하는 면적과 구성, 편의시설 등 세부기준을 신설하였다.       * (현행) 국가정원, 지방정원 및 민간․공동체 정원     → (개정) 생활정원, 주제정원(교육․치유․실습 및 모델정원(모형), 기타)을 추가 둘째, 생활정원을 조성․운영하고, 정원진흥사업 근거와 정원 진흥사업을 위탁할 수 있는 전담기관을 구체적으로 정하였다.    - 법률에 따라 생활정원을 조성․운영*하는 공공기관을 현재 정원분야 한국판뉴딜사업을 수행 중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으로 하고,       * 생활정원(법 제4조) : 휴식 또는 재배․가꾸기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유휴공간에 조성하는 개방형 정원 / 한국판뉴딜 과제 ’25년까지 238개소 조성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 ’17.5월 설립,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정원 469명,  국립세종수목원 및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운영 등    - 정원 확충, 정원소재 육성 및 전담인력 양성 등 정원 진흥사업 추진을 위한 전문기관을 조경․산림․원예 등 정원 관련 학과가 설치된 대학과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비영리법인 등으로 정하였다. 수목원정원법 개정-2020 대한 민국 정원쇼 대상 작품 `초대장`   셋째, 국제교류 및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였다.    - 국내 정원작가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을 위해 국제 박람회, 전시회 및 학술회의 참가 등에 필요한 비용 등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와    - 정원산업 관련 정보․기술․인력의 국제교류 지원과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정보제공, 상담․교육, 홍보 사업 등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하였다.    - 또한, 해외진출을 추진하는 자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을 국제교류 및 해외시장 진출 총괄․지원기관으로 운영하여 상담․정보제공, 비용지원 등을 전담토록 하였다. 넷째, 정원 관련 실태조사 및 통계작성을 의무화하였다.    - 정원산업 시장실태, 종사인력 및 전문인력 양성 현황, 국내외 정원산업 및 정원문화 동향과 전망 등에 대한 사항을 조사하고    - 실태조사 정보를 바탕으로 정원 관련 정보망을 구축․운영토록 하였다. 마지막으로, 민간주도의 정원관광 등 활성화를 위해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사업범위에 정원 진흥을 위한 교류․협력사업 등을 신설하였다.     각 정원이 시행하는 사업에 대한 협력 지원과 정원관광 수요․공급의 정보 연결체계 구축을 통해 민간주도형 정원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고 정원 간 연계망 구축과 정원 내 식물의 보전․증식 및 보급사업을 통해 민간정원 운영의 자생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산림청 이상익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법령 개정을 통해 품질 높은 정원이 확충될 뿐 아니라, 정원 전담기관을 활용하여 제2차 정원진흥기본계획 (2021~2025) 과제이행 등 정원정책의 실행력을 제고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원 정책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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