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3(토)

뉴스광장
Home >  뉴스광장

실시간 뉴스광장 기사

  • 변산반도국립공원,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일부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은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위험이 다소 높은 일부 탐방로에 대해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이며 산불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10개 탐방로는 평소와 같이 개방한다. 또한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통제 탐방로에 대하여 확인을 철저히 해야 통제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을 것이며, 산불예방을 위해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2-22
  • 장수군산림조합, 산림조합중앙회 경영우수조합 수상
    장수군산림조합이 산림조합중앙회 경영평가 및 조합발전에 기여한 공로 등으로 경영우수조합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상·하반기 금상 수상에 이어 하반기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에서의 최우수상 수상에 이은 쾌거다. 장수군산림조합은 지난 19일 산림조합중앙회가 경영대상 우수조합과 산림조합 발전 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가진 ‘2020년 정기표창’ 시상식에서 경영우수조합으로 선정돼 중앙회장으로부터 표창과 시상금을 전달 받았다.   전년에 비해 조합원가입 및 출자금조성, 사유림경영지도, 신용사업, 일반사업, 산림사업등 재무구조 6개 항목에 대한 평가항목 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결과다. 경영우수조합으로 선정된 장수군산림조합의 성장세는 전년도에 이어 올 한해에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한상대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조합을 믿고 따라주신 조합원 및 임업인들과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신뢰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임업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전 임직원이 머리를 맞대어 노력할 것이며,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조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조합
    2020-02-22
  • 포천시산림조합, 경영우수조합 종합평가 '최우수' 선정
    경기 포천시산림조합이 산림조합중앙회 주관으로 실시한 경영우수조합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조합으로 선정돼 최근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포천시산림조합에 따르면 2019년도 경영우수조합 종합평가에서 재무구조가 건실하고 경영실적이 우수한 조합으로 평가됐다.  특히 조합원 가입과 출자금 조성, 여·수신 증가와 건전한 채권관리, 경관조성사업 등 산림사업 추진에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임업인들의 숙원인 공익형 임업직불제 도입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에도 142개조합중 가장 많은 실적과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 남궁종 포천시산림조합장은 경영최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도와준 2500여 조합원과 조합을 이용하는 준조합원, 금융고객 등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꼐하는 조합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포천시산림조합 청사는 포천시청과 마주하고 있어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으므로 산림조합 금융상품과 상조사업, 산림경영사업 등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산림조합
    2020-02-22
  • 산림조합중앙회, 최준석 부회장 취임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19일 제356회 이사회 및 제253회 총회(제159회 대의원회)를 열고 신임 부회장에 최준석 전 동부지방산림청장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부회장 임기는 20일부터로  4년이다.     최준석 신임 부회장은 강원도 강릉 출신으로 서울대 임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임업경영경제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01년 산림청 산림보호과장을 거쳐 치산복원과장, 해외자원협력관, 북부지방산림청장을 지내고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사무국 차장, 동부지방산림청장을 역임하였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20-02-22
  • 변산바람꽃 보러 변산반도국립공원으로 오세요!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봄의 전령 중 하나인 변산바람꽃이 내변산 일대에 개화하여 이를 국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대체서식지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변산바람꽃은 변산반도에서 처음 발견된 한국 특산식물로 이른 봄에 개화하는 대표적인 야생화이다. 변산바람꽃의 주요 서식지는 탐방로에서 멀리 떨어진 계곡 주변으로 일반인의 접근이 불가능하여 관찰이 쉽지 않으므로, 이를 관찰하고자 하는 탐방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대책으로 2010년 대체서식지를 조성하여 2011년부터 개방하고 있다. 대체서식지는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개방할 예정이며, 탐방객은 변산반도국립공원 내변산 분소에 방문하여 기본 인적사항을 기재하고 출입증을 수령한 후 출입이 가능하다. 출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변산반도국립공원 내변산 분소(063-584-7807)로 문의하면 된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3월 중순까지 변산바람꽃 개화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야생화를 훼손하거나 탐방로를 벗어나 관찰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2-22
  • 산림조합중앙회, 전국 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 본격운영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2월 21일 전국 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 본격 운영을 알리는 공식행사인 경남 김해시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 개장식에 참석했다. 이 날 행사에는 코로나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민홍철국회의원, 허성곤 김해시장, 김형수 김해시의회의장 등과 조합원 및 나무를 구매하려는 시민들로 붐볐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행사를 대폭 축소하게 된 것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한 뒤, "한 그루 나무를 심는 것이 황폐화 되어가는 지구를 살리는 첫 걸음이자, 미래세대에 미세먼지 없는 푸르른 대한민국을 물려주는 길인 만큼 봄철 나무심기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2-22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경남지역 산림조합장과 간담회 시간 가져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지난 2월 20일 경남지역 산림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 시간을 갖고 산림조합 발전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최창호 회장은 "중앙회에서는 특화사업 확대, 신용사업 활성화 등 회원조합의 발전을 위한 역할을 모색하고 있으며 회원조합 지원조직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2-22
  • 산림청, 코로나19 영향 주요 임산물 수출 피해 최소화에 총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년 수출 지원 정책을 설명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현장 애로사항을 점검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주요 임산물 수출 품목협의회* 대표와 유관기관(산림조합중앙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임업진흥원,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 및 전문가(교수 등) 20여 명이 참석하였다. 세부 지원계획은 안정적 수출품 공급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구축(19억) △ 해외시장 개척과 진출을 위한 지원사업(18억) △수출 장애요인 해소 및 수출 확대 여건 조성 사업(22억) 등이다. 수출업체 참석자들은 공동 마케팅 등 품목별 시장 진출 계획을 설명하고,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과 홍보에 힘써줄 것을 건의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코로나19 관련한 정부 대응 체계를 설명하고 건의 사항도 청취하였다. 임산물 수출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관기관(산림조합중앙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임업진흥원,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이 합동으로 임산물 수출 동향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수출 관련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도 업계의 애로사항 파악을 위해 상시로 소통하고 변화하는 상황도 점검할 계획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알려달라고 주문하였고, 간담회를 마친 후 손 소독제를 품목별 수출협의회 대표들에게 전달했다. 고기연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일본 수출규제 조치 시 민·관이 합심하여 슬기롭게 극복한 결과 지난해 對日 수출이 증가하였다”라고 밝히고, “대외 위기에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임산물 수출업체들이 부담감을 덜 수 있는 체감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20-02-21
  • 북부지방산림청, ‘20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자 선정 절차 개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1일, “국민들에게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2020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수탁할 민간 산림복지전문업을 선정하기 위한 평가절차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교육전문가 146명(숲해설가 92명, 유아숲지도사 54명)을 민간 전문업에 위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달 초부터 공개경쟁 입찰공고를 진행했으며, 20~21일 이틀에 걸쳐 최종사업자 선정을 위한 평가절차에 돌입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3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며, 11월까지 9개월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관내(서울·경기·인천·강원영서 지역) 유아·청소년·일반·소외계층 등 약 44만명의 국민들에게 고품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공정한 절차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을 통해 양질의 민간전문 일자리와 관련 전문업을 활성화 하고, 더불어 숲 속에서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20-02-21
  • 한국임업진흥원, 국산드론 혁신기술 적극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지난 1월 21일, 대전 신탄진에 위치한 대전드론공원에서 산림청 등 드론관련 업무담당자들과 국내 드론기술업체인 ㈜IGIS와 함께 국내드론기술의 개발상황을 점검하고 현장테스트를 통한 기술 실증을 위하여‘국산드론기술 현장시연회’를 개최하였다. 전 세계적으로 드론기술이 우수한 중국산 드론기술을 사용함으로써 중국으로의 정보유출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산 드론기술을 대체하고자 국산드론기술을 활성화하기 위해 진흥원은 국내드론업체의 기술성장과 시장진출이 이루어질 수 있는 현장시연회를 개최하였다.   ㈜IGIS에서 개발한‘드론관제시스템’은 중앙원격통제를 통해 다수의 드론을 조종하고 실시간으로 중계하여 재난 및 위급상황 발생 시 여러 대의 드론을 동시에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시스템으로 이번 시연회에서 4대의 드론을 동시 제어하고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기능을 선보였다. 행사관계자는 이번 시스템을 통해 산불과 같은 산림재해 발생 시 드론을 활용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흥원은 ㈜IGIS와 지속적 협업을 통하여, 이번 시연회에서 발표된 국산드론기술을 산림병해충예찰, 산림재해감시, 생태계조사 등 산림관련 업무에 적극 적용시키고 활용할 예정이며, 민관협력을 통해 공기업과 민간기업이 상생하는 생태계 조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이번 현장시연회는 4차산업혁명에 있어 국산드론기술이 국내에 확산될 수 있는 좋은기회”라며“앞으로도 국내 드론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기업들에 혁신적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20-02-21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종자 불법유통 엄정 대처!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2020년 봄철 묘목 유통 성수기를 맞이하여 국내 주요 묘목 시장을 대상으로 산림종자에 대한 유통조사를 집중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인터넷 및 SNS 등 온라인 종자유통 방식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산림종자 불법유통 온라인 감시요원’도 지속 배치·운영 계획이다.     이번 조사를 통해「종자산업법」에 따른 ‘종자업 등록’, ‘품종의 생산․수입 판매신고’, ‘종자의 품질표시’ 등을 적법하게 준수하고 있는지 여부를 지도하고 단속 예정이다. 특히, ‘종자업 등록’을 하지 않거나, ‘품종의 생산·수입 판매신고’를 하지 않은 종자를 판매한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또한, ‘유통 종자의 품질표시’를 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시하여 종자를 판매·보급하는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19년에는 총 36회(111건)의 종자 유통조사를 실시하여 총 41건(경고 26건, 과태료 4건 및 사법처리 11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하였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최은형 센터장은 “불법 종자유통 조사를 통해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산림종자 시장의 신뢰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20-02-21
  • (재)숲과나눔, 2020 상반기 환경·안전·보건 분야 시민 아이디어 선정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2020년도 상반기 「시민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풀꽃」(이하 풀꽃 공모전)과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이하 풀씨 공모전) 공모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선정된 팀들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연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하는 풀꽃 3기 공모전(2단계)에는 풀씨 활동(1단계) 완료 후 지원한 4개 팀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들은 지난해 하반기 선정된 풀꽃 2기 3개 팀과 더불어 우리 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한 곳으로 만드는 시범적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사업화, 운동으로 확산할 예정이다.  풀꽃 3기 선정된 팀의 아이디어는 ▲자연 친화적인 산촌마을 관광 활성 프로그램 ▲마을공동체와 실천하는 종이팩 분리배출 실험 ▲일회용 컵 사용 저감 ‘테이크아웃 다회용 컵 공유’ 서비스 개발 ▲ICT 융합 식물 관찰 보드게임 개발 등이다.  숲과나눔은 상반기 풀씨 4기 공모 결과도 발표했다. 최대 300만 원(활동 기간 3~5월)을 지원하는 풀씨 공모전은 뜨거운 반응 속에 다양한 시민들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다. 이중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캠페인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해양 생태계 보존을 위한 시민모니터링 활동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을 모색하는 공동체 모임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청소년, 청년 활동 ▲안전·보건 분야의 노동환경 개선 등 실험적인 아이디어 46개가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풀씨 지원은 수도권을 비롯해 울산, 대구, 강원도(원주), 전라도(군산, 남원), 충청도(청주), 경상도(포항, 영주, 의성군)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했다. 분야별로는 기후위기 대응, 일회용 쓰레기 줄이기 활동이 가장 많았으며 지역 대안 모임과 환경 콘텐츠제작 등도 다수를 차지했다. 연간 총 7억 원 규모로 진행되는 숲과나눔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은 난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활동을 지원하는 풀씨 사업을 시작으로, 우수 풀씨 활동팀에게 사업화를 지원하는 풀꽃 사업, 사업화된 아이디어를 전국 규모로 확산하는 풀숲 사업으로 이어지며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힘 있는 정책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게 된다.    1단계 풀씨 아이디어 지원 팀 최대 300만 원 총 3억 원 규모 ⇨       2단계 풀꽃 스타트업 지원 우수 팀 최대 2천만 원 총 2억 원 규모 ⇨       3단계 풀숲 전국 연대사업화 지원 우수 팀 최대 2억 원 총 2억 원 규모 시민들이 기발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험해보도록 장려 1단계의 성공적인 아이디어를 체계화하여 사업화 지원 2단계의 최우수 사업이 전국단위 연대사업으로 확장되어 사회에 변화를 일으키도록 지원   장재연 (재)숲과나눔 이사장은 “갈수록 숲과나눔 시민 아이디어 지원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올해도 풀씨, 풀꽃 사업에 지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선정된 아이디어가 풀꽃, 풀숲으로 자라나 새로운 시민운동으로 확산되기를 희망한다. 숲과나눔은 사회적 난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2-20
  • 제주시, 제75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추진
     제주시에서는 제75회 식목일을 기념해 산림의 소중함을 알리고 숲속의 제주 만들기를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한다. 행사는 2월 28일(금)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산70-3번지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제주시 본청 직원과 산림조합 관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피톤치드 방출량이 높은 편백나무 1,000여본 식재를 통해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을 확충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제주시에서는 기후변화 대응과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을 위하여 82ha의 면적에 경제수조림과 큰나무공익 및 산림재해방지조림을 추진 중이며, 총사업비는 934백만원이다. 제주시는 직원들의 나무심기 행사로 숲속의 제주 만들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새로운 희망을 심어 새 활력의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0-02-20
  • 선흘 동백동산 습지, 생태 관광지역으로 재지정
      제주시에서는 조천읍 선흘 동백동산 습지가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생태 관광 지역으로 재지정 됐다고 밝혔다. ‘생태관광지역지정제’는 환경부에서 생태관광 육성을 위하여 환경적으로 보전 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교육 할 수 있는 지역을 지정하는 제도로, 2013년부터 도입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에는 25개소가 지정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환경부에서는 2016년 재지정(2013년 최초지정)된 생태관광지역 12개소를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관리 체계 등 3대영역 23개 항목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결과 선흘 동백동산 습지가 89.1점의 최고 점수를 받아 생태 관광지역으로 3회 연속지정됐다. 지정 기간은 2022년까지로 3년이다. 생태관광 지정지역은 생태관광 홈페이지를 통한 생태관광지 홍보와 컨설팅,예산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앞으로 제주시는 국비를 지원받아 동백동산 습지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 운영, 지역주민 역량강화 사업 등을 지속추진하여 생태관광 활성화를 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선흘 동백동산 습지는 태고의 신비를 갖고있는 원시림 내에 있는 습지로, 작년 탐방객은 2018년보다 19% 증가한 50,111명에 이른다. (탐방객 ‘18년 42,013명→  ‘19년 50,111명)
    • 뉴스광장
    • 환경
    2020-02-20
  • 여주시 대신면, 봄철 산불예방 ‘총력’
     여주시 대신면(면장 연순흠)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예방 총력태세에 돌입한다.  면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주말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19
  • 속초시, 수원시, (사)수원강원도민회와 산불피해 복구조림 MOU 체결!
    강원 속초시는 지난해 4. 4.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로 황폐화된 산림을 신속히 복구하고 속초시 관광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20일 수원시 및 (사)재수원강원도민회와 복구 조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본 협약식은 2019. 4. 4. 강원도 고성, 강릉, 속초 등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강원도 대형산불 피해지의 산림복구에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국가적 재난에 동참하고자 속초시에 제안하면서 추진하게 되었고, 올해 4월경 속초시민과 수원시민이 함께 식수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김철수 속초시장을 비롯하여 염태영 수원시장, 수원시의회 김미경 교통건설체육위원장, (사)재수원강원도민회 최광주 회장, 서기동 설악회장과 관계공무원 등 16명이 참석한다.  한편, 수원시와 (사)재수원강원도민회가 약 3억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조성하는 본 사업은 강원진로개발원 뒤편 공유림에 조성하며, 대묘를 식재하여 빠른 경관 복구는 물론 “수원시민과 함께하는 행복의 숲”이라는 주제로 많은 시민들이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할 계획이다.  속초시 이선규 공원녹지과장은 ″수원시를 비롯해 (사)재수원강원도민회분들과 함께하기에 더 의미있는 자리라고 생각하며,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재난 발생 시 전국의 각 지자체 및 시민단체 등 상호 협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19
  • 천리포수목원에 핑크빛이 매력적인 버들강아지 활짝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에 핑크빛을 띠는 버들강아지(갯버들 ‘마운트 아소’ Salix gracilistyla ‘Mount Aso’)가 활짝 피었다.  갯버들 ‘마운트 아소’는 약 3m까지 자라는 관목으로, 잎이 나기 전 봄에 생기는 꽃차례가 은색 광택의 분홍빛을 띤다.  천리포수목원은 갯버들 ‘마운트 아소’뿐만 아니라 ‘핑크 테슬(Pink Tassels)’, ‘핑크 플라워(Pink Flower)’ 등 분홍빛 꽃차례를 뽐내는 다양한 종류의 버드나무를 보유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20-02-19
  • 완도수목원, 봄의 전령사 ‘복수초’ 활짝
    완도수목원(원장 위안진)은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가 활짝피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복수초는 ‘복과 장수를 주는 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눈속에서 꽃이 핀다’고 해서 설연화, ‘봄이 오기 전 눈과 얼음 속에 핀다’고 해서 ‘얼음새꽃’으로 불리기도 한다.  다양한 이름을 가진 복수초는 이름만큼 예쁘고 특이한 황금빛 꽃이 특징인데, 긴 겨울 끝자락에 맨 먼저 꽃을 피워 봄을 알리는 꽃으로 사랑받고 있다.  올해 완도수목원 복수초는 눈 한번 내리지 않고 유례없이 따뜻한 날씨로 인해 개화시기가 가장 빨랐던 2016~2017년 보다 무려 50일 빠른 지난 2019년 12월 30일 첫 개화가 관측됐다. 입춘이 지난 2월 현재 복수초 군락이 만개해 황금빛 매력이 절정에 다다르고 있다. 완도수목원은 복수초 군락지 보호를 위해 자생지는 일반인에게 개방하지 않지만, 방문객들의 복과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수목원 입구의 사계정원에 일부 전시해 방문객들이 직접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선진 완도수목원 가드너(정원사)는 “천천히 걸으며 수줍게 피어있는 우리 야생화들을 찾아보는 것도 겨울철 수목원이나 숲을 즐기는 색다른 매력 중 하나다”며 “많은 사람들이 수목원과 숲을 찾아 복수초를 감상하면서 희망찬 봄의 기운을 느끼고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도수목원에는 황금빛 복수초 외에도 납매와 할미꽃도 함께 피어 봄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붉은빛을 품은 동백꽃도 방문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20-02-18
  • 전남도, ‘고로쇠 소비촉진’ 앞장서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고로쇠 소비가 급격히 감소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로쇠 채취 임가를 위해 고로쇠 소비촉진 운동을 나선다. 이번 소비 촉진 운동은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위축과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이중고를 겪는 고로쇠 임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라남도는 소비 촉진을 위해 홍보 캠페인 등을 전개해 시·군,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고로쇠는 골리수(骨利水)라는 말에서 유래했으며, 칼륨 성분이 생수에 비해 300배 높고 칼슘은 6배 높아 뼈에 이롭다고 해서 뼈를 위한 물이라고 할 정도다. 또한 임산부나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좋은데 철 성분이 들어있어 빈혈에 좋고, 에너지 대사 등에 도움되는 마그네슘도 들어있다. 고로쇠 판매처는 ▲순천농협(061-759-3682) ▲광양백운산고로쇠약수영농조합법인(061-761-9944) ▲담양산심영농조합(010-5641-5658) ▲구례 고로쇠영농조합(061-781-4522) ▲장성 남창고로쇠영농조합법인(061-393-9896) 등이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코로나19 등으로 피해를 겪은 임가를 위해 전남도가 소비 촉진에 앞장서도록 도청 실국에서 부터 적극 참여하기 바란다”며 “앞으로 임가 소득향상과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2-18
  • 실내 미니정원에서 숲의 정취를 느낀다.
    전라북도는 미세먼지로부터 도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휴게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내 48개 다중이용시설에 미니 실내정원인 ’스마트가든’을 조성한다.    도가 올해 처음 도입해 14억 4천만원을 투입하는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은 공기정화 기능이 우수한 식물을 활용해 관리 자동화 기술과 접목한 실내정원을 만드는 것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 및 관련 산업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가든‘은 가로·세로 각 4m에 높이 2.2m인 16㎡ 규모로 3~4명이 들어가 쉴 수 있는 ‘큐브형’과 실내 벽면에 식물, 꽃 식재와 녹화를 하는 ‘벽면형’ 2가지 형태로 조성된다.    실내 유효공간에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작은 숲이 조성되는데, 온도와 습도, 조명 밝기 등을 조절할 수 있는 제어시스템에 의하여 식물이 자동으로 관리되며, 테이블 소파나 미세먼지 센서 등을 통해 공기정화 및 쾌적한 쉼터 제공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가든‘은 올 한해 전국 336개소에 설치될 계획이며, 전북지역에는 전주, 정읍, 진안, 장수 등에 48개소가 설치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니 만큼 수요조사를 통해 희망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효과 및 도민 반응 등을 감안해 내년부터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전라북도는 처음 추진되는 ’스마트가든’ 사업에 대한 혼동을 방지 하고 사업의 완성도 제고를 위해 사업에 필요한 정보 등에 대한 시·군과의 공유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도는 시·군과의 업무공유를 통해 식물의 종류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스마트가든‘용 식물 선정을 위한 관상용 적합성·생장 유지력·빛에 대한 민감도·공기 정화능력 등을 평가하도록 할 방침이며, 산림청의 사업 가이드라인이 마련되는 5월경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바라는 요구가 증가하는 만큼 도민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미세먼지, 악취, 열섬현상 등의 문제를 숲과 정원 조성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2-1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