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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여름 휴가는 천리포수목원에서!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손님맞이 준비를 완료했다.       먼저 한 낮의 무더위를 피해 수목원을 탐방할 수 있도록 수목원 운영 시간을 매일 1시간씩 연장한다. 다가오는 주말인 7월 20일, 21일 이틀 동안 시범 운영을 실시한 후 일주일 간 불편사항을 개선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여름 연장 운영은 7월 27일부터 8월 17일까지 22일간이며 입장마감이 오후 6시, 폐장은 오후 7시이다. 또한 입장객들의 편의를 위해 탐방로 안내, 시설물 위치 표시 등 안내사인을 추가로 설치했다. 무더위를 피하기 위한 부채도 무료로 대여해준다. 부채는 수목원 안내소에서 빌릴 수 있고 퇴장 시 자율적으로 반납하면 된다. 뿐만 아니라 수목원 내 10곳에 모기기피제과 모기약을 상시 비치해 입장객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천리포수목원 최수진 마케팅팀장은 “천리포수목원은 시원한 바다와 싱그러운 숲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여름 휴가지로 손꼽히고 있다”며 “휴가철을 맞아 고객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천리포수목원 내부에는 한옥과 양옥으로 된 숙박시설(가든하우스)이 있어 바다와 숲을 찾는 휴가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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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9-07-18
  •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 기후위기시대환경교육 입법화를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이사장 이성수)는 오늘(1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기후위기시대 환경교육 입법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서울 중랑구갑),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서울 영등포구을),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인천 연수구갑)이 주최하고, 어린이환경센터와 환경교사모임이 주관하고, 교육부가 후원했다.   이날에는 이재영 국가환경교육센터장과 서은정 초월고등학교 교사가 발제자로 나섰다. 이재영 센터장은 "환경위기시대, 미래 세대의 환경학습권과 교육 혁신"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서은정 선생님은 "지속가능발전으로 역량 함양을 지향하는 환경교육"을 주제로 발표했다.   토론자로는 김미진 대구여자고등학교 교사, 남윤희 충북자연과학교육원 교육연구사, 박관석 순천대학교 환경교육과 재학생, 안재정 송내고등학교 교사, 유강재 교육부 민주시민교육과 행정사무관, 진명호 환경부 환경교육팀장, 지현영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 국장이 참여했고, 신경준 숭문중학교 교사가 사회를 맡았다.    서영교 의원은 개회사에서 “플라스틱 쓰레기,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가 불거지는 반환경시대에서 살고 있는 지금, 학교 뿐 아니라 곳곳에서 환경운동의 움직임이 일어나야 한다”라고 밝히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환경 교육의 맥이 살아 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향후 몇 년 간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는 것이다. 그래서 작년부터 유럽에 있는 중고등학생들이 학교 수업을 듣지 않고 뛰어나와 기후행동을 하고 있다.”며, “인도는 재판을 통해 환경교육이 의무화되었으며, 우리도 더 적극성을 띠어야 한다”고 말했다.    신경민 의원도 인사말을 통해 “이상기후, 에너지, 플라스틱 이야기는 10여년 전 미국에서 벌어졌는데, 이제는 우리의 문제가 되었다“며 이번 토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번째 발제자 이재영 센터장은 “플라스틱을 자식에게 먹이는 어미 새처럼 우리 인간도 후손에게 그런 행동을 하고 있다는 점을 자각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환경정책평가연구원이 2018년 시행한 ‘2017 국민환경의식조사’에 따르면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환경교육의 확산(45%)을 꼽고 있음에도, 정부가 국민의 소리에 응답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1주 1시간 환경교육은 무리한 요구가 아니”라며, “환경교육이 범교과인만큼 전문가인 환경교사에 의한 컨텐츠 구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어 두번째 발제를 맡은 서은정 선생님은 “환경교육은 개인과 사회 측면에서 역량을 함양하고, 대안교실로서의 기능을 할 뿐 아니라, 학생들이 생태시민으로서 참여와 공존의 기회를 가질 수 있고, 지속가능 발전을 도모하는 목적 하에 시간과 공간을 통합하는 교육적 기능도 있다는 점에서도 중요”하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환경교육과정을 통해 지구 공동체 리더십을 함양할 필요가 있다”ㄹ고 밝혔다.    환경부, 교육부 담당자와 환경교사, 예비교사 그리고 시민단체가 참여한 토론에서 박관석 순천대 환경교육과 학부생은, “환경은 공학적으로만 접근할 수 없는 문제이며, 경제, 사회, 자연과학 등 복합적 사회문제이다. 그런데, 전공교사가 아닌 상치교사에 의해 교육이 이루어지는 현재의 상황에서는 복합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이 어렵다”며, “예비교사로서 환경교육과 학생들은 환경교사의 재임용을 간절히 염원하고 있다. 환경부 교육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하여 환경교과목의 TO를 열어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안재정 송내고등학교 환경교사는 “최근 트랜드로서 대두되고 있는 필환경시대의 요청에 응답하여 교육과정의 체계가 변경될 필요가 있다”며 “교양과목으로써 선택과목이 아닌 필수과목으로 선택해달라”는 주문을 했다. 김미진 대구여자고등학교 환경교사는 환경교사로서 지금까지 살아남은 험난한 과정을 소개하며 “중등 환경교과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제안하였다.    지현영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 국장은 “우리 헌법상 환경권은 추상적 권리에 불과하지만, 외국에서는 정부에 환경 정책을 요구하거나 반대하는 시민들의 소송이 진지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며 “시민이 정부에 권리를 주장하고, 의무를 이행하는데 있어 어렸을 때부터 학교에서의 교육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남윤희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 교육연구사는 “학교는 공교육의 장으로써 교육적 공익을 지향해야 한다. 환경은 무엇보다도 교육적 공익이고 환경재단 시대에 설득과 대안도 함께 제시하며 차기교육과정을 고민하는 준비가 필요하다”며  “2016년 기준 중등 5,576교 중 496교의 선택에도 불구하고 30명도 안 되는 전공교사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환경부 환경교육팀 진명호 팀장은 “현재 환경문제를 대응 함에 있어서 오염을 외부화시키는 사후적 접근을 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환경 교육 의무화가 추진될 수 있도록 입법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교육부 민주시민교육과 유강재 행정사무관은 “평화통일, 인권에 관한 교육은 활성화되는데 비해, 환경교육이 소홀해왔던 것은 사실”이라며, “오늘 나온 의견을 반영하여 정책 연구를 하겠다.”고 했다.   이 날 토론회에서는 공주, 목포 등에서 70여 명의 예비환경교사들이 참여했으며, 현재 학교에서의 환경교육 현황이 제대로 파악도 되지 않고 있어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토론의 사회를 맡은 신경준 숭문중학교 교사는 “이 자리에 자발적으로 함께한 예비환경교사들의 열정이 결실이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향후에도 이런 논의의 과정을 이어가겠다”고 정리했다.    한편,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는 환경교육이 학교교육의 필수과목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환경교사모임과 긴밀히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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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19-07-17
  • 곡성군, 주요 산책로 입구에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동악산과 성륜사 입구에 ‘진드기 기피제 자동 분사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휴가철을 맞아 산과 들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곡성군이 진드기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를 확대하고 있다.기존에 설치된 삼인동 약수터와 동악체육공원 입구 외에 이번에 동악산과 성륜사 입구(지동체육공원)에 추가 설치하며 곡성군에는 총 4곳에서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읍면사무소를 통해 전 세대에 휴대용 진드기 기피제와 토시를 각각 1개씩을 배부하기도 했다. 기피제를 뿌릴 경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과 쯔쯔가무시증을 매개하는 진드기의 접근을 막아 야외활동에서 우려되는 감염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농작업 및 야외활동 후에는 입었던 옷을 모두 세탁하고 목욕을 해서 혹시나 있을 진드기를 없애야 하며, 이상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라며 진드기 감염병 예방 수칙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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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해충
    2019-07-17
  • 국립수목원, 국가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 종복원 대책 마련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국내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 종복원 현황과 미래” 라는 주제로 국가 희귀 및 멸종위기 식물 종복원 대책 마련을 위한 전문 워크숍(16~17일)을 개최했다.       국립수목원은 생물다양성협약(CBD)의 지구식물보전전략(GSPC) 2020의 국가 연락 기관으로서의 국가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의 보전 연구 및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관계부처 간 협력을 강화하고자,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 종복원 연구를 수행하는 국내 9개 기관⁕ 이 모여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관련 연구 분야 활성화 및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 산림청 국립수목원, 환경부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국립공원관리공단 종복원기술원, 여주시 황학산수목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택식물원, 여미지식물원, 천리포수목원, 신구대학교식물원  특히, 각 기관에서 추진 중인 희귀 및 멸종위기종의 복원 현황과 연구 사례 공유를 통해 공동 연구사업 발굴, 종복원 연구 공유 플랫폼 구축, 한국식물보전 네트워크 구성 등 구체적인 협력 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국립수목원 손성원 박사는 “현장에서 연구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간에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 종복원 연구 분야의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7-17
  • (재)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사회적기업 ㈜가온 업무협약 체결
    재단법인 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센터장 김형렬)가 사회적기업 (주)가온과 ‘노동자 산업안전보건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화) 밝혔다.     양 기관은 상호 업무 협력체계 구축을 토대로 지역사회 노동자의 업무상 질병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해 힘을 합치게 됐으며, 올 하반기부터 요양보호사를 우선하여 건강 교육 및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산후관리사까지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노동자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 지역사회의 일터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노동자의 건강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프로그램 상담 장소 제공 △노동자 건강관리를 위한 전문 인력 및 보건서비스 제공 등이다.   류현철 일환경건강센터 부센터장은 “지역사회에 직업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에게 지속적인 건강관리(상담)와 산업안전보건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가내 근로라는 이유로 노동자성을 인정받지 못하고 근로기준법이나 산업재해보상보험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가사관리사 분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한편, 일환경건강센터는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의 부설기관으로 반도체 산업 협력업체의 환경·안전·보건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의 일터를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설립된 민간 최초 공익산업보건센터다.   센터는 소규모 영세업체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산업 안전 보건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는 등 직업병 예방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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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19-07-17
  • 산림청, 목재제품 검사기관 일제 점검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목재제품 품질향상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17일부터 2주간 목재제품 규격·품질 검사기관과 자체검사공장을 일제 점검한다. 목재제품을 생산·수입한 자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통관·판매·유통·보관 전에 지정된 검사기관 또는 지정받은 자체검사공장에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목재제품 규격·품질 검사기관 5개 포함 자체검사공장 13곳 등 18개소다. 점검 내용은 ▲ 시험장비 검·교정 등 유지관리 ▲ 시설 안전관리 ▲검사 인력의 적절성·숙련도 ▲ 검사방법 준수 및 검사 결과 적절성 등이다. 점검 결과, 운영 개선 등 경미한 문제는 시정 및 개선조치 하고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위반사항은 업무정지 또는 지정·인정 취소 등의 조치가 취해진다. 법 위반사항은 ▲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검사기관 지정을 받은 경우 ▲ 규격·품질검사 결과 통지서를 거짓으로 발급한 경우 ▲ 지정·인정 기준을 위반한 경우 등이다. 이종수 목재산업과장은 “국민들이 목재제품을 신뢰할 수 있도록 검사기관과 자체검사공장에서 법과 기준을 준수하여 검사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7-17
  • (기고) 산림사업 입찰관련 이중 잣대가 산림사업을 망친다.
    일부 지자체에서 산림사업 입찰 시 이중 잣대를 들이대는 어처구니 없는 행정으로 산림사업 법인들이 수주기회가 박탈되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 자치단체 중 일부 산림사업 입찰담당 공무원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있어 관련업계의 원성을 사고 있어 개선책이 요구되고 있다.    산림사업을 하려는 자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산자법) 과 『산림문화 휴양에 관한 법률』등 산림사업 관계 법률에 의하여 자본금, 기술자 , 사무실을 갖추어 산림청장이 허가한 면허를 득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충북 옥천군에서 발주한 장령산자연휴양림 보안사업과 충남산림자원연구소가 발주한 금강자연휴양림 숲속의집 건립사업, 예산군에서 발주한 자연휴양림 숲속놀이터 조성사업, 서울시, 인천시 각 구청에서 발주한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 경기도 가평군의 산림생태문화 체험단지 조성공사 등 산림사업이 산림사업 면허가 아닌 건축 또는 조경면허로 발주 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 황당한 것은 발주 시, 군의 판단에 따라 산자법이 적용된다는 점이다. 산림조합에 수의계약으로 집행할 때는 “산자법”을 인용하고 공개경쟁 입찰 시는 “건설산업기본법”을 인용하는 어처구니없는 행정집행으로 산림법인은 입찰 기회마저 없어졌다.   산림사업 법인들은 관련법규를 준수하여 입찰 참가 자격을 판단해 줄 것을 등록부처인 산림청에 요청 하고 있으나 공사입찰은 지자체의 고유 업무로 사실상 산림청에서도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다.   산림사업 법인들은 “산자법”의 법제처 유권해석, 감사원 지적사항, 국민권익위원회 산림사업 투명성 재고방안, 산림청 유권해석, 전국지자체 산림사업 입찰사례 등을 취합하여 입찰 참가자격의 정정,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산림사업 업체들은 입찰관계 공무원들이 산림사업 입찰 참가자격 결정에 산자법 등 관련법을 준용하여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또한 산림사업 입찰민원이 발생할 때마다 담당 공무원과 업계가 심한 갈등과 마찰을 빚고 있지만 마땅한 해결책이 없는 실정이다.   산림사업 업체들은 자구책으로 전국 각 도청 감사실 등 상부 감독기관에 민원을 제기하고 있지만 또 다시 발주담당자에게 떠미는 어처구니없는 현실 앞에 자괴감마저 느끼지만 뚜렷한 해결책은 없어 답답한 실정이다.   한국산림사업법인협회는 추후 발주될 산림사업 입찰 참가자격 결정에 법 적용 오류 등 입찰민원이 발생될 경우 산림청, 행정자치부, 법제처 등에 유권해석을 받아 잘못된 법적용 사례가 발생될시 감사원 감사청구, 행정소송 등을 통하여 업역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주장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국립자연휴양림이 발주하는 사업 전량을 산림조합에게 수의계약으로 발주하는 것을 시정해야 할 것이며 산림청 등록 면허업체인 산림사업 법인들과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입찰방식으로 발주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산림사업은 건축이나, 조경분야에 적용되는 “건설산업기본법”이 아닌 “산자법”을 적용하여 산림사업 법인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9-07-15
  • 여주시, 황학산수목원 숲속학교 참가자 모집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황학산수목원에서 8월 7일부터 9일까지(3일간) 관내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17기 황학산수목원 숲속학교’를 운영한다.   황학산수목원 숲속학교는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가 준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숲 놀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산림환경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프로그램 일정으로 ▲1일차 달팽이집 놀이, 숲속친구 따라하기 등 ‘숲에서 놀아요’, ▲2일차 ‘과거시험 보러 떠나는 길’, 3일차 ‘물놀이 서바이벌’ 로 구성되어 있다.   신청기간은 7월 15일부터 31일까지이며, 여주시 산림공원과 수목원팀 팩스(031-887-2739) 또는 이메일(syfuture@korea.kr)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 선발은 관내 어린이 가운데 처음 숲속학교에 참가하는 초등학교 어린이를 우선 선발하고, 모집인원에 미달일 때만 접수순서에 따라 관외 대상자를 뽑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황학산수목원 홈페이지와 수목원관리팀(☎031-887-2744)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9-07-15
  • “태백 천상의 숲길...지도로 확인하세요~”
    태백시가 관내 전체 숲길 및 임도를 표시한 천상의 숲길 지도를 제작,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숲길 지도는 태백시가 웰니스 항노화 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자연자원과 인문·인적자원을 연계한 숲길을 활용하고 지역주민 주도의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발주한「태백 천상의 숲길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 용역」과업으로 제작됐다. 시는 걷기 좋은 천상의 숲길 9개 코스를 우선 선정하였으며, 숲길 전체지도에는 천상의 숲길을 중심으로 지도상에 표시되지 않은 태백의 다양한 숲길까지 상세히 담겨있다.   태백의 숲길 지도를 대내외에 공개‧공유함으로써 관내 주요 숲길의 산림치유 효과와 대한민국 최고원의 산림자원 우수성을 널리 알리게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지도를 볼 때 비율을 200%로 확대 설정하여 보면, 좀 더 자세히 확인 가능하며, 인쇄 시에는 A0 또는 전지사이즈로 출력하면 가독성이 좋다.”고 밝혔다.   한편, 태백의 숲길 지도에 대한 오류나 의견이 있는 경우, 태백시청 신성장전략과 신사업개발팀(☎033-550-2097)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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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9-07-15
  • 해남군, 생활권 내 위험한 나무 제거
    해남군이 생활권 내 재해 위험이 있는 나무를 제거하는 녹색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로 3년째 실시되고 있는 위험한 나무 제거 서비스는 주민들의 신청을 받아 전문가의 현장 심사를 거쳐 재해 위험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제거해 주고 있다. 특히 강우와 강풍, 태풍 등으로 나무가 쓰러지거나 흔들려 가옥이나 전선 등에 발생하는 시설 피해는 물론 인명 피해를 방지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는 14개 읍⋅면에서 264건을 접수받아 대나무 100주와 단순 불편목 59주를 제외하고 나머지 105주에 대해 제거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첫해인 2017년에는 148주, 2018년 407주를 신청 받아 나무를 제거하거나 가지치기를 실시했다.  군은 태풍 등 자연재해가 발생해 나무가 쓰러지거나 부러졌을 때 응급복구 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생활권 내 제거할 위험목이 있는 주민은 신청기간에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접수하면 담당 부서의 현장 심사 후 위험목 제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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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19-07-15
  • 산림청, 울산 태화강 ‘제2호 국가정원’ 지정
      순천만 국가정원에 이어 우리나라 제2호 국가정원이 울산에 탄생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12일 울산 태화강 지방정원을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의 수변생태정원인 태화강 지방정원은 84ha의 면적에 6개 주제 29개 세부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문자센터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정원 체험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은 문재인 정부 지역공약으로도 채택된 바 있다. 산림청은 오염되었던 하천을 복원시키고 자연자원을 보전하면서 도시재생 성과를 거두는 등 태화강 정원의 생태적 가치를 인정해 국가정원으로 지정했다. 앞으로 산림청은 그동안 수도권, 호남권에 편중되었던 정원문화와 인프라 확충 등을 영남권으로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한편, 태화강 국가정원 선포식은 여름철 무더위 등을 고려하여 가을에 열리며, 산림청은 울산시와 협의해 자세한 일정을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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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9-07-11
  • 해남군 버섯종균배양센터 준공, 종자산업 기반구축
      해남군이 관내 버섯 농가에 유량 종균을 공급할 버섯종균배양센터를 건립했다. 9일 준공식을 가진 버섯종균배양센터는 총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해남군 마산면 해남버섯(주)에 배양실 등 버섯종균배양시설을 4동, 2,970㎡ 규모로 신축하고, 종균생산기계 등 첨단자동화 설비를 갖추었다.     버섯종균배양센터에서는 1일 4만병 규모의 새송이 및 느타리버섯 종균 생산이 가능해 종균 수요량을 외부에 의존해 왔던 관내 버섯재배 농가에 신선한 종균을 보급하고, 유통단계 축소를 통해 비용을 절감, 농가 소득증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우량품질의 버섯종균 생산과 재배기술을 효율적으로 증식‧보급 할 수 있는 최신 기반시설이 구축됨으로서 현재 월 10톤 수준의 해외 수출을 확대하는 등 버섯농가 경쟁력 강화에도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버섯종균배양센터 건립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우수종묘증식보급기반구축사업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됐다. 해남군에서는 43농가, 4.4ha 면적에서 연간 2,500톤의 병버섯 및 느타리 버섯을 생산하고 있다.  
    • 임업정보
    2019-07-11
  • 경상남도, ‘소나무재선충병’ 드론 활용 방제 시행
      경상남도가 6월 3일부터 8월 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창원시 등 17개 시군에 무인 드론 방제를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다.   드론 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을 확산시키는 매개충 활동기에 방제하는 방법이다. 기존 항공방제나 지상방제가 어려운 지역에 정밀 방제를 시행해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올해 신규시책으로 도입됐다. 경남도는 올해 드론 방제 시행에 21억원을 투입해 농경지 주변 및 기타 방제가 어려운 급경사지 등을 중심으로 시행하고 있다. 저독성 약제인 티아클로프리드 액상수화제를 물에 희석해 항공 살포하는 방식이다. 소나무 임지의 10m 이내 낮은 고도에서 정확히 약제를 살포할 수 있어 기존 유인헬기 방제 시 단점인 약제 비산 피해를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5일 김석기 경상남도 서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함안군의 시범지인 법수면 황사리 일원의 방제 현장을 방문해 작업자를 격려하고 폭염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이번에 방문한 방제 현장은 농경지 및 공장이 많아 장비 진입 등 방제가 어려운 지역으로 드론 3대를 활용해 방제함으로써 사각지대 해소 및 효율성 확보 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아울러 경남도는 올해 1월에서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5만 5826본에 대해 전량 방제 완료했다. 소나무류 이동이 전면 금지되는 4월에서 8월까지는 항공·지상방제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 실시로 하반기 방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석기 경상남도 서부지역본부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 방제 작업이 힘들지만 도내 소나무림이 건강하게 보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드론 방제 시행을 확대할 수 있도록 국비확보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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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해충
    2019-07-08
  • 산림주변 먹노린재 예찰과 초기방제 시급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산림에 인접해 있는 논 주변과 지난해 발생했던 포장 중심으로 먹노린재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예찰과 초기 방제를 당부했다.   센터에 따르면 먹노린재는 낙엽 속이나 잡초 밑에서 월동하고 모내기가 끝난 6월 상·중순 경 논으로 이동해 벼의 줄기와 이삭의 즙을 빨아먹어 벼의 생육을 억제하고, 심하면 포기가 누렇게 변해 고사하기도 한다.   또 먹노린재 성충은 날개는 있지만 이동성이 크지 않아 기존에 피해가 없던 포장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할 확률은 낮으나 전년도에 발생했던 지역에서는 재차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다.   특히 지난겨울에 큰 추위가 없었기 때문에 벼잎벌레와 먹노린재의 월동 후 생존율이 높아 지난해 먹노린재가 발생했던 포장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먹노린재의 방제 적기는 월동성충이 이동을 끝내고 산란하기 전인 6월 하순부터 7월 초순경이며, 이 기간에 논두렁과 가장자리 위주의 정밀방제가 필요하다.   이 때 방제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벼 줄기 아래쪽에 산란해 8월 중순이후 개체수가 많아져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고, 포기 밑 부분에 해충의 밀도가 높아지고 줄기가 무성해져 이후 방제에서는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먹노린재는 논두렁과 가장자리를 집중적으로 예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난해 피해발생 농가는 반드시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늦어도 이번 주까지는 방제를 꼭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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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봉화군, 한국산림고등학교 치매극복선도학교 지정
    봉화군보건소는 8일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된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은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환경조성을 위해 학생과 교직원이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봉화군보건소는 지난 5월 28일 산림과학고등학교를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하여 학생 및 교직원을 치매서포터즈로 등록하고 치매 인식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치매극복 선도학교와 연계한 지속적인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엄태항 군수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만큼 세대 간 이해와 통합의 기초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 갈 수 있는 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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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영덕군, 전국임산물 9도 요리경연대회 우수상
      지난 4일 경남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열린 대한민국 임산물 9도 요리경연대회에서 경북대표로 참가한 김서아 씨(임업후계자, 샤알린 대표), 정삼진 씨(임업후계자 가족) 영덕군 팀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김서아, 정삼진 팀이 출품한 ‘사랑해요 임과 함께 버섯연포탕’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송이버섯, 표고버섯 등 청정버섯을 주재료로 지역 수산물인 문어, 전복, 다시마 등과 함께 맛을 내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제28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영덕군에서는 군임업후계자협회 가족 및 영덕군 관계자, 영덕군산림조합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요리경연대회는 청정임산물 소비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는데 전국 9도 대표가 참가해 지역에서 생산된 임산물들을 주 식자재료 사용한 레시피를 선보였다. 참가팀 모두가 우열을 가릴 수 없을 만큼 수준 높은 요리를 선보였으며 오전에 실시한 심사는 오후 5시를 넘어서야 결과가 나왔다.   주최 측은 임산물이 포함된 주 요리를 원칙으로 전국 9도지회별 참가자와 요리명, 레시피 등을 대회전에 제출받았고 각 지역별 임산물 활용도, 창의성, 영양성 등 총 6개 항목을 중심으로 심사했다. 심사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행사 주요 내빈 이외에 요리전문연구가 2명이 심사했다.   서재우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북도회장은 “청정 임산물 요리대회를 통해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이 널리 홍보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역 임산물을 활용해 대중성 있는 대표음식을 개발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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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함평자연생태공원 야외예식장, 개장 첫 예식 ‘성공적’
      함평군 산림공원사업소(소장 직무대리 강복수)는 지난 6일 공원 내 조성된 야외예식장에서 개장 첫 예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이날 예식은 신청자들의 뜻에 따라 셀프웨딩 형식으로 진행됐다.  하객들은 30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에도 자리를 끝까지 뜨지 않으며 이들의 결혼을 축복했다.  이날 예식을 주관한 함평군 산림공원사업소도 꽃 장식은 물론 음향장비, 의자 등 각종 물품을 무료로 지원하며 성공적인 예식 진행에 힘을 보탰다.  사업소는 지난 3월 광주파티 외식산업(대표 김권도)과 업무협약을 맺고 함평자연생태공원(대동면 소재) 분수광장에 야외 예식장을 조성, 지난 5월 말부터 무료로 개방․운영해왔다.  이곳에는 다양한 꽃이 식재된 것은 물론 목재그네, 2.5m 높이의 ‘사랑의 하트 조형물’, 파고라 등이 설치됐다.  또한 야외 소공연이 가능한 간이무대와 수변데크, 웨딩포토존도 함께 조성됐다.  특히 우천 등 기상악화로 인한 야외결혼식 취소에 대비해 냉․난방 시설부터 귀빈실, 실내 화장실 등을 구비한 220평 규모의 실내예식장도 완비되면서 인근 지역 신혼부부들로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군 관계자는 “함평자연생태공원 야외예식장은 인생의 한 번뿐인 결혼식을 더욱 특별하게 해줄 것”이라며, “공원입장료, 예식소품일체가 무료로 제공되고 식대도 일반 예식장보다 비교적 저렴한 만큼 예비부부들의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야외예식과 관련한 기타 문의사항 및 신청은 함평군 산림공원사업소(☏ 061-320-28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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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안동시, 소나무재선충병 드론 방제 실시
      경북 안동시가 소나무재선충병으로 피해를 받고 있는 산림 보호를 위해 임하면 천전리 일원에 드론을 이용한 무인 항공 방제를 실시한다. 8일 안동시에 따르면 대상 지역은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하는 방향 가장 앞부분 지역인 임하면 천전리 산38-20번지 일원 40㏊다. 방제는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 등 매개충 활동 최성기에 맞춰 총 3회 시행할 예정이며 1차 오는 9~10일, 2차 24~25일, 3차 다음 달 8~9일로 기상 여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특히 이번 방제에는 양봉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꿀벌 생육에 피해가 적은 저독성 약제인 티아클로프리드 액상수화제를 물에 희석해 사용할 계획이다. 또 대상목의 상부 10m 이내 저고도에서 정확히 살포할 수 있어 기존 대형유인 헬기를 이용한 방제 시 주변 농경지 등에 약제가 날리던 문제도 최소화 할 수 있게 됐다. 박중한 시 산림과장은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무인 항공 방제를 실시해 더욱 정밀한 항공 방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며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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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분과위원 위촉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박진도)는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에 근거하여 7월 5일자로 농어업, 농어촌, 농수산식품분과별 각 20명씩 총 60명의 분과위원을 위촉했다.   농어업인 대표, 소비·시민사회단체, 학계, 공공기관 등 분야별 적임자들로 구성된 분과위원회는 위원회에 상정할 안건의 검토·조정, 위원회 업무수행을 위한 설문조사, 여론 수렴과 국내외 조사·연구 등을 수행하게 된다.   농특위 당연직 부처(농림축산식품부, 해수부 등)는 분과위 간사역할로 참여하고, 그 외 관련부처(행정안전부, 통일부, 교육부, 산림청)는 분과위원에 포함되었다. 농특위는 농정의 틀 전환 및 지속가능한 농어업·농어촌 발전을 위한 대통령 자문기구로서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4월 25일 출범하였다.   박진도 위원장은 “분과위원회별로 농어업계 내부 및 소비자 등 비농어업계와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농어업, 농어촌의 다원적 기능 및 공익적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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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7-08
  • 수확행(水確幸), 수국이 주는 확실한 행복!
    \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에 여름을 맞아 다양한 수국이 개화하고 있다.    천리포수목원 밀러가든에서는 일반적인 수국뿐만 아니라 산수국, 떡갈잎 수국, 미국수국 등 약 100여 종류의 다양한 수국을 볼 수 있다.    화서가 원뿔 모양인 떡갈잎 수국, 꽃잎이 숟가락처럼 오목한 ‘아예샤’, 꽃송이가 보름달처럼 새 하얗고 커다란 미국수국 ‘안나벨’, 흰 꽃잎의 테두리가 진분홍색인 ‘프라우 미카코’ 등 형형색색의 수국이 앞 다투어 꽃을 피우고 있다.    수국뿐만 아니라 대표적인 여름 꽃인 수련, 태산목, 능소화, 나리 등도 밀러가든 곳곳에 피어 탐방객을 맞이하고 있다.   숲과 바다를 어울러 여름 휴가지로 안성맞춤인 천리포수목원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7일까지 1시간씩 연장 운영한다. 입장마감이 오후 6시, 폐장은 오후 7시이며, 연장운영으로 아름다운 서해안의 낙조를 수목원 내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여름 휴가철 이벤트와 여름 꽃 축제를 계획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천리포수목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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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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