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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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청본청 기사

  • 산림청, 2019 임도시설 발전 워크숍 통한 기술교류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충청남도 부여군 롯데 리조트에서 ‘2019년 임도시설 발전 전국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산림청과 지자체 등 관계자 2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해에 안전하고 활용도 높은 임도를 구축하기 위해 임도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현장 기술 교류를 진행한다. 산림청은 신설된 임도와 기존 임도를 이용하여 다양한 산림사업, 산불예방, 산림레포츠 등의 활용이 가능한 곳을 위주로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우수사례는 앞으로 임도를 새로 설치할 때, 산림경영관리 뿐만 아니라 산림재해예방도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임도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는 전국에서 23건이 응모하였으며 서류평가를 통과한 16건에 대하여 학계·과학원·현장전문가를 구성하여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10건으로 11월 12일 경진대회에서 발표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지방자치단체 민유임도 분야’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경기도 포천시, 강원도 산림환경연구원 동부지원, 충청남도 보령사업소, 전라남도 화순군이 발표에 나선다. ‘지방산림청 국유임도 분야’는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가 발표한다. 산림청 박종호 차장은 “앞으로 국민과 함께 숲을 지킬 수 있는 기반 시설인 임도를 경제림육성단지 중심으로 확대하고, 국민들의 산림휴양과 레포츠 등에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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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12일, ‘제6회 산림교육·치유전문가 양성기관 워크숍’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1월 12일 대전KW컨벤션에서 ‘제6회 산림교육·치유전문가 양성기관 워크숍’을 개최한다. ‘산림교육·치유전문가 워크숍’은 전국의 산림교육·치유 전문가 양성기관 등 120명의 전담 관리자 및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림교육의 활성화와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워크숍은 산림교육·치유전문가 양성기관의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교육 운영·관리, 평가체계 등 제도개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산림청은 숲속 교육과 치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여 양질의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아숲체험원, 산림교육센터, 치유의 숲, 국립산림치유원 등 산림복지 기반시설을 확충했으며, 산림교육·치유 현장의 핵심인력으로 산림교육·치유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 산림복지 수혜인원(천명) : ('16) 2,574  → ('17) 3,776  → ('18) 4,834  → ('19.8)4,445 ** 산림교육·치유 전문가 : 숲해설가 12,155명, 유아숲지도사 4,447명, 숲길등산지도사 1,579명, 산림치유지도사 1,261명(1급197, 2급1,064명) 특히, 국민들이 숲에서 건강과 행복을 찾도록 도움을 주는 산림교육·치유전문가 양성기관은 2019년 10월 현재 77개 기관으로 확충 운영 중이다. * 양성기관: 숲해설31, 유아숲지도사15, 숲길등산지도사8, 산림치유지도사 23(1급13, 2급10) 산림청은 산림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유아숲지도사를 비롯한 산림교육전문가 발급신청 구비서류 간소화 등 규제를 완화하였다. 또한, 산림교육전문가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산림교육전문가 수요 등을 고려하여 양성기관의 지정·운영·관리에 대한 개선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숲 체험 활동의 교육적·치유적 효과가 입증되면서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라며 “감수성이 충만한 산림교육·치유전문가를 양성하여 산림교육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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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산림청, 11월 국유림 명품숲 ‘검마산 금강송 숲’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1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경상북도 영양군 수비면에 위치한 ‘검마산 금강송 숲’을 선정했다. 검마산(1,017m)은 태백산 지맥이 동쪽으로 내려와 백암산으로 뻗어가는 중간에 위치하며, 산세가 빼어나고 주변 경관이 아름다운 곳이라 2018년 산림청에서 ‘휴양·복지형 국유림 명품숲’으로 지정하였다. ‘검마산(劍磨山)’은 이곳의 나무와 바위가 마치 창과 칼이 꽂혀 있는 듯 보여 붙여진 이름으로 수려한 산세와 계곡의 맑은 물로 유명해 과거 선비들의 학문 수행지로 이용된 곳이다. ‘검마산 금강송 숲’ 주변의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은 1997년도에 산림청이 조성했으며 산림문화휴양관, 숲속도서관, 야영장, 산책로 등의 시설을 갖추어 국민들에게 편안한 산림휴양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금강송 숲의 빼어난 자태와 잘 조성된 야생화원, 숲 탐방길은 보는 이로 하여금 바로 자연에 흠뻑 빠져들게 한다. 검마산 금강송 숲 일대에는 일월산, 선바위, 남이포 등의 자연경관이 있고, 청록파 시인 조지훈의 생가가 있는 주실마을, 작가 이문열의 생가가 있는 두들마을 등이 있어 문화 관광도 가능하다. 또한 조선시대 민가 정원이 있는 서석지와 영양 향교 등 역사 관광지도 있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하다. 한편, 우리나라에서 반딧불이 개체수가 가장 많은 영양반딧불이 생태체험공원이 주변에 있고 반딧불이와 천체를 관측할 수 있는 영양반딧불이천문대 역시 이곳에 있어 생태·과학 체험에 매우 적합하다.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 방문 및 체험 관련 사항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검마산자연휴양림(☎054-682-9009)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강대석 국유림경영과장은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은 TV없는 휴양림으로 4천여 권의 서적을 보유한 숲속도서관이 있고 목공예체험과 야생화(바위솔)화분 만들기 체험 등 청소년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체험 시설을 갖추어 가족이나 학교단위에서의 방문을 적극추천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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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산림청 봉사동아리, 월동준비 연탄 나눔 봉사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11. 9.(토) 박종호 산림청차장을 비롯하여 봉사동아리「나눔봉사단」, 노동조합원 등 자발적으로 참여한 직원 26명과 함께 생활환경이 어려운 4가구에 연탄 1천2백장을 배달했다. 박명주 산림청노동조합위원장은 “현재 우리 사회는 이기주의와 개인주의가 팽배해지면서 과거보다 이웃과 함께하는 문화가 많이 줄어든 것 같아 안타깝다.”라며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오늘 전달한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을 살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어 매우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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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국유림 경영관리’ 발전 위해 전국 담당자 한자리에
    2019 국유림경영관리 워크숍 농림축산식 품부장관상 수상자와 박종호 차장 기념사진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제주시 오리엔탈 호텔에서 ‘2019년 국유림 경영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지방산림청 국유림 업무 담당자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국유림 경영관리 워크숍’은 현장과 정책의 거리를 좁히고 국유림 사업 수행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이 워크숍을 통해 정책담당자와 현장실무자가 한자리에 모여 국유림 업무 노하우를 공유한다. 2019 국유림경영관리 워크숍 박종호 산림청 차장 인사말씀   워크숍과 함께 진행된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국유림 사업 현장의 실현가능성, 지속가능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 평가하여 우수사례 5건을 선정하고 우수사례에는 산림청장상을 수여했다. 더불어, 올해 사유림 매수를 확대하고 국유림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등 산림행정과 국유림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7명이 선정됐다. 유공자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3명)과 산림청장상(4명)을 표창했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산림청은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국유림 역할 수행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국유림 정책 우수사례가 현장에 확산되어 국민과 함께, 숲을 지켜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국유림경영관리 워크숍 우수 사례발표자와 박종호 차장 기념사진   _2019 국유림경영관리 워크숍 산림 청장상 수상자와 박종호 차장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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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우리 산림일자리로 소통할까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11월 21일 광주광역시 국립광주박물관 대강당에서 산림청장이 직접 산림일자리를 소개하고 청년들과 소통하는 ‘제4회 청문청답(靑問廳答)’을 개최한다. * 청문청답(靑問廳答) : 청년이 묻고, 청장이 답하다.   청문청답은 2018년부터 전국 권역별로 진행하고 있는 행사로 산림일자리 정책과 전망, 실제 사례 등 청년들이 관심 있는 일자리 정보를 공유하여 매회 사전접수가 조기에 마감되는 등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 2019년 : 1회(대전, 4.9), 2회(서울, 5.23), 3회(진주, 9.17), 4회(광주, 11.21) * 2018년 참여인원(총 4회) : 821명 → 2019년 참여인원(현재 3회) : 1,000명 이번 행사는 ▲김재현 산림청장의 산림일자리 토크콘서트 ▲취업 트렌드 특강 ▲선배들과의 대화 ▲1:1 취·창업 컨설팅 등 청년들에게 산림일자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 3회(9.17 진주) 청문청답 사진   ‘청문청답’프로그램은 산림일자리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취업 및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11월 15일까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하면 된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숲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산림과 관련된 매력적인 일자리가 늘고 있어 이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과 인식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취업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 3회(9.17 진주) 청문청답 사진   제 3회(9.17 진주) 청문청답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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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산림청,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제주도 서귀포치유의숲에서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간 제8차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협의체 정기회의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은 국토 서남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전북 진안군 백운면 일대에 617ha 규모로 조성되는 장기체류형 산림치유시설이다. 치유원 조성을 위해 5년 (2018∼2022년) 동안 총 827억원(국비 662억원, 지방비 165억원)이 투입된다.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은 지리산과 덕유산 권역의 우수한 산림생태자원을 활용한 고품질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진안군의 고원 자연환경과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식(食)을 개발하여 산림치유 현장에서 적용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정부혁신의 하나로 해당 사업을 지역 거버넌스 기반의 산림치유 모델로 육성하기 위해 2018년 8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라북도, 진안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참여한 협의체를 구성했다. 제 8차 정기회의는 워크숍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산림청 이미라 산림복지국장, 전라북도 고해중 산림녹지과장, 진안군 배철기 산림환경국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전반적으로 검토했다. 이어 서귀포치유의숲 관계자가 ‘차롱밥상’ 등 주민협력 모범사례와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민원 해결 사례를 발표하는 순서를 가졌다. 이후 참석자 간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과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지역 상생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 차롱밥상은 제주도 서귀포치유의숲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숲길 탐방 프로그램 등과 연계하여 마을 주민들이 참여하는 지역 공동체사업으로 행정안전부 공동체 활성화 우수사례 17선에 선정된 바 있다. 대나무로 네모난 형태의 치유도시락을 제작하여 방문객에게 판매하여 2억 원의 판매액을 달성하는 등의 성과를 이루었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치유의 숲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사례를 생생히 들을 수 있었다.”라며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사업이 산림치유를 통해 지역이 상생하는 선도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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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산림청, 산불재난 대응 합동훈련 실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1월 7일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섬진강변 일원에서 대형 산불 상황을 가정한 2019년 전국 산불진화 합동 시범 훈련을 실시하고 산불방지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산불발생 시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실시됐다. 특히, 대형 산불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지상·공중에서 입체적으로 산불에 대응하고, 관련 기관과의 공조체계를 점검했다. 산불재난 대응 합동훈련은 산불관리통합규정에 따라 매년 1회 실시하는 전국 최대 규모 훈련으로 산불발생 즉시 지상진화 인력을 투입하고, 진화헬기 골든타임 내 출동, 산불확산 방지 및 초기 진화, 지역주민 대피, 유관기관 협업 등 일련의 과정을 실제 상황과 똑같이 실시하는 훈련이다.  ※ 골든타임 : 헬기지원 접수 후 현장 물 투하 시까지 소요시간(지자체 헬기 30분, 산림청 헬기 50분) 이날 산림청 대형헬기 4대를 비롯해 국방부, 소방청 등 총 8대의 헬기가 훈련에 참여하여 체계적인 공중진화 및 기동훈련을 선보였다. 지상에서는 산림청, 국방부, 소방청, 경찰청, 지자체 등 200여명의 진화인력이 지상진화 시연, 주민대피, 교통통제 등 실전과 같은 협업 훈련으로 재난성 대형 산불에 대비한 유기적 대응체계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한편, 산림청은 훈련에 앞서 한 해 동안 산불방지에 기여한 기관 (1곳)과 개인(16명)에 대해 대통령 및 국무총리 표창 수여식을 갖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지난 4월 동해안 산불 시 헬기지원을 통해 공중진화에 기여한 주한미군사령부가 영예의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였고, 경상남도 서석봉 산림녹지과장 등 6명이 대통령 표창을, 그간 묵묵히 산불감시를 수행해 온 대전시 동구 성낙구 산불감시원 등 10명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산불방지를 위해 맡은 바 책임을 다한 모든 분들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동해안 대형산불 이후 실시하는 산불진화 합동 훈련으로 가을철 산불재난 대응태세를 점검하는 자리가 되었다.”라며, “전국 산불진화 합동 시범훈련을 통해 진화기술을 더욱 발전시키고, 산불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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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산림청, 친환경 사방사업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자연과 조화로운 ‘친환경 사방사업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11월 7일 경북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현장 토론회는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줄이면서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적인 사방사업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토론회에는 산림청과 지자체, 대학교수 및 관련전문가, 산림조합 관계자 등 10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림치유원에서 ▲친환경 사방사업의 현황과 과제 ▲자연의 복원 ▲친환경 사방사업 추진방향 ▲규제혁신 과제 발굴 등에 대한 강의와 토론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산림유역관리사업지 현장을 답사하며 친환경 사방사업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벌였다. 산림청 이광호 산사태방지과장은 “사방사업을 통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줄이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국민적 요구가 높은 생태와 경관을 고려한 친환경 사방사업을 추진하여 국민과 함께 숲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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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산림기술자 초급 발급 조건 완화 등 산림기술법 시행령 개정 완료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림기술자 초급의 진입장벽 완화 등의 내용을 포함한 「산림기술법 시행령」개정안을 11월 5일부터 시행했다. * 산림기술법 : 산림기술의 연구·개발을 촉진하고 산림기술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산림기술 수준을 향상시키고 산림사업의 품질·안전을 확보하여 국민경제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정하여 시행함. 지난해 11월 「산림기술법」시행 이후 한국산림기술인회, 산림조합 등 많은 국민들이 민원을 제기한 산림기술자 초급 발급조건이 이번 개정안을 통해 완화됐다. 이를 통해 산림일자리 확대가 기대된다. 시행령 개정 이전에는 산업기사 자격 취득 후에 산림분야 업무를 2년 이상 참여해야 기술초급 자격증을 발급 받을 수가 있었으나, 개정에 따라 산업기사 취득 즉시 자격증을 발급 받을 수 있도록 완화했다. 그 외 행정지침으로 운영되던 산림기술자등의 자격요건과 관련된 경력 세부기준을 산림청장이 고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으며, ‘산림자원법’ 개정에 따라 신설된 산림복원사업에 대한 기술자 배치기준(2020.1.1부터 시행)을 마련하여 사업의 품질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 자세한 법령정보는 국가법령정보센터 누리집(www.law.go.kr) >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검색·참조 산림청 이원희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사업 관련 협회, 산림기술자, 산림분야 취업자 등의 산림사업 참여에 어려움을 주는 법령을 지속적으로 찾아 정비하여 산림산업 종사자의 불편 해소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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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산림장관회의 성공리에 마쳐
    10월 30일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산림장관회의에서 14개 회원국 산림장관과 고위급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후변화 대응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의 산림 이슈에 공동대응하기로 합의했다. * 아시아산림협력기구 (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 AFoCO) * 10.30일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산림장관회의는 10.31일 개최된 ‘한-아세안 산림최고위급 회의’와 연계하여 전날 개최되었다. 아시아산림협력기구는 우리나라가 기후변화적응과 대응을 위해 설립을 주도한 산림분야 최초의 국제기구로,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회원국, 그리고 동티모르, 부탄, 카자흐스탄, 몽골이 가입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회원국들은 아시아산림협력기구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관리와 기후변화 대응역량강화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아시아 지역의 산림문제에 공동대응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북한을 포함하여 회원국 확대와 함께 국제기구를 통한 재원 확대에도 의견을 모았다. 특히, 아시아산림협력기구의 지역교육훈련센터(RETC, 미얀마 양곤 소재)를 통해 올해 5천명 이상의 훈련생에게 다양하고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산림자원육성, 산림재해 및 병충해 관리 등 회원국의 산림관리역량을 강화하는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되었다. 회원국들은 국제사회에 아시아산림협력기구의 기여를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산림교육연구기관 네트워크 구축을 제안했다. 이번 장관회의에서는 한국이 지원할 예정인 6개 협력사업에 대한 사업기금전달식을 함께 진행했다. 내년부터 캄보디아, 미얀마, 베트남, 라오스, 필리핀이 아시아산림협력기구의 첫번째 협력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카자흐스탄과 부탄, 동티모르 등에서도 산촌주민소득증대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제안했다. 아시아산림협력기구를 통해 산림청이 추진 중인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의 추진에도보다 추진력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시아산림협력기구는 총회에서 논의된 발전방향을 더욱 구체화하기 위해 2020년 상반기 중 회원국 산림고위급 정책포럼을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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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2019년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 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1월 3일 강원도 원주시 피노키오자연휴양림 일원에서 ‘2019년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 대회’을 개최한다. * 오리엔티어링: 자기 혼자 지도와 나침반을 들고 산속의 여러 지점을 통과하여 최종 목적지까지 정해진 시간 내에 찾아가는 스포츠. 본 행사는 당초 9월 22일에 개최할 예정이였으나, 태풍 타파의 내습으로 연기되었다. 산림레포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 및 참여를 높이기 위해 지역 문화축제인 원주시 ‘2019년 산림문화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열리며, (사)대한산악연맹, (사)대한오리엔티어링연맹에서 주최·주관하고 산림청에서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산림레포츠 동호인 및 일반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 대회와 각종 산림문화 프로그램에 선수, 관계자, 동호인 등 약 2,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종합 개회식을 시작으로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대회, 원주시장배 등산대회, 지역특산물 판매, 외줄이동시설(짚라인) 체험, 목공예 체험, 숲해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산림청장배 산림레포츠대회와 지역 문화축제를 동시에 개최하여 산림레포츠와 지역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동호인뿐만 아니라 온 국민이 즐기는 산림레포츠가 되도록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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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19-11-01
  • 산림청, 가을철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운영
    산림청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2019.11. 1 - 12.15) 동안 산불발생 원인별 예방대책을 추진하고, 특히 소각산불 방지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산림청 박종호(오른쪽 네번째) 차장과 간부공무원들이 1일 정부대전청사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가을철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가진 뒤 산불방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산림청 박종호(오른쪽 첫번째) 차장이 1일 정부대전청사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산불방지 대책에 대해 보고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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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박종호 산림청 차장, 2019년 산사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 참석
    산림청과 전남 보성군이 함께 실시한 '2019년 산사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31일 전남 보성군 제암산 자연휴양림에서에서 열렸다.   31일 전남 보성군 제암산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2019년 산사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산림청 박종호 차장이 참석해 강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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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2019 한-아세안 산림최고위급 회의 성공적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0월 31일 서울에서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산림분야 협력 강화와 성과 공유를 위한 ‘2019 한-아세안 산림최고위급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공식부대행사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9 한-아세안 산림최고위급 회의 개최에 대해 “한-아세안 국민들에게 ‘번영과 평화를 위한 모두의 숲’이라는 오늘 회의 주제가 매우 의미 있게 다가갈 것”이라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회의는 번영과 평화를 위한 모두의 숲(‘Our Forest for Prosperity and Peace’)을 슬로건으로 아세안 10개국(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가나다 순) 장·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산림비전에 대해 논의했다. 아세안은 인구 6억 5000만 명, 산림면적이 210만㎢에 달하며 아시아 산림면적의 40%를 보유하여 기후변화대응과 생물다양성보전에 있어 중요한 국가들이다. 한-아세안 산림협력협정 아래 추진된 협력 사업으로는 한-인니 산림센터 설치(’11), 한-메콩 산림협력센터 설치(’16), 맹그로브숲 복원(베트남), 이탄지 관리사업(인도네시아), 자생식물 조사 및 수집(미얀마), 산림유전자원분야 육성(캄보디아), 부가가치 수종개발(태국, 베트남), REDD+사업(인니, 미얀마, 캄보디아), 뚜낙 산림휴양센터(인니) 등이 있다. 한국과 아세안 각국 산림 장·차관들은 그간의 성과 및 향후협력을 논의하고, 산림을 활용한 공동 번영을 모색하며, 산림을 통한 평화 기여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대한 각국의 의견을 모았다. 산림이 기여하는 다양한 혜택에 대해 함께 인식하고 아세안이 필요로 하는 지역주민(산촌 포함)의 소득, 일자리, 환경문제(미세먼지), 생태관광 등 새로운 협력사업을 발굴하기로 논의했다. 아울러 국경을 맞댄 접경지역, 갈등 요인이 있는 지역에서 함께 숲을 가꾼다면 산림은 소중한 신뢰의 기반이자 평화의 자산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난 9월 산림청이 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에서 런칭한 평화산림 이니셔티브 (Peace Forest Initiative, PFI)에 대한 지지와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번 회의 의제 및 선언문은 신남방정책의 핵심요소인 사람(People), 번영(Prosperity), 평화(Peace)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 세 요소를 중심으로 향후 아세안과의 협력수준을 미·중·일·러 수준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한-아세안은 기후변화대응, 사막화방지, 생물다양성 보존 등 산림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공동 대응해 왔다.”라며“아세안과 한국의 국민들이 숲에서 누리는 혜택을 증진시키고, 더 큰 가치를 창출 하도록 앞으로도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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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산림청, 2019년 ‘녹색도시 우수 사례’ 선정!
    2019 녹색도시 최우수 선정 '포항 철길숲'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019년 녹색도시 우수 사례로 ▲포항 철길숲 ▲세종호수공원 ▲수원 영통구 가로수 ▲순천 생태회랑 가로수를 선정했다.   2007년부터 시작한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사업은 도시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생태적으로 건강한 도시숲 조성을 유도하기 마련되었다. 또한, 미세먼지저감 및 폭염완화 기능이 있는 도시숲의 필요성에 대해 국민 인식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올해 녹색도시 우수사례는 산림청 및 지자체에서 최근 10년간 조성한 도시숲 가운데 시·도에서 제출한 17곳을 대상으로 미세먼지저감 기능과 산림복지서비스의 다양성을 평가하여 우수사례 4곳을 최종 선정했다. 특히, ‘포항 철길숲’은 도심을 관통하던 폐철길을 숲으로 만들어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되돌려 주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우수상은 ‘세종호수공원’, ‘수원 영통구 가로수’, ‘순천 생태회랑 가로수’에 주어졌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앞으로도 미세먼지를 줄이고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도시숲을 적극 확대하여 숲이 더욱 국민에게 다가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_2019 녹색도시 우수 선정 '세종호수공원'   2019 녹색도시 우수 선정 '수원 영통구 가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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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멧돼지 ASF 저지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업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추가확산 저지’를 위한 야생멧돼지 폐사체 정밀수색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불진화인력 348명을 투입한다. 투입 지역은 경기·강원북부 및 인천 등 5개 시·군이며 정밀수색은 10월 30일부터 3주간 계속된다.     * 대상지역(5개 시·군) : (경기) 연천, 파주, 김포 / (인천) 강화 / (강원) 철원     * 산불재난특수진화대(90명) : 북부지방산림청 90명     * 산불예방전문진화대(258명) : 인천 47명, 경기 121명, 강원 20명, 북부지방산림청 70명     * 현장에 투입되는 해당 산불진화인력은 10월 29일 관련 교육이수 함. 한편, 환경부 정밀수색팀은 야생멧돼지 폐사체 발견지점 주변을 중심으로 감염·위험지역, 발생·완충지역, 경계지역 등을 집중 수색중이다. 이번에 투입되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산불신고 GPS단말기를 휴대하여 민통선이남 산악지형을 광범위하게 예찰한다. 이를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멧돼지 폐사체 발견 즉시 정확한 위치를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적용하면 수색 경로가 겹치거나 누락되는 지역이 없어 효율적이다. 또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에서는 즉시 위치를 파악하고 환경부 폐사체 이동 요청 시, 산불진화 헬기를 활용하여 멧돼지 폐사체 이동작업도 지원하기로 했다. 산림청에서는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28일까지 산불진화 헬기 총 51대를 동원하여 경기도와 국방부 DMZ 및 민통선 일원에 13,879ha에 대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방역을 실시한 바 있다.  * 방제면적 : 13,879ha(‘19.10.28. 기준) - 경기도(1,485ha / 김포시, 파주시, 연천군), 국방부(12, 394ha / DMZ 및 민통선 일원) * 지원헬기 : 총 11대 / 연 55대 지원(대형20, 소형35) - 경기도 : 4대(대형 1, 소형 3) / 연 9대(대형 1, 소형 8)  - 국방부 : 7대(대형 3, 소형 4) / 연 42대(대형 19, 소형 27) 산림청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산불재난 외에 산림 내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재난에도 해당부처와 적극 협업하며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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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산림청, ‘올바른 무궁화의 식재와 관리’ 사이버 교육 운영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사이버교육 과정 ‘올바른 무궁화의 식재와 관리’를 11월 1일부터 운영한다. ‘올바른 무궁화의 식재와 관리’는 일반국민과 공무원에게 국가상징인 나라꽃 무궁화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돕고, 식재관리 요령을 교육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해당 교육은 ▲무궁화의 특성과 나라꽃이 된 유래 ▲무궁화 품종현황 및 식별방법 ▲올바른 무궁화 식재와 수형관리 ▲무궁화 식재 및 관리 시 유의할 점 등 모두 6차시로 구성되며 학습시간은 총 2시간 30분이다. 산림청은 무궁화에 관심이 있는 공직자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에게도 사이버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일반 국민은 나라배움터 홈페이지 열린 강좌에서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학습이 가능하며 모바일에서도 지원된다. * 나라배움터 누리집(http://e-learning.nhi.go.kr) > 열린강좌 > ‘올바른 무궁화의 식재와 관리’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사이버교육 과정 운영으로 올바른 식재관리 요령을 알리고, 무궁화와 관련된 역사인식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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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 산림청, 2019 명상숲 우수사례 6개 학교 선정
    (신규조성 최우수)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고등학교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에 조성된 명상숲(학교숲) 중 6개 학교를 2019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 전국의 명상숲(학교숲) 현황: 1,770개소 (‘19년 신규조성 96개소) 명상숲은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자연친화적 학습공간,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도시 내 부족한 녹지공간 확충을 위해 학교와 그 주변지역에 조성된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조사에 따르면 명상숲이 조성된 학교는 조성되지 않은 학교보다 학생들의 적대감(18%), 행동공격성(20%), 분노감(19%)이 각각 감소했다. 또한 명상숲 조성 후 학생들의 불안감이 11.9% 감소하였고, 숲에 대한 태도와 인식이 4% 긍정적으로 향상되었다.  산림청은 전국 명상숲의 품질 향상과 운영 활성화를 위해 2011년부터 신규 조성, 활용·사후관리 분야로 나누어 매년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활용 사후관리 우수) 경기도 파주시 검산초등학교   이번 공모에는 12개 시·도에서 20개 학교가 참여했으며 서류평가와 현장심사를 거쳐 신규 조성 분야에서 4개 학교, 기존에 명상숲이 조성된 학교 가운데 활용·사후관리 분야에서 2개 학교가 선정됐다. 신규 조성 분야에서는 건물과 건물사이의 공간을 숲으로 만들어 학생들의 야외학습 및 휴식공간으로 제공한 무거고등학교(울산광역시 남구)가 최우수로 선정됐다.   아울러 ▲우수상 도개고등학교(경북 구미시) ▲장려상 상수초등학교(경기 양주시), 골약초등학교(전남 광양군)가 선정됐다. 활용·사후관리 분야에서 우수로 선정된 검산초등학교(경기 파주시)는 명상숲 코디네이터와 함께하는 숲속놀이터, 생태관찰, 학부모와 함께하는 별빛캠프 등 다양한 방법으로 명상숲을 활용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외 장려상에는 동성여자중학교(광주 남구)가 선정됐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학교 내 명상숲은 청소년들이 숲과 더불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도움을 주고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에도 효과적”이라며 “명상숲 조성과 지속적 관리, 활용을 위해 많은 지자체와 학교에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규조성 우수) 경북 구미시 도개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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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평화와 번영 위한 한-아세안 산림협력 대화의 장 임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0월 3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산림분야 장·차관 등이 모이는 ‘2019 한-아세안 산림최고위급 회의’를 개최한다. ‘2019 한-아세안 산림최고위급 회의’는 11월 한-아세안 대화관계 30주년 기념으로 개최되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대한 공식부대행사로서 한 달 앞서 개최된다.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부산 BEXCO에서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아세안 각 국 장관들이 산림을 통해 ‘번영’과 ‘평화’를 이끌어내고 미래 산림비전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이다.  아세안 10개국(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가나다 순)은 번영과 평화를 위한 모두의 숲(‘Our Forest for Prosperity and Peace’)을 슬로건으로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2014년 한-아세안 특별산림장관회의   이번 산림최고위급 회의에서는 그간의 성과와 향후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산림을 활용한 공동 번영과 평화 기여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 의제 및 선언문은 신남방정책의 핵심요소인 사람(People), 번영(Prosperity), 평화(Peace)를 포함하고 있다. 한-아세안 산림장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회의는 2012년을 시작으로 한국에서는 세 번째이다. 이번에 개최되는 산림최고위급 회의 역시 그동안 지속해 온 산림협력에 대해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더불어,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의 정기총회 및 고위급회의(10.29~30, 서울)와 연계하여 개최함으로써 한국과 아시아의 산림협력 논의의 장에 대한 내실을 기할 예정이다.     *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정기총회 및 고위급회의 : The Third Session of the Assembly of the 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AFoCO) and the AFoCO Ministerial Meeting 산림청은 이번 회의에서 지난 10년간 한국과 아세안 국가 간의 산림 협력을 통해 구축해온 신뢰관계를 재확인하는 시간을 갖고, 전 세계적 이슈인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손실, 토지황폐화 등의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앞으로도 신뢰관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공식 부대행사인 이번 한-아세안 산림최고위급 회의가 임박한 만큼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 이라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산림이 아시아 지역 내 평화에 기여하고 미래 가치를 창출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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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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