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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청본청 기사

  • 경남 합천 산불발생.... 34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8일 14시 50분경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성산리 산 19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34분만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4대(산림청 1, 지자체 3), 산불진화장비 9대(지휘차·진화차 3, 소방차 6), 산불진화대원 44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18, 공무원 8, 소방 18)을 투입하여, 15시 24분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까지 인명 및 시설피해는 없다.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와 경상남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와 함께, 국지적으로 강한 바람이 지속되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농업부산물 및 쓰레기 등의 불법 소각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적발 시 엄중히 처벌할 것으로, 국민 여러분께서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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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8
  • 강원 화천 산불발생.... 1시간 49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7일 15시 38분경 강원도 화천군 하남면 계성리 산 1-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49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1, 지자체 1, 소방 1), 산불진화장비 4대(지휘차 2, 진화차 2), 산불진화대원 62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7, 공무원 15, 군인 40)을 투입하여, 17시 27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산불로 인명 및 시설피해는 파악되지 않았으며,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와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와 함께, 국지적으로 강한 바람이 지속되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농업부산물 및 쓰레기 등의 불법 소각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적발 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히 처벌할 것으로, 국민 여러분 모두가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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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7
  • 강원 철원 산불발생.... 1시간 24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7일 14시 56분경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리 산 387-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4분만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 발생위치 정정 : (당초) 서면 자등리 826 → (정정) 서면 자등리 산 387-1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1, 지자체 1, 소방 1), 산불진화장비 15대(지휘차 2, 진화차 4, 소방차 9), 산불진화대원 84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48, 공무원 18, 소방 18)을 투입하여, 16시 20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산불로 인명 및 시설피해는 없었으며, 초기에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대형헬기 포함 산불진화헬기 3대와 산불진화대원을 즉시 투입하여 진화를 완료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면밀히 조사하고 산불 발화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산불 발화자 미검거, 검거 여부는 해당 지자체 문의바랍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와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와 함께, 국지적으로 강한 바람이 지속되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농업부산물 및 쓰레기 등의 불법 소각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적발 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히 처벌할 것으로, 국민 여러분 모두가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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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7
  • 강원 철원 산불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7일 14시 56분경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리 826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1, 지자체 1, 소방 1), 산불진화장비 10대(진화차 1, 소방차 9), 산불진화대원 28명(산불예방진화대 9, 공무원 1, 소방 18)을 긴급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에 집중하고 있다. 현장은 강한 바람(순간최대풍속 9m/s)이 불고 있어 초기진화를 위해 대형헬기를 포함하여 3대와 산불진화대원을 즉시 투입하였고, 현재까지 인명 및 시설피해는 확인되고 있지 않다. 이번 산불은 쓰레기 소각 중 산림으로 비화한 것으로 추정되며,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 실화자를 식별하고 피해면적, 시설피해 등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와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진화 인력, 장비를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진화가 완료될 때까지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하며 신속히 진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분들께서는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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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7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목 무단이동 또는 이용행위 엄금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소나무재선충병방제대응반(청장 직속)과 소속기관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목의 무단이동 또는 감염목등을 판매ㆍ이용하는 자를 적발하고, 관련 법에 따라 사법처리함으로써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인위적인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나무 고사목을 훈증처리한 방제목을 땔감 등으로 사용하기 위해 천막(타포린)을 훼손할 경우에는 휘발성인 방제약품이 소실되어 방제효과가 저감되고, 무단이동 할 경우에는 소나무류 속에서 월동하던 매개충이 이동된 지역으로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확산시킬 수 있다.  산림청과 지자체에서는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3.9(목)~3.22(수)까지 실시했으며, 이 과정에서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내 산림에서 훈증처리한 방제목을 훼손하고, 무단으로 반출한 마을주민을 적발하여 사법처리를 진행 중이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목의 무단이동 또는 훈증무더기에 대한 훼손ㆍ이용행위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제17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우리나라의 숲을 지키고, 피해저감을 위해 전국의 방제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수많은 작업자들과 관계자들의 노력이 반감될 수 있는 행위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산림청 이원희 과장(소나무재선충병 방제대응반)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인위적인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화목사용 농가와 소나무류 취급업체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라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재발방지를 위한 현장단속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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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7
  • 전북 진안 산불발생.... 55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7일 12시 15분경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덕천리 산 126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55분만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지자체 2), 산불진화장비 13대(지휘차 1, 진화차 3, 소방차 9), 산불진화대원 55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33, 공무원 3, 소방 19)을 투입하여, 13시 10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시설 및 재산피해는 확인 중에 있다. 이번 산불은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며,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 실화자를 검거하고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와 전라북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와 함께, 국지적으로 강한 바람이 지속되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농업부산물 및 쓰레기 등의 불법 소각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적발 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히 처벌할 것으로, 국민 여러분 모두가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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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7
  • 경기 안성 산불발생.... 30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7일 12시 39분경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매산리 151-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30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지자체 1), 산불진화장비 11대(소방차 11), 산불진화대원 39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13, 공무원 3, 소방 23)을 투입하여, 13시 9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현장은 강한 바람(순간풍속 7m/s)이 불고 있어 초기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포함하여 산불진화대원을 즉시 투입하였고, 인명피해는 없으며, 시설 및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산불의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와 경기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와 함께, 국지적으로 강한 바람이 지속되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농업부산물 및 쓰레기 등의 불법 소각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적발 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히 처벌할 것으로, 국민 여러분 모두가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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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7
  • 경기 파주 산불발생.... 19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7일 10시 41분경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갈현리 792-138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9분만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15대(지휘차 1, 진화차 2, 소방차 12), 산불진화대원 35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9, 소방 26)을 투입하여, 11시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으며, 인명 및 시설피해는 없었다. 현장 인근에서 낙엽소각 중 산림으로 비화된 것으로 추정되며,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실화자(산불가해자)를 검거하고 피해면적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와 경기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와 함께, 국지적으로 강한 바람이 지속되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농업부산물 및 쓰레기 등의 불법 소각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적발 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히 처벌할 것으로, 국민 여러분께서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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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7
  • 인천 강화....「산불 1단계」17시간만에 주불진화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6일 14시 44분경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동막리 산 9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3월 27일 08시 에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에는 산불진화헬기 11대(산림청 10, 소방청 1)와 산불진화장비 39대(산불진화·지휘차 8, 소방차 31),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등 1,426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571, 소방 205, 의용소방 200, 군부대 400, 경찰50)을 투입하여 17시간 16분만에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확산 방지와 조기진화를 위해 3월 26일 16시 30분에 「산불 1단계」를 발령하고 초대형 헬기를 포함 산불진화헬기를 집중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전력을 다했으며, 야간 열화상 드론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방화선 구축 및 산불진화대원의 밤샘 진화로 산불 확산 최소화와, 일출과 동시에 헬기를 집중 투입하여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와 인천광역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건조한 날씨와 함께 국지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농업부산물 및 쓰레기소각 등 불법 소각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적발 시 엄중히 처벌할 것으로, 산불 예방을 위해 국민여러분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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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7
  • 인천 강화....「산불 1단계」야간산불 진화율 86%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6일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동막리 산 9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산불 1단계」를 발령하고 야간 총력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현장에는 평균풍속 2m/s(순간풍속 5m/s)로 바람이 잦아들고 있고, 27일 05시 현재 산불영향구역은 약 22ha, 산불화선은 총 2.2km(잔여화선 0.31km), 진화율은 약 86%를 나타내고 있다. 밤새 동막리 주민 8명이 마을회관 등으로 안전하게 대피하였고, 현재 산불로 인한 시설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는 “가용 진화자원을 최대한 투입하여 오전 내 주불진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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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7
  • 인천 강화....「산불 1단계」야간산불 진화율 79%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6일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동막리 산 9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산불 1단계」를 발령하고 야간 총력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현장에는 평균풍속 5m/s(순간풍속 10m/s)로 강풍이 불고 있고, 27일 00시 현재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없으며 산불영향구역은 약 21ha, 산불화선은 총 2.2km(잔여화선 0.46km), 진화율은 약 79%를 나타내고 있다. 산림당국은 일몰로 진화헬기는 철수하였지만, 야간에는 산불에 정예화된 산불재난특수진화 대원 등 907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521, 소방 198, 의용소방 158, 경찰 30)의 인력을 집중 투입하여 야간 산불진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산불확산 및 진행상황 분석을 위한 열화상 드론을 활용하여 화선·화세 등 산불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여 야간산불 진화 전략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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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7
  • 인천 강화 산불발생....「산불 1단계」대응 구슬땀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6일 14시 44분경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동막리 산 9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산불 1단계」를 발령하고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야간 산불체제로 전환 한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주간에 초대형 헬기를 포함 산불진화헬기 14대(산림청 6, 지자체 1, 소방 3), 산불진화장비 41대(산불지휘·진화차 4, 소방차 37), 산불진화대원 856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574, 소방 182, 군인 100)을 투입하였고, 일몰 이후 산불진화헬기는 인근 계류장 등으로 복귀하였다. 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는 야간 드론 열화상을 정밀 분석하여 화선 확산 분석, 산불특수진화대, 군 병력 등을 투입하여 방화선 구축 및 야간 산불 대응 전략을 수립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시 현재 잔여화선 약 0.8km(전체 2.0km), 산불 영향구역은 약 19ha 정도 확인되고 있는 상황이고, 현재까지 인명 및 시설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며, 진화율은 60%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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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6
  • 인천 강화 산불발생.... 「산불 1단계」 발령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6일 14시 44분경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동막리 산 9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확산을 막고 신속한 진화를 위해 16시 30분을 기준으로「산불 1단계」를 발령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0대(산림청 6, 지자체 1, 소방 3), 산불진화장비 26대(산불지휘·진화차 1, 소방차 25), 산불진화대원 500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218, 소방 182, 군인 100)을 긴급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에 집중하고 있다. 현장에는 강한 바람(북서풍, 평균풍속 7m/s, 순간풍속 11m/s) 화선은 약 1.5km, 산불 영향구역은 약 11ha 정도 확인되고 있는 상황이고, 현재까지 인명 및 시설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며, 산불확산 차단과 신속한 전략 수립을 위해 산불현장지휘본부를 설치 완료하였다. 산림청장(청장 남성현)은 산불의 규모와 현장에 순간 풍속 최대 11m/s의 바람이 불고 있는 등의 상황을 고려하여, 확산을 조기에 방지하고자「산불 1단계」발령과 동시에 강화군수는 관할기관헬기와 진화대원 100%, 인접기관 산불진화헬기 및 드론 50%를 동원하여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산불 1단계 적용기준 : 예상피해 10~30ha 이상, 평균풍속 2~4m/s이상, 예상진화 3~8시간 이상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와 인천광역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에 대비하여 산불진화 인력, 장비를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하며 산불의 확산을 조기에 차단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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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6
  • 인천 강화군 산불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6일 14시 44분경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동막리 산 92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0대(산림청 6, 지자체 1, 소방 3), 산불진화장비 26대(산불지휘·진화차 1, 소방차 25), 산불진화대원 84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15, 공무원 1, 소방 68)을 긴급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에 집중하고 있다. 현장은 순간풍속 14m/s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초기진화를 위하여 초대형헬기 포함하여 10대를 즉시 투입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의 정확한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하고 가해자를 입건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와 인천광역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진화 인력, 장비를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진화가 완료될 때까지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하며 신속히 진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분들께서는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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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6
  • 영농부산물 파쇄하는 남성현 산림청장
      남성현 산림청장이 26일 전북 무주군 적상면에서 산불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을 파쇄하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6일 전북 무주군 적상면 한 마을회관을 찾아 주민들에게 산불예방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산림 가까이에서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을 태우지 말아 달라"고 간절히 호소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3-26
  • ‘국토녹화 50주년, 디지털플랫폼의 구현과 산림의 역할’ 기획세미나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산림 르네상스를 실현하기 위하여 데이터 기반의 예측 가능한 선진국형 산림경영관리체계 구축방안 모색을 위해 3월 2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문가들과 기획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세미나에서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고진 위원장이‘디지털플랫폼정부 정책방향’을 주제로 기조 강연 발표, 관련 전문가들이‘디지털플랫폼 정부 정책과 연계한 디지털 산림 플랫폼 구현’ 등을 주제로 발제 및 토론하였다. 발제자인 산림청 강대익 산림디지털담당관은 국토녹화 50년을 맞아 향후 국민행복 50년을 담을 수 있는 산림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 산림의 산업화를 위해 필요한 디지털 산림 플랫폼 구현 전략을 발표하였다.  담당관은“주요 추진과제인 ① 쓸만한 산림 데이터, ② 똑똑한 디지털 산림 기반 시설(인프라), ③ 함께 하는 개방과 공유, ④ 지속 가능한 성장 생태계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산림 르네상스 실현을 위한 지능형(스마트) 디지털 산림 플랫폼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산림 경영활동의 시·공간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현실 세계와 가상세계를 연결한 첨단 디지털 기술 기반의 미래산업 성장동력 제공을 통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여 예측 가능한 선진국형 산림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그간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민간 주도의 해외(우즈베키스탄 등) 진출 사업을 선제적으로 지원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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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4
  •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23,276개 마을 참여
      녹색마을 현판 전수(2019)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농촌지역 논·밭두렁 태우기나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줄이고자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23,276개 마을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서약하였고, 참여 마을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불법소각 행위를 하지 않도록 공동체가 함께 노력하고 산불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  지난해 참여했던 한 마을에서는 마을 이장의 주도하에 마을 내 공동집하장을 만들어 쓰레기를 모으거나 파쇄기를 이용하여 영농 부산물을 처리하여 마을 내 소각행위를 근절하였다.  서약을 잘 이행한 마을 중에서 300개 마을을 선정하여 산림청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을 달아 주고, 우수마을 이장에게는 표창과 부상을 수여한다.  현판(2020)   산림청은 마을 공동체의 관심과 자발적 참여 확대를 위하여 소각행위 없는 녹색마을 중 우수마을에 대해서는 산촌소득사업을 지원하는 ‘산촌공동체 지원사업’ 선정 시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산림청은 지난 11월 산림보호법령을 개정하여 산림 연접지 100m 내에서는 소각행위를 전면 금지하였다. 이를 어길 경우,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산불로 번지는 경우 징역형이나 벌금형도 뒤따른다.  이종수 산림재난통제관은 “농·산촌의 불법 소각행위가 여전히 관행으로 계속되고 있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으로 인식 전환이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현판시안(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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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4
  • 걷기 좋은 명품숲길에서 하루 만 보 도전하세요
    최우수-인제자작나무숲 달맞이숲길   산림청(청장 남성현)에서는 국토녹화 50주년을 기념하여 50년 동안 가꾸어온 산림을 통해 국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걷기 좋은 명품숲길’ 30선을 선정하였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숲길은 지방산림청(국유림)과 시·도(공·사유림)에서 신청을 받았으며, 하루 정도의 산행이 가능하고 접근성이 좋아 국민이 쉽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숲길 중 산림생태적,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고 자연적으로 잘 조성된 숲길을 명품숲길로 선정하였다.    * 산행인구의 89%가 6시간 이하로 등산하고, 83%가 근교에 있는 산을 두 달에 한 번 이상 등산(2022년도 산림청이 실시한 등산 등 숲길체험 국민의식 실태조사 결과) 최우수-인제자작나무숲 달맞이숲길   이번에 선정된 숲길 중 최우수 숲길은 ’22년 추가로 조성된 “인제 자작나무숲(달맞이 숲길)”으로 작은 계곡부에 자연적으로 조성된 숲길을 따라 늘어선 자작나무를 관찰할 수 있다.  우수 숲길인 “숫모르 편백숲길”은 한라산 자락 해발 600∼700m에 위치해 원시 식생을 관찰할 수 있어 산림생태적 가치가 높은 숲길이고, 또 다른 우수 숲길인 “백양산 나들숲길”은 경사가 완만하고 편의시설이 잘 정비되어 등산 초보도 오를 수 있는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우수-백양산 나들숲길   장려 숲길인 “비슬산 둘레길(옥연지 송해공원 둘레길)”은 옥연지 수변 둘레길로 담소 전망대, 실소 전망대, 폭소 전망대 등 인간 송해가 우리에게 준 웃음을 따라 명명한 전망대를 만날 수 있는 등 경관이 매우 우수한 숲길이며, 또 다른 장려 숲길인 “백제부흥군길 3코스(대련사∼대흥 의좋은형제공원)”는 국가숲길인 내포문화숲길의 일부 구간으로 대련사, 임존성, 봉수산휴양림, 대흥 의좋은형제공원 등 역사·문화적 발자취가 많다. 또한,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이 편안하게 걸을 수 있고 유모차 등이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만수산 무장애 숲길”, “안산 순환형 무장애 자락길” 등 국민이 다함께 숲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걷기 좋은 숲길을 명품숲길로 선정하였다. 강혜영 산림복지국장은 “이번에 선정된 숲길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많은 국민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하겠으며, 지속적인 발굴과 체계적인 관리로 숲길의 품격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장려-비슬산 둘레길(옥연지 송해공원 둘레길)     장려-백제부흥군길 3코스(예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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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4
  • 경남 하동 산불피해지 산림생태복원 추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3월 23일 경남 하동군 의신마을에서 하동 보호구역 산불피해지에 대한 생태복원 전략 모색을 위해 관련기관 및 전문가 등과 함께 “경남 하동 산불피해지 산림생태복원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1일 경남 하동 지리산국립공원 일대에 발생한 산불로 생태적 가치가 높은 국립공원과 백두대간 보호지역이 피해를 입었다. 산림청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환경부, 국립공원공단, 생명의숲, 관련 전문가 및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여 산불피해지 현장을 함께 둘러보고, 피해지에 적합한 산림생태복원 방식과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산림청에서는 그간 백두대간, 비무장지대(DMZ) 일원, 섬숲 등 한반도 핵심생태축 복원에 중점을 두어 왔으나, 지난 2022년 3월 발생한 울진ㆍ삼척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산불피해지 생태복원을 시작으로 생태적 가치가 높은 보호구역에 대한 산림생태복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산림생태복원은 자생식물 및 돌, 흙, 나무 등 자연재료와 피해목의 움싹이나 주변 나무에서 떨어진 종자를 자연 그대로 이용하고, 부분적으로 산림을 관리․보완하여 산림생태계 및 생물다양성을 빠르게 높이는 생태적 복원방식이다. 이번 산불피해지는 산불피해도, 인명 및 재산피해 우려, 자연회복력 등 현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산림생태복원과 자연회복을 중심으로 복원 방향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산불피해지의 산림생태계 및 생물다양성이 원래의 상태에 가깝게 유지ㆍ증진될 수 있도록 전문가, 시민단체, 지역주민 등과 함께 합리적인 산림생태복원 전략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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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3
  • ‘등산과 걷기 활성화를 위한 국립등산학교의 역할’ 세미나 개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3월 28일(화) 14시부터 17시까지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전국 등산·걷기 관련 단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등산·걷기 활성화를 위한 국립등산학교 역할 제고와 등산교육 표준화 기반 마련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다.   세미나를 주관하는 국립등산학교는 ‘등산·걷기 활성화를 위한 국립등산학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표 후 지정토론 및 종합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양과 서양의 자연관과 그 인식 차이’, ‘국내 등산·걷기 인구 현황과 활동유형 분석’, ‘국내 등산학교와 대한산악연맹 활동의 현주소’, ‘국립등산학교 표준교재, 어떤 내용을 담을 것인가?’, ‘국립기관으로서의 국립등산학교, 어떻게 자리매김할 것인가?’ 등 5건의 세부 주제를 설정하였다. 특히, 국내 등산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등산 정책의 추진 배경을 살펴보고 국립등산학교의 향후 과제를 제시하며, 국립기관으로서 국립등산학교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세미나는 전국의 등산·걷기 교육과 관련된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변화하는 흐름 속에서 국립등산학교의 역할에 대한 열띤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등산과 걷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국립등산학교 누리집(www.nationalmschool.kr)을 통해 가능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교육운영실(070-4422-1194)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전범권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우리나라 등산 교육의 구심점이 될 국립등산학교의 역할을 재확인하고, 국민의 안전하고 즐거운 등산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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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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