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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청본청 기사

  • 산림청, 경기 연천군 DMZ 산불 진화 완료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경기도 연천군 장남면 비무장지대(DMZ) 내 산불을 15시 11분경 주불 진화 완료하고 잔불 정리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산림청은 이번 산불 진화를 위해 초대형헬기 1대, 대형헬기 4대를 투입했다. 지상에서 공무원 5명, 진화대 21명과 진화차 3대도 동원됐다. 현재 산불 원인과 피해면적은 파악 중이다.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 및 군사시설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김재현 청장은 “남측 화선은 진화 완료하였고, 산불진화헬기 2∼3대를 교대로 투입해 잔불 정리하고 북측 산불 남하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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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 아시아산림협력기구, 국제 워크숍 및 2차 총회 국내 개최
    아시아산림협력기구(아포코·AFoCO)는 23일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호텔에서 미래 전략 논의를 위한 국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09년 제1차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제안된 AFoCO가 발족되기까지 한-아세안 간에 시범적으로 시행된 산림협력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아시아 국가로 확대하여 새롭게 발족된 AFoCO에 대한 회원국의 기대와 비전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산림청 박종호 차장은 인사말을 통해 “명실상부한 국제기구로 자리 잡은 AFoCO를 축하하며, 앞으로도 국제적으로 위상을 떨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2011년부터 AFoCO는 산림청의 주도적 기여 하에 아세안 10개국과 더불어 산림복원 사업, 지리정보체계 및 위성영상 기술 도입을 통한 산림관리 고도화 사업, 산촌지역주민 소득원 개발 사업 등 총 26개의 산림협력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 사업들을 통해 동남아시아 12개 지역에 산림복원을 실시했으며, 12개 산촌마을에 지역주민 참여형 산림관리 체계를 지원하고, 15개 마을의 임산물 개발을 통해 산촌주민의 경제기반을 강화했다. 또 2013년부터 총 67회의 교육훈련 및 워크숍을 개최해 2,400명 이상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미얀마 양곤에 지역교육훈련센터(RETC)를 설립해 중·장기적인 산림분야 역량강화 추진의 기반도 마련했다. AFoCO는 그 동안 협력사업의 개발 및 추진 과정에서 회원국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맞춤형 협력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왔다. 아울러 회원국의 담당기관을 사업 개발 및 관리에 적극 참여시켜 회원국의 공무원의 사업관리역량을 개발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 주목되었던 사업은 ‘캄보디아 훼손산림 복원을 위한 고부가가치 고유수종의 종자 공급 체계 관리 및 형질 개선사업’이다. 한국의 70년대 산림녹화를 이끌었던 유용 수종의 육종기술과 현재의 선진화된 종자관리기술을 전수해 인프라 구축과 함께 관리인력의 역량도 배양함으로써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워크숍에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와 녹색기후기금(GCF)에서도 참여해 AFoCO의 미래전략 구상에 힘을 더해 주었다. GGGI의 프랭크 리즈버만(Frank Rijsberman) 사무총장은 AFoCO가 회원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림분야에서 실질적 성과를 이루어온 것을 높게 평가하며,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발전 부문에서 산림분야의 잠재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첸초 노르부(Chencho Norbu) AFoCO 사무총장은 “AFoCO가 앞으로도 회원국 각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산림분야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힘쓸 것”이라며 “특히 GCF 인증기관 등록 등 재원을 다각화하는 데 노력을 더욱 기울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AFoCO 특별총회가 다음날인 24~25일 이틀간 경주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는 지난 2월 20일 AFoCO 설립협정 서명에 대한 비준서를 기탁한 필리핀이 기구의 8번째 당사국으로 참여하는 첫 회의다. 이번 총회에서는 아시아 산림병해충 및 산불관리 사업, 지역주민 기반의 마을기업 개발을 통한 산촌주민 소득증진 사업 등 총 4개 사업을 신규 승인할 예정이다. GCF 인증기관 신청과 관련한 재규정 개발 및 타 기관과의 협력관계 개발 등 기구 운영과 관련된 현황도 논의한다. 아울러 한국과 아세안 간 동반자관계 구축 3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에 발맞춰 AFoCO 주관의 산림최고위급 회의 개최 제안도 특별 안건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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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 산림청, 강원 인제 · 고성 등 DMZ 산불 2건 진화 완료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비무장지대(DMZ) 내 산불이 2건 추가 발생함에 따라 산불진화헬기를 투입해 진화 완료하고 잔불 정리중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강원도 인제군 서화면 인근 DMZ(4.23. 11:24분경 발생, 화선 : 100m)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형헬기 2대를 투입했으며, 13시 54분 진화 완료했다. 강원도 고성군 수동면 인근 DMZ(4.23. 12:31분경 발생)에는 초대형헬기 1대를 투입해 13시 45분 진화를 완료했다.   앞서 22일 경기 연천군 장남면 인근 DMZ에서 발생(18시 24분경 발생)한 산불은 23일 13시 30분 현재 초대형헬기 1대, 대형헬기 4대를 투입해 군사시설(GP, GOP) 인근부터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확산 우려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김재현 청장은 “현재 바람은 1.6m/s로 다소 약한 상태로 DMZ 내 산불 진행상황을 계속 모니터링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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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 정부 내 조경 전문인력 확대로 국토에 품격 입힌다
    정부 부처의 조경 전문인력을 확충하기 위해 조경 정책 및 제도를 담당할 조경직 국가공무원이 선발된다. 정부는 조경 정책 및 사업을 직접 담당하는 부처를 중심으로 조경직 국가공무원 22명을 올해 채용할 예정이다. 현장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직 위주로 이루어졌던 지금까지와 달리 채용 직급도 5급과 7급 등 다양한 직급에서 이루어진다. 또한, 2022년까지 관련 부처에 약 200명의 조경직 공무원 채용을 목표로 부처별 수요를 분석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조경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공직에 확보하기 위해 내년부터는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공채를 통해서도 조경직 선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채를 통한 조경직 공무원의 선발 규모는 부처 간 협의를 거쳐 「2020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계획」(2020년 1월 초)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정부는 앞으로 조경직 공무원 채용 활성화를 통해 범정부적으로 조경 전문인력을 확충함으로써, 각 부처가 추진 중인 도시재생뉴딜, 어촌뉴딜 등 지역밀착형 생활 SOC 사업 시행시 조경적 측면을 함께 고려하도록 하여 아름답고 품격 있는 국토경관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미세먼지, 도시공원 일몰제* 등 국가적 현안 대응에도 조경 전문성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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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 산림청, ‘나라꽃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무궁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9년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부문은 그림과 사진이며, 생활 속에서 우리와 함께하는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작품이면 접수 가능하다. 공모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7월 26일까지다. 그림 일반부 대상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200만원, 학생부 대상에는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100만원, 사진 부문 대상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100만원 등 모두 12명에게 상금 1,080만원이 주어진다.   특히 사진 부문은 재외동포 및 재외거주민을 대상으로 특별상을 별도로 시상한다. 수상작은 오는 8월 열리는 ‘제29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중앙행사’에 전시되며, 시상식은 이날 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www.나라꽃무궁화.ne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전 사무국(☎02-567-0635)로 하면 된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한민족 간 공감대를 마련하고 무궁화의 역사성과 상징성 등 가치를 알릴 것”이라며 “무궁화의 의미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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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 경기도 연천군 DMZ 내 산불, 진화에 총력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4.23일 (화) 06:31분부로 군으로부터 DMZ내 비행승인을 통보받고 산불 진화 헬기를 산불현장에 투입하여 산불을 진화중이다.   군에 의하면 산불 화선길이는 총3.5km 중 남쪽 2.5km이며, 현재 2대의 헬기가 투입되어 산불진화중이며 헬기를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현재 기상은 바람 북동풍 1.0m/s, 습도85%, 기온은 12.0℃이며, 연기가 자욱하여 진화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DMZ 내 산불진화에 헬기를 동원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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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 산림청, ‘제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필기시험 시행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27일 대전 서구 둔산동 문정중학교에서 852명을 대상으로 ‘제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나무의사 자격시험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자격시험은 수목진료 관련 학위, 수목진료 관련 경력 등 응시자격을 충족하고,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응시할 수 있다. 시험은 1차(선택형 필기)와 2차(서술형필기 및 실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1차 시험에 합격해야 2차 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1차 시험은 수목병리학·해충학·생리학·토양학·관리학 등 5과목에서 각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하면 합격으로 인정된다. 1차 시험 합격자는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에서 6월 10일 오전 9시부터 조회할 수 있다. 2차 시험은 7월 27일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는 8월 23일 발표한다. 산림청은 아파트단지, 공원 등 생활권 수목의 관리를 비전문가가 주로 시행함에 따라 농약 오·남용 등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8년 6월 28일부터 ‘나무의사 자격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나무의사 자격을 취득하면 나무병원에서 수목의 피해를 진단·처방하고, 그 피해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산림청은 나무의사 자격시험 양성기관의 교육 이수자 등을 고려해 초기에는 자격시험을 연 2회 시행하고, 이후에는 연 1회 이상 시행할 계획이다. 김원수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국민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책임지는 나무의사는 최근 생활권 녹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미래의 핵심 일자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수준 높은 전문가를 배출해 일자리 창출과 사회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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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산림청, 국민참여 조직진단 결과보고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2일 대전시 서구 케이더블유(KW)컨벤션센터에서 산림항공본부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를 대상으로 진행한 ‘국민참여 조직진단’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두 달 간 57명의 국민참여단은 3차례 산림재해 대응과 휴양림 관리 등 현장진단을 실시했다. 산림항공본부 참여단은 산불진화 시범, 관제, 헬기 정비 활동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진화장비 작동, 헬기 탑승 등을 체험했다. 자연휴양림 참여단은 경기도 유명산 휴양림 등에 방문해 입실객 관리, 민원대응, 야간순찰 등의 업무에 참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조직진단 결과를 공유하고 조직운영, 홍보, 참여·협업 등 다양한 정책 개선안을 제안했다. 산림항공관리 추락·인적 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운항품질관리를 제대로 운영하고, 조종사·정비사 인력을 확충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이 제시됐다. 또 국민들이 잘 모르는 전문 분야이므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홍보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조직진단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산불은 소방이 끄는 줄 알았는데, 산림항공본부를 직접 방문해 열악한 근무여건과 업무를 보니, 언론에는 잘 비춰지진 않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산불과 싸우는 조종사·정비사분들의 노고를 많은 국민들이 알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연휴양림 참여단은 근무여건 개선, 자원봉사자 매칭 활성화, 숙박 시설보다는 숲 위주의 고급화 전략, 교육 프로그램 연계, 지역별 특화 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산림청은 앞으로 제안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해 성과를 참여단과 공유할 계획이다. 강혜영 혁신행정담당관은 “공무원·전문가 시각이 아니라 실제 서비스를 제공받는 국민의 시각에서 제안한 의견인 만큼 적극적으로 정책 반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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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김재현 산림청장, 충북 보은군에서 산불예방 활동 참여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세번째)이 21일 충북 보은군 장안면 일원에서 드론을 활용한 산불방지 계도 활동을 지켜보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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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김재현 산림청장, 대형산불 대응 태세 점검
    김재현 산림청장(가운데)이 19일 경북 영덕군청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방문해 이희진 영덕군수(왼쪽)와 대형산불방지 대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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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산림청, 이달 30일까지 불법소각 기동단속 연장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봄철 산불발생 최소화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소각근절 기동단속을 오는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산림청은 고온건조, 산불위험지수 등 산불여건을 감안해 산불특별대책기간을 이달 30일까지 연장했다.   산림청은 전 직원을 동원해 주말 특별 기동단속반을 편성하고 전국 산불취약지에서 불법소각 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 기동단속반은 산림과 가까운 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쓰레기, 영농 폐기물 소각 등을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드론을 활용한 공중과 지상에서의 대대적인 합동단속으로 불법 소각행위 적발 시 가차 없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산림보호법 제34조를 위반해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 적발되면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산불취약지역 마을을 찾아 주민들에게 사소한 소각행위가 산불로 번질 수 있음을 안내하고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특히 오는 21일에는 김재현 청장이 충북 보은군을 방문해 직원들과 함께 기동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김재현 청장은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쓰레기 불법소각은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이라며 “국민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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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산림청, 아태지역 산림회의 명예홍보대사 위촉으로 대중과 더 가까이
    배우 김시은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아태지역 산림회의(APFC·APFW)* 명예홍보대사로 배우 김시은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배우 김시은이 산림 등 환경에 관심이 많은 점과 사회연결망서비스(SNS) 활동을 통해 10대 청소년 등에게 인지도가 높은 점 등을 선정이유로 밝혔다. 고기연 APFC·APFW 준비기획단장(국제산림협력관)은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젊은 층의 관심이 중요한데 청년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배우 김시은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해 6월 행사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배우 김시은은 18일 오후 4시 대전 한밭수목원에서 열리는 위촉식을 시작으로 아태지역 산림회의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를 위한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국민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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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산림청, 철원·연천으로 떠나는 ‘숲여행’ 참가자 모집
    산림청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에 숨어있는 숲여행 명소·코스를 알리는 ‘숲여행 팸투어’를 진행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4월부터 11월까지 숲여행 팸투어를 매월 1회(모두 7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여행 팸투어는 산림청이 지난해 발간한 ‘6가지 테마로 떠나는 우리숲 여행안내서’에 수록된 18개 지역을 관광 상품화해 산림관광 인지도를 확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4월 숲여행은 남북정상 ‘4.27 판문점 선언’ 1주년을 맞아 분단의 아픔과 그리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강원도 철원과 경기도 연천에서 ‘평화로운 숲여행’을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 동안 고석정-노동당사 및 백마고지 위령탑-DMZ 생태평화공원을 탐방하고, 2일차에는 고대산 생태탐방-재인폭포-숲트레킹을 경험한다.   산림청은 17일부터 정원 마감 시까지 25명을 모집하며, 숲여행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위탁수행업체인 ‘여행문화학교산책(http://gowalk.kr, ☎ 042-486-8848)로 하면 된다.   산림청은 이번 4월 숲여행 팸투어를 시작으로 올해 서울, 대관령, 인제·양구, 금산, 제주, 남해 등으로 떠나는 숲여행을 추진할 계획이며, 세부 일정이 확정되면 누리집(www.forest.go.kr)에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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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7
  • 산림청, 민·관 손잡고 임산물 수출 활력 증진 총력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임산물 수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청정임산물 수출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임업진흥원 등 수출지원 유관기관과 밤, 감, 표고, 대추, 건강임산물(산양삼·오미자 등 기능성 임산물) 수출협의회 업체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수출업체들의 현장애로 사항을 수렴하고 임산물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지난해 임산물 수출액은 5억 2천만 달러로 전년대비 20%가 증가하는 큰 성과가 있었다. 그러나 올해는 미·중 무역분쟁, 보호무역주의 등으로 인한 세계경기둔화 우려로 국가전체 수출이 감소할 전망이어서 산림청은 이에 적극 대응해 임산물 수출 성장세를 이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산림청은 임산물 수출 지원을 위해 ‘임산물 수출 총력지원 전담팀(태스크포스·TF)’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 품목별 수출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품목별 수출 활력 증진 방안을 마련했다. 아울러 산림청은 품목별 간담회를 통해 업체 의견을 수렴하고 매월 수출현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 산림청은 효과적인 수출 확대를 위해 올해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해외 판촉을 실시하고, 채널에이(채널A) ‘팔아야 귀국’ 프로그램을 통해 베트남 중심가에서 임산물 홍보·판매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재현 청장은 “수출여건이 악화되고 있지만 민·관이 함께 총력을 기울여 올해 수출목표인 5억 5천만 달러를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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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7
  • 대전시, 유성구 대정동 산불 진화 완료
    16일 오후 1시 40분경 유성구 대정동에 발생한 산불은 0.5㏊의 산림을 태우고 오후 3시 33분에 완전 진화됐다. 이날 산불 현장을 방문한 정윤기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산불진화 관계자를 격려하고 뒷불 감시를 철저히 해 산불이 재발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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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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