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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동부지방청 기사

  • 임업경영체 등록 홍보영상 제작 및 보급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임야를 생산수단으로 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각종 혜택을 지원해주는 임업경영체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산림청 공식 유튜브 채널과 동부지방산림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홍보영상에는 임업경영체 등록신청이 어려워 망설이는 임업인을 위한 등록절차를 알기 쉽게 보여주고 있으며, 현장조사 때 주요 점검사항과 임업경영체 등록에 따른 혜택 등을 담고 있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영상보급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비대면 홍보를 강화하고, 임업경영체 등록에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들이 보다 쉽게 임업경영체 등록업무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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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9
  • [기고] 규제혁신으로 더 많은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산림청이 되겠습니다.
      “도대체 뭐가 이리 불편한건지. 요즘 시대에 이런것도 안되나? 내가 가진 자격증이면 될 줄 알았는데..” 규제란 얼굴이 이렇습니다. 뭔가 좀 해보려면 이것도 안된다 저것도 안된다 왜 이리 안되는게 많은지요. “불편해. 개선 좀 해주면 안되나.” 많은 분들이 겪으셨으리라 짐작됩니다. 산림과 관련한 여러 가지 부분들로 불편하셨죠. 아니 지금도 불편하신게 많으실 수도 있습니다. 산림청은 국민들의 불편사항들에 대해서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물론 편리하게 바뀐 부분들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테니 그 부분은 저희가 더 많이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2021년 상반기 완화된 규제내용을 한번 들여다 볼까요. 우선, 신용카드로 국유림 대부료를 납부하실 수 있게 되었네요(올해 12월), 귀산촌인 창업자금 융자지원 나이 제한도 완화되었어요(신청연도 기준으로 만65세 여부 판단), 임야매입자금 융자 지원 시 농림지역 등의 지상권 설정 완화(채권보전에 지장이 없는 경우) 내용도 있고, 산림복지 전문가 종류 확대(새로운 유형의 산림복지 전문가 범위 확대), 산림기술용역업 등록요건 완화(조경분야, 엔지니어링 사업자도 등록 가능) 등 5건의 규제가 완화되었습니다.  산림청에서는 많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내 삶을 바꾸는 규제혁신”입니다. 말만 거창한게 아닙니다. 매년 산림청은 전직원들을 교육하고 독려하고 다독여서 어떻게 하면 국민들이 더 편리하게, 더 행복하게, 더 힘이 나시도록 규제를 완화할 수 있을지 많은 고민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희 평창국유림관리소도 그렇습니다. 늘 현장의 최일선, 국민과 바로 맞닿은 지점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법을 잘 알지 못하시더라도 한통의 전화도 좋고, 언제든지 오셔서 불편한 사항과 원하시는 내용을 상담하시면 친절하고 정확하게 원하시는 걸 알려드립니다. 또한, 이런 일선의 정보가 모여 국민들의 불편함을 알게되고 이러한 불편함들이 모여 다시 산림청의 규제혁신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희 평창국유림관리소를 자주 방문해주십시오. 오셔서 대화도 나누시고 차도 한잔 하시지요.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산림청은 지속적으로 규제혁신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적극행정과 더불어서 말이죠. 때로는 쓴소리도 해주시고 때로는 칭찬도 해주시면서 산림청에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규제혁신으로 더 많은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산림청이 되겠습니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08-09
  • 숲! 수원함양 기능 UP! 산림전문가들 한자리에 모여~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산714(10ha)는 2021년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수원함양림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으며, 설계 내용 검토를 위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현장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 공익림가꾸기 시범사업 현장토론회 : 2021. 8. 5.(목), 사업대상지 공익림가꾸기 시범사업 대상지(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산714)는 충주댐 강원 남부 유역지역으로 수자원 함양과 수질정화 기능이 고도로 증진되는 수원함양림을 목표로 숲을 관리할 계획이다.  현재 숲 상태는 낙엽송(침엽수)가 밀집하여 있는 상태로 솎아베기를 통해 낙엽송의 입목밀도를 조절하여 숲의 상층과 하층이 고르게 나무가 분포하는 다층의 혼효림(침엽수와 활엽수)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공익림가꾸기 시범사업은 각 단계별로 전문가 자문을 받아 추진하며, 지난 7월 설계에 착수하였다. 현재 사업추진을 위한 설계가 진행 중이며 설계 내용 검토를 위해 숲가꾸기, 임업기계 등 분야별 전문가와 마을주민들을 모시고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수원함양림 기능 향상을 위한 공익림가꾸기 시범 사업이 수원함양 기능이 증진되는 성과를 달성하고 공익림가꾸기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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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5
  • 양양국유림관리소, 코로나19 적극 대응을 위해 근로자 예방교육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최근 동해안 일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달아 발생 됨에 따라 8월 4일 양양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 중인 일자리사업에 종사하는 모든 근로자(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림병해충예찰단,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관리단 등)를 대상으로 각 사업장에서 코로나19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고 전했다. 예방교육에 앞서 양양국유림관리소는 코로나 자가진단 키트 100개를 구매하여 각 부서에 비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되는 초기증상이 의심되면 지체없이 근로자가 진단키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이번 예방교육에서는 각 일자리사업 담당자가 근로자들에게 방역수칙 준수 및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줄 것을 강조함과 동시에 코로나 자가진단 키트 사용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KF94 마스크를 충분히 지급하여 사용할 수 있게 지원하였다.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확산되어 지역사회가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사업장의 일자리만큼은 질병으로부터 건강성과 안전성을 확보하여 지역사회의 코로나19 회복 노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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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5
  • 정선국유림관리소, 여름 피서철 산림 내 불법행위 합동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리왕산 일원에 대하여 유관기관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8월 4일) 이 날 합동단속은 정선국유림관리소의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이 정선군과 합동하여 실시한다. 단속 주요 내용은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불법 상업행위와 산림 내 쓰레기 투기 행위, 불법 산나물·산약초 굴·채취 등이며,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하여 무인비행장치(드론)를 활용한다. 관련 법령에 따라 불법 임산물 굴·채취 및 불법산지전용 시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산림 내 오염물질이나 쓰레기 등을 투기하는 행위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쓰레기 되가져가기를 실천하여 아름다운 산림이 유지되도록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라며, 불법행위 적발 시 엄정한 법집행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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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5
  • 강릉국유림관리소, 주요 도로변 및 조림지 덩굴류 제거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 덩굴분포 현황에 대한 일제조사를 통해 주요 도로변 및 조림지의 덩굴류 제거사업 대상지를 확정하고 9월까지 53ha의 덩굴류 제거사업을 추진한다. 덩굴류 제거사업은 식재한 묘목에 피해를 주거나, 도로변 수목에 피해를 주는 덩굴류가 대상이며, 2021년 덩굴류 제거사업 대상지는 영동고속도로 주변에 국유지와 조림지를 대상으로 피해도 등을 감안하여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선정하였다.  이번 덩굴류 제거 사업은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주요 도로변 지역을 우선으로 인력을 투입하여 9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덩굴류 제거 방법으로는 인체에 무해한 소금처리 작업으로 칡의 주두부를 절단하고 소금을 투입하는 방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강릉국유림관리소는 매년 50여 ha의 덩굴류 제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주요 도로변 등 경관 측면에 우선순위를 두고 9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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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국민과 더 가까이, 평창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7월 15일 목요일, 산림청의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알리고 국민들에게 더 가까이 가고자 평창군 일원에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완화된 산림규제 사항을 쉽고 자세하게 알리기 위해 군민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리플렛을 통해 홍보하고 임업인들의 어려움을 상담해주는 창구인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2021년도에 완화된 산림규제로써 국유림 대부료 납부시 현금과 신용카드 수납 가능, 귀산촌인 창업자금 융자지원 나이제한 완화, 임야매입자금 융자 지원시 농림지역 등의 지상권 설정 완화, 산림복지전문가 종류 확대, 산림기술용역업 등록 요건 완화 등에 대한 사항을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홍보하고 상담을 병행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꾸준한 규제혁신에 대한 노력으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산림청, 발로 뛰는 홍보와 친절한 상담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평창국유림관리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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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강릉국유림관리소, 수원함양 기능이 고도화되는 숲 조성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산714(11ha)는 2021년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수원함양림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사업 추진을 위한 설계를 착수하고 전문가 자문을 실시하였다   ○ 공익림가꾸기 시범사업 전문가 자문 : 2021. 7. 13(화) 공익림가꾸기 시범사업 대상지(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산714)는 충주댐 강원남부 유역지역으로 수자원 함양과 수질정화 기능이 고도로 증진되는 산림을 목표로 숲을 관리할 계획이다.  현재 숲 상태는 낙엽송(침엽수)가 밀집하여 있는 상태로 솎아베기를 통해 낙엽송의 입목밀도를 조절하여 숲의 상층과 하층이 고르게 나무가 분포하는 다층의 혼효림(침엽수와 활엽수)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공익림가꾸기 시범사업은 각 단계별로 1회의 전문가 자문을 받아 추진하며, 지난 5월 사업계획 단계에서 자문을 받은 후 설계를 착수하였다. 이번 1차 설계자문 후에는 설계 완료시점에서 각계 전문가와 지역주민들을 모시고 설계자문회를 개최하여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산림의 기능에 따라 관리목표를 정하고 숲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수원함양림 시범 사업 추진으로 수원함양림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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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5
  • 양양국유림, 2021년 백두대간 숲사랑 운동 및 생태복원 추진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1년 6월 29일 13:00∼17:00에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 내 진부령∼향로봉 일대에서 양양국유림관리소 직원(14명), 고성군 산림과(4명), 육군 제12사단 향로봉대대 군간부(2명)와 합동으로 총 20명이 백두대간 숲사랑 운동 및 생태복원 행사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산림정화 활동을 통하여 아름다운 숲을 지키고 백두대간의 연속성 및 생태계 보호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진다. 백두대간 숲사랑 운동은 외래식물(돼지풀) 제거 및 산림정화(쓰레기 수거) 활동, 생태복원 행사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내 자생식물(꼬리풀, 난장이붓꽃, 금강초록 등) 포트묘 식재이다. 백두대간 숲사랑 운동의 결과 약 10kg의 쓰레기 수거, 임도변 외래식물(돼지풀)을 제거하였으며, 생태복원의 결과 200개의 향로봉 내 자생식물 포트묘를 절토사면에 식재하여 생태복원에 큰 기여를 하였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우리 관리소는 향로봉 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향로봉 일원에서 자생식물의 종자를 채취하여 포트묘로 양성하는데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생태복원 작업을 추진하여 산림복원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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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5
  • “태백국유림관리소, 2021년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로 인한 산림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무단투기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이다. 단속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며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1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 김경철은 “산림 내 불법행위로 인해 산을 찾는 휴양객들이 즐거움을 잊지 않도록 단속을 엄중히 하여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며, “지정된 야영시설을 이용하고 발생되는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등 산림을 보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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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5
  • 평창국유림관리소, 생활공감형 병해충 방제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산림병해충에 대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7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생활공감형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활공감형 병해충 방제 지원대상은 평창 관내 노인요양원,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교육·복지시설 등으로,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평창 관내 생활권 주변을 중점적으로 방제함으로써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산림의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지속적·선제적 방제를 계속할 예정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1차 방제를 실시한 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2차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적극적인 산림 행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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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2
  •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 홍보에 나서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가 지난 6월 30일(수) 백봉령 일대에서 지역주민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소개하고 불편사항을 청취하고자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이날 소개한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는 △목재생산업(원목생산업, 제재업, 목재수입유통업)간 사무실 공유 허용으로 창업 부담완화 △자연휴양림 입장료 지역주민 할인대상 범위를 읍·면·동에서 시·군·구로 확대하는 등의 내용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이번에 소개한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통해 누구나 산림을 쉽고 가깝게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상시 운영하여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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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1
  • 정선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6월 30일 백두대간의 산림 오염과 훼손 방지를 위하여 임계면 백복령 일원에서 산림정화 캠페인과 함께 ‘산림보호 한걸음, 푸른 숲의 밑거름’ 캠페인(舊 임자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산림정화 캠페인에서는 정선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백복령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하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행문화 개선 캠페인을 운영하여 산림의 가치와 소중함을 고취 시켜주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정선국유림관리소는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을 설정하여 불법 취사, 오물·쓰레기 투기, 불법 상행위 및 불법시설 등의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있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정화 캠페인을 통하여 산림보호에 대한 등산객의 자발적인 참여와 국민적인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기대하며, 산림의 주인은 국민임을 강조드린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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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1
  • 정선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병해충·코로나19 방제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하여 6월부터 8월까지 ‘코로나19 극복, 생활공감형 방제’를 실시한다. 이번 생활공감형 방제는 산림인접 마을을 비롯하여 면역력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이 주로 생활하는 복지·요양시설 등 1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방제는 정부기관 인증 약제, 초미립자 살포기 및 살균소독용 분무기를 사용하며, 건물 내부는 실내 살균소독, 건물 외부는 생활 해충 방제를 하는 등 복합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쾌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위하여 방제 실행지는 정기적으로 현장을 방문하여 효과를 모니터링하는 등 철저히 관리하고자 하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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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5
  • 양양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최근 휴가철 여행객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양양군과 고성군 일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중점 단속사항으로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무단투기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점유 및 불법상업행위·시설 ▲임산물 불법 굴·채취 행위 등이며 집중단속 구역은 양양군(평장골, 팥밭무기, 약수골, 미천골 일원), 고성군(원터, 미시령, 신성봉, 향로봉 일원)이다. 단속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며,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무단으로 투기하는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불법으로 산지를 전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여름철 특별단속을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철저한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여름 휴가철 산림을 찾는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관련 처벌규정에 관심을 가지고 조금만 유의하시어 기분 좋은 휴가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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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2
  • 나무심기로 조성한 어린 숲을 풀베기로 가꾸어요~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새로운 숲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약 80ha의 어린 묘목을 식재하고 있으며, 6월 말부터 어린 묘목의 생장을 위하여 묘목 주변의 풀베기(610ha)를 실시할 계획이다.  여름철 묘목 주변의 풀베기 사업은 묘목을 식재한 후 묘목의 생육상태에 따라 약 3~5년까지 실시하며, 식재한 묘목 주변에 덩굴류, 관목류를 제거하여 식재한 묘목의 생장을 돕는 숲가꾸기 사업이다.  2021년 풀베기 사업 대상지는 총 610ha이며 최근 나무심기로 조성된 숲을 대상으로 한다. 풀베기 사업은 조림목 주변의 풀의 무성한 상태에 따라 1-2회를 실시하며, 식재한 묘목의 생육상황도 모니터링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강릉국유림관리소는 매년 80ha의 나무심기로 새로운 숲을 조성하고 있으며 식재 후 건강한 숲으로 가꾸고자 풀베기 등 지속적인 숲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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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1
  • 최병암 산림청장, 정선국유림관리소 처음 방문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지난 17일, 최병암 산림청장이 처음 방문하여 최일선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최병암 청장은 “5월 15일부터 시작된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과 관련하여 전 직원의 역량을 집중해 산사태 예방에 전념하길 바라며, 아울러 ‘2050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이날, 직원들과 소통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며 신규직원들이 산림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청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숲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산림 만들기 등 산림경영의 최일선에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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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8
  • 산행문화 개선 및 백두대간 산사랑 캠페인 활동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산행인구가 많은 백두대간의 중심축인 선자령 일원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행문화 개선 및 산사랑 캠페인과 등산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릉국유림관리소 ․ 동해안산불방지센터 ․ 강릉산림항공관리소와 합동으로 30여명이 참여하여 대관령 구 휴게소에서 선자령 구간까지 등산객을 대상으로 ▲ 산행문화 개선 캠페인 ▲ 산림 내에서 취사행위 금지 ▲ 쓰레기 불법 투기, 인화물질 및 화기물 휴대 금지 ▲ 가져간 쓰레기 되가져 오기 ▲ 산행 시 주의할 사항 전단지 배부 등 홍보와 계도를 실시했다. 아울러, 등산로 주변에 버리고 간 쓰레기를 산림보호지원단을 활용하여 일제히 수거하여 백두대간의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고,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는 지속적으로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산림은 맑은 공기, 깨끗한 물, 건강한 임산물 등을 제공하는 공공의 자산으로, 우리 모두가 아끼고 보전해야 한다.”라며“불법행위로 인한 산림 훼손 예방과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모든 국민이 산림보호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한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6-17
  •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여름 휴가철 관광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여 6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으로는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 및 오물·쓰레기 투기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불법 산지전용 등이다. 특히 이번 집중단속 기간에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사법 특별대책기간’을 지정해 휴가철 불법행위 발생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과태료 부과 및 사법처리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단속에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경우 1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여 모두가 깨끗한 자연환경을 오래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6-17
  • “태백국유림관리소, 2021년 백두대간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오늘 6월 15일 백두대간의 한 자락인 매봉산에서「2021년 백두대간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백두대간 산림정화 캠페인은 산림보호구역인 백두대간보호구역 내 산쓰레기 수거 및 산림 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백두대간의 생태계 환경을 지키고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적 참여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진행하고자 한다. 태백국유림관리소의 이번 산림정화 활동에는 태백시(공원녹지과)와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며 진행하였으며, 감염병 예방 관련 방역 지침(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했다.  이번 산림정화 활동은 매봉산 정상 부분에서 시작하여 낙동정맥 등산로로 이어지는 명품하늘숲길을 따라 산림 쓰레기와 농산부산물에 대해 집중 정화활동으로 500여 ㎏ 쓰레기를 수거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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