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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의성군 안평면 마전리 500 산불, 산림헬기 등 2대 투입해 진화 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경북 의성군 안평면 마전리 500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대, 지자체 1대)를 투입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산불진화차량 2대와 산림공무원 등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6명을 현장으로 긴급 투입하였다. 이번 산불은 오후 13시 16분 경 발생하였으며, 산불발생 원인은 추후 조사 예정으로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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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 “경계” 발령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기상여건 및 산불위험지수를 감안할 때 산불발생 시 대형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매우 높아 3. 18일 15시에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 “경계”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3월 18일부터 20일 까지 전국적으로 강한 바람이 예상되고, 평년보다 평균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보됨. 현재 산림청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2020. 3.15.∼4.15.)을 운영 중에 있으며, 이 시기는 등산․휴양 등 야외활동 증가, 영농준비에 따른 논․밭두렁 및 농업부산물 소각 등으로 산불 위험이 매우 높다.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에 발생한 산불은 연간 산불 건수의 22%, 피해면적의 53%를 차지한다.(최근 10년 평균)     * 최근 10년 간 대형산불(100ha 이상) : ’11년 4건(울진 등), ’13년 1건(포항·울주), ’17년 1건(강릉), ’18년 1건(고성), ’19년 3건(고성·속초, 강릉·동해, 인제) 이에 따라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입산통제구역 등 산불발생 취약지에 진화대원 집중 배치 ▲ 주말(3. 21∼4.19.) 전 직원 소각산불방지 기동단속 ▲ 마을방송 및 지역주민 예방 홍보활동 등 봄철 대형산불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 불을 가지고 들어가거나, 논·밭두렁, 농산폐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는 행위는 집중 단속대상이다.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벌금형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를 지난해 대비 2배 이상의 인력을 확충한 24명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발생 시 신속히 진화에 투입하여 초기 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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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산불재난 위기경보 ‘경계’ 발령에 따른 비상체제 돌입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에 따라 산불방지를 위한 비상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3월 18일부터 3월 20일까지 강한 바람이 예상되고, 건조특보가 발효되는 등 산불 발생 시 대형 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산불위기경보 “경계” 발령에 따라 산불 상황실 근무 인원을 증원하고 야간·대형 산불에 대응하기 위하여 진화인력 근무시간이 조정 운영된다. 또한, 주말에는 산불방지를 위한 기동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임원필 산림재해안전과장은 “내일은 10~15m 전후의 강풍이 예보되고 있다.”며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3.15~4.15) 기간 중의 산불발생 주요원인은 소각산불로 불법소각 단속 강화와 신속한 대응으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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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봄철 대형산불 발생 대비 가상 모의 종합훈련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18일 영양군 입암면에서 실제 산불 상황을 가정한 1차 모의 종합 훈련을 실시하였다.      ※ 최근 10년 관내 대형 산불 발생현황 : 5건(’11 울진·고령·예천·영덕, ’13 울산)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동해안 지역 등의 대형 또는 야간 산불 발생에 대비하여 실시하였으며,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한 산불현장지휘지원단 운영,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 기계화 시스템을 활용한 산불진화 훈련 등으로 진행되었다.  산불 발생 시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가 설치되면 산불대응을 위한 관제시스템 운영을 통해 신속한 산불 현장 대응이 이루어진다.      ※ 시스템 탑재 : 산불상황관제시스템, 산불확산예측시스템, 현장영상 3종(항공, 지상, 드론), 산불상황판, 산불진화대원 현장 활동상황 등 임원필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산불 진화 초기단계부터 현장 지휘를 통한 상황관리로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산불 예방을 위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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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 소각행위 절대 안돼요!!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고온·건조하고 잦은 강풍으로 동시다발 및 대형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32일간을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 비상운영 체제에 돌입하였다. 구미국유림관리소 관내 봄철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 내 발생한 산불통계(최근 10년 평균)에 따르면 이 기간 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33ha의 산림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중 46%가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구미국유림관리소는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동안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 금지기간”으로 설정하고 지속적인 소각산불 기동단속을 실시하여 불법 소각행위에 대하여는 과태료 부과(최고 50만원)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박승규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대형 산불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하여 산행 시 화기물소지 금지,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안하기에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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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을 산불로 부터 지키자!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은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의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을 내실 있게 준비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2명)을 포함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7년 강원 강릉 대형산불 발생지 현장조사 결과 산림과 인접한 주택 등 피해시설에 대한 안전공간 조성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은 휴양림 이용객들의 안전과 휴양시설물을 산불로 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올해 산림청에서 처음 도입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지인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은 부산광역시 휴양의 메카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휴양시설로 가동율은 90%로 이상으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최근 지구온난화 영향으로 대형산불의 위험이 높아지고 산림과 인접하여 민가 등 시설물 신축으로 산불 확산 시 시설물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다.    ※ 시설피해 : (‘17) 강릉․삼척 36동 → (‘18) 고성 17동 → (‘19) 강원 동해안 1,175동 관련 전문가와 사업 현장에서 식재수종 및 방법, 사후관리 완충공간 조성 방법 등에 대하여 토론한다. 주위 산림을 띠 모양으로 벌채(이격공간) 후 벌채한 자리에 식재할 내화수종(불에 잘 견디는 나무)과 식재 방법, ▲ 향후 휴양림 경관 보전 문제 등 사후 관리, ▲ 숲가꾸기로 완충공간을 조성할 때 적정한 솎아베기 및 벌채된 원목의 수집방법 등을 심층있게 토론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사업으로 예상되는 문제점들을 토론하고 그 결과를 실시설계에 적극 반영하여 본 사업을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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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2
  • 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봄철 빈번히 발생하는 산불을 예방하고, 대형 산불에 대비하여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한 달간 대형 산불 방지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별대책 기간에는 강풍과 건조한 기후, 논·밭두렁 태우기 등의 주요 원인으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상황실 근무 인원을 증원하여 운영한다. 또한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시행과 연계하여 산림인접지역에 대한 불법 소각 근절과 산불예방을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산불방지 기동단속도 함께 실시된다. 기동단속은 소각 산불 제로화 추진을 위하여 사전 계도와 단속활동을 강화하고, 불법소각행위 상시예찰과 입산통제구역 사각지대 보완을 위하여 드론을 활용한 단속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불을 피우거나, 입산통제구역에 허가 없이 들어간 경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임원필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최근 10년간 산불통계를 살펴보면 대형 산불특별대책 기간 중에 발생한 산불이 연간 산불 피해 면적의 55%를 차지한다.”라며 “산불 발생 시 선제적인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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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남부지방산림청, 코로나19 걱정없이 내 나무 갖는 이색 나무심기에 참여하세요!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매년 현장에서 진행하였던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올해는 산림청(본청)과 함께 온라인 행사로 추진하기로 했다. 온라인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묘목 시장을 활성화하고 나무심기를 희망하는 국민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온라인 행사 참여하고자하는 국민들은 산림청이 자체 제작한 ‘그루콘’으로 나무를 구매할 수 있다. 그루콘은 캠페인 누리집(www.2020mytree.info)홈페이지를 통해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기간은 1차(3월 11일 13시부터 선착순 3,000명)와 2차(3월 18일 13시부터 선착순 2,000명)로 나누어 진행되며 1회만 참여 가능하다. 단, 그루콘은 4월 10일까지 이용해야한다.   그루콘은 접수된 휴대폰 번호의 오류·중복 등을 검토한 후 접수 다음날부터 문자로 발송되며, 금요일과 주말에 접수될 경우 월요일에 발송된다. 인터넷이나 휴대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그루콘을 다른 사람에게 전송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루콘은 산림조합이 운영하는 전국 115개소 나무 시장에서 묘목을 구매할 때 이용할 수 있으며, 판매하는 수종이 다르므로 원하는 묘목을 꼭 구매해야 하는 경우 나무시장에 판매여부를 전화로 문의하고 방문하는 것을 권유하다.  이와 함께, 캠페인 누리집에서 ‘나의 나무 찾기’, ‘나는 무슨 나무일까요?’ 라는 2개의 재미있는 행사도 진행되며, 이 행사에 참여한 후 이름과 휴대폰 번호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선물을 제공한다. 선물은 경상북도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에서 생산한 임산물 오미자청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관련하여 위험지역에 있거나 격리 중인 분들이 그루콘을 받았을 경우 바로 나무 시장으로 가지 말고 위험 상황이나 격리가 해제된 후에 방문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들이 나무를 심으면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캠페인 누리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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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 태풍‘미탁’ 피해복구지 현장점검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9일 영덕군 창수면의 태풍 ‘미탁’ 피해 복구사업지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공사 진행 상황 등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제18호 태풍 ‘미탁’은 ’19년 10월 영덕·울진 등 남부지방산림청 관내 6개 시·군에 산사태 28ha의 피해를 발생시켰으며, 복구액 108억원을 투입하여 지난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금년도 우기 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우기 전인 6월까지 복구공사 완료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해 사업장 위생관리와 방역을 철저히 하고, 이로 인해 사업 지연이 발생 되지 않도록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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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영덕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나물 채취 무상양여 신청자 모집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관내(영덕·영양·청송군, 포항·경주·영천시)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주민의 소득향상 및 불법 채취 예방을 위한 국유임산물(산나물) 채취 무상양여 신청을 3월 2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의 양여는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후 1년이 경과되고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활동 실적을 증빙할 수 있는 마을에 가능하며, 생산되는 임산물 10%는 국고에 수납하고 90%는 마을주민에게 무상으로 양여가 이루어진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019년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 12개소, 산나물류 (두릅, 참나물, 곤드레나물, 취나물 등) 1,330kg을 무상양여하여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하였다. 양여를 받지 아니한 자가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을 불법절취 할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 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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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울진국유림관리소 임야 대상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 시행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울진군 관내 임야대상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임업경영체는 농지에 한해 운영됨에 따라 임업인이 소외되어 왔으나 2019년부터 임야가 등록대상에 추가됨에 따라 임업인도 등록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위해 울진국유림관리소에서는 금년 2월부터 임업경영체 조사원 2명(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을 운영 중에 있다고 했다. 등록대상은 울진군 지역에 일정면적 이상의 임야를 소유하고 있거나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수목부산물 등을 재배하거나 활용하고 있는 임업인으로 울진국유림관리소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 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조사원이 현장 방문 후 현장여건이 충족될 경우 30일내 등록확인서가 발급된다. → 위치 및 문의처 : (우)36326 경북 울진군 울진읍 대흥신림로 1397 / 054-780-3945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임업경영체 등록을 하면 세금감면, 교육지원, 자격증명 간소화 등이 가능하며, 유형별·사업별 지원효과 분석이 가능함에 따라 중복되는 사업은 통폐합되고 현장여건에 맞는 정책개발이 가능함에 따라 울진군 지역 임업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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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남부지방산림청, 목재등급평가사 자격요건 확대
    남부지방산림청은 2020년 1월 7일부터 시행된 목재등급평가사 자격요건의확대에 맞추어 평가사 등록업무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은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이 시행된 2019년 7월부터 현재까지 20명의 목재등급평가사를 배출하였다. 목재등급평가사는 목재제품 중 제재목 및 집성재에 대하여 자체 검사할수 있는 목재품질관리 전문가이다.   산림분야 규제혁신의 일환으로「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일부 개정시행 되어 기존의 목재등급평가사 자격요건 중 기술자격이 산림ㆍ임산가공기사 이상자격을 취득한 사람이였으나 산업기사 이상 자격 취득자를 추가하여 기술자격요건을 완화하였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 19조 별표 1의 4(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 기술자격 부분   이에 남부지방산림청 관내1) 거주하면서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을 신청자하고자 하는 자는「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 19조의 별표 1의 제4항 따라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을 충족 후 양성과정을 이수하여, 신청서류2)를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054-850-7745)으로 문의하면 된다.     1) 남부지방산림청 관내: 경북ㆍ대구ㆍ부산ㆍ울산ㆍ경남(양산, 창원, 김해, 밀양, 창녕, 함안)     2) 제출서류 :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신청서, 목재등급평가사 양성과정(한국임업진흥원 40시간) 이수증명서, 증명사진, 「목재이용법」시행령 별표 1의3에 따른 자격을 증명하는 서류 등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확대를 계기로 더 많은 민간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무엇보다 목재생산업체의 품질관리 강화를 통해 목재제품에 대한 국민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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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양산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 시행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에서는 지난 2월 10일부터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농지에 한하여 농업경영체를 운영하여 임업인이 소외됐으나 농어업경영정보 등록대상에 임야가 추가되면서 임업인도 등록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남부지방산림청(경북 안동시 소재)에서 추진하던 업무를 임업인의 원거리 접수로 인한 고충 민원을 해소하고자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임업경영체 업무 영역을 국유림관리소로 확대한 것이다. ’19.12말 기준 남부지방산림청은 총562건 등록하였으며, 관내에서는 부산광역시 28건, 울산광역시 12건, 경남 지역 51건이 등록되었다.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업무를 위해 임업경영체 조사원(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을 운영 중에 있다.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지역의 임업경영체 등록 희망자는 남부지방산림청과 양산국유림관리소 중 어느 곳에서나 신청할 수 있다. 등록대상은 일정면적 이상의 면적을 경영하는 농업인(임업인)과 농업법인으로 주민등록소재지 관한 지방산림청(또는 국유림관리소)에 신청서(증빙자료 등 관련서류 첨부)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그 밖의 임산물로써 세부적인 품목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별표2(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를 확인하면 된다. 등록조건을 갖춘 경우 30일 이내에 등록확인서가 발급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업경영체를 활성화하고 민원인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국민이 임업경영체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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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남부지방산림청, ‘2020년 봄철 나무심기’ 본격 시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3월초 부산광역시 기장군과 경남 창원시 일원의 국유림을 시작으로 4월말까지 경북‧경남지역 국유림에 봄철 나무심기 사업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남부지방산림청은 약 4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여의도 면적의 2.3배에 달하는 산림 671ha를 조성한다. 세부적으로는 목재 이용을 위한 경제수(낙엽송 등) 조림 355ha, 미세먼지 저감 공익조림(편백 등) 76ha, 주민소득 증대를 위한 밀원수(산벚, 아까시나무 등) 조림 30ha, 금강소나무 후계림 조성·육성 210ha이다.  특히, 미세먼지저감과 면역력증진에 효과적인 수종 및 지역여건에 맞는 수종 등을 고려하여 약 136만 본을 심을 예정이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나무심기는 미세먼지를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면역력 증진으로 국민건강에 도움이 된다.”이라며, 국민들이 새 봄을 맞아 나무심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2-28
  • 구미국유림관리소, 2020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재모집 공고(3차)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2020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인원 미달 지역(경산, 고령, 군위, 상주, 청도)에 대하여 2월 21일부터 3월 2일까지 재모집(3차)하여 금년 3월부터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본 사업은 2020년 2월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구미국유림관리소 관할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만18세 이상의 신체 건강한 자로 선발 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취업취약계층(저소득층 등), 참여 시작일 기준 만 15세∼만34세인 청년층은 선발 시 우대가 된다.   ※ 관할지역: 대구광역시, 경산시, 구미시 김천시, 상주시, 고령군, 군위군, 성주군, 청도군, 칠곡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자는 2차 면접 등을 통하여 최종점수를 합산하여 선발되고, 주요임무로는 산불방지 계도·홍보 및 산불요인 사전제거, 산불진화·감시, 산불방지와 관련된 현장업무 등이다. 2020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사업에 응모하고자하는 자는 산림청 홈페이지 모집 · 공고 서식을 활용하거나 구미국유림관리소 보호팀에 신청서를 교부받아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신청이 가능하며,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보호팀(☏054-464-852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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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대응
    남부지방산림청은(청장 이종건) 3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방제컨설팅 운영과 사업장 현장점검을 병행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는 24,000여본(피해고사목 4,000여본 포함)을 방제할 계획이며, 1월 21일자부터 포항권역을 시작으로 안동·성주·울산권역에서도 방제사업을 실행하고 있다. 매년 소나무재선충병의 적기 예방 및 발생 시기·발생량 파악을 위해 무인항공기 드론 및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80명)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방제사업장별 품질관리와 기술지도를 위한 방제컨설팅팀을 운영하고 사업장 현장점검으로 방제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방제컨실팅팀은 산림기술사, 현장자문위원 등 산림병해충전문가로 구성되며, 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지역 24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임원필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목 전량 방제 실시와 방제 품질을 점검할 계획이며, 지역주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2-21
  •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 현장토론회 개최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은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 내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을 내실 있게 준비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2명)를 포함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은 보호시설물(목조건축물 등) 주위에 폭 25m 띠모양으로 벌채(이격공간 확보)하고 산불확산 완충지대에 강도의 숲가꾸기를 하여 시설물을 산불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다.  토론회 주요내용은 이격공간 조성을 위하여 벌채한 자리에 산불에 강한 식재 수종과 완충공간에 강도의 숲가꾸기 방법 및 원목의 수집방법 등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주요 예상되는 문제점들에 대한  토론 결과들을 실시설계에 적극 반영하여 본 사업을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2-20
  • 국유림 고로쇠 수액 무상 양여지 현장 합동 점검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관내 고로쇠 수액 채취지에 대한 합동 현장 점검을 3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유림 내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이 위생적으로 채취될 수 있도록 채취용 호스(주선ㆍ지선)의 설치 및 관리 상태, 수액채취 후 사후관리 등을 매년 점검하고 있다. 남부청은 지난해 관할(경북, 경남 일부)지역 36개 마을에 34만ℓ상당의 고로쇠 수액 양여를 통해 539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을 창출한바 있으며, 올해에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현장점검을 통해 불법채취ㆍ불량현장 근절에 앞장서며, 위생적이고 체계적인 운영ㆍ관리를 통해 안전 먹거리로써 농ㆍ산촌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2-19
  • 구미국유림관리소, 친환경벌채를 통한 목재생산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벌채구역 중 일부를 군상 또는 수림대(벌채지 내에서 띠형태로 보존) 구간으로 남겨 생태·경관유지·산림 재해방지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친환경벌채를 통해 목재를 생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친환경벌채를 하는 대상지역은 김천시 부항면 안간리와 파천리일원으로 나무의 생장이 저조하고 탄소흡수력이 떨어지는 불량한 산림을 경제성 있는 우량수종으로 가꾸는 목적으로 실행한다. 전체 벌채대상구역(42.4ha) 가운데 16.4ha를 군상 또는 수림대로 보존하며, 목재생산량은 2,925㎥에 해당한다. 이밖에도, 목재를 생산하면서 발생하는 자투리 나무, 가지 등 산림바이오매스 약 800ton 추가생산을 통해 에너지 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구미국유림관리소 박승규 소장은 “앞으로도 친환경벌채를 통해 생태적으로 안정적이고 재해예방이 가능하도록 하면서도 국민경제에 필요한 목재를 생산할 계획이며, 이와 더불어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2-18
  • 2019년 태풍(미탁) 산사태 복구사업 재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는 19년도 경북지역에 큰 피해를 남긴 제18호 태풍 ‘미탁’ 산사태 피해복구 사업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2월말까지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작년 태풍 ‘미탁’은 시간당 110mm의 기록적인 폭우로 남부지방산림청 관내 산사태 22.55ha, 임도 15.55km의 피해(피해액 64억원)를 남겼으며, 이 중 약 50%가 영덕국유림관리소 관내(영덕‧영양‧청송)에 집중되었다.(산사태 13.51ha, 임도 8.9km로 피해액 34억원) 이에 따라,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 말 16개 사업지에 대한 공사에 착수하여 동절기 결빙으로 인해 공사장비 진입 및 안전사고 우려로 공사일시 중지(2020년 1월 7일)하였으나 일부 해빙구간 5개소는 2020년 2월 6일자로 공사 재개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난해 피해로 인해 국유임도가 유실되고 위험한 곳이 많아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출입을 삼가 달라”고 당부하며, “산사태 피해지에 대한 견실한 복구 및 사업장 안전관리를 철저히하여 2차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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