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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남부지방청 기사

  • 구미국유림관리소,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최상록)는 10일 산림보호․재산관리․산림경영․자원조성 분야 각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제2회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를 통하여 산림청의 규제개혁 정책방향을 이해하고 상반기  추진성과와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한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산림분야와 관련된 지역주민생활과 기업활동에 불편을 초래하는 비합리적인 규제가 없는지 살펴보고 현장을 발 빠르게 찾아가 민원을 해결하는 ‘현장지원센터’의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을 다짐하였다. 구미국유림관리소 최상록 소장은 참석자에게 “국민들의 생활과 기업의 경제활동에 산림분야의 규제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담당자들이 열린마음과 자세로 직무에 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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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0
  •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사업 추진’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윤병)는 숲과 더불어 지역민에게 행복을 주는 산림행정 3.0을 구현하고 생태․환경적으로 우수한 산림으로 가꾸기 위하여 “2015년 숲가꾸기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숲가꾸기사업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2번지 220ha다.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고용창출을 유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숲을 경제적․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숲가꾸기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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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0
  •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추석 성묫길 임도차단 일시적 규제개혁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다가오는 추석(9. 27.)을 맞이하여 성묘객들의 편안한 성묫길이 될 수 있게 임도를 일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개방기간은 9월 13일부터 10월 11일까지로 개방구간은 영덕군, 영양군, 청송군의 국유임도 노선 총 350km이다. 다만, 산림보호구역과 일반차량 통행이 어려운 구간은 안전을 위해 개방하지 않는다.이번 임도개방은 임도차단 규제를 조금이나마 완화하고자 실시하는 한시적인 규제개혁으로 직영보수 및 민간관리위탁 등을 통해 잘 관리해온 임도를 국민들이 고향을 찾는 설레는 마음만큼이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개방하는 임도의 경사가 급하거나 급커브 지역은 안전 상 위험할 수 있으니 통행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또한, “야생 멧돼지 및 말벌 개체수가 급증함에 따라 항상 성묫길에선 주의가 요구 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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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0
  • 남부지방산림청, 맞춤형 복합방제로 참나무시들음병 확산 저지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9월 25일까지 관할구역 내 참나무시들음병 피해지 일제조사를 실시하여 맞춤형방제를 실시함으로써 진짜나무라 불리는 참나무를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치유의 숲”이 조성 될 예정인 대운산(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에는 참나무시들음병 피해로 인하여 고사된 참나무는 발견 즉시 제거하여 훈증하거나 파쇄 할 방침이며 지금까지 참나무시들음병 피해로 인한 고사목 56본은 방제를 완료하였다.   참나무시들음병 고사목과 피해목은 100여 본 정도 조사 될 것으로 예측되며 금년 11월말까지 고사목은 벌채 후 훈증처리 및 파쇄를 하여 나무속에 월동하는 매개충을 근원적으로 방제하고 피해목에 대해서는 내년도 우화기(5월~6월) 이전에 끈끈이롤트랩이나 지상방제를 실시함으로써 추가피해를 막는 등 맞춤형복합방제를 실시하여 2016년도에는 피해가 현격히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나무시들음병은 신갈나무에서 주로 발병되며 매개충인 광릉긴나무좀이라는 벌레가 참나무에 구멍을 뚫고 서식 또는 산란하는 과정에서 병원균인 “라파렐라”가 침입하여 증식함으로써 수관이 막혀 고사하게 된다.  증상은 빠르면 7월부터 빨갛게 시들어가며 겨울에도 잎이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고 매개충의 침입구멍이 다수 발견되며 구멍 주변에 목분을 볼 수 있게 된다.   참나무시들음병에 의해 피해를 입은 나무는 소나무재선충병과 달리 모두 죽는 것이 아니라 치사율이 20%이고 고사목과 피해목은 방제방법도 차이가 있다.  고사목은 벌채후 훈증처리 및 파쇄를 하여 매개충을 근원적으로 방제하고 피해목은 매개충의 활동기인 이듬해 5~6월 사이에 끈끈이롤트랩을 설치하여 매개충의 우화 및 추가피해를 방지하며 급수시설이 용이하고 약제 살포로 인한 환경피해가 없는 지역은 지상약제 “페니트로니온유제”를 나무줄기에 3회에 걸쳐 살포하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참나무는 우리에게 도토리를 제공해 주는 등 소중한 나무로써 치유의숲 조성지인 대운산 뿐만 아니라 관할구역 산림에 대해서도  참나무시들음병 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7월부터 붉게  시들고 매개충의 침입으로 인한 구멍과 목분이 있는 참나무를 발견할 시 남부지방산림청 담당자(김동규 054-850-7724)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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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0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재산(국유림) 무단점유 일제조사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연)는 9월부터 11월말까지 관할 6개 시·군(영주·안동·문경시, 봉화·예천·의성군)에 산재한 국유재산 무단점유지 202건(31.3㏊)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국유재산 무단점유란? : 사용허가나 대부계약 없이 국유재산을 불법으로 사용·수익 또는 점유하는 것 이번 조사는 위성측량장비(GPS)를 활용하여 실제 무단점유 현황과 관리대장 등을 비교한 후 최초 점유상태로 사용하고 있는지, 추가로 훼손·점유된 부분은 없는지 등을 확인하여 상황에 따라 원상복구 또는 사법처리 등 조치할 계획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무단점유지를 지속적으로 정리하고, 국유림은 ‘무주공산(無主空山)’이라는 일부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아 무단점유 사례가 근절될 수 있도록 국유재산을 철저히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일제조사에서는 산약초 등 국유림 내 임산물 무단채취 등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무단점유지 실태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주국유림관리소 관리팀(☎054-630-4020∼4)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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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9
  • 남부지방산림청, 추석 명절 전후 임도시설 개방을 통한 대국민 편의 제공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우리나라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석을 전후하여 벌초 및 성묘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성묘 등 국민 편의에 지장이 없도록 남부지방산림청 관내 3개 광역시 29개 시ㆍ군 국유임도 1,119km를 10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임도는 산림경영·보호를 위하여 시설된 산림 내 도로로서 노면 폭이 좁고 비포장으로 이루어진 곳이 많아 산악지형에 맞는 차량 등을 이용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며, 산림보호구역과 일반차량의 통행이 어려운 위험구간은 안전을 위하여 개방하지 않는다. 남부지방산림청 산사태대응팀장은 “임도를 이용할 경우 경사가 급한 지역은 통행 시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버섯 등의 임산물을 함부로 채취하거나, 산림훼손, 쓰레기 투기 등의 불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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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9
  •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산사태 피해 걱정말고, 풍요로운 한가위 맞이하세요」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는 태풍이 한반도를 통과할 우려가 많은 이때, 국민들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이하도록 산사태취약지역과 관내 시설된 사방댐에 대해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산사태취약지역과 사방댐은 부산, 울산을 비롯해 각각 86개소, 31개소로 재해위험이 높은 지역은 우선 응급조치하고 내년도 항구적 복구 사업지에 반영할 계획이며, 취약지역 주민들에게는 유사시 행동요령과 비상 대피 안내를 할 계획이다. 또한, 사방댐은 집중호우 시 상부의 토사를 차단할 공간이 남아있는지를 점검하고 부족한 경우 준설 또는 추가 시설을 검토할 계획이다. “산사태취약지역”이란 산사태로부터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곳으로 산지와 가까이에 있는 주민생활권으로 하며, “사방댐”이란 산림 내 계곡에 설치하는 폭 30m, 높이 4m 정도 되는 작은 규모의 댐으로 집중 호우 시 상류로부터 내려오는 토석류·유목 등을 차단하여 하류 생활권 지역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재해예방 시설이다.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사방댐의 토석차단 효과는개소당 약2,550㎥(5톤 트럭 510대 분량)에 달하며, 예측할 수 없는 기상이변으로부터 국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대비하여 국민 중심의 산림행정 3.0을 실현 하겠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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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8
  •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회의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9월 8일 관리소 회의실에서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제3회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산림청의 규제개혁 정책 방향 및 지금까지의 산림분야 규제개혁 주요성과 등을 공유하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규과제 발굴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내 산림관련 업체와 지역주민의 규제개혁 민원을 현장에서 발 빠르게 해결하는 ‘현장지원센터’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기로 다짐했다. 김영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규제와 관련된 민원을 신속하고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현장의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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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8
  • 남부지방산림청-강원대학교, 관학협력 연구용역 현장보고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9월 4일 울진군 기성면 이평리에서 산림청, 북․동․남부지방청 및 국유림관리소, 강원대학교 등 산림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조림수종 간벌효과 모델개발 모니터링」연구용역 현장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2013년부터 관․학 협력에 의해 추진하는 연구용역의 일환으로 그 동안 남부, 북부, 동부지방산림청에서 개별 추진하던 것을 금년도 5월부터는 산림청에서 통합하여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2년간 추진한 연구 성과와 금년도 연구 대상인 소나무에 대한 생장, 시업, 목재이용, 기후변화, 병해충 등 다양한 모니터링방법 및 추진일정 등에 대하여 산림관계자의 다양한 의견과 토론을 통해 내실있는 성과를 도출하고자 마련되었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이번 연구를 통해 임업선진국 처럼 산림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경영관리를 할 수 있는 기초자료가 구축되면, 이를 계기로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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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7
  •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규제개혁 활동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9월 2일 포항시 북구 용흥동 산95-1 현장에서 산지보전사업 현장토론회를 실시하였다.이날 현장토론회는 주택지와 연접한 산불피해지 임야에 대하여 산사태 등을 예방하는 녹화사업의 일환으로 영덕국유림관리소, 포항시산업과, 포항시산림조합 등 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사업의 품질 향상을 위하여 토론과 소통을 하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었다.주요 토론 내용은 주택 연접지를 감안한 배수시설, 사방구조물, 식재수종 등이었으며, 지자체와 전문가, 지역 주민 등 현장의 소리를 생생히 들음으로써 보다 국민에게 다가가는 산림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영환 소장은 “주민들이 자연재해에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도록 국유림관리소와 지자체 전문가들이 함께 지혜를 모으기 위해 토론회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보다 견실한 사업과 쾌적한 주민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산지보전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영덕국유림관리소는「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 중에 있으며 사방사업에 있어 발생하는 국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국민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산림분야 규제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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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4
  •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관내 임도 한시적 개방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객 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9월5일부터 10월11일까지 일부 구간을 제외한 국유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다. 임도 개방구간은 양산 원동 선리∼ 대리, 김해 상동 대감,  울산 울주 온양 운화, 울주 삼동 조일, 부산 기장 철마 안평, 함안 칠원 무기 구간으로 총 25.53km이다. 임도는 숲가꾸기, 목재생산 등 산림사업을 위해 개설한 것으로 평상시에는 산불, 산림훼손, 도벌, 희귀식물 굴취·채취 방지를 위해 일반인들의 임도 출입을 제한해 왔다. 산림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묘지관리를 위해 주변의 나무를 자르고 진입로를 개설하는 등의 불법행위와 각종 임산물, 희귀식물, 약용수목 등을 무단 채취하는 자는 관계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되므로 성묘객들은 주의해야 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관리 임도를 개방해 성묘객 편의를 제공하는 만큼 성묘에 쓰고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산에 버리지 말고 되가져와 산림환경을 쾌적하게 보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임도는 비포장노면 구간이 많으므로 4륜차량을 제외한 일반승용차는 진입이 불가하다 하며, 자세한 사항은 양산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응․산림복지팀(055-370-275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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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4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규제개혁 협의체 간담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2015. 9. 3.(목) 대회의실에서 산림분야 규제개혁 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산림관련 기업을 비롯하여 산림을 이용하는 기업, 유관기관, 독림가, 임업후계자 등 산림분야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규제에 의견을 듣고 신규과제 발굴을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관내 산림사업 법인, 산림기술사사무소 등을 초청하여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개혁에 대한 애로사항 등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고 종합 토의시간을 마련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 「산림분야 규제개혁 산·관 협의체」를 통해 수시로 신규과제를 발굴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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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3
  • 신원섭 산림청장, 경영대행 협업기관 제2작전사령부 방문
      신원섭 산림청장은 9월 2일(수) 17:00∼19:30분까지 대구광역시 수성구 만촌동 제2작전사령부(사령관 이순진)를 방문하여 그동안 추진한 국방부 소관 국유림경영대행사업 현황에 대한 주요 성과를 구미관리소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사령관과 같이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이번 방문은 산림에 대한 배경지식과 기술부족으로 그동안 관리가 소홀했던 국방부 소관 산림에 대하여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지난 3월경 경영대행 요청(국방부시설본부 경상시설단→ 남부지방산림청)에 따른 현지조사와 실무협의를 거쳐 계약체결(4월)에 이은 사업완료(8월)까지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이날 양 기관장은 사령부 뒷산 형·제봉일대에 조성된 둘레길을 걸으며 그동안 추진한 경관숲가꾸기(27.1ha) 및 재해예방사업(0.8ha)지를 시찰하는  등 쾌적한 병영환경 조성에 힘쓴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사령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은 남부지방산림청장(배정호)은 이번 기회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흡수원 증진에 기여하는 산림으로 탈바꿈하는 한편,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사업을 통해 산림청과 국방부 간 업무협력과 유대관계 유지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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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3
  • 남부지방산림청, 국유림 경영계획 수립을 위한 현장보고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2015. 8. 28. 상주시 화북면 상오리 갈령재 국유림 일대에서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구미·양산국유림관리소, 산림조합중앙회 등 경영계획 수립 담당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주시, 구미시 등 6개 시·군에 분포하는 국유림 19,882ha를 대상으로 국유림경영계획 수립을 위한 산림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보고회는 남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산림조합중앙회(산림자원조사센터) 3개 기관의 경영계획 담당자들이 모여 현재까지 조사된 산림의 현황과 토양상태, 수목생장의 입지조건과 사업계획 등을 검토하였으며, 그에 따른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등 상호간 의견교환으로 합리적인 산림조사 방향을 제시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이날 현장 보고회를 통해 “내실 있는 산림조사를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경영계획 수립으로 산림이 가진 다양한 기능이 최적 발휘되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국유림이 실현될 수 있는 계기의 장을 마련하였다.” 라고 전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현장 보고회 외에 상주시 화북면 일대 국유림 산림사업지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관리와  집중호우 대비 산림재해예방 점검도 병행하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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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8
  • 남부지방산림청, ‘솔밭길데이트’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2015. 8. 27.(목) 14시부터 청사 대강당에서 남부지방산림청 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솔밭길데이트’를 개최하였다. 금회에는 경성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전주현 교수를 초빙하여『개인정보호호 및 정보보안』주제를 가지고 사회적으로 문제시 되고 있는 개인정보유출, 산업스파이 등에 대한 대안방법에 대해 정보를 공유였다. 참고로, 남부지방산림청에서는 창의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청강연을 듣는 ‘솔밭길데이트’를 연중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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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8
  •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규제개혁 활동 추진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8월 26일 관내 영덕군 병곡면 아곡리 소재 국유림에서 임업기계장비 시연회를 개최하였다. 행사에는 영덕국유림관리소, 남부지방산림청, 국유림영림단원 등 50여명이 참석하였다. 임업기계장비는 나무를 모으는데 쓰는 태백집재기, 목재파쇄기, 산물운반 및 집적에 사용하는 임내차를 시범 운영하고, 문제점 및 개선방향과 활용성 증대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시연회에 참석한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단원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을 현장에서 수집, 파쇄, 운반할 수 있어서 현장에서 작업하기가 편리해 질 것 같다고 말했다. 담당자는 임업기계장비를 활용하여 훈증위주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산물의 처리방법을 개선하고, 산림사업장에서의 활용을 통하여 목재생산성 향상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 중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파쇄처리의 확대로 훈증방제 무더기로 인한 경관훼손 등 국민 불편사항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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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7
  • 남부지방산림청, ‘울진 소광 황장봉산 동계표석’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8월 21일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금강소나무숲길 1구간에 위치한 ‘울진 황장봉산 동계표석’(이하 황장봉산 동계표석)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 산림문화자산: 산림과 함께 살아온 선조의 생활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생태‧경관‧정서적으로 보존할 가치가 있는 유‧무형의 자산 황장봉산 동계표석은 울진 소광리 지역의 황장목(黃腸木)을 보호하기 위한 황장봉산의 동쪽경계를 나타내는 것으로 2011년 금강소나무숲길 1구간 찬물내기 쉼터에서 북면 두천리 방향으로 100여m 떨어진 숲길 옆 암벽에서 발견되었다. 너비 250㎝, 높이 130㎝의 면적에 “황장봉산(黃腸封山) 동계조성(東界鳥城) 지서이십리(至西二十里)” 13자가 음각으로 새겨져 있으며 그 뜻은 “황장봉산의 동쪽경계는 조성으로부터 서쪽으로 이십 리”라는 의미이다.   * 황장목(黃腸木): 임금의 관이나 궁궐을 만드는 데에 사용하던 질이 좋은 소나무   * 봉산(封山)제도: 국가가 일반인의 벌채를 금지하는 조선시대 산림보호제도   * 황장봉산제도: 조선 숙종 6년(1680년) 황장목을 보호하기 위해 울진 소광리 황장봉계 지정을 시작으로 원주, 인제, 영월 등 여러 지역으로 확대 이번에 지정된 황장봉산 동계표석과 함께 소광리 황장봉계 표석(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300호, 지정 1994년)을 통해 소광리 지역 소나무가 조선시대 숙종 때부터 국가의 특별한 관리를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는 소광리 지역 소나무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다. 배정호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금강소나무숲길 1구간에 있는 황장봉산 동계표석은 앞으로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서 정기적으로 보존 상태를 확인하는 등 체계적으로 관리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울진지역 소나무의 우수성과 산림에 숨겨진 선조들의 삶을 알 수 있는 소중한 역사적 기록물인 만큼 잘 보존하고 관리하여 그 가치와 중요성을 후손에게 물려주고 지역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는 △홍릉숲 △화천 동촌 황장금표 △영월 법흥 황장금표 △평창 평안 봉산동계표석 △인제 미산 산삼가현산 서표1‧2 △대관령 특수조림지 △방동약수 및 음나무 △인제 한계 황장금표 및 황장목 9건과 이번에 지정된 △ 울진 황장봉산 동계표석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 완도수목원 가시나무 숯가마터 △ 해남 관두산 풍혈 샘 4건을 포함하여 총 13건이 지정되어 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5-08-24
  • 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산림 내 오염행위 합동계도 및 “그대로 제대로” 캠페인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최상록)는 2015년 8월 20일 관리소 및 청도군 직원, 운문면 신원리 산림보호협약 마을주민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도군 삼계계곡 일대 하천 및 산림 내에 하계 휴가기간 중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아울러 쓰레기 안버리고 되가져오기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또한 이날 청도군 삼계계곡을 찾은 행락객을 대상으로 “산림은 그대로 지키고 휴양은 제대로 즐기기 위한 6가지 약속(불필요한 물품 줄이기, 쓰레기 되가져오기, 스마트폰 자제하고 자연속 느림의 시간 만끽하기, 소음 없애고 타인 배려하기, 가족에게 평소하지 못했던 이야기 털어 놓기, 산림 훼손하지 않고 그대로두기, 자연놀이터에서 아이들과 눈높이 맞추기 등)”에 대하여 계도하면서 올바른 산림휴양문화를 실천하고 즐겨 주시길 당부하였다. 우리모두에게 깨끗한 물과 맑은 산소를 제공해 주는 울창한 산림은 일회성 하계휴가 용도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용하고 보전하며 가꾸어 나가야 할 대상임을 다시한번 강조하며 산림내 불법산림훼손행위, 무단으로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국유림 내에서 자릿세 징수하는 행위, 국유림을 무단점유하는 행위 등에 대하여 집중계도와 단속을 실시하는 등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산림분야 규제개혁 과제 발굴과 산촌주민들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대국민 소통·홍보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규제개혁 현장특임관」활동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5-08-20
  • 남부지방산림청, 유비무환의 자세로 대처하겠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국가비상시를 대비하여 실시하는 범정부적 훈련인 「2015 을지연습」을 2015. 8. 19(수) 18시부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훈련 마지막 날인 3일차에는 광복70주년과 연계한 직원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군사학 교수를 초청하여 안보교육, 자기방어 호신훈련, 경북 독립운동 기념관 견학을 실하였으며, 안동병원과 응급환자 이송훈련 시스템 구축을 위해 합동으로 추진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 청장(배정호)은 “금년 을지훈련은 특색있고 내실있는 연습에 초점을 맞추고, 위기상황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비상상황과 재난대비 모의 실제훈련 등으로 통해 슬기롭게 대처해 국가 비상사태시 한치 흔들림 없는 산림행정이 구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8월 10일 청사 수목학습장에 광복 70주년을 맞아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무궁화(적단심계) 동산을 조성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5-08-20
  • 남부지방산림청, 2015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2015년 을지연습기간(8.17.~19.)에 국가비상사태 등 유사 시를 대비하여 경북. 봉화. 재산. 갈산리 국유림 일대에서 8월 18일 15시부터 남부지방산림청 및 영주국유림관리소 직원, 국유림기능인영림단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전시상황 대비 입목벌채 및 수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전시․비상시에 적의 미사일 공격등으로 인한 도로, 교량 등 주요시설이 파괴된 상황에 긴급 복구를 위하여 국유림 전시목 지원 실제 훈련으로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및 국유림기능인영림단, 임업기계장비, 수송트럭 등이 동원되어 실제 전시목 벌채․수송 훈련을 통한 직원의 비상 시 대응 능력 강화에 목적을 두었다.  이에 따라,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유사 시 위기상황 대처능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을지연습기간 동안 실제훈련 뿐만 아니라, 안보교육, 자기방어 호신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등 유사 시에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 대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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