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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서부지방청 기사

  • 순천국유림관리소-순천소방서, 산불 드론 감시단 운영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2020년 4월 10일 순천소방서와 산불 저감을 위한 드론 감시단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최근 5년간 순천시에서 발생한 화재 중 산림 등 야외에서 발생한 화재(136건, 34.3%)의 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남에 따라 산불 드론 감시단 운영 협약을 체결하였다. 산불 드론 감시단은 대형산불 특별대책에 따라 초기 산불 진화를 위한 예찰 및 홍보 활동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산불 드론 감시단 운영이 정착이 되면 산불 발생감소 및 초기 산불진화·산불 발생 원인 규명의 효율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각금지 기간 중 산림 연접지에서 불법으로 소각할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며, 자칫 산불로 이어졌을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고 밝혔다.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은 “봄철 산불 발생원인이 대부분 생활쓰레기 소각 및 논밭두렁 태우기 등 사소한 부주의에 의한 것”이라 지적하며 “산과 연접된 장소에서는 각종 태우기 행위를 삼가 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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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촌마을 대상 참죽나무 식재행사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로 침체된 묘목시장을 지원하고,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을 나눠주기 위해 고부가가치 수종인 참죽나무를 관내 산촌마을에 식재할 예정이다.  코로나19의 확산을 예방하고자, 불특정 다수의 인원이 군집하는 기존의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대신하여 순천 관내 산촌마을 중 6개 마을에 대해서 4.9.(목)부터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직접 묘목 및 식재를 지원한다.    * 식재본수 : 1,200본(마을별로 200그루 내외를 식재할 예정) 각 가정마다 5그루 내외의 참죽나무를 식재할 예정이며, 뿌리부터 잎까지 다양한 약재 및 먹거리로 활용되고 있는 참죽나무가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지역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기를 기대한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올해는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주민들을 위한 참죽나무 나누어주기(식재) 행사를 진행하여 일반인들에게 참죽나무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실의에 빠진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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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순천국유림관리소, 사유림 매수사업 순조롭게 진행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 및 지속가능한 국유림 경영 기반 조성을 위하여 ’20년 전남 동부권 9개 시·군(여수․순천․광양․담양․곡성․구례․고흥․보성․화순)의 사유림 600.5ha를 매수하고 있다. 올해 1분기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으로 인하여 계약 체결이 위축되는 등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예산 집행으로 3월 말 기준, 연간 예산 45억원의 약 30%를 집행하고, ’20년 매수 계획량의 70%가 접수된 상태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현재 접수된 420ha는 상반기 중 집행 완료하고, 추가 신청지도 최대한 연내 매수할 예정이라며, 관내 사유림 소유자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하였다. 참고로 2년 이상 보유한 산지를 2020년 12월 31일 이전에 국가에 매도할 경우 양도소득세 일부(약 10%)를 감면 받을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061-740-9320~9322)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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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무주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불법 임산물채취 및 무단 입산 등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4월13일부터 5월31일까지 불법행위 특별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관내(무주, 진안, 장수, 임실, 남원) 산나물·산약초 채취목적의 모집산행, 임산물 불법 채취 및 무단 입산행위, 소나무 반출금지구역 무단 반출 등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전반적인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에서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므로 무심코 한 행동으로 처벌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불법행위 단속 및 홍보활동으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개선 및 건전한 산행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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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함양국유림관리소, “드론 활용 불법 소각행위 단속”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4∼5일 관내 산림과 연접지 그리고 논·밭두렁 불법소각 행위 단속에 드론을 활용하여 실시하였다.  이와 함께 청명·한식 기간 전후 전국적으로 건조주의보 및 특보가 발효 중이므로 전 직원 기동단속을 실시하여 관내 불법소각 행위 단속과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은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에서 불법소각행위 단속을 철저히 할 예정이다.”라며, 산불 예방 활동에 전력을 다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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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기고][기고]참 좋은나무! 참죽나무!
      세대를 불문하고 인기를 끌고 있는 DIY 가구만들기와 함께,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까지 맞물리면서 목공예에 관심을 갖는 인구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8년을 기준으로 관련 자격증의 종류가 85종에 이르고, 목공 자격증을 보유한 사람도 12,171명에 달한다. 이러한 열기를 반영하듯, 우리 주변에서도 어렵지 않게 목공예를 취미로 갖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산림청에서는 국민들의 시대적 요구사항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07년 충북 청주를 시작으로 전국에 30여개의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ㆍ운영 중이다. 그러나, 목공예 활성화를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적지 않아 보인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 펴낸 “목공예 체험활동 관련 목재재료의 유통실태 분석(2017)”을 살펴보면, 목재문화체험장의 정상적인 운영에 있어서 가장 큰 애로사항은 원자재 확보의 어려움이라고 조사된 바 있다. 나무를 심고 가꾸는 주무부처로서 숙고해야 할 대목이다. 태평 성대할 때 10만 양병설을 주장했던 율곡이이처럼, 황폐했던 산림을 FAO(UN 산하 국제기구)가 인정하는 유례없는 치산녹화 성공국가로 발전시킨 영광스런 모습에서 더 나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목공예 동호인들의 목소리까지 반영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산림정책을 추진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우선적으로, 목공예에 필요한 원자재의 부족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특용수 조림단지(일명, 목공예 지원숲)의 조성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현재, 목공예 원자재로서 수요가 많은 수종으로는 느티나무, 회화나무,노각나무 및 오동나무도 있지만 이에 더해서 참죽나무가 더욱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참죽나무는 우리 조상들이 집근처 울타리에 심어서 새순과 잎은 먹거리로 활용하고, 아름다운 경관도 조성하였으며, 큰 나무가 되면 벌채해서 나온 목재를 다양한 가구를 만드는 데에 사용해 왔다. 실제로 참죽나무는 봄철 두릅과 함께 가장 많이 찾는 으뜸먹거리였으며, 어린순은 부각재료로도 일품이다.  또한 목재는 무늬가 곱고, 가공하기도 쉬워서 악기재나 가구재는 물론이고, 최근에는 목공예용 원자재로도 최고의 각광을 받고 있다. 아울러, 참죽나무는 수피를 달여서 산후지혈제나 종기치료제로도 사용했고, 뿌리는 염료로 활용했으며, 중국 북경에서는 가로수로 활용하는 등 조경수로서의 가치도 가진다.  이토록 쓰임새가 많은 참죽나무를 예전에는 시골마을에서 흔히 볼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쉽게 볼 수 없게 되었다. 얼마 전, 산불감시원으로 오랫동안 종사해 온 지인을 만나서 자초지종을 물어보니, 목공예 재료로서 참죽나무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목상들이 기민하게 움직였고, 한그루 당 적게는 50만원에서 많게는 200만원을 지불하면서까지, 많은 참죽나무를 베어갔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참죽나무가 집근처에 있을 때는 든든했었는데, 지금은 말 못할 허전함을 감출 수 없다고 하면서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목공예 활성화라는 정책적 어젠다(agenda)의 실현과 함께, 가족 같은 참죽나무를 잃고 허전해 하는 시골마을 분들을 위해서라도 ‘참죽나무 특화조림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것을 제안하고 싶다.  이에 앞서,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금년도에 추진하지 못한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대신해서, 우리 국유림관리소에서는 관내 경제림 단지 인근의 몇몇 마을에 각 가정마다 3~5그루씩 울타리 주변에 참죽나무를 심어주는 식목행사를 시범적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서, 참죽나무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의 목공예 원재료 수급에 기여함은 물론, 고부가가치의 참죽나무 심어주기 행사를 통해서 실의에 빠진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4-01
  • [기고][기고]봄철 산불 예방 실천으로 소중한 숲을 지키자
     산불발생의 위험이 가장 많은 시기는 3∼4월중 청명, 한식 즈음이지만, 지구온난화 및 엘리뇨 현상의 영향으로 갈수록 겨울이 따뜻해지면서 시기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농가에서는 농사일 준비로 바쁜 시기여서 여기 저기 논·밭두렁 태우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농사를 위해 영농폐기물을 태우고 논․밭두렁에 남아있는 병해충 방제를 위함인데, 연구결과에 따르면 병해충 방제에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 일선 산림당국은 혼신의 노력을 다했지만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전국에서 241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305ha의 아름다운 숲이 잿더미로 변해버렸다. 산지기로서 너무나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산불은 봄철·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정하고 중앙 및 지역산불대책본부에서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한 후 산불경보에 따라 확보된 인력, 장비로 예방·진화·홍보에 총력 대응한다.   산림당국은 산불을 주관하고 유관기관은 역할을 분담하여 산불발생 시 진화를 보조하는 지휘체계가 구축되어 있다. 산불은 대개 소방차 접근이 어렵고, 인적이 드물며 사람접근이 쉽지 않은 곳에서 발생하므로 이러한 상황 대비를 위해 전국에 11개 산림항공관리소를 설치하여 산림청 소속 헬기 48대를 배치하고 산불발생 시 30분 내에 산불현장에 도착할 수 있는 신속한 대응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헬기가 공중에서 산불 머리 등을 진화 하면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지상에서 잔불을 정리하여 진화를 마무리하는 체계다.   봄철은 대형산불이 집중되는 시기이다. 모든 국민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산불은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지만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산불발생 주요원인을 살펴보면 입산자실화가 35%, 논·밭두렁소각이 18%, 쓰레기소각이 15%, 담뱃불과 성묘객실화가 12% 기타 20% 이다. 그럼 산불을 막기 위해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먼저 산행 전 입산통제, 등산로 폐쇄여부를 확인하고 산불위험이 높은 통제지역은 산행을 하지 않아야 한다. 입산 시에는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취사를 하거나 모닥불을 피우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 또한 산불위험 시기에는 무단으로 논ㆍ밭두렁 태우기를 하지 않아야 하겠다.    이렇듯 우리가 약간의 주의를 기울이고 조금의 불편함을 감수하면 세계에서 가장 빨리 녹화에 성공한 사례로 인정받는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낼 수 있다. 산림은 우리세대의 것만이 아니며 우리의 후손들과 함께 누려야 할 중요한 자산이다. 실수와 부주의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재해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3-31
  • 무주국유림관리소, 덕유산에서 마음과 몸까지 튼튼하게 뛰어 놀아요!!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국민들에게 질 높은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오는 11월까지 숲해설과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숲해설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무주군, 진안군, 장수군, 임실군, 남원시 내 산림이나 찾아가는 숲해설을 위한 복지시설 등에서 운영되고 특히,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청소년에게 스트레스 해소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유아숲교육은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43-1번지에 위치한 덕유산유아숲체험원에서 운영되고 유아들이 숲에서 뛰어 놀며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상에 지친 국민들이 숲 속에서 휴식하며 육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의 국민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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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기고](기고) 봄철 산불의 주범, 불법 소각
    지난해 3월에 발생된 구미산불, 4월에 발생한 부산 해운대 산불, 이 두 산불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산불 발생 원인이 불법소각이라는 점이다.    이 불은 약 79ha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이는 축구장 112개에 달하는 면적이다. 이로 인한 피해금액은 약 45억 원이다.   산림청 산불통계연보를 따르면 지난 10년간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은 전체 산불 발생 4,399건의 30%인 1,323건으로, 34%인 입산자 실화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불법소각은 비단 산림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다. 최근 대두되는 미세먼지 발생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농업부산물 소각 시 발생하는 미세먼지 배출량은 연간 16,804톤으로 이는 전체 생물성연료 미세먼지 배출량의 63%에 해당한다.   야외에서의 소각은 엄연히 불법이다. 특히 산림 인접지(100m) 이내의 지역에서 소각을 할 경우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하지만 아직도 농촌인구의 75%가 생활폐기물과 농업부산물을 전량 관리하지 않은 채 소각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소각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하여 산림 인접지의 농업부산물 수거·파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논·밭두렁 소각근절 등 의식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고,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하여 불법소각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다.    우리 관리소는 금년 2월부터 3월까지 산림인접지역 인화물질(고춧대, 깻대 등) 약 17톤을 수거하여 파쇄하였고, 폐비닐을 포함한 영농쓰레기 7.7톤 수거하여 처리하는 등 불법소각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불법소각의 근절에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들이 경각심을 가지는 것이다. 불법소각을 자행하는 원인은 소각의 병해충 방지효과에 대한 신뢰, 경제성 등이다.    소탐대실이다. 당장 눈앞의 이익을 추구하다 정작 가장 소중한 것을 잃을 수 있다. 산불은 진화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예방을 위해서는 불법소각에 대한 의식제고가 가장 중요하다.    숲의 소중함을 모르는 국민은 없을 것이다. 산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국민 개개인이 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주시길 당부 드리며, 산불예방과 산불진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주시는 전국의 산불진화대원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 오피니언
    2020-03-27
  •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관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임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등록 대상은 영암국유림관리소 관내 임야에서 임산물 생산·채취업 및 임업용 종자·묘목 재배업을 일정면적 이상 경영하는 임업인 및 농업법인이 해당된다. 대상 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그 밖의 임산물로써 세부적인 품목은 ‘임업 및 산촌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2(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등록조건을 갖춘 경우 30일 이내에 등록확인서 발급이 가능하다. 신청은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사무실(☎061-472-2217,2218, Fax 061-472-221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임업경영체 등록 확대를 위한 대국민 홍보 및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3-26
  • 서부지방산림청,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불법소각 기동단속
    서부지방산림청이 봄철 산불발생 최소화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 직원을 동원해 소각근절 기동단속에 나선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인 4월 19일까지 매 주말 특별 기동단속반(26개조 78명)을 편성하여 관내(전라도, 광주광역시, 경남 일부)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빈번히 발생하는 지역 위주로 불법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3일 밝혔다.    * 경남 일부 : 함양, 거창, 산청, 합천, 의령, 진주, 하동, 사천, 고성, 남해, 통영, 거제 단속반은 산림과 가까운 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쓰레기, 영농폐기물 소각 등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한다. 특히 이번 단속은 드론을 활용한 공중과 지상에서의 합동단속으로, 불법 소각행위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산림보호법 제34조를 위반해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 적발되면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마을 주민들에게 사소한 소각행위가 산불로 번질 수 있음을 안내하고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황인욱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인접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쓰레기 불법소각은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이라며 ‘허가 받지 않은 불법소각을 집중 단속하고 과태료 부과 등 처벌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중한 우리 산림을 지키기 위해 전 직원이 힘을 모으고 있다.”라며 “국민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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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영암국유림관리소 광주경영팀 개소식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23일 광주경영팀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황인욱 서부지방산림청장, 서부지방산림청 소속 기관장, 유관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소속 광주경영팀은 광주광역시 남구 임암동에 위치하며 목재제품 품질단속, 산림복지 서비스, 도시숲 관리 등 도심지 내 국민생활 환경개선 및 복지에 관한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이날 개소식에서 “현장 산림서비스 강화를 통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국민에게 전달하고 목재를 지속가능하게 이용하게 함으로써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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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프로그램 3월부터 본격 추진
    전주 완산칠봉 유아숲체험원 활동사진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올해 산림교육 위탁운영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관내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어린이집, 유치원생과 초·중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유아숲체험 및 숲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할 산림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아의 지성과 감성의 조화로운 성장을 위해 운영되는 유아숲체험원은 완산칠봉 유아숲체험원(전주시 효자동)과 통매산 유아숲체험원(군산시 조촌동)이 있으며, 매주 정기적을 참여하는 정기반과 매월 수시로 접수하는 수시반 형태로 참여 가능하다. 또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자유학기제 연계 숲해설은 정읍국유림관리소 관내 도시숲 및 학교숲 등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적합한 곳에서 운영되며, 숲속 진로탐색과 교과 커리큘럼을 연계한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산림교육 참여기관은 해당 산림복지전문업체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공고를 게시할 예정이므로 이용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확인하여 제출하면 된다. 김영범 소장은 “올 한해 동안 진행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함으로써 많은 국민들이 숲에서 즐기고 누리는 산림 혜택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산 통매산유아숲체험원 활동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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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무주국유림관리소, 미세먼지 방지 및 소각산불 사전예방 전직원 주말 기동단속 실시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국정과제인 미세먼지 및 소각산불 사전예방을 위한 기동단속을 오는 3월 21일부터 4월 1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동단속반 주요 중점사항은 산림인접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ㆍ쓰레기 불법소각 등 단속 대상지역 중심으로 읍ㆍ면 마을별 일체의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또한 이번 단속은 드론을 활용한 공중과 지상에서의 대대적인 합동단속으로 불법 소각행위 적발 시 가차 없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이에 무주국유림관리소는 산불 가해자 및 산림인접지역 불법소각 행위자에 대해 관련 처벌규정을 엄격히 적용하여 실화성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발생을 원천적으로 줄여갈 방침이다. 한편 산림보호법 제34조를 위반해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 적발되면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으며, 주요원인으로는 논ㆍ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등 입산자 실화가 대부분"이라며 "국민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드론을 이용한 항공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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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산에서 나는 임산물 ‘임자’ 있어요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임산물 불법 채취 및 산림오염 등 산림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5월 30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 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대상은 ▲불법 야영 및 무단 취사 ▲허가 없이 입산 통제구역 내 입산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는 임산물 불법 굴ㆍ채취 ▲산림오염 행위 등이다. 산림 내 임산물을 무단으로 절취 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김영범 소장은 “산주의 동의 없는 임산물 무단채취는 명백한 범죄행위”라며 “소중한 우리 산림의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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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함양국유림관리소, 해안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방제 총력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거제 한려해상국립공원 해안가 절벽지에 분포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123본)을 전량 방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대상목은 거제시 한려해상국립공원 해안가 험준한 절벽지에 분포하는 특수지역 위험목으로 지난해부터 작업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된 지역이다. 그러나, 절벽지에 방제하지 못한 피해목들로 인하여 국립공원 내 지속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었기에 함양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림청 현장기술자문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전문 인력을 투입 방제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번 방제 사업지는 한려해상국립공원구역내에 분포되어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방제자재(그물망,약제 등)을 지원받아 추진하였으며, 전문 인력들이 윈치 활용, 고사목에 직접 올라가서 줄을 묶는 등 극단적으로 어려운 작업을 무사히 완료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방제작업을 통하여 한려해상국립공원 내 더 이상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되지 않도록 사후 지상연막방제(5∼6회)작업을 추진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함으로써 관리가능한 방제수준으로 만들고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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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함양국유림관리소-함양군, “국민의 숲” 업무협약 체결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3월 13일 함양군청에서 함양군(군수 서춘수)과 ‘국민의 숲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삼봉산 일원 오도재 단풍단지 조성하여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앞으로 양 기관은「2020 함양산삼 항노화 엑스포」성공기원을 위한「재일·재경 도민회 향토 기념식수행사」의 성공적 추진과 국민의 산림체험과 볼거리, 휴식 공간 제공으로 산림자원을 활용한 국민의 숲 기능 극대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를 위해 적극 협의할 계획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함양군과 협력을 통해 국민의 숲 기능을 극대화하여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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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무주국유림관리소, 2020년 봄철 나무심기 사업 본격 실시!!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산림을 보다 가치있는 자원으로 만들기 위해 ‘2020년 봄철 나무심기사업’을 3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올해 나무심기 사업은 관내 4개 시군(무주ㆍ진안ㆍ임실ㆍ남원) 총 143ha(약 43만평) 산림에 낙엽송 등 10개 수종(42만여본)을 심을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목재생산을 위한 경제림조성(89ha), 마을의 단기소득 창출을 위한 특용자원조림(2ha), 표고자목 생산을 위한 바이오순환림 조성(22ha), 경관 및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공익조림(23ha),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림(7ha)을 실시한다.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 “나무심기 사업은 녹색복지국가의 기반조성을 위한 중요한 단계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및 미세먼지 저감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봄철 산불예방에 지역주민의 노력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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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함양국유림관리소, “봄철 소각 산불방지 기동단속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봄철 산불발생 최소화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대형산불 방지대책 기간(3.15∼4.19)동안 매 주말 “전 직원 산불방지 기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3∼4월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발생이 가장 높으며 이 시기에 본격적인 영농시기를 맞아 논·밭두렁 불법소각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여 관리소 전 직원을 동원해 12개 시·군에 지역별로 담당자를 배치하여 불법소각 행위를 집중단속 할 예정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소각행위는 전면 금지이며 위법행위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30∼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법을 어기지 마시고, 산불예방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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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2
  • 산불비상근무 중 쓰러진 산림 공무원 끝내 숨져, 빈소 마련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지난 7일 정읍국유림관리소에서 봄철 산불 비상근무 중 쓰러진 공무원 A씨가 결국 숨져 빈소를 마련하였다. 고인은 지난 3.7.(토) 15시경 주말 산불 비상근무 중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아왔으나 끝내 11일 사망했다. 특히, 산불 대응을 위해 전 직원이 주말도 반납하고 기동단속과 비상근무에 매달려 피로가 쌓여있는 시점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했다. 서부지방산림청은 황인욱 지방청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장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전주예수병원에서 엄숙히 장(葬)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인은 1974년생으로 전북대를 졸업하고, 2002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17년이 넘는 기간 동안 산림행정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한편, 고인은 유족들의 뜻에 따라 장기를 기증하여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등 마지막까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소임을 다하였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장례식은 코로나19 여파로 부득이 서부지방청장(葬)으로 축소하여 진행하나, 고인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장례에 소홀함이 없을 것이며, 영면할 수 있도록 예를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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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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