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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지방행정 기사

  • 창녕군,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지원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이달 말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하여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가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며 총사업비 중에 보조금은 60%, 자부담금은 40%이다. 야생동물 보호구역 및 습지보전구역에 해당하는 농지 경작자가 우선선정 되는 등 취약지역을 반영하여 최종 지원대상자가 선정된다. 최근 천적도 없고 번식력이 강해 해마다 개체 수가 증가하고 있는 멧돼지와 고라니가 마늘, 양파, 과수 등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군은 야생동물에 따른 농작물 피해신고가 매년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피해예방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작년에는 총 68농가가 선정되어 수혜를 보았다. 올해 지원대상은 창녕군에서 농작물을 경작하는 농가이며 주로 멧돼지와 고라니의 피해를 예방하는 전기목책기와 철선울타리 설치사업에 대해 지원한다. 군은 철선울타리 설치를 이번 지원대상에 추가하여 지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입지선정에 한계가 드러난 전기목책기 설치 지원의 문제점을 보완하였다. 군 관계자는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피해 예방을 위한 방법을 다방면으로 강구하고 있다"며 "군민들이 야생동물에 의해 고통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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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4
  • ‘포항 12景’10년 만에 재선정, 관광활성화 박차
    포항시는 2019년 시 승격 70주년을 맞이하여 관광산업 전반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으로 삼고자 관광마케팅을 위한 포항 12경(景)을 재선정하고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기로 했다. 기존 포항 12경(景)은 지난 2009년 시 승격 60주년 기념으로 선정하여 관광박람회 및 다양한 관광홍보물 제작 등 포항관광 홍보자원으로 적극 활용하여 왔다. 시는 2009년 이후 10년 동안 새롭게 변화된 관광환경을 적극 반영한 포항 12경(景)을 선정을 통해 포항 관광산업 전반의 도약과 변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선정된 포항 12경(景)은 온‧오프라인을 통한 시민의 참여와 관광관련 단체의 자문을 통해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포항운하,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 철길숲&불의정원,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가 새롭게 선정됐으며, 기존에 포함되어 있던 호미곶 일출, 내연산12폭포 비경, 운제산 오어사 사계, 경상북도수목원 사계, 죽장 하옥계옥의 사계, 장기읍성&유배문화체험촌이 다시 선정돼 명실상부한 포항관광의 대표자원으로 대내외에 뽐내게 된다. 포항시는 선정된 포항 12경(景)을 오는 15일 개최하는 2019년 포항방문의 해 선포식 자리에서 대내외에 공표하고 지난해까지 500만명 미만이었던 관광객 수치를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700만 명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에 펼칠 계획이다. 고원학 포항시 국제협력관광과장은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대표성과 가치성이 검증된 만큼 새롭게 포항 12경(景)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 포항의 관광서비스 산업 전반이 활성화 되도록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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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4
  • 2019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
    「2019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이 오는 주말인 12일(토), 13일(일) 경북 청송군(군수 윤경희) 얼음골에서 개최된다.   청송 아이스클라이밍월드컵은 2011년부터 줄곧 청송에서 열리고 있으며, 국제산악연맹(UIAA, 회장 Frits Vriilandt)과 (사)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청송군과 경상북도산악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이번 월드컵에는 월드 랭킹 1위~8위까지의 세계 최정상급의 선수들은 물론, 한국을 대표하는 박희용, 신운선, 송한나래 등 23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비롯하여 총 25여개국 1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난이도경기와 속도경기에서 우승 트로피를 놓고 열띤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은 세계최정상급 선수들의 참여로 우리나라 동계 스포츠를 알리는 큰 계기가 되고 있으며, 지난해 준공한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센터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아이스클라이밍 경기장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센터에는 1,2,3층에 실내관람석과 실외관람석이 설치되어 관람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관람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의 역사와 생동감 넘치는 경기장면을 담은 사진전시와 프레스센터, 4-D체험장 등의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한편, 대회 기간 중 센터내에서는 청송꽃돌·청송백자 전시, 관광 및 농·특산물 홍보 및 청송사과 시식, 관람객들을 위한 기념사진촬영 코너도 마련되어 있으며, 경기장 주변에서는 얼음조각전시, 겨울전통먹거리와 연예인 초청 공연, 경품추첨 이벤트행사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볼거리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2020 도쿄올림픽에서 스포츠클라이밍이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아이스클라이밍 또한 동계 올림픽 정식 종목 진출을 목표로 꾸준히 청송군과 국제산악연맹이 함께 노력을 하고 있으며, 곧 그 결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월드컵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아이스클라이밍 그리고 산악스포츠의 메카 청송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며, “동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아이스클라이밍이 채택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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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1
  • 대구시, 혹한기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 열어
    대구시는 겨울철 혹한기 야생동물들의 먹이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를 위해 오는 12일(토) 오전 10시부터 팔공산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 뒷산) 일원에서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자연생태환경을 만들고자 대구광역시자연보호봉사단 회원과 대구시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옥수수, 밀, 수수, 고구마, 배추 등 500㎏ 상당의 먹이를 혹한기에 굶주리는 야생동물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겨울철 한파로 인하여 야생동물들이 겨울철 먹이활동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우려되어, 야생동물 통행로에 먹이를 놓아 두어 굶주린 야생동물들이 쉽게 찾아 먹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최소한의 먹이를 제공해 야생동물의 탈진과 폐사를 예방하고자 한다.   한편, 대구시는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근절을 위해 지난 해 1월부터 11월까지 야생생물관리협회와 합동 단속을 18회 실시하여 올무, 덫, 창애 등 불법엽구 28여점을 수거함으로써 야생동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생태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였다. 또한, 대구시는 폭설 등 향후 기상 여건에 따라 야생동물 먹이주기 활동과 밀렵․밀거래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야생동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구시 하종선 환경정책과장은 “야생동물들이 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사람도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인간과 자연이 상생할 수 있는 숨·물·숲의 도시, 생태도시 대구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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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0
  • 함안군, 공공산림가꾸기 및 산림서비스 도우미 모집
    함안군은 일자리 창출과 임업노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공공산림가꾸기 및 숲길등산지도사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공공산림가꾸기-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7명, 공공산림가꾸기-숲가꾸기자원조사단 1명, 숲길등산지도사 1명이다. 이들은 오는 12월까지 숲 가꾸기 산물수집, 생활권 주변 산림 피해목 제거 등 정비, 등산로 노선별 위치, 명칭, 상태 등 조사, 배수로, 낙석 등 간단한 등산로 정비 등의 업무를 맡는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 현재 주소가 함안군이며,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자로서 정기소득이 없는 자여야 한다. 산림사업의 여건 상 작업도구 이용에 지장이 있는 장애인은 모집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산림사업에 반복 참여를 제한하며, 고교·대학 재학생은 모집대상에서 제외된다. 단, 2019년 2월 학교 졸업 예정자와 방송통신대학·야간대학재학생은 참여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오는 14일까지 신청서, 주민등록등,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채용신체검사신청서 각 1부와 대상자에 한해 기술교육 이수증, 자격증 사본, 운전면허증 사본, 수급자 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군 산림녹지과로 본인이 직접 방문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사업을 통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사회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산림을 보다 가치 있는 경제·환경자원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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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0
  • 동해남부선 고가 선하부지의 화려한 변신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동해남부선 고가 선하부지 유휴공간에 산책로, 녹지, 시민편의시설 등을 조성하는 ‘부산그린라인파크 조성사업’ 전 구간(하마정사거리∼원동교, L=6.0㎞)을 완공하였다고 밝혔다.   부산그린라인파크 조성사업은 ‘13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소유하고 있는 동해남부선 고가 하부의 방치된 유휴부지에 녹지와 산책로, 휴게쉼터, 운동시설 조성 등 효율적인 활용과 관리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부산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협약하여 고가 선하부지(부산진구 하마정 사거리∼동래구 원동교)에 도심 속 명품 숲길을 만드는 사업이다.   시는 ‘16년 12월 사업에 착공하여 ’17년 12월 1단계 동래구간(온천천철교∼동래구 원동교, L=2.8㎞)을 완료하였으며, 작년 11월에 2단계 연제구간(하마정사거리∼교대역, L=3.2㎞)을 완료하여 전 구간에 도심 숲길을 조성하였다.   부산진구 하마정 사거리에서 동래구 원동교 구간 내에 다양한 테마 휴게 쉼터를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걷는 즐거움과 지역 커뮤니티공간을 제공하며, 사계절 꽃을 볼 수 있는 산책로와 도심지 내 다양한 소생물을 관찰할 수 있는 위글링 스팟을 조성하여 숲과 더불어 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또한 산책로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파고라, 등의자, 안내판 등 편의시설과 시민체력 증진 향상을 위한 운동시설을 설치하고, 야간 이용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가로등과 CCTV 설치도 완료하였다.   특히, 그동안 이용할 수 없었던 온천천 폐철교가 안전진단을 거쳐 새롭게 탄생하여 시민들이 온천천을 조망하며 산책하고, 야간 경관조명과 인근 간이초소를 재활용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등 지역명소로서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사람 중심의 보행공간과 시민친화적 열린 공간을 제공하는 부산그린라인파크는 부산의 열악한 고가하부 공간 녹화의 모범 선례이자또 하나의 명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선7기 시정정책 핵심사업 중 하나인 ‘걷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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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0
  • 속초시, 환경오염행위 설 연휴 전 특별단속 실시
    속초시는 설 연휴 전후 관리․감독 소홀한 틈을 이용한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의 불법 배출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특별단속·감시활동은 1월부터 오는 2월까지 2개월간 연휴 전․중․후 3단계로 구분하여 추진한다. 1단계는 사전홍보 및 계도활동과 현지점검을 실시하고,  2단계는 연휴 중 상황실 운영과 취약지역(하천 등) 순찰강화, 환경오염 신고창구 운영 등 환경오염 사고에 대비한다. 3단계는 연휴기간 동안 처리시설의 가동중단으로 환경관리가 취약한 업체를 대상으로 배출 또는 방지 시설의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대포농공단지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 폐수배출업소 및 주요 하천 주변의 환경오염 불법행위 감시를 통해 고의적인 무단방류 등 오염물질 불법배출 행위를 감시할 계획이다. 시는 단속결과 고의ᐧ상습적 위반업소는 고발 조치와 행정처분을 병행하고 사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설 연휴 등 취약시기에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감시․단속이 느슨해진다는 인식에 대하여 상시 환경감시 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안심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예방 활동과 감시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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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9
  • 북구청, 2019년 녹색환경도시 조성에 32억원 투입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올해 주민 누구나 쉽게 누릴 수 있는 녹색 생활공간을 확보하고 도시 생태계 기능 증진을 통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3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녹색 환경도시 북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북구청에서는 환경 친화적인 녹색도시 조성을 위하여  완충녹지 정비, 산책로 및 주미쉼터 조성, 가로변 및 교량 꽃길 조성 등 36개 사업을 집중 추진하여 도심 생활권내 녹지공간 확충을 통하여 주민의 수요에 맞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녹지분야 주요 사업현황을 보면, 2019년 녹색자금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동암로 완충녹지 도심속 작은 나눔길 조성사업 5억5천만원, 구리로·노곡동 완충녹지 정비사업 4억원, 신천대로변 산책로 조성 1억5천만원, 구암동 국유지 주민쉼터 조성 1억5천만원 등이 있다. 또한 가로수 조성사업 2억원, 명품가로숲길 조성사업 9천만원, 명상숲 조성 6천만원, 주민쉼터 조성사업 1억원 등을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가로 경관개선과 녹지공간 확충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북구청은 지속적으로 녹지분야 예산을 확보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고 도시녹화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2018년 완료한 녹지분야 주요사업을 보면, 도청교와 팔달교 등 주요 교량에 꽃거리를 조성하여 북구를 찾아오는 내방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였으며, 주요 교통섬 경관개선 및 완충녹지 정비사업을 실시하여 인근 주민들에게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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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9
  • 제8회 대한민국 곶감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대한민국곶감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7일 외남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8회 대한민국곶감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축제추진위원회 위원, 김동혁 외남면장 및 축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 평가 보고서에서 도출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대한민국곶감축제가 전국에서 으뜸가는 축제로 성장․발전하기 위한 방향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진행했다. 이번 축제에서 큰 호응을 얻은 “마스터셰프 곶감코리아‘, ’곶감코스프레 경연대회‘, ’곶감창작가요제‘, ’곶감의 장인을 찾아라‘ 등 다양한 관객 참여 경연형 컨텐츠의 확대와 추가 주차장 조성, 판매부스 친절 교육 등 많은 의견을 모았다. 김수식 축제추진위원장은 “제8회 대한민국곶감축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나눈 만큼 잘된 점은 더욱더 발전시키고 아쉬운 점은 보완하여 제9회 대한민국곶감축제는 보다 발전된 축제로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아울러, 김동혁 외남면장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대내외적 여건 가운데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노력해 주신 축제추진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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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9
  • 상주시, 환경오염행위 꼼짝마!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최근 언론과 국회 등에서 적체된 방치폐기물로 인한 2차 환경오염의 심각성이 지적되고, 제도의 사각지대를 악용한 폐기물 불법투기가 사회적인 환경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난해 12.1. ~ 12.31.까지 1개월 동안 관내 폐기물처리업체에 대하여 강도 높은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별 점검에서는 민원다발 발생사업장, 최근 1년이내 환경법규 위반 사업장 및 미점검 사업장, 환경오염물질 배출 우심지역 사업장을 위주로 점검한 결과, 폐기물처리업자 준수사항 미준수 2개소, 사업장폐기물배출자 신고 미이행 1개소 등 위반업소 3곳을 적발, 과태료 650만원 및 과징금 1천만원, 영업정지 1개월 등 행정처분을 했다. 안정백 환경관리과장은 앞으로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관리에 더욱 노력하여 상습적으로 민원을 유발하고 관련법규를 위반하는 사업장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하여, 상주시가 청정상주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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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9
  • ‘홍천 숲 여행+가’ 국민 밀착형 산림휴양시설 조성 확대 추진
    홍천군은 사회적으로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증대되는 산림문화·휴양시설 이용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주민생활 밀착형 산림휴양시설 조성사업에 총20억 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원 영서 내륙 최고의 산림휴양시설인 공작산 생태숲은 5년 연속 3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으로 올해는 생태숲속에서의 작은 음악회, 사진․서각․그림 전시회를 주말마다 개최해 문화예술 융복합형 생태숲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홍천9경 중 제7경인 용소계곡 권역을 중심으로 숲길 정비 사업에 2억 원을 투입해 홍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산림관광을 자원화하고, 가리산․금학산․계방산 등 홍천15대 명산과 도시생활권역 등산로에 안내판․안전로프․목계단 등을 정비해 산행객의 쾌적하고 안전한 고품격 산행환경서비스를 제공하여 산행객 밀착형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국 100대 명산 중 제1호인 가리산의 자연휴양림은 매년 5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홍천군 대표 산림휴양시설로 노후화된 산막시설을 이용객 중심으로 실내 환경개선 공사와 진입도로 선형개선 공사에 6억 원을 투입하여 새롭게 탈바꿈하는 자연휴양림으로 발전시켜 세입증대 방안도 강구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홍천군 북방면 능평리에 조성된 무궁화수목원은 2017.7월에 개원한 국내 유일의 무궁화를 소재로 한 수목원으로 16개 주제원에 무궁화 등 14만여 본의 식물이 식재되어 있으며, 무궁화 증식·재배시설, 숲속쉼터·숲길 조성 등 다양한 체험과 감상, 추억을 가지고 가는 무궁화 수목원 이용프로그램을 개발·확대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숲교육에 대한 참여와 이해를 높이는 숲해설 프로그램, 남산유아숲 체험장 운영, 숲길체험지도사 등 5명을 고정 배치하여 숲을 찾는 국민들에게 육체적·정신적 건강을 제공하는 숲교육 프로그램도 확대 추진한다. 산간 오지대에 위치한 내면 고원 체육공원(창촌리 소재) 주변 군유림에 군비 4억 원을 투입하여 은행나무를 테마로 하는 산림욕장을 조성하여 농산촌 지역주민 및 관광객에게 특색 있는 산림휴양시설을 제공한다. 산림욕장과 연계된 은행나무․잣나무․자작나무 숲을 한번에 감상할 수 있는 특화된 3色 숲길을 조성하여 산림복지에 소외된 농산촌 권역에도 산림휴양시설을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홍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핵심인 산림휴양시설을  개발․조성하여 대한민국 대표 산림놀이터로 육성 발전시켜 산행관광객 밀착형 중심으로 조성 홍천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정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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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8
  • 부산관광공사, '용두산공원 한복체험관' 명칭 공모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15일까지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용두산공원 한복체험관 명칭 공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인당 최대 2건까지 출품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공사 홈페이지에 있는 공고/공시 게시판으로 들어가서 공모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게시글의 링크와 연결된 온라인 설문조사 양식을 통해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또한 본 공모전은 1, 2차 심사에서 적합성, 창의성, 이해도, 완성도 4개 기준으로 평가된다. 최우수 1명(상금 80만원), 우수 2명(상금 각 10만원)을 선정하고 당선작은 심의를 거쳐 신규 한복체험관의 명칭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5월 용두산공원 내 개관 예정인 한복체험관은 단순한 한복 대여의 개념을 넘어서 전통혼례마당 결혼식 장소 지원, 전통공연 및 행사, 전통기념품 판매, 한국 전통화장 및 헤어 등을 제공하는 지역특화 관광상품의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부산의 상징적인 관광지인 용두산공원 내 건립되는 한복체험관의 이름을 부산시민이 직접 지어주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신규 한복체험관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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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8
  • 산청군, 대한민국 첫 목화 재배지 '무료'로 관람하세요
    우리나라 최초로 목화 재배에 성공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만든 '산청 목면시배 유지 전시관'이 앞으로 무료로 개방된다. 경남 산청군은 목면시배 유지의 역사적 의의를 널리 알리고 관람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목면시배 유지 전시관 관람료를 무료화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산청 목면시배 유지(단성면 목화로 887)는 고려 말 삼우당 문익점 선생과 장인 정천익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면화를 재배한 곳으로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108호로 지정돼 있다. 전시관에는 인류의 의류 역사와 우리나라 의복 발전사, 목화의 성장 과정과 목면의 활용 방법 등이 전시돼 있다. 전시관 주변에는 문익점 효자비와 매년 목화가 재배되는 목화밭 등의 볼거리가 마련돼 있다. 특히 매주 토요일마다 무명 베 짜기 재현과 씨아기(목화솜과 씨앗을 분리하는 도구) 체험, 전통염색 체험, 핸드패션 페인팅과 같은 목화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전통 민속놀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관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과 신정, 구정, 추석 당일에 휴관한다. 군 관계자는 "목화 재배는 솜과 면직으로 우리의 의복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왔다"며 "역사적으로 뜻깊은 산청 목면시배 유지에서 역사에 대해서도 배우고 남사예담촌과 겁외사, 남명 조식 유적지 등 인근의 관광지도 둘러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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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7
  • 괴산군, 괴산연풍곶감 본격 출하 소비자 입맛 공략
    충북 괴산군의 겨울철 명품 농·특산물인 괴산연풍곶감이 본격 출하되면서 전국 소비자 입맛 공략에 나섰다. 괴산연풍곶감연구회영농조합법인(대표 방명식)과 연풍김홍도곶감작목반(반장 이형균)은 이번 겨울에 반건시 연풍곶감 50여톤을 생산·판매한다고 밝혔다. 괴산연풍곶감은 조령산(해발 1017m) 기슭에 위치한 고랭지에 가까운 산간 지형에서 생산된다. 심한 일교차로 얼고 녹기를 반복하면서 육질이 부드럽고 단맛이 강한 특징이 있어 전국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천연 당도가 높고 품질도 뛰어나 생산량의 대부분을 해마다 사전 주문 형식의 직거래로 판매할 만큼 단골 고객층이 두껍다. 여기에 감 재배 방법, 반건시의 당도를 높이는 기술, 덕장 설치 장소 등에 관한 연구과 함께 적절한 생산 규모 관리, 판로 개척 등 생산 농가의 꾸준한 노력도 괴산연풍곶감의 인기 유지에 한몫을 하고 있다. 방명식 괴산연풍곶감연구회영농조합법인 대표는 "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11월 초부터 연풍곶감 만들기에 들어간다"며 "평균 50일 이상 얼고 녹기를 반복하기 때문에 당도가 높고 육질이 부드러운 반건시 곶감을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비자들이 냉동실에 간편하게 보관해 먹을 수 있도록 소포장도 함께 출시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구입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괴산연풍곶감은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1544-8913)나 괴산연풍곶감연구회영농조합법인(043-833-7877), 연풍김홍도곶감작목반(010-5482-5177)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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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7
  • 수원시농업기술센터, '2019 도시생태농업 활성화 사업' 수행할 비영리법인·단체 모집
    수원시 농업기술센터는 ‘2019 도시생태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수행할 비영리법인·단체를 14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  ‘도시생태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은 도시의 유휴(遊休) 공간을 활용해 도심에 생태공간을 만들고, 어린이·시민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교육을 해 지속 가능한 도시생태농업을 확산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농업기술센터가 예산을 지원하고, 매년 공모로 선정한 비영리법인·단체가 사업을 수행한다. 올해 농업기술센터가 지원하는 사업은 도시농업 아카데미, 스쿨팜 프로그램, 아파트 치유농업 교육, 빌딩 숲 텃밭정원 프로그램 운영 등 4개 사업이다. 총 1억 2500만 원을 지원한다.   ‘도시농업 아카데미’는 도시농업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실습교육으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초급·심화·어린이 농부학교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스쿨팜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자연생태환경을 활용한 교과연계 학습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15개 학교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아파트 치유농업 교육 운영’은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도시농업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텃밭 가꾸기·생활원예·치유농업 교육 등을 진행한다. 올해 아파트단지 10곳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빌딩 숲 텃밭정원 프로그램 운영’은 빌딩 숲 사이 유휴 공간에 텃밭을 조성해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을 위한 자연학습장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약초·꽃·작물 텃밭체험, 전시회, 수확물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원시 홈페이지(http://www.suwon.go.kr) ‘재정·경제→농업→공지사항’ 게시판에 농업기술센터 보조금 지원 신청서를 내려받을 수 있다 사업계획서 등 서류를 준비해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참여 대상은 도시농업 교육 사업에 열의가 있는 수원시 소재 비영리법인·단체다. 1년 동안 지속해서 사업을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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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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