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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지방행정 기사

  • 안동시, 환경기초시설 확충으로 청정도시 이끈다.
    안동시는 하수처리시설 확장으로 하수도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살기 좋은 청정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하수도사업을 활발히 추진했다. 먼저 생활하수나 분뇨를 우수와 분리해 공공하수처리장으로 이송해 처리하는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강남동, 송하동, 남선면 일원 3개 지구에 509억 원을 투입해 시행 중이다. ‘남선․노하 처리분구’와 ‘정하처리분구’는 지난 11월 3년간의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수하처리분구’는 2019년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하수도 노후화로 인한 지반침하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43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중구1 처리분구)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과 집중호우 시 상습침수지역 피해 예방을 위해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306억 원의 예산을 확보한 ‘(중구1배수분구) 도시침수 예방사업’은 현재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환경부와 재원 협의 중이다. 내년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 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에 총 230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 이 가운데 ‘안동공공하수처리시설 악취저감사업’과 ‘일직 송리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설치사업’은 올해 8월과 12월에 각각 준공했다. ‘풍산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은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일직 망호지구 농어촌마을 하수도 설치사업’은 상반기 사업 시행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이다. 이 사업으로 공공수역 수질과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며 이 밖에도 하수시설의 유지관리와 정비점검도 차질 없이 추진해 왔다. 하수도 시설 파손, 하수도 막힘으로 인한 악취 발생 등의 생활 불편과 위험요소를 예방하기 위해 수시로 순찰을 강화해 420여 건의 민원을 해결하는 등 “시민행복”을 위한 적극적이고 신뢰받는 하수도 행정서비스 구현에 앞장섰다. 안동시 관계자는 “2019년에도 올해보다 더 나은 청정도시 조성을 위해 전 직원 합심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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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대구 청소차 CNG청정연료차량으로 전환
    대구시는 지금까지 경유연료 청소차에 대해 CNG(천연가스)연료차량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 대구시는 CNG연료로 전환가능 청소차 214대 중 2018년까지 총 대를 전환하였으며 2019년에 15대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도로 등 생활주변에서 환경개선을 수행하는 청소차부터 대기오염 배출을 줄여 나간다는 방침 아래, 2000년부터 시행해온 CNG연료차량전환 사업을 경유차가 제로가 될 때까지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시 CNG청소차 보급은 2018년까지 112대로 광역시 중 가장 높은 실적을 보이고 있다. 이 중 21대는 내구연한이 종료되었으며, 현재 91대 운행 중에 있다. 대구시는 구․군에서 CNG청소차 구매시 중형(5톤급)청소차는 1대당 27백만 원, 대형(11톤급)은 42백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2018년 CNG청소차 보급은 수성구청에 생활폐기물수거차 3대, 음식물쓰레기수거차 2대 등 5대, 중구청에 생활폐기물수거차 2대, 음식물쓰레기수거차 2대 등 4대를 지원하였다. 한국천연가스협회에 따르면 CNG청소차는 2017년 12월기준 경유차 대비 연료비가 연간 1대당 250만원이 절감(35% 절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염물질 배출량을 비교하면 매연 배출이 거의 없고, 질소산화물 63%, 일산화탄소 59%, 탄화수소 84%가 저감되는 등 경유차 대비 현저한 환경개선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대구시는 경유차에 비해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성이 뛰어난 CNG청소차를 2018년 9대에 이어 2019년부터 매년 15대를 목표로 2022년까지 69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대구시 하종선 환경정책과장은 “청소차는 우리가 생활하는 아파트와 주택가 주변을 매일 출입하는 차로, 미세먼지로부터 시민과 환경미화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하기 위해 구·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경유청소차부터 우선적으로 CNG청소차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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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증평군, 충북도 도시숲 조성사업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충북 증평군이 충청북도 주관 2018년도 도시숲 조성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충북도는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도시숲 조성사업에 대해 평가를 했다. 기술심사위원과 도 관계자로 구성된 평가단은 대상지 선정기준, 수종선택 사유, 편의시설 적용기준 등에 대한 종합평가를 통해 증평군을 우수기관으로 뽑았다. 특히 군은 도내에서 유일하게 모든 심사위원으로부터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아 또 한 번 녹색 도시임을 입증했다. 군은 올해 산림청으로부터 3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산림조경 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증평읍 연탄리 생활체육 공원 주변 2천700㎡ 부지에 각종 수목과 초화류,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이를 중심으로 인근 연천천 왕벚나무 가로수길, 안자산 공원과 연결하는 그린 네트워크를 구축해 도시경관 향상은 물론이고 정주 여건도 개선했다는 평가를 끌어냈다. 평가를 위해 군을 방문한 한 심사위원은 "증평군은 도시숲 조성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산림청의 우수사례에 여러 번 소개되기도 했다"며 "살기 좋은 숲속의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인수 군 휴양공원사업소장은 "내년도에도 미세먼지 저감형 도시숲 조성 및 산림경관숲 조성 등 여러 가지 신규사업을 추진해 살기 좋은 전국 최고의 녹색 도시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다양한 수목식재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한 결과 2016년 산림청의 녹색 도시, 2012년과 2016년 2회에 걸친 환경부 그린시티에 선정되는 등 친환경 도시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이와 함께 여러 공모사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녹색 도시 조성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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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울산 북구, 천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완료
    울산 북구는 천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40억원(국비 20억원, 시비 10억원, 구비 10억원)이 투입된 천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2017년 9월에 공사를 시작했다. 사업 구간은 천곡문화센터에서 동천강 합류부까지 1.7㎞로, 축제 및 보축 594m를 정비하고 데크 578m를 설치했다. 또 생태교육학습장 2곳을 만들고 왕벚나무 194그루를 비롯한 수생식물을 심었다. 천곡천은 생태하천 복원사업 후에도 모니터링을 통해 수질과 생태환경을 지속해서 관찰할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아파트 단지를 가로지르는 천곡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함으로써 쾌적한 하천환경이 조성됨과 동시에 동천강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등과 연계돼 주민들에게 새로운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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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의왕시, 모락산 정상에서 해맞이 소원 함께 빌어요
    경기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시민들의 화합을 기원하는 '2019 모락산 해맞이' 행사를 연다. 는 새해 첫날 오전 7시부터 모락산 정상(해발 385m)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해맞이 행사에는 시민들의 소망과 건강을 기원하는 새해 소망기원 쓰기와 기념촬영을 위한 포토존이 운영되며 기념공연으로 흥겨운 난타와 국악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시민들과 함께 풍선 300개를 날리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시는 이날 해맞이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고천동 무궁화아파트 밑 산립욕장 입구, 부곡동 주민센터, 오전동 LG아파트 약수터, 내손1동 모락터널 입구, 내손2동 모락산 약수터, 청계동 능안마을 입구 등 6개 등산코스에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김상돈 시장은 "2019년은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라며 "새해 첫날을 맞아 시민들이 모락산 정상에서 새해 소망을 빌며 2019년을 힘차게 출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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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전남도, 겨울철 재난안전 대비태세 강화
    전라남도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최근 고양 온수관 파열, KT 통신구 화재 등 안전관리 소홀에 따른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2019년 2월까지 '겨울철 재난안전대책' 추진실태 감찰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관계부서와 합동으로 3개 팀을 꾸려 시군의 '겨울철 재난 안전 관리실태'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를 꼼꼼히 살피고 있다. 특히 이번 겨울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등 기온 변화가 크고 대설 특보 횟수도 늘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화재와 대설 대비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시군 소방서와 함께 다중이용업소와 재래시장 등 화재 취약시설 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매년 반복되는 고병원성 AI 방역대책과 연말연시 열리는 지역 축제의 안전대책도 불시 감찰해 공직자의 긴장감을 유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감찰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근본적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응급조치 후 2019년 재정투입을 통해 신속히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공직자의 법령위반 행위나 업무소홀 행위가 적발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정부에서도 최근 국민 생활과 밀접한 에너지, 통신, 교통 분야 사고 발생 상황을 어느 때보다 엄중하게 인식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사·공단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에 대해 '동절기 재난 안전 대비' 실태 안전감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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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서귀포시, 치유의 숲 '차롱데이' 운영
    서귀포시에서는 24일 서귀포 치유의 숲 방문객에게 정들었던 2018년 해를 보내고 2019년 새해를 맞아 설렘을 담은 '빙떡을 맛보다' 차롱데이 프로그램을 치유마을호근동의 협조로 운영했다. 숲에서 초록의 기운을 몸과 마음에 담고 제주전통음식 중 우수한 별미 음식 '빙떡'을 맛보고 가는 해를 보내고 오는 해를 맞는 정다운 시간을 가졌다. 12월 24일 오전 10시∼오후 2시까지 진행해 숲을 찾아온 방문객이 숲길을 걷고 오감만족 힐링을 경험했다. 이 프로그램은 치유마을호근동 차롱치유밥상팀(지역주민으로 구성)에서 준비하고 서귀포 치유의 숲 차롱쉼터에서 직접 만들어보고 먹기도 했다. 또한 차롱을 만드는 김희창 할아버지의 차롱제작시연은 보는 사람들의 호기심과 탄성을 자아내었다. '차롱데이'운영은 서귀포 치유의 숲을 방문하는 도민, 관광객에게 제주의 전통문화를 향유하는 의미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어 지난 한가위 명절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서귀포 치유의 숲 관계자는 2019년에도 '차롱데이'는 매달 이어질 계획이며 제주전통문화를 다양한 즐거움으로 만나고 이러한 행사를 통해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되는 분위기를 조성해 차롱 판매, 차롱전수교육 등 제주전통문화가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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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부산 수영구, 겨울철 재난대비 추진사항 점검 및 대응능력 강화
    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21일 겨울철 한파, 대설, 화재, 안전사고 등 각종 자연재난·사회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전 부서장과 함께 겨울철 재난대비 추진사항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수영구 박우근 부구청장의 주재로, 겨울철 재난대비 주요 부서 점검 및 대응계획, 부구청장 당부 말씀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설과 한파에 대비한 제설함(적사함) 정비, 한파 쉼터 운영, 화재에 취약한 문화재 관리, 겨울철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 분야점검, 경로당·어린이집 화재 예방, 환경미화원 및 재활용품처리시설 근로자 방한 및 안전대책, 산불·전통시장 화재 예방, 가스수급, 대설대비 교통대책, 각종 건축공사장 및 재난위험시설물 점검, 한파 대비 도로 보수·관리 등 구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에 대비해 토의했다. 구 관계자는 "우리 구는 전 부서장의 관심과 직접 발로 뛰는 행정으로 겨울철 재난 및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주민홍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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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강원도, '전국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대회'서 도 대표 최우수상
    강원도소방본부(본부장 김충식)는 '2018년 전국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결과 강원도를 대표해 출품한 횡성 강림초등학교 이호연 양의 작품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호연 양은 '문어발 콘센트 사용 NO NO!'라는 제목으로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의 위험성을 단순하면서도 알기 쉽게 그림에 표현했다. 이호연 양의 작품은 우리가 알고 있는 문어발식 콘센트의 위험성을 그림으로 표현한 아이디어와 강한 전달력이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호연 양은 "평소 불조심 대한 관심이 많았으며 이번 대회를 앞두고 집에서 불조심에 대한 소재를 생각해 제출하게 됐다"며 "여러모로 부족한 제 그림을 높이 평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18개 시·도를 대표한 18개 작품이 출전해 심사위원 점수 60%, 인터넷 투표 40%를 합산해 우수작을 선발했으며 도내에서는 약 1천500점이 출품돼 심사결과 호연 양의 작품이 강원도를 대표해 전국대회에 출전했다. 한편 호연 양의 부모 모두 횡성군 강림의용소방대 소속으로 평소 화재 예방과 지역 안전을 위해 노력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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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인천 남동구, 구민의 휴식처 거마산 정상 표시석 설치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최근 남동구 장수동에 위치한 거마산 정상에 표시석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거마산(210.3m)은 큰 말이 뛰는 모습과 닮았다고 지어진 이름으로 해발이 높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어 인천 남동구, 부평구, 경기도 부천시 등 인근 주민들은 물론 소래산과 함께 연계해 도심 속 힐링이 필요한 이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산이다. 거마산은 이전까지는 정상에 위치한 군사시설 보호를 위해 정상 표시석이 없었지만, 인천 종주길 5코스(거마산∼소래산∼관모산) 조성에 따라 급증하는 거마산 탐방객들이 정상 표시석 부재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함에 따라 이를 반영해 정상 인근 쉼터에 표시석을 설치한 것이다. 거마산을 찾은 등산객 A 씨는 "거마산에 정상 표시석이 있어 산행을 인증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즐거운 산행문화 조성을 위해 남동구 등산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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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괴산군, 겨울철 자연재난대책 추진
    충북 괴산군이 겨울철 대설·한파 등 자연재난 예방을 위해 적극 나섰다. 군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철저한 사전대비로 한발 앞선 비상대응체계 구축과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적 대응체계 강화, 주요 도로 현장밀착형 교통대책 등을 마련해 겨울철 자연재난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군은 효율적 자연재난 예방을 위해 안전건설과장을 중심으로 16명으로 구성된 TF팀을 꾸려 제설 장비·물자 비축, 민관군 협력체계 구축 등을 마무리했다. 군에 따르면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대책 중점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괴산군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에 들어간다. 특히 특보 발효 시 괴산군재난안전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해 겨울철 자연재난에 신속하게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괴산군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겨울철 기상 상황별로 인명피해 예방적 방재대책, 도로 제설 및 교통소통 대책, 농축 수산시설 피해경감대책, 한파 대책, 응급복구대책 등 5개 분야 대처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게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괴산군재난안전대책본부는 평상시 취약시설물 일제 점검·정비, 겨울철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을 적극 추진하며 민간모니터위원 및 지역 자율방재단과 상시 연락체계를 구축해 군 전 지역에 대한 자연재해 모니터링을 한다. 군 관계자는 "괴산군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민간자율방재의식을 고취하고 신속한 제설·제빙활동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며 "군민 모두가 겨울철 자연재난 예방 요원이라는 주인의식을 갖고 기상 상황별 안내방송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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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독용산성자연휴양림 이용후기 이벤트 진행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2018년 8월 9일부터 2018년 8월 24일까지 독용산성자연휴양림 이용후기 이벤트를 진행 중으로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2018년 12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한 1박2일의 무료숙박권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는 독용산성자연휴양림 홈페이지(http://www.sj.go.kr/dokyong) 내 [커뮤니티] – [이용후기] 게시판을 통하여 응모가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2018년 9월 3일 개별통지 및 휴양림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독용산성자연휴양림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휴양림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시설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 건의사항, 발전방안 등 다양한 이용후기를 수렴해 시설 확충 및 환경개선 등을 통해 더 나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과 관계자는 휴양림 이용후기 이벤트를 통해 얻어진 다양한 의견은 적극 수렴하여 개선할 계획으로 지역주민을 비롯한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이벤트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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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3
  • 핫한 여름, 핫 플레이스 '우포생태촌'
    창녕 우포늪에 자리잡은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은 2015년 5월 개촌 이래 꾸준히 이용객이 증가하는 호평에 힘입어 생태 명품 숙박지로 새롭게거듭나고 있다.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은 가족단위 및 단체 관광객들에게 세계적인 생태습지 관광 명소로 인기가 높다. 지난 3년간 3만여 명의 탐방객과 체험을 통해 재이용률이 70%에 달할 정도로 우포늪에 흠뻑 빠질 수 있는 힐링장소로 인기가 높다.  최근 8월초 여름휴가기간에는 10일간 766명이 다녀가는 등 성황을 이루었다.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은 우포늪과 인접한 창녕군 이방면 안리 일대에 조성되어 있다.  주변 관광 클러스터로 산토끼노래동산, 우포늪 생태체험장이  있고, 올해 6월 우포잠자리나라도 개장하면서 다양한 체험을 즐기는 가족단위 방문객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군 관계자는 "20년만의 폭염에도 산, 계곡, 바다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우포생태촌에서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힐링과 안식을 찾으러 우포생태촌을 방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름휴가 철에도 손님들이 꾸준히 찾는 우포생태촌은 창녕군에서 직영하는 친환경 힐링 숙박시설로 인터넷(http://upovill.cng.go.kr)으로 사전예약을 할 수 있다. 8월~9월 예약은 현재 진행 중이며 10월 예약은 9월1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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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0
  • 폭염 대비 조경수목 피해 예방 총력! 산림조합도 동참
    포항시는 재난 수준의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조경수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연일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가뭄 물주기 자체 상황실’을 운영하여 실시간 관내 조경수목을 모니터링하며 가뭄피해 추이를 살피고, 피해 정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직접관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물주머니 달기, 점적물호스 설치 등 다양한 방법으로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관수작업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신규 식재한 수목 및 수세가 약하거나 가뭄 피해가 있는 수목에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는 신규 식재한 수목은 아직 활착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고온 및 건조로 인해 고사할 우려가 크기 때문이다.   또한, 폭염이 지속되면서 포항시 산림조합도 조경수목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산림조합은 포항시와 함께 가뭄 해갈 시까지 관수차 1대와 인력을 투입해 조경수목 급수작업을 실시할 뿐만 아니라, 수목의 건조피해를 방지하는 멀칭용 우드칩 100포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조경수목 설치용 물주머니 200개(20L/개)를 1차 지원, 폭염이 지속될시 물주머니 추가지원 및 취수원 굴착용 장비도 지원하기로 약속하였다.   하영길 환경녹지국장은 “114년만의 최악의 폭염과 가뭄, 미세먼지 삼중고(三重苦)에 시달리는 지금은 국가적 재난상황이나 마찬가지이다. 이에 포항시는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조경 수목 피해 예방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며 “시민여러분도 내 집 앞 가로수 및 녹지대 물주기 운동(허드렛물을 이용하여 하루 두 번, 한바가지!)에 적극적인 동참을 꼭 부탁드린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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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0
  • 안동시, 폭염 및 가뭄 대책 총력 대응
    권영세 안동시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9일(목) 오후 5시 시청 소통실에서 읍면동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24개 읍면동별로 추진하고 있는 폭염 및 가뭄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이번 회의는 유례없는 최악의 폭염이 지속되고 인적, 물적 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시청, 읍면동간 유기적인 업무협조를 통해 폭염 대처상황을 점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동시의 경우 지금까지 폭염으로 인해 온열질환자 13명이 발생해 치료를 받았거나 입원치료 중이다. 닭 32,620수를 포함해 돼지, 소 폐사 등 가축피해는 물론 극심한 가뭄으로 고추, 콩, 고구마 등 농작물 재배면적 346㏊가 피해를 입었고 시듦 현상으로 피해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안동시의 경우 폭염대책으로 공공근로사업장 일시 중지, 경로당 냉방상태 확인 점검 후 노후 에어컨을 교체했다.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녹전면 사천리 등 9개 지구 65㏊에 원거리 간이양수시설을 설치하고, 와룡면 110㏊에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북부지구 다목적 용수개발사업 양수장을 임시 가동하고 있다. 특히 학가산 온천 휴장기간 중 1일 최대 300톤의 지하수를 인근 농지에 공급하고 있으며, 영천 도수로 6개소 긴급개방, 성덕댐 방류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농업현장에서는 지하수를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시간 소요돼 당장효과를 볼 수 없다”며 “현장에서 필요한 한해대책과 보유하고 있는 장비들을 풀가동하는 등 시와 읍면동 행정력을 집중해 단기간에 움직일 수 있는 모든 부분에 대해 총력대응해 줄 것”을 지시했다. 또 “관급공사 뿐만 아니라 민간 작업장에서도 폭염이 심한 낮 시간대에 작업을 중지하고 필요 시 작업을 며칠 연기하는 방안 등 안전수칙 예방 안내를 철저히 할 것”과 “농촌지역 고령화로 인적이 드문 지역 거주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수시로 안부를 묻는 등 현장행정을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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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0
  • 제1회 함안 연꽃테마파크 연꽃 사진 공모전 시상
    함안군은 지난 7일 군수실에서 관광이미지 부각과 함안 연꽃테마파크의 관광 명소화를 위해 개최한 ‘제1회 함안 연꽃테마파크 연꽃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조근제 군수가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하며 “처음 열린 이번 연꽃 사진 공모전에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이 출품돼 심사위원들이 수상작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들었다”며 “연꽃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함안 연꽃테마파크가 전국에 알려질 수 있도록 내년에는 공모전을 확대 시행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함안 연꽃테마파크, 아라가야의 역사를 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700여 년 전 고려 시대의 연꽃 씨앗이 발아해 피운 연꽃, ‘아라홍련’의 역사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심사결과 총 10개 작품을 선정, 대상에는 오정식 씨의 ‘아라의 혼, 꽃이 되어 피어나다’가 선정됐다. 연꽃테마파크 내 새벽 일출과 함께 옅은 안개가 낀 몽환적 분위기 속에 꽃잎을 열고 있는 연꽃의 청아한 아름다움이 눈길을 끈다. 또한 최우수에는 푸른 하늘이 비치는 연못 속 유유히 떠다니는 연잎을 촬영한 홍분이 씨의 ‘천상의 평온’이 선정됐다. 우수에는 연꽃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담은 김영화 씨의 ‘연화일출’, 연꽃테마파크 내 팔각정 아래로 펼쳐진 연꽃 밭을 담은 이기성 씨 ‘연밭풍경’이 각각 선정됐다. 이 밖에 윤명환 씨 ‘연꽃이야기’, 김범용 씨 ‘쌍둥이 가족의 연밭여행’이 장려상에, 박진일 씨 ‘한 쪽만 가려요’, 강득만 씨 ‘홍연사랑’, 김재현 씨 ‘초록의 정원’, 강헌주 씨 ‘연꽃 길’이 입선에 올랐다.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 7월 9일부터 20일까지 총 560건이 접수됐으며, 수상자들에게는 대상 200만 원,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50만 원, 장려상 30만 원, 입선 10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됐다. 군은 이번 수상작을 통해 연꽃테마파크의 관광 명소화로 함안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홍보물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수상작은산림녹지과홈페이지(http://www.haman.go.kr/office/Sanlimnokji) 내 게시판에 등록됐으며,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연꽃테마파크 내에도 수상작을 전시했다. 한편, ‘함안 연꽃테마파크’는 함안군 가야읍 가야리 233의 1 일원의 유수지를 활용해 만든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지난 2013년 개장했다. 10만 9800㎡에 달하는 규모에 산책로, 전망대, 분수대, 쉼터 등을 갖추고 있으며 홍련과 백련, 수련 등의 연꽃을 비롯해 다양한 수생식물이 공존하고 있다. 특히 함안 성산산성 유적지 발굴 과정에서 수습돼 700여 년 만에 꽃을 피워낸 고려시대 연꽃 ‘아라홍련’을 볼 수 있어 그 신비로움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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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0
  • 상주시 집행부와 의회, 폭염 장기화에 따른 간담회 개최
    폭염이 장기화되고 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시 집행부와 시의회가 8월 7일(화) 긴급 간담회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부시장을 비롯하여 부서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인명과 농·축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폭염종합대책과 부서별 폭염대책 추진상황 및 폭염 장기화에 따른 향후 대책들을 집중 토론하였다. 주요내용은 독거노인 등 폭염취약계층보호 대책추진, 무더위쉼터 그늘막 설치 및 살수차 운영실태 점검, 온열질환 예방수칙 및 건강관리요령 전파, 원예 및 축산농가 피해, 농작물 가뭄피해 등의 예방을 위한 대책강구 등의 마련을 촉구하였다.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은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장비를 점검하고 최대한 지원하여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폭염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거듭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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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9
  • 상주시, 녹조대응 및 환경오염물질 관리를 위한 폐수배출업소 특별점검 실시
    최근 계속되는 폭염과 기온상승으로 하천 등 공공수역의 수질오염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낙동강의 녹조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7일부터 8월 17일까지 공공수역에 직접 방류하는 폐수배출사업장(7개 정도) 대한 특별점검과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점검은 공공수역에 수질오염 물질을 직접 배출하는 행위 등을 사전에 차단해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려는 것이다. 특히 폐수 방류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하천 인근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 폐수 무단방류 배관 설치 여부 및 환경 오염물질 적정 처리여부 등이다.    상주시는 단속결과 폐수 무단방류 등 고의·상습적 환경법령 위반업소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고발 등 행정처분(2017년도 과태료 7건, 기타 9건)하고 위반업소는 시 홈페이지에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낙동강의 녹조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어느 때보다 수질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점검을 통해 수질오염의 사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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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9
  • 성주봉자연휴양림 물놀이장 깨끗한 환경제공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소장 송주수)는 계속되는 폭염과 휴가철을 맞아 성주봉자연휴양림 내 물놀이장을 찾아오는 시민들의 위생관리는 물론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물놀이장 청소를 했다.  이날 직원과 주차관리요원 등 15명 정도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빗자루와 솔로 물놀이장 내 이끼를 제거하고 물로 씻는 작업을 했다. 또 주변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도 했다.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 송주수 소장은 “휴양림을 찾아온 관광객들이 물놀이장을 찾아 즐겁게 놀고 돌아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청소를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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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9
  • 오후 2시에서 5시에는 외부활동 피하세요 !
    대구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폭염피해는 오후 시간대에 가정과 도로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온열환자 대부분이 60대 이상의 노인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록적인 폭염으로 온열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8월 6일까지 대구소방에서 이송 및 처치한 온열환자는 127명으로 지난해 18명보다 7배 이상 증가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시간대별로는 오후 3시에서 6시 사이가 39건(30.7%)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정오 12시에서 오후 3시 사이가 36건(28.3%)으로 오후 시간대에 약 60%가 집중되었다. 장소별로는 가정에서 발생한 온열환자가 49명(38.6%)으로 가장 많아 에어컨 등 냉방시설이 취약한 계층의 피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도로에서 발생한 환자가 43명(33.9%)으로 그 다음을 차지하고 있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이 57명(44.9%)으로 나타나 가장 많았으며, 60세 이상이 102명으로 전체 온열환자의 80%를 차지해 노년층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 이창화 소방안전본부장은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하루 중 기온이 최고조에 달하는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에는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집안이 더울 경우에는 인근 무더위 쉼터를 찾아 한낮의 열기를 피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우리 소방에서도 폭염구급대 및 쉼터 운영, 폭염순찰, 취약계층 방문, 도로살수 등 다각적인 폭염대책으로 시민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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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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