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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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지방행정 기사

  • 장흥군 장평면, 명품 숲길 만들기 ‘구슬땀’
    장흥군 장평면은 지난 9일 광대보 제방에서 명품 숲길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숲길을 가꾸기 위해 칡넝쿨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리하였다.      김주호 장평면장은“강과 숲이 어우러진 광대보 숲길은 미래 명품 숲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관광객들로부터 사랑받는 쉼터이자 휴식처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숲길 가꾸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광대보 제방 4.3km 구간에 주민들과 향우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조성된 광대보 숲길은 벚나무 약 1,000여 주가 식재되었으며 차후 금계국 등 초화류 식재를 통해 명품 숲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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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서귀포시, 국유림 건강한 숲 만들기 사업 추진
    제주 서귀포시는 국유림의 경제적·환경적 가치를 높이고, 건강하고 품격 높은 숲으로 육성하기 위해 산림청으로부터 3억89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국유림 252㏊에 대한 건강한 숲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국유림 숲 가꾸기 사업은 탄소 흡수원 향상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일 뿐만 아니라 최근 숲을 찾는 시민들에게는 치유와 휴양을 위한 최적의 공간을 제공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는 인공 조림지를 대상으로 나무줄기가 굵고 곧게 자라도록 우량한 나무 주변에 있는 생장이 불량한 나무 등을 잘라주거나, 옹이가 없고 통직한 양질의 목재를 생산하기 위해 가지치기를 해주는 사업이다. 특히, 효율적 사업시행을 위해 사전 전문가에 의한 숲을 진단한 후 실시설계과정을 거쳐 사업을 시행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해에도 103㏊ 국유림에 사업비 1억5000만 원을 투입해 숲 가꾸기 사업을 전개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숲가꾸기 사업을 확대해 숲의 생태적 건강성 향상은 물론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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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화성시, 녹지직 공무원 맞춤형 교육 실시
      경기 화성시는 지난 4일(목)부터 5일(금)까지 양일간 화성시태안도서관 강당에서 녹지직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친화적 도시공간 조성 위해 녹지직 공무원 맞춤형 교육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2019년 녹지직 공무원 맞춤형 직무교육은 신규 녹지직 공무원의 증가에 따라 직무역량을 키우고 보다 자연친화적인 도시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도시계획과 공원조성계획의 이해 ▲새로운 공간가치 조경계획 및 설계 ▲조경공사 시공(감독) 전문가 되기 ▲사법경찰 및 산림보호 업무 기초다지기 ▲조경수 식재 및 유지관리 공사 감독 요령 ▲수목 병충해 및 방제 실무 ▲민원 응대법 등의 세부 내용을 담고 있다.   박용순 지역개발사업소장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공원녹지 서비스가 제공되는 토대가 되었길 바라며, 최근 들어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급격해진 기후변화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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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경상남도, ‘소나무재선충병’ 드론 활용 방제 시행
      경상남도가 6월 3일부터 8월 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창원시 등 17개 시군에 무인 드론 방제를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다.   드론 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을 확산시키는 매개충 활동기에 방제하는 방법이다. 기존 항공방제나 지상방제가 어려운 지역에 정밀 방제를 시행해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올해 신규시책으로 도입됐다. 경남도는 올해 드론 방제 시행에 21억원을 투입해 농경지 주변 및 기타 방제가 어려운 급경사지 등을 중심으로 시행하고 있다. 저독성 약제인 티아클로프리드 액상수화제를 물에 희석해 항공 살포하는 방식이다. 소나무 임지의 10m 이내 낮은 고도에서 정확히 약제를 살포할 수 있어 기존 유인헬기 방제 시 단점인 약제 비산 피해를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5일 김석기 경상남도 서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함안군의 시범지인 법수면 황사리 일원의 방제 현장을 방문해 작업자를 격려하고 폭염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이번에 방문한 방제 현장은 농경지 및 공장이 많아 장비 진입 등 방제가 어려운 지역으로 드론 3대를 활용해 방제함으로써 사각지대 해소 및 효율성 확보 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아울러 경남도는 올해 1월에서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5만 5826본에 대해 전량 방제 완료했다. 소나무류 이동이 전면 금지되는 4월에서 8월까지는 항공·지상방제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 실시로 하반기 방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석기 경상남도 서부지역본부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 방제 작업이 힘들지만 도내 소나무림이 건강하게 보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드론 방제 시행을 확대할 수 있도록 국비확보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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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산림주변 먹노린재 예찰과 초기방제 시급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산림에 인접해 있는 논 주변과 지난해 발생했던 포장 중심으로 먹노린재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예찰과 초기 방제를 당부했다.   센터에 따르면 먹노린재는 낙엽 속이나 잡초 밑에서 월동하고 모내기가 끝난 6월 상·중순 경 논으로 이동해 벼의 줄기와 이삭의 즙을 빨아먹어 벼의 생육을 억제하고, 심하면 포기가 누렇게 변해 고사하기도 한다.   또 먹노린재 성충은 날개는 있지만 이동성이 크지 않아 기존에 피해가 없던 포장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할 확률은 낮으나 전년도에 발생했던 지역에서는 재차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다.   특히 지난겨울에 큰 추위가 없었기 때문에 벼잎벌레와 먹노린재의 월동 후 생존율이 높아 지난해 먹노린재가 발생했던 포장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먹노린재의 방제 적기는 월동성충이 이동을 끝내고 산란하기 전인 6월 하순부터 7월 초순경이며, 이 기간에 논두렁과 가장자리 위주의 정밀방제가 필요하다.   이 때 방제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벼 줄기 아래쪽에 산란해 8월 중순이후 개체수가 많아져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고, 포기 밑 부분에 해충의 밀도가 높아지고 줄기가 무성해져 이후 방제에서는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먹노린재는 논두렁과 가장자리를 집중적으로 예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난해 피해발생 농가는 반드시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늦어도 이번 주까지는 방제를 꼭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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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영덕군, 전국임산물 9도 요리경연대회 우수상
      지난 4일 경남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열린 대한민국 임산물 9도 요리경연대회에서 경북대표로 참가한 김서아 씨(임업후계자, 샤알린 대표), 정삼진 씨(임업후계자 가족) 영덕군 팀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김서아, 정삼진 팀이 출품한 ‘사랑해요 임과 함께 버섯연포탕’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송이버섯, 표고버섯 등 청정버섯을 주재료로 지역 수산물인 문어, 전복, 다시마 등과 함께 맛을 내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제28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영덕군에서는 군임업후계자협회 가족 및 영덕군 관계자, 영덕군산림조합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요리경연대회는 청정임산물 소비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는데 전국 9도 대표가 참가해 지역에서 생산된 임산물들을 주 식자재료 사용한 레시피를 선보였다. 참가팀 모두가 우열을 가릴 수 없을 만큼 수준 높은 요리를 선보였으며 오전에 실시한 심사는 오후 5시를 넘어서야 결과가 나왔다.   주최 측은 임산물이 포함된 주 요리를 원칙으로 전국 9도지회별 참가자와 요리명, 레시피 등을 대회전에 제출받았고 각 지역별 임산물 활용도, 창의성, 영양성 등 총 6개 항목을 중심으로 심사했다. 심사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행사 주요 내빈 이외에 요리전문연구가 2명이 심사했다.   서재우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북도회장은 “청정 임산물 요리대회를 통해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이 널리 홍보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역 임산물을 활용해 대중성 있는 대표음식을 개발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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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함평자연생태공원 야외예식장, 개장 첫 예식 ‘성공적’
      함평군 산림공원사업소(소장 직무대리 강복수)는 지난 6일 공원 내 조성된 야외예식장에서 개장 첫 예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이날 예식은 신청자들의 뜻에 따라 셀프웨딩 형식으로 진행됐다.  하객들은 30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에도 자리를 끝까지 뜨지 않으며 이들의 결혼을 축복했다.  이날 예식을 주관한 함평군 산림공원사업소도 꽃 장식은 물론 음향장비, 의자 등 각종 물품을 무료로 지원하며 성공적인 예식 진행에 힘을 보탰다.  사업소는 지난 3월 광주파티 외식산업(대표 김권도)과 업무협약을 맺고 함평자연생태공원(대동면 소재) 분수광장에 야외 예식장을 조성, 지난 5월 말부터 무료로 개방․운영해왔다.  이곳에는 다양한 꽃이 식재된 것은 물론 목재그네, 2.5m 높이의 ‘사랑의 하트 조형물’, 파고라 등이 설치됐다.  또한 야외 소공연이 가능한 간이무대와 수변데크, 웨딩포토존도 함께 조성됐다.  특히 우천 등 기상악화로 인한 야외결혼식 취소에 대비해 냉․난방 시설부터 귀빈실, 실내 화장실 등을 구비한 220평 규모의 실내예식장도 완비되면서 인근 지역 신혼부부들로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군 관계자는 “함평자연생태공원 야외예식장은 인생의 한 번뿐인 결혼식을 더욱 특별하게 해줄 것”이라며, “공원입장료, 예식소품일체가 무료로 제공되고 식대도 일반 예식장보다 비교적 저렴한 만큼 예비부부들의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야외예식과 관련한 기타 문의사항 및 신청은 함평군 산림공원사업소(☏ 061-320-28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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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안동시, 소나무재선충병 드론 방제 실시
      경북 안동시가 소나무재선충병으로 피해를 받고 있는 산림 보호를 위해 임하면 천전리 일원에 드론을 이용한 무인 항공 방제를 실시한다. 8일 안동시에 따르면 대상 지역은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하는 방향 가장 앞부분 지역인 임하면 천전리 산38-20번지 일원 40㏊다. 방제는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 등 매개충 활동 최성기에 맞춰 총 3회 시행할 예정이며 1차 오는 9~10일, 2차 24~25일, 3차 다음 달 8~9일로 기상 여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특히 이번 방제에는 양봉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꿀벌 생육에 피해가 적은 저독성 약제인 티아클로프리드 액상수화제를 물에 희석해 사용할 계획이다. 또 대상목의 상부 10m 이내 저고도에서 정확히 살포할 수 있어 기존 대형유인 헬기를 이용한 방제 시 주변 농경지 등에 약제가 날리던 문제도 최소화 할 수 있게 됐다. 박중한 시 산림과장은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무인 항공 방제를 실시해 더욱 정밀한 항공 방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며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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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가평군, 산림 내 버려진 폐기물 300여t 수거·처리
      가평군이 국내 100대 명산으로 꼽히는 관내 명산들을 대상으로 산림정화 활동에 나섰다. 8일 군에 따르면 군은 화악산, 운악산, 축령산, 명지산, 유명산 등 5대 명산과 연인산 일원에 방치된 불법 무단 건축물 폐자재와 콘크리트 등 건설폐기물 290t을 최근 수거·처리했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의 실태조사를 기초로 현장 확인을 거쳐 처리계획을 수립해 전문 업체에 위탁 대행했다.     또 군은 본격적인 여름 행락철을 맞아 6개 읍·면 24명의 산림정화감시원을 고용해 산림 내 쓰레기 투기 감시 및 계도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지속해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건설폐기물 등을 수집·처리해 나가고 있다. 산림 내 위법행위 적발 시 취사, 오물 및 쓰레기 투기행위 등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전체면적의 83%가 산림으로 이뤄진 군은 산림청이 선정한 100대 명산 중 5개의 산과 경기 27대 명산 중 6개 산이 위치하고 있는 가운데 매년 100만명 가까이 산행인구가 찾는다. 군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금지된 지역에서의 취사, 오물 및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쾌적한 산림환경을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며 "산림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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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안동시 드림스타트, 자연과 함께 힐링하는 1박 2일
      안동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7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국립산림치유원(영주시 소재)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27명이 참가하는 ‘숲 체험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숲 체험 캠프는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녹색 자금(복권기금)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숲 체험 캠프는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체험과 치유 프로그램인 △안전교육 △밸런스 테라피 △편백나무 블록 카프라 놀이 △숲속 해먹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아토피와 천식 등의 질환이 있는 일부 아동에게는 나무에서 분출되는 천연항균물질 ‘피톤치드’가 큰 도움이 됐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한 아동은 “숲에서 나는 냄새가 좋았고, 캠프에서 체험한 모든 것이 재미있었다.”며  즐거워했다.   심정규 여성가족과장은 “숲 체험 캠프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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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이천시 여름철 재해취약지역 현장점검
    이대직 이천시 부시장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여름철 자연재해에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을 위하여 집중호우 및 태풍대비 취약지역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이 부시장과 안전총괄과 과장 및 담당부서장들은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장을 현장점검하고, 차량침수우려 취약지역 및 재난예·경보시설 점검, 배수펌프장 및 인명피해우려 저수지 현장을 점검하는 등 선제적 우수기 재해사전대비를 위해 현장행정을 실시하였다.   이대직 부시장은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여 시민의 불편사항과 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이 최우선이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현장 중심의 철저한 재난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집중호우 및 태풍 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배수펌프장 6개소와 재난 음성경보시스템 57대를 즉시 가동 할 수 있도록 하고, 총 49개의 재난영상감시시스템을 통해 재난상황에 상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재난대응·대비체제를 구축했다. 또한 수방자재 등 재난자원 비축, 지역자율방재단을 활용한 예방활동 실시, 하천변·산사태 취약지역 등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대비 및 현장점검 등을 통해 예찰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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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6
  • 무안군,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원예활동 프로그램 추진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4월부터 7월 4일까지 무안초등학교와 청계초등학교에서 2개 학급 45명을 대상으로 총 22회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초등학생들에게 학교 교과과정(미술, 과학 등)과 연계한 텃밭체험, 농촌체험, 실내정원 가꾸기 등의 내용으로 직접 식물을 심고 기르면서 하루하루 성장하는 생태계의 순환과정을 이해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아이들에게 바른 먹거리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자 진행됐으며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텃밭체험은 아이들에게 인성과 창의성을 키워주는 것은 물론 식물을 보고 만지면서 즐거운 놀이터·배움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하여 또래 친구들과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었다. 또한 블루베리교육농장과 양떼목장을 방문하는 농촌체험은 현장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으로써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리농산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교육으로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직접 식물을 심고 가꾸는 체험을 통해서 식물에 대한 관심과 친밀감을 높이고, 창의성과 감성을 길러주는 현장 교육은 지속적으로 권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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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수원에서는 집 근처 공원에서 물놀이 즐긴다
      수원시는 8월 31일까지 곳곳에서 무료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일월·샘내공원(장안구), 권선·마중·매화·고래의모험·올림픽공원(권선구), 숙지공원(팔달구), 매여울·고래등·물봉선·방죽공원(영통구) 등 12곳에서 운영된다.  월요일, 비 오는 날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한다. 단 올림픽공원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올림픽공원 물놀이장은 대형 튜브에 공기를 채워 만든 조립식 에어풀장이다. 풀장 2개(유아용·어린이용)와 에어슬라이드(튜브형 미끄럼틀)로 이뤄져 있다.  다른 공원의 물놀이 시설은 수심 20~30㎝ 정도 얕은 물에서 첨벙대며 놀이터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는 형태다. 물놀이형 바닥분수와 안개 분수 미끌럼틀 등이 설치돼 있어 시원하게 놀이기구를 탈 수 있다.  물놀이장의 모든 물은 상수도 용수(수돗물)을 사용한다. 매일 새로운 물로 교체한다. 전문검사 기관이 월 1회 이상 수질안전 검사를 한다. 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관리요원을 2명 이상 배치한다. 청결상태, 놀이시설 파손여부 등을 수시로 점검한다.  올해부터 일월·샘내·권선·마중·고래의모험·매화·방죽공원 등 7개소에서는 그늘막도 설치할 수 있다. 설치 기준과 범위는 각 공원 내 물놀이 시설 인근에 마련된 안내문을 참고하면 된다. 그늘막 설치가 금지된 5개 공원에는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휴게(그늘) 공간이 별도로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가까운 장소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장 설치를 추가로 검토하고,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며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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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화순군, 미세먼지 차단 숲 공모사업 선정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산림청 주관 생활 SOC 사업(에너지 및 자원산업 특별회계 지원사업)인 ‘미세먼지 차단 숲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미세먼지 차단 숲은 산림청 역점사업으로 최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이 심각해짐에 따라 삶의 질 향상과 미세먼지 공기정화를 위해 대규모 녹지 축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동안 50억 원을 들여 화순천, 지석천 등에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하게 된다. 나무를 다열·복층으로 심어 대기오염원 발생을 줄이고 전남 녹지축 경관자원으로 활용해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1ha의 숲은 대기 중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연간 168kg 줄여 준다. 도시 숲의 미세먼지 농도는 일반 도심보다 평균적으로 25.6%낮고 초미세먼지 농도는 40.9%까지 낮다. 또한, 도시 숲이 있는 지역은 한여름 평균기온이 3~7℃가량 낮추고 습도는 9~23% 높아 도심 열섬현상도 완화된다. 군 관계자는 “숲이 울창해 청정한 화순이지만 미세먼지가 갈수록 심해져 우려가 많았다”며 “주민들이 맑은 공기를 마시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이번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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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무안군, ‘녹색자금 나눔숲’ 조성으로 찾아가는 산림복지 실현
     무안군(군수 김산)이 삼향읍에 위치한 진성원과 현경면에 위치한 참사랑요양원 2곳에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나눔숲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나눔숲 조성사업’은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으로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해 소규모 ‘숲’을 조성하여 산림환경 기능 증진과 함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서 안정 및 심신 치유를 도모하는 산림복지 사업의 일환이다.         무안군은 사업추진을 위해 시설측 관계자와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 초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내용에 대한 설명과 수목선정, 편의시설 설치 등에 관한 의견을 수렴했고 또한 산림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산림복지진흥원 자문위원들로부터 총 세번에 걸친 기술자문을 실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5월 실시설계를 마치고, 시공사를 선정하여 7월중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나눔숲 조성사업을 통해 진성원에는 편백나무, 대왕참나무 등 수목 25종 3,000여주가 식재되고 산책로와 녹색쉼터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참사랑요양원에는 왕벚나무, 편백나무 등 수목 25종 3,500여주와 맥문동 등 지피류 1,300본이 식재되고 산책로와 녹색쉼터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신청해서 보다 많은 사회적 취약계층에 산림복지 혜택이 돌아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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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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