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4(목)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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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행정 기사

  • 황금연휴 첫날 포천, 홍천 등 전국 산불 잇따라
      산림청(청장 박종호)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 등 황금연휴 첫날 총 6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4월 30일 17시 현재 기준)       * 신고 건수: 25건 (산불 6건, 사전차단 11건, 오인 신고 등 기타 8건) 이번 연휴기간은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를 “경계” 단계로 지속하고  중앙 및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산불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 봄철연휴기간(4.30∼5.5) 산불발생 현황 : (최근10년) 7건, 2.2ha →  (’17) 21건, 5.4ha →  (’19) 13건, 6ha     * 산불 주요 원인(4.30∼5.5) : 입산자실화 58%, 소각 9%, 담뱃불실화 5% 등  ㅇ금일 산불 : 6건(입산자실화-, 쓰레기-, 전답-, 영농폐기물-, 건축물-, 담뱃불-, 성묘객실화-, 조사중6)    - (조사중) 04:58-06:56/경남 김해시 진영읍 여래리 산20/0.06ha 소실/지자체 산불진화헬기 2대/인력 94명/가해자 조사중    - (조사중) 12:35-13:20/경기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산26/지자체 산불진화헬기 1대/인력 28명(예방진화대22, 공무원6)    - (조사중) 14:39-17:00/경기 포천시 내촌면 내리 138(베어스타운)/산불진화헬기 3대(산림1, 지자체2)/인력 48명(예방진화대40, 공무원8)/화선 80m    - (조사중) 15:47-16:45/경북 안동시 풍산읍 매곡리 240-1/산불진화헬기 2대(산림1, 지자체1)/인력 63명(특수진화대10, 예방진화대29, 공무원등14)    - (조사중) 15:50-16:45/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리 812-4(천겸산)/산불진화헬기 3대(산림1, 지자체2)/인력 44명(예방진화대35, 공무원9)    - (조사중) 14:27(15:17 접수)-17:00/강원 홍천군 서석면 청량리 산85-1 정상/산불진화헬기 2대(산림1, 지자체1)/인력 47명(특수진화대11, 예방진화대26, 공무원10)    ※ (재불) 16:29-/경기 화성시 양감면 요당리 640-4/지자체 산불진화헬기 1대 ㅇ산불 사전차단 : 11건(쓰레기-, 전답5, 영농폐기물-, 건축물1, 들불·묘지4, 기타1)    - (전답 소각) 13:38-14:03/경기 고양시 대자동 351-9    - (전답 소각) 13:54-14:06/충남 서천군 마서면 덕암리 243-1    - (전답 소각) 14:15-14:50/전남 진도군 지산면 길은리 28-2    - (전답 소각) 14:45-14:55/전남 영암군 신북면 갈곡리 262-1    - (전답 소각) 14:55-15:45/충남 부여군 외산면 갈산리 1/지자체 산불진화헬기 1대    - (건축물 화재) 10:32-10:48/전북 고창군 고창읍 석정리 산37-3    - (들불) 10:01-10:50/경기 이천시 부발읍 산촌리 432    - (들불) 23:53-00:48/전남 순천시 월등면 갈평리 산45    - (묘지화재) 10:31-10:46/전남 나주시 노안면 오정리 산78    - (묘지화재) 10:39-11:06/충남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신풍리 326    - (원인미상) 08:39-09:52/강원 원주시 부론면 정상리 92/지자체 산불진화헬기 1대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작은 산불도 강한 봄바람을 타고 언제든지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라며 “코로나19로 보여준 높은 시민의식을 산불예방에서도 발휘해 달라”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01
  • (종결) 산림청 중부지방청, 충북 단양 산불 진화 완료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금일 오후 18시 40분경 발생한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용부원리 산13-1번지 소백산국립공원 일원 주불진화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은 금일 산림청 및 지자체 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전문진화대원 등 300여명을 투입해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산불이 완전 진화는 됐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현장 뒷불감시 중에 있으며, 소백산국립공원 등 관계기관과 산불 원인에 대해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요즘처럼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는 작은 불씨도 큰 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태우기, 입산자 화기 취급에 특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4-30
  • (1보) 산림청 중부지방청, 충북 단양 산불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용부원리 산13-1번지 소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 장비(지휘차 2대, 진화차 12대 등)를 투입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공무원 40여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70여명, 전문진화대원 150여명 등 인력 300여명이 현장에 긴급 투입되어 진화중이다. 이번 산불은 오후 18시 40분 경 발생했으며, 험준한 지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풍속은 0.9m/s으로 낮은 상태이다. 중부지방산림청은 가용 가능한 진화장비와 인력을 투입하여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4-30
  • 서부지방산림청, 하늘에서 산불 집중감시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이번 주 석가탄신일과 어린이날 등 연휴기간동안 산을 찾는 여행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드론 활용 산불 집중감시’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서부지방산림청 산불방지대책본부는 5개 국유림관리소와 관내 53개 시·군·구의 산불방지 유관기관과 함께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예방진화대 등 400여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총 동원하여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집중배치, 산불예방 및 진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연휴기간 전국적인 건조특보와 국지적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이 높을 예정임으로 국민 여러분들의 주의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4-29
  • 오리나무잎벌레 피해 일제조사 및 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해마다 돌발적으로 발생하여 피해를 주고 있는 오리나무잎벌레에 대하여 집단생육지역을 정확히 파악하고 예찰 강화를 통한 선제적 방제를 한다고 밝혔다. 오리나무잎벌레는 1년 1회 발생하며 성충으로 지피물 밑 또는 흙속에서 월동하며, 유충과 성충이 잎을 갉아먹어 피해를 준다. 유충은 잎살만 먹기 때문에 잎이 붉게 변색되며 1마리의 섭식량은 약 100㎠이다. 방제는 트리플루뮤론 수화제 25% 등 오리나무잎벌레 약종으로 선정된 약제를 5월 하순부터 7월 하순까지 유충 가해기에 살포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병해충 적기방제를 위한 예찰을 강화할 예정이며, 약제가 살충제인 만큼 민가주변 등 이해 관계자들의 민원 발생이 없도록 하고, 민원 발생으로 실행이 불가한 지역은 약제 살포 방제를 지양하고 알덩이 제거, 솎아베기 등 임업적 방제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29
  • 봄철 산림 스마트한 드론으로 지킨다!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5월 석가탄신일·근로자의날·어린이날 등 연휴로 산을 찾는 등산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하여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불 집중감시를 실시한다. 중부지방산림청은 효율적인 산불예방을 위하여 황금연휴 기간(4.29∼5.6) 동안 중부지방산림청 ‘드론산불감시단’을 포함한 자체 산불 감시조를 편성하여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봄철 증가하는 산나물 산행·채취, 조경수 수목 굴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하여 5월 매 주말마다 산림드론을 활용하여 산림보호 취약지 및 입산객이 많은 지역 등을 단속할 예정이다.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봄철 증가하는 입산자로 인하여 발생되는 산불 및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위하여 첨단 산림드론을 이용할 예정”이라며 “산불 실화자 및 불법행위자에게는 엄정한 법집행이 이루어지는 만큼 봄철 산림 입산자들은 각별한 주의를 가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4-29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드론 활용 산불 집중감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석가탄신일과 어린이날 연휴를 전후로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불 집중감시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재 강원도 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국지적인 강풍이 예보되고, 석가탄신일·어린이날 징검다리 연휴 사찰 방문객과 등산객 등 입산자 증가에 따른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과 소속 7개 국유림관리소에 총 30대의 드론을 보유하고 있으며, 드론을 띄워 산불취약지역과 산림인접지역을 중심으로 입체적인 감시 활동을 통해 산불을 조기에 발견하게 되면 신속한 초동 조치로 산불 확산을 막고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놓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는 행위를 적발하게 되면 산림보호법에 따라 10~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 기상여건과 연휴 기간 입산자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이 높은 만큼 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 활동을 내실있게 추진할 것”이라며 “지역주민께서는 입산 시 화기물 소지를 금지하고 산림인접지역에서 소각하지 말아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29
  • 동부지방산림청, 여름철 풍수해 대비 산사태취약지역 안전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여름철 집중호우나 태풍에 의한 산사태 예방을 위해 4월20일부터 29일까지 산사태취약지역 916개소와 임도, 사방사업 등 산림사업장 안전점검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산사태취약지역 중심의 산사태 재난 대피체계, 주민연락처 구축 현황과 사방댐 등 사방시설 외관점검, 신설임도 사업장 수방자재 비치 여부 등을 점검하였다. 이번 점검으로 인명, 재산피해 위험성이 높거나 긴급조치가 필요한 현장은 즉시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시설물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에는 신속한 안전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9년에는 제18호 태풍 ‘미탁’에 의해 강릉과 삼척 국유림에 발생한 산사태 피해 1.5ha는 현재 70%가 복구되었으며, 여름 장마 이전인 5월 말까지 복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국민 여러분도 축대 등 생활권 주변 안전시설에 관심을 가지고 이상이 발견될 경우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29
  • 스마트 가든! 일상에 지친 현대인의 치유와 휴식 효과 기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년 신규사업인 스마트 가든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스마트 가든 조성·관리 지침서’를 배포했다.    지침서에는 사업개요, 조성 절차, 관리 운영방안과 사업추진에 필요한 주요 Q&A를 담았다.    또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 내에 시범 설치한 사례를 첨부하여 신규사업에 대한 발주, 설계, 시공 등 단계별 절차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이해도를 높였다. 스마트 가든은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및 산업단지 대개조 협업사업 일환으로 산업단지와 일부 공공시설 등의 실내 유휴공간에 근로환경 개선과 쾌적한 쉼터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생활 사회기반시설(생활 SOC : Social Overhead Capital) : 보육·의료·복지·교통·문화·체육시설·공원 등 일상생활에서 국민의 편익을 증진하는 모든 시설    사업장 내 실내공간에 박스 형태로 조성되는 큐브형과 회의실, 휴게실 등의 벽면을 활용하는 벽면형 2가지 형태로 조성되며, 실내에서 잘 자라는 녹색식물을 활용함으로써 긴장 완화를 통해 심신을 안정시켜주고 휘발성 유해 물질을 흡착․흡수하여 공기정화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림청은 매년 300여 대를 조성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도 사업 추진을 위해 현재 기업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수요를 파악하고 있어 설치를 희망하는 기관과 기업체에서 해당 지자체 산림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스마트 가든은 사물 인테넷(IoT)을 활용하여 유지관리비용을 최소화하고 치유와 휴식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정원이다”며 “산업단지 근로자와 공공시설 이용자 및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정원을 통해 심신을 치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29
  • 양산국유림관리소, 장기간 연휴 산불예방 및 단속 활동 강화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은 석가탄신일, 근로자의날,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연휴 기간(4.30∼5.5) 동안 신불산, 간월산, 대운산, 무척산, 대운산 등 및 산불취약지역에 산불감시인력을 집중배치 한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산불이 축구장 1,100배(800ha)가 넘는 산림을 잿더미로 만드는 등 전국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강풍이 계속되고 날씨가 따뜻해짐에 연휴기간 동안 많은 입산자에 의한 산불 발생이 매우 높을 것을 예상되며, 또한, 지속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치면서 산을 찾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다. 산불 감시원 80명, 드론 등 장비를 총동원하여, 입산자 출입시간대 입산 요로 60곳과 임도 입구에서 무단입산자에 대한 계도 및 단속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사찰 화재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전통목조문화재를 보호를 위해 산불소화시설 자체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철저한 대비로 단 한 건의 대형화재도 발생하지 않도록 경계근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다짐하면서, 시민들의 산불 조심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4-29
  • 봄철 황금연휴 기간 ‘산불 안전 총력대응’ 나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오는 30일 부처님 오신 날부터 어린이날까지 징검다리 연휴 기간 중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산나물 채취 시기가 맞물려 입산자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산불 안전 총력대응’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휴기간 중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청정지역인 ‘숲’으로 나들이하는 인파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국에 건조특보가 내려지고 국지적 강풍이 예보되어 산불위험이 한층 높아졌다. 봄철 연휴 기간 중 산불은 매년 지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경우 13건이 발생하여 최근 10년간 평균보다 두 배 가까이 늘었으며, 주요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가 58%로 절반 이상으로 나타났다.     * 봄철연휴기간(4.30∼5.5) 산불발생 현황 : (최근10년) 7건, 2.2ha →  (’17) 21건, 5.4ha →  (’19) 13건, 6ha     * 산불 주요 원인(4.30∼5.5) : 입산자실화 58%, 소각 9%, 담뱃불실화 5% 등 산림청은 부처님 오신 날 등 봄철 연휴 기간인 4월 30일부터 5월 5일 어린이날 기간 중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중앙 및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산불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산불 발생시 산불 진화 헬기 116대(산림청 48대, 지자체 68대)와 소방청·국방부 등 유관기관 헬기 52대 등 총 168대를 동원하여 유기적으로 공조 진화할 계획이다. 특히, 양간지풍으로 대형산불 위험이 높은 동해안 지역에는 초대형 헬기 2대 등 산불 진화헬기 10대를 전진 배치하여 산불 초기부터 강력하게 대응하는 전략을 수립했다. 광역단위 대형산불에 대비 공중진화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불 진화에 특화된 523명을 상시 대기하여 항공기 진화와 더불어 지상대응력을 강화했다.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를 “경계” 단계로 지속하고, 등산로 입구, 상습 산나물 채취지 등 산림 내 취약지 계도 단속 활동을 강화하여 무단입산, 불법 임산물채취 등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엄격히 대응할 방침이다. 특별산림사법경찰관,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감시인력을 총동원하고, 산불위험 시간대(11시∼20시)에 집중적으로 운영하여 야간산불을 사전에 방지한다.     *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행위 20만 원 이하 과태료, 산림에서 흡연 또는 담배꽁초를 버린 행위 30만 원 이하 과태료 부과 박종호 산림청장은 “지난 울주 산불과 안동 산불로 많은 재산피해와 사상자까지 발생하였다”라며, “연휴 기간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대형산불 위험이 매우 높아 산림인접지에서 불 피우는 행위를 삼가고, 산불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산불방지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29
  • 동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 현장토론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이상익 청장)은 4월 28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산1-1에서 숲가꾸기 사업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산림의 기능에 적합한 숲가꾸기 작업 방법과 사업 전 제거되어야 할 나무와 존치하여 가꿔야 할 나무를 선정하는 선목 작업의 방법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술사, 연구사, 영림단 등 전문가들을 모시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열띤 토론의 시간이 되었다.    금회 현장토론회로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산림은 연평균 등산객이 많은 선자령 등산로가 있고, 대관령 양떼목장 등 유명 관광지가 인접하고 있어 경관적으로도 우수한 산림을 가꿀수 있는 방안도 함께 토론하였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 산림의 기능을 최대화하며 공익적으로 우수한 산림을 가꾸는 한편 경관적으로도 뛰어난 산림을 가꾸어 국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다기능적인 산림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29
  • 산나물 무상양여로 산촌 주민소득 향상에 기여!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산촌주민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국유림보호협약 체결마을을 대상으로 산나물 무상양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산나물)은「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후 1년이 경과하고,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산림병해충 예찰 활동 등을 60일 이상 성실히 이행한 마을을 대상으로 양여를 실시한다. 양여 대금은 전체금액의 90% 범위 내로 무상 양여하여 산촌주민들에게 농외소득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여를 받지 않은 지역에서 산나물을 채취하는 것은 위법행위로 임산물의 불법 굴ㆍ채취 행위 적발 시「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오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한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이번 2020년부터 산나물 양여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나물 채취원증을 발급한다고 새롭게 밝혔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유임산물 불법채취 단속 및 계도를 위해 주민들에게 채취원증을 발급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소득향상과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소중한 산림자원의 훼손을 막기 위해 산불 조심기간 동안 산불예방에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29
  • 안동 산불피해지 산사태 우려 지역 긴급 진단... 2차 피해 예방 나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오는 28일부터 10일간 경상북도 안동시 산불 피해지의 산사태 위험성을 긴급 진단하여 2차 피해 예방에 나선다.     * 산불 피해: 산림 약 800ha, 주택 4채, 축사 3동 등 대규모 피해 발생(’20.4.24 ~ 26.) 국립산림과학원, 사방협회, 기술사 등 산사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긴급진단팀은 지리정보시스템 분석 및 드론 촬영으로 대상지를 구획하고, 현장 조사를 통해 긴급조치*가 필요한 대상지를 선정한다.       * 긴급조치 : 응급복구·항구복구 시행 이전 토사 유출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단기간 시공이 가능한 산사태 예방 조치(마대 쌓기, 비닐 덮기 등) 앞으로 산림청은 긴급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한 주요 공정 및 소요 예산을 산출하여 긴급조치·응급복구를 연내 시행할 계획이다.   이광호 산림청 산사태방지과장은 “이번 긴급진단으로 안동 산불피해지의 안전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이라며 “향후 집중호우 시 산사태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28
  • 태백국유림관리소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 동참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은 동부지방산림청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 (3월)시작에 이어 코로나19 혈액수급난 해소에 동참하고자 4월28일 태백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단체헌혈로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를 이어갔다. 이번 태백국유림관리소 단체헌혈은 건강상 미참여 직원을 제외한 전직원 20명이 헌혈에 참여하였으며, 평소 산불예방에 협조해준 지역민에 감사한 마음과 코로나19에 의한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현장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는 취지를 밝혔다.  아울러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를 통해 모여진 헌혈증은 본청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 추진본부를 통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28
  • 산불 진화인력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산불방지 지원센터 신축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효율적인 산불진화 체계 확립 및 산불 진화인력 근무여건 개선, 진화장비 보관시설 확보를 위해 산불방지 지원센터를 신축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산불방지 진화인력 60여명을 운영중이나, 대기 장소나 장비보관 창고 등이 노후화 됐고, 야간 산불이나 장시간 진화작업 시 진화인력이 대기하며 준비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다소 부족해 개선이 필요했다. 이번에 건립되는 산불방지 지원센터에는 산불 진화인력의 대기 장소와 샤워시설 등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을 비롯해 산불진화 차량 차고, 진화장비 보관시설 등이 만들어질 계획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방지 지원센터 조성으로 산불진화인력의 사기를 높이는 동시에 산불재난 대응력을 높일 것이며, 앞으로도 산불진화인력의 근무환경 개선과 장비 관리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4-28
  • 국민들의 木(목)소리를 들려주세요, 29일부터 체험단(서포터즈) 모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국산 목재의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국내 목재산업 활성화 정책 추진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I LOVE WOOD 응원단(서포터즈)’를 4월 29일부터 5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I LOVE WOOD 체험단(서포터즈)’(이하 체험단(서포터즈))는 국산 목재제품 체험과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나아가 국민디자인단 정책 제안 등 수요자 맞춤형 목재 이용 기반(플랫폼) 구축을 지원하게 된다. 체험단(서포터즈)는 매월 제공되는 한목(韓木) 브랜드 상품을 체험하게 되며, ‘I LOVE WOOD 목재문화페스티벌’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한목(韓木)디자인공모전 국민심사단과 산림청 국민디자인단 운영에 참여할 수 있다. 국산 목재 시제품 제작을 신청할 경우 목공창작공유센터(서울 금천구 소재)의 목공멘토링 서비스와 목재 가공 전문 장비를 이용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8개월(5월〜12월)이며, 분야별 활동 실적을 평가하여 우수 체험단(서포터즈)에게는 기관장 표창 등 포상을 지급할 계획이다. 체험단(서포터즈)는 국산 목재 이용에 관심과 애정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29일부터 5월 11일까지 접수된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5월 15일에 최종 30명을 선발한다. 산림청(www.forest.go.kr), 목재 정보 포털(www.ilovewood.or.kr)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하여 지원서 등 관련 서류를 우편 또는 전자우편(woodculture@kawc.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 지원서 접수처 : 서울특별시 금천구 서부샛길 612, 목재문화진흥회 사무국       ** 체험단(서포터즈) 문의 전화 : ☎143341(수신자부담대표 전화) 임영석 목재산업과장은 “체험단(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국산 목재는 비싸고 접하기 어렵다는 국민들의 오해가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체험단(서포터즈) 운영과 함께 “I LOVE WOOD 캠페인, 국민디자인단 운영 등 정부혁신 활동을 통해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국내 목재산업 활성화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28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안전 실태 점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사태 등 여름철 풍수해 예방을 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등 재해 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점검(4. 20 ∼ 4. 29)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점검은 국민적 관심이 높은 대형 산불 및 산사태 피해 복구지를 포함하고 있다. 산림청은 호우 시 산사태 등 2차 피해 우려가 높은 산불·산사태 등 대형 산림재해 피해지에 긴급조치, 항구복구 등의 복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 긴급조치 : 응급복구·항구복구 시행 이전 토사 유출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단기간 시공이 가능한 산사태 예방 조치(마대 쌓기, 비닐 덮기 등) 2019년 강원도 대형 산불피해지는 사방댐 3개소 등 복구사업을 준공하였으며, 2019년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지는 6월 30일 이전 복구 완료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3월 울주군 산불 피해지는 산사태 관련 전문가가 파견되어 긴급진단을 지난 3월 25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에 따라 긴급조치를 우기 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 산불 피해: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일대 약 200ha 규모 피해 발생(’20.3.19 ~ 20.) 또한 산림청은 산사태취약지역과 재난 저감 시설인 사방댐 등이 설치된 사방사업지에 대한 점검도 하여 국민 생활권 주변 재난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사방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행정 처리와 재정집행을 빈틈없이 하여 적기(우기전)에 모든 사업이 완공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다.    * 산사태취약지역이란 산사태로 인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으로 「산림보호법」에 따라 지정·고시한 지역   ** ’20년 사방사업 : 사방댐 296개소, 계류보전 320km, 산지사방 159ha 산림청 이광호 산사태방지과장은 “산림청은 산사태 등 여름철 풍수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국민 여러분도 집중호우 또는 태풍 내습 시 기상정보와 산사태 예·경보에 관심을 가지고 산림 당국의 안내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28
  • 소나무재선충병 소나무류 이동 합동단속 실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 저지를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화목농가, 소나무류 적재 이동차량 대상으로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강릉시와 합동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류 취급업체는 생산 유통에 관한 자료 비치 여부를 확인하고, 이동차량에 대하여는 생산확인표 지참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 또한, 소나무류 취급업체 유통자료 미비치, 생산확인표 없이 불법 유통하는 이동차량, 감염지역으로부터 무단으로 땔감을 취급하는 화목농가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과태료 등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유관기관 합동 단속을 통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인위적인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무단이동을 단속하고자 하며, 지역 주민에게 소나무재선충병 홍보 계도 등을 통하여 경각심을 알리며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28
  • 보은국유림관리소-“부처님오신날·어린이날” 산불방지 총력대응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부처님오신날(4월30일), 근로자의날(5월1일) 및 어린이날(5월5일)로 이어지는 연휴기간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기로 하였다. 매년 5월 산불은 주로 산중턱이나 정상부에서 발생하여 산불 진화에 어려움이 많은 만큼 과거 산불이 발생했던 지역 및 산나물 채취지역 등 취약지 특별관리를 통해 사전예방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되고 연휴와 산나물 채취시기가 맞물리면서 입산자가 급증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다고 보고 집중단속을 통해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행위에 대해서는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산림에서 흡연 또는 담배꽁초를 버린 행위에 대해서는 3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한편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연휴기간에는 건조특보 속에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발생 위험성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산림 내에서는 흡연·취사금지 등 산불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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