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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행정 기사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추석맞이 사랑나눔 실천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24일(목)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유림면사무소의 도움으로 소외계층 위문대상 2가정을 선정해 쌀, 휴지, 통조림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문했다.  또한, 어르신의 편의를 살피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방문 인원을 최소화 했다. 이성관 소장은 “올해 추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특별방역 기간으로 가족의 건강을 위해 외출을 자제하고, 비대면 위문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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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본부
    2020-09-25
  • 찾아가는 숲해설 및 비대면(온라인) 수업으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찾아가는 숲해설 및 비대면(온라인) 영상제작으로 광주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조치 이후 산림교육 운영 활성화 방안을 마련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국민들의 정서적 불안과 심신회복을 위해 학교, 국민의 숲, 도시 숲 등에서 체험프로그램 부스 운영 등 찾아가는 숲해설을 진행하고 부모와 아이들이 가정과 유치원에서 숲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비대면(온라인) 영상을 제작하여 산림교육프로그램을 홍보 및 활용할 계획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박영길 소장은 “코로나19 시대에 맞추어 다양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들의 심신의 회복과 정서적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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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지방청
    2020-09-25
  • 추석 명절 앞두고 「행복소환」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4일(목) 영암지역에 거주는 조손가정을 찾아 격려품과 불우이웃돕기 모금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매년 어려운 저소득 가정과 조손가정을 찾아 쌀, 생필품과 전직원이 모금한 모금액을 전달해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작은 정성이지만 힘을 보탰다 박영길 소장은 「작지만 전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소외된 가정에 잠시나마 행복나누기에 참여 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우리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행복을 나누는 일들이 확산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25
  • 보은국유림관리소, 365 국민평가멘토단과 월오숲길 합동 점검
    보은국유림관리소(이만우 소장)은 365 국민평가멘토단과 합동으로 9월 24일 청주 상당구 월오동에 신설된 숲길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에 참여하는 멘토단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숲해설가 그룹으로, 진입로와 주변 시설물 안전점검과 문화·생태적 가치 발굴을 통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산림청은 정책 전 과정에 국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산림분야별 전문가 총365명을 모집하여 ‘365 국민평가멘토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온·오프라인으로 산림정책 의제발굴기획집행 평가 등 정책단계별로 직접 참여하고 있다.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지난 8월에도 교육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단과 함께 청주 용정산림공원과 구룡산림공원 현장에서 코로나 19 여건에 맞는 유아숲체험원 활용방안 등을 모색한 바 있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숲길이나 산림공원은 지역주민의 활용도가 높으므로, 365 국민평가멘토단의 직접 참여를 통해 국민 중심의 산림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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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지방청
    2020-09-24
  •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산림헬기 천태산 등산로 정비사업 투입!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9월 24일(목) 영동군 천태산 등산로 정비사업에 대형헬기(KA-32)를 투입해 총 17톤의 화물을 운반한다고 밝혔다. 이번 등산로 정비사업을 주관하는 영동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을 조성하고자 산림헬기를 지원받아 관련 자재를 산 능선부에 올리게 된다. 지난 22일, 인양·하화 지역에 대한 안전점검 및 비행경로에 대한 안전저해 요소와 민원 발생 소지 등은 미리 확인한 바 있다.      심태섭 소장은 “등산로 정비 자재 운반은 지자체와 유기적인 업무협업이 중요하며, 천태산이 명품 숲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24
  • 임업진흥원, SK임업과 함께 산림형(예비)사회적기업 협업 및 사회적 가치 창출 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9월 23일(수요일) SK임업,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과 함께 ‘숲에서 Social Business를 SUPEX 하다(1년차)’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림청과 진흥원은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을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부터 SK임업과 함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SK임업 보유 조림지를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 및 창출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의 파급력 등을 평가해 최종 4개 기업을 선정했다.  본 협약은 ‘숲에서 Social Business를 SUPEX 하다(1년차)’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진행되었으며,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앞으로 SK임업 조림지(충주, 천안, 영동, 횡성)에서 아래와 같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한국교육공예저작권협회(대표 한규호)는 충주에서 나뭇잎 색종이, 목재교구재 사업을 중심으로 한 산촌 마을기업 활성화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며, 숲노리누리협동조합(대표 이영미)은 천안에서 호두나무 숲을 활용한 호두 요리, 산림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호두 임가와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감통통숲앤아이(대표 이종현)는 영동 지역에서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의 산림 레포츠 활동인 ‘트리클라이밍’ 및 지역 특산물 표고버섯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사)이음숲(대표 김지혜)은 횡성에서 취약․비취약 계층별 숲 프로그램, 숲길등산지도사 양성 등의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기업들은 사업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산림청과 진흥원으로부터 파일럿 사업비를 지원받으며, 연간 프로그램의 50% 이상은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취약계층 고용 및 지역 임가, 사회적경제기업가 협업 등 상생협력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 영세임가와의 연대와 상생・협력의 사회적 가치 창출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24
  • 함양국유림관리소, 추석 명절 이웃사랑 나눔 실천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올해 추석을 앞두고 함양관내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쌀,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관리소 전 직원들은 자율모금을 통해 성금을 마련했으며, 위문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이번 추석명절 소외이웃 돕기는 전국적으로 유행하는 코로나19바이러스를 감안해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하는 것이 아닌, 함양군청 사회복지과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관리소에서는 1997년부터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모금해 함양군 조손가정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직접방문이 아닌 위문품을 전달하는 식으로 진행하게 되었으며, 함양관리소 직원들의 작은 마음이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온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24
  • 야생버섯, 함부로 먹으면 생명이 위험
    개나리광대버섯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를 위해 산을 찾거나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가을철 산행이 증가함에 따라 숲 속 야생 독버섯 섭취로 인한 ‘독버섯’ 중독사고 주의를 당부했다. 독버섯의 독성은 식후 30분에서 3시간 이내에 중독증상이 나타나며 구토, 발열, 설사 등의 위장장애뿐 아니라 독성성분에 따라 사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통계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9년까지 독버섯, 복어 같은 동·식물이 가지고 있는 ‘자연독’에 의한 식중독사고는 총 21건이 발생하였으며 관련 환자수는 135명으로 나타났다. 붉은사슴뿔버섯   2000년 대한내과학회지에 따르면 치명적인 독버섯인 ‘개나리광대버섯’을 16명이 집단으로 섭취하여 2명은 사망하고 1명은 간부전으로 인해 혈액투석을 받는 등 안타까운 피해가 있었다.  또한, 2015년 대한임상독성학회지에서는 ‘붉은사슴뿔버섯’을 2~3조각으로 얇게 잘라 끓는 물에 삶아 섭취한 후 심한 탈모와 함께 피부가 벗겨지는 임상증례를 발표하였다.  흔히 독버섯은 색이 화려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독버섯 색깔이 모두 화려한 것은 아니며, 화려하지만 식용인 버섯도 있어 잘못된 상식과 속설을 믿고 독버섯을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화경(솔밭)버섯   독버섯에 대한 잘못 알려진 정보로는 ▲색이 화려하거나 원색인 버섯 ▲세로로 잘 찢어지지 않는 버섯 ▲대(자루)에 턱받이가 없는 버섯 ▲벌레가 먹지 않은 버섯 ▲버섯 요리에 넣은 은수저가 변색되지 않는 버섯 등이 있다.  특히 독버섯을 끓는 물에 삶거나 기름에 넣고 요리하면 독성이 없어진다는 생각도 중독사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있어 야생버섯을 함부로 채취해 먹는 것은 금물이다.  야생버섯을 육안으로 관찰하여 독버섯과 식용버섯을 판단하는 것은 매우 어려우며 국내·외 전문적인 문헌 보고 및 물질분석, 유전자 분석 등을 통해 독버섯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흰갈대버섯   따라서, 야생버섯 중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생버섯 섭취를 금해야 하며 독버섯의 명확한 종 구분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버섯연구실(031-290-1188)이나 가까운 버섯전문 연구기관에 문의해야 한다.  산림소득자원연구과 김만조 과장은 “무분별한 야생버섯 섭취는 독버섯 중독사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전문연구기관을 통해 판별 받아야 한다.”라고 당부하였으며 “산림청에서는 산림보호를 위해 불법 임산물 채취에 대해 집중단속 중이며, 산 소유자의 허가 없이 무단으로 임산물을 채취하는 것 또한 불법”이라고 강조했다.   흰알광대버섯   붉은싸리버섯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9-24
  • 나누는 기쁨! 사랑나눔 자선 바자회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23일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성금 모금을 위해 직원들 간의 따뜻한 바자회를 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바자회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하여 입장 전 발열 체크와 손소독을 실시하고, 2m 간격으로 거리 두어 줄 서기 및 한 번에 5명만 입장하도록 제한하는 등 방역 조치 하에 진행되었다. 이번 바자회는 ’19년도 정부혁신 네트워크 ‘즐거운 비행’ 추진 아이디어로 채택된 안건으로, ‘즐거운 비행’이란 적극행정, 정부혁신, 규제혁신 및 업무개선 등 지속적인 과제 발굴과 발전적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경진대회이다. 사랑나눔 바자회에서는 직원들이 의류, 식료품, 육아용품 등 다양한 물건들을 기부해서 필요한 직원들이 구입하고, 모인 금액은 추석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에 성금 및 물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 바자회가 센터 내에서 처음 열렸지만 직원 간 나눔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고 적극행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0-09-24
  • 순천국유림관리소, 추석 맞이 희망 나눔 위문품 전달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9월 23일 순천여성장애인연대센터를 찾아 위문품등을 전달하며 희망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 봉사 등이 중단된 상황에서 따뜻한 손길로 도움을 주고, 생활과 학습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순천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명절마다 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9988쉼터, 지역아동센터, 사랑의 밥 차 나눔, 발달장애인주간센터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추석 명절을 맞아 이렇게라도 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 이었다”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많은 이들이 온기를 되찾기를 바라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24
  • 영암국유림관리소,국민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에 앞장서다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산림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2020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전직원을 대상으로 공유하며,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기로 하였다.  산림청에서는 적극행정 지원제도의 인지도 부족 및 실무자의 책임 부담 등과 같은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행정 위원회를 활성화하고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파격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제도를 개선하였다.  산림공무원이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적극적 업무추진이 곤란한 경우 적극행정위원회에 직접 업무처리 방향 등 의견제시 요청 가능하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선발인원의 50% 이상이 특별승진 등 인사상 가점 대상자가 된다고 한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ㆍ경제적으로 위기인 상황에서 공무원이 적극행정의 의지를 가지고 더욱더 유연한 법령 해석과 현장 대처능력을 발휘하여 적극행정 제도를 더욱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24
  • 산림청 국립수목원, “올해 우리나라 산림의 가을 단풍 예측지도” 발표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올해 우리나라 산림의 가을 단풍 절정을 예측한 지도를 발표했다. 이번에 예측한 지역은 한라산, 설악산, 지리산을 포함하여 우리나라 각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주요 산 19개 지역이다.     - (강원) 설악산, 화악산, (경기) 소리봉, 수리산, 축령산, (충북) 속리산, 소백산, (충남) 계룡산, 가야산, (경북) 주왕산, 가야산, 팔공산, (경남) 지리산, 금원산, (전북) 내장산, (전남) 월출산, 상황봉, (제주) 한라산, 교래곶자왈 올해 단풍은 지리산(10/12, ±5일), 소백산(10/15, ±6일), 설악산(10/17, ±9일)에서 가장 빠르게 절정을 관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전라남도 상황봉(완도)이 10/30(±5일)로 예측된 지역 중 가장 늦게 단풍이 드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 주왕산(경북) 10/19(±7일), 계룡산(충남) 10/20(±6일), 속리산(충북) 10/21(±5일), 한라산 1100도로(제주) 10/22(±5일), 수리산(경기) 10/24(±5일), 내장산(전북) 10/26 (±5일)로 각각 예측됨 특히, 이번 발표한 단풍예측지도는 한국생물계절관측네트워크(K-NPN)에 의해 지난 10년간의 산림 내 현장 관측 자료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시뮬레이션 모델을 적용한 첫 사례로 전 세계적으로도 유사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지금까지 국내․외에서 발표된 대부분 단풍지도들은 산림의 자연식생 관측이 아닌 도시지역에서의 관측을 중심으로 부족한 관측 자료를 보충하기 위해 인공위성자료가 보조적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이번 분석은 우리나라 산림 전역에 분포하고 있는 당단풍나무를 대상으로 29개의 산림지역에서 2009년부터 2020년까지 기록된 현장관측자료(단풍>50%)를 기반으로 대표적인 기계학습(머닝러신) 방법 중 하나인 랜덤포레스트(random forest) 방식을 적용하여 우리나라 산림의 가을 단풍을 예측했다. 당단풍나무 단풍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정수종 교수는 이번에 예측된 가을 단풍지도에 대해 “단풍시기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숲의 심미적 생태계 서비스를 넘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식생의 휴지기 변화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일이다. 따라서 국‧공립수목원 네트워크의 산림식물계절 관측 자료를 이용한 머신러닝 기반의 단풍예측은 인공지능 기법을 식물계절 예측에 적용한 전 세계 첫 사례로, 앞으로 장기간의 관측자료 확보를 통해 예측을 고도화 시킨다면 기후변화에 대한 생태계 변화를 예측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립수목원 손성원 박사는 이번 분석 자료에 대해 “현장 관측과 인공지능기법을 활용한다면 매년 봄철이나 가을철에 발표되는 우리나라 개화, 단풍지도의 좀 더 정교한 예측 시스템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이를 위해서는 산림 내에서의 식물계절현상(phenology) 현장 관측 자료의 장기적인 축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당단풍나무 단풍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0-09-23
  • 동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 설계 경진대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오는 9월 23일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예밀리 산1에서 숲가꾸기 담당 공무원의 실무경험 축적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숲가꾸기 설계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동부지방산림청 소속 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한 팀씩 출전하여, 흉고직경 측정 및 제거목 선목 등의 표준지 조사부터 단가산출서, 원가계산서 산출 등의 설계내역서 작성까지 숲가꾸기 사업 설계의 전 과정을 평가한다. 또한 이번 경진대회에 출전하는 각 팀은 숲가꾸기 담당 팀장과 입사 1년 이내의 신규자가 2인 1조로 구성되었으며, 이는 자연스레 멘토·멘티가 되어 업무능력 향상은 물론이고 경력직원과 신규 직원간 유대감과 친밀감을 형성하여 인적 근무환경 개선의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담당 공무원들의 직무역량 강화 및 숲가꾸기 사업 품질 향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며 “숲의 다양한 가치를 높이는 현장 기술을 갖춘 산림 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직무역량 강화에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3
  • 새만금수목원 조성 예정지에 식물을 미리 키워본다?
    국립새만금수목원 시험연구지에 나무를 심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한국수목원관리원(이사장 김용하)과 함께 23일 새만금수목원 조성 예정지에 멀구슬나무, 황근 등 염분과 바람에 저항성이 있는 식물 중 120종 2,700본을 심었다. 이는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이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새만금수목원 예정지 생육 적응성 및 생육 기반 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새만금 간척지에서 식물 환경 적응성을 검증하기 위해 시험 연구부지에 조성된 식재 기반(약 5,400㎡)에 심은 것이다. 식재된 식물은 생육상태와 적응성에 대하여 지속해서 관리하며 관찰을 진행한다.  국립새만금수목원 시험연구지에 나무를 심다   새만금수목원은 간척지에 조성되는 해안 식물 수목원으로 2027년 개원할 예정이며 현재 기본설계 중이다. 수목원 조성 예정지는 강한 북서풍과 염분이 있는 토양으로 식물이 생육하기에 매우 어려운 환경이다. 따라서 성공적인 새만금수목원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새만금 간척지 환경’에 잘 적응하여 살아가는 식물의 생육 검증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번에 심은 나무는 한국수목원관리원에서 수집하고 증식한 개체들로 1∼2년생부터 5∼6년생까지 다양하다. 생장 관찰을 통해 환경 적응 수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종(species)은 향후 다량 증식하여 새만금수목원의 방풍림, 경관림, 주제원 식물로 활용된다. 황근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새만금수목원에 식재되는 식물 선정, 다량 증식뿐만 아니라 식물이 잘 생장할 수 있는 환경 즉, 바람과 염분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방풍림, 생육기반 조성 연구도 함께 진행 중이다. 연구 결과는 해안 식물 수목원인 새만금수목원 시공 단계에 반영될 예정이다. 멀구슬나무     황근     멀구슬나무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23
  • 새만금수목원 조성 예정지에 식물을 미리 키워본다?
    국립새만금수목원 시험연구지에 나무를 심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한국수목원관리원(이사장 김용하)과 함께 23일 새만금수목원 조성 예정지에 멀구슬나무, 황근 등 염분과 바람에 저항성이 있는 식물 중 120종 2,700본을 심었다. 이는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이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새만금수목원 예정지 생육 적응성 및 생육 기반 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새만금 간척지에서 식물 환경 적응성을 검증하기 위해 시험 연구부지에 조성된 식재 기반(약 5,400㎡)에 심은 것이다. 식재된 식물은 생육상태와 적응성에 대하여 지속해서 관리하며 관찰을 진행한다.  국립새만금수목원 시험연구지에 나무를 심다   새만금수목원은 간척지에 조성되는 해안 식물 수목원으로 2027년 개원할 예정이며 현재 기본설계 중이다. 수목원 조성 예정지는 강한 북서풍과 염분이 있는 토양으로 식물이 생육하기에 매우 어려운 환경이다. 따라서 성공적인 새만금수목원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새만금 간척지 환경’에 잘 적응하여 살아가는 식물의 생육 검증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번에 심은 나무는 한국수목원관리원에서 수집하고 증식한 개체들로 1∼2년생부터 5∼6년생까지 다양하다. 생장 관찰을 통해 환경 적응 수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종(species)은 향후 다량 증식하여 새만금수목원의 방풍림, 경관림, 주제원 식물로 활용된다. 황근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새만금수목원에 식재되는 식물 선정, 다량 증식뿐만 아니라 식물이 잘 생장할 수 있는 환경 즉, 바람과 염분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방풍림, 생육기반 조성 연구도 함께 진행 중이다. 연구 결과는 해안 식물 수목원인 새만금수목원 시공 단계에 반영될 예정이다. 멀구슬나무     황근     멀구슬나무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23
  • 내년도 산림·임업분야 연구개발 추진에 1,493억 원 투입
      산림청 이미라 산림산업정책국장이 내년도 산림·임업분야 연구개발 추진에 1,493억 원을 확보했다고 보고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23
  • 충주국유림관리소, 갑질 근절 선포식 개최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9월 23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가졌다. 이번 선포식은 공무원의 기본원칙인 청렴의지를 숙지하여 국민들께 신뢰받는 산림행정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원들은 청탁금지법 준수를 위한 청렴서약과 음주운전 근절 서약에서 참여하고, 갑질 근절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일섭 소장은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해 일상 속 의식과 행동 변화가 필요하고, 민간과 공공분야 전반에 걸친 갑질근절 문화 확산에 노력해 줄 것“을 강조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 여건에 수해까지 겹친 상황에서 추경 예산 등을 집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9-23
  • “2020년 새로운 산림신품종 특성조사요령(TG) 제정한다.”
    2020년 제4차 특성조사요령 제정을 위한 전문가 협의회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9월 22일, ‘제4차 특성조사요령 제정을 위한 전문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전문가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개느삼, 쥐꼬리망초 등 6종의 산림식물의 신품종심사를 위한 특성조사요령을 연내에 제정할 예정이다. 식물신품종보호제도는 신지식재산권으로써 신품종 육종가의 권리를 법적으로 보장하여 보호 품종에 대한 상업적인 독점적 권리를 부여하여 육종가가 투자한 비용과 노력을 보상(로열티: 사용료)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제도이다. 신품종에 대한 보호권 여부를 심사하기 위해서 재배시험을 실시할 때나, 육종가가 신품종을 출원하기 위하여 출원서를 작성할 때는 식물의 어떠한 특성을 어떻게 조사할 것인지를 정해놓은 지침이 필요한데, 이것이 바로 특성조사요령(Test Guidline, TG)이다.  개느삼   이번에 개최한 전문가회의에서는 쥐꼬리망초, 개느삼, 국수나무, 더위지기, 터리풀, 관중 등에 대한 특성조사요령 초안을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학계와 민간의 전문가 등으로 이루어진 전문위원 간의 검토와 토론을 통하여 제정 초안을 도출하였다. 품종관리센터는 식물자원이 미래산업에서 중요한 소재 및 자원으로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산림식물 중에서 품종개발 가능성이 높은 산림작물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식물별 특성조사요령 개발에 힘쓰고 있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코로나 19 상황에서 업무추진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지만, 참석인원 최소화 및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국내 산림 신품종 보호제도의 기본이 되는 특성조사요령 제정을 조속히 추진하여 신지식재산권 보호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국수나무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0-09-23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사립자연휴양림에 전자출입명부 기술지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의 확산 예방 및 자연휴양림 내 코로나 발생 시 역학조사 지원을 위하여 23일 사립자연휴양림의 전자출입명부(QR코드) 도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기술 지원하는 전자출입명부는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없이 자연휴양림에 비치된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나 포털사이트 앱으로 촬영하면 작성이 가능하다. 작성 시에는 출입명부와 문진표를 함께 작성하며, 수집된 모든 개인정보는 암호화하여 보관하고 4주 후에는 일괄 삭제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상대적으로 정보기술 활용이 열악한 사립자연휴양림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앞으로 공립자연휴양림에 전자출입명부 도입을 기술지원 할 계획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전자출입명부 도입은 감염병 확산 방지와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조치인 만큼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께서는 올바르게 작성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으며, “이번 공·사립 자연휴양림의 전자출입명부 도입 기술지원을 시작으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공·사립 자연휴양림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고,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편리하게 자연휴양림을 누리실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9-23
  • 춘천국유림관리소, 매의 눈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2020년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의 조기발견과 피해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춘천·화천·철원지역을 지자체와 합동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조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과 미감염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지상예찰이 어려운 비가시권 지역 및 산악지역의 병해충 감염목과 고사목 등을 중점 예찰한다.    ※ 피해지역: 춘천시 동산면, 남산면 일대, 미감염지역: 화천, 철원지역 특히 예찰조사 중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즉시 GPS자료를 취득하고 항공예찰 완료 후 지상정밀예찰조사를 실시해 해당 고사목의 시료를 채취 및 분석,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한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전(3월말)까지 전량방제를 추진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그 지역 실정에 맞는 방제계획을 수립하여 적극행정에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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