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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행정 기사

  • 원주산림항공관리소, 전화친절 교육실시
    고객에게 친절히 다가가는 공직문화 형성을 위해 14일(월)14:00 원주산림항공관리소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화친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딱딱한 공직문화를 부드럽고 친근감을 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고객만족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웃음으로 전화 받기”, “고객에 입장에서 전화 받기” 등으로 직원들에게 전화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친절생활화가 될 수 있도록 제고하였다. 김연수 관리소장은 직원들에게 친절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친절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하반기 평가결과에 따라 직원별(근무성과 및 포상)평가에 반영하여 인센티브 및 패널티를 부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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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본부
    2009-09-14
  • 농촌에 산림항공 수호천사들이 떴다 !
     지속적인 경기침체 속에서 원주산림항공 수호천사들이 산불진화· 항공방제가 아닌 농사꾼으로 오는 8일(화)09:00 강원도 진부면 호명리에서 전 직원이 손· 발을 걷어 부치고 농촌 일손돕기에 나선다. 이날 농촌 일손돕기는 지난 집중호우로 인한 농가피해가 많이 발생되었던 재난 지역으로 농가의 일손부족을 덜어 드리고, 농촌에 활기를 되찾기 위해 감자 캐기, 제초작업 등 농촌 어르신들과 함께 땀 흘리고 흥겨운 시간의 장을 마련하고, 농가소득증진을 위해 이번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주산림항공관리소는 농촌사랑 나눔 실천으로 직원들의 화합과 친교를 다지고 지역 농촌에 도움이 되기 위해 매년 실시하여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9-07
  •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사랑실천 봉사활동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방봉길)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지난 4일(금요일) 강릉항공관리소 헬리콥타봉사회 봉사동아리 회원들이 강릉시 남항진동 저소득층 독거노인 4명(박규남 외 3명)을 선정해 연탄 1천장을 구입․배달하고, 같은 날, 저소득층 어린이공부방 「소망아동센터」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실내 도배작업을 실시했다.   소망아동센터 어린이 20명을 관리소에 초청해 헬기 물투하 시범 등 헬기체험행사와 직원 및 어린이들 간의 오락시간을 통한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간식으로 마련한 피자와 수박이 아이들의 동심을 한껏 들뜨게 했다.   이날 지원된 비용은 사랑나눔기금 30만원과 봉급반납기금 40만원을 더해 총 70만원이 지원됐고 시나브로 헬리콥타봉사회의 꾸준한 사회봉사활동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의 봉사단체들의 지원과 도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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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본부
    2009-09-07
  • 산림항공본부 유조차관리담당자 연찬회 실시
    산림항공관리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최근화)에 따르면󰡒산림항공기 운영과 관련하여 철저한 유류관리를 통해 항공기 임무수행에 만전을 기하고자 각 관리소 유조차관리담당자 총 22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9월4일~9월5일(02일간)까지 익산관리소 회의실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늘 실시하고 있는 유조차관리담당자 연찬회는 유류관리를 비롯하여 유조차운영의 문제점 해소와 개선방안, 항공유저장소 및 유류시설 안전관리 등에 대해 토론함으로써 안전한 유류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산림항공관리본부 곽래영 실장은󰡒항공기를 운영함에 있어 유류관리가 가장 중요한 만큼 각 관리소 유류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발전방향 등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산림항공관리본부 담당자에 따르면󰡒유조차는 한번의 실수로 기름유출 등 대형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유조차와 항공유를 담당하는 담당자들이 전문적인 기술을 습득하고,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토론을 통해 유조차 관련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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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본부
    2009-09-04
  • 국립농업과학원, 산림항공관리본부 방문 견학
    산림청 산림항공관리본부(본부장 조건호)는 9월 3일(목) 농림수산식품분야 유관기관간 협력도 증진을 위해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농업과학원’의 연구진(14명)을 초대하여 부처간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협력하는 방안에 대하여 토의를 실시하였다.   산림항공관리본부는 이날 ‘SKY산불기동대’의 산불진화 업무소개를 시작으로 항공기 안전관리 시스템과 정비 품질관리 체계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한 국립농업과학원에서 연구 진행중인 ‘농용 무인방제헬기’ 연구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항공방제 정보를 공유하였다.   산림항공관리본부와 국립농업과학원의 연구진은 무인헬기를 이용한 항공방제의 안전관리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며, 무인헬기를 방제 임무에 접목할 수 있는지에 대한 토론도 이어졌다. 국립농업과학원은 농촌진흥청 산하기관으로 안전한 농산물 생산기술 개발 연구를 주로 하고 있으며, 무인헬기연구를 위해 산림청 헬기 운영정보를 공유하고자 산림항공관리본부에 부처방문 프로그램을 방문신청하였고 참여결과 100점 만점 기준 93점으로 평가하여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산림항공관리본부는 이번 간담회를 발판으로 앞으로 공동 연구 과제 발굴 등에 대해 지속 협의할 계획이라고 하였으며 8개 산림항공관리소가 9월 중 농림수산식품부 및 농촌진흥청에 방문하여 업무 공유토록 할 예정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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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본부
    2009-09-04
  • 산림항공가족, 지체장애우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최근화)는󰡒경기침체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재활시설(새소망)을 9월3일 방문하여 산림항공가족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늘 방문한 사랑의 손길 ‘새소망’은 익산시 남중동에 위치한 지역사회 재활시설로 지체발달장애우 45명이 생활하는 복지시설로 이들이 생활하면서 꼭 필요한 생필품과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랑의 손길 ‘새소망’ 원장은 󰡒우리 원은 지역사회재활시설(장애인이용시설)로 장애 아이들이 사회활동에 적극참여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지만 장애우에 대한 사회적 인식부족으로 후원이 적어 어려움이 많다󰡓고 말하면서 오늘 산림항공가족 여러분들이 방문해 주고 많은 도움을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함을 표했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지체발달장애인과 아동복지시설들이 많이 있다󰡓고 말하면서󰡒사회적약자인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지만 지속적 관계를 통해 이웃과 함께하고 사회와 소통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산림항공가족들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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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본부
    2009-09-04
  •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 산림항공가족이 앞장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최근화)에 따르면󰡒산림항공가족들이 청렴한 공직문화정착을 위해 9월3일(월) 오전 10시에 31명이 참여하는 가운데「청렴실천의 날」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공직문화 기강확립을 위한「청렴실천의 날」행사는 청렴국가 사례분석, 한국의 공직자 청렴수준 및 국가의 청렴경쟁력 등 공직자들의 부정부패 척결과 투명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실천 결의를 통해 산림항공가족들의 청렴실천 의지를 보다 강화하고 솔선수범해 나감으로써 산림항공관리본부가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조성에 앞장서 나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청렴실천의 날」운영에 내실을 기하기 위해 매월 실시하고, 공직자들의 청렴문화정착 등 반부패 청렴문화 조성에 박차를 가하여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깨끗한 산림항공가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비윤리적인 전통과 사회문화적 관행들이 아직도 있는 만큼 이러한 관행을 과감히 개선함으로서 원칙과 정의가 통하는 선진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산림항공가족이 앞장 서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9-03
  • 산림항공안전 간담회 개최
     산림항공관리본부(본부장 조건호)는 2009년 9월 2일 수요일, SC 컨벤션센터에서 외부 항공안전 전문가 2명(한서대학교 최연철 교수, 교통안전공단 최영재 박사)과, 산림항공관리본부 항공안전과장, 조종사, 정비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효율적인 항공안전업무 추진을 위한 “산림항공안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한서대학교 최연철 교수는 산림항공관리본부의 2년차 무사고 달성을 축하하면서 앞으로 계속적인 무사고 달성을 위해서는 내실있는 안전관리가 중요하며 특히 조종사의 계기비행, 야간비행 자격 유지 등 실무적인 차원에서의 교육훈련을 강조하였다.   교통안전공단 최영재 박사는 사람 중심이 아닌 시스템 중심의 안전관리체계가 구축되어야만 사람의 인적실수에 의한 사고를 최소화 시킬 수 있으며 내·외부 안전감사를 주기적으로 정례화시키는 방법을 제안하였다.   산림항공관리본부 김만주 항공안전과장은 과거에 비해 안전문화가 많이 향상된 것으로 평가하면서도 비행임무 시간외 승무원들의 긍정적인 휴식문화 창출과 해외 산불현장 항공기 운영 시스템 견학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산림항공관리본부는 항공안전과의 조직확대 개편을 시작으로 항공법 체제로의 적응과 전면적인 규정을 수립하는 등 최근 2년간 수많은 세부안전과제가 새롭게 시행되었는데 이번 산림항공안전간담회에서 도출된 문제점 및 개선점을 중장기 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산림항공관리본부는 세계 수준의 헬리콥터 운영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금번 산림항공안전 간담회를 통하여 무사고 2년을 넘어 무사고 10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인 산림항공기 운영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비전을 이루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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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본부
    2009-09-02
  • 무인감시카메라설치로 산불예방 이제는 문제없다
    산림청은 산불방지의 첨단감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산불감시카메라를 설치하고 있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최근화)에 따르면󰡒갈수록 중ㆍ대형화되는 산불과 산사태를 24시간 예방 및 감시할 수 있는 무인감시카메라를 설치하기 위해 대형헬기(KA-32T) 1대를 투입하여 계룡시 향적봉, 논산시 벌곡면 함박봉 등에 총 25톤의 자재를 9월1일~9월2일까지 운반 한다󰡓고 밝혔다. 이번 화물운반은 충청남도의 요청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계룡시 향적봉과 논산시 함박봉, 태봉산 등 3개소 산불감시카메라 3대를 설치하며, 운반자재는 카메라, 철탑, 시멘트, 모래, 기타자재 등 총 25톤의 자재를 대형헬기(KA-32T) 1대를 투입하여 9월1일~9월2일(02일간)간 운반한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최근 전 세계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산불로 몸살을 알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산불의 안전지대가 아니다󰡓며󰡒산불무인감시카메라는 산불취약지역에 설치함으로써 24시간 산불예방ㆍ감시가 가능하고, 산불이 발생하면 산불발생위치, 산불의 규모, 산불의 진행방향, 기상 등을 산불상황실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이 가능 하므로 산불초등진화에 많은 도움이 되는 만큼 안전한 임무수행을 할 수 있도록 항공기 안전운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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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본부
    2009-09-01
  • 서울국유림관리소,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서울국유림관리소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 및 산불예방 시스템 조기 구축을 위하여 평년보다 2달 앞당겨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9명을 모집한다. 응시자격은 모집공고일 현재 연천군, 포천시, 동두천, 양주시, 동두천시 거주자로서 신체건강하고 성실한 자로 서울관리소에서 원서를 교부받아 오는 9월 7일 12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선발방법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 및 기초체력 테스트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선발시 임업기능인교육 6주이상 이수자, 산불진화훈련 이수자, 차량, 오토바이 등 기동장비 소유 면허 소지자는 우대조건이 부여된다.  또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임금은 1일 1인 4만2천원(1일 8시간 기준)이며 산불발생 위험도에 따라 근무시간을 연장 또는 단축 운영한다.  관리소 측은 가을철 산불기간은 11월1~12월15일이나,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과 조기에 산불예방시스템을 구축하여 산불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평년보다 2달 앞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모집․운영한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8-31
  •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산림항공관리본부 방문”예정
     산림항공관리본부(조건호 본부장)는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농림수산식품 분야 부처간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실시하는 ‘부처 방문 프로그램’을 자체 실천하고자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부 과장 외 14명을 초청했다.   행사는 2009년 9월 3일(목) 본부 격납고 등에서 SKY산불기동대의 봄철 산불진화 영상 상영, 헬기 제원 및 장비 소개, 헬기 시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프로그램 이후 업무추진 간담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상호간 일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협력할 과제에 대한 협의의 시간을 갖는다.   산림항공관리본부 관계자는 농림수산식품분야 부처 방문 프로그램을 통하여 ’부처간 현장 업무이해‘를 통해 상호간 우수 정책 아이디어를 창출하기위한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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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본부
    2009-08-28
  • 산악암벽사고 대응 기술능력 향상 훈련
     최근 산악암벽등반 객 들이 늘어남에 따라 원주산림항공관리소(김연수 소장)는 전문기술을 요구하는 산악암벽사고 구조 훈련을 오늘 화천군 용화산 일대에서 25일부터~26일까지(2일간) 암벽구조 1인 구조 및 2인1조 등 다양한 구조방법을 실시하여 효율적인 구조방법을 찾는 훈련으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원주산림항공관리소 산림항공구조대 팀장 채승호외 4명 참여한 가운데 암벽등반 및 하강, 기초체력단련 시작으로 산행 중 발생하기 쉬운 낙상, 추락, 실족으로 인한 골절환자 응급처치와 산악구조장비를 활용한 인명구조 및 환자인양 등으로 훈련을 실시하였다.  김연수 관리소장은 “매년 증가하는 산행인구 및 등산객들이 안전관리 소홀로 산악사고가 늘어나고, 특히 암벽등반 중 추락사고 및 낙상 사고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처하기 위해 암벽등반 장소에서 산악훈련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8-26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무사고 5년 달성 안전특강!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용진)는 경북북부지역과 대구광역시 지역의  산불진화, 인명구조, 화물공수, 산림병해충 등 다양을 임무를 수행하면서 5년 동안 단 한건의 사고 없이 안전무사고 비행을  8월 24일 달성하였기에, 항공안전에 대한 불감증해소와 사고예방 및 안전지식 함양을 위하여 한서대학교 회전익 학과장을 초빙하여 󰡒혹서기 헬기 안전관리󰡓라는 주제로 항공안전 특강을 오는 8월 27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지난 2004년 8월 24일 경남 의령에서 벨206헬기가 밤나무 항공방제 도중 약제탱크 붐(B0OM)대가 나무에 걸리면서 추락한 사고이후 철저한 안전비행 관리와 국ㆍ내외 안전교육 이수로 5년 무사고를 달성하였다.  이날 항공안전특강에는 한서대학교 회전익 학과장(항공안전학 박사)최연철교수가 직원들과 함께 안전특강과 안전관련 질의 및 토의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하반기 산림임무수행 중 단한건의 사고가 없기를 기원하고,  21세기 안전사고 없는 항공기 최우수 안전관리 운영기관으로 거듭나길 다짐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8-26
  • 밤 나 무 항 공 방 제“ 무 사 고 2 년 차 ”달 성
    산림항공관리본부는 2007년 8월 20일 헬기 추락사고 이후 2년간 안전관리 프로그램 개발 등 끊임없는 안전 강화의 노력으로 안전한 밤나무 항공방제 ‘무사고 2년차’라는 결실을 맺었다.   지난 2000년 이후 8년간 10건의 사고 중 밤나무 항공방제를 하다 발생한 사고가 무려 6건이며, 6명의 인명피해와 4대의 헬기 손상과 더불어 85억원의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 이러한 사고가 다시는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을 최우선의 목표과제로 삼고, 안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 달성하게 된 밤나무 항공방제 ’무사고 2년차’라는 성과는 산림항공관리본부에 있어 의미가 크다.   지난 7월 17일부터 시작된 밤나무 항공방제는 8월 21일 충남 부여 일대를 마지막으로 전국의 총 2만9천300백여ha(여의도 145배 크기)를 대형 헬기 2대, 중형헬기 9대가 34일간 투입되어 밤나무 해충박멸 임무를 안전하게 완료하였다.   특히 올해에는 밤나무 항공방제가 시작되기 전에 전국 21개 지역의 이ㆍ착륙장을 안전점검관이 사전 점검하고, 현장의 기상을 급유원이 실시간 전달토록 개선하는 등 항공방제에 필요한 안전조치를 제도화하여 실행하였다. 또한 현장에서 모의 방제 훈련을 통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여 밤나무 항공방제의 안전을 한층 더 강화하여 방제임무에 착수하였다.   산림항공관리본부(조건호 본부장)는 금년 밤나무 항공방제 ‘무사고 2년차’달성을 넘어서 앞으로도 끊임없는 제도개선과 철저한 안전관리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으로 안전한 항공방제가 이루어지도록 발전시켜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8-19
  • 동부지방산림청, 화생방 및 산림 화재 진압 훈련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전·평시 연계 통합된 국가비상사태 확립을 목표로 전시대비계획 검토 및 절차숙달, 국민안전과 밀접한 분야의 현장대응능력제고, 국민안보의식 제고노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2009 을지연습을 8월17일~19일(정부훈련은 20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전시에 발생할 수 있는 화생방 및 산림 화재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8월18일 오후 2시에 화생방 훈련을 실시하고 소속기관인 강릉국유림관리소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함께 청사 및 청사인근의 화재를 가정한 소방 및 응급조치 훈련을 실시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8-18
  • 원주산림항공관리소, 밤나무항공방제 안전사고 없이 임무 완료
     원주산림항공관리소는 7월~8월까지 실시한 밤나무항공방제를 안전사고 없이 안전하게 임무수행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7월~8월까지 밤나무방제시기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시점에서 사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항공방제훈련으로 비행능력을 배양하고, 승무원들의 안전 교육을 수시로 실시함으로 항공방제 임무 시 안전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고취하였다. 특히 김연수 관리소장은 “항공방제 지역을 수시로 방문하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짐으로 인해 직원들 또한 안전인식을 고취함으로 이번 방제시기를 아무런 안전사고 없이 무사이 마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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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본부
    2009-08-18
  • 산림항공시설개방 체험학습 견학 접수!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용진)는 산림항공개방 행사를 오는 8월17일 ~ 8월 21일까지 안동시의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항공시설 견학을 희망하는 기관의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2002년 2월에 개청하여 대구ㆍ경북의 산불예방 및 진화, 산림병해충방제, 재난 및 인명구조, 기타 산림사업지원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기관으로  2003년도부터  한시적으로 청사를 개방하여 현재까지  북부권역 기관단체, 초등생, 어린이, 유아 , 유치원생, 지체장애아등 총 5,000여명이 산불헬기운용기관 항공시설 체험행사를 다녀갔다.  이에 따라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8월에 접수받은 희망날짜 별로 8월말부터 2주일동안 산림항공시설개방 행사를 실시할 것이며, 행사의 개요는 관리소 푸른 산 산림보호 산불방지 동영상 상영, 헬기제원소개, 헬기지상탑승, 산불미담사례 및 기념촬영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경북 북부지역의 어린이들 및 유치원생들에게  산림항공시설을 한시적으로 개방하여 산림청에서 하는 산림보호사업과 산불조심 및 다양한 일들을  어린이들에게 일깨워 숲에 소중함을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8-17
  • (시) 아니 절 이렇게 버리시나요
    아니 절 이렇게 버리시나요               槿岩/유응교 갈대가 서걱이는 천변에서 오늘도 차가운 비를 맞으며 홀로 지샌다. 그러나 온갖 욕심으로 가득한 탐욕의 궁둥이를 떠받치던 삶 보다 얼마나 홀가분한가. 한때는 나도 피곤에 지친 그대를 포근하게 안아 주었건만 이제는 이렇게 무참히 버려진 신세 내 비록 찢기운 몸으로 속살이 드러난 채 풀숲에 버려져 있지만 맑게 흐르는 개울물 소리가 진실을 가장한 당신의 위선의 웃음소리 보다 내마음을 한결 편하게 하오   탐욕에 눈이 어두운 당신의 음울한 거실보다 싱그러운 풀향기와 별빛이 이렇게도 좋으니 차라리 나 이제 버겁고 힘겨웠던 지난 날일랑 모두 잊어버리고 언제까지 이곳에 있고 싶구려.   다리 밑 풍경                                          槿岩 유응교 낡고 우중충한 콘크리트 다리 밑에 허름한 점퍼를 걸친 노인들이 앉아 있다. 세월이 흘러가듯 하염없이 시내는 흐르고 흐르는 세월을 잡을 수 없는 노인들이 세월을 한탄하고 있다. 다리가 성치 못한 의자 서 너 개 허리도 상처 난  소파들이 다리 아픈 노인의 맘을 아는 듯 허리 휜 노인의 심정을 아는 듯 간신히 노인들을 부축해 주고 있다.   구겨진 지폐보다 더 구겨진 삶을 등 뒤로 하고 화투짝을 뒤적거리며 한낮의 더위 속에서 불어오는 다리 밑 바람결에 한사코 시간을 붙들고 있다. 백일홍의 슬픔                                                            槿岩/유응교 그대 잠든 무덤가에 저도 함께 묻히어 백일동안 피어 있는 심정을 아시는지요 그대가 바다건너 괴물을 죽이고 승리하면 흰 깃발 날리며 오신다더니 괴물의 피가 물들어 붉은 깃발이 된 줄도 모르고 그 자리에서 순절한 저를 용서 해 주세요. 그렇다고 당신마저 제 뒤를 따라오시면 어떡합니까 붉게 타오르는 제 사랑의 빛깔이 백일동안 시들지 아니하고 그대의 무덤가에 피어 있는 까닭을 그대는 모르실거에요. 바닷가에서 백일동안 애타게 기다리던 제 심정을 그대는 정말 모르실거에요. 그러나 저는 행복합니다. 그토록 기다림을 준 그대가 있었기에 오늘도 이렇게 불타는 가슴으로 마냥 행복하니까요. 안면도 파도리                                      근암/유응교   안면도 파도리 저 하얀 파도 언제부터 저토록 뒤척이었나   안면도 조용히 잠들려 해도 밤새 보채며 흔들어 깨우네   아이들은 하나 둘 파도에 밀려 은모래 털어내며 뭍으로 가고   파도리 초등학교 파도에 젖고 마지막 졸업식장 눈물에 젖네   파도에 밀려 떠나가는 게 어디 저 파도리 아이들 뿐이랴   우리의 사랑도 저 물새들도 세월 따라 저렇게 떠나가는 걸   안면도 파도리 저 하얀 파도 언제쯤 깊은 잠 꿈속에 들까 산나리꽃의 나들이                              槿岩/유응교 봄바람이 불면 가슴이 울렁거리고 바람이 난다더니 제가 바람이 들었나 봐요. 물방울 무늬 컬러에 붉은 원피스 받혀 입고 머리는 부풀리게를 하고 주근깨는 분 화장으로 단장을 하니 그래도 산골 소녀티는 벗어났지요 가는 허리 낭창거리며 산길 나서는 제 모습이 어때요 이렇게 좋은 봄 날 가슴이 울렁거리는 게 어디 저 뿐인가요. 당신도 때때로 멋을 부리고 선 그라스에 양산 받치고 머플러 휘날리며 신 바람나게 집을 빠져 나온 적 있죠 그렇다고 제 순결까지 의심하지는 마세요. 아무리 세도가 높다고 저를 함부로 했다가는 제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라도 저는 저의 순결을 지킬 테니까요.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 앞이라면 몰라도 제 마음을 결코 열지 않을 거에요. 때때로 멋을 부리고 흥겨운 발걸음으로 콧노래 부르며 즐겁게 꼭 닫힌 문을 열고 세상 밖으로 나와 보세요. 언제나 사랑과 행복이 가득 넘칠 테니까요.  
    • 산림행정
    2009-07-30
  • 산림청 방제헬기 또 추락.... 다시는 없기를
    산림항공관리본부(본부장 조건호)는 2006년 7월 27일(목) 밤나무 항공방제 현장에서 순직한 고 이재익 기장의 3주기 참배를 위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았다. 올해도 어김없이 밤나무 항공방제 시기가 찾아왔고, 산림항공관리본부는 다시는 헬기추락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필사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산림항공관리본부는 지난 2-3년 사이 밤나무 항공방제시 발생한 헬기 추락 사고를 한시도 잊지 못하고 있다. 2006년 7월 27일(목) AN-SAT(안사트)헬기 추락과 2007년 8월 20일(월) BELL 206(벨)헬기 추락으로 3명의 기장과 1명의 정비사가 순직하였다.  밤나무 항공방제시 사고 발생율이 가장 높은 이유는? 바로 약제를 지상에 골고루 살포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저공비행을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저공비행을 하다 보면, 약제 살포를 위한 붐대가 나무에 부딪치거나, 또는 이를 피하기 위해 급 선회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하게 된다.  산림항공관리본부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2007년 8월 20일 헬기추락 사고발생 이후, 제도를 개선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2008년에는 단 한건의 안전사고 발생도 없는 “무사고 원년의 해” 목표를 달성하였다. 또한 2009년도에는 무사고 2년차 목표 달성을 위해 “730헬로데이”[365일×2년차=730일, Helicopter Accident Zero Day] 운영으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여름철 밤나무 항공방제는 그야말로 전쟁과도 같다. 살포된 약제의 상승을 막기 위해서 이른 새벽부터 임무수행은 물론, 헬기내 약제가 침투하는 것을 예방하기위해 꼭 닫은 창문은 여름철 기내 온도를 50도 까지 높이게 되며, 이러한 모든 악조건은 짧은 시간에 기장의 피로도를 높이고, 저공비행의 집중력을 떨어 뜨려,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산림항공관리본부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안전한 방제를 위하여 봄철 산불발생 위험이 약화되는 5월말부터 7월까지 방제현장에서 모의훈련을 지속해 오면서, 지형과 산세를 익히고,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하는 등의 안전관리 노력을 지속해 왔다.    조건호 산림항공관리본부장은 그동안 전 직원이 “무사고 목표 달성”을 위해 쉴새없이 노력해왔으며, 2008년 무사고에 이어서 2009년에도 안전을 최우선의 과제로 삼고,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산림헬기 운영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과 속도를 늦추지 않을 것임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직원들과 다시 한번 더 다짐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7-28
  • 광해 환경교육 기초를 튼튼히 !
     한국광해관리공단 경인지사는 7월 28일, 29일에 환경교육의 기초를 튼튼히 하기위해  환경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광해’ 알리기에 나섰다.    수원시 교육청 관내 초등학교 선생님 200여명을 대상으로 광산개발 피해유형, 유형별 복원방법 등 이론교육을 받은 뒤 광미와 폐석 등이 그대로 노출되어 복구 계획 중인 삼광광산을 견학하며 광해의 심각성과 복구의 필요성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또한, 충남 보령의 석공신성 자연정화시설에서는 정화시설 설치이전의 계곡모습과 설치 후의 계곡을 직접보고 광해복구의 효과를 한눈에 보았다 .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선생님 한분이 학생 40명을 담당하고 학생의 가족구성원이 4인이라면 환경에 대한 중요성과 광해의 심각성, 복구 필요성이 160배이상의 파급효과가 있다고 볼 수 있다. 기존의 1:1 알림에 비하면 큰 효과를 거두어 환경의 소중함을 널리 전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광해관리공단 백승권 경인지사장은 “환경교육을 담당하는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광해의 위험성을 알리고 광해관리의 중요성을 전달하여 한국광해관리공단을 알리는 계기는 물론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광해로부터 안전한 자연을 물려줄 것을 약속하였다.
    • 산림행정
    20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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