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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국립수목원 기사

  • 국립수목원 생물이야기 ‘알쓸국생’ 유튜브로 본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알아두면 쓸모있는 국립수목원 생물이야기 : 알쓸국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kna99524)을 개설하고, “미선나무를 아시나요?”, “지의류를 아시나요?” 등 총 11편의 영상을 선보였다.  국립수목원은 연구 결과를 간행물 형태로 발간하여 정보를 공유하던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좀 더 많은 분들이 재미있게 보고, 듣고, 공감할 수 있도록 영상 콘텐츠를 자체 제작하였다. 알쓸국생은 국가대표 산림생물종연구기관인 국립수목원 연구진이 직접 출연하여, 식물, 곤충, 버섯, 지의류 등 다양한 생물종 관련 연구와 전시원의 생생한 이야기로 구독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다양한 생물종에 대한 정보전달과 함께 출연하는 연구원들의 ‘진짜’연구 과정 속 이야기로 진행되며, 이외에도 웹진을 들려주는 ‘들국화(話)’, ‘수목특식: 수요일 목요일엔 특산식물이야기’등 새로운 영상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온라인 소통 강화를 위한 유튜브 구독 이벤트를 시행한다. “알쓸국생”구독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영상 중간 “마루(장수하늘소 대표 캐릭터)”의 스크린샷을 찍어 페이스북 댓글로 달면 된다.  매달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모바일 음료 교환권을 제공할 계획이며, 자세한 참여 방법 국립수목원 페이스북(www.facebook.com/kna99052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 관계자는 “알쓸국생을 통해 국립수목원의 연구성과를 재미있게 즐기시길 바라며, 이와 함께 산림생물종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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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수목원
    2020-02-13
  • 국립수목원, 천연기념물 ‘장수하늘소 하나부터 열까지’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우리나라의 천연기념물 제218호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 I급인 장수하늘소(Callipogon relictus Semenov)의 지난 13여 년간(2006~2018)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한 “광릉숲, 장수하늘소”를 발간했다.  「광릉숲, 장수하늘소」는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의 ‘연구간행물’에서 PDF로 누구나 내려 받아 볼 수 있다. 장수하늘소는 구북구에 분포하는 딱정벌레 곤충 중 가장 크고, 같은 속(genus)에 속하는 종들 중 유일하게 동아시아 지역에 분포하여 학술적, 정서적으로 매우 의미가 큰 종이다.   세계적으로 장수하늘소속(Callipogon)에 속하는 종은 모두 9종으로, 장수하늘소를 제외한 8종은 중남미 지역에 분포한다. 국내에서는 강원도 춘천시, 화천군, 양구군, 강릉시, 경기도 포천시(광릉숲), 서울 북한산 등에서 분포 기록이 있지만, 현재 광릉숲에서만 6년 연속(2014 ~ 2019) 서식이 확인되고 있다.   “광릉숲, 장수하늘소”는 지금까지 국립수목원에서 수행한 연구결과를 기록하고 토종 장수하늘소의 안정적인 보전을 위한 제언을 포함하여 집대성한 성과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장수하늘소의 형태학적 연구, 서식실태 및 분자생물학적 연구결과와 함께, 국외 소장된 한국산 장수하늘소 표본 사진, 혼동될 수 있는 대형 하늘소의 비교 자료 등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화상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 오승환 과장은 “지난 13여 년간 집중적으로 조사한 장수하늘소 연구결과 백서로, 국내 분포하는 다른 유용 산림곤충자원의 보전과 복원을 위한 선행연구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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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수목원
    2020-02-11
  • 국립수목원, 곤충에 대한 궁금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산림곤충동정센터_충남대_노린재목_현판식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산림곤충과 관련된 정보 구축 및 정책지원, 곤충 산업 활성화 지원 등을 위해 한남대학교, 충남대학교와 함께‘산림곤충동정센터’를 구축하고, 30일 현판식을 개최하였다.  산림곤충동정센터는 산림곤충자원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통합정보를 구축하고, 보전 및 활용과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국민 서비스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국립수목원에 본소를 두고, 곤충 5대 대표 분류군인 딱정벌레목, 나비목, 벌목, 노린재목, 파리목에 대한 전문 연구인력이 있는 대학교 또는 연구소를 지소로 지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기후변화 등에 따른 곤충다양성 감소에 대한 보전연구와 돌발해충과 외래해충 발생시 신속한 동정을 위한 산림곤충 DNA 바코드를 기록하고, 종별 정확한 형태적, 생태적 특성을 포함한 통합정보 구축을 수행하게 된다.  산림곤충동정센터 충남대지소   이번에 지정된 한남대학교와 충남대학교는 각각 나비목과 노린재목 곤충의 동정과 연구를 담당하게 된다. 이후, 딱정벌레목, 벌목, 파리목에 대해 관계 대학 또는 연구소와 협의를 거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추가로 지소를 지정할 계획이다. 또한, 관련 예산 확보를 통해 누리집을 개설하여 곤충 동정 및 곤충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며, 현재는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 식물클리닉 게시판을 통해 곤충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 오승환 과장은 “산림곤충동정센터의 구축과 운영을 통해 곤충자원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기록하고 제공함으로써 국가 정책에 대한 효율적 지원과 곤충 연구와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산림곤충동정센터 한남대지소_나비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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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수목원
    2020-01-31
  • ‘국립수목원, 설명절 맞아 따뜻한 나눔 활동 실천’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21일 설연휴를 앞두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명절을 보내기 위해 주변 어려운 이웃을 찾았다. 이날 이웃사랑 나눔 행사에는 국립수목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4개소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방문하여 전 직원의 마음을 모은 쌀과 상품권 등을 전달하였다.    국립수목원은 해마다 명절맞이 어려운 이웃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해오고 있으며, 이번에 마련된 성금은 2019년 ‘국립수목원 연구성과 확산 및 미래전략 공유회’ 부대행사로 진행된 홀가분 마켓 수익금과 국립수목원 직장 상조회 기금으로 준비되었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수목원 문화를 조성하고, 개방형 도서관과 문화 공연, 음악회, 북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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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수목원
    2020-01-22
  • 겨울방학 동화 속으로 생물을 찾아 떠나요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8월 20일까지 「동화를 뚫고 나온 생물 광릉숲 탐험대」특별 기획전을 국립수목원 종합연구동 방문자센터에서 개최한다.  ‘동화를 뚫고 나온 생물 광릉숲 탐험대’는 2017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개최한 기획전에 국립수목원의 식물, 곤충, 버섯 연구성과를 활용한 콘텐츠를 추가하여 재구성하였고, 광릉숲의 다양한 생물종 생태사진도 함께 전시한다.  이번 특별전은‘아기돼지 삼형제’, ‘토끼와 거북이’, ‘이상한나라의 엘리스’, ‘심청전’ 등 동화와 속 명장면들을 11개의 디오라마로 구성하고 실제 박제 표본으로 연출하여 실감나게 표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화를 처음 접하는 유아부터 내용을 이미 알고 있는 어른까지 모든 연령층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여 동화속 생물의 특징과 이야기가 주는 교훈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전시기간에 국립수목원 종합연구동 방문자센터를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본 특별전은 지난해 체결한 국립수목원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간의 ‘생물자원의 보전 관리 및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의 공동연구 및 전시 등에 대한 협력의 첫 번째 성과이다.  국립수목원 수목원과 권혜진 박사는“겨울방학 동안 동화속 생물친구들을 찾아 떠나는 경험을 통해 우리가 지켜야할 생물자원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보전 필요성을 공감하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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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수목원
    2020-01-15
  • 국립수목원, 부처 협업을 통한 한국정원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와 13일 한국정원의 가치 확산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국정원 연구수행을 위한 기술 및 정보의 공유, 한국정원에 대한 공동연구 및 교류와 교육․전시, 역사정원 및 전통정원의 관리 가이드라인 연구, 정원문화의 사회적 가치 확산에 대한 협력 등이다. 국립수목원은 정원문화 정착을 위한 한국형 정원연구와 정원조성 및 활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국립문화재연구소는 한국 전통정원의 보존 및 복원, 한국 정원의 재발견을 위한 잠재자원 발굴 등 문화재로서 한국 정원의 가치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양 기관은 한국 정원의 시대별 변화기록과 정원의 문화재적 가치 평가에 대한 연구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난해 공동조사를 진행하였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 긴밀하게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문화재로 지정된 경상도 지역 민가정원 13곳을 대상으로 노거수 조사, 식재평면도 작성, 경관 변화과정 자료 수집 및 항공사진 촬영 등이 수행되었다. 국립수목원은 국립문화재연구소와 함께 국내 정원의 근․현대사 변화양상 및 식물과 주변 환경의 생태적 가치 등 한국 정원의 가치 제고와 위상 정립을 위한 다양한 공동 연구를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이다.  국립문화재연구소 최종덕 소장은 “기관 간 공동연구 차원을 넘어 한국정원을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알리고 세계인들이 찾는 대표적 관광자원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했으며,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양 기관이 협력하여 한국 정원의 역사를 기록하고 문화적 가치, 생태적 가치 등 그 연구결과를 통해 국내 정원연구 분야의 고무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민가정원 공동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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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수목원
    2020-01-13
  • 국립수목원, 울릉산마늘 새로운 한국특산식물로 발표
    울릉산마늘_자생지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울릉도에 자생하는 ‘울릉산마늘’에 대한 분류학적 연구를 통해 러시아, 중국, 일본에 분포하는 개체들과 명확히 구분되는 새로운 종으로 발표했다. 지금까지 울릉산마늘은 러시아, 중국, 일본지역에 분포하는 Allium ochotense Prokh. 라는 종과 동일종으로 발표되어 왔으나, 분류학적 연구를 통해 백색의 꽃잎이 더 크고, 잎이 더욱 넓으며, 염색체가 2배체(2n=16)인 특징으로 인해 다른 형질을 갖는 새로운 종으로 확인되었다. 울릉산마늘_도해도   울릉산마늘은 미네랄과 비타민 등이 풍부하고 마늘 특유의 향이 있어 식용과 약용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는 유용한 산림자원이다. 특히 내륙 고산지역에 분포하는 산마늘에 비하여 잎이 크고 여름철 고온에 비교적 잘 적응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국립수목원과 창원대학교(최혁재 교수) 공동연구진은 한국특산식물로 확인된 울릉산마늘의 학명을 ‘Allium ulleungense’로 새롭게 명명하고 전문학술지에 발표하였다.  국립수목원 식물자원연구과 김상용 과장은“새로운 종의 발견은 우리나라 생물다양성 증진과 생물주권 확보에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자생식물의 발굴과 보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릉산마늘_근연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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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수목원
    2020-01-09
  • 천리포수목원, 제8기 숲해설가 전문과정 수강생 모집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오는 1월 28일까지 숲해설가 전문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숲해설가는 국민이 산림문화·휴양 활동을 통해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교육하는 산림교육전문가이다.  천리포수목원은 산림청에서 지정한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으로 2월 8일부터 8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해당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약 6개월에 걸쳐 산림교육의 이해, 숲해설개론, 숲해설 프로그램개발, 커뮤니케이션기법 등 이론·실습교육 185시간, 교육실습 30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 이수 후 이론평가, 시연평가를 통과하면 산림청장 명의의 산림교육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산림교육센터, 수목원·식물원, 휴양림 등에서 숲 교육을 할 수 있으며, 해당 분야에서 3년 이상 종사하면 2급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본 교육은 숲을 사랑하고 숲해설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40명이다.   수강 신청은 2월 28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팩스(041-672-9984) 또는 이메일(qhrud_94@chollipo.org)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리포수목원 홈페이지(www.chollipo.org)를 참고하거나 천리포수목원 교육팀(☎041-672-998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기존 유아숲지도사와 숲길등산지도사(숲길등산지도사의 경우 2016년 이후 취득자만 해당) 자격 취득자는 공통과목 36시간을 면제받으며, 천리포수목원 후원회원에 한해 수강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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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수목원
    2020-01-07
  • 국립수목원, 특허기술상 ‘정약용상’ 수상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에서 자체 개발한 산림환경 측정 장비 “도토리”가 19일 특허청에서 주관하는“2019 특허기술상”디자인분야 ‘정약용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측정 장비는 도토리 모양을 하고 있으며 인공적으로 조성된 실내 생육환경(유리온실 등)과 외부환경(수목원, 식물원, 공원 등)에 설치하여 해당 지역의 미기후를 측정하여 무선 전송하고 축적한다.  산림환경측정장비_도토리   친숙한 도토리 모양을 모티브로 한 산림환경장비는 미세먼지,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등 기상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무동력 팬을 사용하여 바람 발생 시 풍속에 따라 팬이 자동 회전하며 이물질 흡착을 최소화하고, 오측정을 방지하는 등 친환경적 디자인으로 제작 되었다.  국립수목원 수목원정원연구센터 진혜영 연구관은 “국립수목원에서 수행한 연구결과와 축적된 기술로 더 많은 성과를 국민들에게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특허기술상 디자인분야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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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수목원
    2019-12-20
  • 국립수목원, 10대 으뜸 성과 및 미래 비전 제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개원 20주년 기념 “국립수목원 연구성과 확산 및 미래전략 공유회(18일)”에서 지난 20년간의 국립수목원 10대 으뜸 성과와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였다. 국립수목원은 1468년 조선 제7대 왕 세조의 능인 광릉이 조성된 이후 일제강점기인 1913년 광릉시험림으로 지정되었으며, 광복 후 농림부 산하 중앙임업시험장을 거쳐 1987년 광릉수목원으로 개원했다. 이후 광릉숲 보전의 성과 있는 추진을 위하여 1999년 국립수목원으로 독립하여 신설되었다. 국립수목원 10대 으뜸 성과로 ① 국가 생물종 연구 주도 ② 산림생물종의 현지 내·외 보전·복원, 희귀식물 국가보전목표 달성 ③ 수목원 연구성과기반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④ 새로운 영역의 개척 및 확대(DMZ, 정원R&D, 독성생물R&D 등) ⑤ 권역별 국가수목원 확충 기여 및 국·공·사립 수목원 협력 네트워크 구축 ⑥ 광릉숲 보전을 위한 지역사회 거버넌스 확대 ⑦ 국내 최초 생물다양성 정보 플랫폼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서비스 ⑧ 글로벌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국제 공조 체계 구축 및 선도 ⑨ 행복한 생활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정원문화 대중화 및 법제화 ⑩ 수목원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 산림정책 지원 및 연구 인프라 확대를 발표하였다. 또한, 국립수목원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산림생물종 글로벌 연구기관” 이라는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산림생물종 보전 및 자원화를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 일환으로 이번에 준공된 국립수목원 종합연구동 방문자센터는 생물종 전문 개방형 도서관과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 공연, 음악회, 전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수용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문화 행사의 첫번째로 “동화속을 뚫고 나온 생물 광릉숲 탐험대” 특별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산림청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지난 20년간 많은 분들의 애정과 관심이 광릉숲을 지키는 힘이 되고, 국립수목원이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으며”, 더불어 “식물과 인간의 안식처이자 국가생물자원 대표기관으로서 리더십을 통해 DMZ와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연구를 강화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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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수목원
    2019-12-18
  • 국립수목원, 국·공립수목원 소통 협력 강화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5일 제주도에서 국·공립수목원의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7월 국‧공립수목원장 간담회에서 연구 및 현장을 담당하는 실무자 회의를 정례화하자는 의견의 후속 조치로 각 기관별 연구 성과를 교류하고, 공동연구 발전 방향과 전국 수목원 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력사항을 논의 하였다. 현재 국립수목원이 공립수목원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연구로는 기후변화 취약 산림식물종 적응·보전사업, 지역별 희귀특산식물 현지외 보전 및 모니터링, 산림생명자원관리기관 위탁사업 등이 있다. 특히, 기후변화 취약 산림식물종 적응·보전사업은 생물계절(Phenology)자료 구축을 통한 한반도 기후변화 영향 예측 지표(indicator) 개발을 위해 국․공립수목원의 역할을 정립하고 지속가능한 활용을 위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국내 수목원․식물원 네트워크 소통 활성화를 통해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국가적 수목원 이슈 및 안건 발생 시 협력하여 국립․공립․ 사립수목원과 식물원이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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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수목원
    2019-12-05
  • 국립수목원, 설레임에 빠지다!
    김윤하_식물세밀화 연필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오는 4일부터「2019년 식물교실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2019년도 국립수목원 식물교실은 현장 체험과 다양한 지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성인대상 교육프로그램으로 기존의 식물세밀화교실(연필), 식물세밀화교실(색연필), 실내미니가드닝교실(Ⅰ, Ⅱ), 조경드로잉교실, 자생식물 사진교실, 현장에서 배우는 식물분류교실, 식물세밀화교실(주말 성인기초), 식물세밀화교실(주말 성인심화) 외에 광릉숲 산새학교가 신설되어 총 9개가 운영되었다. 최혜경_식물세밀화 색연필   국립수목원 내 식물 분류, 식물세밀화 기법, 사진 촬영 기법, 미니 가드닝, 탐조 기법 등 다양한 체험과 지식을 제공하여 수강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2019 식물교실 전시회는 ‘설레임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작품들이 꾸며졌으며, 참가한 수강생들의 성취감을 높여주는 동시에 건전한 여가 활동을 제시하고 성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알리고자 추진하였다.  전시기간에 국립수목원을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0년도에도 다양한 국립수목원 식물교실이 개설될 예정이며, 수강 신청 및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3월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 수목원과 윤미정 박사는 “국립수목원 식물교실이 성인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품격 있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누리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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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수목원
    2019-12-03
  • 국립수목원, 나만의 감성, 나만의 장소를 소개합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오는 1일부터 2주간 “나만의 감성, 나만의 장소”온라인 대국민 참여 이벤트를 시행한다. 국립수목원을 방문했던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수목원 구석구석 나만의 감성이 느껴진 나만의 장소에서 찍은 인증샷을 해시태그(#국립수목원 #나만의장소 #나만의포토존 #나만의갬성)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자세한 참여 방법 및 일정은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하여, 우리꽃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제작한 2020 국립수목 세밀화 달력 “색(色)으로 물드는 우리꽃”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립수목원은 그 동안 자생식물 연구의 한 수단으로서 식물 형태를 자세히 관찰하고, 분석하여 세밀하게 묘사한 “식물세밀화”를 통해 식물을 단순히 바라봄의 대상이 아니라, 문화와 예술의 콘텐츠로 생활 곳곳에서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전시, 책자, 달력 등)으로 전달하고 있다. 국립수목원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국립수목원에서 보낸 즐거웠던 추억을 꺼내보고, 더불어 자생식물 보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11-28
  • 국립수목원 산림역사 DB자료 대국민 서비스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산림역사 및 임업관련 유물 4,500여점에 대한 자료를 e-뮤지엄 시스템과 연계하여 국립수목원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 e-뮤지엄 : 전국의 박물관 미술관들이 소장하고 있는  다양한 문화유산정보를 한자리에서 통합 검색할 수 있는 사이트. 이번에 구축된 DB에는, 1987년 산림박물관이 개관할 당시부터 수집된 산림녹화 및 산림 관리 등 실제현장에서 사용된 임업관련 자료와 “산림문화사료 발굴·수집 및 보존”, “산림문화자산의 발굴과 활용”등의 연구를 통해 수집된 소장품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대표유물로 연륜연대측정법을 통해 제작년도가 1623년으로 밝혀진 반닫이(연륜연대로 분석된 목가구중 가장 오래된 가구)와 우리나라 최초의 산림분포도인 조선임야분포도(朝鮮林野分布圖), 우리말로 쓰여진 최초의 식물학 사전인 조선식물향명집(朝鮮植物鄕名集), 광릉숲과 광릉시험림의 동·식물 등을 조사·연구한 보고서인 광릉시험림 일반(光陵試驗林の一般)과  산림작업용 도구 등이 있다. 국립수목원은 현재 운영 중인 국·공립산림박물관 협의체(15개소)를 통해 각 산림박물관에서 수집·관리하고 있는 유물정보 공유 및 공동 전시회를 추진하고 있다.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 이해주 연구관은“지속적인 산림역사 및 임업사 관련 유물의 체계적 수집과 활용에 대한 연구를 통해 종합적인 정보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11-25
  • 국립수목원, 중앙아시아 산림생물다양성분야 전문가 양성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중앙아시아 4개국 산림생물다양성 관리 전문가 14명을 대상으로 “2019 중앙아시아 산림생물다양성 분야 단기 기술연수”를 지난 4일간(10.21~24) 개최하였다. 산림청과 국립수목원은 한-중앙아 산림협력을 위하여 2014년부터 매년 단기연수를 개최하고, 지금까지 중앙아시아 40여명의 연구자가 참여하였다.  중앙아시아는 사과, 튤립, 부추 등 자원으로 활용 가치가 높은 식물의 원산지임에도 불구하고, 현지의 연구자들이 이러한 자원을 연구하고 보전 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 과정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국립수목원에서는 산림식물 자원을 다각적으로 연구하는 산림청 산하의 여러 연구기관에서 조직배양, 종자발아 및 처리기술 등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중앙아시아 산림전문가들이 자국의 식물자원관리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천리포수목원에서 희귀식물 현지외 보전 및 복원방법에 관한 연구사례를 중심으로 현장교육이 진행되었다. 이는 최근 기후 변화와 서식지 파괴로 인해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는 중앙아시아 희귀식물을 보전하는데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 오승환 과장은 “이번 단기연수를 통해 중앙아시아 각국의 연구자들이 생물다양성 정보를 공유하고, 자국의 식물을 보전하고 복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10-24
  • 국립수목원, “한-중앙아시아 그린로드 프로젝트” 국제심포지엄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중앙아시아 생물다양성 보전 네트워크(CABCN) 성과를 발표하는“2019 한-중앙아시아 그린로드 프로젝트 국제심포지엄”을 17일 개최하였다.  “중앙아시아 생물다양성 보전 네트워크(Central Asia Biodiversity Conservation Network, CABCN)”는 한국과 중앙아시아 4개국(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의 산림 및 생물다양성 분야 전문가와 관련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다. 중앙아시아 4개국 24명을 포함하여 국내외 생물다양성 전문가들이 각 국가별로 추진되어온 천산지역 및 주요보호구역 연구조사결과 등을 발표하였다. 특히,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산림생물 다양성분야 기술교류는 물론, 지난 5년 간의 중앙아시아 그린로드 프로젝트의 1단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0년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2단계 사업의 연구방향 및  방법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워크숍을 함께 진행하였다. 1단계 사업의 주요 성과로는 이번에 발간된 천산의 특산식물 등 총 6종의 간행물이 발간되었으며, 중앙아시아 협력국가 4개국 현지 워크숍을 포함하여 지난 5년 간 매년 1회 이상 워크숍, 단기연수, 기술회의가 개최되었다. 또한, 국제심포지엄과 함께 “중앙아시아의 숨겨진 보석, 천산의 식물”특별사진전이 11월 3일까지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 중앙정원에서 진행된다. 국립수목원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카자흐스탄 타쉬켄트식물원 및 타지키스탄 파미르식물원과 포괄적 연구협력 MOU를 체결하여, CABCN 참여기관은 5개국 13개 기관으로 확대되었다.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이번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중앙아시아의 생물다양성 연구와 보전을 위해 국제사회의 협력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이를 통해 지구적 수준의 생물다양성 분류·보전 연구 역량 강화를 달성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10-18
  • 국립수목원, 백두산 자생식물 너도개미자리 시범재배 성공
    너도개미자리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국내 최초로 백두산에서 자생하는 ‘너도개미자리’를 야생화 농가와 함께 시범재배 성공하여 지난달 국내 유통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최근 정원 산업이 성장함에 따라 우리꽃을 활용한‘식물 소재 개발’을 위해 새로운 관상식물을 발굴하고 개화 기술과 고품질 재배 방법에 대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농가 시범재배 시장 출하 상품   우리 식물 중 약 500∼600여 종이 관상자원으로 개발할 가치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현재 시장에서 판매되는 야생화 종류는 10%미만이다. 백두산에 자생하는‘너도개미자리’는 추위에 강해 월동이 가능하며, 풍성하고 아름다운 순백의 꽃은 관리를 통해 봄과 가을에 걸쳐 이중 개화가 가능하다. 또한, 햇볕을 좋아하는 식물로 노지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실내 분화용뿐 아니라 지피용으로 활용 할 수 있다.  ‘너도개미자리(Minuartia laricina (L.) Mattf., 석죽과)’는 우리나라 북부지방 백두산에 자생하는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백색의 꽃은 7∼10월경에 피고 잎은 마주나기하며 침형이다. 식물 높이는 10cm로 밑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 뭉쳐난 것처럼 풍성해 보인다. 농가 시범재배   한국자생식물생산자협회 안근원 협회장은 “너도개미자리는 현재 조경용으로 많이 쓰이는 ‘꽃잔디’를 대체 할 수 있는 야생화로 이번 계기를 통해 우리 꽃이 많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하였으며, 국립수목원 식물자원연구과 김상용 과장은 “우리나라 야생화를 산업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우리 식물을 발굴하고, 시범사업을 확대·보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출하용 라벨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10-15
  • 국립수목원 가을, 우리 꽃 다양한 작품으로 물들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우리 자생식물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한‘2019 우리 꽃 전시회’를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 전시 작품은 대국민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우리 꽃을 활용한 분경 50여점과 생활용품 25점, 자연이 주는 소리를 주제로 하는 정원 5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부행사로 15일 개막식에서 공모전 시상이 진행되며, 대상에는 대통령상과 상금 200만원, 금상에는 국무총리상과 상금 100만원, 은상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50만원 등 모두 14팀에게 상금 600만원이 주어진다.     우리꽃 전시회 기간 동안 다양한 문화 행사로 “숲속에서 듣는 재즈” 숲속 작은 음악회(18일)와, “혁이삼촌이 들려주는 우리꽃 이야기”로 수목원 북 콘서트가 진행된다. 또한,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우리꽃 분경만들기, 드라이플라워 카드 만들기 체험부스와 우리 꽃차 전시 및 시음회가 진행된다.   전시회 기간(10.15-19) 중 국립수목원을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꽃의 가치를 보다 많은 국민이 향유하고, 관련 산업을 활성화 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10-15
  • 국립수목원, 생물다양성 보전으로 “동아시아 평화와 번영” 기여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9월 24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동아시아 지역수준에서의 지구식물보전전략(Global Strategy for Plant Conservation) 목표  달성을 위한 EABCN의 기여’라는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본 심포지엄은 2014년 평창에서 개최된 생물다양성협약 제12차 당사국총회에서 발족한 동아시아 생물다양성 보전 네트워크(EABCN)의 제1단계 (`14-`19) 운영결과 공유와 제2단계(`20-`24) 워크프레임 설정을 위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식물원과 공동으로 주관하였으며,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한국 등 5개국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동아시아 생물다양성 보전 네트워크(East Asia Biodiversity Conservation Network; EABCN)는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동아시아 지역수준의 연구중심 네트워크로 한국의 국립수목원, 중국의 화남식물원, 심양응용생태연구소,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톡식물원, 일본의 삼림총합연구소, 몽골의 몽골국립대학교가 회원기관이다. 또한, 한국의 서울대학교, 경희대학교, 일본의 동경농대, 중국 상하이진산식물원 등 각국의 주요 기관 전문가가 공동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EABCN의 의장국을 맡고 있는 국립수목원은 이번 심포지엄 및 운영위원회를 통해 동아시아 지역수준 연구 활동의 어려움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고, 제2단계 EABCN 출범에 앞서 해결 방안을 논의하였다.  1단계 연구사업의 주요 성과로는 동아시아 생물다양성 인벤토리 구축(5개국), 공동 연구 성과 출판(동아시아 특산식물 등 총 7권), 동아시아 4개국 희귀특산식물 목록 총 6,295 분류군 취합, 동아시아 생물다양성 보전 성과 국제 발표, 공동연구 성과 확산을 위한 국제워크숍을 총 6회(일본, 중국 화남, 심양, 몽골, 러시아 등) 개최하였다.  국립수목원 DMZ자생식물연구과 이철호 과장은 생물다양성협약(CBD) 공통 이행 과제 지구식물보전전략(GSPC 2020)의 한국 이행 담당관으로서 “지역수준의 생물다양성 보전과 국제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통해 경제적 이념적 대립을 넘어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국립수목원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9-25
  • 국립수목원, 입장제도 오늘(24일)부터 이렇게 달라진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주 52시간제 정착에 따른 국민들의 여가문화패턴 변화 반영 및 입장객의 관람 기회 확대를 위해 개원일을 주5일(화∼토)에서 주6일(화∼일)로 늘리고, 대중교통 및 도보이용을 통한 방문 장려를 위해 국립수목원 관람에 관한 규정을 일부 개정하였다.  오늘(9월 24일)부터 새롭게 적용된 관람규정은 주5일 개방에서 일요일을 포함한 주6일 개방과 토․일요일 및 공휴일 사전예약 입장허용인원을 500명 증가된 3,500명으로 증원하였다. 또한, 추가로 대중교통 이용자와 도보 등으로 입장하는 경우와 포천시ㆍ남양주시ㆍ의정부시(송산1ㆍ2동에 한함) 주민의 경우 수용 가능한 입장인원에 한해서 사전 예약 없이 현장입장이 가능하다.  단, 수목원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입장객수가 많지 않은 동절기(1월·2월·12월)의 일요일은 휴원한다.  또한, 행위 제한에 전동휠 또는 전동킥보드 등의 동력장치를 이용하는 행위 및 드론 등 무인비행장치를 조종하는 행위(공무수행을 위한 경우는 제외)를 추가하였으며, 반입금지 물품에 운동기구(킥보드), 야영용품(텐트, 그늘막 등) 및 각종 취사도구를 추가 하였다. 그리고 무료 입장 대상에 「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의상자를 추가 하였다.  개정 후 달라진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카드뉴스로 제작하였으며, 자세한 내용한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이번 규정 개정을 통해 모두가 쉽고 편하게 찾아 올 수 있는 곳, 언제든지 반겨주는 숲, 사람과 자연 모두가 행복한 국립수목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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